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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 앨범 준비 한창

    ‘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 앨범 준비 한창

    팝의 여왕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노래 ‘파파라치’(Paparazzi)를 불러 화제가 돼 ‘제 2의 저스틴 비버’라고 불리는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이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그레이슨 챈스는 11일(현지시각)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팬들에게 녹음 스튜디오를 살짝 공개했다.지난달 빌보드가 선정한 21세 미만 21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챈스는 코미디언이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가 세운 일레븐일레븐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스타’(Stars) 녹음에 한창이다.엘렌은 챈스의 유투브 동영상이 엄청난 인기를 몰고 오자 직접 자신의 토크쇼에 초대해 공연을 부탁하기도 했었다. 챈스의 모습을 본 직 후 계약을 맺었고 엘렌과의 계약으로 챈스는 더 유명세를 탔다.깜찍한 십대의 모습을 간직한 챈스는 지금까지 보컬 레슨을 받아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챈스는 암에 걸린 한 여자가 남편과 천국에서 다시 만난다는 내용의 가사가 담긴 ‘스타’로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디앤샵, 패션잡화 빅6 브랜드 ‘단 하루’ 감사세일전 실시

    디앤샵, 패션잡화 빅6 브랜드 ‘단 하루’ 감사세일전 실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디앤샵은 패션잡화 브랜드 빅6를 선정하고 단 하루 동안 파격가에 선보이는 감사세일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빅6 브랜드는 ‘MCM’, ‘루이까또즈’, ‘라파레뜨’, ‘세라’, ‘미소페’, ‘세인트스코트’이며 올 가을 판매량이 가장 높은 순으로 선정됐다. 오는 13일 하루 동안만 진행되는 이번 감사 세일 전에서는 각 인기 브랜드별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우선 잡화 카테고리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루이까또즈’, ‘MCM’은 2010 히트상품 위주로 선정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세라는 ‘단 하루 전 상품 15% 쿠폰’을 제공하고 미소페는 신상품 부츠 일부가 99000원 단일가에 제공된다. 세인트스코트는 독점 매입한 쇼퍼백을 특별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최근 탤런트 ‘서우’ 핸드백으로 유명세를 탄 ‘라빠레뜨(lapalette)’는 다양한 신제품 위주로 선보이게 된다. 김종대 디앤샵 상품영업실장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겨울 상품을 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데 코트나 점퍼 등 본격적 겨울 의류보다는 신발, 가방 등 잡화 먼저 구입하려는 수요가 많아 단 하루 감사세일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앤샵은 패션잡화 빅6 브랜드 감사 세일전 이후에도 오는 18일 여성 의류, 25일 여성 속옷, 26일 브랜드 의류까지 ‘단 하루’ 감사 세일전 행사를 10월 한 달간 지속해 가을 특수를 이어갈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디앤샵, ‘MCM-루이까또즈’ 등 패션잡화 빅6 감사 세일전

    디앤샵, ‘MCM-루이까또즈’ 등 패션잡화 빅6 감사 세일전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이 패션잡화 브랜드 빅6를 선정, 오는 13일 단 하루 동안 감사 세일전을 실시한다. 빅6 브랜드는 ‘MCM’ ‘루이까또즈’ ‘라파레뜨’ ‘세라’ ‘미소페’ ‘세인트스코트’이며 올 가을 판매량이 가장 높은 순으로 선정됐다. 감사 세일전에서는 각 인기 브랜드별로 차별화 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잡화 카테고리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루이까또즈’ ‘MCM’은 2010 히트상품 위주로 선정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세라는 ‘단 하루 전 상품 15% 쿠폰’을 제공하고, 미소페는 신상품 부츠 일부가 99000원 단일가에 제공된다. 세인트스코트는 독점 매입한 쇼퍼백을 특별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최근 배우 서우의 핸드백으로 유명세를 탄 ‘라빠레뜨’(lapalette)를 다양한 신제품 위주로 선보이게 된다. 디앤샵 김종대 상품영업실장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겨울 상품을 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코트나 점퍼 등 본격적 겨울 의류보다는 신발, 가방 등 잡화를 먼저 구입하려는 수요가 많아 단 하루 감사 세일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디앤샵은 패션잡화 빅6 브랜드 감사 세일전 이후에도 오는 18일 여성 의류, 25일 여성 속옷, 26일 브랜드 의류까지 10월 한 달간 감사 세일전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 = 미소페, 라빠레뜨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최시중 위원장, ‘중남미’ 세일즈 외교 일정 마무리

    최시중 위원장, ‘중남미’ 세일즈 외교 일정 마무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방송통신 융합서비스와 중남미 방송통신 진출을 위한 세일즈 외교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방통위는 3일 밝혔다.최 위원장은 지난 1일 한-우루과이간 방송통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우루과이 산업에너지광물부가 개최한 방송통신 정책 포럼에 참석해 국내 방송통신 서비스의 우루과이 진출을 지원하고 참가기업들을 격려했다.이번 포럼에는 KT, SKT, 삼성, LG, ETRI, DMB 얼라이언스 등 국내 정보통신 기업 및 연구소와 국영통신사 ANTEL, 방송통신협회 CTU 및 회원사를 비롯한 우루과이 주요 정보통신 기업 등 약 350여명의 양국 관계자들이 참가했다.이날 최시중 위원장 “인프라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과 소프트웨어 강국인 우루과이가 서로 협력하면 양국의 방송통신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과 우루과이가 서로 협력해 방송통신을 선도해나가자”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이어 우루과이 다닐로 앙헬 아스토리 사라고사 부통령 겸 상원의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상호 보완적인 산업구조를 가지고 경쟁력이 있는 분야를 발굴, 협력해나갈 대상이 많다.”며 “아스토리 부통령이 방한하는 11월 양국의 방송통신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아스토리 부통령은 앞서 “우루과이는 중남미에서 방송통신 인프라가 비교적 잘 갖춰진 나라이지만 아직은 개선할 점이 많다.”며 우루과이의 방송통신 인프라 개선을 위해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요청했다.한편 이번 정책포럼에서 한국전파진흥원(RAPA)는 우루과이 방송통신협회 CTU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정부 간 협력이 민간분야로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방통위는 설명했다.남미의 방송통신 강국인 우루과이는 중남미 시장에 와이브로 등 국내 방송통신 서비스를 진출시키기 위한 교두보 확보의 요충지다.방통위 관계자는 “최시중 위원장은 방통위 출범 후 아시아, 중동, 중앙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에 국내 방송통신 서비스를 세일즈 해왔다.”며 “그 결과 와이브로가 세계 23개국에 진출하는 등 국내 방통서비스의 해외 진출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최 위원장은 3일부터 멕시코로 이동해 ITU 전권회의에 참석하며 ITU 전권회의 유치와 ITU 6회 이사국 진출을 위한 선거활동에 본격 돌입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일본 배우 미나미, ‘추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일본 배우 미나미, ‘추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서울신문NTN 문창호 기자] 지난 27일 일본 도쿄 신주쿠 스테이션 스퀘어에서 KBS2 드라마 ‘추노’의 Mnet JAPAN 방송 및 DVD 발매 기념 행사가 열렸다. 초대받은 일본팬 15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웠고 100명이 넘는 일본 주요 매체 취재진의 열띤 관심 속에 주연배우 장혁, 오지호, 이다해는 작품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차근차근 소개했다. 행사 도중 일본 영화 ‘주온’ 배우로 알려진 미나미 아키나가 게스트로 참석하여 장혁과 오지호의 복근을 만져보고 싶다고 부탁하면서 초콜릿복근에 손을 가까이 가져가자 팬들은 일제히 비명을 질렀다. 결국 복근을 만지는데 성공한 미나미는 “지금까지 봤던 복근 중에 최고다”라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행사 내내 주연배우들에 대한 환호가 한 순간도 그치지 않았으며 이번 방송이 한국드라마에 관심을 안보이던 시청자들도 눈을 돌리게 하고 있기에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추노’는 오는 11월 1일부터 일본 위성 케이블채널 Mnet JAPA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CCC co., ltd.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
  • 경제학계의 ‘마더 테레사’ 어떤 정의를 이야기할까

    경제학계의 ‘마더 테레사’ 어떤 정의를 이야기할까

    경제학계의 ‘마더 테레사’로 불리는 아마르티아 센(77)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에 온다.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김정배)이 주최하는 ‘2010 문명과 평화 국제포럼’ 기조강연자로 초청됐다. 센 교수는 29~30일 열리는 포럼에서 ‘세계문명과 국가의 경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또 10월1일 세계석학 강좌에서는 ‘전지구적 세계와 정의’를 주제로 강연한다. 센은 1998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인도 출신 경제학자. 그의 출발점은 후생경제학이었다. 빈곤과 기아에 시달린 조국 인도의 현실이 작용했다. 센이 중요시 여기는 개념은 ‘역량’(Capability). 개개인의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사회가 도와줘야 하고 경제학도 이를 위한 도구라고 본다. 개개인의 역량 발휘를 막는 제1의 적은 당연히 빈곤과 기아다. 그런데 요즘 빈곤과 기아는 생산력 부족보다 대개 정치적 탄압 때문에 발생한다. 따라서 센에게는 경제적 풍요 못지않게 정치적 자유가 중요하다. 남북전쟁 이전에 미국 남부 흑인 노예가 잘 먹고 잘 살았다는 추정통계치를 내놓은 미국 경제사학자 윌리엄 포겔의 주장에 대해 “설사 그렇다 해도 노예의 삶을 긍정할 수 있느냐.”고 반박한 것이 한 예다. 이렇게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의 상호 연관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박정희 덕분에 이만큼 먹고 살게 됐다.’, ‘그 시절 성장 좀 하려면 독재도 하고 고문도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한국적 통념과 입맛에 들어맞는 학자는 아니다. 한국은 민주주의가 부족한 채 성장했기에 성장기에는 티가 나지 않더라도 정체기나 쇠퇴기에는 저소득층이 극한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사회, 다시 말해 저소득층의 역량 발휘 기회가 크게 훼손되는 사회라고 보는 쪽에 서 있기 때문이다. 센은 기조강연과 석학강좌를 통해 문명 간 갈등과 폭력을 불러오는 정체성론을 비판하고, 다양한 기회를 열어줄 수 있는 열린 세상에 대한 희망을 나타낸다. 학술대회는 전체 5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헨리 로즈몬트 미국 브라운대학 교수가 유교를 재조명하는 부분. 근대 자유주의가 이제는 사회정의를 침해하고 현 체제를 옹호하는 이데올로기로 변질됐다고 진단한 뒤 ‘관계의 윤리’를 내세운 유교를 되돌아본다. 마지막 세션 주제는 ‘경제위기와 동아시아의 새로운 경제 질서’로 정했다. 11월에 있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을 겨냥한 것으로, 다자 간 경제질서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가 영국에서 온 16살의 가수 톰 앤드류스(Tom Andrews)를 자신이 세운 기획사 일레븐일레븐에서 키울 가수라고 공개했다.엘렌은 16일(현지시각) 자신의 토크쇼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앤드류스를 소개했다.앤드류스는 2009년 10월 BBC 라디오에서 활동했고 작년 가을에는 영국 팝 트리오 느와제츠(Noisettes) 공연 오프닝 가수로 선정되기도 한 실력파다. 앤드류스는 엘렌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소울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의 노래 ‘잇츠 어 맨스 맨스 맨스 월드’(It’s a Man’s Man’s Man’s World)를 선보였다.노래를 부른 후 인터뷰중 엘렌은 과거 앤드류스 캐스팅을 위해 전화통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엘렌은 “정말 뜬금없이 앤드류스 집에 전화해서 ‘안녕, 나는 엘렌이야. 우리 쇼에 한 번 출연해 보는 건 어때’라고 제안했다”며 “그런데 정말 왔다”고 말했다.앤드류스가 가수의 길에 들어선 계기는 3년 전 우연히 노래자랑 대회 오디션에 참가였다. 앤드류스는 “우리 엄마가 신문에서 광고 하나 발견하셨는데 노래 자랑 대회였다. 엄마는 ‘한 번 나가볼래? 재밌을거야’라고 해서 대회에 나갔다”고 설명했다.대회에 나가 영국 전설의 밴드 비틀즈의 ‘렛 잇 비’(Let it be)를 부른 앤드류스는 “심사위원이 ‘부모님 어디 계시니? 진짜 재능있는 소년이구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한편 엘렌이 일레븐일레븐 기획사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계약한 가수는 바로 13살의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이다. 그레이슨은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 노래 ‘파파라치’(Paparazzi)를 학교 장기 자랑에서 선보인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챈스의 데뷔 앨범은 올해 가을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미국 NBC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 [빌보드]‘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몇 년간 쇼킹하면서 시각적으로도 자극적인 공연을 펼치며 사람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아왔던 레이디 가가. 2010 VMA를 맞이해 가가의 베스트 공연 5를 돌아봤다. ‘Paparazzi’ at the Video Music Awards, 2009 2009 VMA에서 영화 같은 등장을 선보인 레이디 가가 안에는 선과 악이 동시에 공존하고 있는 걸까. 음악 퍼포먼스 뿐 아니라 아티스트적인 비판도 잊지 않았다. ‘Telephone’/‘Dance In The Dark’ Medley at the Brit Awards, 2010 2010 브리트 어워즈에서 ‘Telephone’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 레이디 가가. 얼마 전 사망한 친구이자 디자이너 알렌산더 멕퀸(Alexander McQueen)에게 바치는 무대였다. ‘Telephone’무대를 마치고 ‘Dance In The Dark’에서 화려한 모습을 뽐냈다. ‘Poker Face’/‘Speechless’ Medley with Elton John at the Grammy Awards, 2010 2010 그래미 어워즈에서 엘튼 존(Elton John)과 함께 선보인 ‘Poker Face’/‘Speechless’ 메들리. 그래미 어워즈에서 팝의 전설 엘튼 존과의 합동 공연을 본 팬들은 정말 할 말을 잃고 말았다.‘Bad Romance’/‘Speechless’ Medley at the American Music Awards, 2009 당시 2009AMA ‘Bad Romance’ 공연은 성에 차지 않았는지 마이크로 유리벽을 깨고 나타나 불이 붙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공연의 전설로 입지를 굳혔다. ‘Love Game’/‘Poker Face’ Medley at MuchMusic Awards, 2009 스터드로 온 몸을 장식해 터프한 모습으로 등장했던 2009년 8월 캐나다 머치뮤직 어워즈. 곧 무너질 듯한 차를 뭉개버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춤을 추고 쓰레기통에 불을 지르고 끝에는 브라에서 불꽃까지 발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빌보드]저스틴 비버, ‘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와 즉석만남

    [빌보드]저스틴 비버, ‘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와 즉석만남

    미국 최고의 아이돌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16)와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 13)가 만났다.두 사람은 12일(현지시각) 열린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의 미국 NBC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시즌 프리미어 무대 뒤에서 즉석 만남을 가졌다.저스틴 비버는 그레이슨 챈스를 보더니 가벼운 포옹과 함께 “멋진데! 신발이랑 재킷 진짜 멋져!”라고 인사를 전했다.앞서 지난해 4월 그레이슨 챈스는 ‘엘렌 드제네러스 쇼’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며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노래 ‘파파라치’(Paparazzi)를 불러 헤드라인을 장식한 바 있다.또한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리틀 재범’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던 미국 시애틀 출신의 꼬마 비보이 제일런 테스트만(Jalen Testerman)을 엘런에게 소개하기도 했다.사진 = 빌보드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디앤샵, 주간 특가 코너 ‘위클리 스타’ 오픈…최저가 제공

    디앤샵, 주간 특가 코너 ‘위클리 스타’ 오픈…최저가 제공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디앤샵은 최근 일주일 동안 히트 상품을 최저가로 선보이는 주간 특가 코너 ‘위클리 스타(Weekly star)’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위클리 스타’는를 통해 인터넷 최저가라는 가격적 혜택뿐만 아니라 적립금 등 알뜰쇼핑을 돕는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디앤샵은 선정된 히트 상품에 대해 전문 MD가 직접 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타 고객의 구매 상품평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해당 제품에 대한 합리적인 분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위클리 스타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상품은 ‘서우’ 핸드백으로 유명세를 탄 ‘라빠레뜨(lapalette) Craft empire bag’은 디앤샵 단독 10% 할인가에 만날 수 있으며 5%의 추가 적립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이 외에도 디앤샵은 ‘위클리 스타와 어울리는 환상의 짝꿍’, ‘위클리 스타에 버금가는 완소 아이템’ 등을 함께 선정해 보다 폭넓은 아이템을 특별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현수 마케팅 본부장은 “주간 히트 상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해 최신 유행 트렌드는 물론 최저가의 행운까지 잡을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BI 심포지엄 2010’ 개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BI 심포지엄 2010’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심포지엄 2010’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APAC 소속 선임 엔지니어인 치 펭 쿠(Chih Feng Ku) 디렉터가 방한해 새로운 모바일 BI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의 기술적 특징과 함께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심포지엄은 2개의 트랙으로 운영됐으며 ‘모바일 트랙’에서는 최근 발표한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이 소개됐다. 또 스탠다드차타드은행(Standard Chartered Bank) 등 해외 구축사례를 통해 모바일 BI에 대한 실제적인 활용 방안도 제시됐다.또 다른 트랙인 ‘비즈니스 트랙’에서는 인-메모리(In-Memory) BI 기술 소개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LG디스플레이의 BI 시스템 구축사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대시보드 활용 방안 등 기업의 BI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이 소개됐다.이혁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화두로 떠오른 ‘모바일 오피스’는 업무 환경 개선은 물론 임직원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업무 생산성 향상, 현장 고객대응 강화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올해 하반기 모바일 BI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모바일 BI시장 전략 발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모바일 BI시장 전략 발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6일 모바일 BI 솔루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을 기반으로한 시장 전략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모바일 BI 시장 전략으로 ▲제조, 통신, 유통, 금융 서비스 등 4대 시장에 대한 집중 공략으로 수요 창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을 필두로 한 세미나 및 프로모션 전개로 고객 접점 확대 ▲컨설턴트 등 BI 전문가 확충으로 내부 역량 강화를 내세웠다.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제조, 통신, 유통, 금융서비스 등 4대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특히 4대 시장을 중심으로 기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솔루션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MicroStrategy 9)’을 채택한 대기업들을 위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와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을 알리기 위해 7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심포지엄2010(MicroStrategy Business Intelligence Symposium 2010)’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APAC 소속 선임 엔지니어인 치 펭 쿠(Chih Feng Ku) 디렉터가 방한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의 기술적 특징, 비즈니스 혁신 방안 등에 대해 소개한다.앞서 지난 7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BI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을 출시한 바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내장된 GPS, 카메라, 멀티 터치 스크린 등의 다양한 성능과 편리한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이밖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모바일 BI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트로 투 모바일 BI 세미나(Intro to Mobile BI Seminar)’를 열고 모바일 BI를 대중화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모바일 BI 시장 확대를 위해 영업 및 컨설턴트 인력을 확충해 내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이혁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지사장은 “모바일 오피스는 주로 이메일과 전자 결재 위주의 업무를 위해 도입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점차 스마트폰이 기업의 기간업무 영역으로 확산되면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며 “독립 BI 벤더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고객 지향 서비스를 통해 BI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싱가포르항공, 열대 우림 보존 ‘3백만 달러’ 기부

    싱가포르항공, 열대 우림 보존 ‘3백만 달러’ 기부

    싱가포르항공은 지난 20일 글로벌 환경단체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BirdLife International)과 조인식을 갖고 미화 3백만 달러(한화 약 35억 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규모 열대 우림 보존 프로젝트를 위한 것으로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이 세계 환경단체들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라판 우림 보존 프로젝트(Harapan Rainforest Initiative)’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하라판 우림은 인도네시아 남수마트라 지역에 위치한 열대 우림으로 서울의 약 1.7배 10만 헥타르에 달하는 곳이다.현재 290여 종의 조류와 멸종위기에 처한 수마트라 호랑이, 대만표범, 말레이맥 등이 하라판 우림에 서식하고 있다. 베이 수 키앙(Bey Soo Khiang) 싱가포르항공 마케팅 부사장은 “글로벌 환경 개선과 보존을 위한 이번 열대 우림 보존 프로젝트에 유일한 항공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후원으로 조성된 기금이 하라판 우림의 생태는 물론 800여 명의 지역주민들에게도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BI심포지엄 개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BI심포지엄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오는 7일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심포지엄 2010’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APAC 소속 선임 엔지니어인 치 펭 쿠(Chih Feng Ku) 디렉터가 새로운 모바일 비즈니스인텔리전스(이하 BI)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해외 구축사례를 통해 모바일 BI에 대한 실제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비즈니스 트랙’에서는 인-메모리(In-Memory) BI 기술을 소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LG디스플레이의 BI 시스템 구축사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대시보드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해 기업 BI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지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7일 오전 10시 30분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신혜성, 韓日팬들과 여름휴가 “손꼽힐 만한 추억”

    신혜성, 韓日팬들과 여름휴가 “손꼽힐 만한 추억”

    가수 신혜성이 팬들과 2박 3일간의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신혜성은 지난 27일부터 29일 2박 3일간 경기도에 위치한 곤지암 리조트에서 한-일 팬 500여 명과 달콤한 여름휴가를 떠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The Summer Holidays with S.H.S. in KOREA & JAPAN’이란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휴가에서 신혜성은 콘서트, 운동회, 팬 미팅 등 다채로운 내용을 준비해 팬들과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먼저 신혜성은 운동회를 통해 직접 팬들과 한 팀을 이뤄 공굴리기,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의 게임을 하며 팬들과 가까워졌다. 이어 콘서트에서는 신화의 히트곡들과 ‘여름이야기’, ‘여름 안에서’ 등 여름 노래들을 팬들과 한 목소리로 부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신혜성은 팬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5명의 팬들을 무대 위로 올려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중 한 명의 팬에게는 신혜성이 직접 드라마 ‘파리의 연인’ 중 한 장면을 그대로 재연, ‘사랑해도 될까요’를 열창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밤 중 팬들의 방을 깜짝 방문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 신혜성은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팬 분들과 훨씬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 데뷔 이후 손에 꼽힐 정도로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이런 자리를 꼭 한번 다시 마련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일 팬들과 여름휴가를 가진 신혜성은 올 하반기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시크릿, 日방문기 공개..공연 및 추억쌓기 ‘눈길’

    시크릿, 日방문기 공개..공연 및 추억쌓기 ‘눈길’

    걸그룹 시크릿의 일본 방문기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신곡 ‘마돈나’를 발표하고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진 시크릿은 최근 일본에서 공연을 가졌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크릿의 일본 공연과 관련된 에피소드와 사진을 공개했다. 시크릿의 일본 방문은 지난 2일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홀에서 개최된 ‘청춘불패 in Japan’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시크릿은 일본에서의 공연이 처음이었음에도 불구, 객석을 가득 메운 5000여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 특히 시크릿 멤버들은 4명 모두가 함께 일본에 방문한 것이 처음이니만큼 멤버들 간에 소소한 추억을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장난을 치는 등 여가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시크릿은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마돈나’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현대판 슈퍼영웅 아이들 마초 만든다”

    “현대판 슈퍼영웅 아이들 마초 만든다”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영화 속 ‘슈퍼 히어로’들이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청소년의 교육적 측면에서는 슈퍼맨이 판정승을 거뒀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심리학회(APA)’ 연례학술대회에서 “슈퍼영웅의 폭력에 많이 노출된 남성 청소년일수록 ‘남자다움’에 대한 고정관념이 강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대 아동 심리학과 샤론 램 교수는 4~18세의 미국 남자 청소년 674명을 대상으로 영화와 TV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아이언맨’과 같은 슈퍼영웅을 다룬 영화와 만화책 등이 청소년들에게 폭력적이고 제한적인 남성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같은 영웅이라 하더라도 옛날 만화책의 영웅보다 오늘날 영화 속 영웅들이 훨씬 더 폭력적”이라면서 과거 슈퍼맨은 정의와 평화를 위해 싸웠지만 최근의 영웅물들은 인간적인 고뇌보다는 자극적인 장면 연출에 무게를 더 두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언맨에 대해서는 “영웅복장을 입지 않고 있을 때조차 여성을 이용하고 빈정거리면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이처럼 오늘날의 슈퍼영웅은 폭력을 멈추지 않는 액션영웅”이라고 비판했다. 램 교수는 현대판 영웅들과 달리 슈퍼맨과 같은 과거의 영웅들은 낮에는 인간적인 약점도 있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밤에는 범죄와 싸우는 구도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레이디가가, 역대 최고 ‘노출 패션’ 무대 올라

    레이디가가, 역대 최고 ‘노출 패션’ 무대 올라

    “레이디가가의 역대 최고 패션은 바로 ‘이것’(?)” 팝계의 악동이라 불리는 레이디 가가가 또 한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인 ‘롤라팔루자’( Lollapalooza)에 참석한 그녀는 ‘역대 패션 중 최고’라는 찬사(?)를 들을 만큼 화끈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이번 패션은 평소 그녀의 ‘완소’아이템으로 알려진 망사를 기본으로 했으며, 상체는 주요부위를 가까스로 가리는 것으로, 하체는 평범해 보이는 속옷 여러 장을 덧대 입은 것으로 마무리를 했다. 팬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가가의 돌발 행동.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한 복장을 한 채 크라우드서핑(Crowdsurfing·가수가 공연중 관객들 사이로 뛰어드는 퍼포먼스)을 시도한 그녀는 수많은 팬들의 손에 이끌려 축제를 만끽했다. 롤라팔루자에 참가한 한 시민은 “그녀는 등장하자마자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의상 뿐 아니라 퍼포먼스도 이번 축제 참가자 중 으뜸이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 록밴드인 세미 프레셔스 웨폰(Semi Precious Weapons)의 리드 보컬인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는 MTV와 한 인터뷰에서 “그녀가 멋진 패션으로 스테이지다이빙을 하는 순간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매우 멋졌다.”면서 감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디앤샵, 상반기 히트 브랜드 40 ‘릴레이 특가전’ 실시

    디앤샵, 상반기 히트 브랜드 40 ‘릴레이 특가전’ 실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디앤샵은 올 상반기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 상품 중 40개를 선정 오는 21일까지 20일 간 각 브랜드데이 마다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매일매일 브랜드 릴레이’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이키(NIKE), 시슬리(SISLEY),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 러쉬(RUSH), 후아유(WHOAU) 등 올 상반기 많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브랜드 40개 중 매일 2개씩 선정, 하루 동안 특가 상품들을 선보인다. 날짜별 ‘릴레이 할인 브랜드’는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브랜드를 선택해 미리 ‘알림 신청’을 해두면 해당 브랜드데이에 문자메시지와 15% 할인쿠폰이 포함된 이메일이 발송된다. 이벤트 페이지의 스케줄표에서 알림 서비스를 받고 싶은 브랜드를 선택해 ‘알림 신청’ 버튼을 클릭한 후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해당일 오전 9시에 발송되는 메일과 문자를 통해 특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주 선보일 인기 의류 브랜드는 ‘코데즈 컴바인(3일)’과 인기잡화 ‘시슬리(3일)’, ‘루이까또즈(4일)’ 등의 특가전이 진행되며 이후 ‘GAP(9일)’, ‘키플링(10일)’, ‘만나리나덕(10일)’, ‘컨버스(11일)’, ‘메트로시티(13일)’ 등을, 마지막 주에는 ‘지오다노(16일)’, ‘솔로이스트(17일)’, ‘LAPALETTE(18일)’, ‘러쉬(19일)’ 등이 예정돼 있다. 디앤샵 김현수 마케팅 실장은 “브랜드별로 특가전이 하루씩만 진행되므로 날짜별 ‘브랜드데이’를 놓치지 않도록 알림신청을 해두면 편리한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라식수술 후에도 노안치료 가능

    라식수술 후 노안이 왔을 경우에도 수술치료가 가능하다는 임상결과가 제시됐다. 노안은 나이가 들어 수정체의 조절력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노화 현상으로, 이전에 각막을 깎아내는 라식수술 등의 시력교정술을 받은 사람은 노안의 수술적 치료가 어려웠다. 라식·노안수술 전문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대표원장팀은 라식수술을 받은 뒤 노안이 생긴 환자들에게 다초점 인공수정체 렌즈를 삽입해 노안을 치료한 임상 결과를 최근 호주 케인스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백내장 및 굴절학회(APACRS)에서 발표했다. 의료진은 최소 1년부터 최장 16년 전에 라식수술을 받은 뒤에 노안이 생긴 환자 17명을 대상으로 다초점 인공수정체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을 시도한 결과, 원거리와 근거리 시력이 동시에 회복됐으며 일상생활에서도 80%가 넘는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인공수정체 렌즈삽입 수술(레스토렌즈 노안수술)은 노화된 수정체를 새로운 수정체로 교체해주는 수술법으로, 각막에 2㎜ 정도의 미세한 구멍을 뚫은 다음 초음파 유화술로 수정체를 제거한 뒤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 렌즈를 삽입하는 치료방식이다. 이 수술에 사용되는 렌즈는 표면 중심부에 모두 12개의 계단형 동심원이 있는데, 이 동심원이 빛의 양을 효과적으로 조절해 노안 교정을 가능하게 한다고 의료진은 덧붙였다. 박영순 원장은 “이번 임상 결과는 이미 라식수술을 받은 환자들도 백내장 및 노안이 왔을 때 교정수술을 받을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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