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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친구’ ost, 용준형 ‘망설이지 마요’ 오늘(13일) 발매

    ‘남자친구’ ost, 용준형 ‘망설이지 마요’ 오늘(13일) 발매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tvN ‘남자친구’의 아련한 감성을 노래한다. 13일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유영아 극본, 박신우 연출) 측은 “세 번째 OST인 용준형의 ‘망설이지 마요’가 이날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망설이지 마요’는 드라마 음악감독 남혜승이 참여했다. 밴드스타일의 반주에 감미롭게 펼쳐지는 벌스를 시작으로 경쾌한 멜로디와 리듬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 특히 ‘남자친구’ 주인공 차수현(송혜교)과 김진혁(박보검)의 설레면서도 다가가지 못하는 감정을 솔직한 담아냈다. 제작진은 이번 OST에 맞는 새로운 목소리를 찾아 고심하던 중 용준형이 과거 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한 영상을 우연히 접했다. 그의 숨겨져 있던 음색에 끌려 러브콜을 보내 ‘망설이지 마요’를 완성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망설이지 마요’는 용준형이 5년여 만에 참여한 tvN의 OST인 동시에, ‘남자친구’ 5회 방송분의 엔딩에서 흘러나와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준형은 썸타는 사이의 연인들을 연상케 하는 노랫말을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특유의 음색으로 선보여 ‘남자친구’의 애청자들은 물론, 리스너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1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같이 걸을까’ god 김태우, 20년 만에 데니 어머니께 사과 ‘무슨 일?’

    ‘같이 걸을까’ god 김태우, 20년 만에 데니 어머니께 사과 ‘무슨 일?’

    ‘같이 걸을까’에서 god 막내 김태우가 ‘데니 몰이’의 실체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방송되는 JTBC ‘같이 걸을까’ 최종회에서는 여행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추억 이야기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녹화에서 트레킹의 끝이 다가올수록 아쉬움이 커져가던 멤버들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윤계상은 “나는 가끔 예전 우리의 영상을 찾아본다. 진짜 귀엽더라”며 말을 꺼냈다. 그러자 김태우는 “예전에 토크쇼에 나갔을 때 (내가 데니 형을) 마르고 잘 삐치는 이미지로 만들었다”며 과거에 유독 데니를 많이 놀렸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다른 멤버들도 크게 공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자 데니는 “사실 그때 우리 어머니가 되게 속상해 했다”며 울컥했다. 김태우는 “정말 죄송하다. 20년 만에 사과드리겠다”며 사죄의 영상편지를 띄웠다. 그러나 김태우는 반성하던 것도 잠시, 다시 발동해 데니를 다시 놀리기 시작했다. 20년이 지나도 계속 티격태격 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맏형 박준형은 웃음이 터져 급기야 주저앉고 말았다. 윤계상은 “태우는 놀리는데 귀재다”라며 웃었다. 그러자 김태우는 “나는 오직 데니 형한테만 귀재다”라고 애교 섞인 농담으로 끝까지 ‘데니 몰이’를 이어갔다. 한편, JTBC ‘같이 걸을까’는 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장나라, 만신창이 멍투성이 포착 ‘분노+두려움’

    ‘황후의 품격’ 장나라, 만신창이 멍투성이 포착 ‘분노+두려움’

    ‘황후의 품격’ 장나라의 만신창이 ‘멍투성이 자태’가 포착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2.3%, 전국 시청률 11.5%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는 등 파죽지세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동시간대 전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왕좌 자리를 수성하면서 확고부동한 수목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장나라를 보호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던 최진혁이 신성록 편에 서서 장나라에게 배신을 안겨 안방극장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황후 오써니(장나라)가 황제 이혁(신성록)과 민유라(이엘리야)의 밀애로 인해 힘들어하자 천우빈은 자신이 돕겠다고 오써니의 의지를 북돋웠던 상황. 하지만 이후 오써니가 황실 운영 콘도에 도착,이혁과 민유라를 쫓던 순간, 기자들이 들이닥치면서 오써니와 천우빈의 내연관계에 대해 캐물었다. 당혹스러워하는 오써니가 천우빈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천우빈은 섬뜩할 정도로 차가운 눈빛으로 돌변, 오써니를 궁지로 몰아넣으면서 극적 긴장감을 폭등시켰다. 이와 관련 13일(오늘) 방송분에서는 장나라가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된 채 불안한 눈빛을 드리우고 있는 모습이 담긴다. 극중 오써니가 얼굴부터 손등까지 온 몸 여기저기가 멍이 든 상태로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장면. 오써니는 감정이 격해진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안고 괴로워하는 모습까지 드러내 안타까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과연 황제 이혁에 이어 천우빈에게도 배신을 당한 오써니가 겪게 될 사건은 무엇인지, 오써니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나라의 ‘멍투성이 눈물’ 장면은 경기도 일산 일대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에서 장나라는 분노와 두려움, 불안함과 당혹스러움이 뒤섞인, 진폭이 큰 감정선을 표현해야 됐던 상태. 촬영장 한 켠에서 장나라는 대본을 읽고 또 읽으며 혼자 감정을 다잡아나가면서 감정을 끌어올렸다. 이어 ‘큐사인’과 함께 시작된 본 촬영에서 장나라는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위기에 휩싸인 오써니의 감정선을 진정성 있게 연기로 담아냈다. 북받치는 심정을 혼신을 다해 펼쳐낸 장나라의 연기가 현장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까지 압도했다. 제작진 측은 “장나라가 맡은 오써니 역은 감정선이 극과 극을 오갈 수밖에 없기에 농익은 연기력이 필요하다. 장나라는 대체불가라는 말이 어울리도록 최선을 다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며 “과연 오써니가 어떤 사건을 겪어 만신창이가 됐을지, 오써니 앞에 계속되고 있는 위기는 어찌 될지 오늘 밤 10시,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에너지 넘치는 모습 속 깊은 내면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에너지 넘치는 모습 속 깊은 내면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이 화제다. 신세경은 Olive, tvN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에서 캡틴 셰프를 맡아 파리에 차린 1호점 영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야무진 손과 팀원들을 위해 속 깊게 움직이는 신세경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고 음악에 맞춰 이리저리 몸을 흔드는 모습은 그야말로 ‘흥’세경이었다. 영업 2일 차를 맞아 신세경은 치즈를 넣은 달걀말이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크루들과 장보기에 나섰다. 치즈를 사러가는 차안에 음악이 나오지 신세경의 흥이 폭발했다. 시종일관 춤을 추고 노래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충격을 안겼다. 그동안 고고한 이미지였던 신세경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어 프로그램의 재미가 살아난 것. 달걀말이에 들어갈 치즈는 에멘탈 치즈로 결정했다. 기존 달걀말이의 변형에 신세경은 긴장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즐겁게 요리했다. 익숙지 않아 초반에 치즈를 빼먹는 등 실수를 했지만 이이경의 응원에 힘입어 침착하게 요리를 완성했다. 또 달걀말이용 팬이 자꾸 미끄러져서 당황스러운 가운데 화상을 입기도. 하지만 바쁜 크루들을 배려해 혼자 조용히 차가운 캔으로 열을 식히는 등 묵묵히 자신의 일에 집중하며 주변을 배려하는 예쁜 마음이 눈에 띄었다. 한편, Olive, tvN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사진=‘국경없는 포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 3인방, 서울 야경에 “너무 예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 3인방, 서울 야경에 “너무 예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 3인방에게 한국에서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다.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우메이마와 모로코 3인방의 한국에서의 마지막 시간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모로코 친구들은 서울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우메이마와의 만남을 위해 이태원으로 향했다. 우메이마가 언니들을 이태원으로 부른 데는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데. 우메이마는 “이태원에서는 내가 가장 편해지거든. 이태원에는 다양한 사람들도 많고 다양한 언어로 말하는 게 들리니까 ‘나만 다른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라고 말해 친구들을 이태원으로 부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우메이마가 이태원에서 모로코 3인방을 위해 방문한 곳은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루프톱 바. 루프톱 바에 들어선 친구들은 “클래식한 분위기다”, “이거 실화야?”, “뷰가 너무 아름다워 너무 예뻐”라고 말해 처음 경험하는 분위기에 감탄했다. 자리를 잡고 앉자 친구들은 우메이마 앞에서 그동안의 여행에 대한 이야기보따리를 펼치기 시작했다. 베티쌈은 “각 지역이 서로 너무 다르고 그래서 각자의 매력이 있어”라고 말해 한국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날 밤, 언니들과 헤어지기 싫었던 우메이마는 “나랑 같이 있어”, “언니들 병원 다 여기서 차려”라고 말해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나, 완벽 각선미 드러낸 자태 ‘여신급 미모’

    나나, 완벽 각선미 드러낸 자태 ‘여신급 미모’

    나나가 한 화장품 브랜드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13일 오후 서울 중 중구명동 미샤 매장에서는 ‘미샤 메가 스토어’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모델 겸 가수인 나나와 신인배우 전소니 등이 자리했다. 이날 나나는 흰색 원피스에 빨간색 구두를 매치해 포인트를 살렸다. 긴 머리를 한 나나는 청순한 매력도 뽐냈다. 한편, 나나는 오는 2019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자’ 측에게 프로그램을 더이상 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미려 딸 정모아, 파마하더니 더욱 예뻐진 모습 ‘러블리 매력’

    김미려 딸 정모아, 파마하더니 더욱 예뻐진 모습 ‘러블리 매력’

    배우 김미려 딸 정모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모아 #나는 진짜 귀엽다 #오늘도 어린이집을 쨌으니까 그렇지 #엄마는 이때다 싶어 나를 파마시켰으니까 그렇지 #머리가 무거웠다 #지루했다 #두번은 못 하겠으니까 그렇지 #다신 안 할 거니까 그렇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미려 딸 정모아가 파마를 한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에 파마를 한 정모아는 큰 눈망울을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한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이듬해 딸 정모아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진♥기태영, 촬영차 프랑스 동반 나들이 ‘로맨틱 모습’

    유진♥기태영, 촬영차 프랑스 동반 나들이 ‘로맨틱 모습’

    유진, 기태영 부부가 프랑스로 동반 나들이에 나선다. 13일 오후 유진, 기태영 부부는 국내 최초 글로벌인테리어 탐방프로그램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가제)’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날 예정이다. 2019년 초, 케이블채널 올리브(O‘live)를 통해 방영 예정인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가제)’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해외 하우스인테리어 탐방프로그램이다.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명품세제 ‘브리오신’이 직접 선정한 파리의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실제 거주하고 있는 집을 방문, 그들만의 감각적인 하우스인테리어와 디자인 소품 등을 직접 확인하고 곳곳의 숨겨진 아름다운 ‘잇 스팟(It Spot)’을 찾아가보는 등 ‘시크릿 파리’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보여진 유진-기태영 부부는 로맨틱한 모습은 파리의 감성과 많이 닮아있다” 고 전하며 “평소 하우스인테리어에도 많은 관심을 보인 두 사람인만큼 프랑스 셀러브리티들의 인테리어 감성을 보다 생생히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소속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 “구역질 난다”...청파동 솔루션 예고 ‘찌푸린 인상’

    백종원 “구역질 난다”...청파동 솔루션 예고 ‘찌푸린 인상’

    백종원이 청파동 식당의 음식을 맛보고는 “구역질이 날 것 같다”고 평가했다. 13일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오는 19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백종원의 솔루션을 기다리는 청파동 거리 가게들의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은 잔뜩 인상을 찌푸리며 “이 상태로 하려면 폐업하시는 게 낫다”며 혹평했다. 이어 백종원이 “와 정말 새로운 맛이다”라고 평가한 데 이어 한 가게의 사장님이 “힙스터 스타일”이라고 설명하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궁금하게 했다. 이어 한 가게의 엉망진창인 위생상태와 함께 백종원이 “구역질 난다”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 가게의 음식을 먹은 듯한 MC 김성주와 조보아 또한 “배가 아프다”, “계속 꾸룩꾸룩 소리가 난다”고 평가했다. 결국 백종원은 “여기는 방송을 중단하고 싶다 진짜”라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하 ‘느린우체통’ 2가지 버전 재킷이미지 공개 ‘따뜻한 분위기’

    윤하 ‘느린우체통’ 2가지 버전 재킷이미지 공개 ‘따뜻한 분위기’

    윤하의 새 싱글 ‘느린우체통’ 재킷 이미지가 공개됐다. 윤하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느린 우체통’의 두 가지 버전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브라운 컬러의 A버전과 민트 컬러의 B버전으로 나눠진 이미지 속 윤하는 따뜻함이 공존하는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A버전 이미지 속 윤하는 브라운 톤의 의상을 입고 소파에 엎드려 여성스러움을 발산하고 있고, B버전 이미지 속 윤하는 푸른 잔디에 누워 사랑스런 미소로 소녀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에게 전하는 한 장의 편지 속 두 화자의 모습처럼 윤하는 새 싱글 ‘느린 우체통’의 의미를 소개했다. 윤하는 “지금 곁에 있는 누군가가 내년 오늘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하는 우정사업본부와 함께하는 특별한 ‘우체통 인증 이벤트’ 소식을 알려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실제 직접 가져온 우편물에 사연을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6개월이나 1년 뒤 적어둔 주소로 배달되는 느린우체통이 주는 기다림의 미학을 윤하 역시 함께 공감하며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하의 새 싱글 ‘느린 우체통’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는 18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현진, 눈보라 뚫고 도착한 공항 ‘잘 다녀올게요~’

    서현진, 눈보라 뚫고 도착한 공항 ‘잘 다녀올게요~’

    서현진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13일 오전 서현진은 ‘2018 MAMA in HONGKONG’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서현진은 갈색 털코트에 청바지로 옷을 매치했다. 서현진은 강한 눈보라에도 환하게 웃으며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인사했다. 한편, 서현진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커플 화보 도전, 이마 키스 콘셉트에..

    ‘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커플 화보 도전, 이마 키스 콘셉트에..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가 달콤하고 아찔한 ‘첫 커플 화보’에 도전한다. TV조선 ‘연애의 맛’ 지난 방송분에서 김종민 황미나 커플은 따끈한 스파 데이트에서 고백한 김종민의 진심, 금녀의 구역이었던 ‘종민 하우스’에 들어선 황미나의 열정적인 내조가 펼쳐진 달달한 ‘미리크리스마스’를 선보였다. 특히 김종민과 황미나는 ‘종미나 커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정성 가득한 손 편지와 선물을 받아들고 행복한 웃음을 짓는 모습으로 온 국민이 응원하는 ‘대세 커플’임을 입증했다. 이와 관련 13일(오늘) 방송되는 ‘연애의 맛’ 13회 분에서는 김종민-황미나의 ‘첫 커플 화보 도전기’가 담긴다.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연맛 1호 커플’인 ‘종미나’에게 ‘겨울 커플 화보’ 제안이 들어왔던 상황. 황미나는 난생 처음 찍어보는 화보 촬영을 낯설어했지만, 방송경력 20년차 대 선배 김종민의 노하우가 담긴 ‘화보학개론’을 들으며 긴장을 풀었다. 특히 김종민은 촬영을 준비하는 내내 황미나를 각별히 챙기며 “긴장하지 말고 자연스럽게!”라며 미나를 다독였다. 또한 메이크업을 받은 황미나를 향해 “진짜 모델 같은데” “걸크러쉬다”라는 감탄사를 연이어 터트리며 인증 샷 찍기에 여념이 없는 ‘팔불출 열정’을 선보였다. 이어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나한테 기대도 돼”라며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종민으로 인해 두 사람 사이의 케미는 더욱 폭발했다. 더욱이 ‘이마 키스 콘셉트’가 주어지자, 종미나 커플은 긴장감과 설렘의 표정으로 최선을 다해 포즈를 취해보이며 현장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조심스러운 스킨십과 간질거리는 수줍음이 난무했던 ‘커플 화보 촬영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화보촬영 이후 두 손을 꼭 잡는 것에 익숙해진 ‘종미나 커플’은 연인들의 데이트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동화마을로 향했다. 김종민이 “오늘은 사진 데이야”라는 말과 함께 ‘미나 전용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지는 “저랑 찍을 때는 항상 굳어있어요”라며 사진을 찍기 싫어하던 종민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내비쳤다. 무엇보다 황미나가 야외촬영이 많은 김종민을 위해 직접 뜨개질한 ‘수제 커플 목도리’를 선물하자, 김종민은 ‘종미나 명품’이라고 칭하며 감동을 드러냈다. 그런데 이때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은 김종민이 “미나야 잠깐 기다려 줄 수 있어?”라며 황급히 자리를 떠나고 말았던 것. 패널들마저 당황시킨 김종민의 ‘무단이탈’의 이유는 무엇인지, 13일(오늘) 밤 11시에 공개된다. 제작진은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있는 김종민-황미나 커플의 모습이 제작진의 심장마저 뛰게 만들 정도로 놀랍고 로맨틱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라며 “설렘의 절정을 경신하고 있는 ‘종미나 커플’의 달달한 겨울 행보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오늘부터 썸 타는 사이” 로맨스 시작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오늘부터 썸 타는 사이” 로맨스 시작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이 본격적으로 썸 타는 사이가 됐다. 두 사람의 햇빛 같은 로맨스가 안방극장 가득 퍼지며 시청자들을 푹 빠져들게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의 관계에 커다란 변화가 생겨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꽉 채웠다. 수현이 진혁을 향해 있는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며,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이날 수현은 동화호텔 로비에서 자신이 스캔들 주인공이라고 당당히 밝힌 진혁을 향해 “내일부터 회사 생활 힘들어 질 거에요”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진혁은 되려 “대표님 난 결정했어요. 대표님께 의미 있는 사람이 돼 봐야겠다. 결정했어요”라며 수현의 곁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때 수현을 바라보는 진혁의 눈빛에서 든든한 매력이 묻어 나와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었다. 수현의 걱정대로 진혁의 삶은 하루 아침에 달라졌다. 출근한 진혁을 향해 호텔 직원들의 눈총과 수근거림이 쏟아졌고, 진혁은 자리를 피할 수밖에 없었다. 사람들의 눈길을 피해 홀로 앉아 있던 진혁을 본 수현은 문자로 위로를 건넸다. 이에 진혁은 수현에게 “반차 내고 같이 홍제동 미술관 가실래요?”라며 즉흥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살랑거리게 만들었다. 진혁이 안내한 ‘홍제동 미술관’은 홍제천 옆의 길거리 미술관이었다. 다리 기둥마다 걸린 그림을 보던 중 진혁은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라는 그림 앞에서 “우리가 또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될까요?”라고 물었으나, 수현은 “더 달라질 건 없어요”라며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이내 드러난 수현의 진심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짠하게 했다. 남의 시선 속에서 눈과 귀를 막고 살았던 수현은 진혁에게 자꾸 끌리는 마음과 자신에게 처해진 억압된 상황을 한탄하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수현은 자신의 절친이자 비서인 미진(곽선영 분)에게 “너무 짜증나. 이런 마음 우리 어렸을 때 왔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타이밍이 너무 거지 같아. 점점 궁금해. 저 사람이”라며 진혁을 향한 마음을 털어놓고 눈물을 삼키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자신을 옥죄는 모친으로 인해 감정이 극으로 치닫은 수현은 정처 없이 달리다 끝내 홍제천의 그림 앞에 도달했다. 이때 진혁 또한 수현을 생각하며 홍제천 그림 앞으로 향했고, 그렇게 수현과 진혁은 다시 마주했다. 이로 인해 수현과 진혁의 관계는 한층 더 가까워졌다. 진혁은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라는 그림의 제목에 따라 “무엇이 되어서 다시 만난 것으로 할까요?”라고 물은 데 이어 “우리 말이에요. 여기서 썸 타는 사이로 다시 만난 거. 어때요?”라며 수현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에 수현은 “그래요. 썸 타는 사이로 다시 만난 거로 해요, 우리”라며 진혁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다. 무엇보다 영상 말미, 두 사람이 보았던 그림 안으로 수현과 진혁의 관계가 현재에서 과거로 되감기며 펼쳐지는 연출로, 두 사람이 쿠바가 아닌 한국에서 우연히 만났었던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더욱 높였다. 이처럼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인연이 된 수현과 진혁의 로맨스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수현과 진혁이 앞으로 마주하게 될 현실의 벽은 더 높았다. 특히 김회장(차화연 분)은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수현의 모습에 분노를 드러냈다. 더욱이 진혁이 동화호텔 로비에서 수현을 감싸준 일을 전해 듣고, 수현에게 호텔을 빼앗으려는 악랄한 속셈을 드러냈다. 또한 딸인 수현을 자신의 신분상승 도구로 여겼던 수현의 모친(남기애 분) 또한 수현을 계속 압박해 수현과 진혁의 로맨스에 커다란 난관으로 작용할지 관심을 높였다. 무엇보다 수현의 전 남편 우석(장승조 분)이 진혁의 존재를 예의주시하는 모습까지 그려지며 향후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tvN ‘남자친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잘 인도해주신 백종원 대표에게 감사”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잘 인도해주신 백종원 대표에게 감사”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이 백종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포방터시장 솔루션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탁집은 닭전문점으로 바뀌어 점심에는 닭곰탕을, 저녁에는 닭볶음탕을 팔게 됐다. 많은 논란을 만들었던 홍탁집 아들은 새벽 6시에 출근해 열심히 장사 준비를 하는 모습으로 환골탈태했다. 그는 “사실 (백종원 대표님께서) 요리만 알려주신 게 아니다. 제가 인생에서 갈피를 못 잡을 때 제가 잘 갈 수 있도록 길을 잘 인도해주신 것 같다. 그게 제겐 제일 큰 희망이라고 생각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1년 뒤에 한 번 가게로 찾아와달라. 제가 어떻게 하고 있나”라고 덧붙이며 장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AMA’ 화사 솔로 무대 의상 화제, 각선미 드러낸 ‘파격 스타일’

    ‘MAMA’ 화사 솔로 무대 의상 화제, 각선미 드러낸 ‘파격 스타일’

    화사의 솔로 무대와 무대 의상이 화제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이 진행됐다. 이날 마마무는 워너원과 함께 빅뱅 태양의 솔로곡 ’눈코입‘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그 중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화사의 솔로 무대였다. 화사는 가슴과 각선미를 노출시킨 빨간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Mnet ’2018 MAMA‘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국경없는 포차’ 안정환 합류, 츤데레 에이스로 등극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 안정환 합류, 츤데레 에이스로 등극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가 안정환의 합류로 파리 포차 완전체를 결성한다. 12일 방송되는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파리 포차 영업 둘째 날이자 안정환의 합류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예고한다. 안정환은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요리와 꼼꼼한 서빙 실력을 뽐내며 ‘츤데레 에이스’에 등극했다는 후문. 아시안게임 중계로 뒤늦게 합류한 안정환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프랑스에서 1년 동안 선수시절을 보냈던 만큼 파리가 처음인 막내 라인들에게는 안정환의 합류가 더욱 기대될 터. 하지만 막내 샘 오취리에게 혹독한 신입 교육을 받았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 둘째날 아침, 신세경, 이이경, 샘 오취리 막내 라인의 장보기에서는 이이경 식 생존 영어가 빛을 발할 예정. 계산할 때만 되면 언어 때문에 긴장 200%인 총무 이이경은 생존 영어에 이은 생존 불어 암기법으로 혼자 불어로 계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파리 포차에는 캡틴 셰프 신세경의 제안으로 웰컴 디쉬 ‘김부각’이 도입된다. 또한 ‘오늘의 스페셜 메뉴’는 치즈 달걀말이가 선보여질 예정. 영업 전 크루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신세경의 치즈 달걀말이는 과연 현직 음식 프로그램 MC인 안정환에게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큰 형님 박중훈과 둘째 형님 안정환의 시선강탈 ‘형님 브로맨스’가 펼쳐질 전망. ‘안정환’ 덕후임을 고백한 박중훈이 파리에서 유독 안정환을 기다렸던 사연도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막내 라인들이 장보는 동안 숙소에서 수다 삼매경에 빠진 이들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낼 예정. 한편,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는 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홍진영 “친언니, 방송 출연 이후 펑펑 울어”

    ‘라디오스타’ 홍진영 “친언니, 방송 출연 이후 펑펑 울어”

    ‘라디오스타’ 홍진영이 친언니에 대해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모델 장윤주, 모델 김원중, 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함께하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홍진영은 최근 언니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홍진영은 언니가 방송 후 펑펑 운 것과 이틀 동안 3kg이 빠진 사실 등 후일담을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홍진영은 자신이 원하는 보정 효과가 들어 있는 사진 앱을 개발 중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이와 관련해 사진에 잘 찍히는 방법까지 직접 전수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그는 또 최근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자신의 화장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모두를 웃게 했다. 홍진영은 행사, 화장품, 앱 개발에 이어 신인 제작까지 시작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그녀는 SNS를 활용한 최초의 오디션을 개최한다며, 신인 제작 계획과 이유를 밝히는 등 관심을 집중시켰다. 광폭 행보를 보여준 홍진영의 작곡, 작사가로서의 면모도 이날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진영은 앞선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따르릉’을 직접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엔 트로트 EDM 곡 ‘달리거나 웃거나’의 멜로디를 공개한 것. 이에 즉석에서 MC 차태현과의 컬래버레이션이 타진(?)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장나라 vs 이엘리야, 식탁 앞 팽팽한 신경전 포착

    ‘황후의 품격’ 장나라 vs 이엘리야, 식탁 앞 팽팽한 신경전 포착

    ‘황후의 품격’ 장나라와 이엘리야가 황제를 사이에 둔 ‘구중궁궐 신경전’으로 은근한 ‘극강 대치’를 선보인다. 장나라와 이엘리야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각각 이름 없는 뮤지컬 배우에서 황제와의 혼인으로 황후의 자리에 오른 오써니 역과 황제를 향한 야망에 휩싸여 있는 황실 수석 민유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장나라는 황제를 향한 일편단심 사랑을 드러내는 순수하고 사랑스런 면모를, 이엘리야는 야욕을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극악무도한 면모를 실감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장나라와 이엘리야의 ‘극과 극’ 감정 대비가 담기면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황제를 찾아 나선 오써니(장나라)가 유람선에서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는 황제 이혁(신성록)과 황실 수석 민유라(이엘리야)의 모습을 목격, 배신의 눈물을 쏟아냈던 것. 이와는 달리 갖가지 악행을 저지르고 황제의 품에 안긴 채 행복을 만끽하는 민유라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보는 이들의 공분을 샀다. 이와 관련 12일(오늘) 방송분에서는 장나라와 이엘리야가 식탁 앞에서 팽팽하게 신경전을 벌이는, 미묘한 ‘한판승부’ 현장이 공개된다. 극중 황후 오써니와 황제 이혁, 그리고 민유라가 한 식탁에 둘러 앉아 같이 식사를 하는 장면. 황제를 향한 민유라의 마음을 알게 된 오써니는 연신 미소를 지은 채 민유라를 향해 공격을 던지지만, 민유라는 모르는 척 비릿한 웃음을 지으며 이를 막아낸다. 환한 미소로 포장된 선전포고와 모욕적인 비웃음이 오가는 두 여자들의 ‘구중궁궐 신경전’에서 과연 어떤 대화가 오가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장나라와 이엘리야의 ‘식탁 앞 극강 대치’ 장면은 경기도 일산 일대에서 촬영됐다. 이 날 촬영에서는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웃음을 띤 채 상대방에게 일격을 날리는, 두 사람의 절제된 감정분출이 중요했던 상태. 장나라는 황제와 밀애를 나누는 민유라에 대한 분노를 꾹꾹 참으며 돌려 말하는 오써니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엘리야는 오써니의 감정을 모르는 체하며 애써 태연한척 오히려 비아냥대는 모습을 빈틈없이 연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황제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촘촘한 감정표현을 대사와 제스처로 고스란히 담아낸 두 사람의 열연에 지켜보던 이들조차 숨죽인 채 몰입했다. 제작진 측은 “아무것도 몰랐던, 순수하고 맑은 황후 오써니가 드디어 황제 이혁과 황실 수석 민유라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처음으로 조용한 행동에 나서는 장면”이라며 “과연 오써니가 민유라를 향해 전면전을 펼치게 될지, 민유라는 어떻게 오써니를 방어하게 될지, 오늘 밤 10시,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은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불시점검 “아직 정신 못 차린 것 같은데..”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불시점검 “아직 정신 못 차린 것 같은데..”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시장 편에서는 돈가스집을 찾은 깜짝 손님의 정체가 공개된다. 돈가스집 장사 시작 전, 백종원은 돈가스를 맛보기 위해 직접 줄을 서겠다며 돈가스 집으로 향했다. 이미 가게 앞에 가득한 손님들에 망연자실한 백종원은 한 줄기 희망을 가지고 줄을 서보았는데, 과연 백종원은 돈가스를 맛볼 수 있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점심 장사 시작 후에는 깜짝 손님 ‘돈가스 마니아’ 스윙스가 한정판 돈가스를 맛보기 위해 포방터 시장을 찾기도 했다. 스윙스는 주문한 메뉴를 맛보자마자 솔직한 평가로 돈가스집 사장님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밖에 지난번 돈가스집에 이어 홍탁집에도 각서가 등장했다. 하지만 백종원이 직접 적어준 돈가스집 각서와는 다르게 이번엔 아들이 직접 각서를 작성했다. 아들은 평소보다 진지한 표정으로 각서에 지장까지 찍으며 각오를 다짐했다. 한편 마지막 촬영 이후, 백종원은 불시점검을 위해 포방터 시장을 방문했다. 특히, 백종원은 “마음을 놓을 수 없다”며 홍탁집으로 향했지만 성에 차지 않는 아들의 모습에 “아직 정신 못 차린 것 같은데...”라고 말해 현장을 긴장케 하기도 했다.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포방터 시장 긴급점검 현장은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용준형, ‘남자친구’ OST 세 번째 주자..‘망설이지 마요’ 13일 발매

    용준형, ‘남자친구’ OST 세 번째 주자..‘망설이지 마요’ 13일 발매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tvN ‘남자친구’ OST 주자로 나선다. 12일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측은 용준형이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의 세번째 OST ‘망설이지 마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용준형이 부른 ‘망설이지 마요’는 애틋한 사랑을 시작하려는 연인들의 마음을 서정적으로 담아낸 곡이다. 용준형의 짙은 감성이 드라마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환편,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용준형이 참여한 tvN ‘남자친구’ 세번째 OST ‘망설이지 마요’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어라운드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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