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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모토카와 셰프, 택연 향한 사랑? “완전 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모토카와 셰프, 택연 향한 사랑? “완전 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택연을 향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모토카와 셰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냉장고를 부탁해 99회’ 예고편에서는 택연의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셰프들의 요리 대결에 앞서 옥택연은 냉장고 공개와 함께 현장 라이브 등 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모토카와 셰프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2PM 택연의 열렬한 팬이었던 것. 그는 냉장고를 여는 택연의 모습부터 노래를 부르는 모습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자신의 태블릿으로 촬영했다. 택연은 “제가 뭘 할 때마다 새로운 카메라가 하나 더 들어와요”라며 모토카와 셰프의 팬심 가득한 행동을 언급하기도 했다. 결국 모토카와 셰프는 그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문제적 남자’ 김지운 “영국 해리 왕자와 동문, 왕가 특별대우 없었다”

    ‘문제적 남자’ 김지운 “영국 해리 왕자와 동문, 왕가 특별대우 없었다”

    ‘문제적 남자’ 김지운이 영국 윌리엄 윈저 왕자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서는 요리연구가 김지운이 영국 해리 왕세자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전현무는 “해리 왕자와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까지 동문이라도 들었다”고 말했고, 이에 김지운은 쑥스러운 듯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물론 그 분이 가신 곳을 제가 간 거다”라고 말했다. 타일러는 “학교에서 왕가 특별 대우는 없냐”고 물었고, 김지운은 “학교 안에서는 똑같은 학생이었다”고 설명했다. 김지운은 “해리가 학교에서 연극하는 모습을 보러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학교에 방문한 적이 있다. 평상시 보이는 모습처럼 고급 차에 기마병을 데리고 올 것 같았지만, 평범한 차에 보디가드 한 명을 데리고 여느 부모처럼 소박하게 왔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학교 안에서는 혼나는 것도 똑같이 혼났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APAN 대상‘ 송중기 “송혜교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 감사 인사

    ‘APAN 대상‘ 송중기 “송혜교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 감사 인사

    ‘APAN 어워즈’ 대상 송중기가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소감에 녹여냈다.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어워즈)에서 송중기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대상을 수상했다.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라는 드라마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고 큰 사랑을 받은 것 같다. 가장 먼저 제게 손을 내밀어 주신 함영훈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중기는 “백지에서 이렇게 큰 결과물을 만들어 낸 김은숙 작가님, 김원석 작가님께도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 드라마를 통해 많은 호칭들도 얻고 결과도 얻었다. 함께 해 준 진구 씨, 지원 씨, 송혜교 선배님께 정말로 감사드린다. 송혜교 씨가 없었다면 저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며 파트너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상 멋지지 말입니다! 축하드리지 말입니다!”, “수상 소감도 너무 멋지네요”, “유대위님은 이 어려운 일을 또 해냅니다 축하해요” 등 축하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효신·로이킴, 어깨동무한 아티스트들 “대장님이 돌아오셨다”

    박효신·로이킴, 어깨동무한 아티스트들 “대장님이 돌아오셨다”

    가수 로이킴이 박효신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장님이 돌아오셨다. 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었다. 희망을 보게 해주는 정규 7집이다. 동안의 비결은 음악 속에 숨어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수 박효신과 로이킴이 서로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비니를 쓰고 동그란 안경으로 스타일링 한 박효신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날 박효신의 정규 7집 ‘아이 엠 어 드리머’(I am A Dreamer) 전곡이 공개된 것을 기념해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앨범에 수록된 노래들이 각종 음원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는 박효신을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라 부른다”, “감사합니다ㅠ 이제 많이 볼 수 있겠죠?”, “로이킴 씨 부럽습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복면가왕’ 레드벨벳 슬기 “안녕~ 사실 저였어요” 깜찍 인증샷

    ‘복면가왕’ 레드벨벳 슬기 “안녕~ 사실 저였어요” 깜찍 인증샷

    ‘복면가왕’ 레드벨벳 슬기가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슬기는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녕~ 사실 저였어요. 좋은 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뜻깊은 경험이었어요! 멋진 모습, 무대로 보답할게요 #복면가왕 #시네마 천국 #레드벨벳 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슬기가 자신의 닉네임 ‘주말의 명화 시네마 천국’에 걸맞는 가면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가면에는 슬레이트와 필름 모양이 달려 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슬기는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이선희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를 부르며 의외의 가창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수고했어요ㅠ 보는 나도 울었다”, “인터뷰에서 우는 거 보고 저도 울었어요… 지금 진짜 잘 하고 있으니까 계속 노래해주세요”, “가면 쓰고 노래해도 음색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대박”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윤화 “‘남친이 보살이다’ 악플도 웃어 넘겨” 초긍정 마인드

    홍윤화 “‘남친이 보살이다’ 악플도 웃어 넘겨” 초긍정 마인드

    개그우먼 홍윤화가 자신을 버티게 해 준 긍정적인 마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GQ코리아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윤화는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만난 김민기와 7년 째 연애 중이다. 제 눈에만 그런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좋은 사람”이라며 운을 뗐다. 오래된 커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홍윤화는 연애 비결에 대해 “오빠(김민기)가 계속 예뻐해주는 게 비결이다. 외모적인 예쁨이 아니라 사랑스러워해준다“고 설명했다. 홍윤화는 ”저도 그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예를 들어, 오빠가 맨날 오른손만 잡고 다니다가 왼손을 잡더니 ‘왼손을 잡으니까 되게 설렌다’고 말한다. 그러면 나도 ‘그래? 우리 오늘 왼손만 잡고 다니자’고 맞장구 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서도 홍윤화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했다. 그는 “‘뚱뚱하니까 살 빼라, 죽는다’, ‘남자친구가 보살이다’ 등 악플을 보면서도 웃는다”고 말했다. 뚱뚱한 개그우먼 이국주, 김민경과 함께 묶이는 것에 대해서도 “맞다. 근데 저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국주 언니 기사에 숟가락 하나 얹어서 이름 같이 나오는 것 같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저희 셋 느낌이 다 다르다. 국주 언니는 섹시함, 민경 언니는 청순함, 저는 귀여움”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복면가왕’ 레드벨벳 슬기 ‘폭발 가창력’ 선보여 “연습생 이미지 깨고 싶었다”

    ‘복면가왕’ 레드벨벳 슬기 ‘폭발 가창력’ 선보여 “연습생 이미지 깨고 싶었다”

    복면가왕 ‘주말의 명화 시네마 천국’의 정체는 레드벨벳 슬기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팝콘소녀’와의 대결에서 패한 ‘주말의 명화 시네마 천국’이 정체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드벨벳 슬기는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예상치 못한 레드벨벳 슬기의 등장에 판정단과 방청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레드벨벳’ 슬기는 “이번 무대를 통해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들어졌던 ‘연습생’이라는 편견과 이미지를 깨고 싶었다”고 말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레드벨벳 슬기는 “7년간의 연습생 생활에서 힘들 때마다 ‘나는 나중에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했지만 성대 이상으로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시절도 있었다”며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그래서 이번 ‘복면가왕’ 무대에서 노래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참 좋았다. 출연하지 않겠다고 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 앞으로도 노래에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채수빈♥이광수, 사심 가득 레이스 “제 꺼 같은 느낌?”

    ‘런닝맨’ 채수빈♥이광수, 사심 가득 레이스 “제 꺼 같은 느낌?”

    ‘런닝맨’ 채수빈이 이광수와 빗 속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GO’ 레이스를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블랙몬을 잡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이광수는 채수빈의 이름표를 떼며 자신만의 블랙몬으로 만들었다. 채수빈과의 레이스에 기분이 좋아진 이광수는 “제 꺼 같은 그런 느낌인 건가요? 어쨌든 저는 뺏기지 않을 거니까”라고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후 광수에게 전화가 걸려 왔고 이 때부터 두 사람의 스킨십은 빠르게 진행됐다. 통화 중인 그를 위해 채수빈은 우산을 들어주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손을 잡았다. 자신이 수행해야 하는 미션이었지만 이를 자연스럽게 하는 탓에 이광수는 눈치를 채지 못했다. 채수빈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손깍지를 꼈고, 광수는 놀라면서도 좋은 마음에 주저 앉았다. 그는 “제가 이런 말 잘 안 하는데, 제가 포로가 됐습니다”라고 말하며 진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형 진심으로 좋아한다ㅋㅋ”, “비 오는 데 우산 씌워주고 자기는 다 맞아ㅠ 매너남”, “미션인 것도 모르면서 손 잡아주니 좋아라 하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효신 7집 ‘아이 엠 더 드리머’ 전곡 공개...버릴 곡 하나 없는 ‘완성작’

    박효신 7집 ‘아이 엠 더 드리머’ 전곡 공개...버릴 곡 하나 없는 ‘완성작’

    가수 박효신 정규 7집 ‘아이 엠 어 드리머’(I am A Dreamer) 전곡이 3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앞서 박효신은 지난 29일 타이틀곡 ‘숨’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바 있다. 당시 ‘숨’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올킬을 기록했다. 이어 이날 공개된 정규 7집 음원 줄세우기를 하고 있어 박효신은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해 보이고 있다. 현재 타이틀곡 ‘숨’을 필두로 ‘Home’, ‘Beautiful Tomorrow’, ‘The Dreamer(I am A Dreamer)’는 상위권에 제목을 올렸다. 이번 앨범은 박효신이 전체 프로듀싱은 물론 모든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한층 부드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따뜻한 곡들이 가을 감성과 잘 맞아 떨어진 점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박효신의 곡을 들은 네티즌들은 “버릴 곡이 하나도 없네.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연예인이 아닌 아티스트 느낌”, “이렇게 다 다른 스타일의 노래를 담아주다니ㅠ 7집 역대급이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중기 ‘APAN 어워즈’ 대상 수상...송혜교와 커플상까지 ‘4관왕 영예’

    송중기 ‘APAN 어워즈’ 대상 수상...송혜교와 커플상까지 ‘4관왕 영예’

    ‘APAN 어워즈’ 대상 수상자 송중기가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는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가 열렸다. 이날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의 열연으로 대상을 받은 송중기는 송혜교와 커플상, 베스트 아시아태평양 스타상, 올해의 드라마상까지 총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송혜교는 스케줄 문제로 시상식에 불참했다. 그가 출연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낸 휴먼 멜로 드라마로, 당시 38.8%의 높은 시청률로 인기리에 종영했다. 송중기는 “이렇게 큰 상을 처음 받아봐서 당황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안재욱, 이병헌 선배님도 계시는데 그 분들에 비하면 전 아직 부족한 게 많다. 선배님들처럼 오랫동안 꾸준히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소감을 전했다. 남자 최우수 연기상은 중편 드라마 부문 tvN 드라마 ‘시그널’ 조진웅이, 여자 최우수 연기상은 MBC 드라마 ‘W’(더블유) 한효주가 차지했다. 다음은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수상자 명단. ▲대상: 송중기 ▲TV부문 대상: ‘태양의 후예’ ▲영화부문 작품상: ‘암살’ ▲올해의 드라마상: ‘태양의 후예’ ▲중편 드라마 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 조진웅 / 한효주 ▲장편 드라마 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 안재욱 / 김소연 ▲글로벌 스타상: 이병헌 ▲올해의 특별배우상: 쿠니무라 준 ▲연출상: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 ▲작가상: ‘시그널’ 김은희 작가 ▲아시아태평양 특별상: 고칸 알칸 / 제이넵 참즈 ▲중편 드라마 부문 남녀 우수 연기상: 남궁민 / 서현진 ▲장편 드라마 부문 남녀 우수 연기상: 이필모 / 정유미 ▲남녀 연기상: 진구 김의성 / 김지원 예지원 ▲베스트 아시아태평양 스타상: 한국 송중기 / 한국 김희선 / 태국 타나용 윙트라쿨 / 인도네시아 조 타슬림 / 필리핀 제시 멘디올라 / 일본 나리미야 히로키 ▲아시아태평양 라이징 스타상: 황치열 ▲베스트 매니저상: 블러썸엔터 주방옥 대표 ▲베스트 커플상: 송중기 송혜교 ▲남녀 신인상: 박보검 윤균상 / 혜리 김유정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고든 정의 TECH+] 소프트뱅크의 ARM 서버 시장을 탐하다

    [고든 정의 TECH+] 소프트뱅크의 ARM 서버 시장을 탐하다

    IT 업계에서 최근 있었던 가장 놀라운 인수 합병은 바로 소프트뱅크(회장 손정의)가 35조 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ARM을 인수한 일입니다. ARM은 직접 프로세서를 제조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자사의 프로세서 설계를 라이센스를 주고 다른 회사에 빌려주는 방식으로 현재 스마트폰은 물론 사물인터넷(IoT), 임베디드 시장 등 여러 분야에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엑시노스도 애플의 A 시리즈 프로세서도, 퀄컴의 스냅드래곤도 모두 ARM의 아키텍처를 사용하고 있죠. 사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바일 기기는 물론 전자 기기 상당수가 ARM 기반 프로세서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매출 규모는 작아도 ARM이 업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ARM도 넘보기 어려운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전통적인 컴퓨터의 영역인 슈퍼컴퓨터, 서버, 데스크톱 PC 부분입니다. PC는 사양산업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성장세인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 부분에서도 점유율이 미미하다는 것은 앞으로 이 회사가 성장하는 데 있어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전통의 강자는 인텔, IBM, 오라클 등이라고 할 수 있는데, ARM이 저전력의 작은 CPU에 집중해온 만큼 고성능 CPU를 지닌 이들과의 경쟁은 버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ARM은 다수의 CPU를 이용하는 새로운 그물망 아키텍처(mesh architecture)를 선보였습니다. 여러 개의 CPU로 승부를 보기 위해 4개의 ARM CPU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고 다시 이를 32개까지 서로 연결했습니다. Corelink CMN (coherent mesh network) - 600이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최대 128개의 ARM CPU를 연결해서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CPU를 서로 연결하면 마치 도로에 차가 쏟아져나오는 것처럼 서로 병목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CMN -600은 이를 최적화해서 성능을 높였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이렇게 많은 CPU가 메모리에 접근하면 역시 여기에서도 병목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DDR4 메모리 컨트롤러인 DMC-620은 최대 8채널 DDR4 메모리 (3,200MHz)를 지원해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각각 1TB 메모리 지원이 가능해 최대 8TB DDR4 메모리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매우 크지만, 서버 및 고성능 컴퓨터 분야에서는 필요한 성능이기도 합니다. ARM은 이 CMN - 600과 DMC-620을 통해서 전 세대 제품 대비 2.5배의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고성능 CPU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인텔, IBM 같은 다른 경쟁자를 누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과거 인텔이 모바일 시장에 진입하려 했을 때 x86 CPU는 너무 크고 전력 소모도 커서 ARM의 경쟁 상대가 될 수 없었지만, 반대로 서버 시장에서 승부를 보게 되면 ARM은 최신 CPU인 A72를 사용해도 인텔의 최신 CPU의 상대가 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서버 시장에도 저전력 서버 등 여러 틈새시장이 있는 만큼 ARM의 시도가 계속해서 실패할 것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 시장에는 고성능 컴퓨터와 인공지능 같은 차세대 성장 동력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ARM의 시도가 앞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되는 이유입니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맨투맨 출연’ 김민정, 열혈팬 ‘차도하’ 역 맡아...최근 근황 보니? ‘입술만 돋보여’

    ‘맨투맨 출연’ 김민정, 열혈팬 ‘차도하’ 역 맡아...최근 근황 보니? ‘입술만 돋보여’

    배우 김민정이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김민정의 근황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캬아~ In Busan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테이스티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O‘live 예능 프로그램 ‘테이스티로드’에서 촬영 차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에 참여했을 당시 찍은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김민정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입술 외에 주변 부분은 모두 흑백 처리를 해 통통한 입술이 더욱 돋보였다. 한편,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는 JTBC 새 드라마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김민정은 여고시절부터 여운광의 팬클럽을 이끈 열혈 팬 ‘차도하’ 역을 맡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케이투’(THE K2) 임윤아, 아역 배우와 인증샷 ‘어린 안나와 큰 안나’

    ‘더 케이투’(THE K2) 임윤아, 아역 배우와 인증샷 ‘어린 안나와 큰 안나’

    ‘더 케이투’(THE K2) 임윤아와 아역 배우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30일 ‘더 케이투’(THE K2)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어린 안나와 큰 안나가 함께 있다니! 둘 다 너무 예쁘네~ 오늘 저녁 3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 출연 중인 임윤아와 아역 배우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캐릭터인 ‘고안나’ 역을 함께 연기하는 두 사람은 닮은 외모를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닮았네요! 두 안나 화이팅”, “너무 예뻐요~ 불쌍하다 우리 안나들”, “오늘도 본방사수 할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급성 백혈병’ 최성원 응원한 김설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돌아오세요”

    ‘급성 백혈병’ 최성원 응원한 김설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돌아오세요”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최성원이 고비를 넘겼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했던 아역배우 김설 어머니의 응원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성원이 급성 백혈병 진단을 처음 받은 것으로 알려진 지난 5월 김설 어머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 오빠~ 건강한 모습으로 빨리 돌아오세요! 훌훌 떨쳐내고 더 굳건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서리라 믿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최성원이 김설을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김설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글에 적힌 ‘노을’은 극 중 최성원이 맡은 배역 이름이었다. 한편, 30일 그의 측근은 “최근 큰 고비를 맞았다”라며 “급성 백혈병이라는 게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완치율이 높긴 하지만 아무래도 가벼운 질병이 아니다 보니 변수가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추석을 기점으로 건강을 조금씩 회복하고 있지만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긴 힘들다”고 전했다. 당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쾌하실 겁니다”, “노을이 정말 마음 아프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아프지 마세요 얼른 방송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안재홍, 캔디 지석진과 담담한 이별 “다음에 꼭 보자”

    ‘내 귀에 캔디’ 안재홍, 캔디 지석진과 담담한 이별 “다음에 꼭 보자”

    ‘내 귀에 캔디’ 안재홍이 캔디와의 이별을 아쉬워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서는 안재홍이 캔디 ‘한스’와 이별하는 동시에 캔디의 정체가 개그맨 지석진으로 밝혀졌다. 이날 안재홍은 캔디와의 이별을 앞두고 “한스 형이 있어서 든든하고 충만해진 것 같아. 생전 처음 쓰는 단어를 말한 것 같아. ‘충만해졌다’는 말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었는데”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기분 좋게 배부른 느낌?”이라며 부연 설명을 덧붙였다. 캔디 한스는 “우리 야망을 가지고, 절망하지 말고 멋지게 살자”라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했고, 안재홍 또한 “다음에 꼭 보자. 오늘 하루 너무 고마웠어”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안재홍은 “아쉽게 느껴질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이해 못 하실 거에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캔디 ‘한스’였던 지석진은 얼굴을 공개하고는 환하게 웃으며 쿨하게 자리를 떠났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자기야’ 홍종구 “아내 송서연과 첫 만남, 의도적이었다”

    ‘자기야’ 홍종구 “아내 송서연과 첫 만남, 의도적이었다”

    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가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8살 연하 아내 송서연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결혼 3년 차 홍종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종구는 미모의 8살 연하 아내 송서연과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홍종구는 “원래 연기자 기획사를 운영했다. 운영할 때 소속사 신인 연기자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원희가 “자연스럽게 영입했냐”고 질문했고, 홍종구는 “의도적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상형이었던 아내의 사진을 우연히 보게 됐다. 그래서 회사에 이런 연기자를 캐스팅하라고 지시했다”며 영입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당시 아내는 소속사가 있었다. 그래서 위약금을 지불하고 제 소속사로 데리고 왔다”고 덧붙여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캔디 ‘밤안개’에 심쿵 고백 “내가 너 이겨서 뭐하니”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캔디 ‘밤안개’에 심쿵 고백 “내가 너 이겨서 뭐하니”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이 캔디에게 심쿵 고백을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이 캔디와 혼술을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각자의 자리에서 술을 마시며 두 사람은 끝말잇기 등 게임도 함께 즐겼다. 오랜 통화로 장근석의 배터리는 점점 닳았다. 그러자 장근석은 갑자기 “안개야, 나 못 참겠어”라고 말했고, 캔디가 이유를 묻자 “배터리고 뭐고 네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못 참겠다고”라며 뜬금 없는 고백을 했다. 이에 캔디는 “달려와. 이리로 와. 내가 기다릴게”라며 맞받아쳤다. 이어 장근석은 “나는 오늘 너랑 전화하면서 게임을 한 번도 이긴 적이 없어. 내가 너 이겨서 뭐하니”라며 심쿵하는 멘트로 여심을 저격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게임 져 준 거였다니! 좀 멋지네”, “끼부림 장난 아니네요 오빠ㅋㅋ”, “아프 같은 캔디가 있으면 좋겠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캔디 ‘밤안개’의 정체가 배우 고성희로 밝혀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안정환 보험가입 소식 기사로 접해 ‘충격’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안정환 보험가입 소식 기사로 접해 ‘충격’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이 안정환의 보험 가입 소식을 기사로 접해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혜원이 안정환의 기사를 검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자동차 프로그램 MC를 맡게 된 안정환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보험을 들었다”고 언급했다. 아내 이혜원이 이 소식을 기사로 접한 것. 충격을 받은 이혜원은 “돈이 어디 있어서 (보험을 들었어)?”라고 중얼거렸고, 옆에 있던 딸 안리원은 “돈은 숨겨놨겠죠?”라고 말했다. 아들 안리환에게도 “아빠가 엄마 몰래 돈 모으는 거 봤어?”라고 물었고, 안리환은 “봤어요. 아빠가 금고에서 돈 꺼내는 것도 봤고, 숨겨놓은 돈도 봤어요”라며 목격담을 털어 놓았다. 이혜원은 “통장 한 개로 관리하는데 몰래 돈을 어떻게 뻬? 비상금을 빼놨나?”라며 허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 최민수에 폭발 “너 XX 아니니?”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 최민수에 폭발 “너 XX 아니니?”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에게 욕설을 퍼붓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아들 최유성 군을 상대로 몰래카메라를 계획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부부는 모든 계획을 세운 후 집안 구석진 방에서 유성 군을 놀라게 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다. 유성 군은 부부가 한국에 있다고 알고 있는 상황이었다. 어두운 방 안에서 최민수는 “나 나가고 조금 있다가 나와. 내가 전화하라고 할 때 해”라며 계획을 연신 강조했다. 하지만 결국 최민수는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몸을 움직이면서 큰 소리를 냈다. 바닥에 깔린 나무가 삐그덕거리며 소리가 난 것. 어처구니없는 실수에 강주은은 “너 멍청이 아니니?”라며 버럭했다. 하지만 다행히 유성 군은 소리를 눈치채지 못했다. 이후 강주은은 인터뷰를 통해 “제가 그 뒤에서 진심으로 생각했던 건…”이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자막에 “‘엄마가 뭐길래’는 방송 심의 규정을 준수합니다”라고 나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결국 아들을 놀라게 하는 데 성공했고, 기쁨과 감격의 포옹을 했다. 강주은은 “몰래카메라를 계획하느라 심적으로 힘들었지만 너무 기뻤다.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렸다”며 웃음지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재현♥구혜선, 여전히 달달한 모습 포착 ‘얼굴만큼 예쁜 부부’

    안재현♥구혜선, 여전히 달달한 모습 포착 ‘얼굴만큼 예쁜 부부’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과의 달달한 순간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지난 29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어두운 탓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인형 모자를 쓴 그 뒷모습을 포착한 듯 보인다. 이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포착된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모습과 맞물린다. 최근 두 사람은 일본 거리에서 손을 맞잡고 걷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이 모습이 몇몇 팬들에게 포착됐다. 일본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아랑곳 않고 서로의 몸을 밀거나 얼굴을 쓰다듬는 등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쁘다”, “일본에서 찍힌 사진들 진짜 예쁘던데”, “외모만큼 예쁘게 사시는 것 같아 찬사를 보냅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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