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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6S, 6S플러스, 6C 삼총사 9월 출시”

    “아이폰6S, 6S플러스, 6C 삼총사 9월 출시”

    지난 해 출시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전무후무한 판매성과를 보인 가운데, 애플이 오는 9월 3대의 디바이스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는 루머가 업계에 돌기 시작했다. 대만의 ‘디지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 하반기 아이폰6 시리즈의 후속인 아이폰 6S와 아이폰6S플러스 출시를 준비하는 동시에 보급형의 아이폰6C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급형 아이폰6C는 4in의 소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아이폰6 미니’라고 부르기도 하며,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 등 3종은 모두 재팬 디스플리에, 한국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6C는 위의 두 회사와 샤프 사가 패널을 공급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에는 삼성의 A9 프로세서가, 보급형 아이폰6C에는 A8 프로세서가 각각 탑재된다. 아이폰6S 시리즈는 중국의 폭스콘과 페가트론이 맡는다. 디지타임즈는 올해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차세대 아이폰들이 터치 ID센서와 NFC기능을 내장해 애플페이(Apple Pay)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애플페이는 2014년 10월부터 애플이 시작한 모바일 결제서비스다. 이밖에도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 아이폰6C에는 애플워치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이 탑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에는 기존 ‘S’시리즈의 행보와 마찬가지로 카메라 기능이 강화 될 것으로 보이며, 업계에서는 최근 애플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한 고성능 카메라 관련 특허를 사용할 것으로 예측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까사미아, ‘리치’ 소파 출시 기념 100일의 행복 프로모션 실시

    까사미아, ‘리치’ 소파 출시 기념 100일의 행복 프로모션 실시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대표이사 이현구)는 신제품 소파 ‘리치'(Richie) 출시를 기념으로, ‘100일의 행복’이라는 기간 한정 특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2015년 봄,여름 신제품으로 출시된 까사미아 ‘리치’ 소파는 오는 5월까지 정상가 129만원보다 30만원 저렴한 99만원에 파격 할인 판매된다. 까사미아 ‘리치’ 소파는 간결하고 세련된 직선 디테일이 균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가죽 소재와 스틸 프레임의 다리를 매치하며 모던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까사미아 ‘리치’ 소파는 최고급 남미산 천연 소가죽 탑그레인을 최대한 넓은 면적에 사용해 안락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고밀도 스폰지와 고탄성 밴드 등을 내장재로 사용해 견고한 내구성을 갖췄다. 특히, 가로 196cm의 콤팩트한 크기로 소형 평형대의 거실을 비롯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하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리치’ 소파는 다양한 패브릭 소품 등과 잘 어울리며 트렌드와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깃덩어리에 달려드는 피라냐, 카메라에 포착

    고깃덩어리에 달려드는 피라냐, 카메라에 포착

    피라냐가 득실대는 강에 고깃덩어리를 던져주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떼지어 달려들어 고깃덩어리를 뜯어먹는 피라냐를 찍은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피라냐가 육식을 즐긴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먹잇감에 달려는 모습을 포착한 영상은 흔치 않았다. 영상은 최근 브라질의 한 강가에서 촬영됐다. 작은 고깃배가 정박해 있는 강에 피라냐가 출몰한 사실을 알게 된 남자가 먹잇감을 던져주고 반응을 카메라에 담았다. 물은 평온해 보인다. 하지만 남자가 고깃덩어리를 던지니 바로 물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한다. 피라냐다 고깃덩어리에 달려들어 물어뜯으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남자는 여러 차례 먹잇감을 던져준다. 그때마다 피라냐떼는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꺼번에 달려들어 먹잇감을 물어뜯는 피라냐떼의 움직임에 강물은 격하게 끓어오른다. 13일 유튜브에 오른 이 영상은 영상은 6일 만에 조회수 270만을 넘어섰다. 남미에 서식하는 육식성 물고기 피라냐는 원주민 언어로 '이빨을 가진 물고기'라는 뜻이다. 길이는 보통 14~26cm 정도다. 하지만 최근엔 평균보다 훨씬 큰 피라냐가 자주 발견된다. 지난달 포사다스 강에선 무게 800g짜리 대형 피라냐가 어망에 걸려 화제가 됐다. 어민들은 "요즘 들어 길이 40cm짜리 피라냐가 출몰하기도 한다"며 "피라냐의 덩치가 커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공중서 자유자재 비행 ‘사이보그 풍뎅이’ 개발

    공중서 자유자재 비행 ‘사이보그 풍뎅이’ 개발

    최근 ‘사이보그 바퀴벌레’가 개발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지 얼마 되지 않은 가운데, 이번에는 하늘을 날 수 있는 ‘사이보그 풍뎅이’가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UC버클리)와 싱가포르 난양기술대(NTU) 공동 연구팀이 살아있는 풍뎅이를 자유자재로 원격조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마이클 마하비즈 UC버클리 부교수는 풍뎅이 등에 멜 수 있는 무선통신 ‘백팩’을 개발해왔다. 그는 이를 통해 풍뎅이가 비행할 때의 구조를 해명하고 자유롭게 날게 하기 위한 센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인간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자연재해 지역에서 실종자를 찾는 등 '감시용 드론'(무인 항공기)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지금까지 날개를 접는 데만 사용한다고 여겨진 풍뎅이 날개 근육이 실은 비행 중 선회(회전) 동작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밝혀진 것에 있다. 이는 초소형 컴퓨터와 무선통신기를 달아 제어할 수 있도록 한 풍뎅이를 자유롭게 비행하게 했을 때 근육과 신경의 활동에 관한 데이터를 기록해 분석함으로써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 근육에 아주 미세한 전기 자극을 줌으로써 비행 제어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마하비즈 교수는 “이전 실험에서는 비행 시작과 종료만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비행 시작부터 공중에서 좌우로 회전하거나 고도를 높이는 등 자유롭게 비행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 평균 몸길이 6cm, 무게 6g의 풍뎅이(학명 Mecynorrhina torquata)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 풍뎅이는 등에 무선통신 기능을 갖춘 백팩을 메게 되는데, 거기에는 초소형 제어기와 무선통신 IC회로, 3.9V 초소형 리튬 전지가 탑재돼 있다. 또 풍뎅이의 신경과 근육에 직접 신호를 전달하기 위해 시신경을 관장하는 뇌의 시엽 일부와 비행을 위한 근육에 총 6개의 초소형 전극이 삽입됐다. 이 모든 시스템의 무게는 1~1.5g이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국제 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journal Current Bi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UC버클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큐브 걸그룹 씨엘씨, 장예은 누구? 외모봤더니 ‘눈부신 미모’

    큐브 걸그룹 씨엘씨, 장예은 누구? 외모봤더니 ‘눈부신 미모’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씨엘씨(CLC)’ 멤버별 이미지와 프로필 정보를 10일부터 5일간 전격 공개한다. 그 첫 타자로 큐브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내 막내 장예은의 개인 이미지와 프로필을 공개했다. 1998년 생으로 만 17세가 된 장예은은 현재 서울 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수준급 영어·중국어 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166cm의 늘씬한 키와 긴 생머리로 고교시절 첫사랑을 보는 듯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예은은 실제로는 공포영화 마니아에 엉뚱 발랄한 성격을 가진 반전 매력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큐브 걸그룹 씨엘씨는 오는 19일 첫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공식적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큐브 걸그룹 씨엘씨, 98년생 막내 장예은 청순미모… 성격은? ‘반전’

    큐브 걸그룹 씨엘씨, 98년생 막내 장예은 청순미모… 성격은? ‘반전’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98년생의 청순한 분위기… 성격은? ‘반전’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큐브 걸그룹 씨엘씨(CLC)가 화제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씨엘씨(CLC)’ 멤버별 이미지와 프로필 정보를 10일부터 5일간 전격 공개한다. 그 첫 타자로 큐브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내 막내 장예은의 개인 이미지와 프로필을 공개했다. 1998년 생으로 만 17세가 된 장예은은 현재 서울 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수준급 영어·중국어 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166cm의 늘씬한 키와 긴 생머리로 고교시절 첫사랑을 보는 듯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예은은 실제로는 공포영화 마니아에 엉뚱 발랄한 성격을 가진 반전 매력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예은은 2년 여간의 연습생 생활로 다져진 특유의 유니크한 보이스 컬러로 감각적인 랩핑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 꾸준히 가사를 써가며 대중들에게 완벽한 랩 메이킹을 선보일 수 있도록 실력을 갈고 닦아왔다.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포미닛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걸그룹 씨엘씨는 ‘크리스탈 클리어’라는 뜻을 담아 영롱한 빛을 발하는 크리스탈처럼 변치 않는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큐브 걸그룹 씨엘씨는 오는 19일 첫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공식적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큐브 걸그룹 씨엘씨, ‘166cm+긴생머리’ 막내 장예은 외모보니 ‘청순미모’

    큐브 걸그룹 씨엘씨, ‘166cm+긴생머리’ 막내 장예은 외모보니 ‘청순미모’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166cm+긴생머리’ 98년생의 청순미모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큐브 걸그룹 씨엘씨(CLC)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씨엘씨(CLC)’ 멤버별 이미지와 프로필 정보를 10일부터 5일간 공개한다. 그 첫 타자로 큐브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내 막내 장예은의 개인 이미지와 프로필을 공개했다. 1998년 생으로 만 17세가 된 장예은은 현재 서울 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수준급 영어·중국어 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166cm의 늘씬한 키와 긴 생머리로 고교시절 첫사랑을 보는 듯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예은은 실제로는 공포영화 마니아에 엉뚱 발랄한 성격을 가진 반전 매력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예은은 2년 여간의 연습생 생활로 다져진 특유의 유니크한 보이스 컬러로 감각적인 랩핑을 선보일 예정이다.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포미닛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걸그룹 씨엘씨는 ‘크리스탈 클리어’라는 뜻을 담아 영롱한 빛을 발하는 크리스탈처럼 변치 않는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큐브 걸그룹 씨엘씨는 오는 19일 첫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공식적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프로필 공개 ‘외모봤더니..’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프로필 공개 ‘외모봤더니..’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씨엘씨(CLC)’ 멤버별 이미지와 프로필 정보를 10일부터 5일간 전격 공개한다. 그 첫 타자로 큐브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내 막내 장예은의 개인 이미지와 프로필을 공개했다. 1998년 생으로 만 17세가 된 장예은은 현재 서울 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수준급 영어·중국어 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166cm의 늘씬한 키와 긴 생머리로 고교시절 첫사랑을 보는 듯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예은은 실제로는 공포영화 마니아에 엉뚱 발랄한 성격을 가진 반전 매력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큐브 걸그룹 씨엘씨는 오는 19일 첫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공식적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분위기보니..’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분위기보니..’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씨엘씨(CLC)’ 멤버별 이미지와 프로필 정보를 10일부터 5일간 전격 공개한다. 그 첫 타자로 큐브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내 막내 장예은의 개인 이미지와 프로필을 공개했다. 1998년 생으로 만 17세가 된 장예은은 현재 서울 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수준급 영어·중국어 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166cm의 늘씬한 키와 긴 생머리로 고교시절 첫사랑을 보는 듯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예은은 실제로는 공포영화 마니아에 엉뚱 발랄한 성격을 가진 반전 매력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큐브 걸그룹 씨엘씨는 오는 19일 첫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공식적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외모가? ‘깜짝’

    큐브 걸그룹 씨엘씨 막내 장예은, 외모가? ‘깜짝’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씨엘씨(CLC)’ 멤버별 이미지와 프로필 정보를 10일부터 5일간 전격 공개한다. 그 첫 타자로 큐브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내 막내 장예은의 개인 이미지와 프로필을 공개했다. 1998년 생으로 만 17세가 된 장예은은 현재 서울 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수준급 영어·중국어 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166cm의 늘씬한 키와 긴 생머리로 고교시절 첫사랑을 보는 듯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예은은 실제로는 공포영화 마니아에 엉뚱 발랄한 성격을 가진 반전 매력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큐브 걸그룹 씨엘씨는 오는 19일 첫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공식적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전함 무사시, 해저 1000m에서 발견했다.” MS 공동창업자 폴 앨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동 창업자 폴 앨런이 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paulgallen)에 “2차 세계대전 당시 전함인 무사시(사진)를 해저 1000m에서 찾았다. 곧 비디오 자료도 올릴 것이다. 당시 숨진 1023명의 승무원들의 명복을 빈다”는 내용을 띄웠다. 무사시는 당대 세계 최대 규모의 전함이다. 일본의 자존심이라 불렸던 ‘전함 야마토’의 쌍둥이 전함이다. 1944년 10월24일 미국이 필리핀을 탈환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레이테 해전에서 침몰했다. 앨런은 트위터에 일왕가의 상징인 국화가 그려진 배의 선수 부분, 개(開)·폐(閉) 등의 한자를 읽을 수 있는 밸브 부위의 모습을 담은 사진 2장도 올렸다. 일본의 군사 전문가인 다나카 히로미 방위대 명예교수는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전체 모습을 보지 않으면 단정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일본인들에게 전함 무사시는 야마토와 함께 군국주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길이 263m, 만재 기준 배수량이 7만2809t다. 장착된 38km의 사정거리를 자랑하는 구경 46cm 주포는 연합군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무사시는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한 일본식 거함거포주의의 유산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기도 하다. 세계의 해전은 전함의 함포 공격에 의존한 공방으로부터 전투기와 항공모함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공중전으로 바뀌었던 터이지만 일본 해군은 거함거포주의를 바꾸지 못했다. 실제 야마토와 무사시는 항모를 기반으로 한 연합군 전투기의 집중 공격을 받아 제대로 힘을 써보지 못하고 가라앉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8. 6년 묵은 ‘돌아와요 부산항’으로 복고풍 탄 조용필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38. 6년 묵은 ‘돌아와요 부산항’으로 복고풍 탄 조용필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요즘은 ‘가왕’(歌王)이란 호칭이 남발되는 경향이 강하지만 고유명사로서 우리 가요계 ‘가왕’ 타이틀의 주인공은 단언컨대 단 한 사람, 조용필입니다. 주민등록상 1950년생인 그의 나이, 올해로 66세가 됐습니다. 숱한 명곡과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조용필이지만 역시 ‘가왕’으로서 출발점은 ’돌아와요 부산항’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71년 발표했다가 그냥 묻혀버렸던 걸 1976년 우연찮게 재취입한 곡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조용필 자신은 이 노래 부르는 걸 꽤나 마뜩치않아 했던 모양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당시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조용필 인터뷰 기사입니다. ▒▒▒▒▒▒▒▒▒▒▒▒▒▒▒▒▒▒▒▒▒▒▒▒▒▒▒▒▒▒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38. 6년 묵은 노래로 복고풍(復古風) 탄 조용필 -1977년 3월 13일자 가요계에 별난 이단아가 나타났다. 때아닌 복고풍의 노래 ‘돌아와요 부산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온 조용필. 가요팬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보컬리스트로선 꽤 경력을 지녔다. 1971년 선데이서울이 주최한 제1회 보컬그룹 경연대회서 가수왕으로 뽑힌 일이 있었을 정도니까… 다음은 돌아온 중고신인 조용필의 음악적 산책. “꽃피는 동백섬에 봄은 왔건만….” 이렇게 시작되는 조용필의 노래 ‘돌아와요 부산항’(황선우 작사 작곡)이 요즘 전국을 석권하고 있다. 트로트 멜로디에 고고 리듬으로 편곡된 이 노래는 다소 흐느끼는 듯한 허스키의 목소리로 불려지고 있는, 마치 흘러간 노래를 듣는 듯한 복고풍의 무드. 별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없는 데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 자신이 ‘뽕짝’(트로트)이라 해서 외면하던 곡. 이 노래는 또 서울서부터 히트돼 전국으로 번지는 통례를 깨고 부산 다방가에서부터 히트되어 서울로 북상, 전국을 누빈 지방 출신의 히트곡이기도 하다. 부산에서부터 히트를 한 이유를 조용필은 “부산항이라는 지명이 곁들여졌기 때문”이라고 풀이하기도. 이 노래는 조용필이 이미 1971년 아세아레코드에서 취입했던 곡이다. 디스크까지 내놓았으나 녹음이 잘 안된 불량음반이어서 방송에서 틀지를 못해 사장됐던 노래다. 이 노래가 다시 햇볕을 보게 된 것은 조용필이 지난해 6월 킹레코드와 인연을 맺으면서다. 이 레코드사에서 독집 디스크를 내놓기로 한 그는 회사 측의 권유로 ‘뽕짝’도 한 곡 넣기로 했다. 그때 떠오른 곡이 바로 이 곡. “사실은 뽕짝이라 다시 부르기 싫었어요.” 대개 팝계열의 가수들은 트로트를 외면하기 일쑤다. 멜로디는 그대로 두고 현대 감각에 맞게 템포만 고고 리듬으로 바꾸어 취입했다. 이렇게 해서 나온 독집의 타이틀곡이 “너무 짧아”였고 ‘돌아와요 부산항’은 제1면의 두번째 곡으로 깔았다. 그러니까 취입할 때부터 괄시를 받았던 곡이다. 그런데 독집을 낸 지 두 달쯤 지나자 부산에서부터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묘하게도 반응을 보인 게 타이틀곡이 아니라 괄시를 하던 ‘돌아와요 부산항’이었다. “너무 기가 차서 웃음 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돌아와요 부산항’과 비슷한 케이스로는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도 있다. 이 곡도 디스크의 맨 끝 곡으로 수록한 게 히트되어 나중에 다시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제작했던 것. “실은 30살이죠” 그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이 노래를 불러 일약 유명해진 조용필의 외모에서 풍기는 인상은 앳되다. 166cm의 자그마한 체구에 애송이 같은 인상과 달리 연예계 경력은 자그마치 10년. 경동고를 나온 그는 1967년 미8군 무대에서 기타를 치는 보컬리스트로 데뷔했다. 정릉에 살 때였다고 한다. 한 동네에 살던 미8군 무대의 드럼을 치는 친구의 소개로 미8군 쇼의 대행업자인 한국흥행에 들어갔던 것. 기타는 중학교 때부터 만졌던 악기. 그러니까 취미가 직업이 된 것이다. “처음엔 조금만 하다가 집어치우려고 했었죠.” 그러나 어느새 2년이란 세월이 흘러 공부를 하려고 미8군 무대를 떠났다고 한다. 하지만 몸이 근질근질해서 참지 못했다는 그는 미8군 무대를 나선 지 8개월만에 4인조 보컬그룹을 조직해 일반 무대로 진출하기 시작했다. 당시 국제호텔에 있던 고고클럽이 일반 쪽으로는 첫 무대. 보컬그룹 계열에서 무명에 지나지 않던 그에게 영광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 것은 당시 연예협회 산하 연주 분과의 그룹사운드 분실장이던 김대환이 이끌던 3인조의 ‘김트리오’ 멤버가 되면서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그 무렵인 1971년 선데이서울이 주최한 제1회 보컬그룹 경연대회에 출전, ‘길잃은 철새’를 불러 가수왕이 된 것. 당시 그를 가수왕으로 뽑았던 심사위원들은 “언젠가는 빛을 볼 유망주”라고 입을 모았다. 늦은 감은 없지 않으나 아무튼 그때의 유망주는 마침내 정상을 달리고 있는 셈이다. 일반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가수왕이 된 뒤로 그는 보컬그룹 계열에서는 스타급 대우를 받으며 밤무대를 누벼왔다. 1974년에는 자신이 리드하는 6인조 보컬그룹 ‘그림자’를 조직, 부산의 살롱에 있다가 1975년 3월에 서울로 올라와 현재 나이트 클럽과 카바레 2곳에 출연하고 있다. 한곡의 히트로 주가가 껑충 오른 그는 요즘 하루 5회 이상의 방송 출연과 밤무대의 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신이 없을 지경이라고 한다. 한달 수입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뛰었고, 여자팬의 극성에도 시달린다고 한다. “대개 살롱에선 젊은 여자들이, 카바레에선 중년부인들이 프로포즈를 해와요.” 중년 부인들이 웨이터를 시켜 “술 한잔 하자”는 주문을 하고 어떤 여인은 전화번호를 적어주면서 “한번 연락하라”고 유혹해 오기도 한다며 씁쓸한 웃음이다. 그러나 그런 유혹에 단 한번도 빠져본 일은 없다고. “여자 친구는 몇 명 있어요. 하지만 정해놓은 애인은 아직 없습니다.” 동료들간에 퍽 착하다는 말을 듣는 그는 70이 넘은 부모를 모시고 있다. 경기도 화성 태생에 3남4녀중 3남. 주량은 2홉 들이 소주 한병쯤이란다. 아무리 히트곡을 냈다 해도 보컬그룹은 떠나고 싶지 않다는 게 그의 소신이다.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편집자註>
  • 1915년 제작된 희귀 오토바이 경매…8억원 훌쩍

    1915년 제작된 희귀 오토바이 경매…8억원 훌쩍

    우리 돈으로 무려 8억원을 호가하는 오토바이가 경매에 나온다. 최근 미국 메쿰 옥션 측은 영화배우 스티브 맥퀸(1930-1980)이 소장했던 희귀 모토바이크가 경매에 나와 오토바이 사상 최고가 중 하나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억소리' 나오는 화제의 오토바이는 지난 1915년 제작된 '1915 사이클론'(1915 Cyclone). 당시 레이싱용으로 개발된 이 오토바이는 996cc로 최고 시속은 177km에 달하며 브레이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100년 된 오토바이에 무려 75만 달러(약 8억 3000만원)라는 가치가 매겨진 것은 희귀성과 더불어 스타성 때문이다. 사이클론은 지난 1913년 부터 3년 간 제작됐으며 현재까지 남아있는 것은 단 6대에 불과하다. 또한 한때 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영화배우 맥퀸이 소장한 제품이라는 점도 그 가치에 한 몫했다. 이 오토바이는 맥퀸이 작고한 지 4년 후인 지난 1984년 미국의 수집가인 EJ 콜(89)에게 팔렸으며 다시 이번에 경매에 나오게 됐다. EJ 콜은 "내 나이보다 더 먹은 사이클론이 이제 새주인을 만날 때가 된 것 같다" 면서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정말 희귀하고 가치있는 오토바이" 라고 밝혔다. 옥션 측도 "스티븐 맥퀸과 사이클론의 결합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면서 "아마도 역대 오토바이 경매 사상 두번째 높은 가격에 낙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역대 가장 비싸게 팔린 오토바이는 1969년 영화 ‘이지라이더’의 소품으로 사용된 할리 데이비슨으로 지난해 10월 135만 달러에 낙찰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진짜사나이 윤보미 몸무게·엠버 7cm 문신 “걸그룹의 반란”

    진짜사나이 윤보미 몸무게·엠버 7cm 문신 “걸그룹의 반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의 문신이 7cm가 넘어 신체검사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에서는 여군특집2 멤버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입소에 앞서 신체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엠버의 문신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체검사에서 군의관은 엠버에게 “문신이 있냐”고 물었고, 엠버는 “팔과 등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엠버는 팔에 있는 문신을 공개하자 군의관은 자를 이용해 문신의 길이를 재기 시작했다. 군의관은 “문신이 7cm가 넘으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고, 엠버의 문신은 7cm가 넘어 불합격 판정이 내려졌다. 이에 군의관은 “대대장과 상의해 봐야겠다”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엠버는 “교관이 하는 말 대부분을 알아들을 수 없다”며 “처음 듣는 용어가 100개도 넘는다”고 서툰 한국어로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1기수 후배” 여군 멤버 몸무게 ‘대박’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1기수 후배” 여군 멤버 몸무게 ‘대박’

    박하선 할아버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1기수 후배” 여군 멤버 몸무게 ‘대박’ 배우 박하선이 여군에 입대하게 된 동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 출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여성 출연자 신체사이즈 모두 공개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 출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여성 출연자 신체사이즈 모두 공개

    ‘박하선 할아버지’ 배우 박하선 할아버지가 육군 대령 출신인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이 되기 위해 신체검사와 면접, 체력테스트를 받는 예비 후보생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안영미, 에프엑스 엠버, 에이핑크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부사관 후보생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며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할아버지를 언급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를 통해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할아버지, 대단한 분이셨구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 출신 멋지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할아버지, 어쩐지 박하선도 씩씩해보이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캡처(박하선 할아버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 출신…박정희 전 대통령 후배” 왜?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 출신…박정희 전 대통령 후배” 왜?

    박하선 할아버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배우 박하선이 여군에 입대하게 된 동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키+몸무게 모두 공개 ‘강예원+박하선 몸무게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키+몸무게 모두 공개 ‘강예원+박하선 몸무게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여배우들의 몸무게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 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개그우먼 안영미, 방송인 이지애, 에프엑스 엠버, 에이핑크 윤보미가 입소에 앞서 신체검사와 특별전형 면접 등에 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 사나이’ 방송에는 훈련소에 입소한 멤버들이 신체검사와 체력테스트, 면접이 진행되어 부사관 합격 여부가 공개됐다. 특히 신체검사에서 키와 몸무게를 측정한 가운데 여배우들의 프로필과는 조금 다른 수치가 눈길을 모았다. 측정 결과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 났다.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이었다. 에이핑크 윤보미는 163cm에 50kg, 방송인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에프엑스 엠버는 165cm에 56kg, 이다희는 176cm에 55kg이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김지영 엠버 이지애 윤보미 박하선 이다희 몸무게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김지영 엠버 이지애 윤보미 박하선 이다희 몸무게..그래도 나보다 말랐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김지영 엠버 이지애 윤보미 박하선 이다희 몸무게..비만도 엄청 낮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김지영 엠버 이지애 윤보미 박하선 이다희 몸무게..생각보단 많이 나가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김지영 엠버 이지애 윤보미 박하선 이다희 몸무게..엄청 말랐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김지영 엠버 이지애 윤보미 박하선 이다희 몸무게)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후배” 대박…여군 멤버 신체 사이즈는?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후배” 대박…여군 멤버 신체 사이즈는?

    박하선 할아버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후배” 대박…여군 멤버 신체 사이즈는? 배우 박하선이 여군에 입대하게 된 동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걸그룹의 7cm 문신 “등에 더 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걸그룹의 7cm 문신 “등에 더 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의 문신이 7cm가 넘어 신체검사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에서는 여군특집2 멤버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입소에 앞서 신체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엠버의 문신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체검사에서 군의관은 엠버에게 “문신이 있냐”고 물었고, 엠버는 “팔과 등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엠버는 팔에 있는 문신을 공개하자 군의관은 자를 이용해 문신의 길이를 재기 시작했다. 군의관은 “문신이 7cm가 넘으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고, 엠버의 문신은 7cm가 넘어 불합격 판정이 내려졌다. 이에 군의관은 “대대장과 상의해 봐야겠다”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엠버는 “교관이 하는 말 대부분을 알아들을 수 없다”며 “처음 듣는 용어가 100개도 넘는다”고 서툰 한국어로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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