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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든둘 화백의 늙지 않는 캔버스

    여든둘 화백의 늙지 않는 캔버스

    정적에 휩싸인 갤러리가 시끌벅적한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로 들썩인다. 전시를 앞두고 그림을 사기 위해 미리 작품을 둘러보는 VIP 고객들 탓이다. ‘단색화의 거장’ 정상화(82) 화백이 5년 만에 대규모 개인전을 여는 서울 종로구 사간동 갤러리현대의 풍경이다. 정상화를 비롯해 박서보(81), 이우환(78), 윤형근(1928~2007) 등 1920~1930년대생 작가들은 최근 국내외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1970년대 국내 미술계를 휩쓸었던 모노크롬계 단색화가 해외 경매와 아트페어에서 고가에 거래되면서부터다. 지난 22일 폐막한 스위스 아트바젤에선 이우환, 정상화, 정창섭, 하종현 등의 작품이 상종가를 쳤다. 갤러리 관계자는 “웃돈을 얹어 주겠다는 컬렉터도 있지만 쉽사리 내놓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이 같은 미술시장의 지각변동에도 불구하고 정작 작가들은 담담하다. 25년간 일본과 프랑스를 오가며 작품활동을 벌이다 1992년 귀국해 경기 여주시 산북면에 터를 잡은 정상화는 “여든이 넘어서도 일할 수 있으니 좋다”며 말문을 열었다. 6년 전 대장암 수술을 받은 화가는 화폭을 붙들고 지난한 투쟁을 이어 오는 중이다. “캔버스 위에 고령토로 초벌을 한 다음 캔버스를 규칙적인 간격으로 가로세로로 접어 고령토를 들어내고 빈자리를 물감으로 채우는 작업을 합니다. 6~7차례 반복해 말리는데 연중 작업 가능한 시기가 제한돼 어떨 때는 1년에 한 작품만 하기도 하지요.” 작가가 ‘뜯어내기’와 ‘메우기’로 설명하는 작업은 마치 말없이 고려청자를 빚는 도공의 손길과 닮았다. “말 잘하는 사람치고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을 보지 못했어요. 처음 내 그림을 본 사람들은 그림은 어디 있느냐고 반문합디다. 자세히 보면 선도 있고 면도 있고 균열도 있어 변화무쌍한데 말입니다.” 게다가 작가는 단아한 색을 뽑아내기 위해 단색 표면 밑에 수많은 물감을 칠한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걸 그리고 마음을 담는다”고 했다. 그는 “현대미술의 요체는 실험정신”이라며 “그래서 내가 아직 젊은가 보다”라고 말하면서 활짝 웃었다. 작가는 돈과 별 인연이 없다. 1956년 서울대 회화과를 졸업한 뒤 어두운 사회상을 담은 앵포르멜(추상회화의 흐름) 계열 회화와 전위예술에 심취하기도 했다. 서울예고에서 교편을 잡았지만 “미술책에서 본 작품을 직접 보고 싶다”며 사표를 던지고 1967년 프랑스 파리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때 한묵 등 작가들과 교류했다. 1970년대 일본 도쿄로 건너가서는 트럭 보조원, 막일꾼, 인쇄소 교정 등 밑바닥을 전전했다. 처음 그림이 팔린 것은 55세 때다. 안료가게에서 재료를 사 와 페인트 붓으로 그린 단색화였다. “기분이 참 묘했다”고 말할 정도다. 30년 넘게 인고의 세월을 견딘 작가에겐 부양해야 할 부인과 1남 1녀, 그리고 예술적 버팀목이 돼 온 지음(知音)들이 있었다. 평소 그를 가장 존경하는 작가로 꼽는 이우환도 그중 한 사람이다. 1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현대에서 이어지는 개인전에는 1970년대 이후부터 최근작까지 45점이 망라된다. “대학 시절 잡지 화보를 보며 서구 현대미술과 처음 조우했는데, 표지의 추상과 조형이 내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고백처럼 작가는 ‘영원한 청년’인지도 모른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대명리조트 각종 무료혜택 지닌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인기몰이 중!

    대명리조트 각종 무료혜택 지닌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인기몰이 중!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특별한 혜택으로 선착순 한정 분양, 또한 계약 만기 시 보증금 100% 전액 반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명리조트가 국내 레저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회원권을 특별 분양 중에 있다.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공유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밀리, 스위트 콘도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 (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대명리조트 직영점 홍천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양평, 델피노골프앤리조트(구 설악), 양양쏠비치, 단양, 변산, 엠블호텔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일산), 경주, 거제, 제주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 300만원, 스위트형 500만원이며 바로 예약도 가능하다. 1개월 내에 잔금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은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 스위트형은 3000~4000만원 대로 형성되어있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하였으며 현재는 소노빌리지가 공사중에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대 이상부터 분양구좌가 형성되어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위한 100% 전환제 회원권 시스템, 늘 풍성한 혜택, 1대1 회원 전담 관리제도 등은 가시적인 성과로 견주어 봤을 때 많은 고객들을 유치함에도 불구하고 그 위치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며,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고 있음을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대명리조트 민정은 팀장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1대1 회원 전담 관리제도로 관리하고 있다. 콘도 회원권을 구입 후 사용함에 있어 성수기 리조트 사용이나 많은 편의 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때문에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가망고객들의 문의수가 급증하고 있다. 게다가 선착순 분양인 만큼 그간 분양되었던 회원권들 보다 훨씬 빠르게 조기마감이 되고 있으니 참고하여 회원권을 분양받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이번 대명리조트의 특별 회원권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24시간 상담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고객을 위한, 고객이 편한 시간대에 맞춤식 컨설팅을 하기 위해 아래에 있는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게 되면 1:1담당 레저컨설턴트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게 되며, 자신의 요구와 필요조건에 따라 다양한 회원권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방문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회원권 안내에 필요한 카탈로그와 자료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울산 문수야구장

    [명인·명물을 찾아서] 울산 문수야구장

    야구 불모지 울산에 국내 최고의 첨단시설을 갖추고 문을 연 문수야구장이 지역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3월 22일 개장한 뒤 열린 프로야구 10경기와 고교 주말리그를 통해 시민과 선수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울산체육공원에 들어선 문수야구장은 기존의 문수월드컵축구장, 수영장, 양궁장 등과 조화를 이루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문수야구장은 총사업비 450억원을 들여 2012년 9월 28일 울산체육공원 내 6만 2987㎡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착공해 지난 3월 21일 준공했다. 관중석은 내야 스탠드 8088석과 외야 잔디 4000석 등 모두 1만 2088석으로 만들어졌다. 1층은 헬스룸, 운용실, 감독실, 코치실, 방송·기록실, 인터뷰실 등 경기 운영에 필요한 시설들을 갖췄고 2층에는 매점, 수유실 등이, 3층에는 스카이박스, 중계방송실, 취재기자실 등이 들어섰다. 문수야구장은 입구부터 찾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즐거움을 안겨 준다. 주 출입구 앞에 설치된 길이 18m, 너비 3m, 높이 6m의 청동 재질 조형물인 ‘베이스 패밀리’(Base family·야구 가족)가 관람객을 맞는다.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선수와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멋진 스윙 순간을 지켜보는 부모의 모습 등을 재미있게 표현한 조형물이다. 야구를 좋아하는 가족이 경기장을 찾는 모습을 표현해 야구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야구 경기 관람객뿐 아니라 울산체육공원을 찾는 시민들도 베이스 패밀리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지역의 명소로 인기가 높다. 야구장에 들어서면 눈길을 사로잡는 게 많다. 우선 홈플레이트 뒤에 마련된 182개의 프리미엄 좌석이 보인다. 메이저리그 구장처럼 관중석 높이가 그라운드와 같아 눈높이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 국내 야구장 가운데 유일하게 외야 잔디석이 2단으로 만들어졌다.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외야 잔디석은 돗자리를 깔고 편안하게 프로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외야 잔디석 2단에는 6인석 나무 테이블 10개를 갖춘 바비큐석도 마련했다. 테이블 옆에 전기시설이 있어 전기 버너를 가져가면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 가족 등 단체 관람객에게 인기가 많다. 1·3루 쪽 하단 관중석은 그라운드와 가까워 선수들의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다. 상단 관중석에는 연인과 가족이 오붓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커플석을 마련했고, 일부 좌석은 음료를 즐기면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스탠딩 테이블을 설치했다. 백스크린은 다른 구장의 콘크리트 구조물과 달리 나무를 심어 에코폴리스(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였다. 외야펜스는 다른 구장(평균 높이 1.8m)보다 높은 2.4m로 설치했다. 안전펜스도 국내 야구장 가운데 처음으로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도입했다. 그라운드에는 천연잔디에 가장 가까운 인조잔디를 심어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했다. 또 선수들의 부상을 막기 위해 설치한 펜스와 워닝트랙에 색이 다른 인조잔디를 심었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소리가 나는 충진재도 깔았다. 선수 대기 장소인 로커룸은 국내 야구장 가운데 가장 쾌적하게 만들었다. 홈플레이트 뒤 3층 스카이박스는 야구 경기 때 VIP 관람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생활체육이나 동호회 모임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문수야구장은 프로야구뿐 아니라 학교, 사회인 등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은 현재 대현초등학교와 제일중학교, 울산공고 등 3곳에서 야구부를 운영하고 있다. 아마추어팀은 울산시체육회 가맹단체인 울산시야구협회 소속 200개 클럽(8000여명)과 울산생활체육회 소속 150개 클럽(6000여명), 구·군 소속 학교 리틀야구, 초·중·고 서클 80개팀 등이 있다. 그동안 변변한 야구장이 없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을 겪던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야구팬들도 프로야구 경기를 보기 위해 부산과 대구 등 다른 도시로 원정을 가야 하는 불편을 다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다른 지역 원정 관람으로 소모되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시 관계자는 “문수야구장 건립에 따른 야구 동호인의 사기 진작과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 등 파급효과가 상당하다”며 “무엇보다 울산에서 프로야구를 즐길 수 있게 된 점이 큰 소득”이라고 말했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3월 22일 개장에 맞춰 열린 롯데와 한화 프로야구 시범경기에 1만 2088석이 모두 찼다. 이어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연전으로 열린 롯데-삼성 프로야구 정규경기와 5월 23~25일 열린 롯데-기아 3연전에도 만석을 이뤘다. 산업도시 울산은 전국에서 사람들이 모여든 젊은 도시로 그동안 프로축구와 프로농구팀은 운영됐지만, 프로야구 연고팀이 없어 아쉬움이 많았다. 울산의 야구 열기를 고려할 경우 문수야구장 건립을 계기로 연고팀 창단 가능성도 높아졌다. 실제 올해 초부터 경남 창원을 연고로 한 NC 다이노스야구단 유치가 추진되기도 했다. 시는 프로야구단이 유치되면 현재 1만 2000여석 규모의 관중석을 2만 5000석 규모로 확장할 방침이다. 일부에서는 현 야구장 증축보다 인근에 새로운 구장을 신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은 울산의 뜨거운 야구 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와 본경기, 2군 경기, 고교 주말리그 개최에 이어 내년부터는 직장인과 동호회 등 사회인 야구팀에도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야구 동호회 관계자는 “현재 사회인 야구팀이 문수야구장을 사용할 수 없어 아쉬움이 크다”면서 “앞으로 학교와 사회 야구단은 물론 전국 규모의 야구대회를 유치해 문수야구장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현재는 프로야구와 학교 선수 중심의 야구장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야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대명리조트 하나의 회원권으로 전국 12개 체인을 내 집 처럼 “1:1 전담 예약 관리시스템”

    대명리조트 하나의 회원권으로 전국 12개 체인을 내 집 처럼 “1:1 전담 예약 관리시스템”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특별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 분양상품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 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의 출시로 인기가 높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 (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양양 쏠비치, 경주, 변산, 비발디파크, 단양, 여수 엠블호텔, 제주, 양평 등 전국 12곳을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 시 기명회원권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바로 여름성수기 예약도 가능하다 예약은 철저한 1:1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가입 후 1개월 내에 잔금을 납부하면 일시불할인가로 적용되고 절차가 완료된다. 회원권가격은 패밀리형은 2,250~2,980만원, 스위트형은 3,00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빌리지)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실버, 골드, 로얄, 프레지뎐셜로 분양하며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소노빌리지cc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노블리안(소노펠리체) 회원권 분양가격은 1억원 이상부터 가격은 형성되어 있으며 소노빌리지는 소수구좌만을 한정분양으로 접수를 받고 있어 빠른 선택이 중요하다. 대명리조트 레저컨설턴트 이진규 과장은 “신규 혜택 서비스 및 일시납 8%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준다. 또한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올리브영 데이, 딱 하루만 50% 특가…다른 혜택도 알아보니 ‘대박’

    올리브영 데이, 딱 하루만 50% 특가…다른 혜택도 알아보니 ‘대박’

    올리브영 데이, 딱 하루만 50% 특가…다른 혜택도 알아보니 ‘대박’ CJ 올리브영이 26일 하루 CJ ONE 회원을 대상으로 ‘올리브영 데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올리브영 데이 이벤트는 뷰티, 바디, 헤어, 헬스 등 130여개 상반기 베스트 제품을 최대 50%까지 원데이 특가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올리브영 데이 이벤트는 CJ ONE VIP 회원과 올리브영 VIP 회원 단독 혜택으로 각각 3만원, 1만 원 이상 구매 시 7000원 상당의 스웨디시 에그팩 체험키트(15g, 2개입)를 증정한다. 또 올리브영 온라인샵에서는 최대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온라인샵 전 구매 고객에 테크나 티베이스 허벌케어 샴푸 샘플을 증정한다. 이번 올리브영 데이 이벤트는 서울타워점과 아산삼성점에서는 제외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 하반기 가을 시즌 결혼 준비 돕는 웨딩앤 웨딩박람회 개최

    올 하반기 가을 시즌 결혼 준비 돕는 웨딩앤 웨딩박람회 개최

    올 가을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면 결혼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올해 가을에는 윤달이 들어 있는 시기를 피한 시기에 결혼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상대적으로 일정 선택의 폭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웨딩컨설팅 기업 ‘웨딩앤아이엔씨’가 가을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 실속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SETEC 전시장에서 결혼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0회 웨딩앤 웨딩박람회에는 웨딩앤과 제휴를 맺은 23개의 검증된 웨딩홀을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다채로운 혜택과 이벤트가 마련됐다. 먼저 이번 결혼박람회는 OK캐쉬백 포인트로 최대 7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웨딩패키지(200만원 기준) 계약시 전체 금액의 10% 할인에 10만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고, 웨딩홀과 혼수 계약시 폐백비용 50%를 절감할 수 있는 것. 더불어 롯데카드, 외환카드 이용시 결제금액에 따른 청구할인, 2~3개월 무이자로 가능하다. 웨딩앤과 제휴를 맺은 혼수업체를 이용할 경우 명품 TANDY 크로스백, 대장금 한복 앞치마, 신일핸디청소기, 와이니 LED스탠드, 보우타이, 넥타이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롯데면세점은 VIP 골드 멤버십 카드 발급과 금액대별 선불카드를 증정하고, 하이마트는 금액대별 사은품, 에어컨 특가 판매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동부생명은 안전한 신혼여행을 위해 동부케어서비스를 마련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놓치지 말아야 할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1시간마다 추첨을 통해 명품백, 벽걸이 드럼세탁기 등의 선물을 나눠주고, 웨딩메이크업 강좌 및 시연과 더불어 최신 명품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3개의 검증된 웨딩홀 부스에서 상담을 받을 경우 아웃백스테이크 상품권을, 웨딩앤 자체 제작 게임판과 빙고판을 완성할 경우 결혼준비에 꼭 필요한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웨딩앤아이엔씨 관계자는 “이번 결혼박람회는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이벤트와 할인혜택이 마련된 만큼 국내 최대의 신혼여행 박람회를 함께 실시해 예비부부들의 복잡한 결혼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다”며 “특히 같은 장소에서 명품신혼여행박람회도 함께 열려 허니문에 대한 실속 정보와 함께 다양한 여행상품을 한눈에 비교해보고 결정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커플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웨딩앤아이엔씨(www.weddingnfair.com)는 실력있는 웨딩플래너와 오랜 경험으로 2013년 약 9000쌍 이상의 결혼을 진행하고, 2011부터 3년 연속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등 국내 웨딩컨설팅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자랑한다. 올해 초에는 201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상반기 히트상품] 대명리조트 ‘대명리조트 회원권’

    [2014 상반기 히트상품] 대명리조트 ‘대명리조트 회원권’

    대명리조트는 2000만원대 패밀리형과 3000만원대 스위트형, 1억~3억원대 VIP노블리안 회원권을 특별 신규혜택으로 분양한다.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회원은 매년 30박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명회원일 경우 15박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VIP노블리안형은 1년에 60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일시불 가입 시 정상가에서 10% 할인해주며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을 등기이전해준다. 또한 만기 시 원금을 전액 보장해주는 회원제 상품도 있다.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신규 특별혜택 풍성! 100%원금반환제 인기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신규 특별혜택 풍성! 100%원금반환제 인기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는 여름성수기에 선착순 특별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분양상품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의 출시로 조기마감 예상 된다. 패밀리&스위트 콘도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 (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대명리조트 거제를 포함해 쏠비치, 경주, 변산, 비발디파크, 단양, 여수엠블호텔, 제주, 양평 등 전국 12곳을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바로 예약도 가능하다. 1개월 내에 잔금을 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은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원, 스위트형은 3000만원 대로 형성되어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원 이상부터 분양가격은 형성되어있으며 잔여구좌를 분양 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본사 담당자인 권윤수 부장은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비의 ‘팔로우미3’,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 ‘유스키니’ 시술 화제

    아이비의 ‘팔로우미3’,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 ‘유스키니’ 시술 화제

    지난 18일, 케이블 채널 패션앤(FashionN)의 리얼 뷰티쇼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의 ‘Follow 美 ‘(이하 ‘팔로우 미’) 시즌 3’의 4회 ‘핫 서머 특집,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편에 최근 떠오르는 신상 다이어트 시술법으로 유스키니 시술이 소개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근육비만녀, 코끼리 다리녀, 알종아리녀 등 각각의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출연자들이 2주 만에 감탄할 만한 대반전 몸매로 변신해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 세 MC는 물론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전직 골퍼로 근육과 지방이 많은 전신 비만인 강혜은씨와 상체는 44 사이즈에 하체는 66~77을 입는 하체비만녀 김민지씨, 종아리 알과 종아리 근육 때문에 늘 긴 바지를 입고 다녀야 했던 3명의 출연자들의 사연과 함께 소개됐다. 아이비의 ‘팔로우미3’에서 3명의 체형교정을 담당한 유스피부과 강현영 대표 원장은 “세 명의 사례자 모두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과 몸매 관리로 몸이 많이 망가지고 지쳐 있는 상태”라며, “유스키니 시술을 통해 부분 비만의 원인인 부종과 염증을 개선하고, 오랜 기간 축적되어 쉽게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를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2주 만에 허벅지 둘레 13cm 감량, 몸무게 10kg 감량 등에 성공한 세 명의 사례자는 걸스데이 혜리, 소녀시대 티파니, 제시카 등 걸그룹을 무색하게 만드는 명품 체형 만들기에 성공했다. 체중 및 사이즈 감량은 물론 눈에 띄게 좋아진 신체 비율과 슬림하면서도 탄력있는 바디 라인으로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2주간 사례자들의 체형교정을 담당한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이 팔로우미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아이비와 함께 뷰티 멘토로 나선 아이린에게 유스키니 다이나믹 지방 파괴 레이저 시술을 진행해 시술의 효과 및 안전성을 확인시켰다.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은 비수술적 비만 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2013 최여진의 팔로우미 종아리 다이어트 배틀 편에서 더블스키니 시술을 진행해 가장 많은 감량 치수로 종아리 퇴축술과 종아리 경락 차별화 된 시술과 노하우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더블스키니’, ‘다이나믹 지방파괴술’, ‘아토스 멀티 레이저’ 다양한 피부, 비만 시술 개발과 노하우로 KBS 생생정보통, SBS 모닝와이드 등 주요 공중파 및 온스타일, 스토리온 등의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실력파 비만 전문의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유스키니 시술은 부분 비만의 원인인 부종과 염증을 치료하는 저온냉각술와 다이나믹 지방파괴술을 이용해 셀룰라이트를 분해하는 최신 시술로 종아리 신경 차단술, 미니 지방 흡입, 지방 흡입 등 마취가 필요한 수술적 요법과는 달리 멍이나 통증 없는 비수술적 비만 치료 방법. 일상 생활 중에 시술이 가능하며, 불필요한 지방세포수를 줄이므로 생활 관리가 된다면 요요현상이 없어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시술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술이다. 한편, 유스피부과는 개인 전용 프라이빗 룸에서 VVIP 전담 의료진이 1:1로 시술 및 체형 관리를 진행하는 프리미엄 클리닉으로 보다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부분 비만 개선 및 체형 교정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2014년도 여름철 특별분양 안내!!

    대명리조트 2014년도 여름철 특별분양 안내!!

    (주)대명레저산업은 2014년 창립 35주년 여름을 맞이하여 리조트 특별분양을 하고있다. 당사의 주력상품인 패밀리, 스위트상품은 여름철 분양상품답게 골프,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승마, 요트 등을 무료 또는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고, 객실 회원요금의 추가50% 할인(기명구좌)등 신규회원 특별혜택도 주어진다. 물론 다가오는 여름성수기도 사용 가능하다.대금 지불조건 또한 파격적이다. 현금 또는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함은 물론, 계약금 납부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최장 1년 분할도 가능하다. 또한 일시납일 경우 분양가의 8%를 할인해준다. 따라서 개인(가족) 기명 뿐만 아니라, 법인 무기명도 문의가 많다. 계약과 동시에 대명리조트의 비발디파크, 쏠비치 호텔&리조트(양양), 델피노(설악),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제주 등과 새로이 오픈한 MVL호텔킨텍스(일산), MVL호텔(여수), 거제 등 전국의 12군데 시설을 모두 회원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다. 비발디파크 CC 9H, 델피노 CC 18H 등 골프혜택도 다양하게 할인이 주어진다. 현재 공사중인 삼척리조트를 비롯하여 남해, 진도, 청송, 태안 등 추가적인 계획이 완공되면 회원권의 가치는 수직상승 할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패밀리, 스위트상품 이외에 VVIP 럭셔리 리조트인 소노펠리체 빌리지도 성황리에 분양을 하고있다. 소노펠리체 빌리지는 최상류층만을 위한 VVIP 리조트로 대명리조트의 이름으로 청정자연 비발디파크 단지내에 그랜드 오픈하는 시설이다. 수목원의 쾌적한 자연과 18H로 새로이 오픈한 소노펠리체 CC, 국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역시 새로이 오픈한 승마장 등 골프, 승마, 스키, 요트,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스파, 아로마테라피의 최상류 레저문화와 국내 유일의 수준 높은 시설을 조성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VVIP 만을 위한 리조트이다. 또한 분양금액대별로, 지역별로, 이용혜택별로 맟춤형 취사선택을 할수있기 때문에 개인이든, 법인이든 이번기회를 놓치지않고 가장 좋은조건으로 가입할수있는 찬스를 잡아보자. 올여름, 내가족을 위해 리조트업계 부동의1위인 대명리조트를 장만하기 좋은 기회를 가져보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 · 시 · 아 미술시장에 파고들었다

    아 · 시 · 아 미술시장에 파고들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폐막한 ‘제45회 아트 바젤’의 화두는 단연 ‘아시아’였다. 이는 올해 세계 미술시장의 흐름을 알리는 지표이기도 했다. 세계 곳곳에서 몰려든 280여곳의 대표 화랑들은 적어도 한두 점씩 아시아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전략적으로 내놨고 양푸둥, 아이웨이웨이, 구사마 야요이, 이우환 등 극동 아시아 작가들의 작품에 관심이 쏠렸다. 독일계 갤러리인 ‘뢰를’은 일본의 대표 조각가인 후나코시 가쓰라의 기이한 조각들을 선보였고, 런던에 자리한 ‘말보러 파인 아트’는 중국 현대미술의 간판인 쩡판즈의 ‘가면 시리즈’를 내놓아 70만 유로(약 9억 7000만원)에 거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영국계 ‘롱마치’ 갤러리와 뉴욕의 ‘레만 머핀’ 갤러리는 베이징에서 활동하는 류웨이의 최신작들을 각각 가져와 이 중 레만 머핀이 ‘무제’를 15만 달러(약 1억 5300만원) 넘는 가격에 팔았다. 양푸둥의 영상작품 ‘신 여성’은 2만 5000유로(약 3500만원), 이우환의 2014년작 회화인 ‘대화’는 16만 5000달러(1억 7000만원)에 각각 거래됐다. 아트 바젤에 따르면 올해 참가한 아시아계 화랑은 모두 21곳에 이른다. 1970년 출범 이래 지금까지 매년 10곳을 넘지 않던 데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서구 미술시장이 중국과 한국, 일본 등에서 틈새시장을 찾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만 현지 갤러리들의 설명은 조금 다르다. 뉴욕 ‘도미니크 레비’ 갤러리의 록 크레슬러 대표는 “요즘 컬렉터들은 더 이상 작가의 출신지를 따지지 않고 예술적 경향에 더 무게를 둔다”고 말했고, 롱마치 갤러리의 테레사 리앙 대표도 “역사·정치적 맥락은 작품을 평가하는 큰 기준이 되지 않는다”며 ‘탈국경화’를 선언했다. 그 이면에는 아트 바젤에 몰린 중국과 중동계 컬렉터들의 뒷심도 어느 정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현숙 국제갤러리 회장은 “추후 3200여곳의 미술관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인 중국에서 특히 많은 컬렉터들이 몰려왔다”면서 “중동, 인도, 러시아 등에서도 다양한 컬렉터들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중국계 ‘샹아트’ 갤러리의 스융 대표도 “중국계 컬렉터들이 극동아시아의 현대미술 작품에 특히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아트 바젤 측은 이번 행사에서 팔린 초고가 작품들의 가격을 여태껏 공개하지 않고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미술계에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아트 바젤의 실체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다. 1970년 스위스의 화상인 에른스트 바이엘러가 창설한 아트 바젤은 2010년 바이엘러의 사망 이후엔 바이엘러 재단이 대주주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도 아트 바젤 홍콩, 마이애미 바젤 등 세계 3대 미술시장을 장악하며 중앙집권적이며 다분히 폐쇄적인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매그너스 렌프루 아트 바젤 아시아 디렉터는 “1명의 총괄 디렉터와 4명의 직능별 하위 디렉터, 메이저 화랑 등이 참여하는 6~7인의 위원회가 각각 아트 바젤을 움직인다”고 전했다. 또 대형 화랑 관계자는 “마크 스피겔러 총괄 디렉터는 ‘얼굴 마담’에 불과하고, 실질적인 권한은 위원회가 갖는다”고 말했다. 디렉터들과 위원회는 매년 어느 화랑이 참여하고, 어떤 작품을 내걸지에 대한 계획과 예산 등을 좌지우지한다. 갤러리들로부터 단골 VIP들의 명단을 받아 직접 초청장을 발송하기도 한다. 이런 섬세한 운영은 아트 바젤이 미술계에서 독보적인 권력을 유지하는 비결로 꼽힌다. 미국계 대형 딜러인 ‘오닐’은 “올해 뉴욕과 런던, 홍콩 등지의 아트페어를 마다하고 이곳을 택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반면 한 대형 갤러리 관계자는 “부스비와 인건비, 물류비 등을 감안하면 한 곳당 최소 1억원에서 3억원을 웃도는 비용을 치른다”면서 “아트 바젤 측은 다소 제멋대로 행동하지만 누구도 감히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다”고 꼬집었다. 전 세계에서 300곳 안에 드는 화랑이란 ‘이름값’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글 사진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맞이 특별분양 100%원금반환 주목!!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맞이 특별분양 100%원금반환 주목!!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김인창 과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가 2014년 여름성수기 이용가능한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여름성수기 접수기간:2014년6월1일~2014년6월15일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승마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대명리조트 박성철 차장은 ‘이번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가능한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계 큰손·21세기 다빈치들 수백억대 미술 장터 열다

    세계 큰손·21세기 다빈치들 수백억대 미술 장터 열다

    #1. “비엔날레보다 볼거리가 많다”는 아트 바젤의 아시아 담당 디렉터 매그너스 랜프루의 장담은 허언이 아니었다.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상업과 예술의 벽을 허문 아트 바젤의 대형 부대행사 ‘언리미티드’ 전에 몰린 VIP 관람객 수백 명의 생생한 표정이 이를 방증했다. 이탈리아 자연주의 미술의 거장인 주세페 페노네를 비롯해 칼 안드레, 앤서니 카로, 이우환, 양혜규 등 거장과 유망 작가들을 망라한 78명의 영상·설치 작품들이 ‘제1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왜 ‘아트 바젤’이 미술 월드컵으로 불리는지를 여실히 보여 주는 자리였다. 통나무를 반으로 잘라 레진과 테라코타로 치장한 46m 길이의 주세페 페노네의 설치작품 주변은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칼 안드레가 깔아 놓은 철판 위로 사람들이 자유롭게 걸어다녔고, 쉬전의 대형 조각 앞에선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다른 부대행사인 전시장 뒤켠의 ‘14룸스’ 전에는 데미안 허스트, 오노 요코 등 현대미술 대표작가 14명의 흥미진진한 퍼포먼스가 재현됐다. 바이엘러재단과 아트 바젤 등이 마련한 전시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퍼포먼스 총괄 큐레이터 클라우스 비센바크 등이 공동 기획했다. 마크 스피겔러 아트 바젤 총괄 디렉터는 “우리가 단지 돈벌이에만 관심 있는 건 아니다”고 힘줘 말했지만, 이 또한 미술관 등 대형 컬렉터를 고려한 마케팅 성격이 짙다는 평가였다. #2. “이우환의 작품을 8점 갖고 왔는데, 벌써 6점이나 팔렸어요. 유명 컬렉터나 미술관 관계자들이 망라됐지요.” 세계 4대 갤러리로 꼽히는 ‘페이스’(미국)의 마케팅 담당 직원인 니컬러스 스미르노프는 들뜬 표정이었다. VIP 고객을 위한 17~18일 프리뷰 행사 기간의 성적표 덕분이다. ‘점으로부터’(1978·1980년) 등 구작부터 ‘대화’(2008, 2014년) 등 비교적 신작까지 내놓는 족족 큰손들이 몰린다는 것이다. 페이스 갤러리는 아예 이우환과 클래스 올덴버그, 단 두 작가의 작품만 전시했다. 다른 메이저 화랑인 리송·카멜 메누르(프랑스)나 SCAI 더 배스하우스(일본) 등도 이우환의 작품을 내놓았다. 16년째 아트 바젤에 참여해 온 이현숙 국제갤러리 회장은 “조각 등 이우환 작품을 두 점 내놨는데, 구겐하임 등 대형 미술관들의 관심이 크다”고 전했다. 19일 오전(현지시간) 공식 개막한 ‘제45회 아트 바젤’에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세계 최고의 화상들이 몰렸다. 아트 바젤 측은 “미술계의 세계 50위권 큰손들은 개막에 앞선 이틀간의 프리뷰 행사 때 모두 다녀갔다”고 전했다. 오는 22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본행사에는 34개국 285곳의 선택받은 화랑들이 파울로 피카소의 대형 인물화 등 4000여점의 작품을 장터에 내놨다. 아트 바젤의 대주주 격인 바이엘러재단의 바이엘러 갤러리는 한 점에 250억원을 호가하는 자코메티의 대형 조각 2점을 전시했고, 바이엘러 미술관은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대규모 회고전을 열어 외곽에서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벌써부터 500억원이 넘는 대형 거래가 성사될지에도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한국 작가로는 이우환을 비롯해 정상화, 정창섭, 하종현, 김기린, 구현모, 정희승 등의 작품이 내걸렸다. 이 회장은 “첫날 ‘퍼스트 초이스’ 때 작품이 매진돼 이튿날 새롭게 작품을 내걸었다”며 “이우환의 단색화 등이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행사에 중국, 중동, 인도 등의 큰손들이 특히 많이 몰렸다”고 덧붙였다. 올해는 메인 부스가 작아지면서 참가 화랑 숫자도 소폭 줄었다. 부대행사인 ‘언리미티드’ ‘14룸스’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미술시장의 거래 지표를 형성하는 미술품 견본 시장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이들은 남녀노소의 구분이 없었다. 지팡이를 짚거나 휠체어를 탄 노인부터 유모차를 끄는 젊은 부부까지 다양했다. 한국미술시장의 불황을 드러내듯 주최 측으로부터 초청받은 한국인 컬렉터들은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글 사진 바젤(스위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이운경 부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행 가방]

    에버랜드·서울랜드 ‘워터 페스티벌’ 에버랜드는 20일~8월 31일 ‘썸머 스플래쉬’를 진행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스플래쉬 퍼레이드’는 6대의 플로트와 총 40개의 워터캐논(물대포)이 동원돼 사방으로 총 84t의 물줄기를 뿜어낸다. 하루 3회 퍼레이드에서 분사되는 물의 양만 252t에 달한다. 야간 즐길거리도 대폭 강화했다. 대형 신전 건물 외벽에 3D 입체영상을 구현한 ‘아틀란티스 어드벤처’, 멀티미디어 불꽃쇼 ‘박칼린의 주크박스 시즌2’ 등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서울랜드는 28일~8월 24일 대표 여름축제인 ‘워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고객이 참여하는 팀 대항 물총대결 ‘썸머파이트’와 물총싸움의 최강자를 가리는 ‘버블파이터’, 야간조명쇼, 야간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축제 기간엔 야간에도 문을 연다. 7월 12일까지는 평일·일요일 밤 9시, 토요일은 밤 10시까지다. 이후 축제 종료 시까지 매일 밤 10시까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곤지암 화담숲 매일 밤 반딧불이 이벤트 곤지암 화담숲은 20~29일 매일 밤 9~11시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는 ‘2014 곤지암 반딧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부터 홈페이지(www.konjiamresort.co.kr)와 전화(031-8026-6666)로 매일 700명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참가비는 화담숲 입장료와 별도로 성인·청소년 3000원, 초등학생 이하 2000원이다. 곤지암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자연생태환경 복원과 보호를 위해 조성한 숲이다. 국내 최대의 이끼원, 반딧불이원 등 18개 주제원으로 구성됐다. 롯데JTB ‘레이디스 홀리데이’ 론칭 롯데제이티비가 새 여행 브랜드 ‘레이디스 홀리데이’를 선보였다. ‘여성이 만드는 여성을 위한 여행’이 콘셉트다. 전문 디자이너가 개인별로 맞춤 여행을 디자인해 준다. 첫 번째 싱가포르에 이어 하와이, 파리 등 상품이 차례로 출시될 예정이다. 레이디스 홀리데이 구매자에겐 롯데면세점 VIP골드카드 교환권,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 등이 제공된다. (02)3782-3059. 이스라엘 관광청 페북 깜짝 이벤트 이스라엘 관광청은 오는 22일까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goisrael.kr)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정답자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던킨도너츠 세트 등 상품을 준다. 당첨자는 23일 발표된다.
  •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대명리조트,콘도 특별분양 개인, 법인 다양한 혜택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콘도,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한정 모집 중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 특별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델피노 골프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 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 를 해양리조트 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 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가능하다. 패밀리 &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134.28㎡~316.62㎡(실버?골드?로얄형)의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컨시어지서비스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신규회원에게는 특별히 전국 골프장 부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경기 11곳, 강원 5곳, 충청4곳, 영남 6곳, 호남 2곳, 제주도 5곳, 등 전국 33곳의 골프장에서 4인 전원에게 주중 30%, 주말 20%의 그린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관계자는 회원이 리조트 이용 시 불편함이나 번거로움이 전혀 없도록 각 회원을 1:1 예약 담당제로 관리하며, 모든 회원들이 최고의 품격을 가지고 가족과 함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고 한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특별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특별회원 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천에서 부산 포장이사 비용? 장거리 이사할 때 가격만큼 전문성이 중요

    인천에서 부산 포장이사 비용? 장거리 이사할 때 가격만큼 전문성이 중요

    장마가 시작 되기 전에 서둘러 이사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삿짐센터마다 문의 전화가 늘고 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되도록이면 저렴한 포장이사비용으로 가장 안전한 이사짐센터를 찾길 바라지만 해가 바뀌어야 한 번쯤 찾는 이사 서비스의 특성상 꼼꼼하고 알뜰한 소비자라도 그 많은 업체를 일일이 비교하기란 쉽지 않다. 근거리 이사라면야 이사비용이라도 적게 들지만 장거리이사일 경우에는 한 번 움직이는데 들어가는 금액이 크다 보니 허투루 알아봤다간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가정이사뿐만 아니라 기업이전, 사무실이사, 공공기관이전이나 관공서이사 같은 모든 유형의 이사에서 짐의 양 다음으로 포장이사 가격 산정방식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바로 거리이기 때문에 짐이 적더라도 장거리 이사를 하게 되면 포장이사 가격이 큰 폭으로 차이가 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많은 이사업체의 견적을 받아보고 그 내용은 계약서에 빠짐없이 꼼꼼하게 기입하는 것이 좋다. 얼마전 인천-부산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했던 주부 최씨는 황당한 경험을 했다. 이사 한달 전부터 인터넷을 뒤져 이사 후기 좋은 업체를 찾다가 포장이사 추천 업체로 소문난 곳이라는 업체를 알게 되었다. 방문견적 담당 사원의 친절한 말투와 인상에 어느 정도 업체에 대한 호감이 생겼고 포장이사 업체 순위가 높은 곳이라는 말에 더더욱 신뢰를 가지고 이사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막상 이사 당일 전혀 다른 사람들이 와서 차량에 비해 짐이 너무 많다거나 장거리 이사를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며 불평을 늘어 놓기 시작했다. 웃돈을 요구하는 이사 업체 직원들의 행동에 화가 났지만 이사를 하지 않을 수는 없는 입장이라 달라는 대로 올려주고 인천에서 부산으로 향한 최씨 가족. 먼저 출발해서 천천히 오시란 현장 팀장의 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먼저 가서 청소라도 다시 한번 해 놓고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에 새집에 도착해 입주청소를 해놓고 기다렸다. 하지만 도착 예정 시간을 한참 지나고서도 나타나지 않는 이삿짐업체 직원들은 통화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다. 예정보다 두 시간이나 지나 도착한 현장 직원들은 시간이 늦어져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장거리를 오느라 배가 고프니 밥부터 먹자는 말만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5톤 포장이사 차에 실린 채로 꺼내지도 못하는 가재도구를 보면서 비용을 조금 더 주더라도 이런 비전문적인 사람들보다는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선정할 걸 하는 후회가 그제서야 밀려오기 시작했다. 한참 뒤 나타난 직원들이 차량에 실린 짐을 하나씩 내리기 시작했을 때 최씨의 눈에는 이삿짐을 실을 때 다 보지 못했던 가구의 흠집과 소파의 긁힘 자국이 눈에 들어왔다. 최씨와 이사짐센터는 각각 짐 파손과 짐 양에 따른 추가요금 문제로 한달이 넘게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이런 피해를 예방하고 합리적인 포장이사 비용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유명 연예인의 인기나 지나친 광고에 의존하는 이사업체를 피하고 허가증과 책임배상 보험 가입 업체인지 아닌지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작업자들의 평균 근속년수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사를 진행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직원들의 전문성이라고 이야기 한다.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축적된 전문성은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이사 전에 할 일 중 포장이사당일 할일, 이사준비체크리스트, 이사업체 선정가이드 등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이사짐센터 선택이다. 파손이나 분실에 대한 보험 적용은 되는지, 정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1일 1팀으로 운영하는 곳인지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 마음에 드는 업체를 선정했다면 방문견적 사원이 왔을 때 요구 사항이나 구두 합의된 내용을 전부 계약서에 기입하도록 해야 한다. 정부관허 업체 701호 이사의달인(http://1666-2423.com)은 “방문견적사원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수년간 견적을 보고 이사를 진행해 온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잘 알지 못하는 이사간의 어려운 점이라든지 작업 환경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기 때문에 이들에게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필요한 사항을 서면계약서에 기입해 놓는다면 만에 하나 생길 수 있는 오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소비자의 피해예방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는 이사의달인은 포장이사와 보관이사, 명품이사, VIP이사 등 유형별 이사는 물론, 에어컨 이전, 입주청소, 홈케어 서비스까지 운영하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서울(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금천구, 동작구, 구로구, 영등포구, 강동구, 양천구, 마포구, 성동구, 서대문구, 강서구, 노원구 등 전지역)과 천안, 아산, 군포, 안양, 안성, 평택, 김포, 고양, 의정부, 오산, 용인, 과천, 남양주뿐 아니라 광주, 인천, 울산, 대구, 대전, 부산 포장이사까지 전국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업들 출퇴근 늦추거나 휴가 권하거나

    18일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첫 경기를 앞두고 기업들이 출퇴근 시간 조정 등 직원 편의를 봐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내 단체응원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경기가 한국시간으로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에 열리는 것을 감안한 배려다. 16일 산업계에 따르면 효성그룹, 해태크라운제과, 애경산업 등은 러시아전 당일 회사 강당에 대형 화면을 설치해 경기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 홈플러스 등도 사내 직원 단체관람을 기획했는데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각각 100명, 150명 희망자를 받고 있다. 이들 회사는 이른 아침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김밥과 음료수 등 아침식사뿐 아니라 축구 관람에 빠질 수 없는 치킨 등 간식도 제공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에 다니는 정양기(45)씨는 “가장 멋진 응원복을 입고 오는 직원에게 VIP석을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도 있어 사내 분위기가 벌써부터 뜨겁다”고 전했다. 아예 출근시간을 조정하는 회사도 있다.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는 경기 시간을 고려해 출근을 2시간 미루고 대신 2시간 늦게 퇴근할 수 있게 했다. 현대모비스는 공식 회사 방침은 아니지만 내부적으로 휴가 사용을 권장하는 분위기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좋은상조, VVIP 장례서비스…풍부한 경험으로 추모의 장 마련

    좋은상조, VVIP 장례서비스…풍부한 경험으로 추모의 장 마련

    국가장, 사회장, 기업그룹장, 종교장, 학교장, 명인장, 재난 합동장례식은 많은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애도를 표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 어떤 장례 행사보다 숙련된 장례 서비스 전문가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이에 가정의례 전문기업 좋은상조는 품격과 품위를 갖춰 추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VVIP 장례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좋은상조의 VVIP 장례식 서비스는 장례 운영위 조직에서부터 운영과 관련된 세부계획 수립과 제단 설치 및 용품과 관련된 계획을 세워주고 있다. 또한 헌화 및 조문식순, 영구행렬과 장지 선정 등 장례 전반에 거쳐 전문적인 지식과 인력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좋은상조에서는 전국 100% 직영 의전서비스와 유가족의 품격을 높이는 의전용품을 통해 의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좋은상조 관계자는 “좋은상조에서는 고인의 넋을 위로하고 유가족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장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마련해 상조문화를 개선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좋은상조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개소한 경기 안산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 합동분향소의 통합의전 업무를 맡아 관리하고 있으며, 경주시와 협력하여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사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합동 분향소를 경주시 실내체육관 내 설치 및 운영도 맡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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