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cu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EU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DI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497
  • 美서 ‘가장 많이 & 가장 적게’ 도난당한 차는?

    美서 ‘가장 많이 & 가장 적게’ 도난당한 차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최근 미 고속도로 보험공단(IIHS) 산하 고속도로 차량 도난 통계소(HLDI)의 2008년 보고서를 인용해 ‘가장 많이 & 가장 적게 도난당한 차’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IIHS가 보험 청구율 측정을 위해 매년 도난차량 1000대의 보험 청구 서류를 분석해 작성하는 것으로 승용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트럭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보험 청구 빈도가 가장 높은 차)는 2007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Cadillac Escalades) ESV 였다. 가장 적게 도난당한 차(보험 청구 빈도가 가장 적은 차)인 메르세데스 E클래스 세단에 비해 도둑맞을 확률이 무려 1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IHHS 대변인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차도둑 사이에 가장 인기있는 이유로 “비싼 부품과 차량 엑세서리”를 꼽았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보안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패리스 힐튼,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널드 슈워제네거 등이 타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반면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 톱10 리스트에 따르면 차도둑들은 주로 경트럭이나 SUV를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차도둑들이 포드(Ford) F-250 SuperCrew 같은 트럭에 눈독을 들이는 것은 차량 자체 외에도 짐칸에 실린 비싼 장비나 도구가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자동차 톱 10 (1000대 당 보험청구빈도) 1. Cadillac Escalade ESV (15.0) 2. Ford F-250 SuperCrew (13.1) 3. Cadillac Escalade (11.3) 4. Dodge Charger (11) 5. Ford F-350 SuperCrew (10.7) 6. Hummer H2 SUT (10) 7. Dodge Magnum (9.9) 8. Hummer H2 (8.7) 9. Dodge Durango (8.1) 9. Honda S2000 convertible (8.1) 미국에서 가장 적게 도난당한 차 톱 10 (1000대 당 보험청구빈도) 1. Buick Rainier (0.6) 1. Mercedes E Class (0.6) 1. Subaru Forester (0.6) 4. Buick Terraza (0.7) 4. Ford Focus (0.7) 4. Volkswagon New Beetle (0.7) 7. Ford Freestyle (0.8) 7. Saturn Relay (0.8) 7. Toyota Prius (0.8) 7. Volvo V70 (0.8) 사진=포브스 온라인(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학년 사이버大 1학기 모집]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한국외대(www.cufs.ac.kr)는 1일부터 17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외국어 계열의 영어학부,중국어학부,일본어학부,한국어학부와 사회계열의 경영학부,언론홍보학부 등 6개 학부 12개 세부전공에서 2000여명을 선발한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전체 전임교원 수 대비 약 38%에 이르는 외국인 전임교원 확보율을 자랑한다.17개 사이버 대학 중 최고다.모든 강좌에는 석·박사 학위 과정 이상의 튜터들이 학습지도,1:1 외국어 첨삭지도 등의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매주 30여개의 오프라인 강좌도 운영하고 있다.주 전공 외 1∼2개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연계전공제도,부전공,복수전공제도 등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 “우리도 하이힐 신자”…멕시코서 이색시위

    세계적으로 유명한 멕시코의 휴양도시 칸쿤에서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한 장면이 연출됐다. 칸쿤 기술대학교에 재학 중인 남학생 50여 명이 지난 주말 ‘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하이힐을 신고 성폭력 추방을 주장하며 시위행진을 벌였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학생들은 여성의 입장에서 성폭력 문제를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이번 평화시위행진에 ‘그녀들의 신발을 신어 보라’라는 행사명을 붙였다. 남학생들이 성폭력 근절을 촉구하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하이힐을 신은 채 거리에 등장하자 반응은 다양했다는 게 현지 언론의 보도. “성폭력 근절에 앞장선 학생들을 격려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남자가 하이힐이 웬말이냐’며 빈정대며 놀리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고 전했다. 시위행진 기획에 참여한 칸쿤 기술대학 학생 관계자는 “다양한 반응이 있었지만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점에서 행사는 성공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남학생들의 발에 맞는 하이힐을 구하는 것”이었다며 “실제로 해보니 여성의 신발을 신는다는 것(여성의 입장이 되어 본다는 것을 의미)이 정말 쉽지 않더라.”라고 덧붙였다. 멕시코 당국의 통계를 보면 올 들어 멕시코에선 15세 이상 여자 100명 중 67명이 광의의 성폭력(차별행위 포함)을 경험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공 손’으로 다시 태어난 美기타리스트

    “반드시 다시 기타 연주를 할 겁니다.” 미국의 한 기타리스트가 오른손이 마비가 된 뒤에도 좌절하지 않고 ‘인공 손’(Bionic hands 생체공학 손)으로 기타연주에 다시 도전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대중지 텔레그래프에 소개된 사연의 주인공은 영국 출신 유명 인디밴드 ‘더 롱 브론즈’(The Long Blondes)의 전직 기타리스트 도리언 콕스(27). 수많은 무대를 찾아다니며 기타리스트로 활약하던 지난 7월 그는 호텔방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오른손과 발을 쓰지 못하게 됐다. 그는 기타리스트에게는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인 오른손 마비 진단을 받은 뒤 한 때 시련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콕스는 신체 장애에 굴하지 않고 다시금 기타리스트로서의 재기를 꿈꾸고 있다. 그의 새로운 꿈은 ‘인공 손’으로 연주하는 세계최초 ‘인공 손’ 기타리스트. 콕스는 “손이 마비된 뒤 암울한 미래에 괴로워하며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다시 무대에서 기타연주를 하겠다는 새로운 꿈을 가진 뒤부터는 오히려 하루하루가 더욱 소중해졌다.”고 말했다. 현재 그는 ‘SaeboFex’라고 불리는 생체공학 손을 착용하고 이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고 있다. 또 이와 동시에 신경 물리요법으로 재활훈련을 받으며 손의 감각을 되찾으려 하고 있다. 콕스는 “언제쯤 다시 무대에서 기타를 연주 할 수 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다. 불가능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꾸준한 연습을 한다면 반드시 언젠가는 예전의 실력을 찾을 것이라 믿는다.”고 재기를 향한 굳건한 의지를 내비쳤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학년도 대입 입학사정관제 확대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는 2010학년도 입시에서는 학생의 잠재적 능력을 평가해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 전형 실시 대학이 크게 늘어난다.또 수시 1학기 모집은 폐지되고,수능비중이 확대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전국 199개 대학(교육대,산업대 포함)의 2010학년도 대입전형계획 주요 사항을 취합해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성적보다 잠재적 능력과 소질을 평가해 학생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 전형의 경우 2010학년도에는 49개교가 4376명을 뽑는다.2009학년에는 16개교에 불과했다.또 2010학년도부터 수시 1학기 전형이 폐지되고,정시모집에서는 수능 100%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이 80개교로 전년보다 9곳이 늘어 수능 비중이 강화됐다.  전형요소를 살펴 보면 수시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와 논술,면접구술 고사를,정시에서는 학생부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주요 전형요소로 활용한다.이번에 발표된 2010학년도 대입전형 주요사항은 책자로 제작돼 전국 고교와 시·도 교육청,관련기관에 배포되고 다음달 중 대교협 대학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http://univ.kcue.or.kr)에도 게재된다. 박현갑 박창규기자 eagleduo@seoul.co.kr
  • 2500m 산꼭대기에 위치한 ‘이색 골프장’

    캐나다에 산꼭대기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이색 골프장이 등장해 골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골프장이 위치한 밴쿠버 마운트 커리(Mount Currie)는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공기가 맑아 유명 골프장이 들어서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에 위치한 한 고급 골프클럽은 최근 마운트 커리 꼭대기에 이색 골프장을 설치하고 골퍼들을 유혹하고 있다. 인근 마을보다 8000피트(약 2500m)위에 위치한 이 골프장에 가기 위해서는 헬리콥터를 반드시 이용해야 하며 주변의 멋진 경관을 음미하면서 드라이브 연습을 할 수 있다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골프장의 한 관리자는 “새로운 느낌과 경험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세계 어디에도 이런 고도에 위치한 골프장은 없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어 “마운트 커리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약 20분 정도 헬기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면서 “주위 경관이 마치 마법처럼 펼쳐져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에서 사용하는 골프공은 생물 분해성이 있어 자연에 해가 없도록 제작됐으며 이용료는 290파운드(약 64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내 살리려 10년간 발가락 깨문 中남성

    13년간 혼수상태에 빠진 아내를 깨우기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내의 발을 ‘깨물어 온’ 남성이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션양(沈陽)에 사는 장(張·53)씨의 아내는 13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 13시간의 긴 수술 끝에도 장씨의 아내는 깨어나지 않았고 담당 의사를 비롯한 주위 사람들은 모두 장씨에게 포기하라는 말 뿐이었다. 장씨는 한동안 망연자실해 하며 넋을 놓았지만 이내 아내를 깨워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음악 틀어놓기, 노래불러주기, 겨드랑이 꼬집기 등 갖가지 방법을 모두 동원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장씨는 우연히 책에서 ‘몸의 신경은 모두 발가락과 통해 있다.’는 내용의 글을 읽은 뒤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아내의 발가락을 깨물기 시작했다. 미동도 보이지 않던 아내는 그로부터 약 10년 후 기적처럼 깨어나 장씨의 손을 잡았다. 장씨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아내의 발가락을 깨물어 준 뒤 수건으로 손을 닦아주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아내가 내 손목을 덥석 잡았다.”면서 “손에 들고 있던 수건과 함께 몸이 타들어가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놀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처음에는 사람들이 모두 단념하라고만 했다. 하지만 한 여자와 결혼한 남편은 영원히 아내의 곁을 지켜줘야 하는 법이다. 아프다고 포기한다면 그것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고 전했다. 현재 장씨의 부인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지만 아직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되지는 않은 상태다. 특히 체온을 조절하는 신경에 문제가 있어 쉽사리 퇴원하기도 어렵다. 장씨는 “지금의 가장 큰 소원은 아내가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며 “아내에게 ‘영원히 함께 있겠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장씨의 눈물겨운 기적 스토리는 중국 전역의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응원의 댓글이 3000여개가 달리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최초 고속철도 신칸센 ‘전동차’ 은퇴

    세계 최초의 고속철도 ‘신칸센’을 처음으로 달린 전동차가 44년만에 일선에서 물러나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졌다. 마이니치 신문은 “신칸센을 달린 첫 전동차인 ‘0계 전동차’가 지난달 30일 오카야마~하카다 구간을 마지막으로 정기 운행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일본 최초의 신칸센이자 도쿄~오사카 구간을 연결하는 도카이도 신칸센이 개통된 것은 도쿄 올림픽 개최를 앞둔 1964년. 개통에 맞춰 등장한 ‘0계 전동차’는 당시 최고 시속 210km를 기록하며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항공기를 닮은 독특한 앞모습이 특징인 ‘0계 전동차’는 기존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6시간 이상 걸리던 열차 주행 시간을 4시간 이하로 단축해 ‘꿈의 초특급 열차’로 추앙받으며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됐다. 이후 여러 차례 리뉴얼을 거치며 총 제작대수 3216량, 총 주행거리 3억 6000만 km(지난 3월 말까지) 등의 기록을 세우며 44년간 신칸센을 주행했다. 이날 ‘0계 전동차’의 마지막 운행이 시작되는 오카야마 역에는 약 2000명의 철도 매니아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몰려 들어 마지막 기차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마스카드 그림 한 장이 1억5천만원?

    크리스마스카드에서 한번쯤 봤을 법한 유명한 유화그림의 원본이 40년 만에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영국의 대중지 텔레그래프는 “크리스마스카드의 가장 유명한 그림 중 하나인 ‘Beneath the Snow Encumbered Branches’의 원본이 스코틀랜드의 한 기숙사에서 발견됐으며 이 그림은 오는 3일(현지시간) 경매에서 나올 예정”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눈으로 뒤덮인 벌판에서 양치기 소년이 양 떼를 모는 모습이 담긴 이 작품은 100여 년 전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주에 거주하던 대지주 조세프 파쿼하슨(Joseph Farquharson)이 그렸다. 그 뒤 1935년 사망하기 전까지 그는 이 그림 외에도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즐겨 그렸다. 이 그림의 경매를 집행할 닉 카나우 매니저는 “지난 1960년대 익명의 구매자가 이 그림을약 320만원에 사들였다는 기록이 있다.”고 전하며 “그 뒤 좁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보관의 어려움 때문에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0년 만에 세상에 다시 나온 이 그림의 예상가격은 1억 5000만 원 이상”이라며 “영국의 카드회사 홀마크(Hallmark)가 복제 판매권을 사들인 뒤 이 그림은 매우 유명해져 가격이 치솟게 됐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언론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 20’

    최근 인도와 태국 등지에서 대규모 무장테러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한 언론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 20’(20 of the world’s most dangerous places)을 선정했다.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영국 외무부의 통계와 자료를 인용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 20’ 명단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 일부 중동국가 외에도 다수 아프리카 국가들의 이름이 올랐다. 이중에는 무차별 테러가 난무하는 수단(Sudan)과 에리트레아(Eritrea)등이 포함돼 있다. 텔레그래프는 “에디오피아와 인접한 에리트레아 국경은 언제나 테러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이 곳은 테러리즘의 근원지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북아메리카의 멕시코도 리스트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언론은 “멕시코는 테러리스트들로부터의 위험은 적지만 길거리 범죄율을 높은 국가”라면서 “더욱 문제인 것은 길거리 범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영국 외무부의 말을 인용했다. 이어 “여행객들은 대도시 한복판이나 공공교통수단을 이용할 때에도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커피 생산지로 유명한 남아메리카의 콜롬비아도 리스트에 올랐다. 언론은 “콜롬비아 곳곳에는 납치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지뢰로 인한 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만 4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뢰로 숨졌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현재 반정부 시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태국과 무장테러의 공격으로 많은 사상자를 낸 인도 등 일부 아시아 국가도 ‘가장 위험한 곳’중 하나로 선정됐다. 다음은 영국 언론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20곳’ 리스트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체첸공화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자메이카 ▲수단 ▲태국 ▲콜롬비아 ▲아이티 ▲에리트레아 ▲콩고민주공화국 ▲라이베리아 ▲파키스탄 ▲부룬디 ▲나이지리아 ▲짐바브웨 ▲인도 ▲멕시코 ▲이스라엘 ▲레바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목으로 만든 ‘진짜같은’ 말 조형물 눈길

    해안가에서 발견되는 유목(流木·물에 떠내려 오는 재목)으로 제작한 독특한 예술 작품이 공개됐다. 영국 예술가 헤더 잰시(Heather Jansch)는 지난 3년 전부터 말, 사슴 등 동물을 소재로 조형물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특히 나무를 이용해 만든 말 조형물은 말 특유의 생동감을 뛰어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크기 또한 실제 말과 매우 유사해 멀리서 보면 착각이 들 정도. 그녀는 “이 작품들은 철로 된 프레임에 부식 억제제를 칠한 뒤 표면을 거칠게 하기 위한 섬유유리를 덮는 초기 과정을 거친다.”면서 “그 뒤 주 재료인 유목을 미리 제작된 프레임에 얹고 철사로 고정해 작품을 완성시킨다.”고 설명했다. 기본 골격이 철로 되어 있어 내구성이 강하다는 것도 작품의 특징 중 하나다. 잰시는 “내 조형 말들은 성인이 올라타도 끄떡없을 만큼 단단해 실제 말을 탄 느낌을 받을 수 있다.”면서 “부식 억제제를 칠하고 물과 바람에 강한 유목을 이용해 만들었기 때문에 비바람에도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 작품들은 나무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생동감이 넘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녀의 말 조형품은 작품 당 5만5000파운드(약 1억 2400만원)의 고가에 팔리는 등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작업실 근처에 만든 ‘임시 전시관’에서는 유목을 이용해 만든 여자, 사슴 등의 작품이 전시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 코끼리들은 ‘헤비메탈’을 좋아해

    헤비메탈 음악이 사춘기에 이른 어린 코끼리들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흥미로운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메트로, 더선 등 영국 매체들은 잉글랜드 남서부 웨스트 미들랜드 동물원에 근무하는 사육사 밥 로렌스의 사연을 소개하며 헤비메탈이 어린 코끼리의 행동을 개선하는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사육사는 최근 어린 코끼리 3마리에게 다른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며 그들의 행동을 관찰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 막 소년기에 접어 들면서 곧잘 문제를 일으켜 온 코끼리들은 블랙새버스와 레드제플린, 메탈리카와 데프레퍼드 등 헤비메탈 음악이 들리자 곧바로 얌전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코끼리들은 그러나 아침 식사와 목욕을 하는 도중 이들 음악을 끄자 갑작스레 짜증을 내며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 사육사 밥 로렌스는 “코끼리들은 헤비메탈을 좋아한다.”며 “좋은 오락거리가 되는 듯한데다가 그들을 차분하게 만드는 노릇도 해준다.”고 말했다. 잭, 라타바, 파이브란 이름의 이들 코끼리는 아프리카산으로 생후 10년 간 매일 아침 2시간 가량 음악을 들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상반된 사례도 함께 나와 눈길을 끌었다. 더선 온라인 판은 지난 달 벨패스트 동물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베토벤 5번 교향곡 등 고전음악이 코끼리의 돌출행동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였다고 소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kodal69@gmail.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3억원짜리 ‘황금 크리스마스 트리’ 공개

    크리스마스를 한달 앞두고 일본에서 순금으로 만든 1억 5000만 엔(약 23억 원)짜리 크리스마스 트리가 28일 언론에 공개됐다. 순금으로 만든 이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가 1.5m, 무게는 21kg에 달한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전나무에 다이아몬드로 만든 반지와 목걸이가 화려하게 장식돼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순금 트리의 판매 가격은 1억 5000만 엔으로 책정됐다. 트리를 만든 다나카 귀금속 쥬얼리는 “불황이라지만 순금트리를 보고 고객이 크리스마스 기분을 즐길 수 있게 (이 트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순금 트리는 오사카 신사이바시에서 오는 29일부터 12월 25일까지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지난 20일 순금으로 만든 산타클로스 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산타클로스 상은 무게 20kg, 높이 41cm로 벨트 부분에 1.7 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가격은 2억 엔(약 30억원)에 달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 최고령 신혼부부…“내 신부는 90세”

    영국의 최고령 신혼부부가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대중지 텔레그래프는 “89세 존 도킨스 할아버지와 90세 페니 쿠퍼 할머니는 지난 25일(현지시간) 9년간 키워온 사랑의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도킨스 할아버지와 쿠퍼 할머니는 각각 배우자를 잃고 적적하게 지내던 지난 1999년 세계 2차대전 참전해군의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젊은 시절 할머니는 해군간호장교로, 할아버지는 해군중위로 전쟁에 참전했던 것을 인연으로 가까워진 뒤 할아버지의 절실한 구애 끝에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이후 9년 간 서로에게 힘이 돼주며 사랑을 키우다 지난 25일 서로의 자식들과 손자, 증손자들이 축복하는 가운데서 혼인서약을 하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할아버지는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온 세상에 빛이 난다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아름다웠다.”며 “그날 아내를 만나지 못했다면 난 성격 고약한 노인이 돼 있을 것”이라고 재치 있게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 노부부는 영국남서부의 엑스모스의 한적한 해안가에 신혼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도킨스 할아버지와 페니 할머니의 합친 나이가 179세로 통계청에 영국에서 가장 나이 많은 신혼부부로 등록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물에 잠긴 도시 위에서 수영하는 기분은?

    물에 잠긴 도시 위에서 수영하는 기분은? 인도의 뭄바이에 스카이라인이 아른거리는 이색 수영장이 세워져 눈길을 끌고 있다. 수영장 바닥 전면에 부착된 뉴욕의 스카이라인 사진으로 이곳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은 마치 도시 전체가 물에 잠긴 듯한 독특한 느낌을 받는다. 이 수영장은 최근 수온이 오르고 빙하가 녹는 등의 지구 온난화를 경고하기 위해 세워졌다. 광고회사 ‘Ogilvy & Mather’의 한 관계자는 “기후 변화에 무관심한 사람들에게 이를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며 “독특한 시각적 효과로 경고 메시지를 던지길 원했다.”고 전했다. 이어 “수영장에 물이 가득 채워지면 온 도시가 물에 잠긴 듯한 아찔한 느낌을 받을 것”이라며 “언젠가는 세상 전체가 파괴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피아 개발 22구경 ‘휴대폰 권총’ 발견

    이탈리아 경찰이 범죄 조직 소탕을 벌이던 중 휴대폰 모양의 권총이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휴대폰 권총’은 범죄 조직 ‘카모라’의 집을 수색하던 중 발견됐으며 총 네 발의 22구경 총탄을 발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휴대폰과 전혀 다르지 않은 외양이지만 안테나는 총구, 숫자 버튼은 방아쇠 역할을 하는 등 교묘하게 제작됐다. 특히 이 총은 탐지기에도 잘 드러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경찰을 더욱 긴장케 하고 있다. 한 수사 관계자는 “이런 모양의 권총이 발견된 것은 처음”이라면서 “매우 정교하게 제작돼 있으며 파괴력도 일반 권총과 크게 다르지 않을 만큼 강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탈리아 경찰 측은 이러한 무기가 현재까지 얼마나 만들어졌으며 어떤 경로를 통해 유통됐는지 등을 조사 중이다. 특히 이 무기가 비행기 테러 등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휴대폰 권총’의 생산자를 찾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연구팀 “파리 남다른 번식력 이유 있다”

    美연구팀 “파리 남다른 번식력 이유 있다”

    따뜻한 날씨가 되면 폭발적으로 개체수가 증가하는 파리의 번식력에는 유전적인 이유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팀은 “파리의 유전적 요인 때문에 늙은 파리도 왕성한 번식력을 보인다.”고 과학전문 매체 사이언스 데일리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연구결구는 ‘젊은 곤충이 번식력이 좋고 번식을 많이 하면 수명이 준다.’는 생물학계의 통설과 상반되는 내용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연구팀의 일원인 존 타워 교수는 “파리의 8,000개 유전자를 조사한 결과 그 중 2개의 유전자가 번식에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나이가 들면 줄기세포의 활동이 줄어들지만 이 유전자들은 줄기세포를 계속해서 자극해 노화한 파리가 왕성한 번식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알을 낳는 파리는 이 유전자가 줄기세포를 자극해 그렇지 않은 파리보다 5~30% 가량 수명이 더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는 과학저널 Molecular Genetics and genomics 11월호에 자세히 실릴 예정이다. 사진=thinksimia.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집이 5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집

    “개 집 맞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집의 이미지 사진이 공개돼 애견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남서부 호화주거지 ‘로워 밀 에스테이트’(Lower Mill Estate)에 지어질 이 집은 그레이트데인(Great Dane)종 개 2마리를 키우는 한 부호가 직접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화 자재와 인테리어로 꾸며질 이 집의 예상 공사비용은 무려 25만 파운드(약 5억 7000만원). 이곳에는 양피(羊皮)를 덧대고 자동온도조절장치가 부착된 침대와 개 전용 대형 스파, 그리고 15만 파운드에 달하는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52인치 TV가 배치될 예정이다. 또 사료와 물이 자동으로 공급되며 24시간 개들을 살필 수 있는 웹캠 뿐 아니라 집주인인 개 2마리 외에 다른 개들의 출입을 막는 첨단 스캐너 등이 들어선다. ‘집주인’이 될 그레이트데인 두 마리는 각각 자신의 방을 따로 갖는다. 커다란 통유리로 꾸민 집 앞쪽은 편안히 거실에 앉아 정원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호화 개집을 디자인한 유명 건축가 앤디 라무스(Andy Ramus)는 “아연과 유리, 석회석 등의 자재로 집을 지을 것”이라며 “총 공사비용은 약 25만 파운드 선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하수를 끌어다 쓰고 풍력·태양력 등의 자연 에너지를 십분 활용해 그 어떤 집보다 친환경 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같은 호화 개집을 주문한 사람은 익명을 요구한 한 여성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뛰고 싶어요!”…‘심장’ 튀어나온 中소년

    “친구들과 한번만이라도 뛰어놀고 싶어요.” 중국의 한 소년이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온 선천성 희귀증후군 때문에 하루하루를 위험 속에서 살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중국 랴오닝 성에 살고 있는 장 웨이안(4) 소년은 태어날 때부터 ‘칸트렐 증후군’ (Pentalogy of Cantrell)이란 선천성 기형을 안고 태어났다. 소년이 앓고 있는 ‘칸트렐 증후군’은 선천성 심장질환과 흉골 기형으로 단단한 가슴근육과 흉골에 감싸있어야 할 심장이 밖으로 이탈하는 증후군이다. 심장이 아주 얇은 피부에 쌓여있기 때문에 주위의 작은 충격에도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 때문에 소년은 그동안 또래 아이들처럼 지내지 못하고 행여 잘못될까 언제나 집에만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화 약 1,500만원에 육박하는 비싼 수술비 때문에 수술을 엄두도 못 냈다. 하지만 최근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후원자들이 도와줘 그는 베이징의 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준비하고 있다. 소년의어머니는 “밖으로 튀어나온 심장이 다칠까 항상 걱정하는 아들이 안타까웠다.”며 “후원자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건강을 되찾은 장이 다른 아이들처럼 뛰어놀며 건강히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형 로켓 메고 457m 계곡 날아간 美남성

    미국의 한 스터트맨이 소형 발사 추진기를 메고 계곡을 횡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에릭 스코트(Eric Scott·45)는 미국 콜로라도 남부의 로얄 협곡에서 제트 엔진이 달린 소형 발사 추진기를 입고 457m에 달하는 계곡을 횡단하는데 성공했다. 스코트가 사용한 제트 엔진은 배낭형 제트 비행장치 전문 업체인 ‘Jet Pack International’이 제작했다. 과산화수소를 연료로 한 것으로 시속 120km까지 낼 수 있으며 가격은 20만 달러 선이다. 지난 24일에 있었던 도전에서 스코트는 시속 70km의 속력으로 협곡을 횡단했다. 특히 낙하산을 비롯한 어떤 안전기구도 착용하지 않은 채 도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로얄 협곡에는 ‘세계에서 가장 용감한 남자’를 도전을 지켜보기 위해 많은 구경꾼들이 모였다. 그가 무사히 협곡을 횡단하고 ‘착륙’하자 사람들은 “Amazing!”(놀랍다)을 외치며 큰 환호를 보냈다. 그는 “사람들은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지만 개의치 않는다. 매우 흥분되고 짜릿했다.”면서 “무사히 도전에 성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코트는 이번 도전의 성공으로 ‘제트 엔진을 이용해 가장 높고 멀리 나아간 사람’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