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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바첼레트 대통령 당선… 남미에 부는 女風

    칠레 바첼레트 대통령 당선… 남미에 부는 女風

    칠레의 첫 여성 대통령 시대를 열었던 미첼 바첼레트(62)가 15일(현지시간) 열린 대선 결선투표에서 최종 당선됐다. 중도좌파연합 ‘누에바 마요리아’의 후보로 출마한 그는 4년 만에 재집권하게 됐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 이어 칠레까지 여성 대통령이 탄생하면서 남미 주요 3국의 ‘여인천하’ 시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바첼레트는 득표율 62.8%를 기록해 상대 후보인 보수우파연합 ‘알리안사’의 에벨리 마테이(60)를 크게 앞지르며 재집권에 성공했다. 마테이의 득표율은 38%에 그쳤다. 바첼레트는 당선이 확정되자 “칠레는 이제 변화를 이룰 중요한 시기를 맞았다”면서 “대학 무상교육 확대, 조세 제도 개혁, 개헌 등 현안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첼레트가 이끄는 새 정부는 내년 3월 1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출범하게 된다. 바첼레트의 당선은 사실상 확실시돼 왔다. 2006∼2010년 대통령직을 수행한 그는 퇴임 당시 80%가 넘는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입지가 탄탄한 데다 이번에는 중도좌파 세력까지 껴안아 지지 기반을 대폭 확대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는 유세 기간 동안 국민들에게 현 정권이 외면했던 개혁과 변화를 약속했다. ‘효율적인 정부’를 강조한 피녜라 정권은 6%에 가까운 경제성장률을 달성했지만 정작 국민들의 개혁 요구를 외면해 역대 최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칠레와 함께 남미의 ‘ABC 3국’으로 통칭되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도 여풍이 거세다. 지우마 호세프(왼쪽) 브라질 대통령은 내년 11월로 예정된 대선에서 재선에 도전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2011년 재선에 성공해 임기가 2015년까지인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오른쪽) 아르헨티나 대통령도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잠재우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ABC 3국이라는 용어는 1899년 훌리오 로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브라질을 방문한 자리에서 세 나라 국가명의 첫 글자를 따 3국 연합체를 결성하자고 제안하면서 처음 사용됐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사기성 CP’ 의혹 현재현 동양회장 16일 소환

    ‘사기성 CP’ 의혹 현재현 동양회장 16일 소환

    동양그룹의 사기성 회사채·기업어음(CP) 발행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여환섭)는 오는 16일 현재현(64) 회장을 소환 조사한다고 13일 밝혔다. 현 회장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동양그룹은 자금 사정이 악화된 상태에서 지난 7∼9월 1568억원 규모의 자산담보부 기업어음(ABCP)을 발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계열사인 동양파이낸셜대부를 통해 지난 1년 6개월여 동안 자금난을 겪고 있던 부실 계열사들에 1조 5621억원을 불법 지원한 혐의도 받고 있다. 현 회장 등은 우량 계열사인 동양시멘트에 대한 정보를 흘려 주가를 띄웠다가 거액의 차익을 냈다는 의혹과 함께, 법정관리 신청 전 미리 주식을 팔아 치워 손실을 피했다는 의혹도 사고 있다. 검찰은 현 회장을 상대로 동양그룹이 계열사 회사채나 CP를 발행 시 채무 변제가 어렵다는 점을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와 투자 정보를 충분히 제공했는지 등을 추궁할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현 회장과 정진석(56) 전 동양증권 사장이 그룹 기업회생 절차를 앞두고 임직원들에게 허위 사실로 CP 판매를 독려한 정황을 포착해 검찰에 관련 정보를 넘겼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치킨버거 먹다 이빨 빠졌다” KFC 고소

    “치킨버거 먹다 이빨 빠졌다” KFC 고소

    호주의 한 남성이 치킨버거를 먹다가 이가 빠졌다며 KFC를 상대로 손배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10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남호주(SA)주 애들레이드에 사는 스튜어트 코패니아란 남성은 2010년 7월 애들레이드 시내 힌들리 스트리트에 위치한 KFC 매장에서 치킨필레버거를 먹다가 왼쪽 어금니가 빠졌다며 KFC를 상대로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코패니아는 KFC가 소비에 적합한 음식을 제공하는 데 실패했고 결점이 없는 음식을 보장해야 하는 의무를 등한시 했다며 치과 치료 비용 등을 위해 1만 2000 호주달러(약 1150만원)를 보상하라고 요구했다. 코패니아는 특히 빠진 어금니에는 크라운(상한 치아를 덮어씌운 치관)이 씌워져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상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KFC는 “원고가 겪은 고통이나 쾌적함의 상실이 (그가 주장하는) 사건과 연관성이 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업원 불친절로 가게 닫습니다” 美 가게 주인 이색 결정 화제

    “종업원 불친절로 가게 닫습니다” 美 가게 주인 이색 결정 화제

    음료수와 식료품 등 일상적인 생활 물품을 취급하는 미국의 가게(델리) 주인이 직원들의 불친절과 느린 업무 태도를 개선하는 교육을 하고자 가게 문을 닫는다는 광고판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주(州) 애빌린에서 ‘슬로츠스키’라는 델리 가게를 운영하는 존 헤로드는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불친절하고 미소를 잃은 채 느리게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에 격분해 ‘종업원 재교육’을 이유로 가게 문을 닫는다고 가게 앞 광고판에 게시했다. 헤로드는 최악의 상태를 보인 일부 직원들은 해고하고 나머지 직원들에 대해 ‘청소하는 법’과 ‘음식 준비’는 물론 손님들이 좋아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손님과의 친절한 대화법’ 등에 관해 가게 문을 닫는 동안 성실하게 교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헤로드는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이런 교육을 12월 4일까지 마치고 가게 문을 다시 열 예정이었으나 생각보다 교육해야 할 내용들이 너무 많고 직원들의 교육 내용 이해력도 느려 가게 문은 9일이 되어서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직원 교육으로 가게 폐쇄를 알리는 안내판(현지방송 ABC13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연대 의대, 대학 첫 상대평가 폐지

    연세대 의과대학이 3일 국내 대학에서 처음으로 ABCDF학점 체제의 상대평가 폐지를 주요 내용으로 한 ‘의학교육 혁신 계획안’을 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2014학년도 의학과 1학년 학생부터 전 교육과정에 대해 패스와 논패스의 절대평가 체제가 적용된다. 국내 대학 가운데 교과과정 전 과목을 패스, 논패스 등으로 평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미국 상위 25개 의과대학과 일본의 주요 의과대학들은 이미 절대평가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 의대 윤주헌 학장은 “전국 상위 0.1%에 속하는 우수한 의대생들에게 ABCDF로 상대평가 점수를 매기는 기존 학점제도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이번 결정을 하게 됐다”면서 “학점보다 잠재적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혁신안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연세대 의대는 또 학생들의 연구력을 심화시키기 위해 연구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6개월 동안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편했다. 이번 계획안은 연세대 의과대학 교육과정개발사업단이 3년여간의 연구·개발 결과를 토대로, 국내외 의학교육 전문가에게 자문하고 미국, 일본 등의 외국 의과대학 사례 등을 고려해 최종 확정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뉴욕 열차탈선 사고 사망자 4명 중 1명 한국인…간호사 안기숙씨

    뉴욕 열차탈선 사고 사망자 4명 중 1명 한국인…간호사 안기숙씨

    뉴욕 브롱크스에서 1일(현지시간)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로 한국인 1명이 사망했다. 뉴욕총영사관과 외교부는 이날 오전 7시 20분쯤 뉴욕시 브롱크스 스투이텐 두이빌 열차역 근처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로 사망한 4명 가운데 1명이 한국인 여성 안기숙(35)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2009년 12월부터 뉴욕 브루클린의 요양원(nursing home)에서 간호사로 일해 온 안기숙씨는 사고 당일 야간 근무(night shift)를 마친 뒤 퀸즈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려 열차에 탑승했다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안기숙씨와 함께 아파트에 살았던 3명의 룸메이트 중 1명인 정희정 씨는 안기숙씨가 미국 정부의 ‘영주권(green card)’ 발급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정씨는 현지 매체인 뉴욕데일리뉴스와 인터뷰에서 “(가슴이) 먹먹하다”면서 “너무도 충격을 받았다. 그는 참 친절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안기숙씨가 일하던 요양원의 한 간호사도 NYT와 전화통화에서 안기숙씨가 평소 미소를 띤 채 신속하게 일했다며 “참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기억했다. 안기숙씨는 페이스북 계정에 자신이 돌보는 아이의 사진을 올리면서 “요즘 내가 예뻐라하는 아이! Abigail!! 빨리 나아라 아가야!!”라는 애정과 바람을 담은 글귀를 적어둬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안기숙씨는 페이스북 계정에 자신을 브루클린에 있는 킹스 카운티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로 소개했다. 총영사관은 안기숙씨의 신원을 확인한 뒤 한국에 있는 유가족들에게 사고 경위를 설명하고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 또 이번 사고와 관련해 안기숙씨 외 한국인 피해자가 추가로 있는지를 뉴욕시 관계 당국 등을 통해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메트로-노스 철도 소속 통근 열차의 탈선 사고로 사망자 4명 이외에 6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 중 11명은 중태여서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사고 원인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지만 급커브 구간의 과속과 브레이크 이상 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AP통신 등 미국 언론은 전했다. 사고 열차 승객인 프랭크 타툴리는 현지 W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사고 당시 열차의 속도가 정상보다 상당히 빨랐다고 말했다. 열차 운전사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를 작동했지만 속도가 떨어지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커브 구간의 규정상 최대 속도는 시속 48㎞로 커브 직전 구간(시속 113㎞)의 절반도 안돼 철저한 감속이 필요하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등 당국은 열차 운행기록 장치와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과속 및 기기 이상 여부와 철로·신호장치 상태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로 이탈한 객차 7량 중 2량은 옆으로 뒤집혔고 다른 1량은 할렘강 바로 앞에서 멈췄다. 객차가 물에 빠졌으면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뉴욕 열차 탈선으로 4명 사망…사망자 더 늘 듯

    美뉴욕 열차 탈선으로 4명 사망…사망자 더 늘 듯

    미국 뉴욕시 브롱크스에서 1일(현지시간) 열차가 탈선해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20분쯤 뉴욕시 브롱크스 스투이텐 두이빌 열차역 근처에서 메트로-노스 철도 소속 통근 열차가 선로를 이탈해 4명이 사망하고 6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 11명은 중상을 입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드워드 킬더프 소방서장은 “사망자 중 3명은 선로를 이탈하며 심하게 흔들리는 객차에서 바깥으로 튕겨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뉴욕시와 북부 교외를 연결하는 메트로-노스 철도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이용객이 많은 통근열차길이다. 사고 열차는 뉴욕시에서 북쪽으로 160여㎞ 떨어진 허드슨 밸리의 포킵시를 출발해 맨해튼의 그랜드 센트럴 스테이션으로 달리다 강변 급커브 구간에서 객차 8량 중 7량이 할렘강 쪽으로 탈선했다. AP통신 등 외신은 사고 원인은 아직 불명확지만 급커브 도중 과속과 브레이크 이상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승객인 프랭크 타툴리는 현지 W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사고 당시 열차가 정상 속도보다 상당히 빠르게 달린 것 같았다”고 말했다. 열차 운전사는 경찰 조사관에게 브레이크를 작동했지만 속도가 떨어지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등 당국은 열차 운행기록 장치와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과속 및 기기 이상 여부와 철로·신호장치 상태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고로 이탈한 객차 7량 중 2량은 옆으로 뒤집혔고 다른 1량은 할렘강 바로 앞에서 멈췄다.객차가 물에 빠졌으면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외신은 열차는 복잡한 평일과 달리 일요일 아침이어서 절반 정도 찬 상태였고 당시 승객은 150여명이었다. 이중 상당수가 주말 쇼핑을 하려고 맨해튼에 가다 사고에 휘말린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들은 설명했다. 당국은 130명의 구조요원과 수색견,응급차량 등을 동원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할렘강에도 잠수부들이 투입돼 물에 빠진 피해자가 있는지를 파악하고 있다. 메트로 노스 철도는 지난 7월 쓰레기를 실은 화물열차가 이번 사고 장소 주변에서 탈선하는 사고를 겪었다. 당시 인명피해는 없었다. 뉴욕주 상원의원인 찰스 퓨셀로 주니어는 이와 관련해 당국이 사고 지역의 철로를 점검해 탈선 등 사고에 대한 예방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미국여객철도공사(암트랙)는 이번 사고로 뉴욕시와 뉴욕주의 주도인 올버니 간의 열차 운행을 무기한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프라이데이 ABC마트 접속 폭주 ‘다운’…미샤·토니모리는?

    블랙프라이데이 ABC마트 접속 폭주 ‘다운’…미샤·토니모리는?

    ‘ABC마트·미샤·토니모리·아마존닷컴’ 미국 최대 할인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로 ABC마트, 아마존닷컴 등 국내외 유통업체들이 할인행사에 돌입한 가운데 ABC마트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다운됐다. 오후 2시 10분 현재 ABC마트는 몰려든 네티즌의 수요를 견디지 못해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블랙프라이데이로 인해 국내에서는 ABC마트, 토니모리, 미샤 등이 할인 행사를 한다. ABC마트는 최저가를 내세우며 최대 70% 할인 행사에 들어갔고, 토니모리, 미샤 등도 반값 세일을 내세우고 있다. 해외에서는 아마존닷컴이 유아용품, 가전제품, 의류, 신발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 최대 할인행사로 11월 마지막 목요일 추수감사절 이후 연말인 크리스마스까지 할인 행사를 하며 물량 공세를 이어간다. 네티즌들은 “ABC마트 홈페이지 언제 열리나”, “ABC마트, 토니모리, 미샤 전부 할인행사 대단한 듯”, “ABC마트, 토니모리, 미샤 제품 꼭 사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프라이데이 ABC마트·아마존닷컴·토니모리·미샤 파격할인 제품은?

    블랙프라이데이 ABC마트·아마존닷컴·토니모리·미샤 파격할인 제품은?

    블랙프라이데이·ABC마트·아마존닷컴·토니모리·미샤 빅세일 화제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ABC마트, 아마존닷컴, 미샤, 토니모리를 비롯한 국내외 브랜드들이 폭탄세일을 진행, 화제다. 특히 ABC마트 홈페이지는 마비가 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BC마트는 선착순 10만명에 한해 운동화를 최대 70%까지 할인해주는 통 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아마존닷컴은 유아용품, 가전제품, 의류, 신발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행사 기간 배송료는 무료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에서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 금요일을 뜻한다. 이날은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로 손꼽히며, 전통적으로 연말 쇼핑 시즌을 알리는 시점이자 연중 최대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이다. 블랙프라이데이와 ABC마트·미샤·아마존닷컴·토니모리 빅세일 행사에 대해 네티즌들은 “블랙프라이데이 ABC마트·미샤·아마존닷컴·토니모리 빅세일 반갑다”, “블랙프라이데이 ABC마트·미샤·아마존닷컴·토니모리 빅세일 계속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BC마트 ‘블랙프라이데이’ 70% 할인…아마존닷컴·미샤 제품은?

    ABC마트 ‘블랙프라이데이’ 70% 할인…아마존닷컴·미샤 제품은?

    블랙프라이데이·ABC마트·아마존닷컴·토니모리·미샤 빅세일 화제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ABC마트, 아마존닷컴, 미샤, 토니모리를 비롯한 국내외 브랜드들이 폭탄세일을 진행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특히 ABC마트는 70% 할인행사를 진행, 홈페이지는 마비가 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BC마트는 선착순 10만명에 한해 운동화를 최대 70%까지 할인해주는 통 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아마존닷컴은 유아용품, 가전제품, 의류, 신발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행사 기간 배송료는 무료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에서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 금요일을 뜻한다. 이날은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로 손꼽히며, 전통적으로 연말 쇼핑 시즌을 알리는 시점이자 연중 최대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이다. 블랙프라이데이 ABC마트·미샤·아마존닷컴·토니모리 빅세일 행사에 대해 네티즌들은 “블랙프라이데이 ABC마트·미샤·아마존닷컴·토니모리 빅세일 뭘 사야 할까”, “블랙프라이데이 ABC마트·미샤·아마존닷컴·토니모리 파격할인 제품이 뭔지 정말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BC마트, 블랙프라이데이 기념 세일…최대 70%까지

    ABC마트, 블랙프라이데이 기념 세일…최대 70%까지

    ABC마트는 블랙프라이데이인 29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모든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2013 결산세일’을 실시한다. 올해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아디다스 가젤, 토션알레그라를 비롯해 나이키 프리 몬트리올 레이서 등 인기 운동화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나이키, 아디다스, 반스, 호킨스 등 유명 브랜드 히트 상품을 선착순으로 1만9000원, 2만9000원에 판매한다. 겨울철 부츠류도 최대 30%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 12월 22일까지 KB국민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등(2명) KB국민 기프트카드 100만원, 2등(6명) KB국민 기프트카드 50만원을 각각 증정한다. 한편 ABC마트는 이날 중랑구 상봉동에 상봉점을 신규 오픈한다. 상봉점은 패션스퀘어 엔터식스 AB동 3층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BC마트·아마존닷컴·토니모리·미샤 폭탄세일…블랙프라이데이 의미는?

    ABC마트·아마존닷컴·토니모리·미샤 폭탄세일…블랙프라이데이 의미는?

    블랙프라이데이 의미…ABC마트·미샤·아마존닷컴·토니모리 빅세일 화제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ABC마트, 아마존닷컴, 미샤, 토니모리를 비롯한 국내외 브랜드들이 폭탄세일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블랙프라이데이 의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BC마트는 선착순 10만명에 한해 운동화를 최대 70%까지 할인해주는 통 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아마존닷컴은 유아용품, 가전제품, 의류, 신발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행사 기간 배송료는 무료다. 블랙프라이데이의 의미는 미국에서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날 금요일을 뜻한다. 이날은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로 손꼽히며, 전통적으로 연말 쇼핑 시즌을 알리는 시점이자 연중 최대의 쇼핑이 이뤄지는 날이다. 블랙프라이데이 의미와 ABC마트·미샤·아마존닷컴·토니모리 빅세일 행사에 대해 네티즌들은 “블랙프라이데이 의미 재밌네”, “ABC마트·미샤·아마존닷컴·토니모리 빅세일 너무 즐겁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화 몰라도 의사소통 가능…스마트팔찌 화제

    수화 몰라도 의사소통 가능…스마트팔찌 화제

    수화를 알지 못해도 언어장애인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날이 조만간 올지도 모르겠다. 최근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유명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타이완 아시아대학의 학생 6명이 고안한 ‘사인 랭귀지 링’이라는 장치가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일명 수화 통역 팔찌인 이 장치는 착용자가 수화로 말하는 손 움직임을 감지해 음성으로 변환, 내장 스피커를 통해 의사를 전달하고, 상대방의 목소리는 문자로 변환해 디스플레이에 표시하는 방식의 스마트 팔찌다. 사용법 역시 간단해 팔찌형의 본체와 수납된 6개의 반지를 양손의 엄지, 검지 중지에 착용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대화를 할 수 있다. 이 같은 방식은 불교의 염주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특히 이 기기는 사용자 특유의 제스처까지 기억할 수 있어 어느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은 미국 ABC 뉴스 등을 통해 소개됐다. 사진=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부부가 애인 공유하며 함께 사는 ‘폴리아모리’ 가족 화제

    부부가 애인 공유하며 함께 사는 ‘폴리아모리’ 가족 화제

    남편과 아내, 그리고 그 두 사람의 애인이 한 집에서 살게 된 이색 가족이 25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 등 외신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디에이고에 사는 여성 카말라 데비(38)는 6개월 전 남편 마이클 맥클루어(49)의 애인이자 양성애자인 레이첼 리카즈(27)를 자기의 애인으로도 받아들여 한 집에서 살게 하는 데 동의했다. 데비는 맥클루어와 12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리카즈 이전에도 십여 명에 달하는 남편 애인들과 함께 생활하기도 했다. 이 부부는 결혼 전부터 일부일처제를 비판하는 폴리아모리스트로 불리는 사람들이었다. 폴리아모리스트는 ‘폴리아모리’라는 다자간 사랑을 지향하는 이들을 말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성(性)전문가 카렌 스튜어트 박사는 “폴리아모리스트가 성생활이 자유분방한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이들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사랑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부부는 리카즈가 집에 들어온뒤 자신들의 아들인 데빈을 챙기는 일도 도와주고 있다고 말한다. 데빈은 어린 나이임에도 이미 자신을 둘러싼 가족이 특별한 경우인 것을 알고 있다. 맥클루어는 “데빈 역시 폴리모리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있다”면서도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성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한 데비 역시 “데빈은 여러 아저씨와 아주머니와 함께 살면서 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자신의 연인과 가족 구성원들을 비유해 말했다. 이 매체를 통해 드러난 데빈의 모습은 어찌 보면 두 어머니를 갖게 된 것을 꽤 즐거워 하는 듯 보인다. 데빈은 “이 집에 사는 모든 이를 사랑하며 그들에게 매우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폴리아모리는 수년 전부터 미국 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주로 연극이나 영화와 같은 문화계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사진=ABC 뉴스, 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부인·애인과 함께 사는 ‘폴리아모리 가족’

    부인·애인과 함께 사는 ‘폴리아모리 가족’

    남편과 아내, 그리고 그 두 사람의 애인이 한 집에서 살게 된 이색 가족이 25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 등 외신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디에이고에 사는 여성 카말라 데비(38)는 6개월 전 남편 마이클 맥클루어(49)의 애인이자 양성애자인 레이첼 리카즈(27)를 자기의 애인으로도 받아들여 한 집에서 살게 하는 데 동의했다. 데비는 맥클루어와 12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리카즈 이전에도 십여 명에 달하는 남편 애인들과 함께 생활하기도 했다. 이 부부는 결혼 전부터 일부일처제를 비판하는 폴리아모리스트로 불리는 사람들이었다. 폴리아모리스트는 ‘폴리아모리’라는 다자간 사랑을 지향하는 이들을 말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성(性)전문가 카렌 스튜어트 박사는 “폴리아모리스트가 성생활이 자유분방한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이들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사랑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부부는 리카즈가 집에 들어온뒤 자신들의 아들인 데빈을 챙기는 일도 도와주고 있다고 말한다. 데빈은 어린 나이임에도 이미 자신을 둘러싼 가족이 특별한 경우인 것을 알고 있다. 맥클루어는 “데빈 역시 폴리모리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있다”면서도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성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한 데비 역시 “데빈은 여러 아저씨와 아주머니와 함께 살면서 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자신의 연인과 가족 구성원들을 비유해 말했다. 이 매체를 통해 드러난 데빈의 모습은 어찌 보면 두 어머니를 갖게 된 것을 꽤 즐거워 하는 듯 보인다. 데빈은 “이 집에 사는 모든 이를 사랑하며 그들에게 매우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폴리아모리는 수년 전부터 미국 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주로 연극이나 영화와 같은 문화계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사진=페이스북, ABC 뉴스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美 유행 ‘코튼볼 다이어트’는 “위험천만한 행위”

    미국의 10대 소녀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코튼볼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ABC 뉴스 등 현지 언론이 소개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코튼볼 다이어트는 식사 전 코튼볼(탈지면)을 주스나 레모네이드, 스무디 등의 음료에 적셔 한 번에 5개 정도를 씹어 삼키는 방법으로, 포만감을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이는 배우 에디 머피의 딸인 모델 브리아 머피가 모델들의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언급하면서 널리 알려졌는데 이를 일부 소녀들이 시범을 보이는 영상으로 인터넷상에 공개해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9년 이상 다이어트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는 미국의 유명 다이어트 전문가 브랜드 코스키 다이어트 인 리뷰 편집장은 “이는 티셔츠를 오렌지 주스에 적셔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경고했다. 그 전문가에 따르면 코튼볼은 100% 면으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표백에 쓰이는 폴리에스터라는 합성화합물이 첨가되므로 이를 과식하면 위석(胃石)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위석은 이름 그대로 위에 생긴 돌멩이를 의미하는 데 머리카락과 같은 이물질이 위 안에서 굳어져 생성된다. 이는 위벽을 손상해 위궤양을 일으키거나 소장을 막아 장운동을 마비시키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또 다른 전문가인 린 그레페 미국 식이장애협회장 역시 “그 효과를 말하기 전에 그와 같은 다이어트는 위험천만한 행위다. 내 환자 중에서도 같은 이유로 종이와 점토를 먹은 이들이 있었다”면서 “그런 식으로 굶주림을 속이는 것은 잘못된 행위”라고 말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코튼볼 다이어트는 지난해 국내 모 케이블방송을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무심코 주운 ‘곰인형’ 알고보니 ‘사제 폭탄’ 충격

    무심코 주운 ‘곰인형’ 알고보니 ‘사제 폭탄’ 충격

    신문 배달용 차를 운전하는 한 남성이 도로에 버려진 장난감 곰인형을 주웠으나 자세히 관찰한 결과 사제 폭발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클리블랜드 지역에서 신문 배달용 차를 운전하는 앤서니 캐넌(42)은 지난 21일 배달을 위해 도로를 주행하던 중에 도로 한가운데 떨어진 장난감 곰인형을 목격했다. 그는 다시 차를 돌려 이 곰인형을 주웠으며 곰인형 안에 특이한 장치가 있어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배달을 마친 후에야 친척 집에서 밝은 불빛 아래 자세히 관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곰인형 안에 특이한 액체가 담긴 통을 감싸고 있는 선들이 있는 등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판단한 캐넌은 경찰에 신고했고 연락을 받은 경찰과 폭발물 처리반은 캐넌에게 즉시 집 밖으로 대피하라고 일러주면서 긴급 출동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곰인형은 누군가가 만든 사제 폭발물로 밝혀졌다. 현지 경찰은 “캐넌은 참 운이 좋았다”며 “6개월 전에도 이 지역에서 이와 비슷한 사제 폭발물이 발견되어 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아직 범인을 체포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자신이 주운 곰인형이 사제 폭발물이었다는 소식에 캐넌은 “내가 주웠으니 천만다행” 이라며 “지나가던 아이들이 보았다면 분명히 먼저 주웠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고 심경을 밝혔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도로에 떨어져 있던 곰인형 사제 폭발물 (ABC 방송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동족상잔 비극!…관람객들 앞에서 수사자가 암사자 물어죽여

    동족상잔 비극!…관람객들 앞에서 수사자가 암사자 물어죽여

    미국 달라스 동물원의 관람객들이 보는 앞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생해 충격을 줬다고 미국 ABC와 가디언 등 해외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달라스동물원 측의 설명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17일 수사자가 관람객들이 모두 보는 자리에서 암사자를 물어 죽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죽은 암사자는 올해 5살의 ‘조하리’이며 수사자에게 목을 강하게 물어 뜯겨 현장에서 즉사했다. 목격자들은 “사자 두 마리가 한꺼번에 암사자에게 접근했다. 한 수사자가 날카로운 이빨을 암사자의 목에 가져간 뒤 사정없이 물며 공격했다”면서 “암사자는 강하게 저항했고 이 과정은 매우 끔찍했다”고 전했다. 동물원 사육사 및 관계자는 당시 시선을 분산해 수사자의 공격을 막기 위해 먹이용 고기를 던지는 등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원 측은 사자 5마리가 함께 동물원 우리에 있었으며 지금까지 서로를 물어 죽인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당혹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자나 호랑이 등 맹수는 자신의 동족을 잡아먹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동물원 측은 사고의 원인을 자세하게 조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美 LA에 람보르기니 탄 흑곰 출현?

    美 LA에 람보르기니 탄 흑곰 출현?

    최근 미국 LA의 한 거리에 람보르기니를 탄 흑곰이 나타나 여러 시민을 놀라게 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州) LA 헌팅턴비치의 한 거리에 노란색 람보르기니를 탄 흑곰이 나타나 교통 정체를 일으켰다. 당시 수많은 시민은 가던 길을 멈춘 채 “진짜 곰이 맞느냐?”고 물으며 각각 그 모습을 촬영하기에 바빴다. 그 모습은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통해서도 공개됐다. 하지만 이 곰은 진짜로 보일 만큼 정교하게 만든 움직이는 곰 인형으로 드러났다. 이는 엉클 존이라는 인터넷 코미디언이 기획한 일종의 장난 영상이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은 ABC 7 뉴스 등 미국 매체는 물론 해외 매체를 통해서도 소개됐다. 사진=페이스북 캡처(람보르베어기니, http://youtu.be/XftXeOdyNr8)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난민수용소 직원 수감자와 성관계하다 해고

    호주 난민수용소에서 수감자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들통난 직원이 해고됐다고 호주 국영 ABC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호주령 크리스마스섬 난민수용소의 관리를 책임지는 영국 기업 세르코는 최근 수감자와의 부적절한 성관계 사실이 적발된 직원 한 명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세르코 호주법인 대변인은 “우리는 모든 직원들이 직업윤리를 준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직원들의 직권남용 행위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애초 세르코 측은 이 사건에 대한 확인을 요청하는 호주 언론의 취재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가 언론의 탐사 취재가 이어지자 뒤늦게 사실을 시인해 빈축을 샀다. 세르코는 또 이와는 별도로 최근 크리스마스섬 난민수용소에서 근무 중에 술을 마신 관리직원 3명을 최근 보직해임하는 등 직원의 부적절 행위가 잇따라 적발돼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에 앞서 영국의 난민수용소에서도 세르코 직원 여러 명이 수감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적발돼 해고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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