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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준생 “입사고려 1순위는 ‘연봉’ 아닌 ‘저녁있는 삶’”

    취준생 “입사고려 1순위는 ‘연봉’ 아닌 ‘저녁있는 삶’”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중요시하는 입사조건은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YBM한국TOEIC위원회는 자사 블로그에서 대학생과 취준생 3294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회사 조건’을 설문한 결과 1435명(43.6%)이 ‘저녁이 있는 삶과 일·생활의 균형’이라고 답했다고 6일 밝혔다. 연봉은 25.2%(829명)로 2위였고, 복지제도(17.3%·571명), 정년 보장(7.8%·258명), 기업 이미지(6.1%·201명) 등이 뒤를 이었다. 위원회 측은 물질적 풍요로움이나 타인 시선보다는 개인 삶의 질과 행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최근 가치관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0년 전 도둑맞은 50달러 그림, 100만 달러로 돌아오다

    무려 40년 전에 도둑맞았던 그림이 '보물'이 돼 원래 주인에게 돌아왔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CNN등 현지언론은 노먼 록웰의 작품이 미 연방수사국(FBI)를 통해 원주인에게 돌아왔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 작품의 이름은 '괭이와 잠든 소년'(Boy Asleep with Hoe), '게으름뱅이'(Lazybones) 등으로 불리며 지난 1919년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 잡지 표지에 실렸다. 록웰(1894-1978)은 미국의 생활을 대중적으로 그려 낸 유명 화가이자 삽화가다. 당초 이 그림은 뉴저지주에 살던 로버트 그랜트의 소유였으나 지난 1976년 도둑맞은 후 지금까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40년 이상이나 사라졌던 그림이 다시 세상에 나온 것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사람이 그림의 소유 사실을 FBI에게 알렸기 때문이다. 그는 당초 이 작품을 복제 그림으로 알고있다가 뒤늦게 진품 임을 확인해 원주인을 찾아주기로 마음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오래 전 작고한 그랜트는 지난 1954년 단돈 50달러를 주고 이 그림을 구매했다. 놀라운 것은 현재 그림의 가치가 무려 100만 달러(약 11억원)가 넘는다는 사실. 그림을 상속받게 된 그랜트의 딸 수잔 무르타는 "오래전 사라진 그림을 찾았다는 소식이 믿기지 않았다"면서 "마치 오래전 행복했던 기억이 다시 돌아온 기분"이라며 기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문재인 국내 첫 SNS 동영상 출마 선언… “국민과 함께 출마, 대한민국 바꾼다”

    문재인 국내 첫 SNS 동영상 출마 선언… “국민과 함께 출마, 대한민국 바꾼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24일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바라는 온 국민의 뜻을 모아 이제 정권 교체의 첫발을 내디딘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문 전 대표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공식 홈페이지(moonjaein.com)와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출사표를 던졌다.문 전 대표는 “국민과 문재인이 함께 출마한다”며 “정권 교체, 국민이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 바꾼다”고 밝혔다. 그는 “상식이 상식이 되고 당연한 것이 당연한 그런 나라가 돼야 한다. 정의가 눈으로 보이고 소리로 들리며 피부로 느껴지는 사회가 돼야 한다”면서 “실패해도 재기할 수 있고 성공할 때까지 도전할 수 있고 마지막까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가난에 허덕이지 않고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존경받을 수 있으며 다름이 틀림으로 배척당하지 않아야 한다”면서 “학연·지연이 없어도 서러움을 겪지 않고 내 능력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출마 영상은 문 전 대표의 내레이션으로 된 ‘문재인편’, 재외국민이 출연한 ‘재외국민편’, 문 전 대표와 재외동포, 국민이 함께한 ‘모두 함께편’ 등 세 가지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호주, 멕시코, 중국 등의 동포·유학생·해외 취업자는 물론 광화문광장과 헌법재판소, 광주 금남로, 창원 3·15 의거탑 등에서 시장 상인과 외국인 노동자, 학생, 실향민 등이 출마선언문을 나눠 읽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작곡가 김형석씨가 음악감독을 맡았고, 문 전 대표의 내레이션 버전에 록그룹 YB의 ‘흰수염 고래’가 깔렸다. 문 전 대표 측은 “사자후를 토하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니라 ‘문재인을 이용해 국민이 출마한다’는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한편 문 전 대표는 이날 당 소속의 유일한 호남 3선인 이춘석(전북 익산갑) 의원을 공동특보단장으로 임명했다. 재선 민홍철(경남 김해갑) 의원도 안보특보로 합류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영상]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문재인, 대선출마 선언

    [영상]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문재인, 대선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가 24일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바라는 온 국민의 뜻을 모아 이제 정권교체의 첫발을 내딛는다”며 19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문재인 캠프는 이날 오전 10시 문재인 후보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oonbyun1) 등 SNS를 통해 출마선언 동영상을 공개했다. 문 전 대표는 출마선언 동영상에서 “국민과 문재인이 함께 출마한다. 모든 국민의 마음을 모아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며 “정권교체, 국민이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 바꾼다”고 말했다. 그는 “상식이 상식이 되고 당연한 것이 당연한 그런 나라가 돼야 한다. 정의가 눈으로 보이고 소리로 들리며 피부로 느껴지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실패해도 재기할 수 있고 성공할 때까지 도전할 수 있고 마지막까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가난에 허덕이지 않고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존경받을 수 있으며 다름이 틀림으로 배척당하지 않아야 한다”며 “학연·지연이 없어도 서러움을 겪지 않고 내 능력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마음 편히 아이 낳아 걱정 없이 키우고, 일하는 엄마도 힘들지 않은 그런 나라가 돼야 한다”며 “튼튼한 자주국방으로 세계 어떤 나라도 두렵지 않은 강한 국가가 돼야 한다. 국방 의무를 자랑스럽게 마치면 학교와 일자리가 기다리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역사를 잊지 않는 대통령이 있는 나라, 제대로 대우받지 못했던 독립유공자들과 위안부 피해자분들께 도리를 다하는 나라,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분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전 대표는 “장애가 장애인지 모르고 살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돼야 한다”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다르기에 조금은 시끄럽고 정신없더라도 그 안에서 조화를 이루고 사는 존중과 통합의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출마선언 동영상은 국민이 직접 읽는 버전을 비롯해 문 전 대표의 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문재인편, 재외국민이 출연한 재외국민편 등 세 편으로 구성됐다. 전체 연출은 탁현민 교수가 맡았다. 작곡가 김영석 씨가 음악감독을 했으며, 문 전 대표의 내레이션 버전에 록그룹 YB의 ‘흰수염 고래’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룹 해체 18년…다시 뭉친 ‘대우맨’들

    그룹 해체 18년…다시 뭉친 ‘대우맨’들

    참석자들 옛기억 떠올리며 눈시울 “운 따랐으면 지금도 전세계 호령” 대우그룹에 대한 자부심은 여전 “대우를 떠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헤어진 것이 무엇보다 가슴에 사무칩니다.”김우중(81) 전 대우그룹 회장은 22일 그룹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저를 믿고 뜻을 모아 세계를 무대로 함께 뛰어준 여러분의 노고에 보답하지 못해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여러분은 언제까지나 대우의 주인이며, 여러분의 정신이 살아 있는 한 대우는 영원할 것이고 우리는 명예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중 전 회장이 그룹 행사에서 기념사를 한 것은 1999년 그룹 해체 이후 처음이다. 그는 행사 직전까지도 기념사 내용을 계속 다듬을 정도로 이번 행사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대우그룹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대우 정신’만큼은 여전히 살아서 숨쉬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기념사 도중 잠시 울먹이기도 했던 그는 한때 재계 2위까지 올랐던 대우그룹에 대해선 자부심을 드러냈다. 시기와 운이 따랐으면 대우는 지금도 전 세계를 누비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다고 본 것이다. 그는 “우리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를 넓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갑작스러운 외환위기로 그 과업을 완성하지 못한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대우)가 이룩한 성과들은 반드시 평가받는 날이 올 것이라고 했다. 김 전 회장은 1967년 단돈 500만원의 자본금을 들여 대우실업을 설립한 뒤 한국기계공업(대우중공업), 새한자동차(대우자동차), 옥포조선소(대우조선), 대한전선 가전 부문(대우전자) 등을 인수하면서 규모를 키우고, 세계 경영을 외치며 해외로 나갔다. 국내 기업 최초로 남미, 아프리카 등에 진출했다. 41개 계열사에 396개 해외법인을 거느린 ‘공룡’ 기업을 일군 그에게 사람들은 ‘김기즈칸’이란 별명을 붙여줬다. 그러나 1998년 외환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듬해 워크아웃(재무구조 개선작업)에 들어가면서 그룹은 32년 만에 해체됐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은’ 그였지만 기회는 더이상 주어지지 않았다. “너는 장사를 해라”는 부친의 권유로 사업을 시작한 그는 평소 “장사의 기본 원칙으로 이윤의 50% 이상 가질 생각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는 말을 자주 했다. 이익을 나누는 마음이 사업의 기본이라는 철학에서다. 김 전 회장은 “리더는 솔선수범과 희생 위에서 탄생한다”면서 ‘희생’을 사훈(창조, 도전, 희생 정신)의 하나로 정했다. 이제 남은 생은 ‘글로벌 청년 창업가’(GYBM)를 키우는 데 올인한다는 생각이다. 청년 실업을 해소하려면 젊은이들을 해외로 내보내야 한다는 일념에서다. 그는 “GYBM 사업은 대우 정신의 산물이며, 모든 대우인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 모인 500여명의 전직 대우맨들은 행사 말미에 서로 ‘대우 배지’를 달아주고 ‘사가’(社歌)를 부르며 18년 전의 기억을 떠올렸다. 일부는 “가슴이 먹먹하다”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文, 내일 국내 첫 ‘SNS 동영상’ 출마 선언

    ‘문자’로 공약 아이디어도 공모 文 명의의 휴대전화 번호 공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동영상을 공개하는 형식으로 공식 출마선언을 한다. 국내에선 처음 시도되는 형식이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 등이 같은 방식으로 출마를 알렸었다. 21일 문 전 대표의 경선캠프인 ‘더문캠’에 따르면 출마선언 영상에는 제주, 일본, 멕시코 등 국내외 26개 지역의 7세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성별, 직업의 유권자가 밝히는 문재인 후보에 대한 기대와 염원이 담기는 등 ‘국민 출마선언’ 형식을 띤다. 작곡가 김영석씨와 록밴드 YB도 참여했다. 국민 정책아이디어를 대선 공약에 반영하는 ‘국민이 만드는 대선공약-내가 대통령이라면?’ 캠페인도 시작됐다. 이를 위해 문 전 대표 명의 문자메시지 수신전용 휴대전화 번호(010-7391-0509)를 공개했다. 문 전 대표를 겨냥한 의혹 제기도 잇따랐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문 전 대표 본인은 노무현 일가를 둘러싼 천문학적 액수의 뇌물수수 의혹을 막지 못한 장본인이고, 아들까지 반칙과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고 했다. 문 전 대표 아들의 2006년 한국고용정보원 채용 의혹은 2007년 한나라당이 제기했고, 2012년 대선 때도 불거졌다. 문 전 대표 측은 “이명박 정부 당시 고용정보원 감사에서 특혜가 아닌 것으로 밝혀진 사실을 다시 거론하는 건 정치 공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페이스북에 문 전 대표의 ‘전두환 표창’ 발언과 관련해 “그가 하고자 했던 발언 취지를 의심치 않는다”면서 “경선 캠페인이 네거티브로 흐르지 않도록 품격과 절제 있게 말하고 상대를 존중하자”고 밝혔다. 불필요한 ‘확전’을 하지 않겠다는 의도다. 안 지사는 미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조지프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한 시간가량 비공개로 만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 외교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광주학생운동독립기념관을 방문한 뒤 ‘전두환 표창‘ 논란에 대해 “안 후보는 비난할 자격이 없다”면서 “학살세력 후예들과 손잡고 권력을 나누겠다는 분이라면 문 후보의 안보관을 설명하다 생긴 실수에 대해 비난할 자격이 없다”며 대연정론을 겨냥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로큰롤 황제’ 척 베리 91세로 타계, 아끼던 이들의 추모사는

    ‘로큰롤 황제’ 척 베리 91세로 타계, 아끼던 이들의 추모사는

    ‘로큰롤 황제’ 척 베리가 91세를 일기로 미국 미주리주의 한 리조트에서 세상을 떴다. 세인트찰스 카운티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8일 점심 식사를 마친 뒤인 낮 12시 40분쯤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불행히도 의식을 되찾지 못했으며 오후 1시 26분쯤 사망 선고가 내려졌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고인의 본명은 찰스 에드워드 앤더슨 베리였다. 고인은 70년 동안 ‘롤 오버 베토벤’ ‘자니 B 굿’과 같은 로큰롤의 고전들을 발표하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1984년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수상했고 1986년 로큰롤 명예의전당에 맨처음 입회할 정도로 로큰롤 역사를 개척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수많은 유명 뮤지션들이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모타운의 레전드 ‘잭슨스’는 “고민은 블루스와 스윙을 접목해 초기 로큰롤의 기적을 일궜다. 음악에서 그는 가장 긴 그림자를 드리운 인물 중 한 명이다. 척 고마워요”라고 애도했다. 싱어송라이터인 휴 루이스는 “아마도 모든 로큰롤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고 고인을 돌아본 뒤 “그의 음악과 영향력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록그룹 비틀스의 드러머 링고 스타는 생전 고인의 가사 하나를 인용해 트위터에 올렸다. ‘Just let me hear some of that rock ‘n’ roll music any old way you use it’ 비틀스 뿐만아니라 ‘롤링스톤스’, ‘비치 보이스’와 엘비스 프레슬리 등이 고인의 음악을 리메이크했다. 생전의 존 레넌은 “로큰롤에 다른 이름을 붙이려고 하면 아마도 ‘척 베리’라고 붙일지 모른다”고 말했다. 롤링스톤스의 믹 재거는 고인이 “우리의 10대 시절을 밝혔고 우리의 꿈들 속으로 삶을 밀어넣었다“고 돌아본 적이 있다. 유명 추리소설 작가인 스티븐 킹은 ”척 베리가 죽었다. 마음은 아프지만 그러나 그가 살아온 90년은 로큰롤에 결코 나쁘지 않았다. 자니 B 굿이여 영원하라“고 트위터에 적었다. 지난해 고인은 1955년 첫 히트곡 메이벨린(Maybellene)이 담긴 첫 앨범을 발매 40년 만에 재발매할 것이라고 선언하면서 68년 동안 함께 지낸 아내 테메타 토디에게 헌정한다고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그림퍼즐] ‘책상 위 무슨 문제점이 있을까요?’ 정답은?

    [그림퍼즐] ‘책상 위 무슨 문제점이 있을까요?’ 정답은?

    책상 위 탁상달력의 6월 31일 날짜가 잘못된 것이라네요. 실제 6월에는 30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직접 달력을 확인해 보세요. 사진= Playbuz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책상 위 무슨 문제점이 있을까요?

    [그림퍼즐] 책상 위 무슨 문제점이 있을까요?

    최근 플레이버즈(Playbuzz)에는 앨런 쉐린(Alan Sherin)이 게재한 그림퍼즐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빈티지 책상에 어떤 잘못된 점이 있는가?’라 적힌 그림에는 책상 위 문서를 포함해 탁상달력, 전화기, 책, 펜 등이 놓여 있습니다. 과연 잘못된 점은 무엇일까요? ☞ 정답 바로가기 사진= Playbuz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그림 속 숨어 있는 하프, 정답은?

    [그림퍼즐] 그림 속 숨어 있는 하프, 정답은?

    하프는 그림의 상단 아치형의 벽면에 숨어 있네요. 사진= Playbuz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하프는 어디로?’ 그림 속 숨어 있는 하프

    [그림퍼즐] ‘하프는 어디로?’ 그림 속 숨어 있는 하프

    최근 플레이버즈(Playbuzz)에는 휴 휴즈(Hugh Hughes)가 게재한 ‘그의 하프를 찾아라’(Find His Harp)란 제목의 그림이 소개됐습니다. 그림 속 연주가의 하프는 과연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정답 바로가기 사진= Playbuz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민석, 왕도마뱀 생포+이빨로 물어뜯어 “상남자 매력 폭발”

    정글의 법칙 김민석, 왕도마뱀 생포+이빨로 물어뜯어 “상남자 매력 폭발”

    배우 김민석의 매력이 정글에서 폭발했다. 24일 방송된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서는 맏형 김민석의 맹활약으로 도마뱀으로 저녁 한끼를 해결하는 YB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YB팀 성열, 김민석, 경리, 강태오는 코코넛을 따고 돌아가는 길에 왕도마뱀을 발견했다. 멤버들은 추격에 나섰고 선두에서 앞장서던 김민석은 손에 든 코코넛으로 도망가는 도마뱀을 내리쳐 생포했다. 김민석은 “갑자기 고기로 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포획한 도마뱀은 식용이 가능한 물왕 도마뱀. 손질 역시 김민석의 몫이었다. 과거 회 뜨기 경력 5년에 호텔 조리학을 전공한 베테랑이었던 것. 김민석은 장어와 비슷하다고 설명하며 능숙한 칼질로 가볍게 도마뱀을 해체해나갔다. 껍질이 잘 안벗겨지자 직접 이빨로 물어 뜯는 상남자의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도마뱀의 맛은 옛날 통닭 맛이었다. 성열은 “고기 먹으니까 힘이 난다. 생각 이상으로 진짜 맛있다”고 했고, 강태오는 처음으로 배가 찬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행복해했다. 김민석은 폭풍 먹방 이후 ”한 마리 더 잡아오겠다“며 넘치는 의욕을 보였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청바지 화보 공개

    수지, 청바지 화보 공개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청바지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 패션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수지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한 수지는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제)’에 주연으로 발탁됐으며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영상=게스진, 수지 ‘Yes No Maybe’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기예금 안 부러운 입출금 통장 혜택

    학원·항공·통신 등과 제휴 혜택 “예대마진 줄어 운용 비용 절감… 재테크 자금 입출식에 몰릴 듯” 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정기 예·적금에 목돈을 묶어 놓기보다 수시로 넣었다 뺄 수 있는 수시입출식 예금이 늘어나고 있다. 입출식 예금 상품은 대체로 정기 예적금보다 금리가 낮지만 최근 시중은행들은 다른 업종과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시중은행들은 통신사, 온라인마켓, 학원 등 다른 업종과 제휴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예금 상품을 늘리고 있다. 실제 은행권 수시입출식 통장 잔액은 지난해 말 125조 1605억원으로 1년 만에 19조원 가까이 늘었다. 우리은행은 최근 대학생 10만명을 대상으로 ‘위비 꿀청춘 패키지’를 내놓았다. 입출식통장과 체크카드로 구성된 이 상품은 가입만 해도 토익응시료 10% 할인권, 인크루트(구직 사이트) 1만원 상품권, YBM어학원 할인 수강권, 하나투어 해외여행 할인권 등 30세 이하 젊은이들에게 특화된 실용적인 혜택을 담고 있다. 국민은행은 아시아나항공과 제휴해 거래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KB아시아나ONE 통장’을 만들었다. 금리는 연 0.1%밖에 안 되지만 매달 평균 잔액의 50만원당 4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월 3000마일리지까지 적립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제휴해 통신비를 이체할 경우 수수료 면제와 통신 데이터의 50%를 3개월간 추가로 제공하는 ‘신한T주거래통장’을 내놓았다. KEB하나은행은 다음달 13일까지 소셜커머스 ‘티몬’, 자동차경정비 브랜드 ‘오토오아시스’와 제휴해 최대 연 2.8%(2년제)의 금리를 제공하는 ‘28일간의 핫딜 적금’을 특별 판매하고 있다. 이처럼 수시입출식 통장이 때아닌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정기 예적금의 금리 혜택이 미미해 고객들의 단기성 예금에 대한 선호도가 커진 데다 은행들도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은행도 갈수록 예대마진(대출이자와 예금이자의 차이에서 생기는 수익)이 줄어들고 있어 수시입출금이 많아야 대출 등 자금 운용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면서 “국내외 금융 환경이 불투명해지면서 갈 곳을 잃은 재테크 자금들이 입출식 통장에 쌓일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세계 링걸 1위 ‘리안 서전’ 코르셋 토끼 의상 화제

    세계 링걸 1위 ‘리안 서전’ 코르셋 토끼 의상 화제

    가장 아름다운 링걸로 알려진 리안 서전(Rhian Sugden·32)의 인스타그램 영상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리안 서전의 섹시 의상 영상을 소개했다. 리안 서전은 60억 분의 1 비율로 탄생한다는 신의 몸매를 가진 영국 출신 모델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링걸로 뽑힌 바 있다.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코르셋 차림의 토끼 귀, 커프스, 넥 칼라를 입고 스텝을 밟는 모습이 게재돼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에는 1960~1988년 사이 운영됐던 플레이보이 클럽(Playboy Clubs)의 웨이트리스 복장을 입은 서전이 화보 촬영 모습이 담겨 있다. 리안 서전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으며 키 170cm, 32-25-34의 몸매에 E컵 가슴 사이즈를 지녔다. 그녀의 원래 직업은 휴대폰 업체의 전산담당이었지만 주변의 권유로 모델 일을 시작했다. 수영복 달력 모델로 인기를 끈 그녀는 ‘넛츠 매거진’ 표지모델을 장식하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0년 미국 여대생들이 즐겨보는 잡지 ‘코에드 매거진’(COED Magazine)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링걸 26인 중에서 신생 종합격투기단체인 ‘밤마’(BAMMA)의 링걸 서전이 1위를 차지했으며 2013년 로디드 매거진(Loaded Magazine) 표지 사진에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을 패러디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Rhian Sugden Instagram / Mailonl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양떼 속 숨어있는 염소를 찾아라, 정답은?

    [그림퍼즐] 양떼 속 숨어있는 염소를 찾아라, 정답은?

    뿔달린 염소는 사진 왼쪽 중앙 부분에 숨어 있네요. 사진= Playbuz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림퍼즐] 양떼 속 숨어있는 염소를 찾아라

    [그림퍼즐] 양떼 속 숨어있는 염소를 찾아라

    수많은 양들 속 비슷한 모양으로 숨어 있는 염소를 찾아보세요. 비슷하지만 생김새가 다른 염소 한 마리가 숨어 있을 겁니다. 과연 염소는 어디에? ☞ 정답 바로가기 사진= Playbuz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복면가왕 제임스딘 정체는 트로트 가수 신유..호빵왕자 3연승 성공

    복면가왕 제임스딘 정체는 트로트 가수 신유..호빵왕자 3연승 성공

    ‘복면가왕’ 제임스딘 정체는 트로트 가수 신유였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할리우드 반항아 제임스딘과 천둥번개의 신 토르의 2라운드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제임스딘이 무대에 올랐다. 그는 포맨의 ‘고백’을 열창, 감미로운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뒤이어 토르는 YB의 ‘나는 나비’를 불렀다. 무대를 장악하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과시했다. 대결 결과 토르가 3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에 제임스딘은 복면을 벗었고 그 정체는 트로트계 엑소 신유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제임스딘을 꺾은 토르는 3라운드 사슴과의 대결에서 패했다. 토르의 정체는 뮤지컬배우 손준호였다. 사슴은 호빵왕자와의 결승에서 패해 복면을 벗었다. 사슴은 디셈버의 DK였다. 호빵왕자는 3연승을 이어갔다. 사진=MBC ‘복면가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린세상] 유니콘 전성시대/유효상 차의과학대학 융합경영대학원장

    [열린세상] 유니콘 전성시대/유효상 차의과학대학 융합경영대학원장

    요즘은 세상이 온통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에 몰입돼 있다는 느낌이다. 경제인들이나 관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정치인, 정부 각료, 일반 국민도 심심치 않게 이 생소하고, 어려운 용어를 쉽게 입에 올리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란 원래 제조업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경쟁력을 키운다는 개념으로 몇 년 전 독일에서 처음 사용됐다.그러나 지금은 증기기관 발명과 기계화의 1차 산업혁명,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의 2차 산업혁명, 인터넷과 자동화 시스템의 3차 산업혁명에 이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로봇, 생명과학 등 첨단기술의 융복합화를 통한 실재(Physical)와 가상(Cyber)의 혁신적 통합 시스템을 일컫고 있다. 아직은 개념이 모호하고 추상적이어서 전문가들도 각자의 입장에 따라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해석을 달리하고 있다. 동화나 만화에서 그려지는 엄청난 미래가 불과 2~3년 만에 나타날 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4차 산업혁명은 전혀 의미 없는 말장난에 불과하다는 전문가도 있으며 제러미 리프킨이 주장한 3차 산업혁명의 연장이라고 용어를 수정해야 한다는 학자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변호사, 회계사, 의사를 비롯해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 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혁신적 기술과 제품, 그리고 생산 시스템 구축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결과물이 나오고는 있더라도,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며 산업혁명이라고 불릴 만큼의 획기적 변화를 체감할 수는 없다. 사실 4차 산업혁명에는 과거 1·2·3차 산업혁명과는 달리 특별히 새롭게 등장한 첨단기술은 없으며 단지 장난감 ‘레고’처럼 기존 기술들을 효율적으로 융합하고 복합화해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만들고 플랫폼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한편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많은 전문가가 세계 경제는 장기적으로 성장이 멈추고 저성장이 고착화될 거라는 뉴노멀 시대를 예고했고, 최근에는 또다시 누리엘 루비니 교수 등이 저성장 속에서도 불확실성의 증대로 인해 혼란이 가중될 거라는 좀더 비관적인 뉴앱노멀 시대의 도래를 선언했다. 이렇게 전 세계는 비관적인 전망과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다소 희망적인 미래가 뒤섞여 모두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이야말로 경제위기에서 벗어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 경제 대국은 물론 개발도상국들도 국가 차원에서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혼란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4차 산업혁명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으며 초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특이한 기업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험한 능력의 뿔을 지닌 전설 속의 동물 ‘유니콘’으로 불리는 이들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일컫는데, 2017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241개가 있다. 과거에 성공한 기업들이 기술, 제품의 성능, 기능 향상에 집중했다면 4차 산업혁명의 승자인 유니콘 기업들은 대부분 스마트폰, SNS,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등을 다양하게 융복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고객에게 제공될 가치를 중심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기업, 정부, 언론, 교육기관, 의료기관 등 모든 시스템을 혁신하고 있다. ‘무인택시’와 ‘하늘을 나는 택시’를 개발하고 있는 ‘우버’, ‘슈퍼볼’ 30초짜리 광고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에 맞선 에어비앤비, 인공지능(AI)과 패션 사업을 연결한 ‘스티치 픽스’, 창업 5년 만에 30조원 규모로 상장하는 ‘스냅’ 등 수많은 유니콘들이 우리가 꿈꾸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언제나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 있고 그 변화의 물결을 감지하고 빠르게 대비하는 기업도 있다. 그러나 변화를 감지하고도 변화를 무시하는 기업도 있으며, 아예 변화를 감지하지 못해 몰락하는 기업도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됐고, 유니콘들의 전쟁이 한창이다.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
  •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 새로운 뮤즈로 김도연 낙점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 새로운 뮤즈로 김도연 낙점

    그룹 I.O.I로 활동한 김도연이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현재 메이블린 뉴욕의 인터내셔널 모델로는 지지 하디드, 조단 던, 아드리아나 리마 등이 활약하고 있으며, 김도연은 브랜드의 한국대표로 활동하게 된다.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김도연은 글로벌 패션 매거진에서 발표한 ‘2017년을 이끌 10대 패셔니스타 8인’에 선정된 유일한 아시아인”이라며 “그녀의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미국의 대표 도시인 뉴욕의 감성을 담은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과 잘 어우러진다. 꿈을 향해 도전하고 나아가는 여성을 표현하는데 그녀가 최적이라고 판단했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1월의 한파 탓에 촬영장이 매우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1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그녀의 다양한 매력과 겸손한 태도에 촬영장에 있던 관계자들 모두 감탄했다”고 전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한 김도연은 “메이블린 뉴욕 컨실러는 화장 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제품”이라며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핏미 컨실러는 촉촉한 질감으로 피부 잡티를 말끔히 지워주는 것은 물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컨투어링 메이크업 제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칭찬했다. 김도연이 사용한 ‘핏미 컨실러’는 2월 1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광고와 메이킹 영상은 2월초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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