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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식하는 날’ 홍윤화♥김민기, 한강뷰 신혼집 최초 공개 ‘엄지 척’

    ‘외식하는 날’ 홍윤화♥김민기, 한강뷰 신혼집 최초 공개 ‘엄지 척’

    ‘외식하는날’ 홍윤화, 김민기가 망원동 신혼집을 최초 공개한다. 가정집에서는 보기 힘든 ‘식당 아이템’이 가득해 MC들이 깜짝 놀란다. 얼마 전 결혼한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한강뷰를 둔 멋진 집에서 아침부터 밥을 먹기 위해 요리를 한다. 아침밥은 다름아닌 라면. 한강에나 있을 법한 라면 끓이는 기계가 집에 있어 손쉽게 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이목을 집중 시킨다. 라면을 그냥 끓이는 것이 아니라 라면에 전복과 대패 삼겹살 등을 토핑으로 넣어 단가가 매우 비싼 요리로 탄생시킨다. 이어, 마루에 있는 정체 모를 수상한 테이블을 보니 다름 아닌 고깃집에만 있는 ‘불판 식탁’이었다. 홍윤화는 신혼집에 오기 전부터 미리 사놨던 아이템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특이한 점은 이들의 신혼방에는 침대가 없다는 점이었다. 침대가 없는 이유는 둘이 눕기에 알맞은 침대사이즈가 국내에 없어서 한참 발품을 팔고있다는 것이었다. 이외에도 이들 신혼집의 특이한 점들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의 아침식사가 끝난 후, 홍윤화와 김민기는 절친 홍현희를 만나 외식을 한다. 홍현희는 사랑 방해꾼 모드로 강력한 에피소드를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SBS Plus ‘외식하는 날’은 1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샘김 “25kg 감량, 요즘 같은 연말에 다이어트”

    ‘최파타’ 샘김 “25kg 감량, 요즘 같은 연말에 다이어트”

    샘김이 25kg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샘김과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김은 “살이 많이 빠졌다”는 한 청취자의 말에 “원래는 93~94kg였는데 25kg을 뺐다”고 말했다. 샘김은 “특히 요즘 같은 연말에 다이어트를 한다”고 고백했다. 샘김은 이어 “그런데 요즘 오리고기가 그렇게 맛있다. 집에서 구워서 머스터드 소스 찍어 먹는다”며 “아무래도 양이 있으니까 살이 안 찔 수는 없다”고 현재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송혜교 실물에 심쿵한 피오 “실물 영접하는 순간..”

    ‘남자친구’ 송혜교 실물에 심쿵한 피오 “실물 영접하는 순간..”

    ‘남자친구’ 송혜교 실물을 본 피오의 반응이 화제다. 17일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측은 “썸 1일차 데이트 코스♥ #찬이네 골뱅이집 #자전거 (ft. 진명이 심쿵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방송분에 대한 메이킹 영상이 담겼다. 이날 송혜교와 박보검은 극 중 박보검의 친한 형인 김주헌(이대찬 역)의 가게에서 썸타는 다정한 모습의 신을 촬영했다. 극 중 박보검의 동생 김진명 역을 맡은 피오는 가게에 등장해 송혜교와 대면하게 된다. 피오는 “오늘 송혜교 선배님 처음 보는 날이에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피오는 송혜교와의 첫 대면신을 앞두고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을 마친 피오는 “(송혜교) 실물을 영접하는 순간 죽었다”고 말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폐업하는 게 낫다”...‘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주방 위생상태에 ‘충격’

    “폐업하는 게 낫다”...‘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주방 위생상태에 ‘충격’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청파동 골목 피자집 위생상태에 충격을 받았다. 18일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백종원, 청파동 피자집 주방점검 중 ‘충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0번째로 솔루션을 받게 될 청파동 하숙 골목의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은 솔루션을 받을 가게 중 하나인 피자집에서 음식을 앞에 두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백종원은 “먼저 주방을 들어가보겠다. 이번 주방은 굉장히 궁금하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가게를 연 지) 3개월 밖에 안 됐다면서 주방 관리가 이게 뭐냐. 더러워라”며 인상일 찌푸렸다. 이에 피자집 사장은 “보이는 데는 매일 하는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백종원은 무언가 뚜껑을 연 뒤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이 상태로 하려면 폐업하시는 게 낫다”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X조보아, 백허그 입막음 투샷 포착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X조보아, 백허그 입막음 투샷 포착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조보아가 행정실 잠입 ‘백허그 입막음 투 샷’으로 설렘과 긴장감을 드리운다.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한 후 인생이 꼬인 강복수가 어른이 돼 복수를 하겠다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복수는커녕 또다시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감성 로맨스다. 유승호, 조보아는 각각 한때는 설송고 작은 영웅이었지만, 학교폭력 누명을 쓰고 퇴학을 당한 후 ‘이슈 남’이 되어 다시 설송고로 복학한 강복수 역, 강복수의 첫사랑이자 팩트 폭격을 날리는 설송고 교사 손수정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은 9년 전 설레는 첫사랑의 추억에도 불구하고, 알 수 없는 오해로 멀어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17일 방송된 5, 6회 방송분에는 설송고로 복학한 복수(유승호)가 들꽃 반 정규직 담임이 된 수정(조보아)을 압박하는 모습으로 갈등을 고조시켰다. 더욱이 계속 피하기만 하는 수정의 태도에 화가 난 복수는 학교 옥상으로 수정을 이끌었고, 복수는 계단을 오르며 9년 전 ‘그날’을 떠올렸다. 이후 복수와 수정이 옥상에 도착, 먼저와 있던 세호(곽동연)와 만나면서 9년 만에 옥상위에서 재회한 세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8일(오늘) 방송되는 ‘복수돌’ 7,8회 분에서는 유승호와 조보아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덜컹이게 만들, ‘백허그 입막음’을 선보인다. 극중 뭔가를 찾기 위해 행정실을 몰래 찾은 복수가 뒤이어 온 수정을 발견한 순간, 또 다른 인기척을 느끼면서 숨기는 장면. 복수는 수정의 손을 잡아 챈 후 백허그 한 채 말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입을 막고, 반면 수정은 깜짤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이 행정실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첫사랑의 설렘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유승호와 조보아의 ‘백허그 입막음 투 샷’ 장면은 지난 2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한 고등학교에서 촬영됐다. 촬영에 앞서 유승호와 조보아는 동선과 백허그 후 입을 막는 자세부터 대사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리허설에 들어간 상태. 함준호 감독과 상의 해가며, 리허설 모니터링까지 하며, 연기 열정을 불태워 현장 분위기를 돋웠다. 특히 유승호와 조보아는 극적인 감정을 살리기 위해 극중 복수와 수정처럼 백허그 자세를 한 채 함께 대본을 보며 리허설을 펼치는 달달한 모습으로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제작진 측은 “지난 방송에서 설송고로 복학한 유승호와 조보아가 재회한 후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고조되는 모습을 보였다”며 “과연 강복수와 손수정이 9년 전의 오해를 풀고 9년 만에 또다시 첫 사랑 모드를 이어갈 수 있을지 오늘 밤 10시 본방송을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세종, JTBC 액션사극 ‘나의 나라’ 출연..무사 서휘 役

    양세종, JTBC 액션사극 ‘나의 나라’ 출연..무사 서휘 役

    배우 양세종이 JTBC 대형 액션사극 ‘나의 나라’에 출연한다. 2019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에 내공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 양세종이 합류한다. ‘나의 나라’는 고려말과 조선시대 초기를 배경으로 한 액션 사극이다. 자신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 여기에 이름만 들어도 신뢰감을 높이는 김진원 감독과 채승대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더한다. 양세종은 무사 ‘서휘’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인물.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시궁창 같은 일상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매력적인 인물이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 비주얼로 괴물 신인에서 대세 배우로 발돋움한 양세종은 매 작품 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는 평을 이끌어왔다.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 온 양세종이 첫 사극 주연작에서 선보일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어떻게 완성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결로 완벽 소화하는 양세종이 무사 서휘로 분해 펼칠 힘 있는 액션 연기도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린다. 2016년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한 양세종은 ‘사임당-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2018년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겸비한 배우로 자리 잡았다. 장르물부터 로맨스까지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온 양세종의 저력은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할 예정이다. 여기에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높이는 제작진은 웰메이드 액션 사극의 탄생에 기대를 높인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 ‘참 좋은 시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에서 선보인 섬세한 감정 묘사와 높은 몰입도로 호평받는 김진원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인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마스터-국수의 신’ 등 강력한 스토리라인 속 인물 간의 역동적인 관계와 굵직한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는 채승대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오환민 책임프로듀서는 “고려말과 조선 초에 이르는 격동의 시기를 밀도 높은 서사 위에 스펙터클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펼쳐낼 것”이라며 “확고한 신념으로 대립하고 뜨겁게 부딪칠 인물들을 통해 ‘나의 나라’가 무엇인가에 관한 깊이 있는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믿고 보는’ 배우 양세종과 채승대 작가의 역동적 서사, 김진원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이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할 액션사극 ‘나의 나라’는 2019년 하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굳피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생한 매니저에게 차 선물한 도끼 “다음에 더 좋은 거 사줄게”

    고생한 매니저에게 차 선물한 도끼 “다음에 더 좋은 거 사줄게”

    도끼가 매니저에게 자동차 선물을 한 사실을 공개했다. 17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도끼가 매니저에게 자신의 자동차를 선물하는 모습이 담겼다. 도끼에게 차키를 건네받은 매니저는 키를 직접 사용해보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도끼는 영상과 함께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 다음에 더 좋은 거 사줄게”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도끼는 앞서 매니저를 위해 고가의 시계를 선물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다방’ 유인나 “설렘 가득한 순간 함께 해 행복했다” 종영 소감

    ‘선다방’ 유인나 “설렘 가득한 순간 함께 해 행복했다” 종영 소감

    ‘선다방’ 유인나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은 유인나를 비롯해 가수 이적, 개그맨 양세형 등이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면서 사랑관과 연애,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다방 가을겨울편’은 지난 17일 종영했다. 지난 봄에 이어 두 번째 시즌까지 ‘선다방’을 이끈 유인나는 “월요일마다 의미 있게 하루를 마무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맞선 남녀의 설렘 충만한 순간을 같이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서로에게 집중하는 예쁜 마음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나 역시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유인나는 “인연을 만나기 위해 용기를 내준 출연자들과 그동안 많은 관심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 모두에게 사랑하기 좋은 날만 펼쳐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 영상 통화에 등장한 솔리드 이준 ‘무슨 관계?’

    ‘동상이몽2’ 한고은, 영상 통화에 등장한 솔리드 이준 ‘무슨 관계?’

    ‘동상이몽2’ 한고은과 솔리드 이준의 인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이 미국에 있는 막냇동생에게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은 막냇동생, 조카들과 통화를 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고은과 영상 통화를 하는 조카의 뒤로 낯익은 인물의 모습이 보였다. 그는 바로 솔리드 멤버 이준이었다. 화면을 보던 출연진들은 “저기 왜 계신 거냐”, “저분이 왜 저기서 나오냐”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한고은은 “저희 제부의 누나가 저분과 결혼하셨다”고 설명했다. 솔리드 이준이 한고은의 제부인 데이빗의 매형인 것. 이준은 자신을 상징하는 지팡이를 들며 춤을 추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12월 31일 계약 종료 “공식 활동 마무리” [공식입장]

    워너원 12월 31일 계약 종료 “공식 활동 마무리” [공식입장]

    워너원이 12월 31일 계약을 종료한다. 18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18년 12월 31일자로 워너원 계약이 종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 종료 시점 이후의 시상식 등 활동은 계획대로 진행되며, 1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워너원의 모든 활동이 마무리된다. 워너원은 지난해 8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멤버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있다. 이들은 고척돔에서 데뷔 쇼콘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에너제틱’, ‘뷰티풀’, ‘부메랑’, ‘켜줘’, ‘봄바람’ 등 타이틀곡을 모두 히트시켰다. 다음은 스윙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18년 12월 31일자로 워너원의 계약이 종료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계약 종료 시점 이후의 시상식 등 공식 활동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며 1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워너원의 모든 공식 활동 또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2017년 8월부터 지금까지 약 1년 반이라는 기간동안 멋진 모습을 보여준 11명의 청춘, 워너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스윙엔터테인먼트 및 관련 스텝 모두 남은 기간동안 워너원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이후 멤버들의 새 출발과 활동 또한 응원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워너원을 사랑해주신 국내외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워너원 멤버들의 남은 활동과 더불어 앞날을 응원하고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故 샤이니 종현 추모한 키·SM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故 샤이니 종현 추모한 키·SM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샤이니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샤이니 멤버 故 김종현을 추모했다. 18일은 故 샤이니 종현의 1주기다. 이날 샤이니 멤버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그를 추모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또한 종현의 사진으로 구성된 영상과 함께 “종현 당신을 추억합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SM TOWN 가족 일동”이라는 글을 공개하며 그를 추모했다.고 종현의 유족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 ‘빛이나’는 지난 17일 고인을 추모하는 예술제를 개최했다. 재단법인 빛이나 측은 “빛이나 예술제를 통해 故 김종현(샤이니 종현)을 추모하고 아픔을 갖고 있는 서로에게 위로의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 “결혼 후 첫 해에 유산..내년엔 새 식구 생겼으면”

    ‘동상이몽2’ 한고은 “결혼 후 첫 해에 유산..내년엔 새 식구 생겼으면”

    ‘동상이몽2’ 한고은이 유산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와 함께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한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한고은은 “내년엔 식구가 늘 수도 있잖아”라며 2세 계획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신영수 또한 “언제나 우리는 준비가 돼 있고 건강함을 확인하지 않았냐”라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신영수는 “사람들이 종종 물어보더라. 아기는 왜 안 가지냐고. 그러면...”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한고은은 “좀 겁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유산이 한 번 됐잖아. 그래서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게다가 엄마 돌아가시고 경황이 없었고 집에 너무 일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영상으로 보던 한고은은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라. 그런데 결혼하고 첫 해에 임신이 됐다가 유산이 됐다. 그 때 ‘우리도 나이가 있으니까 병원을 다니면서 체계적으로 (계획을) 해보자는 생각을 했다. 병원에서는 자연임신이 가능하다고 말했지만, 경황이 없어 1년이 넘게 흘러왔던 것 같다. 이제 조금 안정되고 있는 순간이라 저희들도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축복을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이어 남편에게 “내년엔 식구도 한번 들여보자. 딸이었으면 좋겠냐, 아들이었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신영수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웃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찔한 사돈연습’ 박준규 vs 김봉곤, 팽팽한 기싸움 포착

    ‘아찔한 사돈연습’ 박준규 vs 김봉곤, 팽팽한 기싸움 포착

    ‘아찔한 사돈연습’의 극과극 사돈 박준규, 김봉곤이 팽팽한 기싸움으로 웃음을 안긴다. 14일 방송되는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김봉곤 훈장의 서당을 찾는 박준규, 박종혁, 김자한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김자한이 처음 시댁을 방문한데 이어 이날은 충청도에 위치한 김봉곤의 집으로 향하는 것. 이날 박준규 부자와 김자한은 쏟아지는 첫 눈의 설렘과 함께 여정을 시작하지만, 상견례부터 티격태격한 사돈들의 순탄치 않은 두 번째 만남을 암시하듯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는 후문.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박준규와 김봉곤은 시종일관 톰과 제리 같은 앙숙 케미를 뽐내 재미를 더한다. 하나하나 신경전을 벌이던 이들은 급기야 내기를 제안한다고. 서로가 ‘승리’를 호언장담하며 승부욕이 폭발, 평소의 근엄함은 온데간데없이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김봉곤과 이에 질세라 아웅다웅하는 박준규의 맹활약이 안방극장을 배꼽 잡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어느 것 하나 맞지 않는 박준규, 김봉건과 달리 처음으로 둘 만의 시간을 갖게 된 박종혁과 김자한 커플은 풋풋한 로맨스를 선사,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전망이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대화를 나누며 조금씩 알아가는 꽁냥꽁냥 데이트가 강추위조차 녹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김자한을 감동케 한 박종혁의 박력 넘치는 면모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은 14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짜사나이 300’ 셔누, 훈련에 임하는 진지한 모습 ‘남다른 피지컬’

    ‘진짜사나이 300’ 셔누, 훈련에 임하는 진지한 모습 ‘남다른 피지컬’

    ‘진짜사나이 300’ 몬스타엑스 셔누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측은 백골 수색부대에서 남다른 피지컬로 지옥의 훈련에 임하는 셔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셔누가 매서운 표정으로 20kg의 군장을 메고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힘겨운 훈련 속에서도 빛나는 셔누의 훈훈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피지컬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껏 진지한 태도로 수류탄을 던지는 모습은 ‘300워리어’에 대한 셔누의 열정을 엿보게 한다. 오늘 방송을 통해 셔누는 지옥의 체력 평가를 앞두고 백골 수색표 하드 트레이닝인 20kg 완전 무장 무한 뜀걸음과 수류탄 훈련에 도전할 예정이다. 앞서 셔누는 ‘진짜사나이300’에서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반대인 허당 매력과 수영선수 출신의 강한 승부욕을 모두 보여주며 ‘최정예 전투원’에 대한 욕심을 가득 드러낸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셔누가 20kg 완전 무장 무한 뜀걸음과 수류탄 훈련을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일원으로, 그간 음악과 방송을 오가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쳐왔다. 솔직함과 순수함을 보여줬던 ‘정글의 법칙’, ‘립스틱 프린스 시즌 1,2’을 비롯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준 ‘힛 더 스테이지’까지 그만의 다채로운 매력은 프로그램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최근 발표한 ‘Shoot Out’(슛 아웃)으로 첫 공중파 1위와 음악방송 4관왕을 이뤘고, 미국 ‘징글볼’ 투어를 성료했으며 ‘2018 MAMA 일본’에서 ‘스타일 인 뮤직’상과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톱 10’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라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MBC ‘진짜사나이 300’은 14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글의 법칙’ 민혁·연우·준, 체육돌 면모 자랑 ‘닭 사냥 특급 작전’

    ‘정글의 법칙’ 민혁·연우·준, 체육돌 면모 자랑 ‘닭 사냥 특급 작전’

    ‘정글의 법칙’ 민혁, 연우, 준이 체육돌 면모를 자랑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막내 3인방의 닭 사냥을 위한 특급 연합 작전이 공개된다. 막내 라인에서 ‘리더’로 불리는 투비 민혁은 ‘아육대’에서 모든 종목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내며, 높이뛰기 신기록까지 보유한 자타공인 아이돌 체육 끝판왕으로 유명하다. 모모랜드 연우는 도시적인 외모와 달리 학창시절을 충북 음성에서 보내며 육상대회 수상경력까지 갖춘 숨겨진 운동돌이다. 유키스 준 또한 정글 입성 전부터 완벽 시뮬레이션을 완료하며 생존 내내 막내답지 않은 야생인에 가까운 생존력을 보여줘 기대를 더한다. 최강 전력을 갖춘 막내 3인방이 정글에서 나선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들의 숨 막히는 추격전의 결말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은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TV는 사랑을 싣고’ 조성모 “큰형, 뺑소니 사고로 세상 떠나”

    ‘TV는 사랑을 싣고’ 조성모 “큰형, 뺑소니 사고로 세상 떠나”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조성모가 가장 암울했던 시기에 자신의 곁을 지켜주었던 고등학교 동창 김현근을 찾아 나선다. 1998년 ‘To Heaven’ 활동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조성모. 하지만 ‘To Heaven’을 부를 때마다 카메라에 눈물짓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어, 그 당시에도 조성모의 눈물의 이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조성모에게 1998년은 데뷔로 가수의 꿈을 이뤘던 해이자 행방불명되었던 자폐증 큰형이 뺑소니 사고로 세상을 떠났던 해였던 것. 조성모는 ‘To Heaven’의 슬픈 가사가 형을 잃은 자신의 마음과 일치했다며, ‘To Heaven’을 부를 때 마다 형이 떠올라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그 당시 큰형의 죽음으로 마음고생 심했던 때, 자신의 곁을 지켜주었던 친구를 찾고 싶다며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 사연을 의뢰했다. 조성모가 찾는 김현근은 음악을 반대하는 부모님에 반항해 조성모가 가출했을 때, 여관을 잡아주고 끼니와 차비를 챙겨주었던 수호천사 같은 친구다. 데뷔 무산으로 서러운 연습생 시절을 겪을 때에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었던 김현근. 하지만 ‘To Heaven’으로 꿈에 그리던 가수 데뷔에 성공했던 해, 정작 김현근과는 함께하지 못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는 14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유인나 목소리 출연, 달달 목소리에 ‘기대감 UP’

    ‘톱스타 유백이’ 유인나 목소리 출연, 달달 목소리에 ‘기대감 UP’

    ‘톱스타 유백이’ 유인나가 특급 지원에 나선다.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오늘(14일) 방송되는 5회에 배우 유인나가 목소리로 특별 출연한다. 유인나는 듣기만 해도 귀가 사르르 녹을 만큼 대한민국 대표 러블리 목소리를 소유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tvN 새 브랜드송 ‘즐거움송’ 참여는 물론 ‘샤갈특별전-영혼의 정원展’ 오디오 가이드에 목소리 재능 기부를 하는 등 유독 목소리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 이에 유인나가 ‘톱스타 유백이’ 5회에서 어떤 캐릭터를 맡게 될지 그녀의 목소리가 선사할 미(美)친 존재감이 벌써부터 궁금증을 상승시킨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배우 유인나가 유학찬 감독의 전작 ‘내 귀의 캔디’ 인연으로 목소리 출연을 하게 됐다”며 “극 중 유백(김지석 분)이 라디오 DJ에게 사연을 보내는 장면을 보자마자 유인나씨가 떠올랐는데 흔쾌히 수락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특히 이 장면은 순백(강순+유백)커플의 애정 전선에 불을 지피는 기폭제 역할을 할 예정으로 매서운 한파도 녹이는 귀호강 그림이 나온 것 같다. 유인나씨가 어떻게 등장할지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출연진 인증샷 공개 “이번 주도 성훈과 함께”

    ‘나혼자산다’ 출연진 인증샷 공개 “이번 주도 성훈과 함께”

    ‘나혼자산다’ 출연진들의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MBC 예능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번 주도 성훈회원님과 함께 한다고요! 흥넘치는 우리 무지개멤들 만나러오세여 #나혼자산다 오늘 밤 11시 15분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성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MBC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단체 사진 인증샷을 위해 모인 모습이 담겼다. 의자 바깥쪽에 쭈그리고 앉아 얼굴을 가리고 있는 성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4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참시’ 이승윤, 10년 만에 프로필 재촬영 “이유는...”

    ‘전참시’ 이승윤, 10년 만에 프로필 재촬영 “이유는...”

    ‘전참시’ 이승윤이 10년 만에 프로필 사진을 다시 찍는다. 그는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낼 것을 예고하는가 하면 매니저가 놀랄 만한 파격 제안을 하는 등 설렘 가득한 열정을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회에서는 프로필 사진 찍기에 나선 이승윤과 훈남 매니저의 모습이 펼쳐진다. 자연인 이승윤이 10년 만에 프로필 사진 촬영에 나선다. 그는 촬영 스튜디오로 가는 내내 미소가 가득한 얼굴로 “나 어제 사실 잠을 잘 못 잤어”라며 유독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고. 무엇보다 이승윤이 프로필 사진을 다시 찍기로 결심한 이유로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계기로 도시 방송의 맛을 알게 된 것을 꼽았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자아낸다. 이승윤은 10년 만의 촬영인 만큼 이번에는 ‘팔색조’처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그는 파격적인 콘셉트를 제안해 매니저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대체 무슨 콘셉트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의 훈남 매니저가 다양한 의상을 직접 준비해오는 것은 물론 이승윤의 매력을 부각시켜줄 수 있는 스튜디오를 알아보는 등 남다른 센스로 또 한 번 이승윤을 만족시켰다고 전해져 관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MBC ‘전참시’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KY 캐슬’ 또 다시 캐슬을 뒤흔드는 송건희 일기, 사건의 진실은?

    ‘SKY 캐슬’ 또 다시 캐슬을 뒤흔드는 송건희 일기, 사건의 진실은?

    ‘SKY 캐슬’ 송건희의 일기가 또 다시 극을 뒤흔들 예정이다.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에서 다시 화두에 오른 박영재(송건희)의 일기. 이수임(이태란)과 강예빈(이지원)에 의해 한서진(염정아)가 감춰뒀던 태블릿 PC가 열렸기 때문. 큰 충격을 받은 수임과 이를 악착같이 숨기려는 서진과의 충돌까지 예고됐다. 지난 8일 방송된 6회 엔딩에서 영재의 태블릿 PC가 다시 열렸다. 예빈이 가출하면서 챙긴 짐 속에 서진이 숨겨둔 태블릿 PC가 있었고, 그 안에서 영재의 충격적인 일기를 발견한 것. 일기를 처음 발견했던 서진이 모든 것을 덮고 김주영(김서형)의 코디를 받기로 결정하면서 끝난 줄만 알았던 일기의 후폭풍이 다시 불기 시작했다. ‘드디어 복수할 날이 왔다. 내일이면 이 지긋지긋한 지옥에서 탈출이다’라는 영재의 일기가 ‘캐슬퀸’들 사이에 공공연히 밝혀질 예정이기 때문. 그로 인해 입시 코디네이터 주영과의 관계 또한 수면 위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그 가운데, 오늘(14일) 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영재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7회 예고 영상과 스틸 컷에는 살벌한 분위기가 감도는 이명주(김정난), 박수창(유성주), 영재의 모습이 담겼다. 분노가 폭발한 표정으로 테라스의 화분을 모조리 부수는 영재와 끌어안고 말리는 명주, 그리고 그런 모자에게서 총을 들고 아들을 노려보는 수창. 지금까지 비극적인 영재 가족의 비밀이 모두 밝혀진 듯 했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의문의 사건들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은 “영재의 일기를 발견한 수임은 이를 처음 발견했던 서진과는 또 다른 선택을 내린다. 아이들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수임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지, 그리고 캐슬에 어떤 바람이 불어 닥칠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또한 “영재의 과거 이야기가 새롭게 드러나면서 주영의 존재도 다시 의심을 받게 된다. 오늘(14일) 밤,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JTBC 드라마 ‘SKY 캐슬’은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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