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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여기자 석방] ‘클린턴 1박2일’ 깔끔한 진행

    [美여기자 석방] ‘클린턴 1박2일’ 깔끔한 진행

    클린턴의 ‘1박2일’은 숨가빴다. 전격적인 방북부터 여기자 석방, 고국 송환까지 시나리오를 짠 듯 치밀하고 군더더기 없이 진행됐다. 22시간가량의 방북 일정 중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면담 1시간15분, 만찬 2시간, 모두 3시간15분을 보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이 민간 항공기를 타고 직항으로 평양 순안공항에 발을 디딘 건 4일 오전 10시48분. 도착 1시간 전에야 방북 소식이 언론에 타전될 정도로 극비리에 이뤄졌다. 트랩에서 내려온 클린턴은 영접 나온 양형섭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계관 외무성 부상과 인사를 나누며 짧은 환영식을 가졌다. 이후 북측이 제공한 리무진을 타고 외국 국빈들이 이용하는 백화원 영빈관으로 이동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대면한 건 이날 오후. 클린턴은 김 위원장과 유나 리, 로라 링 두 여기자의 석방문제를 논의하고 기념촬영을 가졌다. 저녁에는 북한 국방위원회가 주최한 VIP 만찬을 대접받았다. 회동 중에는 때로 긴장감이 흘렀지만 양측은 결국 원하는 것을 거머쥐었다. 김 위원장은 이들에 대해 특별사면을 실시, 석방을 전격 지시했다. 클린턴은 이날 두 여기자와도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ABC는 이 순간이 “매우 감동적이었다.”며 정부소식통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클린턴은 지체하지 않았다. 다음날 오전 8시30분 바로 두 기자를 데리고 전세기에 탑승,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했다. 이들을 태운 비행기는 미국 서부 현지시간으로 5일 새벽 6시30분쯤 고국에 내려앉았다. ‘1박2일’의 여정 동안 북한이 시시각각 홍보전을 폈던 것과 달리 미국 정부는 김 위원장의 사면 조치가 떨어질 때까지 일체의 반응을 삼가며 신중함을 지켰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송도국제학교 내년 개교도 불투명

    다음달로 예정된 인천 송도국제학교의 개교가 물거품이 된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와 학교 간의 입장차로 개교가 장기 지연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송도국제학교를 염두에 두고 송도국제도시에 입주한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강하게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5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교과부는 송도국제학교 개교 신청서를 반려하면서 외국학생 수요 부족, 운영자의 학교운영 경험 부족, 기숙사 미건립 등 9가지 항목을 문제로 꼽았다.하지만 지적된 문제를 단기간에 충족시키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내년 개교도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송도국제도시에 예상만큼 외자유치가 이뤄지지 않아 외국학생 수요가 크게 부족하고, 내국인 학생을 정원의 30%까지 모집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고치면서 타 지역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을 요구했지만 당장은 어렵다는 것이다.인천경제자유구역의 개발상황을 감안할 때 향후 2∼3년 내에 외국인이 큰 폭으로 증가하기가 어렵고, 기숙사 건립도 학교 부지가 은행에 담보된 상태여서 제반 여건이 해결된 후 은행이 승인을 해주지 않고서는 곤란한 실정이다.또 송도국제학교는 유치원∼고교 과정으로 구성돼 있지만 운영자로 선정된 캐나다 밴쿠버 국제학교재단(VIPSS)은 초등학교 운영 경험만 있을 뿐 중·고교 운영 경험은 전혀 없어 부적합하다는 설명이다.교과부 관계자는 “점검 항목 대부분에서 명확성이 떨어지고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많이 발견됐다.”며 “운영 법인을 새로 선정해야 하는 점 등을 감안하면 내년 9월 개교도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학교측은 개교를 위해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교과부가 원칙을 고수하고 있어 2000억원을 들여 최신식으로 지은 건물이 장기 방치될 처지에 놓여 있다.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사고] 2009 서울신문 청소년음악회 이달 13일 한여름 밤 멘델스존의 속삭임

    서울신문사는 초·중·고생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을 맞아 바이올린 협주곡을 비롯한 그의 대표작과 로시니와 레하르의 아리아 등을 수준 높은 연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09년 8월13일(목)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출 연 바이올린 백주영, 소프라노 김수연, 바리톤 서정학, 박상현 지휘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입장권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예매처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 인터파크(www.interpark.com 1544-1555) ●문 의 서울신문사 문화홍보부 (02)2000-9751~3 ●협 찬 KB 국민은행, CJ, 현대건설, SK telecom
  • 중구민은 속초해수욕장 VIP

    중구가 강원 속초 해수욕장에 구민을 위한 여름철 쉼터를 마련했다. 중구는 자매도시인 속초시에 다음달 30일까지 구민 전용 해수욕장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민 전용 해수욕장은 속초해수욕장 남측 공터에 몽골형 텐트 2동 규모로 설치됐다. 지난해부터 여름철마다 한시적으로 개장해 온 해수욕장에는 바닥깔개와 냉·온수기, 관광안내도 등이 갖춰져 있다. 특히 성수기인 다음달 9일까지는 속초시에서 파견한 안내요원이 멀리 서울에서 찾아온 구민들의 해수욕장 이용을 돕는다. 이곳을 찾는 구민들에게는 주차장은 물론 샤워장, 탈의실 등이 무료로 개방된다. 속초해수욕장은 원래 방문객 1명당 30분간 주차료 1000원, 샤워장은 2000원, 탈의실 1000원의 이용료를 받는다. 해수욕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가 기재된 주민등록증을 제시해야 한다. 쉼터측은 당일 오전부터 선착순으로 이용객을 받는다. 속초해수욕장은 1976년 7월1일 개장한 동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이다. 속초시외버스터미널과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여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윤배 기획예산과장은 “이곳은 동해안 일출을 볼 수 있어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천혜의 해수욕장”이라며 “구민들이 무료로 알찬 휴가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교류팀 2260-1412.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행복했지만 아쉬웠던 90분

    행복했지만 아쉬웠던 90분

    모든 것을 그라운드에 쏟아붓기는커녕 초반부터 어슬렁댄 ‘월드스타 군단’은 두 달이나 애타게 기다렸던 축구 팬들의 기대를 아쉬움으로 바꿔 놓았다. 24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가 6만 5000여명이 내뿜는 뜨거운 열기 속에 열렸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볼멘소리를 쏟아냈다. 1-2로 뒤진 채 전반을 마친 맨유에 대해 팬들은 “성의가 보이지 않더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허정무 대표팀 감독은 “친선전인데 뭘 그렇게까지”라며 웃었지만 기대를 걸기란 당초 힘들었던 게 아니냐는 이야기로 들렸다. 또 다른 팬은 “서울 선수들이 루니나 긱스 같은 스타들의 이름값에 짓눌려 다가서지도 못하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패스 실수가 잦았던 데다 경기당 10㎞씩이나 뛰며 현대축구의 새 흐름을 보였던 프리미어리그 최강자의 면모를 드러내지 않았던 것. 어이없는 티켓 중복판매 등 허술한 진행도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본부석에서 왼쪽 K구역 VIP 자리에 한 장당 30만원에 입장권 17장 구입했다는 한 팬은 “여덟 석의 번호가 겹쳐 확인하느라 전반전은 거의 구경하지 못했다. 앉자마자 다른 사람들이 계속 찾아와 괴롭혔다.”고 말했다. 서울 서포터스들은 본부석 왼쪽 스탠드에 자리 잡고 뜨거운 응원전을 폈다. 골을 터뜨리거나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을 때에는 그라운드 좌우에서 거대한 폭죽이 불기둥처럼 치솟아 분위기를 띄웠다. 팬들은 벤치에 앉은 박지성(28)의 얼굴이 전광판에 비칠 때마다 환호성을 질러댔다. 팬들이 “박지성~박지성~”을 연호하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에게 몸을 풀도록 지시했다. 후반 29분 마이클 캐릭 대신 그라운드로 들어가 16분간 뛰었다. 후반 추가시간에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공을 가진 채 360도 몸을 돌려 수비수를 따돌리는 개인기로 환호를 받았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처음 나선 고국 무대에서 무언가 보여 주기엔 시간이 너무 짧았던 셈. 승부는 맨유의 3-2, 역전승으로 끝났다. 웨인 루니가 전반 31분, 페데리코 마케다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후반 12분, 20분 골을 터뜨렸다. 서울에선 데얀이 전반 23분과 45분 골을 넣었다. 맨유는 25일 중국으로 건너가 이튿날 항저우팀과 아시아 투어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사고] 2009 서울신문 청소년 음악회

    서울신문사는 방학을 맞은 초·중·고생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을 맞아 바이올린 협주곡을 비롯한 그의 대표작과 로시니와 레하르의 아리아, 친숙한 나폴리민요를 수준 높은 연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09년 8월13일(목)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출 연 바이올린 백주영, 소프라노 김수연, 바리톤 서정학 박상현, 지휘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입장권 VIP석 5만원,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예매처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 인터파크(www.interpark.com 1544-1555) ●문 의 서울신문사 문화홍보부 (02)2000-9751~3 ●협 찬 KB 국민은행, CJ, 현대건설, SK telecom
  • QTV, 럭셔리 데이 이벤트

    QTV는 퀴즈쇼 ‘더모먼트오브트루코리아(The Moment of True Korea)’의 론칭을 기념해 ‘럭셔리 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내가 ‘럭셔리 데이’를 체험하고 싶은 이유”를 써서 홈페이지(www.qtv.co.kr)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VIP석에서 뮤지컬을 관람하고 특급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응모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자정에 방송하는 ‘…트루코리아’는 21개 질문에 자신의 진실을 대답하면 1억원의 상금을 거머쥘 수 있는 진실게임 형식의 퀴즈 프로그램이다. 거짓말탐지기가 동원된다.
  • 상승 타이밍 포착의 달인, 종목 분석 기법 전수 무료특집방송!

    상승 타이밍 포착의 달인, 종목 분석 기법 전수 무료특집방송!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가 지난 주 첫 선을 보인 스튜디오 라이브 무료 특집방송에 보내온 회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베스트 전문가의 무료 특집방송 역시 스튜디오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증권, LG디스플레이 등 지난 16일 스튜디오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한 종목들이 연일 상승세를 나타내 하이리치의 이번 무료특집방송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베스트 전문가 1위에 오른 ‘서일교소장’이 ‘글로벌 시장과 우리 시장의 미래’란 내용으로, 7월 21일(화) 장중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무료특집방송을 실시한다.  하이리치는 “이날 무료 특집방송에서 서일교 소장이 독창적인 종목 분석 기법을 전수할 예정이다.”며 회원들에게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최근 하이리치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서일교 소장은 상승 타이밍 포착의 달인으로 7월 셋째주 추천주를 통한 수익 현황과 회원 평가 등을 바탕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관심 종목의 흐름을1분 1초도 놓치지 않음으로써 우리금융(6.44%), 슈프리마(6.12%), 신한지주(3.24%), KB금융(2.65%), POSCO(2.16%), 기아차(1.04%) 등의 매매급소를 노리기에 성공, 주간 18%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피터린치식 성장 가치주 발굴 시스템 도입, 리서치 센터 개설  이와 함께 하이리치가 2009년 하반기,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국내 증권방송 사상 최초로 리서치 센터를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최근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투자환경이 취약한 개인투자자들은 여전히 시장에서 소외 당하고 있다.”면서 “이에 개인투자자들에게 확실한 고수익 승부처를 제시하고자 발로 뛰는 투자를 지향한 피터린치식 성장 가치주 발굴 시스템을 도입, 새로운 개념의 리서치 센터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이리치 리서치 센터는 바닥권 급등주 매매의 1인자‘반딧불이’를 비롯해 하이리치의 모든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기업탐방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확실히 검증된 종목만을 추천함으로써, 시행착오는 줄이고 고수익을 안겨줄 것으로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TOP 전문가의 투자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특급 기회!  하이리치(www.hirich.co.kr) 는 2009년 하반기, 개인투자자들이 급등락에 관계없이 어떠한 증시 상황 속에서도 완벽하게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을 단행, 그 핵심 일환으로 회원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VIP회원제’를 ‘VIP 베스트’, ‘VIP 프리미엄’으로 변경,출시했다.    우선 ‘VIP 프리미엄’은 하이리치에 소속된 전문가 2∼4인의 문자 리딩과 12명의 전문가 방송을, ‘VIP 베스트’는 전문가 1인의 문자 리딩과 전문가 3인의 방송을 시청할 수 있어 1명의 전문가에게만 의지했을 때 놓칠 수 있는 투자수익을 극대화하고,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한다. 더욱이 전문가(SMS)를 주1회 변경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매주 공개되는 전문가 순위를 기준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전문가의 리딩에 맞춰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수익률 TOP 전문가 10인의 투자 노하우와 매매 기법을 고스란히 전수 받을 수 있는 증권교육방송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종목진단방송을 무료 서비스해 보유주와 관심주의 현황을 명확하게 분석해 주는 것은 물론, 포트폴리오의 집중관리도 지원한다.
  • [NOW포토] 박민영, 스키니 진이 멋스러워~

    [NOW포토] 박민영, 스키니 진이 멋스러워~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탤런트 박민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차태현, ‘해운대’ 배우들에게 박수~

    [NOW포토] 차태현, ‘해운대’ 배우들에게 박수~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차태현이 무대인사를 보며 박수치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정화, 빛나는 어깨에 주목!

    [NOW포토] 엄정화, 빛나는 어깨에 주목!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엄정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갈색 눈동자’ 황정민, 진지한 눈빛

    [NOW포토] ‘갈색 눈동자’ 황정민, 진지한 눈빛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황정민이 영화상영을 기다리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핫팬츠’ 손예진 “이대로 해운대 놀러 갈까요?”

    [NOW포토] ‘핫팬츠’ 손예진 “이대로 해운대 놀러 갈까요?”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손예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바람 머리’ 하지원, 오늘은 시크하게~

    [NOW포토] ‘바람 머리’ 하지원, 오늘은 시크하게~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하지원이 상영관에 입장하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윤아, 남편 설경구 무대인사에 ‘환한 미소’

    [NOW포토] 송윤아, 남편 설경구 무대인사에 ‘환한 미소’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송윤아가 설경구의 무대인사를 보며 박수치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가인, 매력적인 각선미 뽐내며~

    [NOW포토] 가인, 매력적인 각선미 뽐내며~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과 나르샤가 상영관으로 입장하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빛나는 쌩얼

    [NOW포토] 손예진, 빛나는 쌩얼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손예진이 환하게 웃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윤아, 남편 설경구에게 “화이팅”

    [NOW포토] 송윤아, 남편 설경구에게 “화이팅”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송윤아가 남편 설경구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함께 ‘해운대’ 보러온 박해일·박희순

    [NOW포토] 함께 ‘해운대’ 보러온 박해일·박희순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박희순과 박해일이 상영관을 찾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하늘, ‘해운대’ 영화 기대되요~

    [NOW포토] 김하늘, ‘해운대’ 영화 기대되요~

    17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VIP시사회에 참석한 김하늘이 영화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이민기 등이 출연하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7월 23일 개봉.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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