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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선물에 김영광 “자식 선물 받은 부모 마음이랄까?”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선물에 김영광 “자식 선물 받은 부모 마음이랄까?”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와 김영광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는 수애가 김영광의 수상한 행동을 목격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나리(수애 분)는 우연히 고난길(김영광 분)이 외삼촌과 통화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심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본 홍나리는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고난길에게 물었다. 홍나리는 남자 화장품이 선물로 들어왔다는 핑계로 고난길의 방을 급습했다. 옷을 벗고 있던 고난길은 자신의 등에 있는 문신을 홍나리가 보게 될까 봐 벽에 등을 붙이고 있었다. 민망한 분위기가 연출되자 고난길은 옆에 있던 앞치마를 두르며 상황을 수습했다. 홍나리는 선물을 건네며 “지금 그 표정 뭐에요?”라며 다그쳤고, 고난길은 “마음에 들어. 그러니까, 자식 선물 처음 받아보는 부모 마음이랄까?”라고 농담을 건네며 상황을 회피했다. 그럼에도 “외삼촌은 왜 전화를 했을까요?”라며 다그쳤다. 이에 고난길은 성큼성큼 다가가서는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홍나리를 당황하게 한 뒤 재빨리 방에서 내보냈다. ‘연하남 아빠’ 고난길의 정체가 아직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이 남자 왜 이렇게 멋짐을 뿌리고 다닙니까?”, “둘 다 귀여워요ㅋㅋ”, “아직 때가 아니긴 하지만 뽀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나라가 어순실해서...” 최순실 언급?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나라가 어순실해서...” 최순실 언급?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이 최순실 관련 논란을 언급한 듯한 글을 올려 화제다. 31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촬영 모니터 화면을 촬영해 올렸다. 10월의 마지막 날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을 찍어 올리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혜빈은 “‘캐리어를 끄는 여자’ 방송하고 있나요? 나라가 어 순실해서 모두 화가 났나요? 그래도 시월의 마지막 밤이니 잠시 창을 열고 가을바람을 마셔요”라고 적었다. 문맥상 ‘어 순실’이라는 단어는 ‘어수선’이다. ‘어수선’이라는 말과 함께 최근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의 이름을 합성해 작성한 듯 보인다. 사진을 올린 날 최순실이 비선 실세 의혹에 대한 조사를 위해 검찰에 출석한 사실을 언급한 것으로 추측된다. 논란을 언급한 전혜빈을 향해 네티즌들은 “어수선했던 기분이 훨씬 나아졌어요”, “센스 짱!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지금 드라마 보고 있어요 꿀잼!”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지윤, 솔로 출격 D-1 소감 “고뇌, 부담, 희망 담겨있는 앨범”

    전지윤, 솔로 출격 D-1 소감 “고뇌, 부담, 희망 담겨있는 앨범”

    가수 전지윤이 포미닛 탈퇴 이후 솔로 출격을 하루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9일 전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11월 2일 0시에 제가 첫 솔로 앨범을 들고 나올 예정인데요. 이 앨범은 수많은 고뇌와 부담과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진심은 통한다. 좋은 건 다같이 들어야 함”이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발매를 하루 앞두고 있는 전지윤의 첫 번째 앨범 ‘낮 AND 밤’에는 타이틀곡 ‘내가 해’와 수록곡 ‘자석’이 담길 예정이다. 타이틀곡 ‘내가 해’는 팝 R&B 장르로, ‘옆에서 너를 항상 비춰주는 해가 되겠다’는 의미와 ‘슬프고 힘든 건 내가 할 테니 너는 행복하기만 해’라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그룹 포미닛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보인 바 있는 전지윤이 이번에도 ‘내가 해’와 ‘자석’을 직접 작사, 작곡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전지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첫 솔로 앨범 ‘낮 AND 밤’은 오늘 밤 자정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헨리 “고아라와 매일 만나던 사이” 폭로...진실은?

    헨리 “고아라와 매일 만나던 사이” 폭로...진실은?

    가수 헨리가 배우 고아라 덕분에 한국어 실력이 늘었다고 언급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헨리와 잭슨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두 분의 한국어 실력은 연애 때문이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잭슨은 “저는 맞습니다”라며 쿨하게 인정했고, 헨리는 “저는 ‘연애’는 아니다”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헨리는 “한국에 도착해서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 사무실로 갔는데 거기에 고아라가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너무 예뻤다. 그래서 한국말을 배워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고아라를 매일매일 만났다”고 덧붙였다. 이에 기다렸다는 듯 이연복 셰프는 “그렇게 얘기해도 다 아라(알아)”라고 말했고, 미카엘 셰프 또한 “우리가 아라서(알아서) 할게”라며 러브라인을 만드는 등 헨리에게 짖궂은 장난을 쳤다. 이에 헨리는 “이거 요리프로그램이잖아요”라며 억울한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희, 영화계 복귀 시동? 영화 관계자 “선호 1순위 여배우”

    김민희, 영화계 복귀 시동? 영화 관계자 “선호 1순위 여배우”

    배우 김민희가 차기작을 검토하며 영화계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다수 영화 관계자들은 “김민희가 프랑스 칸 영화제 이후 손을 뗀 매니저와 다시 만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연예계 복귀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김민희는 개인 메일로 여러 영화의 시놉시스를 받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관계자들은 “여전히 김민희를 찾는 손이 많다. 최근작이 ‘아가씨’였고, 최고의 연기를 보여 더더욱 선호 1순위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희의 컴백에 더욱 눈길이 가는 이유는 바로 지난 6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불륜설이 확산돼자 이어 두 사람의 결별설도 불거졌다. 하지만 두 사람이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면서 불륜설, 결별설 등 모두 확인된 바가 없다. 다만 한 영화 관계자가 “두 사람이 홍상수 감독의 차기작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헤어진 것에 대해서는 확인이 불가하나 최근까지 만난 것은 맞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LA서 피아노 앞 자연스러운 모습 ‘멋짐 폭발’

    박보검, LA서 피아노 앞 자연스러운 모습 ‘멋짐 폭발’

    배우 박보검이 LA에서 포착돼 화제다. 31일 가수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검이 반주에 맞춰 노래 부를 준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흰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모자와 안경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인 박보검의 모습이 포착됐다.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 듯 보이는 박보검은 자신의 오른편에 서 있는 서인영을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들은 지난 30일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가 미국 LA 카운티 뮤지엄에서 개최한 ‘2016 아트+필름 갈라’(Art+Film Gala)에 참석했다. 파티 이후 LA에서의 시간을 즐기는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인영 외에도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가수 에릭남 또한 박보검과 LA에서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여정, 화보 속 탄탄한 몸매 공개 “고된 여정이 깃털처럼 날아가” 촬영 소감

    조여정, 화보 속 탄탄한 몸매 공개 “고된 여정이 깃털처럼 날아가” 촬영 소감

    배우 조여정이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 ’에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던 조여정이 미공개 사진을 통해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공식 포스트를 통해 최근 진행한 조여정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헤어, 메이크업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혹적인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는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몸매를 드러나게 하는 흰색 시스루 블라우스로 청순함은 물론 섹시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딱 달라붙는 보디슈트 사이로 보이는 섬세한 다리 근육과 탄탄한 등 근육으로 건강미를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여정은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화보 콘셉트에 맞는 강렬한 눈빛과 완벽한 포즈를 구사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새로운 무용 자세를 제안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현장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이 공개된 이날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이 끝난 직후를 찍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현장서 모니터 확인하고 미소가 지어지는 그 순간. 고된 여정이 깃털처럼 날아가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블랙핑크 ‘불장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보니? ‘귀여움 통통’

    블랙핑크 ‘불장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보니? ‘귀여움 통통’

    그룹 블랙핑크 신곡 ‘불장난’과 ‘STAY’ 음원이 공개돼 화제다. 1일 블랙핑크는 두 번째 미니 앨범 ‘SQUARE TWO’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 들어 있는 타이틀곡 ‘불장난’과 ‘STAY’는 9시 기준 멜론, 지니뮤직, 네이버뮤직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YG 측은 음원 발매에 앞서 블랙핑크 ‘불장난’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블랙핑크 멤버들은 무대 위 모습과는 사뭇 다른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지수는 실제로 불이 나는 장면을 촬영한 리사에게 정말로 뜨거웠는지 물으며 장난을 쳤다. 남자 배우를 안는 장면을 촬영한 로제에게 제니는 “포옹 장면의 소감은? 행복했습니까?”라며 리포터처럼 질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리얼리티 예능을 내놓아라! 저렇게 매력 있는 블랙핑크 더 보고 싶다”, “살짝 공개된 안무도 멋있음”, “‘STAY’, ‘불장난’ 다 좋아요 파이팅!”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달의 연인’ 아이유, 이준기 향한 애틋한 마음 “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달의 연인’ 아이유, 이준기 향한 애틋한 마음 “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달의 연인’ 아이유가 이준기의 곁을 떠났다. 지난 30일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에서는 아이유가 이준기에게 출궁을 원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아유(해수)는 이준기(4황자 왕소·광종)의 손을 뿌리치며 “이 곳을 떠나고 싶습니다. 여기서 더는 못 버티겠어요”라며 출궁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소는 이에 소는 “내가 널 보내줄 것 같아? 넌 절대 내 곁을 떠날 수 없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과거 해수가 8황자 왕욱(강하늘 분)과 혼인을 약속한 사실을 깨닫고는 이내 해수의 출궁을 허락했다. 궁을 떠나며 해수는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리 그리워하지 않았을 것을. 알지 않았더라면 이토록 생각나지도 않았을 것을. 아끼지 않았더라면 이리 기억하지 않았을 것을.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서로를 버릴 일도 없었을 것을. 차라리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이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건의 전말을 알지 못한 최지몽(김성균 분)는 “해수까지 버리시면 안 됩니다”라고 말했지만, 소는 “수가 날 버린 거다”라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수가 떠난 후 수의 옷을 보며 소는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소가 제일 불쌍해ㅠ 맨날 버림 받아”, “달의 인연이 달의 이별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이유 연기 잘한다 너무 슬퍼”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플릿’ 정성화 “영화 보고 저를 미워하신다면 영광” 악역 연기 소감

    ‘스플릿’ 정성화 “영화 보고 저를 미워하신다면 영광” 악역 연기 소감

    배우 정성화가 영화 ‘스플릿’에서 첫 악역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 31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정성화는 “영화를 보고 저를 미워하신다면 영광”이라고 말했다. 영화 ‘스플릿’은 도박볼링을 소재로 인생 마지막 한 판을 벌이는 막장 인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정성화는 극 중 왕년의 라이벌 철종(유지태 분)을 미워하는 비열한 승부사 ‘두꺼비’ 역을 맡았다. 그는 “정성화라는 사람을 악역으로 믿어 줄 제작자나 감독이 있을까 했는데 (역할을 주셔서)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었다. 악역을 할 수 있을까 하는 편견을 보기 좋게 날려 준 작품이 아닌가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화를 보시고 저를 미워하다면 큰 상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 큰 악역에 도전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화를 포함해 배우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등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스플릿’은 오는 11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민호, 무분별한 악플러 고소...‘악플에 강경 대응’ 스타는 누구?

    이민호, 무분별한 악플러 고소...‘악플에 강경 대응’ 스타는 누구?

    배우 이민호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31일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수년간 배우 이민호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로 비방을 일삼아 온 악플러들을 강남 경찰서에 고소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악플러 중 죄질이 나쁘고 반복적으로 불법 행위를 자행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1차 고소를 진행했다”며 “선처나 합의 없이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엄정한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민호가 악플러들을 고소한 데 앞서 JYJ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또한 지난 9월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무분별한 악플러들을 상대로 고소진행을 해 왔다.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절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 외에도 배우 송혜교, 가수 제시카, 그룹 티아라, 그룹 다이아 등이 무분별한 악플러들을 상대로 강경한 입장을 취해오고 있다. 사진제공=MY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해진 측 “고영태 관련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 [공식입장]

    박해진 측 “고영태 관련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 [공식입장]

    배우 박해진이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60) 최측근 고영태와 관련이 있다는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31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분명한 것은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고 연락을 취하는 사이는 더더욱 아니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악플러들과 허위 사실 유포 매체 등에 대해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논란은 박해진과 고영태가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최순실 게이트’ 논란과 함께 온라인 상에서 돌아다니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영태의 과거 전력을 거론하며 박해진과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다.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계속되자 강경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전면적으로 밝힌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마운틴무브먼트 공식입장 전문.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최근 불거진 루머에 대하여 입장을 밝힙니다. 지난 28일 박해진의 팬클럽 사이트(클럽진스)를 통해 일련의 루머들로 배우 못지않게 힘들었을 팬들에게 먼저 소속사 차원에서 현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드렸는데, 이후 29일 새벽 이 내용이 공식입장인양 보도가 되면서 팩트에 확대 재생산을 더해 기사와 SNS 글들이 무수히 양산되고 있습니다. 공식입장을 표명할 생각조차 못한 사안이었으나 오래 전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루머에 루머가 더해지고 전혀 관련 없는 얘기들에 악의적인 비방을 더해 터무니없는 가십거리가 되면서 지금껏 박해진을 사랑해준 많은 분들이 받게 될 상처와 실망감을 생각하여 이와 같이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해당 사진은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중에 찍었던 것으로 이미 2011년 명백한 합성 사진 한장을 포함해 돌았던 4개의 사진중 하나이며, 해명과 고소 고발을 통하여 보도 매체까지 처벌돼 박해진의 명예를 회복한 오래된 사진입니다. 그 당시 유행하던 설정샷을 찍은 중에 고영태씨로 추정되는 분이 있었을 거란 상상조차 못한 일로, 연락처도 근황도 알지 못하며 며칠 전에야 정치적으로 중대한 사안에 연루된 고영태씨와 함께 거론되고 있다는 것을 언론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박해진씨는 고씨와 개인적으로 알거나 연락을 취하는 사이는 더더욱 아니라는 점입니다. 더 이상은 사실과 다른 왜곡, 무엇보다 최근 사건들의 본질과 관련 없는 가십성 루머는 자제해 줄 것을 깊이 당부 드리는 바이며, 이와 더불어 악플러들과 허위사실 유포 매체 등에 대하여는 이유를 불문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입니다. 현재 자료 취합 후 법리 검토 중으로 이번 주 내 고소장 접수를 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박해진 역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에 발생한 어지러운 현황들이 명명백백 하나의 의혹 없이 밝혀지길 바라며, 이런 일에 더이상 본인의 이름이 거론되어 본질이 흐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걸 거듭 말씀 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바니걸스 고정숙 별세, 가수 현숙 “너무 좋은 분이었는데...”

    바니걸스 고정숙 별세, 가수 현숙 “너무 좋은 분이었는데...”

    여성듀오 바니걸스 멤버 고정숙이 3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1세. 이날 더팩트의 보도에 따르면, 바니걸스 고정숙의 딸 우사라 씨는 “갑작스런 일을 당해 슬픔을 가눌 수 없다”며 “지금은 경황이 없어 자세한 말씀을 드릴 수 없다”고 전했다. 바니걸스는 1970년대를 풍미한 여성 듀오로, 쌍둥이 자매 고정숙과 고재숙이 멤버로 속해 있었다. 이들은 정부의 외래어 추방 조치 이후 ‘토끼소녀’로 활동했다. 1971년 ‘하필이면 그 사람’을 발표하는 동시에 데뷔한 바니걸스는 큰 인기를 얻게 됐다. 특히 이들의 원색 타이즈와 쫄쫄이 의상, 미니스커트 등 파격적인 패션이 주목받기도 했다. 바니걸스 고정숙과 절친으로 알려진 후배 가수 현숙은 “너무 좋은 분이었는데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 말할 수 없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으며, 가수 혜은이 또한 친한 친구를 잃은 슬픔에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방송에서도 전혀 안 보이시더니..”,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 갑순이’ 김소은♥송재림, 진한 키스 후 “여행 갈까?” 네티즌 호평

    ‘우리 갑순이’ 김소은♥송재림, 진한 키스 후 “여행 갈까?” 네티즌 호평

    ‘우리 갑순이’ 김소은 송재림 커플의 진한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는 김소은과 송재림이 결별 끝에 다시 재회한 뒤 달달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허갑돌(송재림 분)과 신갑순(김소은 분)은 헤어질 줄을 몰랐다. 허갑돌은 “너 끊었을 때 금단현상 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며 헤어지기 싫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갑순이 “내가 또 바래다 줘?”라고 말하자, 이내 “그러다 밤 새겠다. 벌써 세 번째야”라며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갑순을 그냥 보내기 아쉬웠던 갑돌은 아파트 단지 내 나무 옆으로 데려가 진한 키스를 했다. 그리고는 “용돈 모이면 어디 1박2일 휴가 갈까?”라며 여행을 제안했고, 갑순 또한 긍정의 의미로 “용돈 빨리 모을게”라고 답했다. 김소은 송재림의 달달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둘 다 행복해보여서 흐뭇하다 진짜 연인 같아”, “이번주는 이틀 연속 키스신에 달달한 모습만 보여주네요”, “소림커플 케미 봐! 진심 잘 어울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은 이 장면은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조회수 16만을 돌파하며 ‘조회수 20위’에 랭크됐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 티켓팅 D-day...강성훈 “오빠들이 간다”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 티켓팅 D-day...강성훈 “오빠들이 간다”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옐로우노트 투어’ 콘서트 티켓팅에 앞서 적극 홍보에 나섰다. 31일 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켓팅(피 터지는 티켓팅) 화이팅! 강성훈도 도전. 같이 한 번 해봐 우리~ 으 벌써 손떨려. #대구 #부산 딱 기다려 오빠들이 간다ㅎㅎ 또 한 번의 스토리를 만들어오겠어 다리야 잘하자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는 앞서 진행이 확정된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 새 포스터인 것으로 보인다. 포스터에는 ‘옐로우노트 투어’ 일정을 알리는 글과 함께 김재덕, 이재진, 은지원, 강성훈, 장수원의 모습이 차례로 담겨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손가락아 잘하자 제발”, “저 꼭 성공해서 갈 거에요!”, “금손의 비결이 뭔가요? 저도 너무 성공하고 싶어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포스터에 따르면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는 오는 12월 10일 대구 엑스코와 12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티켓팅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옥션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찬열, 첸백시 ‘Hey Mama!’ 발매에 “다녀와라!” 짧고 굵은 응원

    찬열, 첸백시 ‘Hey Mama!’ 발매에 “다녀와라!” 짧고 굵은 응원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으로 구성된 유닛 ‘첸백시’가 첫 번째 미니앨범 ‘Hey Mama!’를 공개한 가운데 엑소 찬열이 응원에 나섰다. 31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녀와라!!!! #첸백시 #Hey Mama”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이날 0시에 공개된 엑소 첸백시의 ‘Hey Mama!’ 음원 재생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다. 유닛을 함께 하지는 않지만 같은 그룹 멤버로서 응원하는 모습을 통해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이날 첫 번째 미니앨범 ‘Hey Mama!’를 공개한 첸백시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5곡을 담았다. 앨범 수록곡들은 현재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사진=찬열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재일 “박효신은 야생화 같은 사람” 이유는?

    정재일 “박효신은 야생화 같은 사람” 이유는?

    작곡가이자 가수 정재일이 가수 박효신의 히트곡 ‘야생화’ 제목을 짓게 된 비화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박효신의 특집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무대에는 정재일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박효신은 ‘야생화’ 곡 제목에 대해 “당시 술에 취한 정재일이 ‘형은 야생화 같은 사람이야’라고 말해서 제목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왜 그런 말을 했냐”고 질문했고, 정재일은 “그 때 형이 엄청 힘들어했다. 그래서 ‘Wildflower’라는 노래를 형에게 들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박효신 씨가 슈퍼스타이지만 그 이면에는 외로움과 쓸쓸함이 있으니까 그렇게 제목을 지은 것 같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박효신 정재일의 투샷을 본 네티즌들은 “천재와 천재의 만남”, “피아노 정말 잘 치시네요 대박”, “야생화 제목이 그렇게 지어졌다니”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권유리 “마지막회 방송” 따뜻한 인증샷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권유리 “마지막회 방송” 따뜻한 인증샷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 권유리의 훈훈한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30일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마지막회 방송. SBS 9시 55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함께 출연한 배우 권유리 김영광의 모습이 담겼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 촬영한 듯 두 사람은 담요를 덮고 있는 모습이다. 환하게 웃는 권유리의 모습과 그 옆에서 개구쟁이 같은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김영광의 모습은 극 중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광고업에 종사하는 ‘고호’와 ‘강태호’ 역을 열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호야 때문에 너무 행복했어요”, “너무 재밌게 봤어요~ 앞으로도 자주 드라마 찍어주세요”, “내레이션이 너무 좋았어요! 끝나서 아쉽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권유리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 2일’ 김준호, 역대급 ‘얄미운 표정’ 선보여...유지태 반응은?

    ‘1박 2일’ 김준호, 역대급 ‘얄미운 표정’ 선보여...유지태 반응은?

    ‘1박2일’ 멤버 김준호가 역대급 얄미운 표정을 선보여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저녁 식사 재료 복불복을 두고 ‘이심전심’ 게임을 진행했다. 주어진 단어를 몸으로 표현해 일렬로 줄을 선 사람들에게 전달, 끝에 선 사람이 정답을 맞추는 게임이다. 이날 김준호가 속한 팀에게 주어진 첫 번째 단어는 ‘얄밉다’였다. 첫 번째 주자 데프콘은 ‘얄미움’을 전달하기 위해 어깨를 툭툭 치고는 흘겨봤다. 단어를 파악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 김준호는 유지태에게 앙칼진 듯한 눈빛으로 데프콘의 행동을 옮겼다. 표현력이 뛰어난 김준호 덕분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폭소했다. 분위기를 이어 유지태 또한 연기파 배우답게 표현을 잘 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마지막 주자였던 차태현이 ‘삐지다’라며 오답을 얘기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얄밉다ㅋㅋ 찰싹 김준호 대박이네”, “표정 미쳤네ㅋㅋ 예능 참교육”, “표정 진짜 다채롭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V앱’ 엑소-첸백시 ‘꿈’(She‘s dreaming) 선곡 “알고 보면 슬픈 노래다”

    ‘V앱’ 엑소-첸백시 ‘꿈’(She‘s dreaming) 선곡 “알고 보면 슬픈 노래다”

    엑소-첸백시 멤버인 첸, 백현, 시우민이 V앱에서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30일 방송된 V앱에서는 엑소의 첫 유닛 첸백시 멤버인 첸, 백현, 시우민이 유닛 데뷔를 앞두고 V앱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다. 저녁에 진행되는 방송인 만큼 엑소 첸백시 멤버들은 잠옷을 입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백현은 밤에 듣기 좋은 노래로 엑소의 ‘꿈’(She’s Dreaming)을 선곡했다. 이 곡은 첸이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뜻깊은 곡인 만큼 팬들은 댓글을 통해 호평을 전했다. 첸은 가사에 대해 “한 여자를 사랑하는 달은 항상 여자의 꿈에 나타난다. 꿈이기 때문에 여자는 항상 아침이 되면 달을 잊어 버린다. 달은 그런 여자를 보며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여자의 꿈에 매일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백현은 “시나리오를 잘 쓰면 영화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첸은 “그렇게 까진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알고 보면 슬픈 노래다”라며 노래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엑소-첸백시는 31일 0시 첫 미니앨범 ‘Hey! Mama!’(헤이 마마)를 발표한다. 사진=V앱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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