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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 조금 했어요”…메이웨더 SNS에 또 ‘돈자랑’

    “쇼핑 조금 했어요”…메이웨더 SNS에 또 ‘돈자랑’

    잊을 만하면 그의 '돈자랑'이 또 시작되는 것 같다. 지난 9일(현지시간) 은퇴한 ‘무패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가 자신의 트위터에 화려한 쇼핑 사진을 올려 구설에 올랐다. 이날 9명의 '수행단'을 이끌고 영국 런던 중심가에 나선 메이웨더는 주먹 만큼 빠른 솜씨로 쇼핑백을 가득채웠다. 구설에 오른 트윗은 한 패션 브랜드 앞에서 이날 폭풍 구매한 쇼핑백을 잔뜩 쌓아두고 촬영한 사진이다.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우리 돈으로 7억원을 호가하는 시계를 차고 9개의 쇼핑백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이 사진에 '오늘 쇼핑 조금 했다'는 글을 달아 '불'을 질렀다. 한 네티즌은 "메이웨더가 구매한 쇼핑백 1개가 내 대학 등록금"이라며 비난했으나 사실 메이웨더의 돈자랑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미국 내에서 불리는 그의 별명이 ‘머니맨’(Money Man)일 정도. 과거에도 그는 전용기와 각종 슈퍼카, 심지어 침대 위에 돈다발을 잔뜩 올려놓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와 동시에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4700만 달러(약 565억원)짜리 걸프스트림 V 비행기를 비롯 3대의 페라리와 부가티,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많은 슈퍼카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있다. 물론 이는 천문학적인 수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지난해 6월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1년 간 가장 돈 많이 번 명사로 메이웨더를 첫 손으로 꼽았다. 그의 1년 간 수입은 무려 3억 달러(약 3600억원). 특히 지난해 5월 메이웨더는 ‘세기의 대결’이라는 수식어를 무색케 한 매니 파키아오(37)와 가진 시합 대전료로 무려 2억 2000만 달러(2640억원)를 챙겼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日증시 이틀 새 7.7% 폭락… 닛케이 1만 6000선 붕괴

    일본 대표 증시가 세계 경기 침체 우려와 엔고 속에서 연이틀 8% 가까이 폭락했다. 조만간 닛케이지수 1만 5000선이 붕괴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아베 신조 총리가 “일본 경제의 기초 여건(펀더멘털)은 견조하다”며 시장 달래기에 나설 정도로 다급해졌다. 닛케이평균주가(닛케이225)지수가 10일 곤두박질치면서 전날보다 372.05포인트(2.31%) 떨어진 1만 5713.39로 장을 마쳤다. 전날 5.4% 폭락한 것을 감안하면 이틀째 7.7%가 떨어졌다. 1만 6000선이 무너진 것은 3주 만이며 하한가 경신은 2014년 10월 31일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도쿄 주식 시장에서 닛케이 평균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전날보다 4.08% 떨어진 1만 5429.99까지 내려가면서 연이틀 전례 없는 하락세를 지속했다. 달러 약세와 유럽발 신용 불안의 확대가 일본 주식의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엔고 기조 속에서 일본 주식의 매도 움직임이 커진 것이다. 시장에서는 “손실 확정 목적으로 헤지펀드가 매도를 확대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오타니 마사유키 일본증권 수석 애널리스트는 “엔화 가치가 더 오른다면 닛케이지수는 1만 5000선 언저리로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도쿄 증권 1부의 매매 대금은 대략 3조 5368억엔이었다. 하락 종목 수는 1780개였고 상승은 131개, 보합은 겨우 26개였다. 증시 종목의 90% 이상이 하락한 셈이다. 일본 토픽스지수는 이날 3.02% 내린 1264.96에 마감했다. 일본은행의 지난달 29일 마이너스금리 도입도 세계경제의 불투명 속에 2주일도 지나지 않아 약효를 잃어버린 상황이 됐다. 투자가들 사이에 위험을 피하겠다는 안전 지향 자세도 확산되면서 주가 하락이 계속됐다. 아베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 위원회에서 “주식 시장 동향에 대해 주의 깊게 보고 있다”며 “일본 경제의 펀더멘털은 탄탄하다”고 말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굿네이버스,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전국 실시.. 올해만 27만 4천명 교육 예정

    굿네이버스,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전국 실시.. 올해만 27만 4천명 교육 예정

    지난해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4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동향’에 따르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전체 성범죄자는 전년(2709명)에 비해 19.4%가 증가했다. 이에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ni.kr)는 날로 증가하는 아동학대 및 아동 성범죄 사건을 예방하고자 아동에게 성폭력, 성추행 등의 위험상황을 인지시키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굿네이버스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은 집이나 밖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아동 성폭력 위험 상황을 인형극으로 재연한다. 아동들은 인형극을 통해 위험상황을 접한 뒤, 직접 참여하는 활동과 상황극 훈련을 통해 실제 대처 방법을 배운다. 단순히 대처방법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아동이 자신의 몸과 성에 대해 바르게 알고, 아동이 보호받을 권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은 사회적으로 노출되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때문에 성범죄 대상이 되기도 하고, 성폭력이 일어날 경우 조기 발견이 가능한 때 인 점을 고려해 4~7세 유아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김정미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사업본부장은 “굿네이버스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에 참여한 아동들의 위험상황 인식과 대처능력이 교육을 받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아동성폭력예방교육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지난 9년간 성폭력예방인형극을 통해 전국 2만6603개교에서 264만5226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했다. 올해 굿네이버스 아동 성폭력예방인형극은 전국 2870개교(유아교육기관 및 초등학교 포함)에서 27만356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파 문정지구 첫 관문에 위치한 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송파 문정지구 첫 관문에 위치한 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 송파 문정지구 시작되는 첫 관문 핵심입지- 약 축구장 3배 규모의 근린공원과 탄천에서 누리는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 총 56만㎡ 규모로 개발되는 송파 문정도시개발지구가 신흥 업무지구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수서발 고속열차인 SRT 개통을 비롯해 문정 법조타운 완공이 가시화되면서 이 일대가 들썩거리고 있다. 서울 특히 강남권에서 대규모 개발 사업들이 몰려 있는 곳이 드문데다 사업들이 빠른 속도를 내면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다. ▣송파 문정지구 첫 자리 프리미엄에 2만여㎡ 크기의 녹지까지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분당~수서간 도로에서 이동 시 문정지구내 첫번째 단지로 최고의 입지에 위치한다. 문정법조타운과 문정미래형업무지구, SRT 수서역도 가깝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고 있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투자 선호도가 높은 원룸타입의 소형면적(21, 34㎡)으로 설계했다.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 공간을 배치했다. 일반 오피스보다 10cm 더 높은 2.4m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냉장 냉동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천장형 냉방기 등 빌트인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단지 지하1층에는 휴게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실, 대형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세대수납창고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특히 분당~수서간도로에서 문정지구로 연결하는 진입로 개설(예정)로 접근성은 더욱 좋아진다. 단지 내 조성되는 섹션오피스(264실)의 배후 주거지 역할뿐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를 배후 수요로 두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서쪽으로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공원 옆으로는 탄천이 흐르고 있어 자전거나 조깅, 산책하기에도 좋다. 특히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에서 유일하게 탄천이 조망되는 단지로 공원 조망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 수서발 고속열차 SRT 8월 개통 등 대규모 개발 ‘순풍 돛’ 달다송파구 문정지구의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을 하고 있다. 우선 수서발 고속열차인 SRT가 오는 8월에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새로 신설되는 고속철도 구간은 수서에서 평택까지 61.1km로 서울 강남권을 비롯해 동탄과 판교, 분당 등 수도권의 교통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수서발 SRT가 개통되면 서울 송파 수서역에서 경기 평택 지제역까지는 2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해진다. 문정지구는 SRT 뿐만 아니라 미래형업무단지와 법원, 등기소, 검찰청 및 업무시설 등이 들어서는 문정 법조타운 입주도 성큼 다가오고 있다. 문정지구 미래형업무단지 내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는 올해부터 속속 입주를 시작해 기업들이 들어온다. 그리고 문정 법조타운은 지난 2005년 6월 추진이 결정된 이후 8년 6개월 만인 지난 2013년 연말에 공사를 시작해 2017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문정 미래형업무단지 및 문정 법조타운과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은 고용창출 효과 기대감이 크다. 지난해 준공된 동남권 유통물류단지도 3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업무단지, 법조단지가 완공되면 문정역 일대는 예상 상주인구만 3만5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준공이 되는 제2롯데월드와 26년 만에 리모델링을 하는 가락 농수산물시장 현대화 사업에 따른 고용 효과는 각각 2만명이 예상된다. 최근 문정지구는 대형 개발호재를 하나 더 만났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에서 세종시 장군면을 잇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발 계획이 발표됐다. 대표적인 수혜지로 송파구 문정지구가 꼽힌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경부선과 중부선의 혼잡구간이 60% 정도 감소해 서울~세종간 통행시간은 7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문정지구는 교통난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도로를 따라 물류 허브는 물론 신흥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분양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hillstate-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위치한다. 문의 (02-6081-042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글로벌 시총 톱10 美 기업이 싹쓸이

    글로벌 시총 톱10 美 기업이 싹쓸이

    미국 기업들이 글로벌 10대 기업을 싹쓸이했다. USA투데이는 2일(현지시간) S&P 글로벌1200지수를 분석한 결과, 미국 기업(시가총액 기준)들이 세계 10대 기업을 모두 휩쓸어 세계 경제와 기술산업의 중심적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은 시가총액 5548억 달러(약 667조원)로 애플(5293억 달러)을 2위로 밀어내고 1위 자리에 등극했다. 구글은 1929년 이후 기업가치 1위 자리에 오른 12번째 기업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4254억 달러)가 3위를 유지했고, 페이스북(3336억 달러)이 4위, 버크셔해서웨이(3135억 달러)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어 엑손모빌(3098억 달러)이 6위, 존슨앤드존슨(2863억 달러)이 7위, 제너럴일렉트릭(GE·2658억 달러)이 8위, 아마존(2643억 달러)이 9위, 웰스파고(2507억 달러)가 10위에 자리했다. 시가총액 2363억 달러(스위스증권거래소 상장)로 11위에 오른 네슬레(스위스)가 미국 기업을 제외한 외국 기업으로는 순위가 가장 높다. 중국 기업으로는 중국이동(China Mobile)이 2260억 달러(홍콩증권거래소)로 12위, 텅쉰(騰訊·Tencent·홍콩)이 1740억 달러로 27위를 각각 차지했다. 미국 기업들이 독주를 하게 된 것은 기업 가치를 좌우하는 기술력이 월등하기 때문이라고 USA투데이는 분석했다. 1929년 이후 S&P500 시가총액 1위를 차지한 12개 기업은 알파벳을 비롯해 애플과 AT&T, 시스코시스템, 듀폰, 엑손모빌, GE, 제너럴모터스(GM), IBM, MS, 필립모리스, 월마트 등이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고양시 삼송지구 수혜단지 ‘현대썬앤빌 더 트리니티’ 투자자 북적

    고양시 삼송지구 수혜단지 ‘현대썬앤빌 더 트리니티’ 투자자 북적

    정부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을 발표했다. 동빙고~삼송지구로 연결되는 19.42㎞ 구간의 신분당선 삼송 연장안이 계획에 포함됨에 따라 삼송지구가 수혜지역으로 이목을 끈다. 최근에는 원흥-강매 간 도로가 개통되면서 자유로와 제2자유로, 수색로, 서울 외곽 순환도로, 인천공항 고속도로 등과 연결이 쉬워졌다. 또한 고양 백석-신사 간(화정-은평구 신사동) 도로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고양 덕양구 화정동과 신사동을 연결하는 백신도로 개통도 2016년 예정이다. 이 같은 확충을 통해 강남 접근성(강남 20분대 이용)도 좋아질 예정이다. 삼송지구는 교통개발 호재와 복합 쇼핑몰 개발이 맞물려있어 주거환경 개선과 1~2인 가구의 임대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곳이다. 신세계 복합 쇼핑몰에는 백화점과 영화관을 비롯한 각종 생활문화시설이 함께 조성되므로 수도권 서북부중심권역 생활수요자를 광범위하게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때문에 임대 시 공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금리 시대에 낮은 투자금액으로 은행예금금리(1.5%)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현장관계자들의 반응이다. 지난달 22일 삼송지구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현대썬앤빌 더 트리니티’ 모델하우스에는 약 1만2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이 지역 공급물량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오피스텔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 상업지구 8블록에 공급된다. 삼송지구 내에서도 교통여건이 쾌적하고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자리에 조성된다. 총 29층으로 지하 6층~지상 29층 1개 동 규모에, 지상 8층~지상 29층은 오피스텔 638실, 지하1층~지상 2층은 단지 내 상가로 구성된다. 단지는 ▶전용 24.65㎡ A타입 352세대, ▶전용 48.08㎡ B타입 264세대, ▶전용 47.30㎡ C타입 22세대의 중소형 원룸/ 투룸으로 이뤄졌다. 주변에는 쇼핑몰, 이마트, 영화관, 명품관 등을 갖춘 36만㎡ 규모의 신세계 복합 쇼핑몰이 삼송지구에 교외형 복합 쇼핑몰로 2017년 준공 예정이다. 이케아 2호점(2017년 예정), 롯데몰 은평점(2016년 개점 예정) 등도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원룸형인 전용 24㎡는 평당 700만 원대, 투룸형인 전용 48㎡는 평당 600만 원대로 각각 공급됐다”면서 “인근에 이미 공급된 오피스텔 분양가 대비 최고 4천8백만 원 가량 낮은 금액으로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6번지에 있다. 문의 : 1877-883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양시 삼송지구 중소형 오피스텔, 임대수요 몰리니 투자 증가

    고양시 삼송지구 중소형 오피스텔, 임대수요 몰리니 투자 증가

    -현대썬앤빌 더 트리니티 중소형 원룸/ 투룸 구성 아파트의 전세가율이 74.1%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전세물건 부족으로 실수요자들이 서울, 강남과 근접한 수도권의 중소형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 수도권 중에서는 삼송지구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송지구는 교통개발 호재와 복합 쇼핑몰 개발이 맞물려있어 주거환경 개선과 1~2인 가구의 임대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곳이다. 때문에 임대 시 공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금리 시대에 낮은 투자금액으로 은행예금금리(1.5%)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현장관계자들의 반응이다. 최근에는 원흥-강매 간 도로가 개통되면서 자유로와 제2자유로, 수색로, 서울 외곽 순환도로, 인천공항 고속도로 등과 연결이 쉬워졌다. 또한 고양 백석-신사 간(화정-은평구 신사동) 도로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GTX 신분당선 연장(예정)과 고양 덕양구 화정동과 신사동을 연결하는 백신도로 개통도 2016년 예정이다. 이 같은 확충을 통해 강남 접근성(강남 20분대 이용)도 좋아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세계 복합 쇼핑몰에는 백화점과 영화관을 비롯한 각종 생활문화시설이 함께 조성되므로 수도권 서북부중심권역 생활수요자를 광범위하게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22일 삼송지구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현대썬앤빌 더 트리니티’ 모델하우스에는 약 1만2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이 지역 공급물량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오피스텔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 상업지구 8블록에 공급된다. 삼송지구 내에서도 교통여건이 쾌적하고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자리에 조성된다. 총 29층으로 지하 6층~지상 29층 1개 동 규모에, 지상 8층~지상 29층은 오피스텔 638실, 지하1층~지상 2층은 단지 내 상가로 구성된다. 단지는 ▶전용 24.65㎡ A타입 352세대, ▶전용 48.08㎡ B타입 264세대, ▶전용 47.30㎡ C타입 22세대의 중소형 원룸/ 투룸으로 이뤄졌다. 주변에는 쇼핑몰, 이마트, 영화관, 명품관 등을 갖춘 36만㎡ 규모의 신세계 복합 쇼핑몰이 삼송지구에 교외형 복합 쇼핑몰로 2017년 준공 예정이다. 이케아 2호점(2017년 예정), 롯데몰 은평점(2016년 개점 예정) 등도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원룸형인 전용 24㎡는 평당 700만 원대, 투룸형인 전용 48㎡는 평당 600만 원대로 각각 공급됐다”면서 “인근에 이미 공급된 오피스텔 분양가 대비 최고 4천8백만 원 가량 낮은 금액으로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6번지에 있다. 문의 : 1877-883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역 고가, 지진에 견디는 보행길로

    서울역 고가, 지진에 견디는 보행길로

    투명 바닥판·CCTV 등 설치 대체 도로 조성 등 과제 남아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이 다음달 보수·보강 공사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서울역 고가는 지난해 12월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기자설명회를 갖고 ‘서울역 7017 프로젝트 기본설계안’을 확정 발표했다. 시는 다음달 고가 바닥판 중 519m는 철거하고, 상부구조물과 교각은 통행 하중을 기존 13t에서 21t으로 보강한다. 안전등급 E등급인 받침 264개는 규모 6.5 지진(진도 7~8)에도 견딜 수 있는 장치로 전면 교체한다. 시는 교량 안전 공사가 끝나면 내년 4월까지 고가를 중심으로 17개 길을 연결하는 보행길을 조성한다. 고가 위 보행길에는 크고 작은 광장 16개와 편의시설 20곳, 벤치 겸용 화분 135개, 전망 발코니 4곳, 고가 밑을 내려다볼 수 있는 투명 바닥판 3곳, 화장실 2곳이 생긴다. 또 투신자살 등 사고에 대비해 고가 난간과 폐쇄회로(CC)TV도 설치한다. 고가 위에는 49과 186종의 수목을 심는다. 남대문시장은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전통시장으로 발전시키고, 중림동에는 중림시장 특화거리와 손기정체육공원길이 조성된다. 공덕동엔 봉제지원센터를, 서계동에는 가로수길을 만든다. 회현동에는 한양 도성과 연결되는 남산길이 새로 생긴다. 예산은 2018년까지 1469억원이 투입된다.박 시장은 “서울역 7017 프로젝트는 차량길로 수명을 다한 고가를 없애는 대신 재활용해 사람을 걷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낙후된 서울역과 그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단순히 고가를 재생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이 모이고 거기에서 생긴 에너지가 주변 지역 재생과 부흥의 촉매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서울역 일대 대체 도로를 조성해야 하고, 북부역세권 개발 사업은 아직 코레일과 협의가 끝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코레일이 컨벤션시설 규모를 줄여 달라고 요청을 해 왔는데,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서울역 고가 공원화 3월부터 시작

    서울역 고가 공원화 3월부터 시작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이 다음달 보수·보강 공사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서울역 고가는 지난해 12월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기자설명회를 갖고 ‘서울역 7017 프로젝트 기본설계안’을 확정 발표했다. 시는 다음달 고가 바닥판 중 519m는 철거하고, 상부구조물과 교각은 통행 하중을 기존 13t에서 21t으로 보강한다. 안전등급 E등급인 받침 264개는 규모 6.5 지진(진도 7~8)에도 견딜 수 있는 장치로 전면 교체한다. 시는 교량 안전 공사가 끝나면 내년 4월까지 고가를 중심으로 17개 길을 연결하는 보행길을 조성한다. 고가 위 보행길에는 크고 작은 광장 16개와 편의시설 20곳, 벤치 겸용 화분 135개, 전망 발코니 4곳, 고가 밑을 내려다볼 수 있는 투명 바닥판 3곳, 화장실 2곳이 생긴다. 또 투신자살 등 사고에 대비해 고가 난간과 폐쇄회로(CC)TV도 설치한다. 고가 위에는 49과 186종의 수목을 심는다. 남대문시장은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전통시장으로 발전시키고, 중림동에는 중림시장 특화거리와 손기정체육공원길이 조성된다. 공덕동엔 봉제지원센터를, 서계동에는 가로수길을 만든다. 회현동에는 한양 도성과 연결되는 남산길이 새로 생긴다. 예산은 2018년까지 1469억원이 투입된다. 박 시장은 “서울역 7017 프로젝트는 차량길로 수명을 다한 고가를 없애는 대신 재활용해 사람을 걷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낙후된 서울역과 그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단순히 고가를 재생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이 모이고 거기에서 생긴 에너지가 주변 지역 재생과 부흥의 촉매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서울역 일대 대체 도로를 조성해야 하고, 북부역세권 개발 사업은 아직 코레일과 협의가 끝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코레일이 컨벤션시설 규모를 줄여 달라고 요청을 해 왔는데,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호기심·감성 쑥쑥 채우는 ‘아이들 천국’

    호기심·감성 쑥쑥 채우는 ‘아이들 천국’

    5월 초 개관… 공룡화석·동물 등 체험 수원·파주 등엔 장난감 도서관·카페 용인시에 이어 고양시와 동두천시에 어린이전용 박물관이 건립되는 등 경기 지역에 어린이를 위한 크고 작은 문화·복지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5월 초 어린이날을 즈음해 어린이들의 문화, 자연·생태 등 다양한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박물관을 고양·동두천 2곳에 개관한다. 동두천 어린이박물관은 상봉암동 1만 2237㎡에 지하 1층, 지상 2층, 전체면적 5546㎡ 규모로 신축한다. 공룡화석 발굴을 체험하고 공룡의 부활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캠핑을 경험할 수 있으며 개미 역할놀이를 비롯해 육지와 바다에 사는 다양한 동물의 집을 관찰할 수 있다. 고양 어린이박물관은 덕양구 화정동 1만 6463㎡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8492㎡ 규모로 문을 연다. 박물관에는 ‘보고 듣고 만지며 배우는 오감만족 감성체험 놀이터’라는 주제로 물·기후변화·생활과학·방송·영상 체험관 등이 들어선다. 도 관계자는 “급격하게 인구가 유입돼 어린이가 느는데 관람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2012년 북부지역 특화사업으로 어린이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9월 문을 연 용인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연간 55만명이 찾는 등 대표 어린이박물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기흥구 상갈동 도립박물관 옆 2만 9896㎡ 부지에 연면적 1만 619㎡,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수원시는 6곳에 장난감도서관을 운영 중이다. 이 중 권선구 호매실동 호매실도서관 1층에 마련된 장난감도서관은 196㎡ 규모로 블록세트, 소꿉놀이 세트 등 264종 1000여점의 장난감과 DVD 등을 구비하고 있고 장난감 대여실, 세척실 등을 갖췄다. 성남, 고양, 부천, 광명시 등 대부분의 지자체도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파주, 안성 등 18개 시·군 31곳에서 운영 중인 ‘아이러브맘 카페’도 인기다. 일반 키즈 카페와 달리 2∼4명의 보조교사와 엄마가 한 공간에서 아이를 돌보는 곳으로 놀이공간과 전문 교육프로그램, 육아상담, 다양한 보육정보 등을 제공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억대 연봉은 6명 중 1명…‘神의 직장’은 과연 어딘가 보니? ‘헉’

    억대 연봉은 6명 중 1명…‘神의 직장’은 과연 어딘가 보니? ‘헉’

    억대 연봉은 6명 중 1명…‘神의 직장’은 과연 어딘가 보니? ‘헉’ 억대 연봉은 6명 중 1명 금융회사 직원 6명 중 1명은 지난해 억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금융연구원이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금융인력 기초통계 분석 및 수급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업 종사자 중 연봉이 1억원 이상인 직원 비중은 16.6%를 차지했다. 금융연구원은 지난해 9∼12월 은행, 보험, 증권 등 7개 금융업권의 1339개사를 상대로 인력현황을 설문조사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1억 이상 연봉자 비중은 2012년 9.9%에서 2013년 16.5%, 2014년 19.2%로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다가 지난해 들어 증가세가 꺾였다. 고액연봉자 비중이 높은 은행권의 설문 응답비중이 줄어든 영향인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은행권 응답인원은 2014년 13만 1891명에서 지난해 9만 5482명으로 전년 대비 27.6% 감소했다. 연 5000만원 이상을 받는 연봉자는 전체 조사대상 금융사 직원의 60.8% 수준이었다. 급여 수준별 인력비중은 25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구간이 28.8%로 가장 높았고, 5000만원 이상 7500만원 미만(24.4%), 75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19.8%), 1억원 이상 1억 5000만원 미만(14.8%) 구간이 그 뒤를 이었다. 연봉 1억 5000만원 초과 비중은 1.8%였다. 자산운용·신탁사는 1억 5000만원 초과자 비중이 8.5%, 증권·선물사는 이 비중이 3.8%로 고액 연봉자 비중이 다른 업권보다 높았다. 성별 급여수준을 보면 남성은 5000만원 이상 7500만원 미만(25.6%), 75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26.6%), 1억원 이상 1억 5000만원 미만(23.3%) 구간에 걸쳐 비중이 비교적 고르게 분포했다. 반면 여성은 25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연봉 구간에 절반에 가까운 41.8%가 몰렸고, 1억원 이상 연봉자는 5.1%에 그쳤다. 이는 여성이 창구업무 등 단순직무에 종사하는 비중이 높고, 40∼50대 이상 관리직이 적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연령별 분포를 보면 남성은 20대 8.7%, 30대 30.7%, 40대 39.0%, 50대 이상 21.3%로 40대 비중이 가장 높았지만, 여성은 20대 25.1%, 30대 47.1%, 40대 23.0%, 50대 이상 3.3%로 20∼30대의 비중이 높고 50대 이상은 매우 적었다. 학력별로는 대졸이 59.6%로 과반을 차지했고 이어 고졸(21.7%), 전문대졸(12.4%), 대학원졸(6.3%)의 순으로 많았다. 금융권의 정규직 비중은 88.1%로 국내 산업 전체 평균(67.5%)을 웃돌았다. 설문에 응답한 금융회사는 향후 1년 이내에 총 4264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주로 상호저축은행과 증권·선물업계에서 채용이 많이 이뤄질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시우 2주 연속 ‘TOP10’

    김시우(21·CJ오쇼핑)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주 연속 ‘톱10’ 성적으로 시즌 전망을 환하게 비췄다.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웨스트 스타디움코스 (파72·7300야드)에서 열린 커리어빌더 챌린지 최종 4라운드에서 김시우는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6개를 뽑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적어 낸 김시우는 우승자 제이슨 더프너(미국)에게 6타 뒤진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 새해 들어 첫 2주 연속 ‘톱10’의 성적이다. 김시우는 지난주 소니오픈에서도 연장 끝에 정상에 오른 파비안 고메스보다 4타 많은 16언더파 264타를 적어 내 단독 4위를 차지했다. 그린 적중률은 73.61%로 높았고 홀당 평균 퍼트 수도 1.30개로 빼어났다. 4년 전 이 코스에서 PGA 퀄리파잉스쿨을 역대 최연소(만 17세)의 나이로 통과한 김시우는 지난 연말 OHL클래식(공동 17위)과 RSM 클래식(공동 18위)에서 각각 ‘톱20’에 든 데 이어 올해 출전 2개 대회 모두에서 선전을 이어 가며 ‘톱10’을 기록해 올 시즌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재미교포 나상욱(33)은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부고]

    ●김도현(LG엔시스 대표)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정건희(신세계 센텀시티점장)씨 부친상 24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42)471-1651 ●강황수(전북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씨 부친상 25일 익산 실로암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63)830-6911 ●강신기(광주시의회 사무처장)씨 모친상 25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62)951-1004, 070-4481-9147 ●강갑수(아주경제신문 편집국장)경남(자영업)씨 모친상 이재곤(자영업)조문영(굿데이무역 대표)씨 장모상 25일 전북 정읍사랑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63)538-4444 ●이준호(학교법인 혜전학원 이사장)재호(혜전대 총장)광호(청운대 교수)씨 모친상 김희중(전 청운대 총장)정진석(전 국회 사무총장)씨 장모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2)3010-2631 ●김한(전 외환은행 부장)성수(전 현대건설 부장)철(영동통증클리닉 원장)경빈(중앙일보 사진부 차장)씨 부친상 구희성(전 서남대 총장)강종일(코맥스무역 대표)씨 장인상 25일 광주역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62)264-4444
  • 수도권 핫플레이스 삼송지구에 ‘삼송역 현대 썬앤빌 더 트리니티’ 분양

    수도권 핫플레이스 삼송지구에 ‘삼송역 현대 썬앤빌 더 트리니티’ 분양

    서울 은평구와 인접한 삼송지구는 최근 주목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도심으로의 진출입이 좋다. 근 시일 내에 수도권 사통팔달 교통망 체계가 현실화될 것으로 보여 향후 발전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개통된 원흥~강매간 도로를 이용하면 자유로와 제2자유로, 수색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를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근처에는 통일로를 비롯한 강변북로가 있고 고양 백석~신사(화정~은평구 신사동) 간 도로도 곧 개통될 예정이다. 삼송역이 개통되면 광화문을 20분 대에 오갈 수 있게 된다. GTX가 개통 돼 신분당선이 연장(예정)되면 삼송역으로 이어지는 더블초역세권으로, 강남 접근성(강남 20분대 이용)이 크게 개선 될 전망이다. 수요자의 눈길을 끄는 삼송지구의 호재는 이뿐만 아니다. 편리한 교통환경을 기반으로 대규모 브랜드 주거 및 상업시설 등 대기업의 잇따른 개발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36만㎡ 면적에 쇼핑몰, 이마트, 영화관, 명품관 등을 갖춘 신세계복합쇼핑몰이 2017년 개관을 준비 중이며 바로 앞에 농협 하나로클럽, 이케아 2호점(2017년 예정), 롯데몰 은평점(2016년 개점 예정) 등의 개발호재도 기다리고 있다. 서울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10미터 거리의 초역세권에 현대 BS&C가 ‘현대 썬앤빌 더 트리니티’ 오피스텔 638실로 구성된다. 삼송지구 거주자의 핵심교통 역할을 할 3호선 삼송역 6번 출구 바로 앞자리인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 상업지구8블록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29층 고층의 지하6층~지상 29층 1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지상8층~지상29층 오피스텔 638실과 지하1층~지상2층 초역세권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1~2인 거주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실수요 높은 중소형 원룸과 투룸 구성도 수요를 잡는 요소다. 전 호실은 ▶전용 24.65㎡ A타입 352세대, ▶전용 48.08㎡ B타입 264세대, ▶전용 47.30㎡ C타입 22세대의 중소형 원룸과 투 룸으로 선보여진다. 주변에 북한산이 있어 우수한 전망을 자랑하며 창릉천, 서오릉 등이 있어 천혜의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지목된다. 단지 자체는 29층 랜드마크로 삼송역 일대에서 가장 주목 받는 오피스텔로 떠오르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원흥동 634-6번지에 마련돼 있다. 문의 : 1877-883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TX 8월 개통~최대 수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들썩

    KTX 8월 개통~최대 수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들썩

    올해 8월 개통예정인 수서역 일대 대규모 업무타운 조성 서울 강남구 고속철도(KTX) 수서역 개통이 오는 8월로 정해졌다. 수서역에서 경기 성남을 거쳐 평택까지 이어지는 KTX 지하 노선이다. ‘서울 남부권 새 관문’으로 부상하면서 수서역세권과 문정지구 부동산시장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수서역세권은 주거?상업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KTX수서역사(대지 면적 9만8000㎡)는 대중교통 간 환승에 초점을 맞춘 ‘철도 및 환승센터’로 개발된다. 정보기술(IT)?바이오기술(BT) 관련 기업을 유치할 예정인 업무?상업구역에는 업무용 빌딩과 컨벤션센터, 백화점, 호텔, 공연장 등이 들어선다. 주거?생활구역에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행복주택 등 1900여가구 규모의 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 광역교통망 구축 호재도 기대된다. 지난해 11월에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세종시 장군면을 잇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발 계획이 발표됐다. 대표적인 수혜지로 송파구 문정지구가 꼽힌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경부선과 중부선의 혼잡구간이 60% 정도 감소해 서울~세종간 통행시간은 7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교통난 해소뿐만 아니라 도로를 따라 물류 허브는 물론 신흥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어지는 개발 소식에 수서역세권 인근 집값도 들썩인다. KTX수서역 도보권에 위치한 수서동 신동아 아파트의 전용면적 49㎡는 1년 전(2014년 12월, 5층 기준) 4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하지만 2015년 12월, 무려 1억1800만원이 오른 5억3800만원에 실거래 됐다. 특히 수서역, 미래형업무단지, 법조단지 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중인 문정지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분당~수서간 도로에서 이동 시 문정지구내 첫번째 단지로 최고의 입지에 위치한다. 문정법조타운과 문정미래형업무지구, KTX 수서역도 가깝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고 있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 근린공원이 있어 쾌적한 생활, KTX 수서역세권 개발 등 우수한 미래가치‘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 내 오피스텔 중에서도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서쪽으로 축구장 면적(약 7140㎡)의 약 3배 규모인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근린공원 옆으로 탄천이 흐르고 있어 자전거나 조깅, 산책하기에도 좋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문정지구내 오피스텔 중 KTX수서역과 가장 가깝다. 또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인접해 있다. 202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 위례~신사선 법조타운역(가칭)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특히 분당~수서간도로에서 문정지구로 연결하는 진입로 개설(예정)로 접근성은 더욱 좋아진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내 조성되는 섹션오피스(264실)의 배후 주거지 역할뿐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송파행정복합타운,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를 배후 수요로 두고 있다.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경찰기동대 등이 포함된 법조타운이 2017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 로봇, LED, IT 등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련 기업들이 모여 조성되는 미래형업무단지도조성된다. 미래형업무단지 내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는 올해부터 속속 입주를 시작해 기업들이 들어온다. 문정지구 남측으로는 대형 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와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분양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마련돼 있다. 문의(02-6081-042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소득층 국가장학금 최대 520만원

    저소득층 국가장학금 최대 520만원

    가구의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많이 받는 ‘국가장학금Ⅰ’의 최대 지급액이 대학생 1명당 최대 520만원으로 늘어난다. 올해 국가장학금 총예산은 지난해보다 545억원 증가한 3조 6545억원이다. 교육부는 19일 ‘2016년 국가장학금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득 1분위(최하위 10%)·2분위(하위 10~20%)에 속하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주는 국가장학금Ⅰ의 최대 금액을 지난해 480만원에서 올해 520만원으로 40만원 올렸다. 3분위는 360만원에서 390만원으로 30만원, 4분위는 264만원에서 286만원으로 22만원이 오른다. 5~8분위 학생이 받는 금액은 지난해와 같다. 교육부 관계자는 “4분위 이하 저소득층 70만명이 올해 새로 혜택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국가장학금 I 유형을 받으려면 직전 학기 학점이 ‘B0’(80점)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올해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부터 소득 2분위 학생까지는 C학점을 받더라도 한 번은 용인해 주는 ‘C학점 경고제’가 적용된다. 1993년 1월 1일 이후 대상자 가운데 셋째 이상 자녀에게 지원되는 다자녀 장학금은 지난해 1~2학년에서 올해 3학년까지 확대된다. 수혜 대상자도 지난해 1학기 3만 8000명에서 5만 2000명으로 1만 4000명 늘어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합격을 부르는 재수학원의 진화, 성북 메가스터디학원 Smart Class

    합격을 부르는 재수학원의 진화, 성북 메가스터디학원 Smart Class

    대입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학생들은 재수를 결심하고도 재수학원 선택을 위해서 다시 한 번 머리를 싸매야 한다. 우수한 강사진, 학습 커리큘럼, 학습환경, 접근성 등등 인생의 명운을 가르게 될 지도 모르는 재수학원의 선택을 두고 저마다의 고민이 깊다. 강사의 우수성 등은 재수학원이 갖춰야 할 기본 스펙이 된지 오래고, 최근에는 학원의 생활환경까지도 세밀하게 알아보고 선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작년 12월 메가스터디교육㈜(손성은 대표이사)가 강북 지역 최상위권 재수학원을 목표로 야심차게 내놓은 성북 메가스터디학원은 기존 재수학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스마트(smart)한 학습환경과 친환경 공간조성으로 상담을 위해 방문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서 호평을 받고 있다. 선생님들이 학생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며 수업을 진행하도록 스마트 강의실(Smart Class)를 완비하였다. 프리젠테이션 수업을 위해 빔프로젝터와 전동스크린 및 3D 오디오 기기까지 구비하였다. 교탁에서 빔프로젝터, 전동스크린 등 모든 학습기자재를 제어할 수 있는 원스톱(one stop)설계로 동선을 최소화하고 수업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한편 ‘숨소리까지 관리’하는 면학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열공 100도 시스템을 도입했다. 학생 책상마다 열공벨을 장착하고 학습저해요인이 발생할 때 학생들이 벨을 누르면 로비에 설치된 모니터에 열공지수가 100도에서 1도씩 떨어지도록 설계했다. 모니터의 열공지수를 확인한 학습관리 선생님이 바로 강의실로 찾아가 문제를 해결해 주도록 되어 있다. 또한 열공지수는 실시간으로 컴퓨터에 저장되어 특정기간의 학습저해요소 통계를 분석하거나 반별 통계를 확인할 수 있어 통계에 기반한 과학적인 학습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강의실 입구 벽면에는 교실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열공모니터를 장착해서 학습관리 선생님이 교실 밖에서 1차로 면학분위기를 점검할 수 있게 했다. 열공 모니터를 활용하면서부터 선생님이 출입하는 소음까지도 최소화 하면서 학생들의 면학분위기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성북 메가스터디학원은 학생들의 학습공간 최적화를 위해서 기존 강북 재수학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최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재수학원 책상 대비 최대 50%나 큰 와이드 틸트(Wide & Tilt) 책상을 마련하였고, 여타 학원에 비해 동일크기의 교실에 최대20 % 더 적게 학생을 수용하여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재수상담과 시설견학을 마친 학생들, 특히 다른 학원에서 재수를 해 본 예비 삼수생들이 이구동성으로 얘기하는 것이 ‘밝은 강의실’이다. 고급 LED조명을 적용해서 강의실을 밝고 환하게 만들었고 장시간 학습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세심하게 디자인했다. 최신 사물함을 제공하여 등하원할 때마다 무거웠던 학생들의 어깨를 가볍게 하고 있다. 성북 메가스터디학원 이영준 원장은 “열공100도 시스템, 와이드 틸트 책상 이외에도 재수정규반 개강 즈음에 공기정화식물을 각 강의실에 비치하여 학생들이 숨쉬고 생활하는 강의실을 그린존(Green Zone)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스마트(Smart)한 학습시스템과 그린존(Green Zone)에 기반한 환경을 구축해서 재수학원 인프라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재수학원의 존재이유는 학생의 대입합격이고 이러한 과감한 투자로 인해 결국 우리 학생들이 재수성공이라는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 라고 설명하며 과감한 투자가 가져올 결과에 대해서 확신하고 있다. 성북 메가스터디 학원은 오는 2월15일(월)에 ‘2017학년도 재수정규반’ 개강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재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님을 위해서 1월20일(수) 오후 7시와 1월30일(토) 오후 2시에 성북 메가스터디학원 재수전문관 5층에서 ‘재수성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이외에도 1:1 대면 심층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사전예약을 통해서 오전 10시부터 오후8시까지 방문하면 입시전략 연구소 연구원에게 심층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약 및 상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성북 메가스터디학원(02-6264-8001)으로 문의하거나 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새해에도 틈새평형이 대세! ‘e편한세상 천안부성’ 1월 분양 예정

    새해에도 틈새평형이 대세! ‘e편한세상 천안부성’ 1월 분양 예정

    최근 몇 년간 소형 평형보다는 넓고 중형보다는 분양가가 저렴한 틈새평형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월 새해에 분양하는 아파트에도 틈새 평면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틈새평형은 베란다 확장과 효율적인 평면설계로 중대형 못지않은 쾌적함과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틈새평형은 소형(59㎡), 중형(84㎡), 대형(114㎡)이 일반적인 평면인데 비해, 이외의 평형들을 이야기한다. 최근에는 69㎡, 72㎡, 76㎡형 등의 세분화된 중소형과 99~102㎡가량의 중대형 등 틈새평형이 등장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건설사들이 수요자들의 요구에 발맞춰 분양가 부담을 낮추고 중대형처럼 쓸 수 있는 중소형 틈새평면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고 설명하며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많아지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미분양 물량을 줄이기 위한 전략이다. 소비자 입장에선 세대 구성의 변화 등에 따라 획일화된 구조가 아니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새해에는 이런 틈새평형이 더욱 인기를 얻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틈새평형의 인기는 올해 분양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4일, 청약접수를 받은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평균 14.0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지역 마감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308가구 모집에 4,330명이 몰렸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78㎡로 28.07대 1을 기록했다.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전용 59㎡ 114가구를 제외한 4개 주택형, 279가구가 모두 틈새평형이다. (전용 77㎡, 78㎡, 116㎡) ◆ 최신평면 적용한 틈새평형 아파트, ‘e편한세상 천안부성’한국토지신탁은 1월 중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 576-2 일원에 ‘e편한세상 천안부성’을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천안부성’은 지하 2층~지상 12층,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72㎡ 609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중에서 72㎡는 총 264가구로 전체 단지의 43%가량을 차지한다.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적용하는 ‘e편한세상 천안부성’은 일조량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거리를 통한 세대 내 프라이버시 보호에도 신경을 썼다. 여기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4-bay 설계를 적용(일부세대 제외)하여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보다 넓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다. 주부가 선호하는 팬트리 공간과 다용도실을 확보하여 수납공간 극대화에 신경을 썼으며(72B 주택형), 장롱이 필요없는 넓은 드레스룸과 “ㄷ”자 주방을 배치하여(72A 주택형)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하였다. 도서관, GX룸, 휘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도 구비할 예정이다. ◆ 생활편의성과 주거쾌적성이 뛰어난 ‘e편한세상 천안부성’ ‘e편한세상 천안 부성’은 사업지 주변에 녹지공간이 많아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옆에 공주대학교 천안공과대학이 자리하여 대학 내 다양한 체육시설들을 이용하기도 쉽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국도 1호선이 인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는 약 3km 떨어져 있어 광역도로망 이용이 쉽다. 여기에 지하철 1호선 두정역과 직산역이 약 2k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메가마트, 농수산물시장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1km 내에 위치한다. ◆ 천안 북부권 택지개발 수혜단지 ‘e편한세상 천안부성’천안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천안 사업장 등 대기업 입주로 인구가 2003년 45만 명에서 2013년 59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며 배후수요가 풍부해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시장이다. 특히 천안 북부권은 성성지구 8,000여 가구, 부성지구 3,000여 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진행중이며 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부성2지구의 3,000여 가구까지 개발된다면 14,000여 가구의 신도시급 지구로 조성될 전망이다. ‘e편한세상 천안 부성’은 천안 북부권 도시개발사업의 수혜단지로 미래가치와 투자가치가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분양문의: 041-565-333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한 곳에!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 성황리 분양 중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한 곳에!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 성황리 분양 중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교통, 편의, 여가, 쇼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가 뜨고 있다. 특히 단지 안팎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가 인기다. 건설사들도 애초부터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입지에 아파트를 공급하는 추세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으로 이사하면 교통비뿐만 아니라 마트, 헬스장, 은행, 역으로 이동하는 시간도 단축돼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게 형성되어 있다. 게다가 건설사들은 단지 내 운동, 휴식공간이 가능한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쇼핑 근린생활시설까지 조성하는 등 입주민들의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시키고 있다. 이는 단지 내에서 운동 및 취미생활, 쇼핑,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어 굳이 시간을 들여 단지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돼 주거편의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이처럼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들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교통 인프라, 생활 편의시설, 교육시설을 가깝게 이용 가능한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가 성황리에 분양중이여서 화제다. ‘용인 성복동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168-10번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25층 2개동 △전용면적 69㎡ 21가구 △전용면적 75㎡ 21가구 △전용면적 84A~F㎡ 130가구 △전용면적 112㎡ 1가구 △전용면적 118㎡ 1가구 등 총 174가구 규모다. 성복지구의 중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성복천 수변산책로 바로 옆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췄다. ◆ 다양한 생활 인프라 갖춘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 원스톱 라이프 누려...‘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단지 안팎으로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죽전 신세계백화점 등이 위치해 대형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지상 3층에 들어서는 고급 커뮤니티시설들에서는 성복천을 조망하며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3층에 주민들의 휴식공간과 더불어 4층에는 피트니스 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하늘쉼터가 마련 될 예정이다. 또 1~2층에는 쇼핑 근린생활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게다가 단지 반경 1km내에는 효자초등학교와 성복중학교, 성복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약 8개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성복천 수변산책로를 이용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에 좋고, 대형공원인 정평공원과 수지생태공원도 가깝다. 또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광교호수공원이 위치해 주말에 가까운 나들이를 하러 가기에도 좋다. ◆ 경부,영동,43번 국도 관통하고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로 ‘강남 20분대 생활권’‘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서수지IC를 통해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해 강남까지 20분 대 진입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도 인접하고 수원역으로 통하는 43번 국도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또 2016년 2월에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성복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이다. ◆ 전 가구 중소형 구성, 첨단 보안시스템부터 혁신설계까지 갖춰 ‘인기’‘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전 가구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내에는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더불어 관리비를 줄여주는 에너지절약 시스템이 설치된다. 가전기구를 빌트인으로 시공하고 알파룸과 드레스룸(일부가구 제외) 등 혁신설계를 도입해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6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888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재·부품이 효자…불황 속 수출 선방

    소재·부품이 효자…불황 속 수출 선방

    지난해 수출은 뒷걸음질쳤지만 그나마 소재·부품산업은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재·부품이 우리나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사상 처음 절반을 넘었다. 2년 연속 1000억 달러대의 무역 흑자도 달성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1일 발표한 ‘2015년 소재·부품 교역동향’(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소재·부품 수출은 전년 대비 4.1% 감소한 2647억 달러, 수입은 전년보다 5.1% 줄어든 1597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무역흑자 규모는 1051억 달러였다. 지난해 총수출이 7% 이상 감소하면서 소재·부품의 수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높아졌다. 2014년 대비 2% 포인트 증가한 50.2%를 찍었다. 역대 최고치다. 산업부 측은 “소재·부품 분야는 엔저 지속과 유가 하락, 신흥국의 경기 부진 등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를 지탱해 줬다”면서 “이번 통계는 우리 제조업의 성장 방식이 과거 조립산업에서 소재·부품 산업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음을 말해 준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소재·부품 무역수지는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다가 1997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한 이후 규모를 늘려왔다. 수출은 베트남에서 전년보다 35.2%나 증가했다. 중국(-1.9%)과 유럽(-11.2%), 일본(-13.2%) 등 다른 주요 지역 수출은 감소했다. 항목별로는 전자부품(0.5%), 전기·기계 부품(3.2%), 컴퓨터 및 사무기기 부품(13.0%) 등이 강세를 보였다. 수입은 일본(-13.5%), 유럽(-8.4%), 중국(-3.8%), 미국(-1.2%) 등 대부분 지역에서 감소했지만 베트남에서 73.2%나 증가했다. 이 때문에 대일본 수입 의존도는 가장 낮은 수준인 16.5%를 기록했고, 베트남과의 교역 비중은 역대 최고인 4.8%였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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