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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록밴드 U2의 리더 보노(Bono)와 기타리스트 디 에지(The Edge)가 작곡, 작사한 뮤지컬 ‘스파이더맨’(원제 Spider-Man: Turn Off the Dark)의 삽입곡을 공개했다.10일 아침(현지시각) 미국 ABC TV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를 통해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슈퍼히어로 역할을 맡은 리브 카니(Reeve Carney)가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신예 얼터너티브 록그룹 카니(Carney)와 함께 뉴욕 허드슨 극장에서 ‘보이 폴링 프롬 더 스카이’(Boy Falling From the Sky)를 선보였다.이 곡은 U2의 전설적인 아레나 록을 연상시키지만 카니는 “‘라이즈 어보브’(Rise Above), ‘바운싱 오브 더 워스’(Bouncing Off the Walls), ‘볼링 바이 넘버스’(Bowling By Numbers)를 통해 베테랑 록커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빌보드닷컴에 전했다.카니는 “어떤 노래는 분명 U2만의 색깔이 담겨있지만 다른 노래들은 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이다”며 “어떤 노래는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비틀즈(Beatles)를 연상시키고 어떤 것들은 데니 엘프맨(Danny Elfman)의 노래를 연상 시킨다”고 말했다.보노와 에지도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보노는 “전형적인 뉴욕 스토리이다. 어떤 사람이든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라고 말했다. “‘스파이더맨’의 디렉터 줄리 테이모어(Julie Taymor) 역시 쇼에 출연해 세트 디자인을 공개했다.‘스파이더맨’은 5천만 달러가 투자되는 뮤지컬로 재정적인 문제와 캐스팅 변화로 프리뷰 날짜가 연기됐다. 프리뷰는 오는 11월 14일부터 시작되며 그 다음달 12월 21일 뉴욕 폭스우드 극장에서 첫 공연의 막이 오른다.사진 = 뮤지컬 ‘스파이더맨’ 공식 홈페이지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미국 컨트리 음악계의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21)가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33)를 용서하는 노래를 불렀다.테일러 스위프트는 12일 오후 (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시어터에서 열린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이하 2010 MTV VMA)에서 오는 10월 발매되는 새 앨범 ‘스피크 나우’(Speak Now)의 수록곡 ‘이노센트’(Innocent)를 처음 공개했다.테일러 스위프트가 ‘이노센트’를 ‘2010 MTV VMA’에서 처음 선보인 사연이 있다. 작년 ‘2009 MTV VMA’에서 테일러가 베스트 여자 비디오상을 수상하자 카니예가 무대 위로 뛰어 올라 비욘세(Beyonce)가 상을 받았어야 한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말했다. 이에 테일러는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카니예와 테일러가 무대에 있었던 시간은 짧았지만 ‘MTV VMA’에 길이 남을 사건이 됐다. 카니예는 후에 테일러에게 사과했지만 팬들의 비난을 피해갈 순 없었다. 또한 ‘2010 MTV VMA’를 앞두고 다시 한 번 사과하면서 “테일러를 위해 노래를 만들었고 이 노래를 테일러가 불러줬으면 한다”며 “테일러가 그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면 내가 부르겠다”고 말했다.결국 테일러는 카니예의 노래가 아닌 자신이 만든 노래를 불렀지만 카니예를 용서하는 노래 ‘이노센트’를 불렀다. 이날 테일러의 공연은 작년 ‘MTV VMA’ 때 카니예의 비신사적인 장면을 보여주며 비장하게 시작했다. 테일러는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하다 무대 중앙까지 맨발로 걸어나와 열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MTV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레이디 가가(Lady Gaga) 닮은꼴 컨테스트 우승 트로피는 제이 가가(Jey Gaga)에게 돌아갔다. 레이디 가가의 독특한 스타일을 누구보다 잘 소화할 수 있다면 ‘Show Us Your Gaga’ 콘테스트에 사진을 제출하라는 말에 수백 명이 참여했다. 빌보드닷컴과 버진 모바일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종 10인이 선정된 가운데 빨간색, 하얀색, 파란색이 뒤섞인 비키니를 입은 제이 가가가 우승자로 선정됐다. 우승자는 2011년 3월 25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레이디 가가 투어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된다. 최종 10인은 다음과 같다. Jessica Funcannon, Tierney Elizabeth, Sarah Cole Schultheis, Florence Nasar, Harry Gagaloo, Ivory Towers, Alea Pettrone, Jey Gaga, Jamie Albin Lancaster, Mimi Zorob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미국의 유명 힙합 가수 릴 웨인(Lil Wayne, 28)이 ‘최고의 송라이터’ 명예를 얻었다.릴 웨인은 10일(현지시각) 미국 할리우드 팬티지 극장에 열린 ‘BMI 얼반 어워즈’(BMI Urban Awards)에서 드레이크(Drake)의 ‘베스트 아이 에버 헤드’(Best I Ever Had)과 케리 힐슨(Keri Hilson)의 ‘턴인 미 온’(Turnin’ Me On)을 포함해 6곡을 작곡해 2년 연속 올해의 얼반 송라이터를 수상했다.팔로우 다 돈(Polow da Don)은 올해 얼반 프로듀서로 선정됐다.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는 ‘붐 붐 파우’(Boom Boom Pow)로 올해의 얼반 송을 수상했다.올해 얼반 퍼블리셔는 EMI 뮤직 퍼블리싱에게 돌아갔다. EMI 뮤직 퍼블리싱은 작년 드레이크의 ‘베스트 아이 에버 헤드’, 비욘세(Beyonce)의 ‘이고’(Ego),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리한나(Rihanna)가 피처링한 제이지(Jay-Z)의 ‘런 디스 타운’(Run This Town) 등을 포함해 15곡을 내놓았다.얼반 탑 프로듀서로는 숀드래 “방글라데시” 크로우포드(Shondrae “Bangladesh” Crawford), 션 가렛(Sean Garrett), 다니엘 “케인 비츠” 존슨(Daniel “Kane Beatz” Johnson), 알 켈리(R. Kelly), ‘엘. 오. 에스(L.O.S), 다 미스트로(Da Mystro), 웨스트(West) 등이 이름을 올렸다.얼반 어워즈 식전 행사에서 빌보드 핫 100, 핫 랩 송, 핫 R&B/힙합 송, 핫 R&B/힙합 방송 차트 1위에 싱글을 올려놓은 송라이터들을 위한 BMI/선 트러스트 #1 쇼가 펼쳐졌다. 제이지와 알리샤 키스(Alicia Keys)의 듀엣곡 ‘엠파이어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Empire State of Mind),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켈리포니아 걸스’(California Gurls), 비오비(B.o.B)의 ‘낫신 온 유’(Nothin’ on You), 에미넴(Eminem)의 ‘낫 어프레이드’(Not Afraid) 등이 영광을 누렸다.사진 = 릴 웨인 앨범 자켓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 ‘50대’ 마돈나, 젊음 유지 비용에만 ‘10억’ ↑

    ‘50대’ 마돈나, 젊음 유지 비용에만 ‘10억’ ↑

    ‘섹시 아이콘’ 마돈나(51)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영국 일간지 ‘미러’(Mirror)는 7일(한국 시간) 마돈나의 젊음 유지비용이 10억 원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마돈나가 주름과 흰머리, 나잇살 등을 감추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구체적인 액수가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아이크림을 전신에 발라 1년에 90만 원 정도를 소비한다. 또 카발라교를 믿는 마돈나는 오직 카발라교에서 만드는 물만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병에 1만원이 넘는 카발라교의 물을 마시기 위해 한 달에 1800만 원 정도를 이용하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마돈나는 셀룰라이트를 제거해 주는 기계를 7200만 원을 주고 구입했으며, 근육 강화 스트레칭을 받는데 연간 3600만 원을 사용한다. 또 태닝을 하는데 연간 470만 원 정도를 쓴다. 또한 마돈나는 한 병에 90만 원짜리 크림을 정기적으로 몸에 바르고 비닐로 된 옷을 입고 자는데, 이 비용만 9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체형관리를 위해 고용한 영양사와 요리사에게도 각각 연간 8100만 원을 지불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달하는 젊음 유지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젊음을 유지하는데 이렇게 많은 비용을 쓰다니 놀랍다.”, “과소비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 그래도 이렇게 많은 비용을 쓰니 젊어 보이겠지. 한편으론 부럽다.”, “자연스럽게 늙는 것도 아름답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마돈나는 너무 인위적으로 보인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2009 VMA 마돈나 (MTV)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빅뱅, 日 MTV 시상식서 ‘3관왕’ 차지

    빅뱅, 日 MTV 시상식서 ‘3관왕’ 차지

    빅뱅이 일본 MTV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빅뱅은 지난 29일 오후 6시 일본 도쿄 요요기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MTV 월드 스테이지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WS VMAJ)’에서 일본 세 번째 싱글 ‘코에오 키카세떼’로 ‘베스트 팝 비디오상’을, 일본 두 번째 싱글 ‘가라가라고(GARA GARA GO)’로 ‘베스트 뉴 아티스트 비디오상’을 수상했다.이들은 일본 톱스타 가수들을 제치고 수상을 했다. 특히 빅뱅은 지난해 말 ‘일본 유선대상’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WS VMAJ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함으로써 일본 음악시상식의 신인상을 모두 휩쓰는 대기록을 세웠다.한편 빅뱅은 오는 6월 9일 발표되는 일본 네 번째 싱글 ‘텔 미 굿바이’(Tell me goodbye)프로모션 차 일본에 머무를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日 MTV 시상식 3관왕 ‘신인상 싹쓸이’

    빅뱅, 日 MTV 시상식 3관왕 ‘신인상 싹쓸이’

    빅뱅이 일본 MTV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빅뱅은 29일 오후 6시 일본 도쿄 요요기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MTV 월드 스테이지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WS VMAJ)’ 에서 일본 세 번째 싱글 ‘코에오 키카세떼’로 ‘베스트 팝 비디오상’을, 일본 두 번째 싱글 ‘가라가라고(GARA GARA GO)’로 ‘베스트 뉴 아티스트 비디오상’을 수상했다. 빅뱅은 지난해 말‘일본 유선대상’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WS VMAJ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함으로써 일본 음악시상식의 신인상을 모두 휩쓰는 대기록을 세웠다. 빅뱅 수상과 함께 지드래곤은 그룹 윈즈와 함께한 ‘Rain is fallin’으로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비디오상’을 받았다. 빅뱅은 오는 6월 9일 발표되는 일본 네 번째 싱글 ‘Tell me goodbye’프로모션 차 일본에 머무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日서 그룹활동 전면중단

    동방신기, 日서 그룹활동 전면중단

    동방신기가 일본에서의 그룹활동을 전면 중단한다.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 측은 3일 홈페이지 공지글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동방신기에 대한 발표가 있으니 안내드린다. 동방신기는 그룹으로서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벡스 측은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을 중단하지만 당사는 드문 재능을 가진 전도유망한 젊은이들 다섯 명의 활동을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생각”이라고 개인 활동에 대해선 지속적으로 활동할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했다. 에이벡스는 “앞으로도 모쪼록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최강창민, 유노윤호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글을 마쳤다. 동방신기는 오는 5월 29일 열리는 ‘월드 스테이지 비디오 뮤직어워드 재팬(WS VMAJ)’에서 ‘최고의 그룹 비디오상’ 후보에 올랐다. ‘WS VMAJ’는 뮤직어워드 재팬(VMAJ)과 글로벌 뮤직콘서트 형식인 ‘월드 스테이지’를 결합한 시상식이다. 뿐만 아니라 동방신기는 지난 2월 발매한 베스트 앨범 ‘베스트 셀렉션 2010(Best Selection 2010)’이 459,796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월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동방신기, 日 MTV시상식 후보로 선정

    빅뱅-동방신기, 日 MTV시상식 후보로 선정

    빅뱅과 동방신기가 ‘월드 스테이지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WS VMAJ)’에서 각각 ‘최고의 신인 아티스트 비디오상’, ‘최고의 그룹 비디오상’에 후보로 올랐다. MTV일본은 오는 5월 29일 요요기 내셔널 스터디움에서 비디오 뮤직어워드 재팬(VMAJ)과 글로벌 뮤직콘서트 형식인 ‘월드 스테이지’를 결합한 ‘월드 스테이지 비디오 뮤직어워드 재팬(WS VMAJ)’을 개최한다. ‘WS VMAJ’ 시상식은 현재 본격적인 시상식 준비 활동에 착수해, 총 15개 부문 및 후보자를 발표하고 31일부터 5월 9일까지 MTV 재팬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투표에 들어간다. 한국에서는 아이돌 보이 그룹 빅뱅과 동방신기가 각각 ‘최고의 신인 아티스트 비디오상’, ‘최고의 그룹 비디오상’ 후보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발표된 총 4명의 1차 퍼포머 라인업에는 빅뱅이 포함돼 직접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퍼포머 라인업은 향후 지속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 대표로 WS VMAJ 시상식에서 공연을 하게 된 빅뱅은 30일 열리는 ‘MTV 라이브’ 콘서트에서도 한국 대표로 또 한 번 무대에 오르게 된다. ‘MTV라이브’ 콘서트는 한국의 빅뱅, 일본의 제이드와 윈드, 대만의 바네스 총 4명의 라인업으로 꾸며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팝스타 마돈나,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팝스타 마돈나,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세계적인 톱스타 마돈나(51)가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할 예정이다.영국 피메일 퍼스트 등 외신은 17일 “마돈나가 최근 미국의 유명 백화점 ‘메이시스’와 공동으로 패션 브랜드 제작에 관해 협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외신은 “1980년대 금발머리와 망사 스타킹 등으로 일찌감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마돈나가 직접 디자이너로 변신해 여성 속옷과 의류 등을 제작한다.”고 알렸다.하지만 이는 미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가 지난해 3월 실업률 증가에 따른 매출 저조로 1500명의 직원을 감원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에 나온 말이여서 과연 마돈나 상승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한편 최악의 실업률 사태를 보이고 있는 미국에서 메이시스사는 부서 관리자와 머천다이징 팀의 관리자들을 해고한 상태이고 구조조정과 재고조절로 5개의 매장이 문을 닫은 상태다.사진=2009 VMA 마돈나 (MTV)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디컬 팁]

    ● 첨단 방사선치료 1만 5000례 돌파 세브란스병원 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과장 금기창 교수)가 2006년 4월 첨단 방사선치료기인 ‘토모테라피’ 도입 3년여 만에 국내 처음으로 치료 건수 1만 5000례를 돌파했다. 병원측은 소화기계 5100건, 두경부 4700건, 비뇨·생식기 및 전이암 1000건 등 수술이 어려운 분야에서 좋은 치료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토모테라피는 IMRT·영상유도장치 등 기존 방사선치료기의 장점을 모두 갖춰 치료 성과를 극대화함은 물론 기존 기기보다 정밀한 방사선 조사가 가능해 치료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금기창 교수는 “지난 1969년부터 국내 첫 전문 암센터를 설치한 이래 수많은 임상경험과 성과를 축적해 이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국내 첫 액상 습윤드레싱 출시 일동제약(www.ildong.com)은 국내 최초의 액상형 습윤드레싱 밴드인 메디폼 리퀴드(창상피복제)를 개발, 출시했다. 메디폼 리퀴드는 기존 피복형 창상치료제인 메디폼의 핵심 소재인 폴리우레탄을 액상화한 제품으로 상처 부위에 바르면 투명한 탄력성 필름막을 형성해 상처 부위를 보호하는 습윤 환경을 만들어 준다. 특히 메디폼 리퀴드는 얼굴이나 손·발가락, 손톱 부위 등 기존의 파스형 제제를 붙이기 어려운 부위에 난 상처에 드레싱 소재를 빈틈없이 점착시키는 특성을 갖고 있다. 회사 측은 “메디폼 리퀴드를 발라 형성된 필름막은 방수는 물론 세균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 효과적으로 상처를 보호해 준다.”고 설명했다. ● 관절클리닉 김포공항점으로 이전 우리들병원 관절클리닉이 최근 김포공항점 별관동으로 이전했다. 해외 환자가 연 30%씩 증가하는 상황을 감안, 김포공항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인공관절·연골판 이식술 등을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병원측은 별관동에 관절 수술용 맞춤 수술방 3실을 추가 설치하고, 60병상 규모의 입원실과 운동치료실 등을 갖춰 무릎·엉덩이·족부·어깨 등 부위별 맞춤진료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종합건진센터 등 입주 1별관 준공 을지병원은 최근 지하·지상 각 4층에 연면적 1만 470㎡ 규모의 제1별관을 준공했다. 이곳에는 종합건강검진센터, 치료방사선과와 족부클리닉과 등이 들어섰다. 종합건진센터에서는 한 층에서 모든 검사가 이뤄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료방사선과에서는 VMAT 등 첨단 방사선 치료기기 등을 갖춰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했다. 병원측은 인공신장실과 가정의학과·안과·치과·이비인후과도 별관으로 옮길 예정이다.
  • 동양 침술, 미국에서 동물 치료법으로 인기

    중의학과 한의학에서 널리 이용하는 침술이 미국에서는 동물에게까지 확대돼 인기를 끌고 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AP통신은 27일 “부작용을 우려한 애완동물 주인들이 대체 치료법을 선호하는 추세”라면서 “전 세계의 수의사 8만6000명 중 900~3000명이 동물전용 침술을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워싱턴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수의사 조단 코슨(50)은 이 통신과 한 인터뷰에서 “동물도 사람과 똑같다고 보면 된다. 기본적으로 신경을 피해 가늘고 긴 침을 찔러 넣는 방식도 모두 같다.”고 전했다. 코슨이 동물 침 치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애완고양이 알렉사 때문. 알렉사는 10여 년 전 이유 없이 머리를 흔들거나 몸을 비틀거리는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을 보였다. 알렉사를 치료하려고 혈액검사와 MRI 등의 방법을 동원했지만 모두 실패하자 침술센터를 찾았고, 몇 번의 침 치료 끝에 고양이의 상태는 말끔히 좋아졌다. 이에 놀란 코슨은 1986년부터 약 10년 간 침술 연구에 매진했고, 현재는 하루에 15마리 이상의 동물환자를 침술로 치료하고 있다. 그녀는 “중국의 전통 치료법을 바탕으로 한 침술은 부작용을 우려하는 많은 애완동물 주인들에게 최상의 선택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국제수의학침술학회(International Veterinary Acupuncture Society) 대표 비키 웨버는 “미국에서 매년 수의사 300명 이상이 동물을 상대로 한 침술 과목을 이수한다. 이러한 현상은 2002년부터 계속 됐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수의사회(AVMA)가 안전성 및 효과를 입증했으며, 많은 수의사들이 이를 인정하고 배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아, 션 가렛과 ‘꿈의 무대’로 日열도 사로잡아

    보아, 션 가렛과 ‘꿈의 무대’로 日열도 사로잡아

    미국진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가수 보아(BoA)가 일본 최대 음악축제 ‘MTV VIDEO MUSIC AWARD JAPAN 2009’(이하 VMAJ 2009)에서 ‘꿈의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보아는 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VMAJ 2009’에 참석해 미국 1집앨범 타이틀 곡 ‘I Did It For Love’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보아는 환상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미국 유명 프로듀서 션 가렛의 피처링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보아와 션 가렛이 함께 공연한 것은 ‘I Did It For Love’의 뮤직비디오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VMAJ 2009’ 측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와 션 가렛이 세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보아와 션 가렛의 합동 무대는 꿈의 퍼포먼스였다.”고 소개한 뒤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활동 무대를 넓힌 보아의 강한 퍼포먼스가 압권이었다.”고 보아를 높이 평가했다. 시상식에 앞서 펼쳐진 레드 카펫 행사에서 보아는 션 가렛과 함께 등장해 일본 팬과 취재진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VMAJ 2009’에는 보아와 션 가렛은 물론 이그자일, 윈즈등 일본의 인기 가수들과 블랙아이드피스, 시애라, 그린데이, 케이티 페리 등 팝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국大 졸업생 수의사 응시 5년제 대학 이상으로 제한

    수업 연한이 5년 이상이거나 국제적인 수의과대학 인증기구의 인증을 받은 외국 대학 졸업생만 국내 수의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농림부는 2일 이같은 내용의 ‘수의사 면허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외국대학 졸업생 인정기준’을 4월 초 시행 목표로 입안 예고한다고 밝혔다. 기준안에 따르면 국내 수의사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 외국 대학은 수업 연한이 5년제 이상이어야 한다. 또 국내 수의대에서 공통적으로 운용하는 수의해부학 등 19개 과목을 필수 과목으로 운용하거나 전공과목 의무 이수학점이 160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게다가 미국수의사회(AVMA)나 유럽수의학교육위원회(EAEVE) 등 국립수의과학검역원장이 지정하는 국제적인 수의과대 인증기구로부터 인증을 받은 대학이어야 한다. 수의사 응시 자격 제한은 기준안이 시행된 이후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부터 적용된다. 농림부 관계자는 “국내에서 수의사 업무와 상관 없는 전공학과에 다니다 동남아권의 수준 낮은 대학에 편입학해 2∼3년 만에 손쉽게 학위를 따고 국내 수의사 시험에 응시하는 사례를 막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동의보감’ 베트남어로 출간 추진

    베트남을 휩쓸고 있는 한류열풍에 힘입어 허준의 동의보감이 베트남어로 번역돼 출간된다.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대사 김의기)은 한국과 한방분야 교류협력을 희망해 온 베트남한약협회(VMAMES)의 요청에 따라 우선 동의보감 번역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베트남에서는 최근 한국의 TV드라마 ‘허준’과 ‘대장금’이 방영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대사관 이상학 공사는 “한국 전통의학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잇따라 인기몰이를 하면서 지난해 9월 베트남의 한약전문잡지가 두차례에 걸쳐 허준에 대한 특집기사를 다루기도 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동의보감은 이미 16세기 중반 내용의 일부가 베트남어로 번역돼 소개됐지만 그동안 중국책으로만 알려져 왔다. 대사관 관계자는 “드라마가 방영된 뒤 동의보감이 한국의 의서(醫書)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국 전통의학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 중앙방송(VTV3)은 지난해 상반기 ‘대장금’과 ‘허준’을 연달아 방영, 베트남 문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당시 베트남 유력지 ‘청년’은 “허준은 개인의 명성과 이익을 구하는 대신 의사로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하는 의덕(醫德)을 보여준 명실상부한 명의”라고 극찬했다.하노이 연합뉴스
  • 영화 ‘반지의 제왕‘ 마술열풍 이끌어 인터넷 판타지·마술카페만 3000여개

    얼마 전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는 최근의 마술 열풍을 방증하는 즐거운 선물을 받았다.판타지 영화 ‘반지의 제왕’을 캐릭터화한 PC게임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를 수입·판매하는 한 업체가 ‘절대 권력’을 상징하는 ‘절대 반지’를 전달한 것.‘절대 반지’에는 ‘게임 강국 코리아,21세기 첫 대통령’이라며 게임업계의 염원을 새겨 넣었다. ●마법에 걸린 대한민국? 다음카페에만 판타지·마술 관련 방이 3000개를 넘는다.쇼핑몰,포털사이트도 하나같이 마술 배우기 코너나 마술도구 공동구매 이벤트 등을 마련해 고객들을 유인하고 있다.(표 참조) 현직 초등학교 교사 280여명은 최근 ‘교사마술동호회(http:///cafe.daum.net/agicTeacher)’를 만들었다.호기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고무줄이나 신문지를 이용한 간단한 마술로 ‘대안교육’을 하기 위한 것이다.동호회 관계자는 “지난 9일 교사들을 대상으로 대학로 흥사단 대강당에서 마술 연수를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오프라인에서도 열풍을 느낄 수 있다.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마술 카페 ‘알렉산더’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8명의 마술사들이 번갈아 남녀 연인들의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내도록 하는 ‘사랑의 키스’ 마법을 건다.예약을 하지 않으면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대학로에 있는 ‘마술 램프’도 마찬가지.마술 도구를 팔면서 타로 카드점 등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마술’로 손님을 유혹한다. 매직 콘서트 쇼도 한창이다.세계대회를 여러차례 석권한 이은결(21)과 최현우(23)는 지난 14∼16일 서울 정동 A&C에서 ‘매직 콘서트’를 열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얼마 전 창단한 이은결의 팬클럽에는 무려 4만여명이 가입했다. ●현실로 걸어들어온 판타지 국내에서 상영된 외국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반지의 제왕:두 개의 탑’의 국내배급사 관계자는 “영화와 문학 등의 판타지 열풍이 마술 열풍으로 이어진 것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한 마술기획사 팀장은 “각박한 삶에 지친 사람들이 꿈을 현실로 옮겨주는 마술에 푹 빠지고 있다.”면서 “상상 속에서만 가능한 일들이현실 속에서 실현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마술의 장점”이라고 말했다.주형일 영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현실이 어렵거나 부정적일수록 대중문화 소비자들은 허구적 리얼리티에 몰입하는 경향을 보인다.”면서 “그런 심리적인 경향이 앞으로 더 심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채수범기자 lokavid@kdaily.com ★마술 관련 사이트 나도 마술사 ●마술사 정성모 교수의 ‘마술 따라잡기’(magic.korea.com)●푸키마술학교(magic.puckii.com)●이은결의 마술의 방(free.premium.hanafos.com//event//bzmagic)●아이매직월드(www.imagicworld.com)●마술사 정은선의 마술사랑(www.magiclove.co.kr)●드림매직(www.dreammagics.co.kr)●마술사 장영수의 센추리매직월드(www.magicin.com) 뭘 살까? ●매직맨(www.magicman.co.kr)●바그다드 매직(www.bagdadmagic.net)●마술세상 헬로매직(www.hellomagic.com)●매직TV(www.tvmagic.co.kr)
  • 비디오 뮤직 어워드 특집 방송

    케이블방송 음악 전문채널 MTV는 최근 뉴욕에서 개최된 ‘2001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8차례에 걸쳐 방영한다.행사의 준비과정을 담은 ‘메이킹 더 비디오’,가수 박진영과 함께 축제 분위기의 뉴욕을 취재한 ‘MTV 뉴욕스페셜’ 등이 차례로 전파를 탄다.
  • 고시촌 산책/ 사법시험 객관성 확보 장치 늘려야

    “필사적으로 준비했습니다.한 문제에 당락이 결정되는데….”이번 사법시험 정답가안에 대해 이의제기를 했던 N씨.다행히 N씨를 고민하게 했던 문제가 복수정답 처리돼 한 문제를 더 맞혔지만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올해 사시 문제 중 복수정답처리된 것은 7문제.많은 문제가 복수정답처리되어 결국 커트라인 자체가 올라갈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N씨는 여전히 불안한 것이다. 문제와 정답 공개,거기다 이의제기까지….최근의 일들은 수험가에서 가히혁명적인 사건들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시험관련 소송들이 많아지고 있는 시류와도 결코 무관하지 않다.수험생들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어 그들의 정당한 권리들을 찾기 시작한것이다.물론 어느 일이나 그렇듯이 역시 선구적인 수험생들의 고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준비하고,또 그것이 채택되는 일련의 과정은 폐쇄적인 시험문화가 개방화되고 합리적인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컴퓨터라는 매체도 이같은 시험문화의 변화에한몫한 게 아닐까 싶다.컴퓨터를 통해 쌍방향 의사전달이 가능하게 됐기 때문이다.자판기를 두들기며 행정자치부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수험생들이 점점더 많아지고 있다. 문제와 정답이 미리 발표됨으로써 수험생활의 리듬도 전체적으로 빨라진 듯한 느낌이다.시험결과가 부정적인 사람들은 다음해 준비를 빨리 하게 되고,아예 다른 길을 모색하는 결단도 빨리 내리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이다. 시험실패의 쓴 잔을 마신 사람들 중에서는 시험 운(運)에 의해 좌우되었다고 믿는 사람들도 많았다.투명하지 않은 과정들 때문에 시험을 불신하는 분위기도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2000년의 봄에도 한 문제에 1년,아니 어쩌면 평생의 길이 좌우되는 절실한수험생들의 소송제기 움직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하지만 문제와 정답 공개,이의제기 등 시험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치들이 더욱 많아진다면이들도 결과를 인정하고 승복하게 되지 않을까?吳善姬 유망고시길라잡이 대표 IPVMANG@hitel.net
  • 크리스마스카드·연하장/전자카드로 색다르게

    ◎인터넷·PC통신서 카드공라 손쉽게 전승/저작도구로 사진 등 넣어 디자인도 가능 성탄절을 닷새 앞두고 친지나 은인에게 미처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지 못했다면 적지않은 고민이 될 것이다.또 약간의 시간여유가 있다지만 연하장도 제시간에 받는 사람에게 닿기란 만만치 않다.연말연시이면 폭주하는 우편량으로 보통 열흘이상은 걸려야 발송된 카드가 목적지까지 도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전문 인터넷 서비스업체나 PC통신회사에서 제공하는 온라인을 통한 전자카드보내기 서비스는 훌륭한 대책일 수 있다.물론 카드를 수신하는 상대방이 컴퓨터와 통신장비및 소프트웨어를 갖추어야 하겠지만 말이다. 전문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아이넷은 홈페이지에 온라인 전자카드 서비스를 마련했다.사용방식은 우선 아이넷의 홈페이지 「아이월드」(http://www.iWORLD.net)에 들어가 「Events」라는 아이콘을 클릭한다.「아이월드 인터넷 포스트 카드」라는 메뉴를 선택,「아이월드 겨울이야기­크리스마스」를 클릭하면 6종의 카드가 화면에 뜨는데이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 뒤 수신자 전자우편 주소와 내용을 입력해 카드보내기를 클릭하면 된다. 나우누리도 인터넷을 통한 전자카드 서비스를 곧 시작할 예정이다.서비스방식은 나우누리 홈페이지(http://www.nowcom.co.kr)에서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기」라는 코너에 들어가 마음에 드는 카드를 골라 수신자 이메일주소와 내용을 입력해 보내면 된다. 카드 수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수신된 카드는 나우누리 홈페이지 「카드보기」메뉴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해 볼 수 있다. 국내에 보낼 땐 PC통신으로도 가능하다. 천리안 매직콜에서는 초기화면에서 2번 전자우편에 들어가 「8.그림엽서/카드」→「24.연말연시 카드보내기」순으로 선택하거나 직접명령어 「go gemail」을 입력하면 된다.전용에뮬레이터인 천리안 매직콜 96 뿐만 아니라 이야기와 같은 범용에뮬레이터에서도 카드를 보내거나 받을 수 있다. 천리안이 제공하는 카드는 10여종이지만 전용에뮬레이터 안에 저작도구가 있어 사용자 스스로 카드를 디자인할 수도 있다.특히 이 저작도구를 이용하면 동화상,사진 등을 넣은 멀티미디어 카드도 만들어 보낼 수 있다.카드를 보려면 「그림엽서 받기」를 선택하면 된다. 하이텔도 초기화면에서 「3.전자우편」→「3.축하카드/그림엽서 보내기」순으로 선택하거나 직접명령어 「go vmail」을 입력하면 된다.제공되는 카드는 크리스마스 카드 2종류,연하장 4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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