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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친구들 애정에 당황한 건우 ‘동공지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친구들 애정에 당황한 건우 ‘동공지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가 위기에 봉착했다. 9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넌 내 세상의 중심’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나은이는 유치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다. 나은이 친구들과 마주한 건후의 반응이 시청자를 웃게 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건후는 나은이 친구들의 격한 사랑과 관심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다. 건후의 어리둥절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나은이는 친구들에게 줄 음료수를 준비하고 있다. 손님맞이도 야무지게 하는 나은이가 사랑스럽다. 마지막 사진에서 나은이와 친구들은 댄스타임을 즐기고 있다. 찰나를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흥겨운 분위기가 방송에서는 얼마나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이날 나은이는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갑자기 등장한 나은이의 친구들에 박주호 아빠와 건후는 깜짝 놀랐다고. 뿐만 아니라 애정표현을 아낌없이 하는 나은이 친구들로 인해 건후는 연속적으로 당황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붉은 달 푸른 해’ 진정성 가득한 김선아 연기, 안방극장 사로잡았다

    ‘붉은 달 푸른 해’ 진정성 가득한 김선아 연기, 안방극장 사로잡았다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가 아동 방임 사건의 주범들에 깊은 분노를 드러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배우 김선아는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치는 주인공 ‘차우경’ 역을 맡았다. 김선아는 착한 딸이자 성실한 아내, 좋은 엄마와 아이들의 상담사로 충실하게 살면서 성공한 인생이라고 자부하던 중 한 순간의 사고로 모든 행복이 깨져버린 여인의 모습을 그려내며 매주 섬세하고 공감 짙은 연기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MBC ‘붉은 달 푸른 해’ 11-12회는 그야말로 김선아의 역대급 연기 포텐이 터져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에 든든한 견인차 역할을 했다. 무엇보다 11-12회는 김선아가 대본을 읽고 가장 화를 참을 수 없었다고 말했던 그 에피소드를 그려냈기 때문에 그녀의 연기에 담긴 진정성이 더욱 짙게 느껴져 안방극장을 또 한번 열광하게 만들었다. 지난 방송에서 우경(김선아 분)은 미스터리에 한발 더 다가서는 모습을 보였다. 속죄하기 위해 간절히 찾아 헤매던 교통사고 피해 소년 ‘석우’의 가족을 드디어 만난 것. 그러나 잘 해결하고 싶었던 바람과는 달리,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들을 계속 접하게 된 우경은 결국 한계치의 감정을 폭발시켜 아이들을 대신한 사이다 캐릭터로 활약했다. 우경은 소년을 기억해 낸 은호(차학연 분)의 도움으로 소년이 잠시 머물렀던 보육원에 찾아갈 수 있었다. 여러 정황과 보육교사의 자백으로 소년은 아버지에 의해 보육원 앞에 유기당했으며, 보육교사 또한 기록에 없는 아이를 어찌할 바 모르고 다른 단체에 떠넘겨 결국 소년이 실종되게 만들었다는 진실이 밝혀졌다. 이에 머리 끝까지 분노한 우경은 보육교사에게 ‘선생님은 아이 돌보는 일 하지 마세요, 절대로’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화를 분출했다. 뒤이어 우경은 더욱 파렴치한 상황에 직면한다. 소년의 부모를 찾아가던 우경은 끔찍한 몰골로 방치된 소년의 동생을 발견해 급히 병원으로 데려갔으나 이후에 만난 소년의 엄마는 소년도, 소년의 동생도 마치 남의 자식인 양 무덤덤하게 말하는 모습에 솟구치는 분노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12회의 엔딩장면은 압권이었다. 소년 엄마의 안하무인 태도에 화를 참지 못한 우경은 차 앞으로 걸어가고 있던 그녀를 향해 엑셀을 강하게 밟으며 돌진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급정거를 한 뒤 스스로의 행동에 놀람을 금치 못하고 오열하는 우경의 감정이 안방극장까지 오롯이 전달되어 최고치의 몰입도를 자랑했다. 능수능란하게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사람을 매료시키는 김선아의 저력이 화면을 가득 채운 순간이었던 것.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표현력으로 현실 공감을 자아냈던 김선아는 특히 이번 작품 ‘붉은 달 푸른 해’에서는 자신의 장기를 십분 발휘한 동시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다시 한 번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리얼 캐릭터의 여왕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무엇보다 ‘붉은 달 푸른 해’ 방영 전 진행된 다양한 인터뷰 속에서 “대본을 읽고 화를 참을 수 없었다”라고 당당히 밝혔을 만큼 작품에 대해 스스로가 깊은 공감을 했던 이번 11-12회 방송 분이기에 김선아의 인생 연기가 탄생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이렇듯 진심을 다해 이야기에 몰입하고 공감하는 김선아의 노력 덕분에 ‘붉은 달 푸른 해’의 흡인력은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지고 있다. 김선아는 자신을 비롯해 시청자까지 완벽하게 캐릭터에 동화시키며 ‘리얼캐의 여왕’으로 등극해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누구든 캐릭터에 빠져들게 만드는 마성의 배우 김선아가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또 어떤 이야기로 찰진 공감을 불러일으킬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붉은 달 푸른 해’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측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재미·반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측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재미·반전”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과 박훈의 게임 승패가 현실에도 영향을 미치는 걸까. 지난 8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3회에서 유진우(현빈)는 차형석(박훈)을 상대로 게임안팎으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정세주(EXO 찬열)의 AR 게임을 손에 넣었고, 이후 게임 속에서 벌어진 결투에서도 형석을 무찌른 것. 그러나 이날 방송의 말미 “차형석 대표가 죽었다”라는 비보가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때는 친구이자 동업자였으나, 형석이 진우의 전 와이프인 수진(이시원)과 결혼함과 동시에 제이원홀딩스를 떠나 새로운 회사 뉴워드를 세우면서 돌이킬 수 없는 적대관계가 된 두 남자.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닌 AR 게임의 소유권을 두고 붉어졌던 경쟁은 진우가 100억에 보니따 호스텔을 사면서 끝이 났다. 아직 미성년인 세주가 게임에 관한 모든 권리를 보니따 호스텔 법인에 묶어놨고, 이를 알게 된 진우가 정희주(박신혜)로부터 호스텔을 사들였기 때문. 이후 진우는 “속 좀 쓰릴 거 같아서 만회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형석에게 게임 속 결투를 신청했다. “현실에서는 졌어도 게임에서는 이길 수도 있으니까. 그게 게임 하는 맛 아닌가? 현실 도피, 현실 부적, 루저도 영웅이 되는 세상”이라는 진우의 비꼼은 형석을 도발했고, ‘유진우의 실패한 결혼생활’과 ‘차형석이 회사를 배신하고 나간 일’로 서로를 비난하며 맞붙은 결투는 결국 진우가 형석에게 <치명적 일격>을 남기면서 끝이 난 듯 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차형석 대표의 죽음”이 전해져 충격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되는 4회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다시 그라나다로 돌아가 형석의 시신을 확인하는 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경찰을 대동하고 찾아온 남자의 “고인 핸드폰에 대표님이 마지막 통화 기록으로 남아있으셔서요”라는 말과, 최양주(조현철)의 “대표님이 완전히 밟아버렸다고 했거든요”라는 대사들로 보아 형석의 죽음이 진우에게 의혹의 화살을 날릴 것이 암시돼 긴장감을 조성한다. 한편, 오늘 방송에는 “그라나다에서 만나자”는 말만 남긴 채 모습을 보이지 않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세주의 행적이 수면 위로 드러날 예정. “기차는 탔지만 그라다나에서 내리진 않았어”라고 말하는 진우의 확신 섞인 목소리가 세주의 행방을 더욱 궁금케 한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재미와 반전이 있는 4회가 될 것”이라며 “어제보다 더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지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유, 범접 불가 S라인 몸매 공개 “칸쿤 다시 가고 싶다”

    소유, 범접 불가 S라인 몸매 공개 “칸쿤 다시 가고 싶다”

    가수 소유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뭉쳐야뜬다’ 보니까 다시 가고 싶다.. #칸쿤 #핑크라군 #머드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소유가 과거 멕시코 칸쿤의 핑크라군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소유는 호수를 배경으로 남다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는 지난 10월 솔로 앨범 ‘RE:FRESH’를 발매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트와이스 ‘올해 제일 잘한 일’ MV 티저 공개 ‘9人9色 매력’

    트와이스 ‘올해 제일 잘한 일’ MV 티저 공개 ‘9人9色 매력’

    트와이스 신곡 ‘올해 제일 잘한 일’ MV 티저가 공개됐다. 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JYP와 트와이스의 SNS 채널에 세 번째 스페셜 앨범 ‘The year of “YES”’의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의 MV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설원 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트와이스의 모습을 담은 영상에 이은 또 다른 MV 티저로 이번에는 ‘올해 제일 잘한 일’의 음원 일부와 아홉 멤버들의 반짝이는 매력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정면을 응시하고 아련하면서도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포근한 겨울 느낌을 돋우는 사운드와 “The best thing I ever did December 1년의 끝을 너와 I remember”라는 신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의 가사 일부를 선보여 완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올해 제일 잘한 일’은 JYP수장 박진영이 ‘빈칸 채우기’라는 새로운 작곡 방법을 통해 탄생시킨 곡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박진영이 ‘빈칸 채우기’ 방법으로 하나의 곡을 완성시킨 것은 이번이 최초. 박진영은 후렴을 작사, 작곡한 후 나머지 부분은 반주만 있는 상태로 동료 작곡가들에게 공유해 빈칸을 채우도록 했다. 이는 박진영이 동료 작곡가들과의 협업으로 더욱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내기 위한 시도로 ‘올해 제일 잘한 일’의 후렴은 박진영, 벌스나 브릿지 등은 가수 박지민을 포함한 6명의 작곡가가 함께 작업해 곡을 완성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스페셜 앨범 ‘The year of “YES”’와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은 12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JYP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신영, ♥ 강경준과의 행복한 신혼 생활 공개 ‘훈훈 외모’

    장신영, ♥ 강경준과의 행복한 신혼 생활 공개 ‘훈훈 외모’

    배우 장신영, 강경준의 행복한 신혼생활 일상이 공개됐다. 9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저녁 #수제떡꼬치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신영이 만든 떡꼬치를 맛있게 먹는 아들과 강경준의 모습이 담겼다. 강경준은 수수한 모습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5월 25일 배우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강경준은 현재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4’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현 근황, 수수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 ‘청순美 뿜뿜’

    설현 근황, 수수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 ‘청순美 뿜뿜’

    AOA 설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9일 설현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자연을 배경으로 두 팔을 벌리고 있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설현은 S라인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수수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설현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안시성’에서 활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이시영, 김종국도 한 방에 제압하는 호신술 공개 ‘궁금증 UP’

    ‘런닝맨’ 이시영, 김종국도 한 방에 제압하는 호신술 공개 ‘궁금증 UP’

    ‘런닝맨’ 이시영이 김종국을 한 방에 제압했다. 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글로벌 실패 미션’들을 모두 모아 재도전하는 ‘미션 연말 정산’ 레이스로 꾸며져 이시영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5년 만에 ‘런닝맨’을 찾은 이시영은 “요즘 호신술을 배운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시영은 괴한이 뒤에서 덮쳤을 때의 호신술 시범을 선보였는데, 그 상대로 김종국을 지목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기대 속에 김종국은 자세를 잡았고, 그 순간 이시영은 한 방 기술로 김종국을 제압하며 눈 깜짝 할 사이에 넘어뜨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멤버들은 경악하면서도 이내 통쾌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의 ‘호신술 특강‘을 유심히 지켜보던 전소민은 유재석을 상대로 호신술에 도전했는데, 전문적인 이시영과는 달리 어설픈 기술로 시작도 하기 전에 유재석과 함께 넘어져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SBS ‘런닝맨’은 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런닝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exid 솔지 “소원 성취, 너무 즐거웠다” 출연 소감

    ‘아는 형님’ exid 솔지 “소원 성취, 너무 즐거웠다” 출연 소감

    ‘아는 형님’ exid 솔지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exid 솔지는 JTBC ‘아는 형님’ 방송을 앞두고 “오늘 우리 익순이들 아는 형님 나온드아아아 #소원성취했드아 #exid #아는형님 #넘나즐거웠드아”라는 방송 출연 소감과 함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는 형님’ 출연진들과 exid 멤버들이 한데 모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솔지는 이어 ‘아는 형님’ 대기실에서 교복을 입고 촬영한 셀카도 공개했다. 솔지는 “교복입었다!! 넘나 행복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exid는 지난달 21일 발매한 신곡 ‘알러뷰’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이영자, 패션잡지 표지모델 발탁에 “내가 이영애 급이야?”

    ‘전참시’ 이영자, 패션잡지 표지모델 발탁에 “내가 이영애 급이야?”

    ‘전참시’ 이영자가 유명 패션잡지 12월호 표지 모델이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된 이영자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패션잡지 표지모델 발탁 소식을 전하는 매니저를 보고 믿기지 않는 듯 계속해서 되물었다. ‘전참시’ 출연진들 또한 이영자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모델 송경아는 “패션잡지 12월호는 그해를 장식하는 화려한 것이다. 톱모델, 톱배우, 한류스타들이 주로 하는 건데 대단하다”며 “여자 개그우먼 중에는 아마 최초가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나 이전에 누가 이 잡지 모델이었냐”라고 물었고, 매니저는 “수지, 신민아, 이영애 씨 등이 했다”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내가 이영애 급이야?”라고 말하며 모델들의 포즈를 연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참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훈, 현빈과 혈투 끝 죽음 ‘충격 엔딩’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훈, 현빈과 혈투 끝 죽음 ‘충격 엔딩’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훈이 게임 속에서 현빈과 혈투 이후 실제로 사망,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3회에서는 유진우(현빈 분)의 등장으로 인해 AR게임 계약 건이 넘어갈까 그를 견제하는 차형석(박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시 게임 속에서 만난 두 사람, 결투를 벌이던 도중 차형석은 유진우에게 패하고 쓰러진 이후 다음날 실제로 사망한 상태로 발견 돼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극 후반부 등장, 생각에 잠겨있던 차형석은 아내 이수진(이시원 분)에게 유진우와 만났을 때 그가 무슨 말이 없었냐며 “진우 옆에 누구 없었어?”, “왜 기차역에 왔는 지는?”이라며 유진우에 대해 캐물었다. 계속된 질문에 이수진은 예민하게 반응했고 오해했다고 생각하는 그녀에게 차형석은 다정한 말투로 “수진아 오해하는 거 같은데 난 그런 뜻으로 물은 게 아냐. 또 제이원이랑 경쟁 붙게 생겼거든 지금”이라고 설명했다. 아내를 방으로 들여보낸 뒤 이내 직원에게 AR게임과 관련된 보고를 받게 된 차형석은 불길한 직감에 “도대체 아는 게 뭐냐 니들은?”, “뭐라도 찾아내고 다시 연락해”라며 화를 참지 못했다. 유진우의 연락을 받고 다시 한번 대결에 나선 차형석은 유진우와 마주치자마자 그를 노려보는 차가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 도발하는 유진우를 향해 날카로운 말과 칼날을 겨누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아내와 회사 얘기로 첨예하게 대립, 혈투 끝에 차형석은 유진우의 칼에 맞고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졌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극 말미에 차형석은 실제로 사망해 주검이 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혼란으로 빠뜨렸다. 이날 박훈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극명한 온도변화로 표현해내며 몰입을 극대화시키는가 하면, 유진우에 대한 서늘한 분노가 어린 차형석을 눈빛부터 표정 그리고 무게감 있는 목소리로 완벽히 그려내는 명품 열연을 선보이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렇듯 매 등장마다 강렬함은 물론 섬세한 감정까지 녹여내며 배우로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는 박훈. 단 3회만에 죽음을 맞아 절정으로 치달은 캐릭터의 서사에서 박훈의 존재감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바.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수지 결혼식 사진 공개, 러블리 웨딩드레스 자태 ‘행복한 미소’

    이수지 결혼식 사진 공개, 러블리 웨딩드레스 자태 ‘행복한 미소’

    개그우먼 이수지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9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난 8일 KBS신관웨딩홀 로비에서 진행된 이수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 신부 이수지의 모습부터 축가를 부른 개그우먼 신보라와 가수 투빅의 모습 등이 담겼다.한편, 이수지는 8일 예비신랑과 약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친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스튜디오원, 로자스포사, 아미엘리플라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손예진 “이거 마시면 사귀는 거다” 명장면 재연한 멤버는?

    ‘집사부일체’ 손예진 “이거 마시면 사귀는 거다” 명장면 재연한 멤버는?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손예진이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명장면을 재연한다. 9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배우 손예진과 프로그램 1주년 기념 MT를 떠난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 멤버들은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명장면을 재연해보기로 했다.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이 “이거 마시면 우리 사귀는 거다”라고 말하면 여자 주인공인 손예진이 대답 대신 술을 원샷하는 내용이었다. 멤버들의 첫 번째 시도는 가볍게(?) 거절당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승부욕이 발동한 멤버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손예진에게 고백했고, 손예진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고백을 거절해 멤버들의 승부욕을 더욱 불타오르게 했다. 결국 한 멤버가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으로 손예진을 원샷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손예진의 마음을 움직인 멤버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9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캐릭터 티저 공개 ‘영화 같은 영상미’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캐릭터 티저 공개 ‘영화 같은 영상미’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의 캐릭터 티저 3종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의 드라마다. 영화 ‘광해’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일찍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왕 이헌(여진구 분)과 광대 하선(여진구 분)의 정면 대결이 담긴 캐릭터 티저 예고 3종이 공개돼 방송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먼저, ‘왕 이헌’ 버전의 티저 예고는 어두운 편전 안 홀로 용상에 앉아 있는 군왕 이헌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나를 지킬 방도를 찾게. 내가 진짜 미쳐 버리기 전에”라는 서늘한 여진구의 나레이션과 함께 빠른 음악이 흐르며 긴장감을 배가 시킨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용상을 향해 거침 없는 춤사위로 돌진하는 하선과 그를 향해 칼을 빼든 이헌,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같은 얼굴 다른 모습이 완벽한 상하대칭을 이루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곧이어 탈을 벗은 하선에게 칼을 겨눈 이헌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놀라움을 선사한다. 빠른 교차 편집과 심박수를 높이는 배경음악, 엔딩에서 왕과 광대의 두가지 포스로 장악하는 여진구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며 퍼펙트한 15초를 완성한다. 두번째 ‘광대 하선’ 버전의 티저 예고는 탈을 쓰고 춤사위를 펼치는 광대 하선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서정적인 선율의 배경 음악이 더해지며, 용상에 앉아 있는 이헌 위로 하선의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긴장감을 높인다. 이어 “내가 진짜 왕이 되어야겠소”라는 도발적인 하선의 나레이션이 덧입혀져 순식간에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거침 없이 돌진하는 하선과 날 선 칼을 빼든 이헌의 모습이 빠르게 스쳐 지나가며, 결국 황금빛 용상을 차지한 광대 하선이 강인한 군왕의 눈을 빛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공개된 ‘왕이 된 남자’의 캐릭터 티저 예고는 영화 같은 매혹적인 영상미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새하얀 눈과 나부끼는 붉은 꽃잎이 대비되며 이헌과 하선의 180도 다른 캐릭터를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헌과 하선이 상하 대칭을 이루는 독특한 레이아웃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왕과 광대라는 만날 수 없는 신분의 인생이 어떻게 만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자신을 지키기 위해 칼을 쥔 왕과 용상을 차지한 광대라는 극적인 두 인물을 선보이는 여진구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보는 내내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킨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오는 2019년 1월 7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과의 약속’ 왕석현 끌어안은 한채영 ‘슬픔 가득한 표정’

    ‘신과의 약속’ 왕석현 끌어안은 한채영 ‘슬픔 가득한 표정’

    ‘신과의 약속’ 한채영과 왕석현의 애틋한 포옹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8일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제작진이 9회 방송을 앞두고 극중 모자지간인 한채영과 왕석현의 현장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왕석현의 어깨에 기대어 안겨있다. 시리도록 아픈 그녀의 표정에서는 말로 다 하지 못할 슬픔과 고통이 느껴지며 금세라도 후두둑 눈물을 쏟아낼 듯 불안한 상태를 엿보인다. 왕석현은 그런 한채영을 마치 품안의 아이처럼 토닥이며 엄마의 마음을 다 이해한다는 듯 부드럽고 어른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위로를 보내고 있다. 극중 왕석현은 6살 때 ‘만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현우로, 한채영은 죽어가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절절한 모성애를 보여주고 있는 엄마 서지영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특히 급성 백혈병에 걸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던 어린 현우가 아역배우 하이안에서 왕석현으로 폭풍성장하게 되면서 극중 긴 시간의 흐름동안 이들 모자가 어떤 세월을 살아왔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신과의 약속’ 지난 8회 방송 말미에는 서지영이 둘째아이를 출산한 뒤 곧바로 의식을 잃고 의료진의 심폐소생술을 받는 장면이 그려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기에 그녀의 건강한 현재 모습을 확인한 것만으로 안도감을 선사한다. 어느덧 청년티가 나는 현우의 성장 역시, 그가 동생의 제대혈을 무사히 받아 백혈병의 위험에서 벗어났음을 짐작케 만들고 있는 가운데 아들이 건강해지기만을 누구보다도 바라왔던 서지영이 왜 이토록 깊은 슬픔과 불안에 잠겨있는 것인지 오늘 밤 ‘신과의 약속’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BC ‘신과의 약속’은 8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리스트’ 측 “연우진·정유미, 더 강력해진 악령과 마주한다”

    ‘프리스트’ 측 “연우진·정유미, 더 강력해진 악령과 마주한다”

    ‘프리스트’ 에 더욱 강력해진 악령의 등장이 예고됐다. 이번에는 강한 집착을 보이는 부마자로 인해 연우진과 정유미를 비롯한 634레지아가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다. OCN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극본 문만세, 연출 김종현, 제작 크레이브웍스, 총 16부작) 지난 방송에서 응급실 에이스 의사 함은호(정유미)의 레지던트 후배 송미소(박정원)의 무의식 구마에 성공한 오수민(연우진). 무의식 속에 숨어있던 몽마를 쫓아냈고, 머리카락과 이가 빠지는 등 신체적 붕괴 현상까지 겪으며 공포에 휩싸였던 송미소는 웃음을 되찾았다. 오히려 착하고 성실했기 때문에 악령에 씌었다던 송미소는 전문의가 되기 위한 전력 질주를 잠시 멈추고 “살아야겠다”며 휴가를 신청했다. 이렇게 평화를 되찾은 듯 싶었던 남부가톨릭병원. 그러나 악령의 활동은 멈추지 않는다. 오늘(8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더욱 강력해진 새로운 부마자로 보이는 인물이 등장한 것. “전, 재문씨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라는 함은호와 마주한 남자가 모습을 드러냈고, “부마자나 악령이 강한 집착을 보일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오수민과 “더 위험한 존재가 될게 분명해”라는 문기선(박용우) 신부의 설명이 이어졌다. 무슨 이유에선지 불안에 떨던 그 남자는 어느 순간 악마의 눈빛으로 돌변, 오수민과 문신부, 그리고 634 레지아 단원인 구도균(손종학), 신미연(오연아), 정용필(유비)을 위기에 빠트렸다. 함은호 역시 친자매처럼 지냈던 수간호사 차선영(강경헌)이 의식 불명에 빠져 정신이 붕괴된 상태였다. 제작진은 “오늘(8일) 밤, 더욱 강력해진 악령이 새로운 능력을 가지고 등장할 예정이다. 본적 없는 강력한 부마 증상에 오수민, 함은호, 문기선이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다”고 예고하며, “점점 더 거세지는 악령의 힘과 맞서 싸우며, 더욱 쫄깃한 전개를 선보일 ‘프리스트’ 본방송과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OCN 주말드라마 ‘프리스트’는 8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프리스트’ 예고 영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팬’ 악동뮤지션 수현 “마음 힘들었을 때 이 분 노래 들었다”

    ‘더 팬’ 악동뮤지션 수현 “마음 힘들었을 때 이 분 노래 들었다”

    ‘더 팬’ 악동뮤지션 수현을 사로잡은 예비스타가 전격 공개된다. 수현은 최근 진행된 SBS ‘더 팬’ 녹화에 ‘셀럽’으로 참여해 예비스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수현은 “제 플레이리스트를 오빠인 찬혁에게도 공유했는데, 이 분 노래가 똑같이 있더라”며 ‘악동뮤지션’이 인정한 예비스타임을 소개했다. 이어 “제가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에서 이 분 노래를 5번이나 틀었던 기억이 있다”며 “한동안 마음이 힘들었을 때, 이 분 노래를 듣고 감성이 폭발했었다”는 특별한 기억도 덧붙였다. 이후 수현이 추천한 예비스타가 등장하자, 팬마스터와 관객들은 특유의 달달한 음색과 비주얼에 푹 빠지며 뜨거운 호응을 쏟아냈다. 이밖에 수현은 “사실 저도 ‘K팝스타’ 출신인데, 이렇게 무대가 있는데도 노래를 안 부르니 이상하다”며 즉석 노래 선물도 선사하며 관객들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한편, SBS ‘더 팬’은 수현을 비롯해 신화 에릭·민우, 전현무, 박정현 등이 추천하는 예비스타들을 공개한다. 8일 오후 6시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나뿐인 내편’ 진경, 최수종에 기습 뽀뽀 ‘로맨스 시작’

    ‘하나뿐인 내편’ 진경, 최수종에 기습 뽀뽀 ‘로맨스 시작’

    ‘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장우 커플의 결혼을 필두로 새로운 국면전환을 예고한 가운데, 최수종을 둘러싼 판도라의 상자가 공개될지 여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방송되는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예고편에는 비록 아버지란 정체를 숨긴 운전기사의 자격이었지만 친딸 김도란(유이 분)과 사위 왕대륙(이장우 분), 두 사람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강수일(최수종 분)의 모습과 그에게 딸의 존재를 묻는 ‘왕회장님’ 박금병(정재순 분)의 모습이 함께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먼발치에서나마 도란의 결혼식을 바라보며 진심으로 축하를 건넨 수일은 결혼식이 끝난 후 도란을 친자식 이상의 사랑과 헌신으로 키워준 동생 김동철(이두일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철과 도란이 나란히 함께한 사진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던 수일은 “동철아, 이제 우리 도란이 옆에 듬직한 사위가 있어. 내가 정말 아빠로 앉아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며 속내를 전해 애틋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서랍 속에 앨범을 넣던 수일은 실수로 바나나우유를 손에 들고 있는 도란의 어린 시절 사진을 떨어뜨렸고 과일을 건네주기 위해 그의 방을 찾은 미스조(황효은 분)가 이를 발견하는 한편, 수일에게 딸의 존재를 묻는 금병의 모습 또한 이어지는 등 도란의 친아버지가 수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이날 예고편에는 수일에게 기습뽀뽀를 날리는 ‘직진녀’ 나홍주(진경 분) 특유의 로맨틱한 모습과 소개팅에 나간 김미란(나혜미 분)이 신경 쓰인 나머지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장고래(박성훈 분)의 모습 등 등장인물간의 극적인 관계변화 또한 암시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8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운명과 분노’ 이민정X주상욱, 이자카야서 포착 ‘설레는 눈빛 교환’

    ‘운명과 분노’ 이민정X주상욱, 이자카야서 포착 ‘설레는 눈빛 교환’

    ‘운명과 분노’ 이민정, 주상욱이 이자카야에서 설레는 눈빛을 교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8일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측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태인준(주상욱 분)과 구해라(이민정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태인준의 입은 미소로 벌어지려는 것을 억지로 참고 있는 듯하고, 구해라는 주상욱의 호감을 아는지 모르는지 당차고 무표정한 눈빛으로 그를 빤히 바라보고 있다. 주체할 수 없는 두근거림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 듯한 강렬한 태인준의 눈빛, 이와 달리 암울한 현재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해 야망을 꿈꾸고 있는 듯한 구해라의 눈빛은 두 사람이 무슨 대화를 나누고 잇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인준과의 만남 이후 자신의 야망에 눈 뜨기 시작한 구해라, 그녀에게 점점 더 깊은 마음을 품게 되는 태인준, 두 사람 사이를 위협할 차수현(소이현 분), 그리고 복수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거는 진태오(이기우 분)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는 8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틀트립’ 박준규X산들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함박웃음’

    ‘배틀트립’ 박준규X산들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함박웃음’

    ‘배틀트립’ 박준규와 산들이 가성비 갑 크루즈 여행을 하며 세계 7대 절경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터트린다. 8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은 ‘부모님과 함께 가는 가족 여행’을 주제로 박준규-B1A4산들, 심혜진-설인아가 출격한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가족여행지 베트남 하롱베이와 홍콩 여행 설계 배틀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 그런 가운데 박준규-B1A4 산들은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가족 여행지 ‘하롱베이’의 색다른 여행 코스에 무장해제 함박웃을 터트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 손을 번쩍 들어 만세를 외치는 산들과 입을 쩍 벌리며 감탄을 터트리는 박준규의 모습이 담겼다. 크루즈 여행에 폭발하는 설렘을 드러낸 것. 특히 두 사람은 자동으로 터져 나오는 빅웃음을 숨기지 못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갑자기 두 손을 모은 후 기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유람선 위에서 갑자기 합장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한편 과연 두 사람의 눈 앞에 어떤 절경이 펼쳐졌을지 기대를 높인다. 특히 박준규는 크루즈 탑승부터 아이처럼 들뜬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고. 눈 앞에 펼쳐진 절경과 믿을 수 없는 풍광에 “이건 직접 봐야 돼”라며 감탄을 터트리다가 “개바위네 개”라며 반전 반응을 보여 무엇을 본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산들은 베트남 10대 절경 중 하나인 승솟 동굴의 모습에 “우와! 반지의 제왕 같아”라며 아이처럼 방방 뛰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에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족 여행지인 베트남 ‘하롱베이’의 세계 7대 절경과 베트남 10대 절경인 승솟 동굴 등 하롱베이만의 독특한 매력을 담아낼 ‘배틀트립’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8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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