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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김포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전 9시 11분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번 화재는 야적장에 쌓인 폐프린터 카트리지 더미에서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1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9시 32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량 28대 인원 약 6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대응 1단계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본 국민 68% “자국 의료 체제에 불안 느낀다”

    일본 국민 68% “자국 의료 체제에 불안 느낀다”

    일본 국민의 68%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자국의 의료 및 검사 체제에 불안을 느낀다고 말했다. 6일 마이니치신문이 전국의 18세 이상 유권자 1150명(유효응답 기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본의 의료·검사 체제에 ‘불안을 느낀다’는 답변 비율이 68%에 달했다. 그렇지 않다는 응답자 비율은 14%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마이니치신문은 검사 건수가 제대로 늘지 않는 가운데 의료체제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본인이 감염되더라도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이 확산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에서 아베 총리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사태 발효 기간을 전국적으로 연장한 것에 대해선 66%가 ‘타당하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아베 내각 지지율은 40%를 기록해 긴급사태가 처음 발령된 다음 날인 지난달 8일의 같은 조사 때와 비교해 4%포인트 떨어졌다. 또한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자 비율이 45%를 차지하면서 한 달 사이에 비지지층이 더 두꺼워지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아베 정부가 코로나19 감염 의심자를 적극적으로 검사하는 정책을 펴지 않아 사태를 키웠다는 비판을 받아온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인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주당 오늘 원내대표 선출...김태년·전해철·정성호 3파전

    민주당 오늘 원내대표 선출...김태년·전해철·정성호 3파전

    더불어민주당의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가 오늘(7일) 결정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대회의실에서 당선인 총회를 열고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당선인 총회를 개최한다. 민주당 소속 당선인 163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선거에서는 김태년·전해철·정성호(기호순) 의원이 원내대표 후보로 경쟁하고 있다. 경선은 후보간 10분간 정견 발표 후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82명)가 없으면 1·2위 후보간 결선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임기 1년의 새 원내대표는 조만간 합당되는 민주당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소속 의원(17명 중 용혜인·조정훈·양정숙 제외)을 포함해 177석의 당을 이끌게 된다. 신임 원내대표는 21대 국회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 대응에 우선적 초점을 맞추면서 지지 세력이 강력하게 요구하는 검찰 등 개혁과제 실현에도 당력을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국은 코로나19 모범사례”...프랑스 상원 보고서 발표

    “한국은 코로나19 모범사례”...프랑스 상원 보고서 발표

    프랑스 상원의 제1당인 공화당(LR)이 한국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처를 모범사례로 평가하고 한국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국, 사스·메르스 사태 통해 학습” 프랑스 상원 공화당 그룹은 최근 작성한 ‘코로나19 감염병 관리의 모범 사례: 한국’이라는 보고서에서 “한국은 올해 2월 코로나19가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심각한 나라였지만, 현재 국경통제나 국민의 이동제한 없이도 사망자가 200명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 감염병을 통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상원 공화당 그룹은 한국이 2002~2003년 사스(SARS·중증호흡기증후군)와 2015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겪은 것에 학습을 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보고서는 “메르스 사태 당시 한국 정부가 감염자가 입원한 병원을 숨기려고 해 루머를 불러일으키고 패닉을 초래했지만 이번에는 질병관리본부의 브리핑과 질의응답으로 보듯이 투명성 전략을 택했다”고 소개했다. “한국인들의 공동체 의식, 정부 방역에 기여” 또한 프랑스 상원의원들은 한국인들의 시민의식에 주목했다. 보고서는 “정부가 본격적으로 코로나19 대처에 나서기도 전에 시민들이 바이러스의 심각한 위험성을 인식하고 자가격리에 자발적으로 협조하는 등의 공동체 의식이 자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은 이런 종류의 위기에 당면하면 공동체 정신을 발현한다”면서 “정부의 대책과 방역망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었던 것도 시민들의 이런 공동체 정신에 기인한다”고 평가했다. 상원 공화당 그룹은 한국에 세계에서 가장 정보망이 잘 구축된 IT 강국이라는 점에도 주목했다. 보고서는 “한국은 전 국민의 97%가 4G·5G망에 연결돼 있다”면서 “사태 초기 코로나19와 관련한 공공데이터를 모든 스타트업에 개방해 관련 프로그램이나 애플리케이션의 개발도 추동했다”고 소개했다. 한국의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정보를 이용한 방역방식에 대해서도 보고서의 많은 부분을 할애해 설명했다. 보고서는 질병관리본부의 적극적인 정보 공유가 한국인들에게 정부가 얼마나 투명한지를 나타내는 척도로 기능할 뿐만 아니라 이동제한 등 봉쇄조치의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보고서는 프랑스도 마스크 착용이 보편화하도록 조치하고,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광범위하게 시행해야 하며, 추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스톱코비드)을 도입해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제안으로 끝을 맺었다. 이번 보고서 작성은 우파 공화당 소속으로 한불의원친선협회장을 맡은 카트린 뒤마 의원이 주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럽서 처음”…영국 내 코로나19 사망자 3만명 넘어

    “유럽서 처음”…영국 내 코로나19 사망자 3만명 넘어

    영국 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가 유럽에서 가장 먼저 3만명 선을 넘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가 3만7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하루 전날과 비교했을 때 649명 늘어난 수치다. 영국 내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전세계적으로 7만명을 넘은 미국 다음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영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0만110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과 비교해 6111명 늘어난 수치다. 유럽에서 확진자 수 20만명 선을 넘은 것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이어 영국이 세 번째다. 영국 정부는 지난달 말까지 일일 검사역량을 10만 건까지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지난 1일 오전 9시 기준 24시간 동안 12만2347건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면서 목표를 달성했다. 그러나 정부가 약속을 무리하게 달성하기 위해 검사건수 집계 기준을 변경하는 ‘꼼수’를 부렸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전에는 연구소에서 최종 결과가 나온 경우에만 코로나19 검사 건수에 포함하다가 가정이나 요양원 등에 보낸 검사 키트까지 포함하는 방식으로 갑작스럽게 기준을 변경했기 때문이다. 실제 1일 처음으로 기준을 충족한 이후 4일 연속 영국의 검사건수는 일 10만건에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당 예비내각 보건장관인 조너선 애슈워스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검사건수는 계속 늘어나야지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면서 “정부는 왜 약속했던 검사건수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만취여성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선고기일 연기 요청

    ‘만취여성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선고기일 연기 요청

    집단 성폭행과 불법촬영 등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정준영, 최종훈이 7일로 예정된 항소심 재판을 연기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지난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준영과 최종훈 담당 변호인들이 이날 기일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다. 선고 하루 전 급하게 기일 변경을 신청한 가운데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정준영·최종훈 등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정준영은 지난 2015년 연예인들이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들과 성관계한 사실을 밝히면서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11차례에 걸쳐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도 받았다. 지난해 11월 1심에서 정준영과 최종훈은 각각 징역 6년과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항거불능인 여성을 정준영과 최종훈이 합동해 간음했다고 인정할 수 있다”며 “범행이 중대하고 심각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이들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일부 혐의에 대해 합의한 성관계였다며 무죄를 다퉈왔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원심 구형과 같이 정준영에게 징역 7년, 최종훈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범행에 가담한 유명 가수의 친오빠 권모씨 등에 대한 선고도 이날 이뤄진다. 이들은 1심에서 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표창원 “정계 은퇴 후? ‘그것이 알고 싶다’ MC 자리 노려”

    표창원 “정계 은퇴 후? ‘그것이 알고 싶다’ MC 자리 노려”

    표창원 의원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MC 자리를 노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새로운 세계’ 특집으로 표창원, 전태풍, 핫펠트, 김경진과 스페셜 MC 이용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표창원은 “딸이랑 아들이 아빠는 재미 없다고 ‘라디오스타’ 나가지 말라고 했다”며 “의원실에 방송작가 출신 비서관이 있는데 ‘의원님은 재미없어도 MC들이 재미있게 해주실 거다. 출연해라’라고 해서 출연했다”고 ‘라디오스타’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한편, 표창원의 임기는 오는 5월 30일에 종료된다. 이에 김구라는 표창원에게 “방송 쪽으로 노선 변경할 의도가 있냐. 방송에 자주 나올 생각이냐”고 물었다. 이에 표창원은 “‘그것이 알고싶다’ MC를 노리고 있다. 과거 ‘경찰청 사람들’ 같은 프로그램도 욕심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촌역 인근 원룸텔 건물서 화재... 소방당국 “원인 조사 중”

    신촌역 인근 원룸텔 건물서 화재... 소방당국 “원인 조사 중”

    서울 신촌역 인근 원룸텔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오후 12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신촌역 인근 8층짜리 원룸텔 건물 6층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2명이 구조됐으며, 다른 2명도 대피했다. 구조된 한 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루 12시 37분쯤 불길을 잡은 소방당국은 잔불 등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재용, 오늘 대국민 사과 예정...경영권 승계·노조문제 등 관련

    이재용, 오늘 대국민 사과 예정...경영권 승계·노조문제 등 관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 노조 문제 등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에 나설 예정이다. 6일 재계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삼성준법감시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해 오늘 오후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이 직접 대국민 사과하는 것은 2015년 6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 당시 삼성서울병원의 책임과 관련해 사과한 이후 5년만에 처음이다. 이는 김지형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삼성 준법감시위는 이 부회장에게 경영권 승계 의혹, 노조 문제 등에 대해 반성을 담은 대국민 사과를 지난 3월 11일 권고했다. 대국민 사과의 1차 기한은 지난달 10일이었지만, 삼성 측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권고안 논의에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며 기한 연장을 요청해 이달 11일로 연장됐다. 앞서 삼성은 지난해 8월 이 부회장 파기환송 선고 직후 “과거 잘못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기업 본연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사과했으며, 지난해 12월 노조 와해 혐의 유죄 판결, 올해 2월엔 임직원의 시민단체 후원 무단 열람에 대해 공식 사과한 바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가격리 어겨 안심밴드 착용”...부산·대구 2명에 첫 적용

    “자가격리 어겨 안심밴드 착용”...부산·대구 2명에 첫 적용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해 ‘안심밴드’(전자손목팔찌)를 착용한 사례가 처음으로 나왔다. 6일 박종현 범정부대책지원본부 홍보관리팀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 브리핑에서 “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총 2명이 안심밴드를 착용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자가격리자의 수칙 위반 사례가 잇따르자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지난달 27일 안심밴드를 도입했다. 대상자는 격리지를 무단으로 이탈하거나 확인 전화를 받지 않는 등 격리 지침을 위반한 사람들이다. 자가격리 위반자가 안심밴드 착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시설에 격리된다. 한 명은 대구에서 격리지를 이탈해 인근 다방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격리자는 지인의 신고로 적발돼 오후 안심밴드를 착용하게 됐다. 그는 처음에 안심밴드 착용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팀장은 “시설격리 명령을 받고 다음날(어제) 집행하러 갔는데, 그때 안심밴드를 착용하고 자가격리를 하겠다고 (의사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한 명은 부산에서 자가격리지를 이탈한 후에 인근 중학교를 산책하다가 역시 주민의 신고로 적발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핫펠트 “페미니스트·비혼주의 선언, 논란 예상했다”

    핫펠트 “페미니스트·비혼주의 선언, 논란 예상했다”

    핫펠트가 데뷔 14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으로 컴백,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올 블랙 ‘흑마법사’로 변신한다. 타로를 꺼내 표창원, 전태풍을 흠뻑 홀리는 것은 물론 페미니스트, 비혼주의자 선언 배경 및 소문에 대해 해명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프로파일러 출신 표창원, 전 농구선수 전태풍, 가수 핫펠트, 개그맨 김경진과 스페셜 MC 이용진이 출연하는 ‘새로운 세계’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규 1집 ‘1719’로 컴백한 핫펠트가 독특한 앨범 구성을 자랑한다. 앨범이 동명의 책 형태로 발매된 것. 그녀는 ‘1719’의 의미와 앨범에 담긴 이야기들을 직접 소개한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만 총 5편이라고 밝힌다.핫펠트가 올 블랙 ‘흑마법사’로 변신한다. “제가 타로를 잘 봐요”라며 흥미를 돋운 그녀는 직접 가져온 타로를 꺼내 들고 게스트들의 타로점을 봐준다. 타로를 안 믿는다던 표창원은 물론 전태풍까지 결국 그녀의 마법의 홀릭된 가운데 과연 이들의 운명이 어떨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핫펠트가 아찔한 기억력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억력이 몹시 안 좋다고 고백한 그녀는 한 일화를 털어놓는다. 언젠가 만났던 사이여도 항상 초면으로 착각한다고 덧붙인다. 페미니스트, 비혼주의자 선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핫펠트가 모든 상황을 예상했다고 언급한다. 그녀는 페미니스트를 선언하게 된 배경과 함께 비혼주의자 소문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한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6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통계청, 조롱 댓글 논란에 사과... “UBD 언급 깊이 반성”

    통계청, 조롱 댓글 논란에 사과... “UBD 언급 깊이 반성”

    통계청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깡’ 뮤직비디오 영상에 댓글을 달았던 담당자가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통계청은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시된 비의 ‘깡’ 뮤직비디오 영상에 “통계청에서 1일1깡조사 나왔습니다. 2020년 5월1일 10시 기준 뮤직비디오 조회수 685만9592회. 39.831UBD입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UBD’는 가수 비가 출연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관객수 약 17만 명을 가리키는 인터넷 신조어다. 주인공 이름인 엄복동의 이니셜을 따서 만든 것. 일부 네티즌들은 ‘1UBD’를 17만으로 정해 관객 수를 세는 단위로 사용한다. 100억 원대의 제작비를 들이고도 흥행에 성공하지 못한 ‘자전차왕 엄복동’을 조롱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국가 기관의 공식 계정이 특정 대상을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쓴 것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결국 통계청 유튜브 담당자는 5일 “국민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하고자 가수 비 뮤직비디오에 댓글을 쓰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담당자는 “높은 영상 조회수를 UBD조회수와 같이 언급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부정적의도로 언급한 것은 아니지만 그 부분까지 고려를 못 하고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과 가까이 소통하려는 마음이 앞서,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댓글을 단 점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국민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헤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술 더 마시면 성추행할 수도” 발언한 경찰 간부, 감찰 조사

    “술 더 마시면 성추행할 수도” 발언한 경찰 간부, 감찰 조사

    경남지역 경찰 간부가 기자들과 가진 술자리에서 성희롱 발언을 해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 6일 경남지방경찰청은 “(기자들에게) 술을 더 많이 마시면 성추행할 수도 있는데…”라고 말한 A 경감에 대해 감찰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 50분쯤 창원 한 주점에서 우연히 기자들과 만나 합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당시 술자리에는 여자 기자 3명과 남자 기자 4명이 있었으며, A 경감을 포함해 모두 술을 마신 상태였다. A 경감은 해당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술을 많이 마시면 실수할 수 있다는 의미였으며 성희롱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해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감스트 방송 도중 시청자 난입... “매니저 전치 2주 부상”

    감스트 방송 도중 시청자 난입... “매니저 전치 2주 부상”

    아프리카 TV BJ 겸 유튜버 감스트 합동방송에 시청자가 난입해 방송이 중단됐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감스트의 합동방송에 한 시청자가 난입해 방송이 정지됐다는 내용의 글이 공개됐다. 방송에 난입한 시청자는 이틀 전에도 감스트 컴퍼니에 난입했던 인물로, 감스트의 매니저를 폭행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혔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청자 난입으로 방송을 중단했다가 재개한 감스트는 “스튜디오에 찾아온 한 사람 때문에 소란이 있었다”며 “그는 ‘MBC 활동 당시 같이 방송했던 아나운서와 사귄 게 아니냐’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매니저 1명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입덕일지] “이제는 프로방송인” 조세호의 이유 있는 인기

    [입덕일지] “이제는 프로방송인” 조세호의 이유 있는 인기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최근 방송인으로 주가를 톡톡히 높이고 있는 조세호 인기의 시작은 이 한 마디에서 시작됐다.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안재욱 결혼식에 왜 안 왔냐”는 김흥국의 질문에 조세호는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는 재치 있는 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프로불참러’ 캐릭터로 화제가 된 그는 이후 다수 예능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는 프로방송인으로 거듭나게 됐다. 데뷔 19년차 조세호의 매력에 대해 분석해 봤다. ▶ 개그면 개그, 성대모사면 성대모사무엇보다 조세호의 가장 큰 매력은 억울한 캐릭터로 웃음을 만들어낸다는 점이다. 최근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2’에 출연 중인 그는 유재석과의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장난꾸러기 캐릭터 유재석에게 독설받이를 자처하며 억울함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조세호는 찰떡 케미를 보여줄 수 있는 상대인 것. ‘유퀴즈’ PD 또한 이런 조세호에 대해 “(유재석의) 애정 어린 구박을 하루에도 수십번 받지만 굴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프로불참러 별명이 탄생하게 된 에피소드 또한 이런 조세호의 ‘억울한 개그’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조세호는 남다른 성대모사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준다. 가장 유명한 그의 개인기는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과 가수 휘성의 성대모사다. 그는 싱크로율이 높은 최홍만 성대모사로 화제를 모아 최홍만과 새로운 인연을 맺기도 했다. 최홍만은 자신의 성대모사를 하는 조세호에 대해 “처음에는 길거리에서 아이들이 놀리기도 해서 정말 싫었다”면서도 “많이 떠서 괜찮다. 더 따라해도 된다”고 너그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조세호 곁을 지키는 사람들좋은 사람 곁에는 좋은 사람이 있다는 말을 증명하듯, ‘의리남’ 조세호의 곁에는 그를 도와주고, 믿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개그맨 남희석이 있다. 남희석은 과거 조세호의 예명이었던 ‘양배추’를 지어 줄 정도로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2001년 SBS 개그 콘테스트 출연자였던 조세호와 사회를 맡았던 남희석은 이후 꾸준히 인연을 이어 왔다. 조세호는 남희석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남다른 신뢰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세호의 곁에는 평생 친구 남창희도 있다. 한 인터뷰에서 조세호는 남창희를 처음 본 날 느낌에 대해 “학창시절 새 학년이 됐을 때 첫날부터 친해질 수 있는 친구 같은 느낌이 왔다”며 “우리 사이가 오래 갈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의 말을 증명해 보이듯 두 사람은 현재 17년의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 외에도 조세호는 SBS 예능 ‘룸메이트’ 출연진들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는 등 의리남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세 달 만에 10kg 감량” 남다른 자기관리최근 조세호는 세 달 만에 10kg를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다이어트와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올해 39살인만큼 준비된 상태에서 의미 있게 40대를 맞이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일주일에 5~6번 헬스장을 방문할 만큼 조세호는 열심히 운동했다. 그 결과 85kg였던 그의 몸무게는 3개월 만에 74kg을 기록하게 됐다. 몸매 또한 눈에 띄게 달라졌으며, 날렵한 턱선도 드러났다. 최근 방영했던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배우 박서준이 맡은 ‘박새로이’의 머리스타일과 닮았다며 ‘조새로이’라는 별명을 얻은 조세호는 최근 외모성수기를 유지하고 있다. 조세호는 이러한 다양한 매력을 바탕으로 9년이라는 긴 무명 시간을 버텨 내고 믿고 보는 방송인 중 한 명이 됐다. 지난 2014년 SBS 연예대상 뉴 스타상을 받은 그는 “더욱 더 웃기는 구 양배추 현 조세호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타고난 재능과 잃지 않는 초심, 그리고 꾸준한 자기 관리를 바탕으로 그는 그 다짐을 이어오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3’ 김강열 합류...천인우와 인사 ‘긴장감 UP’

    ‘하트시그널 시즌3’ 김강열 합류...천인우와 인사 ‘긴장감 UP’

    ‘하트시그널 시즌3’ 김강열이 합류한 가운데, 남자 출연진들과의 만남이 포착됐다. 지난달 29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측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7인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강열과 여자 출연진들의 저녁 식사 자리에 남자 출연진들이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앞서 이가흔, 서민재, 박지현은 남자 출연진들에게 쇼핑을 하러 간다고 둘러댄 뒤 새 남자 출연진인 김강열을 만나러 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남자 출연진들이 식사 자리에 합류하자 여자 출연진들은 환하게 웃으며 “뭐야”라고 말했다. 이어 천인우가 김강열에게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출연진들 사이의 러브라인에 변화가 올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제원 “이낙연, 머리만 있고 가슴은 없는 정치의 전형...등골이 오싹”

    장제원 “이낙연, 머리만 있고 가슴은 없는 정치의 전형...등골이 오싹”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이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천 물류창고 화재 사고 유가족과 나눈 대화에 “머리만 있고 가슴은 없는 정치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5일 장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전 총리가 나눈 대화를 언급하며 “전직 전남도지사ㆍ21대 국회의원 당선자ㆍ차기 대통령 선호도 1위이신 분이 유가족과 나눈 대화라니 등골이 오싹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전 총리를 “머리만 있고 가슴은 없는 정치의 전형”이자 “이성만 있고 눈물은 없는 정치의 진수”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날 이 전 총리는 이천 화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유가족 약 30명을 만났다. 유가족들은 이 전 총리를 향해 “노동자들의 죽음이 계속되고 있다. 대책을 가져오라”고 말했고, 이 전 총리는 “현직에 있지 않아 책임 있는 위치가 아니다”, “책임자 처벌을 포함해 기존 법에 따른 조치는 이행이 될 것이고 미비한 것은 보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분노한 유가족들은 이 전 총리를 향해 “그럴 거면 뭐 하러 왔냐” “장난치는 거냐”고 되물었다. 이 전 총리는 “장난으로 왔겠느냐. 저는 국회의원도 아니고 한 조문객으로 왔다”며 “여러분들의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말씀드렸지 않나”고 답했다. 유가족들이 “사람 모아 놓고 뭐하는 거냐”고 항의하자, 이 전 총리는 “제가 모은 게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결국 이 전 총리는 10여분간 면담을 끝내고 자리를 떠났다. 장 의원은 “이 전 총리는 맞는 말을 논리적으로 틀린 말 하나 없이 했다”면서도 “그런데 왜 이리 소름이 돋냐”고 말했다. 그러면서“이 전 총리가 현직 총리 재직 시절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장례식장에서 보인 눈물,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눈물을 참으며 읽은 기념사,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서 보인 눈물을 기억한다”며 “그 눈물은 현직 총리로서 흘린 눈물이었나 보다”고 지적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오승은 합류 “두 아이 키우며 카페 운영”

    ‘불타는 청춘’ 오승은 합류 “두 아이 키우며 카페 운영”

    배우 오승은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승은이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승은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며 “그냥 좀 풋풋한 설렘 같다. 오는 내내 화장실을 여러 번 갔다. 너무 설레서”라고 말했다. 또한 “사실 오랜만의 일탈이다. 집에서는 항상 아이들이랑 있다가 오랜만에 외출이다 보니까 많이 설렌다”고 전했다.근황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카페를 운영하며 열심히 하고 있다. 아이들이랑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들 없이 여행을 전혀 가지 못했다고 전하며 “외부에서 사람들 만나는 것도 없고 해서 이번 여행이 진짜 설레는 여행이다. 얘들아 미안. 엄마 일탈하고 있어”라며 아이들에게 유쾌한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어 자신을 마중 나온 김광규, 최성국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초등학교 5학년, 3학년의 두 딸을 키우고 있다고 털어놨다. 오승은은 “늘 모자란 엄마다. 최선을 다한다고는 하는데 아이들에게는 못 미치는 것 같아 늘 미안하다”며 “모든 엄마들이 그럴 것이다. 엄마라는 게 다 처음이니까 서툰데 아이들은 완벽한 엄마를 꿈꾸는 게 있더라”고 진심을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1명...증가세 주춤 양상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1명...증가세 주춤 양상

    일본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증가세가 다소 주춤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본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일본 내 코로나19 신규 감염자는 총 121명으로 확인됐다. 누적 기준으로 확진자가 가장 많은 도쿄도 내 신규 확진자수는 58명을 기록, 지난 3일 이후 사흘째 1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일본 전역으로는 전날 176명에 이어 이틀째 200명 미만을 이어갔다. 아베 신조 총리는 지난 4일 코로나19 정부 대책본부회의를 열어 이달 6일까지 잡았던 전국의 긴급사태 발령 기간을 이달 말까지 연장하는 결정을 내렸다. 다만 오는 14일쯤 지역별 감염자 증가 현황과 퇴원 상황 등을 고려한 의료실태를 바탕으로 지역별로 긴급사태의 조기 해제를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확진자 증가세의 둔화 추세가 지속한다면 이달 말 이전에 지역별로 긴급사태가 풀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5일까지 일본의 누적 확진자 수는 지난 2월 초 요코하마(橫浜)에 입항한 뒤 집단 감염이 확인된 유람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승선자(712명)를 포함해 1만6086명이다.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5일 하루 동안 10명이 늘면서 도쿄 지역 150명을 포함해 총 579명이 됐다. 지난 4일 오후 6시 현재 증상이 호전돼 퇴원하거나 자가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확진자의 33% 수준인 5238명으로 집계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투비 육성재 5월 11일 입대 “다시 만날 날 꿈꾸며” [전문]

    비투비 육성재 5월 11일 입대 “다시 만날 날 꿈꾸며” [전문]

    비투비 육성재가 오는 11일 입대한다. 3일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지 고민하다가 너무 깊은 고민과 생각과 거리가 멀기에 조금이라도 먼저 직접 얘기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라고 말문을 열며 “많이들 놀라시겠지만 5월 11일부로 군입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런 통보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지금까지 멜로디분들이 예뻐해주신 것만 봐도 나는 어딜가도 예쁨 받을 수 있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 자신감이 생겨 전혀 걱정도 없고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항상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욱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나타날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기를 바라며”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육성재는 군입대에 앞서 SBS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했다. 또한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의 경우, 사전 제작으로 만들어져 모든 촬영은 지난 2월 종료됐다. 다음은 육성재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성재입니다. 우선 어제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멜로디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지 고민하다가 너무 깊은 고민과 생각과는 거리가 멀기에 조금이라도 먼저 직접 얘기하는게 맞을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많이들 놀라시겠지만 5월11일부로 군입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통보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거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지금까지 멜로디분들이 이뻐해주신 것만 봐도 나는 어딜가도 예쁨 받을 수있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전혀 걱정도 없고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이은 비투비 멤버들의 군입대에 어쩔수없는 공백기가 생기지만 우리 멜로디 분들이 기다려주시니까 저희 비투비는 더더욱 다시 만날 날만을 꿈꾸며 힘내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지만 가기전에 꼭 멜로디들과 소통할 수 있는 라방도 하구, 슬슬 맏형들도 나오고, ‘쌍갑포차’도 곧 방영될 예정이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시면 금방 비투비 멜로디 다같이 볼날이 오겠죠. 지금까지도 항상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욱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나타날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있기를 바라며 6성재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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