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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경차는 이런 모습?…고든 머레이 ‘T.25’ 공개

    미래 경차는 이런 모습?…고든 머레이 ‘T.25’ 공개

    미래에 타게 될 경차는 이런 모습이 아닐까? 20세기 최고의 수퍼카로 불리는 ‘맥라렌 F1’의 제작자 ‘고든 머레이’(Gordon Murray)가 최근 새로운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T.25’라 명명된 이 차는 고든 머레이 디자인팀이 지난해 9월부터 개발 중인 도심형 경차다. T.25의 차체는 전장 2400mm, 전폭 1300mm, 전고 1600mm로 ‘스마트 포투’보다 320mm 짧고 260mm 좁지만 60mm 높게 설계됐다. 또 극단적으로 짧은 축간거리로 최소 회전반경이 3m에 불과하며, 세단 한대의 주차 공간에 3대의 T.25를 주차할 수 있다. 실내의 독특한 시트 배치도 이 차의 특징이다. 과거 맥라렌 F1처럼 가운데 운전석을 배치하고 뒤쪽으로 2개의 시트를 장착해 최대 3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T.25에 탑재된 직렬 3기통 660cc 엔진과 5단 변속기는 51마력의 최고출력과 5.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뒷바퀴 구동방식이 적용된 이 차는 경량화된 차대와 플라스틱 부품을 사용해 공차중량이 575kg에 불과하다. 가벼운 차체 덕분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제로백은 16.2초, 최고속도는 156km/h로 도심 주행에 무리없는 성능을 낸다. 유럽 기준 연비는 26.2km/ℓ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86g/km이다. 고든 머레이 디자인팀은 빠른 시일내에 T.25를 기반으로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T.27를 추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7월 한반도… 열강 ‘군사 각축장’

    한·미 양국이 7월 서해상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가 각각 동중국해와 극동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중국과 미국은 특정 상황을 겨냥한 훈련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으나 천안함 사태 이후 한반도 주변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실시되는 대규모 군사훈련이라는 점에서 동북아 안보지형의 미묘한 변화 가능성이 점쳐진다. 미국 국방부는 28일(현지시간)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따른 대응조치로 검토돼 왔던 서해상에서의 한·미 연합훈련을 7월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화이트 국방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양국 간에 훈련의 세부사항과 관련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미 양국은 당초 6월에 서해상에서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사건과 관련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논의가 진행되면서 훈련 일정이 연기됐다. 연합훈련에는 미 7함대 소속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9만 7000t급)와 핵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강습상륙함을 비롯한 한국형 구축함(4500t급·KDX-Ⅱ)과 1800t급 잠수함인 손원일함, F-15K 전투기 등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중국 인민해방군은 30일 0시부터 동중국해 해상에서 실탄사격훈련에 돌입했다. 중국 정부는 이 사실을 저장성 온주만보(溫州晩報)를 통해 공개했다. 7월5일까지 6일간 저장성 저우산(舟山)∼타이저우(台州) 동쪽 8곳의 연안해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훈련에는 기뢰제거함, 상륙함, 대잠함, 호위함과 신형 미사일을 장착한 022형 스텔스 미사일 고속정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중국 군사전문가들의 분석을 토대로 “중국이 동중국해 연안 해역에서 해군 훈련을 벌인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은 미국에 미묘하지만 주도면밀한 ‘편지’를 보낸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베이징의 한 군사소식통은 “같은 해역은 아니지만 지난해 7월 중순에도 인근 해역에서 실탄훈련이 실시된 적이 있다.”며 통상적 연례훈련을 앞당긴 것이라고 해석했다. 러시아군도 29일부터 시베리아를 포함한 극동 전역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이타르타스통신에 따르면 다음달 8일까지 이어질 이번 훈련에는 태평양함대 사령부와 극동·시베리아 관구 사령부 산하 2만명과 전투기 70대, 전함 30척이 참여한다. 2008년 훈련 당시 8000명만 참여했던 것에 비하면 2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러시아 당국은 공식적으로는 이번 훈련이 최근 높아지는 한반도 긴장과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니콜라이 마카로프 러시아군 총참모장(합참의장)은 28일 “이번 훈련은 특정 국가나 군사동맹을 목표로 한 훈련이 아니다.”면서 “순수한 의미의 군사훈련”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강국진기자 kmkim@seoul.co.kr
  • 온라인 몰, 월드컵 8강 기원 이벤트 돌입 ‘풍성~’

    온라인 몰, 월드컵 8강 기원 이벤트 돌입 ‘풍성~’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해외 원정 월드컵에서의 첫 16강 진출로 온 국민이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몰에서는 16강 진출을 축하하고 8강 진출을 기원하는 각종 이벤트를 발 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심야 중계 시 졸음방지를 위한 ‘공짜 커피’ 선물부터 태극전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응원 댓글 이벤트까지 8강 진출 응원 열기를 배가시켜 줄 이벤트가 다양하다. 디앤샵 정은실 홍보팀장은 “26일 격전의 날을 앞두고 서둘러 8강 기원 이벤트를 오픈했다.”며 “16강 진출이 현실로 다가온 만큼 8강, 4강 신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태극전사 응원이벤트는 계속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앤샵은 오는 26일 치러질 우루과이전 승리를 응원하는 의미로 스타벅스 커피 1만 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2차 앵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타벅스 받기’를 클릭한 뒤 4만 5천 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는 전국 편의점에서 교환할 수 있는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모카 기프티쇼’가 핸드폰으로 자동 발송된다. 디앤샵 김현수 마케팅실장은 “지난 주 진행한 1차 이벤트에서 커피 2만 잔이 빠른 시간에 전량 소진되는 등 고객들의 성원이 굉장히 높았다.”며 “우루과이와의 8강 진출 경기도 졸음 및 피로와의 한판승이 될 것이기 때문에 전국 어디서든 손쉽게 교환할 수 있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쇼 2차 앵콜전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GS샵은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1승을 거둘 때마다 5천만 원의 경품을 증정하는 ‘승리하라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GS샵 이벤트 페이지 응모자는 10명을 추첨해 5백만 원의 적립금을 증정한다. 지난 그리스전에서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10명의 고객에게 총 5천만 원 증정은 이미 확정된 상태다. 아쉽게도 아르헨티나전과 나이지리아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였지만 16강전을 비롯해 대한민국이 계속 승리할 경우 5천만 원씩 경품금액이 추가된다. 11번가는 16강 진출 축하 및 8강 기원을 위해 할인 쿠폰 및 푸짐한 경품 혜택을 주는 ‘장하다 태극전사여! 해냈다 16강!’ 행사를 7월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8강을 간절히 염원하는 의미의 응원 댓글 이벤트로 태극전사에게 응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상품 구입 시 800원 할인 가능한 쿠폰을 8천명에게 제공하는 것. 또한 원정 첫 16강 진출을 기념해 1만 6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스마트폰 ‘갤럭시 S’를 추첨해 16명에게 증정한다. 이 외에도 캐리비안베이 입장권과 자블라니, 스타벅스 커피 등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다. 인터파크는 태극전사 16강 진출을 기념해 26일까지 대표 여름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16강 폭풍질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농협 수박 4~5kg’을 7,120원에 무료배송 판매 중이며 여름 신상 커플 반바지를 3천 원대부터 무료배송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여름샌들, 레인부츠, 기내용 캐리어 등 각종 여름 필수 아이템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등 할인이벤트를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롯데닷컴은 삼성전자와 함께 ‘삼성 NX10 대한민국 8강 진출 기원 1+1 사은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삼성의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 ‘NX10’을 사면 8강 진출 시 듀얼디지털카메라 PL100을 증정한다. 또한 모든 구매고객에게 8강 진출 시 8GB 메모리를 발송해준다. 상품 구매 후 6월 중 ‘삼성이미징’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하면 응모가 가능하다.엔조이뉴욕은 16강 진출 축하 및 8강 기원을 위해 타임 리미티드 행사와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타임 리미티드 행사는 대한민국 경기 당일 3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 동안만 전 상품에 대해 파격적인 세일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다. 나이지리아 경기 전에 진행된 ‘모든 상품 16% 할인’ 타임 리미티드 이벤트는 고객의 반응이 좋아 이번 8강 진출 경기에는 더 큰 혜택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번 대한민국 16강전 경기 스코어를 맞춘 고객은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 각 10만원의 쇼핑지원금을 제공하는 ‘경기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도 진행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탐희, 아들 방송서 첫 공개 “이목구비 날 닮아”

    박탐희, 아들 방송서 첫 공개 “이목구비 날 닮아”

    배우 박탐희가 방송에서 처음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박탐희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지난 14일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박탐희는 “미래의 목표가 아이의 탄생으로 인해 통째로 바뀌어 버린 느낌이다.”며 “내가 아이를 낳을 자격이 있을까 늘 고민했지만 ‘엄마’라는 사명감이 주어지면서 용기가 생겼다.”고 엄마가 된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이어 박탐희는 아이를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이 너무 고맙다. 눈을 감으면 이목구비가 아빠를 닮았고 눈을 뜨면 나를 닮은 것 같다.”고 아이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보였다. 한편 2008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 결혼한 박탐희는 지난 14일 결혼 2년 만에 3.5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아이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태명은 ‘올망이’로 All, 희망, 소망의 뜻을 함축하고 있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 58cm…세상서 가장 작은 ‘인형소녀’

    신장이 58cm에 불과한 2세 영국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외신에 소개됐다. 영국 채널 5의 다큐멘터리에 소개된 샬롯 가시드는 인형만큼 작고 귀여운 얼굴로 ‘인형소녀’라는 별명을 가졌다. 소녀는 전 세계에서 단 100명이 보고된 희귀한 원발성 왜소증을 앓는다. 샬롯의 키는 58cm이며 몸무게는 3.3kg에 불과하다. 또래의 절반정도의 몸집이지만 의료진은 샬롯이 다 성장하더라도 60cm 넘게 자라진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샬롯은 태어날 때부터 남들보다 작았다. 예정일보다 4주가량 일찍 태어난 샬롯의 몸무게는 500g에 불과했으나 부모는 샬롯이 희귀 왜소증을 앓는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다. 어머니 엠마는 “워낙 작았지만 남과 다르다는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4개월 째 성장이 더뎌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평생 작은 몸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험버사이드 주 헐에 사는 샬롯은 앞으로 평범한 유치원과 학교를 다닐 계획이다. 소녀의 부모는 딸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샬롯의 부모는 “딸이 지금처럼 좌절하지 않고 밝게 살아가서 세상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을 밝히면서 “왜소증을 앓는 이들이 좌절하지 않도록 차가운 시선은 제발 참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전까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소녀’로 기록된 5살 케나디 쥬르댕 브롬리의 키는 66cm에 몸무게가 4.5kg이었다. 합병증으로 곧 숨을 거둘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나 가족의 희생과 노력으로 현재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신형 페라리 ‘458 이탈리아’ 한국상륙

    최신형 페라리 ‘458 이탈리아’ 한국상륙

    최신형 페라리 ‘458 이탈리아’(458 Italia)가 국내에 출시된다. 페라리 수입업체 FMK는 오는 29일 458 이탈리아의 신차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차발표회에는 에드윈 페넥(Edwin Fenech) 아태지역 CEO가 직접 참석해 458 이탈리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458 이탈리아는 지난해 9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최초로 공개된 페라리의 최신형 슈퍼카다. 페라리의 F1 기술을 가장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458 이탈리아는 F1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차는 직분사 방식의 8기통 4.5ℓ 엔진을 탑재해 570마력의 최고출력과 55.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 시간은 3.4초이며 최고속도는 325km/h에 달한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국내 판매가격은 미정이며, 영국 현지 판매가격은 약 17만파운드(약 3억원)에 이른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람만한 45kg 괴물 ‘거울잉어’ 낚였다

    사람만한 45kg 괴물 ‘거울잉어’ 낚였다

    무게가 45kg에 달하는 ‘거울잉어’(mirror carp)가 프랑스 호수에서 낚였다. 이 잉어는 역대 잡힌 거울잉어 중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낚시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인 앰브로스 스미스(40)는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프랑스 디종의 한 호수에서 낚시를 하며 휴가를 보내던 중 뜻밖의 월척을 했다. 그의 낚싯대에 40kg가 넘는 거울잉어가 낚인 것. 20분 간 진땀을 쏟은 끝에 스미스는 초등학생 몸집 정도인 거대한 거울잉어를 수면으로 끌어올릴 수 있었다. 스미스는 “엄청난 힘을 보고 대단한 놈인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큰 거울잉어가 잡힐 줄은 몰랐다.”면서 “이전까지 나의 기록이었던 27kg를 두 배 뛰어넘는 대단한 월척이었다.”고 기뻐했다. 이렇게 잡힌 거울잉어의 무게는 무려 45kg(99파운드). 지난 1월 영국인 브리튼 마틴이 잡은 거울잉어 세계 기록을 무려 3kg나 뛰어넘는 놀라운 무게였다. 스미스는 무게를 재고 사진을 촬영한 다음 이 물고기를 다시 호수에 풀어줬다. 그는 “세계 기록을 깼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100파운드에 1파운드 모자라는 무게이기 때문에 100파운드 거울잉어를 잡겠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kg 감량’ 슬옹, 짐승복근 노출 ‘남성미 과시’

    ‘5kg 감량’ 슬옹, 짐승복근 노출 ‘남성미 과시’

    2AM 멤버 임슬옹이 5kg을 감량, 남성미를 발산한 화보를 공개했다. 슬옹은 지난 6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 화보 촬영에 참여해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이날 슬옹은 체형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시원하게 물을 튀기는 포즈를 소화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슬옹은 “2AM의 멤버가 아닌 개인으로서 이렇게 많은 컷을 찍는 것이 긴장이 많이 됐다. 여름에 나오는 화보라 운동을 열심히했다. 사진을 보니 내가 준비한 것보다 잘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슬옹은 이번 촬영을 위해 체중을 5kg 감량하는 것은 물론 화보 비주얼 디렉터 담당과 콘셉트 조율에 직접 참여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슬옹은 아이유와 함께 부른 듀엣곡 ‘잔소리’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1년간 창공 수호 F-4D 팬텀 퇴역

    41년간 창공 수호 F-4D 팬텀 퇴역

    저는 1968년 미국에서 함재기로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F-4D 팬텀(Phantom). 이름을 그대로 딴 ‘도깨비’와 ‘미그기 킬러(MIG killer)’ 등의 별명을 갖고 있죠. 2살 때까지 미군의 항공모함에서 생활했답니다. 양쪽 팔은 90도로 접을 수 있는데, 다른 친구들보다 생활 공간을 줄일 수 있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죠. 특히 날렵하고 핸섬한 외모로 화제가 됐답니다. 1969년 8월 저는 한국에 스카우트됐답니다. 저와 제 형제들은 1972년까지 모두 70여기가 이적됐습니다. 귀화해 모두 한국 국적을 갖게 됐죠. 당시 미국은 저희들의 이적료로 무려 6000만달러나 받았죠. 월남전 참전 대가로 미국으로부터 받기로 한 원조가 1억달러이니, 엄청난 액수였답니다. 저는 처음 한국으로 날아온 6대 중 2호기 입니다. 그로부터 41년, 그동안 비행한 시간은 1만시간에 이르고 각종 작전에 투입됐습니다. 혹자는 제 엔진소리를 들으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나오는 OST를 듣고 있는 듯하다고 하더군요. 2010년 6월16일, 순차적으로 퇴역한 형제들에 이어 마지막으로 남은 저와 20기의 형제들은 신세대 전투기인 F-15K에 자리를 내줍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이걸 어떻게 피워?” 길이 6m·무게 450kg 초대형 시가

    수백 명이 피울 수 있는 초대형 여송연(시가)이 중미 온두라스에서 제작됐다. 온두라스의 담배회사 푸로스 우니도스가 최근 완성한 이 시가의 길이는 장장 6m. 지름은 거의 50cm에 육박한다. 길고 두꺼운 초대형 여송연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담뱃잎도 엄청난 분량. 중미와 카리브 등지에서 수입한 말린 담뱃잎 454.5kg이 재료로 사용됐다. 담배는 푸로스 우니도스의 노련한 남녀 여송연전문가 22명이 꼬박 20일 동안 작업해 완성했다. 제작 과정에 기계가 일체 사용되지 않은 순수한 수제품이다. 초대형 여송연을 온두라스에 주문한 건 한 미국회사다. 이 회사는 미국을 순회하며 여송연을 전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송연은 특별히 제작된 고급 나무상자에 포장돼 항공편으로 공수됐다. 담배를 제작한 담배회사 푸로스 우니도스의 관계자는 “약 500명이 충분히 피울 수 있는 크기로 여송연이 제작됐다.”면서 “판매된다면 가격은 약 2만 달러(약 2500만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독일감독 뢰브, ‘꽃중년’ 외모에 女心 ‘후끈’

    독일감독 뢰브, ‘꽃중년’ 외모에 女心 ‘후끈’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요하임 뢰브(Joachim Low)의 ‘꽃중년’ 외모가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네티즌들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의 독일과 호주 경기에서 포착된 뢰브 감독의 외모를 중년의 중후함과 부드러운 꽃미남의 조화를 갖춘 ‘꽃중년’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축구 팬들은 “축구 감독이 영화배우 같이 생겼다.”, “경기 보는 도중 순간 영화배우가 지나가기에 놀랬는데 이분이었다.”, “그라운드에서 영화를 찍고 계신다.” 등 감독의 외모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뢰브 감독은 독일 내에서 최고 결과를 내는 완벽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신장 181cm에 75kg의 건장한 체격의 뢰브 감독은 1978년부터 선수생활을 해왔다. 이후 2004년 독일 축구 대표팀의 코치로 활동했다. 뢰브 감독은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호주와의 예선경기에서 4대 0으로 승리, 국가대표 감독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사진 = 독일 스포츠 매거진 ‘GUT FUR DICH’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홈쇼핑·인터넷쇼핑몰, 응원 ‘주전부리’ 인기

    홈쇼핑·인터넷쇼핑몰, 응원 ‘주전부리’ 인기

    홈쇼핑·인터넷쇼핑몰에서는 축구 시청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GS샵은 오는 10일 오후 5시 10분부터 95분 동안 먹거리 장터 특집전을 방송 편성한다.그리스, 아르헨티나전이 벌어지는 시간대(오후 8시 30분)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인 LA갈비와 보성 녹돈 세트’를 판매한다.나이지리아 전이 펼쳐질 새벽 시간대(오전 3시 30분)에 주전부리로 즐길 수 있는 ‘캘리포니아 호두와 믹스너트 세트’를 선보인다. 캘리포니아 호두 10봉 세트(1봉 120g)와 혼합 믹스너트 2통으로 구성해 내놓는다.13일 오전 8시 50분에는 ‘산지애 사과 세트’를 판매한다. 1박스(4kg) 14~18과 들이 총 2박스로 구성한다. 사과 세트는 일교차가 큰 고랭지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으며 지하 암반수로 6단계에 걸쳐 세척해 바로 먹을 수 있다.또한 지난 1일부터 선보인 ‘대한민국 응원 먹거리 기획전’은 대표팀을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주전부리로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응원 중 심심한 입을 달랠 ‘주전부리 쥐포 40마리 세트’는 1만 900원, ‘우장군 쇠고기 육포 46봉 세트’는 7천원 할인해 3만 3,900원에 판매한다.저녁 늦은 시간 즐길 수 있는 ‘제스피리 골드키위 22과(총1.7kg) 세트’는 15% 할인해 20,320원, ‘성주 오복 꿀참회 5kg 세트’는 5천 4백원 할인해 2만 4,500원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J몰·농협NH쇼핑 제휴, 몰인몰 입점 시너지 기대

    CJ몰·농협NH쇼핑 제휴, 몰인몰 입점 시너지 기대

    CJ몰이 농협NH쇼핑과 제휴를 통해 몰인몰(Mall in Mall) 방식으로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제휴는 양 사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로 ‘인터넷 장보기’를 활성화 시키는데 주안점을 뒀다.CJ몰과 농협NH쇼핑의 제휴로 고객 신뢰도가 높은 농협 브랜드의 상품 구색을 대폭 강화했고 농협 하나로클럽의 당일 배송 서비스까지 제공하게 된 것.농협NH쇼핑 역시 CJ몰의 핵심 고객인 25~35세 여성의 신규 유입과 매출 확대를 기대, 윈-윈(win-win)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오픈 기념으로 CJ몰을 통해 농협NH쇼핑 상품 및 하나로클럽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쌀 10kg, 무농약 혼합 15곡 1kg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또한 임금님표 이천쌀 20kg, 아름찬 열무김치 5kg, 햇감자 특3kg, 구이용 돼지 목살 1kg 등 인기 상품을 시중가보다 최고 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CJ몰 식품 담당 옥선영 MD는 “맞벌이 부부, 직장인, 어린 아기가 있는 주부 등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이들이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것은 이제 흔한 일이 됐다.”며 “종합쇼핑몰에서 불가능한 신선 식품의 당일 배송 서비스 등을 제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한편 농협 하나로클럽은 서울은 물론 부산, 대구, 대전, 전주, 원주 등 전국 19개의 지점에서 인근 지역으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게 95kg’ 세계 최대 햄버거 값이 무려…

    세계에서 가장 큰 초대형 햄버거가 만들어졌다. 거인국에서나 팔릴 것 같은 이 햄버거의 무게는 100kg에 육박한다. 햄버거는 호주 시드니에 있는 카페 ‘앰브로시아 온 더 스팟’이 마케팅을 위해 제작한 것. 요리사 4명이 12시간 작업 끝에 완성한 햄버거의 무게는 정확히 95.5kg다. 미국 디트로이트의 한 카페가 세운 종전의 최고 기록보다 11kg나 무겁다. 육중한 만큼 엄청난 재료가 들어갔다. 고기 81kg, 달걀 120개, 치즈 150장, 토마토 16개, 상추 2kg, 사탕무우 1.5kg, 소스 2kg 등이 사용됐다. 빵의 무게만 21kg에 이른다. 가장 어려웠던 건 빵 사이에 집어 넣은 쇠고기를 뒤집는 일이었다. 요리사 4명이 달라붙어 함께 작업을 해야 했다. ’앰브로시아 온 더 스팟’ 관계자는 “언젠가 세계 기록을 한번 경신하고 싶었다.”면서 “(힘이 들었지만) 작업이 재미 있었고 완성품은 훌륭한 마케팅 도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카페는 초대형 햄버거를 기네스기록에 등재하기 위해 내년부터 메뉴에 포함할 예정이다. 하지만 메뉴판에 포함된다고 초대형 햄버거를 주문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미지수다. 엄청나게 비싼 가격 때문이다. 햄버거는 1500 호주 달러(원화로 약 147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도’ 박명수 몰카, ‘15Kg 기저귀’ 화제

    ‘무도’ 박명수 몰카, ‘15Kg 기저귀’ 화제

    ‘무한도전’ 멤버들이 100일 동안 준비한 ‘박명수 몰래카메라’가 큰 성공을 거뒀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은 눈치가 빠르고 의심이 많아 좀처럼 ‘몰래 카메라’에 속지 않는 박명수를 위해 ‘명수형, 속아주길 바래’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신곡 ‘파이야’ 뮤직비디오 촬영을 미끼로 박명수를 황당 상황에 몰아넣었다. 박명수는 15Kg짜리 카메라를 허리에 착용해야 하는 특별 장비를 장착하고 촬영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촬영에 몰두한 박명수의 모습에 “15Kg 기저귀 카메라”라는 내용의 자막이 덧대졌다. 이는 허리에 카메라를 장착한 모습을 기저귀에 빗대 표현한 것으로 방송직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로 떠올랐다. 이외에도 화염 방사기 대신 캠핑용 토치를 들고 촬영장면과 섹시한 댄서들의 적극적인 댄스에 당황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방송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뚱스로 싱글앨범 ‘Go 칼로리’를 발표한 정형돈과 길은 박명수의 뮤직비디오 세트장을 습격해 ‘도둑 촬영’을 해 박명수의 화를 돋워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선, 다산 여왕에서 복근 여왕으로

    김지선, 다산 여왕에서 복근 여왕으로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이 숨겨뒀던 S라인 몸매를 공개했다. 김지선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아이 넷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복근과 어깨 근육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개그계의 댄싱 퀸’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김지선은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김미 모어(Gimme More)’에 맞춰 섹시 춤을 선보이며 명품 복근을 선보여 무대를 발칵 뒤집었다. 지난해 9월 넷째 아이를 출산했던 김지선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철저한 식이요법으로 5kg 감량에 성공했다. 흰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고 소금기가 덜한 저염도 식사를 했다는 것. 김지선은 남편의 반응을 묻자 “남편도 자극을 받아 10kg 감량했다.”며 다섯째 출산 계획에 대해서는 손사래를 쳤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박한비, 컴백날 생일파티..’코믹사진’ 공개

    티맥스 박한비, 컴백날 생일파티..’코믹사진’ 공개

    그룹 티맥스 새 멤버 박한비가 ‘컴백 날’과 동시에 생일을 맞았다. 새 멤버 박한비, 주찬양의 합류로 호기심을 증폭시켰던 그룹 티맥스는 3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 곡 ‘까불지마’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생일을 맞이한 박한비의 코믹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박한비는 양 볼에 주먹으로 맞는 모습을 연출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연출했다. 박한비는 공개된 2장의 사진을 통해 ‘까불지마’ 무대에서 보인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벗고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을 공개했다. 또한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기위해 입술을 오므린 박한비의 모습은 “뽀뽀를 부르는 한비”라는 평을 받으며 ‘누나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밖에도 네티즌들은 “화장 안하니까 정말 아기같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를 내뿜더니 사진 속 모습은 귀여운 꼬마 같다.”, “어떤 캐릭터일지 궁금하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 안하나?” 등의 소감을 밝히며 박한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한편 티맥스는 컴백 전부터 김준의 파격 금발,15kg을 감량한 주찬양의 변신 등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까불지마’ 티저 공개...’대박예감’

    티맥스, ‘까불지마’ 티저 공개...’대박예감’

    그룹 티맥스(T-MAX) 의 신곡 ‘까불지마’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티맥스는 6일 공식 홈페이지와 곰TV를 통해 정규 1집 앨범 ‘본 투 더 맥스’(Born to the Max) ‘까불지마’ 티저를 공개했다.티저 영상은 ‘리버스 티맥스’(REBIRTH TMAX)로 시작한다. 기존에 3인조였던 티맥스가 멤버 교체와 영입을 통해 4인조로 탈바꿈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제복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강한 사운드와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춤으로 남성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다음 장면에서는 지하 공간 속에서 티맥스를 향해 한 무리의 남자들이 붉은 깃발을 크게 휘저으며 달려가고 티맥스는 무대 위에서 깃발을 들고 군무를 춘다.티맥스 멤버 김준 신민철 박한비는 기존에 보여줬던 밝은 댄디보이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하고 강렬하면서도 남성적 에너지로 무장한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특히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F4 멤버로 출연했던 김준이 금발로 변신한 것과 함께 15kg을 감량한 ‘슈퍼스타 K’ 출신 주찬양의 등장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맥스의 티저 영상을 본 팬들은 “김준 너무 멋있다.”, “최고다. 무대가 궁금하다”, “노래 중독성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티맥스 정규 1집 앨범과 뮤직비디오 완판은 오는 3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고 7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사진 = 티맥스 ‘까불지마’ 티저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래퍼 50센트, ‘폭풍다이어트’로 25센트되다

    美래퍼 50센트, ‘폭풍다이어트’로 25센트되다

    미국의 유명 힙합가수 50센트가 폭풍다이어트로 25kg을 감량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에 따르면 50센트가 새 영화 촬영을 위해 무려 54파운드(약 25kg)를 감량했다고 보도했다. 가수 겸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띵즈 펄 어파트(Things fall apart)’에서 암에 걸린 미식축구 선수 역을 소화하기 위해평소 97kg이던 몸무게를 72kg으로 줄였다. 50센트는 9주간 유동식만 먹고 하루 3시간씩 러닝머신을 달리는 살인적인 다이어트를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국내 네티즌들은 “한국에 김명민이 있다면 미국엔 50센트가 있었다.”, “자세한 감량 비법을 공유하자.” 등 그의 열정과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50센트의 실제 죽은 친구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영화를 위해 그는 영화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몸에 새긴 문신까지 제거하는 등 열성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50센트 공식 홈페이지, US 매거진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4개 ‘풍선 타고’ 도버해협 건넌 남자 화제

    알록달록한 풍선 54개를 타고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도버 해협을 건넌 남자가 해외언론에 보도돼 화제다. 화제의 인물은 미국인 모험가 조나단 트랩(37). 그가 이용한 54개의 풍선에는 수소가스가 채워져 있고 그 풍선아래로는 평범한 사무실 의자가 매달려 있을 뿐이다. 그는 28일 새벽 5시(이하 현지시간) 영국 남단의 애쉬폴드에서 54개의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날았다. 도버해협은 영국 덴버와 프랑스 칼레사이에 있는 해협으로 그 길이는 35km. 4시간이 지난 오전 9시 경 풍선은 프랑스안으로 들어왔다. 조타기능이 없는 풍선은 결국 예정 도착지보다 더 날아갔으며 풍선 하나하나를 날려보내는 방법으로 지상에 착륙했다. 왜 이런 모험을 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어렸을 적 누구나 장난감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날아보는 상상을 하지 않는가?” 라며 “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시키고 싶었을 뿐” 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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