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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그대와’ 포장마차신 촬영 마친 이제훈이 남긴 말은?

    ‘내일 그대와’ 포장마차신 촬영 마친 이제훈이 남긴 말은?

    이제훈과 신민아의 달콤한 포장마차 데이트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5일 tvN ‘내일 그대와’ 제작진은 ‘신민아X이제훈 포장마차 애정신 비하인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촬영 뒷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제훈과 신민아는 포장마차 데이트 장면을 촬영 중이다. 이들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러브샷을 하기도 하고 서로를 향해 각자의 방식으로 하트를 날리는가 하면 볼과 입에 뽀뽀를 하는 애정공세로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설레게 한다. 촬영 현장에서 대담한 모습을 보여줬던 이제훈은 촬영이 끝나자 쑥스러운 듯 말까지 더듬으며 “제 연기 역사상 이런 장면은 처음이라서 (쑥스럽다)”며 “민아씨에게 참 감사하다. 소준 역할을 하기 참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영상=tvN ‘내일 그대와’/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생술집’ 강하늘 “여자에게 불러주는 노래 있다” 어떤 곡?

    ‘인생술집’ 강하늘 “여자에게 불러주는 노래 있다” 어떤 곡?

    ‘인생술집’ 강하늘이 즉석 라이브를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강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에릭남은 강하늘에게 “솔직히 여자한테 불러주는 노래 있다, 없다?”라고 물었고, 강하늘은 의미심장한 표정과 함게 “있죠”라고 답했다. 그는 자신의 애창곡을 라디오헤드의 ‘Creep’으로 꼽았고, 이어 강렬한 라이브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흠뻑 빠지게 했다. 노래를 따라 부르던 MC 탁재훈, 김준현 또한 어느새 노래를 감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하늘은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수준급의 기타 실력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승언, 맥심 화보 비하인드컷 보니..‘남다른 도발 포즈’

    황승언, 맥심 화보 비하인드컷 보니..‘남다른 도발 포즈’

    배우 황승언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 비하인드컷이 재조명됐다. 황승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도 가평의 한 펜션에서 촬영한 수영복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황승언은 커다란 의자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등이 훤히 비치는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관능미를 발산하고 있다. 황승언은 당시 공개된 남성지 맥심 화보에서 섹시한 수영복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5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10살 차이’에서는 배우 황승언이 10살 연상남 김동영 여행작가와 8살 연하 황정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황승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살차이’ 황승언, 10살 연상남vs연하남 데이트...선택은 ‘누구’?

    ‘열살차이’ 황승언, 10살 연상남vs연하남 데이트...선택은 ‘누구’?

    배우 황승언이 ‘열살차이’를 통해 두 남자와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열살차이’에서는 배우 황승언이 10살 연상남 김동영 여행작가와 8살 연하 황정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그는 연상남은 스쿠터를 타고 연상남의 단골 북카페로 향했다. 두 사람은 책과 글귀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연상남은 황승언이 모델로 나온 남성잡지를 꺼내 사인을 부탁했다. 황승언은 당황하는 듯 했지만 이내 사인을 해주며 대화를 이어 나갔다. 데이트 후 황승언은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고, 코드 맞는 느낌이 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황승언이 만난 22세의 연하남은 고급 외제차를 끌고 만남 장소에 나왔다. 황승언은 “차가 너무 좋으니까 반감이 생겼다”고 고백하면서도, 그와 데이트를 하며 점점 웃음을 되찾았다. 이어 노래방 데이트를 통해서는 가창력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방송 말미에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두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불꽃 튀는 삼각관계가 벌어질 것을 예고해 이 데이트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열살차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열살차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류화영 ‘티아라 왕따 논란’ 후 근황 보니? ‘밸런타인데이 기념’

    류화영 ‘티아라 왕따 논란’ 후 근황 보니? ‘밸런타인데이 기념’

    그룹 티아라 전 멤버 류화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밸런타인데이. KBS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선물해드리기. 막내딸. 변라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류화영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롤릿을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KBS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캐스팅 된 그는 제작진들에게 나눠 줄 초콜릿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8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5년 전 있었던 일명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하며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 놓았다. 하지만 과거 티아라와 함께 일했던 매니저로 추정되는 사람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류화영과 그의 쌍둥이 언니 류효영에 대한 폭로 글을 공개하면서 상황은 오리무중에 빠지게 됐다. 이에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캐스팅된 류화영의 하차를 요청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류화영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피고인’ 오연아, “엄기준과 키스신, 치아 세게 부딪혀” 강렬한 존재감

    ‘피고인’ 오연아, “엄기준과 키스신, 치아 세게 부딪혀” 강렬한 존재감

    ‘피고인’ 배우 오연아가 소감을 전했다. 오연아는 지난 13,14일 방송된 SBS 월하드라마 ‘피고인’에서 차선호(엄기준)의 내연녀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의 존재감은 tvN 드라마 ‘시그널’로 시작해 ‘굿와이프’, OCN ‘보이스’, SBS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을 거쳐 ‘피고인’에서 정점을 찍었다. 오연아는 소속사를 통해 “짧은 회차에 익숙해지고 반가움이 생길만하면 촬영이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엄기준 선배의 경우 먼저 다가와 주시고 배려도 많이 해주셨다”며 “키스신에서는 서로 치아가 너무 크게 부딪혀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 기억이 난다”고 했다. 또 출연하는 작품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는 것에 대해 “아직도 제 일이 아닌 것 같다. 인기를 실감하려면 아직 더 열심히 연기를 해야 하지 않나 싶다. 그래도 간혹 문구점을 가면 어린이들이 말을 걸오 오기도 하는데 아마 ‘푸른 바다의 전설’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아직도 신기하기만 하고 감사할 따름”이라며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품위 있는 그녀’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둔 영화 ‘보통사람’으로 찾아뵐 예정이다. 대중들에게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와 베드신 찍는 이제훈, 반응 봤더니…

    신민아와 베드신 찍는 이제훈, 반응 봤더니…

    신민아와 베드신을 찍으며 어쩔 줄 몰라하는 이제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tvN ‘내일 그대와’ 제작진은 지난 14일 공식 네이버TV채널에 ‘신민아X이제훈 애드립 뿜는 19금 베드신 메이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지난 11일 방송된 ‘내일 그대와’ 4화에서 신민아가 이제훈의 집을 방문해 첫날밤을 갖는 장면의 NG컷이 담겼다. 소파에 나란히 앉아 부채질하는 신민아의 모습에 이제훈은 “더워?”라고 대사를 던졌다. 이에 신민아는 “왜? 벗으라고 하려고 그러지!”라며 대담한 애드립을 쳤고, 이제훈은 당황한 나머지 “못하겠어!”라고 외치며 수줍어했다. 이제훈과 신민아는 침대로 향해 달콤야릇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침대에 누워 있는 신민아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제훈은 쑥스러운 듯 연신 웃음을 터트렸고, 신민아 역시도 부끄러운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 여행자 유소준(이제훈)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신민아)의 피할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영상=내일 그대와/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깨비’ 촬영지 실체, 캐나다 레스토랑? 사실은 경기도 파주

    ‘도깨비’ 촬영지 실체, 캐나다 레스토랑? 사실은 경기도 파주

    ‘도깨비’ 촬영지의 실체가 드러났다. 지난 14일 SBS ‘본격연예 한밤’은 tvN 드라마 ‘찬란하고 쓸쓸하神-도깨비’ 촬영 현장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주 큐레이터는 극중 공유와 김고은이 식사하던 캐나다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은 앤틱한 가구와 고풍스러운 그림으로 꾸며져 ‘한 공간 속 다른 느낌’을 전했다. 이에 신 큐레이터는 “제가 공유 씨가 된 기분이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찾았을 것 같다”고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캐나다에 있을 것만 같은 레스토랑은 사실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카페다. 카페 사장은 “영국 런던미술관을 연상하게 설계된 이국적인 건물이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속 숨겨진 의미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해 5월 결혼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영상을 분석하는 내용이 담겼다. 당시 안재현은 자동차 트렁크에 냉이꽃을 가득 담아 구혜선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이는 안재현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프로포즈를 하던 중 차에서는 영화 ‘어바웃타임’의 주제곡 ‘How long will I love you’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사랑을 꿈꾸는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만큼 주제곡 또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적합했다. 또한 트렁크에 한가득 담겨 있는 냉이꽃의 꽃말은 ‘봄색시’,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프로포즈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하는 내 동생”...이현우, 군복 입은 박지빈 근황 공개

    “사랑하는 내 동생”...이현우, 군복 입은 박지빈 근황 공개

    배우 이현우가 박지빈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 동생. 이걸 꼭 올려달라고 부탁하는데 올려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군복을 입은 박지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휴가를 나온 박지빈을 만난 듯한 이현우는 오래 전부터 우정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역배우 출신인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은 긴 세월동안 변하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한편, 지난 2015년 5월 군입대한 박지빈은 올 2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이현우는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촬영 중이다. 사진=이현우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 송민호 머리숱 고백 “사실 형들보다 더 없다”

    신서유기 송민호 머리숱 고백 “사실 형들보다 더 없다”

    ‘신서유기’에서 송민호가 빈약한 머리숱을 고백했다. 송민호는 1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에서 자신의 머리숱이 없다며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이동 중 도시락을 걸고 게임을 펼쳤다. 가장 불행한 사람이 가장 좋은 도시락을 먹기로 했다. 이에 이수근은 “아침에 못을 밟았다”고 했고 은지원은 “고독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호동이 “나는 당뇨다”고 고백하며 1등을 차지했다. 그러나 불행의 최고봉은 강호동 아닌 송민호였다. 그는 “사실 나는 강호동 형보다 여기 있는 다른 형들 보다 머리숱이 더 없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송민호는 “사실 부르마가 됐을때 가발이 머리숱이 많아서 좋았다”며 “팬미팅을 하거나 사인회를 하면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은 “아버님은 어떠시냐”고 물었고 송민호는 “아직 조금 붙잡고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송민호가 1위에 올라 도시락을 차지했다. 사진=tvN ‘신서유기3’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소격동’ 부르는 김고은, 노래 실력은?

    아이유 ‘소격동’ 부르는 김고은, 노래 실력은?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어느 것 하나 부족한 것이 없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도깨비 신부 지은탁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낸 배우 김고은의 얘기다.최근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된 영상에는 가수 아이유의 노래 ‘소격동’을 부르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겼다. 통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청아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하는 김고은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김고은은 자신이 출연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OST ‘이끌림’과 영화 ‘계춘할망’ 엔딩크레딧 삽입곡을 직접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민낯’ 질문에 오답 퍼레이드… “조금 놀랐다”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민낯’ 질문에 오답 퍼레이드… “조금 놀랐다”

    배우 안재현이 아내인 구혜선의 ‘민낯’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찬밥에 고기를 구워 먹으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구혜선-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우리 집에 있으면 우리 막 며칠 동안 씻지도 않잖아. 로션 막 바르고. 진짜 둘이 있을 때처럼 거지같이 있는 것 같지는 않는 것 같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안재현은 “나는 여보야 생얼이 더 예뻐”라고 말했다. 이에 구혜선은 “(생얼이) 더 예쁜 건 아니지?”라고 물었고, 안재현은 “생얼이 제일 예쁘다”고 ‘정답’을 말했다. 하지만 구혜선은 “불편하지 않은 건 아니야? 처음엔 충격 받았잖아”라며 계속해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안재현은 “처음엔 조금”이라고 틈을 내비쳤다. 구혜선은 “다른 여자 만나는 것 같았잖아. 되게 놀랬었잖아”라고 다시 한 번 물었고, 안재현은 “놀랐어 그냥. 처음봐서 그런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재현과 구혜선의 ‘신혼일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여권사진 미리보기? 굴욕 없는 증명 사진 공개

    신민아, 여권사진 미리보기? 굴욕 없는 증명 사진 공개

    배우 신민아가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소품으로 사용된 증명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린이 증명사진. 나중에 여권사진으로 써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일 그대와’ 촬영 중 소품으로 쓰인 신민아의 증명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신민아는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한편 신민아는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송마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에게 적극 대시 ‘본격적인 로맨스 시작’ 달달지수 UP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에게 적극 대시 ‘본격적인 로맨스 시작’ 달달지수 UP

    ‘내일 그대와’ 이제훈-신민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선 소준(이제훈)과 마린(신민아) 두 사람이 과거 남영역 지하철 사고 때 사소한 시비가 붙어 가까스로 사고를 비켜간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마린은 소준에게 “니가 누구든 살아있는 게 기뻐, 그날 나랑 같이 살아줘서 늘 고마웠었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소준은 마린과 과거 알 수 없는 운명의 힘에 이끌려 사고를 피했지만, 가까운 미래인 3개월 뒤에 결혼하게 되고, 3년 후에는 함께 사고를 당할 운명이라는 것까지 모두 알게 되며 더욱 큰 혼란에 빠졌다. 하지만 미래의 마린을 ‘꼭 살리겠다’고 다짐하며 이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송 이후에 공개된 ‘내일 그대와’ 4화 예고에서는 소준이 마린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고, 이에 흔들리지 않으려는 마린의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밀당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어 소준이 마린에게 “나랑 결혼 하는 거 어때”라고 청혼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린과 소준의 본격 로맨스를 예고한 ‘내일 그대와’ 4화는 오늘(11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개소리하지 마라”… 양보 없는 내기 ‘폭소’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개소리하지 마라”… 양보 없는 내기 ‘폭소’

    ‘신혼일기’ 구혜선과 안재현이 알콩달콩 내기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내기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안재현 부부는 고양이 변 치우기, 설거지, 청소 등을 두고 배드민턴 내기를 했다. 구혜선이 승리했지만, 다시 한 번 내기를 걸면서 안재현의 승리로 돌아갔다. 구혜선은 안재현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질세라 안재현은 다친 손가락을 보여주며 동정심을 유발했다. 그러더니 안재현은 “내 손 다친 건 괜찮다. 자기 손이 귀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모습에 구혜선은 “개소리하지 마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혼일기’는 결혼 8개월 차 부부 구혜선, 안재현이 도심을 떠나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매주 금요일 9시 2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고발장 공개 “이게 왜 내 일이야?”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고발장 공개 “이게 왜 내 일이야?”

    안재현과 구혜선이 ‘집안일’을 두고 갈등을 겪었다. 10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서로에게 서운한 점을 대화로 풀어가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집안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안재현과 대화를 시도했다. 구혜선은 당시 직접 쓴 고발장을 공개하며 “‘내가 여보의 일을 도와줬다’고 생색을 냈는데 ‘이게 왜 내 일이야?’라고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공개된 고발장에는 집안일의 분담이 거의 구혜선에게 쏠려 있는 것이 기록돼 있었다. 이어 구혜선은 “물건 정리를 하고, 청소를 하는 일이 내 일인 것만 같았다. 이렇게 정리해주려고 결혼했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재현은 “우리의 결혼은 최악이었어?”라고 물었고, 구혜선은 “최악은 아니다. 그런 부분이 힘들었다는 말이지 좋았던 부분이 없었던 건 아니다”고 답했다. 안재현은 “나는 결혼생활이 나름 행복했었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분명 자기는 변해가고 있다. 몸에 배어있지 않은 리듬은 있지만 집안일을 하려고 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일관성이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안재현은 “뜨끔해서 발끈했다”면서 사과하면서 갈등은 종결됐다. 사진=tvN ‘신혼일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혁 출연료 전액 기부 “‘맨몸의 소방관’ 촬영하며 고충에 크게 공감”

    이준혁 출연료 전액 기부 “‘맨몸의 소방관’ 촬영하며 고충에 크게 공감”

    배우 이준혁이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출연료 전액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이준혁 소속사 관계자는 “이준혁이 KBS2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촬영을 하면서 고충에 크게 공감했고 이에 출연료 전액을 소방 공무원들에게 기부했다. 조용히 진행한 일인데 알려져서 민망하다”고 전했다. 이준혁이 출연료 전액을 기부한 사실은 한 소방공무원이 관련된 공문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앞서 이준혁은 지난 1월 종영한 ‘맨몸의 소방관’에서 소방관 강철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 출연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tvN ‘신혼일기’에서는 달콤하기만 할 것 같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갈등이 그려진다. 10일 방송되는 ‘신혼일기’ 2회에서는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그 동안 결혼생활을 하면서 쌓였던 문제가 터지면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안재현, 구혜선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구혜선과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생활 그 짧은 순간이 최악이었어?”라고 감정을 터뜨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다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갈등을 겪은 후 깊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신혼일기’는 10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쏙, 귀에 쏙 반갑다! 인문학

    TV 쏙, 귀에 쏙 반갑다! 인문학

    ‘딱딱한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방송가에 인문학 예능 열풍이 불고 있다. TV로 책을 보고 인문학적 지식을 쌓는 교양 예능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TV는 바보상자’라는 시각에서 벗어나 TV를 통해 보다 많은 시청자에게 딱딱한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는 점에서 모처럼만에 TV의 순기능적인 면도 부각된다.●‘노홍철X장강명 책번개’ 독자들과의 책 파티 책 읽는 인구는 점점 줄어가지만 TV에서 책 관련 프로그램의 제작은 꾸준하다. KBS 1TV는 오는 12일 밤 11시 10분 새 프로그램 ‘노홍철X장강명 책번개’①를 방송한다. ‘책번개’는 2013년 10월~2016년 3월에 방영된 ‘TV, 책을 보다’, 2013년 10월~2016년 3월에 방송된 ‘TV 책’에 이은 시즌3 성격의 프로그램이다. ‘책번개’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책 파티를 연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MC는 어느 날 문득 책에 꽂혀 새내기 책방 주인까지 된 방송인 노홍철이 진행을 맡고 각종 문학상을 휩쓸고 있는 젊은 작가 장강명이 함께한다. 이 프로그램은 책을 통해 얻은 삶의 통찰력을 서로 나누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예를 들어 노홍철이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걷게 됐을 때 보게 된 파울루 코엘류의 ‘순례자’를 통해 얻은 경험을 나누고 수필가 전혜린의 평전인 ‘아! 전혜린’과 자기계발서 등을 통해 인생의 변화를 경험한 독자들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식이다. 장강명씨는 “책을 너무 고상하고 꼭 읽어야 되는 것처럼 강요하는 분위기가 오히려 사람들이 책을 더 안 읽게 되는 원인 중 하나인 것 같다”면서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마음껏 책에 대해 얘기하고 추천하면서 한국의 독서 문화 부흥을 위해 열심히 해 보겠다”고 말했다. 요즘 책 관련 프로그램은 저자나 기획자가 출연해 책 관련 정보와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책을 통해 고민을 해결하고 함께 토론하거나 삶의 방식을 모색해 보는 쌍방향식으로 변하고 있다. KBS에서 지난해 11월 선보인 4부작 ‘서가식당’②의 경우는 책과 음식을 결합해 주목을 받았다. 배우 권해효, 셰프 박찬일, 만화가 허영만 등이 한 권의 책을 읽고 그 속에 등장하는 요리와 책에 대한 입담을 풀어냈다. 시즌3에 걸쳐 제작 중인 O tvN의 ‘비밀독서단’③은 케이블의 장수 독서 프로그램이다.●O tvN ‘어쩌다 어른’ 설민석 쉬운 한국사 인기 KBS ‘TV, 책을 말하다’처럼 전통적인 책 소개 방식에서 예능을 가미한 소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변화한 것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교감하는 대상으로 책에 접근하려는 시도가 늘었기 때문이다. 인문학과 예능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각광받고 있다. 새해부터 매주 토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긴 O tvN의 ‘어쩌다 어른’④은 지난달 7일 시청률이 평균 8.7%를 기록했다. 기존에 방송되던 ‘SNL 코리아’의 시청률이 2~3%대에 머물렀던 것에 비해 시청률이 폭등한 것. ‘어쩌다 어른’은 신년 특집 ‘식史를 합시다’라는 주제로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출연해 고조선 시대부터 한국사 전반을 아우르는 한국 통사 강연을 방송해 돌풍을 일으켰다. 설민석씨가 출연한 역사와 힙합을 결합한 프로젝트 MBC ‘무한도전-위대한 유산’⑤ 편도 역사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tvN에서 매주 화요일 저녁에 방영 중인 인문학 토크쇼 ‘동네의 사생활’⑥은 연예인 패널들이 수원에서 정조를 읽는 키워드, 항일 독립 운동의 숨결이 살아 있는 북촌 등을 방문해 평범한 공간에 얽힌 인문학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문학 예능의 인기에 대해 바쁜 현대인들이 영상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인문학을 접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하면서도 균형감을 잃는 것에 대해서는 경계했다. ‘어쩌다 어른’의 정민식 PD는 “역사와 교육, 인문학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재미도 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원하는 시청자들의 욕구가 맞아떨어진 결과”라면서 “스마트폰 등 디지털 문화의 발달로 상대적으로 소비하기 쉬운 TV 등 영상 콘텐츠로 인문학을 접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대중문화 평론가 김교석씨는 “무한 경쟁과 불확실성이 커진 세상 속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이 책과 인문학을 다루며 생각할 거리가 있는 예능을 선호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떠먹기 좋은 인문학을 표방하다보니 함의보다 너무 깊이가 얕아지거나 스타 강사에만 의존하는 방식으로 흐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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