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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코, 등 돌린 남녀 사진 SNS에 게재 “사랑이었다”

    지코, 등 돌린 남녀 사진 SNS에 게재 “사랑이었다”

    지코와 설현이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스포츠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지코와 설현은 교제를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결별했다. 여러 연예 관계자들은 지코와 설현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가요계의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지코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결별 이유 등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언급했으며, 설현 측 또한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코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사랑이었다’를 들려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포토그래퍼 라라최의 사진 한 장을 올린 것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서로의 어깨에 기대던 남녀가 두 번째 사진에서는 등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자신이 작사·작곡한 ‘사랑이었다’ 곡의 무료 음원을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초밀착 밀담 ‘무슨 얘기 하나?’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김유정, 초밀착 밀담 ‘무슨 얘기 하나?’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 김유정이 초밀착 밀담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서둘러지는 국혼, 왕권을 위협하는 민란의 움직임 등 주위를 둘러싼 위기 속에서도 박보검(이영)과 김유정(홍라온)이 비밀 로맨스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말끝마다 “라온아”를 붙이는 이영과 이를 타박하면서도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라온은 세자와 동궁전 내시로서 함께 하는 업무 시간을 세상에서 가장 달달한 청춘 로맨스로 바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하지만 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왕(김승수 분)은 이영의 반대에도 국혼을 명했다. 이영을 연모하고 있는 조하연(채수빈 분)은 간택에 떨어져 평생 시집을 가지 못한다 해도, 그의 힘이 되어주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홍라온을 연모하고 있는 김윤성(진영 분) 역시 “그 여인(라온)이 저하(이영)의 욕심 때문에 상처 입는 거, 보고만 있지 않겠다”는 속마음을 드러내며 반격을 예고했다.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재출연’ 성규 냉장고, 어땠나 봤더니? ‘역대급 최악’

    ‘냉장고를 부탁해 재출연’ 성규 냉장고, 어땠나 봤더니? ‘역대급 최악’

    인피니트 성규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재출연한다. 26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방송 관계자는 성규가 이날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한다고 언급했다. 게스트 사상 최초의 재출연이다. 이와 함께 지난번 출연했을 당시 공개한 냉장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성규는 멤버들과 함께 공유하는 ‘역대급 최악의 냉장고’를 공개해 셰프들을 당황하게 했다. 당시 냉장고 속 이상한 형체를 발견한 MC 정형돈과 김성주는 물체를 손에 대는 것조차 꺼려했다. 공개된 음식은 오래 된 칡즙이었다. 쓰레기 봉투에 담긴 채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칡즙은 곧바로 쓰레기통에 버려졌다. 음식을 만들 만한 재료가 없자 셰프들은 단체로 당황했다. 그나마 남아 있던 재료는 빵 두 조각과 계란이었다. 계란은 운동 중인 인피니트 멤버 동우가 식단 관리를 위해 사놓은 것이었다. 냉동실에는 뚜껑이 열려 있는 아이스크림이 널부러진 채 놓여 있어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냉동실에 있는 보드카를 본 미카엘 셰프가 “이거 먹읍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주진모, 까칠한 만남 “무죄 받을 수 있어요?”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주진모, 까칠한 만남 “무죄 받을 수 있어요?”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첫 방송을 앞두고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 속 최지우는 극 중 유능한 사무장 ‘차금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다. 차금주의 모습과 함께 나오는 “변호사 10명을 데려와 봐, 차금주만한가”, “사무장이래요, 유능한”이라는 주변 인물들의 대사는 차금주의 능력을 증명해 보였다. 이어 주진모가 최지우에게 “무죄 나오게 할 수 있어요? 자신 있습니까?”라며 등장해 두 사람의 까칠한 첫 만남을 예고했다. 주진모는 극 중 미스터리 언론사 케이팩트 대표 ‘함복거’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만남 이후 티격태격하며 심상치 않은 관계임을 보였다. 또한 “나랑 어딜 좀 가줘야겠어. 나도 방금 인생이 좀 꼬인 것 같거든”이라는 주진모의 말과 함께 핑크빛 분위기도 예고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재밌겠다 두 사람 잘 어울리는 듯”, “연기 도전 계속하시는 거 너무 멋져요 파이팅”, “최지우랑 주진모랑 더 기대됨 화이팅!”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의 어떤 것’ 전소민 “하석진과 연애하는 기분, 헤어지기 싫었다”

    ‘1%의 어떤 것’ 전소민 “하석진과 연애하는 기분, 헤어지기 싫었다”

    ‘1%의 어떤 것’ 전소민이 하석진과의 찰떡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 T-타워 수펙스홀에서 열린 드라마 ‘1%의 어떤 것’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전소민은 “촬영 내내 (하석진과) 연애하는 기분이었다”고 고백했다. 전소민은 “촬영이 끝나고 오히려 힘들었다. 하석진이 아닌 극 중 캐릭터 이재인과 헤어지기 싫었다. 이별하는 기분이었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호흡이 그만큼 좋았던 것 같다. 이렇게 즐겁게 촬영한 건 오랜만”이라고 덧붙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호텔리어 이재인(하석진 분)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 분)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좌충우돌 바른 생활 로맨스로, 오는 10월 5일 오후 9시 드라맥스에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시크릿 탈퇴’ 한선화, 연기력 어땠나 봤더니? ‘대부분 호평’

    ‘시크릿 탈퇴’ 한선화, 연기력 어땠나 봤더니? ‘대부분 호평’

    한선화가 걸그룹 ‘시크릿’을 탈퇴하는 동시에 연기자의 행보를 걷겠다고 선언했다. 시크릿 멤버였던 리더 전효성은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한선화의 연기자 활동을 응원하겠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다. 이에 한선화의 연기력과 그간 출연했던 작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 SBS ‘신의 선물 - 14일’ 극 중 한선화는 사기전문가 ‘제니’ 역을 맡았다. 마음만 먹으면 세상 그 누구라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캐릭터였다. 일종의 ‘꽃뱀’ 역할이었던 것. 섹시함은 물론, 능청스러운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당시 가수 이미지가 더 컸던 한선화가 연기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대표작이다. 극 중 자신이 돕고자 했던 사람들을 위해 뺨을 때리며 정신이상자인 척 연기했던 장면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의외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2. tvN ‘연애 말고 결혼’ ‘연애 말고 결혼’에서 한선화는 공기태(연우진 분)의 전 약혼녀 ‘강세아’ 역을 맡았다. 병원장 딸인 데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만큼 가질 것은 다 가졌지만 자신이 원하는 남자만은 갖지 못한 캐릭터였다. 다른 남자들에게는 도도함의 극치를 보여주면서도 공기태 밖에 모르는 나름 순정파였다. 당시 연우진과 한그루 커플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훼방꾼 역할인 한선화에게 비난 아닌 비난의 화살이 쏠리기도 했다. 공기태를 갖지 못한 강세아가 공기태에게 정자 기증까지 요구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일삼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만큼 연기에 대해서는 큰 비난이 없었다. #3. MBC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와 함께 출연한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백장미’ 역을 맡았다. ‘연애 말고 결혼’ 종영 이후 두 달 만에 지상파 첫 주연 자리를 꿰찼다. 귀하게 자란 부잣집 막내딸에서 예기치 못한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엄마와 아내가 되는 과정을 담담하고도 애틋하게 표현했다. 특히 매회 화장기 없는 창백한 얼굴로 등장해 슬픔, 분노, 절규 등 다양한 감정을 표정으로 잘 드러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에이핑크 정은지, 뮤비 속 청순 근황 ‘섹시한 어깨라인’

    에이핑크 정은지, 뮤비 속 청순 근황 ‘섹시한 어깨라인’

    걸그룹 에이핑크가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정은지의 청순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22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은지는 어깨를 한껏 드러낸 의상으로 청순미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다. 소파에 앉아 손에 들고 있는 노트에 집중한 정은지의 모습에서는 섹시함도 느껴졌다. 지난 25일에는 어느 건물의 지붕 위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함을 뽐내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와 치맛자락은 하늘하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완전 청순해요”,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너무 좋아요 파이팅”, “왜 이렇게 예뻐졌어요? 설렌다ㅠㅠ”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26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 음원을 공개한 에이핑크는 이날 오후 열리는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전효성 “한선화 연기자 활동 응원한다”

    한선화 시크릿 탈퇴, 전효성 “한선화 연기자 활동 응원한다”

    한선화가 시크릿 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리더 전효성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26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입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전효성은 “7년 동안 시크릿 멤버로 함께 해 주었던 한선화 양이 연기자의 길을 걷고자 하여 시크릿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라며 한선화의 탈퇴 선언을 언급했다. 그리고는 “이제 가수로서 함께 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동고동락해주었던 선화 양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라며 한선화의 앞날을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저희 시크릿의 활동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도 전했다. 시크릿은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0월 10일 컴백’ 방탄소년단 제이홉, 안무 공개 ‘악마를 만난 소년’

    ‘10월 10일 컴백’ 방탄소년단 제이홉, 안무 공개 ‘악마를 만난 소년’

    방탄소년단이 오는 10월 10일 정규 2집 ‘WINGS’로 컴백할 것을 예고했다. 26일 방탄소년단 네이버 V앱 공식 채널에는 ‘Comeback Trailer : Boy Meets Evil’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노래 ‘Intro : Boy meets evil’에 맞춰 파워풀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유혹이라는 악마를 만난 소년의 심경이 담긴 곡으로, 래퍼이자 댄서인 제이홉이 내용에 맞는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오는 10월 10일 ‘WINGS’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은 유혹을 만난 청춘의 성장과 갈등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선공개된 트레일러는 정규 2집의 내용을 압축한 듯 보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이홉의 진가가 드디어 드러나는 듯 화이팅”, “항상 응원할게 영원하자”, “티저 올라온 거 보고 심쿵~ 동작 하나하나에 힘이 들어가있어”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김희철 논란, 민경훈 적극 해명 “욕 안 했다...정색한 적도 없어”

    ‘아는 형님’ 김희철 논란, 민경훈 적극 해명 “욕 안 했다...정색한 적도 없어”

    김희철 논란에 민경훈이 직접적인 해명에 나섰다. 앞서 지난 24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김희철은 민경훈에게 욕설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김희철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통해 해명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민경훈이 해명에 나선 것. 26일 민경훈은 자신의 팬카페에 “(논란을) 지금 봤어요. 희철 형이랑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논란을 전면 부인했다. 민경훈은 “저한테 정색한 적도 없어요. 멤버들끼리 굉장히 잘 맞아요. 저한테 욕 안 했어요. 오해에요. 저한테 욕하면 저도 욕해줄게요. 형이 있어서 촬영하기 편하답니다”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사진=서울신문 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송지은, 이광수 향한 진심 고백 “사석에서 만날 마음 있다”

    ‘런닝맨’ 송지은, 이광수 향한 진심 고백 “사석에서 만날 마음 있다”

    ‘런닝맨’ 송지은이 이광수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커플로 선정된 이광수와 송지은이 거짓말탐지기로 서로의 진심을 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송지은은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꼽은 데 대한 진심을 알아보기 위해 거짓말탐지기에 손을 올렸다. 송지은은 ‘이상형은 이광수다’, ‘오늘 하루 그를 보면서 단 한 번도 실망한 구석이 없다’, ‘촬영이 끝나고 사석에서 만날 의향이 있다’ 등 질문에 모두 ‘네’라고 대답했다. 세 질문 모두 송지은의 대답은 ‘진실’로 나오며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었다. 이광수 또한 ‘촬영이 끝나고 사석에서 만날 의향이 있다’는 질문을 받았고 그는 ‘네’라고 대답했다. 거짓말탐지기 또한 ‘진실’을 표하며 본격 사심 방송에 돌입했다. 이를 옆에서 보던 송지효는 “너 누나가 만나자고 하면 만날래?”라고 질문하며, 기계가 옳은 대답을 하는 것인지 검증에 나섰다. 이에 이광수는 “네”라고 대답했지만 기게에서는 ‘거짓’이라고 나오며 기계가 고장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마음이 진심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정은지·문근영에 연타 거절 “이상형은 늘 바뀌는 것” 폭소

    ‘런닝맨’ 이광수, 정은지·문근영에 연타 거절 “이상형은 늘 바뀌는 것” 폭소

    ‘런닝맨’ 이광수가 에이핑크 정은지와 배우 문근영에게 연속으로 데이트 거절을 당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이광수가 데이트 상대를 찾기 위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사람들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전화 상대는 에이핑크 정은지였다. 이광수는 “기사를 검색해보니까 네가 예전에 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적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정은지가 ‘아직도 이상형’이라는 대답을 해야 커플이 되는 것. 하지만 은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왜 그랬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플 상대를 찾지 못한 이광수는 두 번째 전화 상대로 문근영을 선택했다. 전화를 받은 문근영은 “너 예전에 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거 기억나?”라는 그의 질문에 “아니, 그런 게 아니고… 이상형은 항상 바뀌는 것 아니겠습니까?”라고 대답했다. 문근영은 이어 “연애를 많이 하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당황한 그는 “근영아 술 마셨니?”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날 두 사람에게 거절 당한 이광수는 시크릿 송지은과 커플이 돼 게임을 진행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내가 설렐 수 있게’ 에이핑크 초롱 “오랜만에 나온 앨범, 많은 관심 감사”

    ‘내가 설렐 수 있게’ 에이핑크 초롱 “오랜만에 나온 앨범, 많은 관심 감사”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돌아온 에이핑크 초롱이 소감을 전했다. 지난 25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는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 공개를 앞두고 멤버 초롱이 남긴 글이 올라왔다. 초롱은 “오랜만에 나오는 앨범인데도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이 잘 전해졌는지 모르겠네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팬더들도 많이 설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 듬뿍 담긴 발언도 잊지 않았다. 한편, 에이핑크는 26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공개하며 약 1년여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26일 오전 9시 기준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총 4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에이핑크는 26일 오후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창정, 현 소속사와 10년 재계약 “열애도 의리도 대박”

    임창정, 현 소속사와 10년 재계약 “열애도 의리도 대박”

    임창정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은 훈훈한 소식도 전해졌다. 소속사 NH EMG에 따르면, 임창정은 김남희 회장과 의리를 지키며 계약금도 받지 않은 채 10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997년 NH ENG의 전신인 천일기획에서 김 대표와 인연을 처음 맺은 임창정은 이후 ‘그때 또 다시’, ‘날 닮은 너’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임창정은 2003년 10집 앨범 ‘BYE’를 끝으로 가수 은퇴를 선언했지만, 2013녀 가수 복귀 선언과 동시에 다시 NH EMG와 계약을 체결하며 의리를 지킨 바 있다. 계약금도 없이 10년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의리 있는 임창정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10년은 표면상이고 그냥 계속 있을 듯”, “본인이 행복하면 최고입니다”, “아픔 딛고 웃으면서 활동하니까 보기 좋습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공효진, 조정석과 화기애애한 인증샷 ‘고경표는 어디에?’

    공효진, 조정석과 화기애애한 인증샷 ‘고경표는 어디에?’

    공효진이 조정석과 함께 찍은 화기애애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3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Happy”라는 짧은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SBS ‘질투의 화신’에 함께 출연 중인 조정석, 이미숙, 권해효가 둘러 앉아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극 중 공효진은 조정석과 고경표와 본격적인 삼각관계에 돌입했다. 이에 자리에 함께하지 않은 고경표는 어디에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신 기자님 이제 어떡하나요”, “드라마 너무 설레고 재밌어요! 최고”, “공효진 고경표 조정석 셋 다 화이팅이에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크레용팝, 흰 셔츠에 청바지로 대동단결 ‘청순녀의 정석’

    ‘컴백’ 크레용팝, 흰 셔츠에 청바지로 대동단결 ‘청순녀의 정석’

    컴백한 크레용팝이 색다른 모습을 보여 화제다. 23일 크레용팝 공식 트위터에는 “잠시 후 2시부터 크레용팝의 첫 정규앨범 쇼케이스가 생중계되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크레용팝 멤버들의 모습이 보였다. ‘빠빠빠’ 등 무대에서 보여준 트레이닝복이 아닌 단아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첫 정규앨범을 들고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크레용팝은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두둠칫’은 클럽 비트에 1990년대풍 멜로디가 섞인 중독성 넘치는 레트로 디스코곡이다. 따라하기 쉬운 안무가 특징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활동 힘들어도 팬들 보면서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대박 기원합니다”, “이 의상으로 고정 안 되나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이정신·최민, 오가는 스킨십 속 피어나는 브로맨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이정신·최민, 오가는 스킨십 속 피어나는 브로맨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이정신과 최민이 하늘집에서 브로맨스를 펼칠 것을 예고했다. 지난 22일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이정신(강서우)과 최민(윤성)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어깨를 주물러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거부할 수 없는 서우의 애교에 윤성은 안마를 시작하는데, 야무지게 서우의 어깨를 잡고 자세를 잡는 그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석구석 시원하게 서우의 뭉친 어깨를 풀어주는 윤성은 어느새 진지한 표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정작 안마를 부탁한 서우는 윤성의 손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 장소만은 계속 응시하고 있다. 이는 서우가 윤성이 하원(박소담 분)을 보지 못하도록 앞길을 가로막으며 하원의 흑기사를 자처하고 있는 모습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성이 봐서는 안 되는 하원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를 지켜보고 있는 서우도 적잖이 놀란 표정이어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마시민 다수가 찬성했는데? 시장 반대로 좌절된 올림픽 유치

    로마시민 다수가 찬성했는데? 시장 반대로 좌절된 올림픽 유치

     로마 시민 절대 다수가 2024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찬성하고 있음에도 새 야당 시장이 반대해 사실상 좌절됐다.  소비자단체인 이탈리아소비자연맹(Codacons)은 22일(현지시간) “여론조사 결과 로마 시민의 약 85%가 로마가 2024년 올림픽 유치 신청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카를로 리엔치 Codacons 회장은 “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는 로마 시의회가 로마시의 2024년 올림픽 유치 반대를 비준하기에 앞서 이탈리아올림픽위원회와 긴급 회동해 이런 여론을 고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리엔치 회장은 “로마 시의회가 로마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전에 올림픽 유치 철회를 공식 결정할 경우 법원에 시의회를 제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공영 방송 RAI가 여론조사 기관 Ixe에 의뢰해 실시해 23일 발표한 조사에서는 이탈리아 국민 58%가 2024년에 로마의 올림픽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21일 비르지니아 라지 로마 시장은 2024년 올림픽 유치에 최종 반대 의견을 표명해 중앙정부의 올림픽 유치 노력을 사실상 좌절시켰다. 하지만 올림픽 유치와 같은 중대사를 결정하면서도 단 한 번의 공청회도 열지 않는 등 로마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라지 시장은 당시 “막대한 빚을 지고 있는 로마가 또 다시 투기꾼과 사업가들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올림픽을 치르는 것은 무책임하다”며 자신이 속한 포퓰리즘 성향의 이탈리아 제1야당 오성운동의 당론에 따라 올림픽 유치에 반대 입장을 발표했다.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는 로마의 올림픽 꿈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22일 저녁 이탈리아 민영 TV ‘La7’ 저녁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라지 시장의 입장이 놀랍지는 않지만 슬프다”면서 “누군가가 무엇을 훔칠 것이라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기회를 버리려는 발상이 놀랍다. 일을 제대로 되게끔 하는 것은 정치인의 책임이다. 밀라노 엑스포에서도 비슷한 우려가 있었으나 우리는 결국 큰 성공을 거두지 않았냐”고 강조했다.  그는 “올림픽을 유치한다면 로마 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오성운동은 로마를 바로잡을 시간 8년을 벌 수 있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박소담, 본격 달달 연애 ‘떨어지기 싫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박소담, 본격 달달 연애 ‘떨어지기 싫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와 박소담이 꽁냥꽁냥 달달한 연애를 시작했다. 23일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연애 금지 하늘집에서 비밀연애를 시작한 정일우와 박소담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정일우(강지운)와 박소담(은하원)이 푸르른 목장에서 키스를 한 뒤 본격적으로 연애 모드에 돌입했다.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가 만연한 지운과 하원의 모습은 모두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스틸에서 지운과 하원은 한시라도 떨어지기 싫은 듯 꼭 붙어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지운이 하원을 위해 직접 야식을 만들어주며 다정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운이 하원을 뒤에서 껴안은 채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은 모든 커플들의 로망을 실현시켜주고 있다. 하지만 지운과 하원의 연애전선에 한가지 걱정되는 요소가 있다. 바로 하늘집에서는 연애가 금지되어 있다는 것. 하늘집에 입성하면서 재벌 형제들과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계약을 한 하원이 강회장(김용건 분)에게 지운과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들키면 안 되는 상황이다. 이에 두 사람이 하늘집에서 비밀연애를 이어갈 수 있을지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수근·데프콘·서유리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 MC 발탁...판매금은 기부

    이수근·데프콘·서유리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 MC 발탁...판매금은 기부

    이수근 데프콘 서유리가 K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MC로 발탁됐다. 23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은 “이수근 데프콘 서유리가 KBS2 예능 프로그램 ‘구석구석 숨은 돈찾기’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첫 회 게스트로는 이천수가 출연한다”고 언급했다. ‘구석구석 숨은 돈찾기’는 매회 출연하는 스타 게스트의 집을 직접 방문해 집주인마저 잊고 있던 물건들을 MC들이 직접 찾아 그 물건과 얽힌 스토리에 대해 말한 후 시장에 내다 파는 콘셉트다. 이로 얻은 판매금은 사회 환원 단체를 통해 기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근 데프콘 서유리가 참여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구석구석 숨은 돈찾기’는 ‘루키’ 후속으로, 오는 10월 1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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