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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 정식 사과 “내가 쉬운 남자 하겠다” 폭소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 정식 사과 “내가 쉬운 남자 하겠다” 폭소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이 특별 뉴스를 진행하며 시청자에게 사과 방송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방송 이후 공효진과 조정석이 앵커로 한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이 에필로그로 담겼다. 두 사람은 실제 뉴스인 것 처럼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보도 내용은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조정석(이화신 역)이 공효진(표나리 역)에게 짝사랑을 모른 척 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이었던 것. 영상 중간에는 “사과했지만 이미 늦어”, “알면서도 모른 척 제일 나빠”, “방송인 이모씨 병원에서 직장 동료 여성 모독해” 등 재미있는 자막들이 등장하며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다음은 이화신의 사과문 전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늦었지만 사과드립니다.표 앵커한테 쉬운 여자라고 말한 거 잘못했습니다. 제가 쉬운 남자 하면서 다 갚겠습니다. 표 앵커가 태국에서 제 가슴 더듬어줄 때 그 때부터 제 가슴은 당신 것이었습니다. 그 때 솔직히 얼마나 설레었는지 모릅니다. 특파원 가기 전 저를 짝사랑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모른 척 한 거 잘못했습니다. 표 앵커의 마음 다 알면서 가지고 논 것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때 솔직히 키스하고 싶었습니다. 표 앵커의 입술을 보고 얼마나 심장이 떨렸는지. 앞으로 기회가 더 있기를 바랍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오아이 완전체 ‘너무너무너무’ 티저 영상 보니? ‘발랄+상큼’

    아이오아이 완전체 ‘너무너무너무’ 티저 영상 보니? ‘발랄+상큼’

    아이오아이 완전체의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YMC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아이오아이(I.O.I)의 ‘너무너무너무(Very Very Very)’ 티저 영상에는 11명이 모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통통 튀는 노란색, 민트색, 빨간색 컬러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또래 친구들과 장난치듯 발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이오아이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가수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곡이다. 박진영이 지금껏 만들었던 곡 중 가장 빠른 206bpm의 리듬에 현란한 사운드들이 펼쳐지면서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곡이다. 5개월 만에 앨범을 들고 온 아이오아이 완전체를 그리워했던 팬들에게 ‘보고싶었어?’라는 물음과 동시에 ‘앞으로도 그리워해줄거지?’라고 물으며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한편, 오는 17일 0시 미니앨범 ‘Miss Me?’를 발매하는 아이오아이는 16일 오후 11시 30분 Ment 특별생방송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 장모와 진심 담긴 대화 “사랑해줘서 고마워”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 장모와 진심 담긴 대화 “사랑해줘서 고마워”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장모와 서로를 아끼는 가족애를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최민수가 장모와 진심어린 대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족들이 다 모여 앉은 자리에서 장모는 “유성이 아빠(최민수)한테 너무 고마운 건 말도 못 해”라고 말하며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당황한 최민수는 그 이유에 대해 물었고, 장모는 “우리 주은이 너무 사랑하잖아. 그리고 또 우리들도 (사랑해주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최민수는 “괜히 눈물 나니까 쑥스러워서 내 얘기 하시는 거죠?”라고 말했고, 장모는 눈물을 훔치며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최민수는 “장모님이 이제 강하시지만은 않구나 생각했다. 장모님이 항상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아서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분이 눈물 흘리시는 거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참 따뜻한 가족들, 마음이 훈훈하다”, “너무 보기 좋아요”, “이 부부는 뭔가 다르다. 아내와 남편이 서로 존중해주는 것 같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고경표와 동침 “셋이 같이 살래요?”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고경표와 동침 “셋이 같이 살래요?”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 고경표와 세 명이서 같이 살자며 파격 제안을 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공효진이 조정석, 고경표와 함께 살자며 대놓고 양다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양다리를 거부하던 공효진(표나리 역)은 조정석(이화신 역), 고경표(고정원 역)의 끈질긴 구애는 물론 결혼까지 생각하며 자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두 사람에게 뛰는 가슴을 막지 못했다. 여기에 이미숙(계성숙 역), 박지영(방자영 역)과 함께한 취중토크는 그녀의 선택을 부추기는 중요한 촉매제가 됐다. 특히 방자영은 표나리에게 양다리 걸쳐보기를 제안했으며 같이 살아야만 알 수 있는 이화신의 숨겨진 면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이에 표나리는 양다리를 넘어 셋이 같이 살아보지 않겠냐고 물었고 황당해하는 두 남자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녀의 제안이 진심인지 아닌지 보는 이들까지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연애를 비롯해 양다리마저 평범하지 않은 세 남녀가 그리고 있는 로맨스는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재미와 허를 찌르는 반전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모든 예측과 상식을 뛰어넘는 전개에 역시 ‘질투의 화신’답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표나리가 같이 살자는 제안을 했지만 이 제안이 세 남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는 물음표로 남으며 다음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하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에릭·이서진·나영석·윤균상… 최고의 커플은 누구? [종합]

    삼시세끼 에릭·이서진·나영석·윤균상… 최고의 커플은 누구? [종합]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3’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애정이 넘쳤다. ‘스태프와 출연진이 모두 행복한 프로그램을 잘 되기 마련이다’라는 나영석 PD의 말이 통한 것일까? 13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한 이들은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는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올리는 동시에 서로간의 호흡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했다. 1. 이서진, 나영석 이서진과 나영석은 tvN ‘꽃보다 할배’부터 여섯 번째 호흡을 맞추고 있다. 나영석은 이서진을 발굴해 낸 장본인이다. 두 사람의 친분은 나영석이 1박 2일을 연출하던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대형’이라는 별명을 가진 게스트가 이제는 ‘제빵왕 서지니’, ‘설거지니’ 등 다양한 별명까지 갖춘 나영석의 남자가 됐다. 투덜거리면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두 사람의 애정행각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서로가 서로를 끌어주는 두 사람의 호흡이 이번에도 어떻게 빛을 발할지 기대가 된다. 2. 이서진, 에릭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MBC 드라마 ‘불새’ 명대사다. 두 사람은 ‘불새’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안면이 없는 사람에게 낯을 가리는 에릭에게 이서진은 낯을 가릴 이유가 없는 사람이다. 덕분에 그는 신화 데뷔 18년 만에 최초로 단독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을 결심했다. 신화 멤버들 또한 응원해줬다고 하니 축하할 일이다. 이서진이 에릭에게 대선배인만큼 두 사람의 상하관게는 명확해 보였다. 하지만 선공개된 예고 동영상에서는 “그거 왜 안 하세요, 형?”이라며 오히려 에릭이 이서진을 조종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상과는 다른 두 사람의 케미가 방송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쏠린다. 3. 에릭, 윤균상 막내 윤균상은 의욕이 넘치는 캐릭터로 등장한다고 알려졌다. 이에 누구에게든 애교를 부리는 막내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유독 에릭과의 케미가 기대되는 이유는 윤균상이 그의 요리실력에 반했다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윤균상은 밥과 간장만 먹을 줄 알았던 어촌 식탁에 봉골레 파스타와 같은 화려한 요리를 올려준 장본인에게 “반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방송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된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3’는 오는 14일 오후 9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CJ E&M 제공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방탄소년단, 화기애애 출연 인증샷 “남다른 7명”

    ‘컬투쇼’ 방탄소년단, 화기애애 출연 인증샷 “남다른 7명”

    ‘컬투쇼’ 방탄소년단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13일 SBS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컬투쇼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뭄바톤 트랩 검색해서 찾았어요. #방시혁 #지민 생축 #태몽도 남다른 방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멤버들은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개성을 드러냈다. 특히 뒤에서 입술을 앙 다물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랩몬스터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또한 이날은 멤버 지민의 생일인 것으로도 알려지면서 생일 축하 글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지민은 “아버지는 용꿈을, 어머니는 나무에 빛나는 고추 하나를 보셨다고 했다”라며 자신의 태몽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라디오 너무 재밌게 들었어요 이번 앨범 대박나세요!”, “자주 불러주세요 재밌었어요~”, “지민이 생일 축하해” 등 댓글들을 달았다. 이날 ‘컬투쇼’에 출연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화려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정규 2집 ‘윙스’(Wings)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피 땀 눈물’ 음원은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만난 청춘이 혼란스러워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나영석 “에릭 섭외 위해 삼고초려했다” 이유는?

    ‘삼시세끼’ 나영석 “에릭 섭외 위해 삼고초려했다” 이유는?

    ‘삼시세끼’ 연출 나영석 PD가 에릭을 섭외하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 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나영석 PD는 “에릭을 섭외하기 위해 삼고초려했다”고 언급했다. 나영석은 “이서진 씨가 낯은 안 가리지만 크게 정을 주지도 않는 차가운 사람이다. 이서진 옆에 누가 좋은 파트너로 설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러던 중 에릭 씨가 드라마 ‘불새’로 이서진과 인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섭외 요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외모면 외모, 요리 실력이면 실력. 완벽할 것 같은 에릭에게 있는 단 하나의 단점은 바로 ‘낯을 가린다는 점’이다. 때문에 그는 다른 신화 멤버들과는 달리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이서진과는 드라마 ‘불새’에 함께 출연하며 좋은 기억을 남겼다고 한다. ‘불새’는 에릭의 데뷔작 이후 첫 작품인 만큼 그에게 의미가 큰 작품이다. 그만큼 부담감도 컸는데, 이를 이서진이 옆에서 많이 도와줬다고 회상했다. 이 점이 에릭이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하게 하는 데 가장 큰 부분이 된 듯 보였다. 에릭과 이서진, 12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된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 3’는 오는 14일 오후 9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윤균상·에릭 “서로에게 반했어요”(feat.이서진)

    ‘삼시세끼’ 윤균상·에릭 “서로에게 반했어요”(feat.이서진)

    ‘삼시세끼’의 에릭 윤균상이 브로맨스를 보였다. 13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 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균상은 “수준급 요리실력을 가진 에릭에게 반했다”고 언급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촬영 현장 스틸컷을 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에릭이 프라이팬에 바지락을 한껏 넣고 요리를 하는 모습이었다. 사진에 대해 에릭은 “전날 갯벌에서 바지락을 한 바구니 캐 왔다. 전날 해감해놨다가 다음날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윤균상은 “처음에 섬으로 간다고 들었을 때 밥이랑 간장만 먹어야 할까 봐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런데 에릭 형이 요리를 잘 하더라. 봉골레도 일반 음식점에서 사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이 때 형한테 반했다”며 뜬금 없는 사랑 고백을 했다. 이서진 또한 “어촌편은 에릭 덕분에 음식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어떤 일이 가장 힘들었냐”는 질문에 에릭은 “불을 붙이고 관리하는 일이 제일 힘들었다. 그런데 이 일을 막내 균상이가 잘 했다. 열심히 불 관리하는 모습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됐다”고 말하며 사랑 고백을 주고 받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를 보던 이서진은 “막내가 생각이 없다”며 사랑 고백을 시작한 윤균상을 지적해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 훈훈한 세 사람의 모습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는 오는 14일 오후 9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어촌에는 읍내 없어 답답” 나영석 반응은?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어촌에는 읍내 없어 답답” 나영석 반응은?

    ‘삼시세끼 어촌편 3’ 이서진이 읍내를 나가지 못하는 점이 힘들다고 언급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나영석 PD, 양정우 PD, 배우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참석했다. 이날 이서진은 “농촌에서 어촌으로 왔는데,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냐”는 질문에 “읍내를 나가지 못해 답답하다”고 언급했다. 이서진은 “이번에는 냄비도 하나 있고, 프라이팬도 하나 있다. 조리 기구는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 화장실도 있다”며 이전 ‘삼시세끼 시즌1 정선편’보다 나아진 점을 언급했다. 이번 ‘어촌편’ 취지가 ‘tvN 10주년 맞이 초심으로 돌아가기’인 만큼 고된 노동의 연속이 자연스레 예상되지만 ‘공식 투덜이 이서진’은 생각보다 덤덤한 듯 보였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농촌 편에서는 읍내 중독이 있어서 읍내를 자주 나갔는데, 어촌에서는 나갈 곳이 없어서 너무 답답하다”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가 “다른 분들은 할 일이 많아서 바쁜데 왜 혼자 좀이 쑤시는지 모르겠다. 엔진 소리만 들리면 게스트 안 오냐고 그러고, 담장 너머를 바라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3’는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9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청년경찰’ 출연 박서준, 과거 경찰제복 모습 보니? ‘잘 어울리네‘

    ‘청년경찰’ 출연 박서준, 과거 경찰제복 모습 보니? ‘잘 어울리네‘

    배우 박서준이 영화 ‘청년경찰’ 출연을 확정했다. 13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박서준이 ‘청년경찰’ 출연을 확정했다. 장난기 가득하지만 속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한 경찰대생 ‘황기준’ 역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 학생이 눈 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물이다. 박서준에 앞서 배우 강하늘이 영화 출연을 확정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과거 박서준이 경찰 제복을 입었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악의 연대기’에서 강력계 신참형사 ‘차동재’ 역을 연기한 바 있다. 다양한 드라마에서 세련된 정장 핏을 자랑했던 그가 또 하나의 경찰복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것. 이에 이번에는 어떤 경찰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악의 연대기’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오아이 완전체 ‘Miss Me?’ 2차 티저 이미지 공개 ‘상큼+발랄’

    아이오아이 완전체 ‘Miss Me?’ 2차 티저 이미지 공개 ‘상큼+발랄’

    아이오아이 완전체 11명의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 2차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지난 12일에는 아이오아이 완전체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더했다. 이 기세를 몰아 다음날 오전 공식 SNS에는 두 번째 티저 이미지가 올라왔다. 이미지에는 1차 티저 이미지에 등장하지 않았던 전소미, 김소혜의 귀엽고 장난끼 어린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밝게 웃으며 각자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정채연, 최유정, 유연정,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티저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11명 전체 공개! 컴백만을 기다렸어요”, “나올 때마다 새롭게 예쁜 느낌이에요”, “보고 또 봐도 보고싶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오는 17일 0시 미니앨범 를 발표하는 아이오아이 완전체는 16일 11시 30분 Mnet채널을 통해 컴백 특별 생방송을 펼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지영 임신, 콘서트 취소하고 휴식 예정...네티즌 “순산하시길”

    백지영 임신, 콘서트 취소하고 휴식 예정...네티즌 “순산하시길”

    가수 백지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13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결혼한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3년 만에 아이를 얻게 됐다. 백지영은 현재 임신 8주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는 앞서 결혼한 해에 임신에 성공했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당시 남편 정석원은 아내 백지영을 위로하는 남다른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백지영의 임신 소식과 함께 오는 22일 예정됐던 일산 콘서트가 취소됐다. 백지영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생각해 남은 전국 투어를 취소하게 됐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순산하시길”, “한 번 아픔도 겪었고 쉬는 게 맞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 축하합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동엽, 과거 나이트클럽서 “애들 좀 불러 와” 말에 당황 ‘무슨 일?’

    신동엽, 과거 나이트클럽서 “애들 좀 불러 와” 말에 당황 ‘무슨 일?’

    MC 신동엽이 신인 개그맨 시절 나이트클럽에서 있었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치밀하거나 허술하거나’라는 주제로 취재담 토크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한 기자는 한 아이돌과 소속사 관계자가 주먹을 휘두르며 싸운 사건을 취재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에 신동엽은 “신인 개그맨이던 시절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신동엽은 “나이트클럽을 갔는데 선배들이 다른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다. 선배들이 상대방의 기를 죽이려고 그랬던 건지 내게 ‘가서 애들 좀 불러와’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신동엽은 “그런데 누구를 불러야 할지 몰랐다”며 당시 심경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선배들이 ‘너는 눈치도 없이 그렇게 하냐? 알겠다고 말하고 폼을 잡았어야지’라며 혼이 났다”고 말해 녹화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 애틋한 박력 포옹 “지금 여기로 와요, 당장”

    ‘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 애틋한 박력 포옹 “지금 여기로 와요, 당장”

    ‘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는 김하늘이 이상윤에게 달려가 안기는 애틋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하늘(최수아 역)은 이상윤(서도우 역)에게 비행을 떠날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이에 “곧 비행이에요. 이틀 동안은 핸드폰 확인 못 해요. 돌아와서 연락해요”라고 서도우에게 문자를 남겼다. 서도우는 “일주일 뒤, 우리에게 무엇이 그대로고 무엇이 달라져 있을지 나도 궁금하네요. 잘 다녀와요”라고 답장을 했다. 최수아는 집에서 이 문자를 보며 “나는 지금 비행 중이다”라 중얼거렸다. 최수아가 비행을 떠난 줄 아는 서도우는 작업실 정리를 하는 아쉬운 마음에 “오늘이 작업실 마지막이에요. 같이 있고 싶어요. 지금 여기로 와요, 당장”이라는 문자를 남겼다. 이를 보고 더 이상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못한 최수아는 결국 서도우의 작업실로 뛰어 갔다. 두 사람은 남들의 시선을 피해 진한 포옹을 했다. 두 사람이 포옹하는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나쁜 게 아니라고 응원해주고 싶다”, “응원하면서도 계속 조마조마, 이 드라마 뭐죠?”, “주변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은 두 사람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은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국카스텐, dmc 페스티벌서 ‘Lazenca, Save Us’ 선보여 ‘가창력+카리스마’ 대박

    국카스텐, dmc 페스티벌서 ‘Lazenca, Save Us’ 선보여 ‘가창력+카리스마’ 대박

    국카스텐이 ‘dmc 페스티벌’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dmc 페스티벌’에서는 그룹 국카스텐이 나와 화려한 연주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곡은 신해철의 ‘Lazenca, Save Us’였다. 이는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불렀던 노래이기도 하다. 보컬 하현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국카스텐 멤버들의 힘 있는 연주는 곡을 한껏 풍성하게 했다. 이 외에도 이들은 국카스텐 ‘변신’, 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dmc 페스티벌 무대 중에 최고다! 진짜 클래스가 다름”, “밴드 사운드 완전 대박이다”, “언제 들어도 좋은 노래입니다”, “압도적인 카리스마”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말하는대로’ 조승연 “왜 가야 하는지 안다면...” 꼰대가 건넨 위로

    ‘말하는대로’ 조승연 “왜 가야 하는지 안다면...” 꼰대가 건넨 위로

    ‘말하는대로’ 조승연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서는 작가 조승연이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학생은 “금수저라 할 수 있는 유복한 생활도 하셨고, 불행하고 힘든 시간도 보냈다고 하셨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의 입장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승연은 “나는 21세기에 태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해도 ‘꼰대 말’이 된다.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걸러 들으시길 바란다”며 이야기에 앞서 조언했다. 그는 “청년들에게 ‘도전하라’, ‘돌파하라’ 이런 말보다는 이것저것 하다 보면, 진짜 내 일을 찾으면 갑자기 가는 게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위대한 천문학자들이 별을 연구하는 이유에 대해 묻자 ‘별이 예뻐서’라고 답했다고 한다. 내 안에서 무엇이 예쁜지 알면 그 방향으로 갈 때 힘들어도 견딜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승연은 마지막으로 “니체가 말했다. ‘왜 가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떻게 가든지 견딜 수 있다’고. 그 ‘왜’가 저는 여러분에게 아름다움이라는 감성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사진=JTBC ‘말하는대로’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데뷔’ 더 이스트라이트, 어떤 그룹? 평균 연령 15세 ‘실력파’로 구성

    ‘데뷔’ 더 이스트라이트, 어떤 그룹? 평균 연령 15세 ‘실력파’로 구성

    신인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정식 데뷔한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평균 연령 15세로 구성된 보이밴드다. 이들은 올해 초 KBS2 ‘불후의 명곡’ 설특집에 출연해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연주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홍경민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실력파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는 올 11월 3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지난 11일 더 이스트라이트 공식 SNS에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며 데뷔를 예고했다. 이미지에는 멤버들의 실루엣과 함께 오는 11월 3일 데뷔 소식을 텍스트로 담았다. 소속사 측은 “댄스 그룹 일색의 아이돌 시장에서 ‘더 이스트라이트’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 갈 충분한 재능을 지닌 소년들로 구성됐다”며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만큼은 어리지 않다”는 포부를 전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SSEN이슈] 남태현·레이·산들 ‘건강 적신호’...내 가수가 아프다

    [SSEN이슈] 남태현·레이·산들 ‘건강 적신호’...내 가수가 아프다

    최근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보통 적신호도 아닌 ‘비상 신호’인 듯 보인다. 12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이 건강상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전했다. YG는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너의 다음 활동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멤버들과 함께 팀에 닥친 위기를 잘 극복하고 다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11일에는 엑소 멤버 레이가 인천공항에서 출국 도중 갑자기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소속사 SM 측은 “일시적인 수면 부족으로 인해 잠시 기절했다. 다행히 휴식을 취하면 된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조치를 받았다”고 전했다.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레이는 이날 오전 일본 홋카에도에서 열리는 엑소 단독 콘서트를 위해 출국했다. B1A4 산들 또한 최근 감기에 걸리며 컴백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다. 소속사 관계자 “감기로 인한 고열이 심해져서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서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여자친구 엄지(좌측 대퇴부 봉공근 염좌), 크레용팝 소율(공황장애), 오마이걸 진이(거식증) 등 최근 한 달 새 아이돌 멤버들의 건강 악화는 심화됐다. 컴백과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스케줄, 흥행에 대한 스트레스 등 여러 요소가 병을 키운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팬들 또한 살인적인 스케줄에 대한 우려스러운 목소리를 내놓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이돌’(Idol). 누군가에게는 이상을 심어주는 화려한 직업이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의 건강조차 챙기지 못하는 안타까운 모습이 있었다. 이들의 건강은 팬들 또한 바라는 바다. 사진=위너 공식 홈페이지, 더팩트, B1A4 공식 홈페이지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엑소 레이, 건강 회복 후 12일 일본으로 출국...향후 일정은?

    엑소 레이, 건강 회복 후 12일 일본으로 출국...향후 일정은?

    그룹 엑소 멤버 레이가 12일 출국길에 나섰다. 레이는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삿포로로 향했다. 12일, 13일 일본 홋카이도 마코 마나이 세 키스이 하임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위해 출국했다. 앞서 레이는 1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 홋카이도로 출국하려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일시적인 수면 부족으로 잠시 기절했다. 다행히 휴식을 취하면 된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하루 휴식 후 레이는 이번 일정 소화를 위해 출국하게 됐다. 그의 건강 적신호 소식에 향후 활동은 당분간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레이 중국 공작실은 공식 SNS를 통해 “현재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남은 콘서트 등 향후 일정은 레이의 의견을 존중해 결정할 것”이라며 건강 회복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조성아 “홍진경과 첫 만남, 잊을 수 없어” 왜?

    ‘택시’ 조성아 “홍진경과 첫 만남, 잊을 수 없어” 왜?

    ‘택시’ 조성아가 홍진경과의 강렬했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는 “처음 (메이크업을) 맡았던 연예인은 누구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홍진경”이라고 말했다. 조성아는 “당시 3평짜리 스튜디오를 하고 있을 때였다. 키 180cm에 매력 있고 동양적으로 생긴 16살 소녀 홍진경 씨가 나를 찾아왔다”며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조성아는 “나를 찾아와서는 슈퍼모델에 나가야 한다고 하더라. 내 메이크업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홍진경의 모습을 잊을 수 없다. 굉장히 감각 있는 친구였고, 그 어린 나이에 나를 알아줬다는 게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손님 홍진경에 이어 조성아는 김희선, 신민아, 전도연의 초창기 메이크업을 담당했다고 말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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