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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에서 가스총 발사”...40대 男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

    “지하철에서 가스총 발사”...40대 男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

    운행 중인 지하철 안에서 다른 승객에게 가스총을 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0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지하철 열차 안에서 다른 승객에게 가스총을 쏜 혐의를 받고 있다. 열차는 서울 광진구 군자역에 정차했으며, A씨는 군자역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러졌다. A씨는 열차 안에서 다른 승객과 시비가 붙었고, 이 과정에서 가스총을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가스총을 발사하자 열차 내 승객들이 서둘러 하차하는 등 한때 소동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A씨가 하차 요구에 응해 해당 열차는 지연 없이 정상 운행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에 대해 “적법하게 소지한 것으로 파악해 해당 관련 혐의로는 입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E.S 슈, 3억대 도박 빚 반환 소송 패소에 불복

    S.E.S 슈, 3억대 도박 빚 반환 소송 패소에 불복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3억원대 대여금 반환 소송 패소 결과에 불복해 항소했다. 10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담당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25부(부장판사 이동욱)는 지난달 27일 박모씨가 슈를 상대로 “빌려준 돈 3억4600만원을 돌려달라”며 제기한 대여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박씨는 지난 2017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난 슈에게 도박자금을 빌려줬다가 돌려받지 못하자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슈 측은 “불법행위인 도박을 위해 돈을 빌려준 것이므로 반환할 수 없다”는 취지로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박이나 인신매매 등 불법원인에 따라 재산을 준 경우 돌려받을 수 없다는 민법 746조를 주장한 것. 그러나 결국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6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지난해 2월 슈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음악프로듀서는 ‘단디’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음악프로듀서는 ‘단디’

    유명 음악프로듀서가 지인의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고 보도된 가운데, 해당 프로듀서가 ‘귀요미송’ 작곡가로 알려진 단디(본명 안준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TV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서울동부지검은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A씨를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겼다. A씨는 지난달 29일 지인의 집에서 지인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지난 4월 초 여성 지인의 집에 방문해 지인의 여동생과 함께 3명이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 이들이 각자 방에서 잠들자, A씨는 지인 여동생의 방으로 들어가 성폭행했다. 범행 직후 A씨는 성폭행 사실을 부인했다. 피해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도 “실제 성폭행은 없었고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피해자가 제출한 증거에서 A씨의 DNA가 나오면서 범행이 들통이 났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은 “DNA 검사를 한 결과 피해자의 신체에서 가해자의 DNA가 나왔기 때문에 가해자는 기존의 허위 변명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A씨는 ‘귀요미송’ 작곡가 단디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0년 싱글 앨범 ‘Feel Sympathy’로 데뷔한 단디는 ‘쇼미더머니4’, ‘너의 목소리가 보여’, ‘미스터트롯’ 등 다수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8년에는 SD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걸그룹 세러데이를 론칭하기도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기는 베트남] 왜 베트남인들은 코로나19 슈퍼 전파자를 응원했을까?

    [여기는 베트남] 왜 베트남인들은 코로나19 슈퍼 전파자를 응원했을까?

    친절일까? 애국심일까? 인류애일까? 베트남 내 코로나19의 슈퍼 전파자로 알려진 91번 확진자를 향한 베트남 국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드는 의문이다. 베트남항공의 파일럿으로 알려진 43살의 영국인은 지난 3월 14일 호치민 2군 타오디엔의 부다바에서 열린 대규모 파티에 참석했다. 슈퍼 전파자인 그를 통해 이곳에서만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잠잠했던 호치민 시내에 ‘비상’이 걸렸다. 더욱이 2군 타오디엔은 한국 교민들이 대거 거주하는 지역으로 영국인 파일럿이 거주했던 아파트에도 상당수의 한국인이 살고 있다. 사전 경고도 없이 갑자기 아파트 동 전체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 갑작스러운 폐쇄 조치에 많은 교민은 불편함과 더불어 두려움에 휩싸였다. 이 민감한 시기에 술집에 모여 대규모 파티를 연 이들에 대한 원망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그런데 한가지 예상 밖의 일이 벌어졌다. 슈퍼 전파자인 영국인 파일럿을 향한 베트남인들의 반응이었다. 그의 몸 상태가 악화되면서 생명이 위태롭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전국적으로 응원이 쏟아졌다. 급기야 폐의 10%만 기능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나의 폐를 떼어 주겠다”는 사람이 한둘 나타나더니 그 숫자가 70명을 넘어섰다. 현지 언론은 날마다 그의 상황을 알렸고, 베트남 전 국민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기울였다. 그를 향한 원망의 목소리는커녕 그를 살리기 위한 국가적 사명이 만연한 분위기다. 아직 베트남에서는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만약 사망자가 발생한다면 이 영국인 파일럿이 그 첫 번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사망자를 만들어선 안 된다’는 일종의 사명 의식이 “살아 있는 나의 한쪽 폐를 떼어서라도 사망자를 만들어선 안 된다”는 집단행동을 끌어낸 것일까? 놀라운 점은 의식불명 상태에서 폐 기능이 10%만 남아 있던 그가 최근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초 폐 기능은 60%까지 회복했고, 8일에는 몸을 일으켜 앉아 손과 발을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두 달간의 의식불명 상태에서 벗어나 완전히 의식을 회복해 에크모 장치를 떼었다. 의료진에게 희미하게 보낸 미소에 전 국민이 환호했다. “폐 이식만이 살길”이라던 의료진들도 이제는 폐 이식 없이 치료할 수 있다는 희망을 내비치고 있다. 게다가 병원 측은 그의 막대한 치료비 30억 동(한화 1억5540만원)을 보험회사에서 부담하도록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 같은 영국인의 회생은 베트남이 일군 ‘기적’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다. 비록 베트남이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외국인의 입국을 차단하는 과정에서 물의를 일으킨 점도 있지만, 결과는 베트남 방역이 통했다는 것이다. 9일까지 베트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32명(해외유입 환자 192명), 이 중 316명이 완치, 퇴원했으며, 사망자는 없다. 54일째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종실 호치민(베트남)통신원 litta74.lee@gmail.com
  • 전소민 향한 무분별한 악플에... ‘런닝맨’ 시청자 게시판 폐쇄

    전소민 향한 무분별한 악플에... ‘런닝맨’ 시청자 게시판 폐쇄

    배우 전소민을 향한 악플이 도를 넘자 ‘런닝맨’ 측이 결국 시청자 게시판을 폐쇄했다. 최근 런닝맨 제작진은 “출연자에 대한 무분별한 욕설과 과도한 비방, 사칭 등 악성댓글로 인해 시청자 게시판을 비공개로 전환한다”며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전소민은 지난 3월 ‘런닝맨’ 촬영 중 컨디션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이후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 바 있다. 일부 네티즌은 “전소민이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을 견디지 못한 게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는 지난 4월 전소민 남동생이 악플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해외 네티즌들이 보낸 악플을 공개하면서 설득력을 얻었다. 전소민은 두 달 만인 지난 5월31일 ‘런닝맨’에 복귀했지만 방송 이후 사칭 피해를 토로했다. 이에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톡방 댓글은 제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달라”며 “사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는 런닝맨 네이버 라이브 방송 톡에 자신을 전소민이라고 사칭한 사람을 저격한 것이었다. 이후에도 SBS ‘런닝맨’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전소민을 향한 무분별한 비판이 이어졌고, 결국 제작진은 시청자 게시판을 폐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롯데월드 방문 후 확진 고3, 최종 음성 판정

    롯데월드 방문 후 확진 고3, 최종 음성 판정

    롯데월드 방문 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중랑구 원묵고 3학년 학생이 재검사 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10일 서울시교육청은 전날 서울시와 질병관리본부가 원묵고 재학생 확진자 A양의 코로나19 재검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A양은 보건환경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검사에서 둘 다 음성 판정을 받았고, 코로나19 감염 시 생성되는 면역 항체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A양의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도 해제된다. A양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접촉자 769명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등교를 중단했던 인근 학교는 이날부터, A양의 밀접접촉자를 포함한 원묵고 학생들은 11일부터 정상 등교하게 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린이공원서 음란행위”...경찰에 붙잡힌 40대 노숙자

    “어린이공원서 음란행위”...경찰에 붙잡힌 40대 노숙자

    한 어린이공원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노숙자가 공원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에 덜미를 잡혔다. 10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41)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0분쯤 광주 서구 한 어린이공원 놀이터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늦은 시간인 만큼 공원에는 어린이가 없었지만, 당시 성인 여성이 이곳을 지났던 것으로 조사됐다. 노숙자인 A 씨는 이날 공원에 잠을 자러 왔다가 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로 성인 동영상을 본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원을 관리·감독하는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가 A씨의 음란행위를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 씨가 특정인을 대상으로 범행을 하지 않았더라도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만큼 공연음란죄가 성립한다고 보고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DNA 검사에 덜미”...유명 음악프로듀서,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

    “DNA 검사에 덜미”...유명 음악프로듀서,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가 지인의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지난 9일 TV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서울동부지검은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A씨를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겼다. A씨는 지난달 29일 지인의 집에서 지인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지난 4월 초 여성 지인의 집에 방문해 지인의 여동생과 함께 3명이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 이들이 각자 방에서 잠들자, A씨는 지인 여동생의 방으로 들어가 성폭행했다. 범행 직후 A씨는 성폭행 사실을 부인했다. 피해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도 “실제 성폭행은 없었고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피해자가 제출한 증거에서 A씨의 DNA가 나오면서 범행이 들통이 났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은 “DNA 검사를 한 결과 피해자의 신체에서 가해자의 DNA가 나왔기 때문에 가해자는 기존의 허위 변명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한편, A씨는 2010년대 초 자작곡을 빌보드코리아 차트에 올리며 유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여성 아이돌그룹을 프로듀싱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파 강남대성학원 근무자 코로나19 확진...수강생 등 접촉자 검사

    송파 강남대성학원 근무자 코로나19 확진...수강생 등 접촉자 검사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강남대성학원(송파)’의 근무자가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방역당국이 수강생 등 접촉자 수백명을 검사하기로 했다. 송파구와 경기 수원 영통구에 따르면 이 학원에 조리보조원으로 근무하는 영통구 영통3동 거주 20대 남성(수원 70번)이 전날 오후 영통구보건소에 구급차로 실려가 검사를 받았으며, 그 결과가 이날 오전 양성으로 나왔다. 송파구는 수강생·강사·직원 등 451명의 접촉 의심자를 파악하고 학원 앞에 간이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이들이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수강생은 대부분 대입 수능시험을 앞둔 재수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들이 검사를 받은 후 즉시 귀가해 자가격리에 들어가도록 지시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수원 70번 환자는 서울 양천구 소재 탁구클럽에 방문한 적이 있으며, 이달 3일부터 근육통과 어지러움 등 증상을 호소했다. 학원 측은 급식실을 폐쇄하고 수업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롯데월드 방문 후 확진 고3, 양성이었다가 음성... “가짜 양성일 수도”

    롯데월드 방문 후 확진 고3, 양성이었다가 음성... “가짜 양성일 수도”

    서울 롯데월드 방문 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원묵고 3학년 학생과 관련, 방역당국이 ‘가짜 양성’일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9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검사를 시행한 기관에서는 당초 양성이 나오긴 했다”면서 “(그러나) 바이러스의 양이 적거나 또는 이론적으로는 사실상 바이러스의 조각일 가능성, 더 나아가 심지어는 ‘위양성’(가짜 양성)일 가능성까지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검사기관에서 양성이 나온 것이 사실이고, 그 후에 다른 검사기관에서 시행한 검사결과에서는 음성이 나왔다”면서 “다만 추가적으로 음성이 나온 기관에서는 검체의 양이 좀 부족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 부본부장은 “일단 한 곳에서라도 양성이 나왔기 때문에 방역조치의 긴급성과 완결성을 위해 모든 조처를 하고 있다”면서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전문가들과 다시 검토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월드 방문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양은 지난달 16일부터 기침과 인후통 등을 호소해 같은달 20일, 25일 두 번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이 나왔다. 지난 5일 롯데월드 방문 후 다음날인 6일 받은 검사에서는 양성이 나왔지만, 이후 다른 검사기관에서 받은 검사 결과는 또 음성이 나왔다. 한편 서울 중랑구는 원묵고 학생과 교직원 등 769명에 대한 검사 결과 전원 음성판정이 나왔다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준일, 이혼·재혼 루머에 곤혹 “사실 무근”

    양준일, 이혼·재혼 루머에 곤혹 “사실 무근”

    가수 양준일이 이혼 및 재혼 루머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양준일이 과거 이혼 후 재혼했다는 루머글이 퍼졌다. 이와 관련 9일 양준일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올 봄에 팬의 제보로 댓글을 확인했다. 고소를 하려 했으나 댓글이 삭제돼 문제 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해 12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하며 ‘탑골GD’라는 별칭을 얻는 등 인기를 모았다. 이후 활동을 재개해달라는 팬들의 성원에 응답,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와 정착했다. 팬미팅, 음악 방송 등을 시작으로 양준일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에세이를 발간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현재 그는 SNS 및 유튜브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핫 아이콘’ 부문에서 수상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구시, 공무원 등에 긴급생계자금 25억 부당지급... “환수 조치”

    대구시, 공무원 등에 긴급생계자금 25억 부당지급... “환수 조치”

    대구시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긴급생계자금 가운데 공무원 등에게 25억원을 잘못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공무원, 교직원, 공사·공단 직원 등 3928명이 긴급생계자금 25억원 정도를 부당 수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환수 조처 등이 진행하고 있다. 시가 확인한 부당 수령자에는 공무원 1810명, 사립학교 교직원 1577명, 군인 297명, 공사·공단 및 시 출자·출연 기관 직원 등 244명이 포함됐다. 긴급생계자금을 부당 수령한 공무원은 대구시 지원 대상과 공무원연금가입자 명단을 대조하는 과정에서 적발됐다. 이들 가운데 대구시청 직원 74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영세 자영업자와 일용직 근로자 등 43만4000여 가구에 긴급생계자금 2760여 억원을 지급했다. 이는 국고보조금 외에 세출 구조조정, 신청사 건립기금 등 각종 기금 활용 등으로 마련한 돈이다. 시는 대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가구원 수에 따라 50만∼90만원을 지원했다.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중위소득 100% 이상 시민과 함께 지급대상에서 제외됐다. 영세 자영업자 등에 비해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지 않은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위소득 100% 이하인 공무원 등 상당수가 긴급생계자금을 신청해 지원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뒤늦게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시는 환수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사실을 모르는 공무원 가족이 신청한 사례가 대부분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긴급생계자금 지원을 마치고 사후검증을 하는 과정에서 지원 대상이 아닌 가구에 잘못 지원한 사실을 파악했다”며 “이들에 대해 환수대상자 통지 후 고지서를 발부해 납입(환수)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긴급생계자금을 신속히 시민에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지원했다”며 “공무원, 공공기관 등에 대해 개인정보보호 등의 문제로 명단을 받지 못해 사전검증이 곤란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부당수령자 중 대구의료원 직원 61명에 대해서는 코로나19 확산 당시 지역 거점 병원에서 힘들게 고생한 점을 고려해 환수대상에서 제외키로 하고 ‘코로나19 서민생계위원회’ 권고에 따라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법률 전문가 자문한 결과 공무원 특별 권력관계 속에서 명령·지시가 없었기 때문에 해당 공무원들을 징계할 수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며 “좀 더 검토한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가 자체 기준에 따라 긴급생계자금 신청을 받고 검증해 지급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태는 대구시에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확진자 발생’ 원묵고 학생·교사, 코로나19 전원 음성 판정

    ‘확진자 발생’ 원묵고 학생·교사, 코로나19 전원 음성 판정

    원묵고 3학년 학생 1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9일 서울 중랑구는 원묵고 학생, 교직원 등 검사를 받은 769명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학교 3학년 A양은 5일 친구 3명과 함께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했으며 이틀 뒤인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7일 A양과 접촉 우려가 높았던 138명을 먼저 선별 검사하고, 같은 학교 1∼2학년과 교직원 등 631명의 경우 8일 원묵고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했다. 원묵고는 A양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이달 8∼10일 등교 수업을 중단한 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휴가 미복귀 병사, 대구 건물서 숨진 채 발견

    휴가 미복귀 병사, 대구 건물서 숨진 채 발견

    휴가 이후 부대로 복귀하지 않은 병사가 건물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군사경찰과 대구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26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 한 건물 주차장 바닥에 육군 모 부대 소속 A 일병(20)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일병은 숨져있었고, 군복을 입은 상태였다. 군 당국에 따르면, 숨진 병사는 휴가 후 복귀 예정인 지난 7일까지 귀대하지 않아 군 관계기관이 찾고 있었다. 군사경찰은 경찰과 공조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수사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주운전’ 임영민, AB6IX 탈퇴... “4인 체제 재정비” [공식]

    ‘음주운전’ 임영민, AB6IX 탈퇴... “4인 체제 재정비” [공식]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그룹 AB6IX 리더 임영민이 그룹 탈퇴를 결정했다. AB6IX는 이대휘, 박우진, 김동현, 전웅 4인 체제로 재정비한 뒤 컴백 앨범 음원과 안무를 전면 재수정한다. 지난 8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임영민과 신중한 논의 끝에 더 이상 그룹에 피해를 끼칠 수 없다는 본인 의견을 존중하여 금일을 기점으로 임영민의 에이비식스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비식스는 향후 4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에이비식스의 미래를 위해 당사는 더욱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오는 29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비비드(VIVID)’와 관련 계획도 공지했다. 앞서 브랜뉴뮤직은 앨범 관련 모든 콘텐츠를 100% 제작 완료한 상태였다. 이에 대해 브랜뉴뮤직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들을 전부 다 새로이 정리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현 시점에서 그렇게 하기엔 솔직히 너무나 시간이 촉박하고, 회사와 멤버들이 이를 모두 처리하고 감당하기엔 그 무게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큰 것도 사실”이라며 수정이 불가한 사항에 대해 이야기했다.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현재 앨범 수록곡 6곡의 모든 구성과 일부 가사 등을 수정해 4명의 멤버들과 파트 재분배를 거쳐 재녹음을 마친 상태다. 마지막 수정을 거친 뒤 최종 음원으로 다시 제작하게 된다. 5인 버전이었던 안무도 4인 버전으로 새로 바꾸기로 했다. 앨범 구성품과 타이틀곡 ‘답을 줘’ 뮤직비디오는 전면 재수정이 어렵게 됐다. 브랜뉴뮤직은 “앨범 초도분의 모든 구성품은 제작뿐 아니라 포장까지 모두 끝마친 상태”라며 “사진 촬영부터 앨범 디자인, 인쇄 등을 완전히 다시 하기엔 여건상 무리가 있다고 판단, 일정이 허락하는 선에서 최대한 정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의 경우 1차 티저까지 공개된 후였고, 여러 협력사와 인력이 일정을 조율하는 데 따르는 한계로 재촬영이 어렵다고 판단됐다. 따라서 임영민의 출연분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완벽히 재편집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4인 체제로 새롭게 시작하는 AB6IX 멤버들의 힘찬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임영민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동현과 함께 듀오 MXM으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5월 에이비식스로 정식 데뷔했다. 임영민은 지난달 31일 새벽 지인들과 만나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량를 이용해 숙소로 이동하던 중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이에 임영민은 활동을 중단, 자필 편지를 통해 멤버들과 팬들에게 공식 사과를 전했다. 이후 소속사와 논의 끝 탈퇴를 결정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할리스 ‘폴딩카트’ 오늘부터 판매...조기 매진되나

    할리스 ‘폴딩카트’ 오늘부터 판매...조기 매진되나

    할리스가 오늘(9일)부터 여름 프로모션 상품으로 ‘멀티 폴딩카트’ 판매를 시작한다. 할리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2020년 여름 3차 프로모션 상품으로 야외에서 짐을 운반하거나 뚜껑을 덮어 테이블로 사용하는 ‘멀티 폴딩카트’가 판매된다. 해당 제품은 할리스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1만1900원에 살 수 있다. 할리스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멀티 폴딩가드’만 사려면 3만1000원을 지불해야 한다. 프로모션 상품은 1인당 최대 2개 구매로 제한된다. 할리스커피는 올해 여름 프로모션 상품으로 하이브로우와 협업해 캠핑굿즈 3종을 출시했다. 앞서 선보인 ‘릴렉스체어와 파라솔 세트’, 음식을 담는 토드백 형태 가방 ‘빅 쿨러백’ 등은 SNS 등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피임약 사용 후 체중 증가, 유전자 따라 다르다”

    “피임약 사용 후 체중 증가, 유전자 따라 다르다”

    피임약 사용 후 체중 증가는 유전자에 달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대학 의대 산부인과 전문의 아론 라조위츠 교수 연구팀은 에스트로겐 수용체-1(ESR-1) 유전자 변이가 피임약 사용 후 체중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보도했다. 피임을 위해 저용량 피임약을 지속적으로 방출하는 에토노게스트렐 임플란트(etonogestrel implant)를 피부밑에 심은 여성 276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이 피임 임플란트의 평균 사용 기간은 27개월로, 전체 여성 가운데 4분의 3이 해당 기간 동안 체중이 평균 3.2kg 불었다. 그중에서도 ESR-1 변이유전자 2카피(copy)를 지닌 여성은 체중이 13.5kg 이상 증가했다. 이는 피임약을 사용한 여성 중에서도 유난히 체중이 많이 불어나는 여성이 있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 연구는 에토노게스트렐에 초점을 맞춘 것이지만 다른 피임약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에 비추어 특정 유전자 변이가 어떤 경로로 피임약 사용 중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시급히 밝혀낼 필요가 있다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당장은 의사가 피임약을 처방할 때 체중 증가 위험이 있음을 설명하거나 자궁 내 피임장치(IUD) 같은 다른 피임 방법 사용을 권하는 수밖에 없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미국 가족계획학회(Society of Family Planning) 학술지 ‘피임’(Contraception) 최신호에 발표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은영 전 아나운서 “방송인으로 최종 꿈? ‘아는 형님’ 출연”

    박은영 전 아나운서 “방송인으로 최종 꿈? ‘아는 형님’ 출연”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JTBC 예능 ‘아는 형님’ 출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노래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인 박은영은 “다시 태어난다면 가수가 되고 싶다. 하지만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이번 생은 아나운서를 택할 것”이라며 “다시 태어나면 가수를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영철이 “방송인으로서 최종 꿈은 뭐냐”라고 묻자, 박은영은 “‘아는 형님’에 출연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지난주에 신아영, 안현모, 김민아만 불렀더라”라며 “KBS 다닐 때 ‘아는 형님’ 나오고 싶어 프리선언을 하고 싶을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1월 KBS를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파트 놀이터로 승용차 돌진”...어린이 등 3명 부상

    “아파트 놀이터로 승용차 돌진”...어린이 등 3명 부상

    경기도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 놀이터로 승용차가 수차례 돌진해 어린이 등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장모(50)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씨는 이날 오후 3시 42분쯤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해 수차례 돌진해 어린이 2명과 성인 1명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이 아파트 단지 안에서 오후 3시 50분께 현행범 체포됐다. 장씨는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였으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이력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범행 동기에 대해 별다른 진술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는 무엇인지, 피의자가 이 아파트 주민인지 등에 대해 현재 파악 중”이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속보] 美 뉴욕, 야간통금 조기해제...8일부터 1단계 경제정상화

    [속보] 美 뉴욕, 야간통금 조기해제...8일부터 1단계 경제정상화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시위와 관련 뉴욕시가 취했던 야간 통행 금지가 예정보다 하루 일찍 해제됐다. 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날 오전 뉴욕시에 대한 야간 통금을 즉각 해제한다고 밝혔다. 뉴욕시는 앞서 플로이드의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가 격화하면서 일부 폭력과 약탈 행위가 벌어지자 지난 1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야간 통금을 실시한 데 이어 2일부터는 통금 시간을 밤 8시부터로 확대했다. 뉴욕시의 야간 통금은 이날 밤까지 계속될 예정이었다. 뉴욕시의 야간 통금 해제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한 1단계 경제 정상화를 하루 앞두고 이뤄졌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내일(8일) 우리는 (경제) 재가동을 위한 첫 번째 큰 조치를 취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뉴욕주의 모든 지역이 1단계 경제 정상화에 돌입하게 된다. 뉴욕주는 주를 10개 지역으로 분류하고 자체 설정한 입원율 등 7개 조건을 충족한 지역에 대해 건설과 농업, 삼림, 어업, 사냥, 제조업, 도매 거래, 소매(물건 가져가기나 노점 판매) 등의 1단계 정상화를 허용해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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