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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원리조트 차량 5분 거리, 라마다 정선호텔 분양 인기

    하이원리조트 차량 5분 거리, 라마다 정선호텔 분양 인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힘입어 강원도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강원도 관광정책과 ‘2014년 강원관광기본현황’에 따르면 강원도 관광지 방문객수는 지난해 1억명을 돌파했으며, 외국인의 방문객 증가가 두드러진다. 정선의 국내외관광객수도 매년 꾸준한 증가를 보여 올해 1000만 명 이상을 내다보고 있으며,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25%증가, 올해는 2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수요가 기대된다. 이처럼 강원도 정선은 기본적인 방문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여기에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로 지역의 기반시설 개발이 활발한데다가 총 사업비 1672억 원이 들어간 아시아 최대규모급의 하이원 워터월드도 오는 2016년 개장을 앞두고 있다. 또 금리가 계속 바닥을 치면서 투자자들이 금리보다 높은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수익형 상품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강원도 지역은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평창 봉평 레저,문화창작 특구, 강릉 금진온천 휴양특구, 정선 생태체험특구로 지정돼 있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연면적 28만m²에 지하 5층~지상 15층으로 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전용면적 23m²~98m² 483개 실로 구성된다. 강원도 정선 카지노 인근인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354-32번지에 자리한다. 호텔 옥상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해 자연경관이 함께하는 강원도 정선의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한 넓고 세련된 로비는 이용객들의 품위를 상승시킨다. 부대시설로는 바비큐 라운지, 레스토랑(뷔페, BAR), 미팅룸, 휘트니스 센터가 들어서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강원랜드(하이원 리조트) 진,출입로에 위치해 차량 이동 시 5분 이내로 강원랜드로의 이동이 가능하며, 주요 도로인 38번 국도와도 인접해 숙박시설로써 입지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용도를 일반숙박시설로 해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라마다 정선 분양자에게는 JK메디칼 그룹 VIP 회원권(성형외과), 라마다 정선 스위트룸 7일 무료 이용권 ▶제주 특급 호텔 무료 3일 이용권(특1~2급 중) ▶하이원 워터월드 무료 이용권 4장(연 1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 라운딩권 4장(연 1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 이용권 2매(여행사 상품) 등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라마다는 현재 국내 주요 도시에서 호텔 운영사로서 인정을 받고 있다”며 “라마다 동탄의 경우 초기 수익률을 상회한 8~10%를 분양자들에게 분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2-549-008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건희 회장 병세 호전… “하루 15~19시간 눈 뜨고 있어”

    이건희 회장 병세 호전… “하루 15~19시간 눈 뜨고 있어”

    삼성그룹은 이달 10일로 입원 6개월째 접어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건강상태가 갈수록 호전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하루 중 눈을 뜨고는 있는 시간이 정상인과 거의 같은 15~19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또 “심장 기능을 포함한 신체 기능은 정상을 회복해 안정적인 상태”라면서 “훨체어 운동을 포함한 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달 전에 비해 눈을 뜨는 시간이 10시간 정도 늘어나 의식회복에 가까워진 것으로 삼성 측은 기대했다. 삼성의료원 측은 이 회장의 구체적인 의학적 상태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지만 “(이 회장의 건강상태가)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것은 맞다”고 했다. 이런 회복세에 이 회장의 퇴원을 대비해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는 병원 침상이 들어갈 수 있는 의료용 승강기가 이미 설치된 상황이다. 하지만 추운 바깥 기온 등을 고려해 이 회장의 의식회복 여부와 상관없이 봄이 되기 전에는 자택으로 옮겨지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올 5월 10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삼성서울병원 20층 VIP병실에 입원 중이다. 한편 이달 19일 경기 용인 선영에선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선대회장의 27주기 추모식이 열린다. 지난 8월 장손 이재현 CJ그룹회장을 선처해 달라며 삼성가 딸·며느리들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 것을 계기로 올 추모식은 3년 만에 삼성·CJ·신세계·한솔 그룹이 함께하는 가족행사로 치러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는 부재 중인 장손 이재현 회장을 대신해 이재용 부회장이 가족들을 대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이건희 현재상태 “한 달 전에 비해 눈뜨는 시간 10시간 늘어나”

    이건희 현재상태 “한 달 전에 비해 눈뜨는 시간 10시간 늘어나”

    ‘이건희 현재상태’ 삼성그룹이 6개월째 입원 중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건강상태가 갈수록 호전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아직 의식은 없지만 하루 중 눈을 뜨고는 있는 시간이 정상인과 거의 같은 15~19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또 “심장 기능을 포함한 신체 기능은 정상을 회복해 안정적인 상태”라면서 “스스로 움직이진 못하지만 훨체어 운동을 포함한 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달 전에 비해 눈을 뜨는 시간이 10시간 정도 늘어나 의식회복에 가까워진 것으로 삼성 측은 기대했다. 삼성의료원 측은 이 회장의 구체적인 의학적 상태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지만 “(이 회장의 건강상태가)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것은 맞다”고 했다. 이런 회복세에 이 회장의 퇴원을 대비해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는 병원 침상이 들어갈 수 있는 의료용 승강기가 이미 설치된 상황이다. 하지만 추운 바깥 기온 등을 고려해 이 회장의 의식회복 여부와 상관없이 봄이 되기 전에는 자택으로 옮겨지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올 5월 10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삼성서울병원 20층 VIP병실에 입원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이재용 부회장, 이병철 선대회장 추모식 주도한다

    [단독] 이재용 부회장, 이병철 선대회장 추모식 주도한다

    “이건희 회장, 하루 15~19시간 눈 뜨고 있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는 19일 경기 용인 선영에서 열리는 삼성그룹 창업자인 고 이병철 선대회장의 27주기 추모식을 처음으로 주도한다. 지금까지는 장손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집안 행사를 주도해왔다. 특히 올해 추모식은 수감중인 이재현 회장을 선처해달라며 지난 8월 삼성가 딸·며느리들과 이재용 부회장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 것을 계기로 3년 만에 삼성·CJ·신세계·한솔 그룹이 함께하는 가족행사로 치러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그룹은 이달 10일로 입원 6개월째 접어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건강상태가 갈수록 호전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날 “하루 중 눈을 뜨고는 있는 시간이 정상인과 거의 같은 15~19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또 “심장기능을 포함한 신체기능은 정상을 회복해 안정적인 상태”라면서 “휠체어 운동을 포함한 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 달 전에 비해 눈을 뜨는 시간이 10시간 정도 늘어난 것으로 의식회복에 가까워진 것으로 삼성 측은 기대했다. 이에 대해 삼성의료원 측은 이 회장의 구체적인 의학적 상태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지만 “(이 회장의 건강상태가)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것은 맞다”고 했다. 이런 회복세에 이 회장의 퇴원을 대비해 이태원동 자택에는 병원 침상이 들어갈 수 있는 의료용 승강기가 이미 설치된 상황이다. 하지만 추운 바깥 기온 등을 고려해 이 회장의 의식회복 여부와 상관없이 봄이 되기 전에는 자택으로 옮겨지진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올 5월 10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삼성서울병원 20층 VIP병실에 입원 중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유커 쇼핑 리베이트 수사] 면세품 구매액 15%가 ‘검은돈’… 여행사 장부 조작해 탈세

    [유커 쇼핑 리베이트 수사] 면세품 구매액 15%가 ‘검은돈’… 여행사 장부 조작해 탈세

    경찰이 면세점과 여행사 간 ‘관광 리베이트’ 비리에 대한 본격 수사에 나서면서 불법·불공정 행위가 도를 넘고 있는 여행업계 리베이트 관행에 제동이 걸릴지 주목된다. 경찰은 올해 초부터 중국계 국내 여행사들의 리베이트 탈세 정황을 포착하고 은밀히 수사해 왔다. 시중 면세점들은 중국인 면세품 구매 대금의 10~15%를 여행사에 리베이트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면세점이나 쇼핑센터 중에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많이 모집한 여행사에 초기 설립·운영 자금을 지원해 주기도 한다. 경찰은 “롯데면세점의 경우 부가가치세 등 여행사가 신고해야 할 세금까지 리베이트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리베이트 용처다. 여행사들은 이중장부를 통해 리베이트를 뒤로 빼돌리는데 이 돈의 종착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여행사들은 ‘세무조사용 장부’와 리베이트 등이 모두 기록된 ‘원본 장부’를 따로 보관하는데 원본 장부 확보가 쉽지 않아 리베이트의 실체가 드러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관광객 확보에 혈안이 된 면세점들의 할인카드 부정 발급 행태도 문제로 보고 있다. 롯데면세점의 경우 외국인에게 구매실적 등급에 따라 실버(5% 할인)·골드(10% 할인)·LVIP 등의 할인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실버카드는 최근 2년간 1000달러(약 100만원) 이상, 골드카드는 최근 2년간 또는 실버카드 발급 후 5년간 1만 달러(약 1000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 발급한다. 그러나 중국인 관광객(유커)들에 대해서는 국내 구매실적이 없는 첫 방문자들에게도 골드카드의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롯데면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거나 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커뮤니티를 조직해 타인 명의의 골드카드를 발급받은 뒤 유커들을 대신해 면세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해 주고 리베이트를 챙기고 있다”고 말했다. 한 가이드는 “중국인 유학생들은 자신들이 아는 가이드에게 면세품 판매 대금을 몰아주고 면세점에서 받은 리베이트를 나눠 먹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중국인 유학생들이 어떤 경로로 골드카드를 만들고 있는지, 면세품 구매 자격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측은 “유학생들의 부정 행위가 적발되면 골드카드를 말소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조선족이나 한족의 ‘유커 불법 호객행위’도 문제다. 이들도 ‘골드카드’를 발급받아 면세품을 저렴하게 구매해 주겠다고 유커들에게 접근, 리베이트를 뒤로 챙기고 있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은 첫 구매 때 무조건 실버카드를 발급받는다. 제값을 다 주거나 실버카드로 5% 할인만 받고 면세품을 구매하는 국내 소비자들만 봉”이라고 꼬집었다.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유커들의 롯데면세점 구매 인원은 2011년 30만명에서 지난해 170만명으로 급증했다. 올해는 연간 3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유커 방문 예상 인원 589만명 중 절반 이상이 롯데면세점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셈이다. 도를 넘은 리베이트 관행에 ‘무자격 가이드’도 난립하고 있다. 여행사들은 탈세와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이드 자격증이 없는 무자격자들을 암암리에 고용하고 있다. 무자격자는 대부분 조선족, 화교, 중국인 유학생 등이고 이들 중에는 불법체류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가이드는 “여행사들은 유자격자는 중국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해 채용하려 해도 할 수 없다고 둘러대며 불법을 일삼고 있다”며 “조선족 무자격 가이드 중엔 월 1000만원을 버는 이들도 있다”고 털어놨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무자격 가이드 고용 3회 적발 시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했다. 하지만 이는 현실을 전혀 모르는 정책이라는 게 현장의 시각이다. 여행사들은 영업정지에 대비해 다른 이름으로 영업할 수 있는 여행사를 5~6개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영업정지를 당하면 뉴○○, 신○○ 같은 식으로 간판만 바꿔 바로 영업한다는 것이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무자격 가이드를 쓰거나 ‘덤핑관광’을 하는 여행사를 적발하면 영업정지에 그칠 게 아니라 세무조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워터월드 앞, 라마다 정선호텔 ‘11월’ 견본주택 오픈, 문의 증가

    워터월드 앞, 라마다 정선호텔 ‘11월’ 견본주택 오픈, 문의 증가

    강원도 정선에 들어서는 수익형 호텔 ‘라마다 정선호텔’이 ‘11월 7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예약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라마다 정선호텔은 강원도 정선 카지노와 매우 인접한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354-32번지에 위치한다. 이 호텔은 연면적 28만m²에 지하 5층~지상 15층으로 전용면적 23m²~98m² 483개 실로 구성된다. 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현재 강원도 정선은 2018년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과 대규모 워터월드 건설 등 각종 개발호재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지역이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에는 100여 개국, 5만 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직접적인 올림픽 참가 수요만해도 그 규모가 크다. 이 외에도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강릉 문화올림픽 종합특구, 평창 봉평 레저,문화창작 특구, 강릉 금진온천 휴양특구, 정선 생태체험특구 등도 계획돼 있어 강원도 방문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정부의 부동산규제 완화와 저금리 기조 장기화로 시중자금이 부동산 시장에 빠르게 유입되면서 비교적 높고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수익형 호텔에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분석한다. 이 호텔은 강원랜드(하이원 리조트) 진,출입로에 위치한다. 강원랜드까지는 차량으로 3분 이내 이동할 수 있고, 주요 도로인 38번 국도도 가깝다. 또한 용도를 일반숙박시설로 해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최초 2년간 위탁자가 수분양자 운영수익 12%를 보장하며, 시행사에서 운영수익 12% 지급관련 연대보증을 선다. 분양자에게 제공되는 7가지 분양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특전으로는 JK메디칼 그룹 VIP 회원권(성형외과), 라마다 정선 스위트룸 7일 무료 이용권, 제주 특급 호텔 무료 3일 이용권(특1~2급 중), 하이원 워터월드 무료 이용권 4장(연 1회), 하이원 골프장 회원가 라운딩권 4장(연 1회), 정선군 관광여행상품 무료 이용권 2매(여행사 상품) 등이 있다. 호텔 내,외부 설계도 이용객의 수준을 고려했다. 강원도 자연경관 조망권을 기본으로 넓고 세련된 로비와 옥상정원, 바비큐 라운지, 레스토랑(뷔페/BAR), 미팅룸, 휘트니스 센터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한편 라마다 정선 호텔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2-549-008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안철수 장인상…김한길·박주선 등 줄조문

    안철수 장인상…김한길·박주선 등 줄조문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의 장인 김우현(80)씨가 산책로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28일 숨졌다.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쯤 여수시 덕충동 동산교회 인근 아파트 산책로에 쓰러져 있던 안 의원의 장인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김씨는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받았으나 이날 0시 3분쯤 숨졌다. 사망 원인은 심장질환에 의한 심장마비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씨는 이날 외국에서 귀국하는 막내딸을 마중하기 위해 산책 삼아 터미널로 향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의 사위임을 자칭해 온 안 의원은 이날 오전 4시쯤 여수에 도착해 시신 검안에 참여한 뒤 부검은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여수장례식장 2층 VIP 2호실에 마련됐으며 30일 오전 발인, 장지는 여수천주교 묘지다.  빈소는 황우여 교육부 장관과 야당 국회의원, 최세훈·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이사 등이 보낸 100여개의 조화로 가득 찼다. 박주선 의원이 이날 오후 정치인으로 처음 조문을 했고, 이어 김한길 전 공동대표와 주승용, 변재일 의원, 안 의원 측근들이 줄줄이 상가를 찾았다. 당 관계자는 “정기국회 일정 중 갑작스럽게 부고를 들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면서 “호남 의원 대부분이 조문할 계획이고, 수도권 의원들도 조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 의원의 싱크탱크 격인 ‘내일’은 안 의원이 빠진 채 임시총회를 열어 박원암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 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정연호 변호사를 새 이사로 선출했다. 1기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 장하성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조정래 작가는 이사직을 사퇴했고, 안 의원과 이옥 덕성여대 명예교수는 이사직을 유지한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서울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국감 하이라이트] “7시간 미스터리” “7차례 지시했다”

    [국감 하이라이트] “7시간 미스터리” “7차례 지시했다”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는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등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세월호 사고 당일 대통령의 7시간 행적에 대해 “당일 외부행사가 없었기 때문에 줄곧 경내에 있으면서 집무를 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이 사적 공간으로 인식되는 관저에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박 대통령은 어디에 있어도 집무하며 관저도 집무실이 틀림없다”면서 “대통령은 일어나면 출근이고 주무시면 퇴근이다”라고 답했다. 김 실장은 “대통령은 10시 15분 안보실장에게 ‘단 한 명의 피해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한 데 이어 22분에 ‘샅샅이 뒤져 철저히 구조하라’, 30분에 해경청장에게 ‘해경 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면서 “오후에 구조 상황에 혼선이 생기자 안보실장에게 ‘왜 혼선이 생기냐고 따졌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나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나왔다. 가족들 심정은 오죽하겠느냐’라고 말했다”고 했다.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세월호 탑승자 전원이 구조됐다는 보도가 오보로 확인되자 박 대통령이 경악하며 ‘어떻게 그런 일이’라고 안타까워했다”고 말했다.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은 “대통령이 (참사 당일) 7차례 지시를 내렸다”고 했다. 그런데 이날 김 의원이 공개한 자료는 지난 8월 13일 같은 당 조원진 의원이 공개한 자료와 일부 차이가 있었다. 조 의원의 자료에는 ‘안보실 유선 보고’로 적시돼 있던 내용이 김 의원의 자료에는 ‘VIP, 안보실장에 전화’라고 명기됐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의 지시 횟수도 2차례에서 7차례로 더 늘어났다. 또 “가족들에게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설명도 드리고 세심하게 준비를 해 달라”는 박 대통령의 언급도 이번 자료에 추가됐다. 서영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서면 보고를 했다고 했는데 종이만 달랑 대통령한테 갔느냐. 누가 갖다 줬느냐”고 물었고, 김 실장은 “비서실에서 갖다 드린다”고 답했다. 그러자 서 의원이 “그렇다면 왜 대통령이 어디 계시는지 모른다고 해서 혼란을 일으켰느냐”고 되물었고 김 실장은 “(경호상) 정확한 위치를 말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서 의원은 “(그렇게 보고를 잘 받았다면서) 대통령은 왜 상황이 다 끝난 저녁 5시 15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가서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 왜 그렇게 발견하기 힘드냐’고 뜬금없이 물었느냐”고 따졌다. 청와대가 유명 헬스 트레이너를 행정관으로 채용하고 필라테스 장비를 구입했다는 지적에 대해 이재만 총무비서관은 “대통령이 혼자 쓰는 약간의 헬스 기구를 갖고 있다”고만 답했다. ‘청와대 문고리 권력 3인방’의 인사 개입 의혹에 대해 김 실장은 “실체가 없다”고 부인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호남의 사위’ 안철수 장인상… 김한길·박주선 등 줄조문

    ‘호남의 사위’ 안철수 장인상… 김한길·박주선 등 줄조문

    안철수(얼굴) 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의 장인 김우현(80)씨가 산책로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28일 숨졌다.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쯤 여수시 덕충동 동산교회 인근 아파트 산책로에 쓰러져 있던 안 의원의 장인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김씨는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받았으나 이날 0시 3분쯤 숨졌다. 사망 원인은 심장질환에 의한 심장마비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씨는 이날 외국에서 귀국하는 막내딸을 마중하기 위해 산책 삼아 터미널로 향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남의 사위임을 자칭해 온 안 의원은 이날 오전 4시쯤 여수에 도착해 시신 검안에 참여한 뒤 부검은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여수장례식장 2층 VIP 2호실에 마련됐으며 30일 오전 발인, 장지는 여수천주교 묘지다. 빈소는 황우여 교육부 장관과 야당 국회의원, 최세훈·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이사 등이 보낸 100여개의 조화로 가득 찼다. 박주선 의원이 이날 오후 정치인으로 처음 조문을 했고, 이어 김한길 전 공동대표와 주승용·변재일 의원, 안 의원 측근들이 줄줄이 상가를 찾았다. 당 관계자는 “정기국회 일정 중 갑작스럽게 부고를 들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면서 “호남 의원 대부분이 조문할 계획이고, 수도권 의원들도 조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 의원의 싱크탱크 격인 ‘내일’은 안 의원이 빠진 채 임시총회를 열어 박원암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 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정연호 변호사를 새 이사로 선출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서울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은행권 CEO 지각변동 시작됐다

    은행권 CEO 지각변동 시작됐다

    은행권 최고경영자(CEO)들의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올해 연말과 내년 초 시중은행 6곳의 행장이 교체될 예정이다. KB사태로 이건호 전 행장이 자진 사퇴한 국민은행을 비롯해 불명예 조기 퇴진하는 행장, 임기 종료를 앞두고 연임이라는 시험대를 통과해야 하는 행장까지 이유도 제각각이다. 한국씨티은행은 27일 행장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행장으로 박진회 수석 부행장을 선임했다. 하영구 전 행장이 KB금융 회장 선출 레이스에 뛰어들면서 행장직을 던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3월 5연임에 성공했던 하 전 행장의 당초 임기는 2016년 3월까지였다. ‘5연임 행장’이란 타이틀이 따라다닐 만큼 장기집권했던 하 전 행장이 물러나고 박 신임 행장이 선임되면서 한국씨티에도 오랜만에 변화가 예상된다. 박 신임 행장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한국씨티은행 서울지점에 입행한 뒤 자금담당본부장, 한미은행 기업금융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건호 전 행장의 자진사퇴로 두 달 가까이 대행체제가 유지되고 있는 국민은행장 자리는 윤종규 KB금융 회장 내정자가 겸임할 것으로 보인다. 윤 내정자는 앞서 “흐트러진 조직 분위기를 조속히 추스르기 위해 회장이 행장을 겸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겸직 시기는 최소 1년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행장과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각각 올해 12월과 내년 3월 임기가 끝난다. 다음달 28일 예비입찰을 앞두고 있는 우리은행은 민영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이 행장이 당분간 직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우리은행의 매각 성공 여부와 주인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이 행장의 향후 운명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서 행장은 무난하게 연임에 성공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금융권 관계자는 “서 행장 임기 내에 리딩뱅크(업계 1위) 자리를 꿰찰 정도로 안정적인 조직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연임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내년 3월 임기가 종료되는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연내 하나·외환은행 통합 시점에 행장직에서 물러난다. 통합은행장으로는 김한조 외환은행장이 거론된다. “통합은행이라는 대의를 위해 행장직을 내려놓겠다”는 것이 김종준 행장의 표면적 이유다. 하지만 임기 종료를 불과 얼마 앞두지 않은 상태이고, 올해 4월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를 받고도 행장직을 유지하며 무리를 일으킨 바 있어 김 행장의 ‘진의’가 빛을 바랬다는 지적도 있다. 올해 4월 취임한 아제이 칸왈 SC은행장은 불명예 퇴진을 앞두고 있다. 수십억원대 대저택에 거주하고 VVIP 골프회원권 구매 논란이 최근 불거지면서 취임 6개월 만에 사실상 경질됐다는 게 금융권 시각이다. 후임으로는 박종복 부행장이 거론된다. 박 부행장이 행장에 선임되면 그는 SC은행 최초의 한국인 은행장이란 타이틀을 갖게 된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분양, 제주 랜드마크 전망투자처로 각광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분양, 제주 랜드마크 전망투자처로 각광

    최근 한국은행은 또 한번 기준금리를 2%대로 또 다시 인하 발표했다. 이에 은행 재테크가 아닌 또 다른 투자처를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서서히 제주도 호텔 부동산에 쏠리고 있다. 제주 호텔 투자는 정부의 서비스 산업규제완화와 관광객 유치 정책에 힘입어 더욱 가속도를 받고 있다. 제주도 핵심입지를 중심으로 성산라마다호텔, 비스타케이, 호텔위드제주, 센트럴시티, 하워드존슨,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명동 르와지르호텔 등이 분양 중이다. 이 중 관광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제주도 내에 개발호재 프로젝트 사업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제주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가 크게 주목 받고 있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자로 제주도는 관광객 1000만명을 달성했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 이에 주말에는 인근 숙박시설이 예약이 불가할 정도로 붐비는 실정이다. 호텔협회의 지난해 특1.2등급 호텔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제주시에서는 공항과 제주 여객 터미널이 가깝고 호텔이 밀집된 연동 지역(78.23%)이, 서귀포는 휴양단지로 인기가 높은 지역(80.8%)이 높은 객실 가동률을 보였다. 제주 서귀포 데이즈 호텔 클라우드는 독보적인 바다조망 위치로 많은 분양형 호텔 중에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호텔 규모가 크고 층수가 높아 앞으로 서귀포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데이즈호텔 1차를 성공리에 완판한 후, 오픈한 데이즈호텔 2차 또한 완판을 기대하며 절찬리 분양 중이다. 데이즈 호텔은 제주도 중국인 관광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중국 현지에서만 125여 개의 호텔이 운영되고 있으며 중국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호텔 중 하나다.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전 세계에 2000여 개의 호텔 체인을 두고 있으며 항공사와 국내외 여행사, 윈덤 호텔그룹과 연계된 예약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호텔이 들어서는 입지 조건과 운영사의 노하우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일 우선시 해야 하는 호텔 브랜드 파워는 객실 가동률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브랜드에 따라 분양형 호텔의 투자이익을 보장하는 문제와 직접적 연결되기 때문이다. 브랜드파워를 살펴 본다면 데이즈 호텔 클라우드는 가장 돋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된다. 또 분양과 관련해 분양대금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아시아신탁의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보장하며 시공은 타임건설이 맡았다. 세계 유수의 호텔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산하HM이 맡아 신뢰성을 갖췄다. 특히 제주도 내에 6대 핵심 개발프로젝트들 중 5개의 사업이 서귀포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는 서귀포 관광미항, 제주 혁신도시에 인접해 있어 개발 호재에 따른 여러가지의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 또 제주 남부에 밀집한 20여 개의 골프클럽과 인접하며 또한 서귀포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이 다수 입주한 지역이다. 차량 이용 시 서귀포항까지 10분대, 제주국제공항이 40분대 거리에 위치하며 천지연 폭포?이중섭 미술관?올레길 등 여러 관광지도 인접하며 또한 이마트가 인접해 쇼핑과 먹거리가 혼합된 제주도만의 문화와 특색도 접할수 있다. 사업지에 제주 6대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인 제주헬스케어타운이 개발 중으로, 관광휴양부터 의료서비스?상업?콘도미니엄?호텔 등 세계적 수준의 휴양거주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의 전용면적 22~35㎡이며 객실단가는 비지니스 호텔 수준이면서도 전 객실 발코니(테라스)와 특등1급 호텔에서도 찾기 어려운 7600m²규모의 야외 부대시설인 글램핑 시설을 갖춰 타 호텔에 비해 높은 가동률을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다. 또 서귀포 시내의 서귀동에 위치하며 무엇보다 바다와의 거리가 285m로 가깝게 위치해서 타 호텔과 비교해 위치적 경쟁력 또한 가지고 있다, 호텔 모델하우스 분양관계자는 “호텔의 실투자금은 7000만~9000만원이며, 분양가격은 1억4000만~1억8000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이다. 혜택으로 1년에 7박 8일을 무료로 평생 이용 가능하며 또한 VIP 무기명 회원카드 발급, 항공권 지급 등 이외에 다양한 부가 서비스 혜택이 있어 많은 고객들이 연이어 방문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241객실을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바다조망이 좋은 일부 세대는 경쟁률이 치열해 청약고객은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객실 청약 및 방문예약도 가능하다.분양문의: 1544-891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헝가리 의대 진학 정보를 위한 ‘유학 설명회’ 열린다

    헝가리 의대 진학 정보를 위한 ‘유학 설명회’ 열린다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오는 10월 30일 목요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헝가리 의대 진학 및 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유럽연합(EU) 소속 15개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제7회 유럽 유학 및 장학 설명회’의 하나로, 헝가리를 비롯해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등 총 15개국이 참가해 각국의 교육 정보와 유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한헝가리대사관은 이번 ‘헝가리 의대 유학 진학 및 유학 설명회’에서 헝가리 의대 출신의 MSK에듀 김성환 대표를 초청해 헝가리 의대 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헝가리 의대 진학에서부터 유학생활, 현지 적응 시 필요한 조건, 유학 준비 과정, 잘못 알고 있는 헝가리 의대 상식까지 다양한 접근을 통해 올바른 유학 교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한헝가리대사관 관계자는 “올해부터 헝가리 내 제멜바이스 대학과 데브리첸 대학이 한국 의사면허시험을 볼 수 있게 되면서 헝가리 의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항에서 이번 설명회는 헝가리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알찬 정보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헝가리 의대 유학 설명회는 오후 1시 40분부터 외국어대학교 내 오바마홀 B-29 VIP룸에서 45분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설명회 공식 홈페이지(www.study-in-europ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유럽 유학 및 장학 설명회는 유럽 각 대사관 및 EU 대표부, 고등교육 관련 기관이 주최하는 다목적 유학 설명회로 국가별로 부스를 마련, 1:1 상담 및 다양한 설명회와 랭귀지워크샵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 없이도 현장 등록 가능하다. 특히 사전 등록 참가자를 대상으로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유럽여행 왕복항공권, 여행용 가방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실시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난투극 축구’ 징계 착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인 세르비아와 알바니아에 대해 유럽축구연맹(UEFA)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미셸 플라티니 UEFA 회장은 16일 “이번 폭력 사태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축구는 어떤 이유에서든 정치와 섞여서는 안 된다”며 “주심과 경기 감독관의 보고서를 토대로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UEFA는 세르비아 축구협회에 대해 관중의 그라운드 난입과 불꽃 투척, 레이저 포인트 사용, 홈경기 준비 부족 등을 지적하고, 알바니아 축구협회에 대해서는 불법적인 배너 게재와 경기 속행 거부를 따지기로 했다. 징계 수위를 결정할 징계위원회는 오는 23일 열린다. 세르비아와 알바니아 대표팀은 지난 15일 베오그라드의 파르티잔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2016 I조 조별리그 예선 3차전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세르비아 관중까지 가세한 난투극을 벌였다. VIP석에 앉아 있던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의 동생이 자국의 과거 영토와 국가를 옹호하는 깃발을 매단 무선 조종 무인기를 그라운드 위로 날렸고, 세르비아 선수들이 깃발을 떼어 내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발칸반도에서 정치·종교적으로 오랜 대립 관계에 있던 두 나라는 특히 2008년 알바니아계가 주축인 코소보 독립을 둘러싸고 심각한 갈등을 겪었다. 두 나라의 축구 경기는 1967년 이후 47년 만이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해외여행 | Vietnam Dalat 달랏, 그 달달함에 대하여

    해외여행 | Vietnam Dalat 달랏, 그 달달함에 대하여

    Vietnam Dalat ‘달랏은 다르네’. 함께 여행했던 소설가 백영옥씨의 농담 같은 말이 계속 맴돈다. 선선한 공기, 언덕 위의 유럽풍 저택들, 울창한 소나무 숲과 푸른 호수. 이 모든 소소한 ‘풍경의 합’이 달랏이고, 그것은 베트남의 다른 어떤 곳과도 달랐다. 하지만 기자란 종족이 문제다. 덧셈 대신 소수분해를 하며 자꾸만 물었다. 달랏을 뭐라고 소개해야 하냐고. 역시 농담 같은 내 대답은 이렇다. 달랏은 달다고. 공기도 달고, 물고 달고. 낮도 밤도 달다고. 달랏 베트남의 람동Lam Dong성의 성도로 람 비엔Lam Vien고원의 해발 1,5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베트남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휴양지, 신혼 여행지로 ‘영원한 봄의 도시’, ‘작은 파리’, ‘꽃의 도시’ 등으로 불린다. 면적은 393.29km2, 인구는 2014년 기준, 약 30만명이다. 호치민 시내에서 약 300km 거리에 있으며 최근 고속도로를 건설하여 이동 시간이 4~5시간으로 단축됐다. 영원한 봄의 도시를 발견하다 달랏으로 가는 길은 육지여야 한다고 했었다. 호치민에서 300km 정도니 먼 거리는 아니지만 포장도로가 없는 탓에 장장 6시간이 걸리는 오프로드 주행이라고. 특히 1,500m 고지로 올라가는 여정에서 커피를 볶는 고산부족도 만날 수 있다고 했었다. 하지만 그 여정을 45분으로 줄여 주는 비행기를 선택한 탓에 ‘로드 무비’의 낭만은 날아갔다. 비행시간은 불과 50분. 붉은 노을이 내려앉은 공항에서의 첫 호흡은 푸른 빛이었다. 차갑고 맑았다. 1,500m 고지의 연중 평균 기온은 건기11~5월에 15℃, 우기6~10월에 22℃ 정도다. 후덥지근한 날씨로 악명 높은 베트남에서 에어컨 같은 도시다. 그래서 ‘영원한 봄의 도시’라고 불리기도 한다. 달랏 도심으로 가는 도로의 양쪽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한 솔숲이었다. 달랏은 남부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소나무가 자랄 수 있는 땅이다. 잔가지가 없어서 키가 더 커 보이는 달랏의 소나무들은 대충 봐도 20m가 훌쩍 넘을 것 같았다. 달랏의 특별함에 먼저 주목한 것은 1858년부터 1954년까지 96년 동안 베트남을 침략했던 프랑스인들이었다. 베트남을 구성하는 54개 소수민족 중 하나인 랏Lat족과 마Ma족이 살고 있었던 달랏은 솔숲뿐 아니라 청정한 고원호수까지 품고 있는 살기 좋은 땅이다. 그 가치를 맨 처음 알아본 이는 루이 파스퇴르Pasteur의 제자이자 베트남 사람들이 존경하는 박테리아 학자였던 알렉산드르 예르신Alexandre Yersin이었다. 그의 요청을 받아들인 식민지 총통의 명령으로 달랏은 휴양도시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1907년 첫 번째 호텔이 지어지고 별장도 꾸준히 늘어나 1920년대에는 2,000여 채의 유럽풍 별장이 있었으며 인구도 크게 늘어났다. 그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지금, 달랏은 앞장서서 외국인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투엔람 호수Tuyen Lam Lake 둘레로 리조트 단지가 조성되어 현재 37개의 리조트가 건설 중이다. 방문했던 에덴시 리조트는 일찍 공사를 마치고 운영 중인 3개의 리조트 중 하나였는데, 유럽 스타일의 가구, 명화 복제품들로 가득 차 있어서 마치 유럽의 전원도시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반전은 이 호화 리조트들의 숙박료가 생각보다 저렴하다는 사실. 100달러 안팎이면 레이크뷰 객실에서 하룻밤을 묵을 수 있다. 꽃을 키우고, 수놓는 마음 유럽인들의 별장촌이 리조트로 바뀌는 동안 농가의 풍경도 바뀌고 있다. 원래 달랏은 유명한 커피 생산지 중 하나였다. 프랑스인들이 겨우 찾아낸, 호치민에서 가장 가까운 커피와 포도 생산지가 달랏이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도시 외곽으로 나가면 커피농사를 지으며 작은 카페까지 운영하는 소수부족의 농장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얼마 전 폭우로 도로가 무너져 갈 수는 없다고 했다. 사향고양이가 만들어내는 누왁커피의 인기 때문에 베트남에서는 사향족제비, 다람쥐 커피까지 등장했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달랏의 커피농장 수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다. 그 자리를 대신하는 작물은 수익률이 더 높은 고랭지 채소와 화초다. 달랏의 서늘한 기온은 아열대 화초들이 자라기에 좋은 환경이기 때문. 그래서 달랏은 ‘꽃의 도시’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달랏이 속한 람동성은 2005년부터 매년 12월10~18일 사이에 ‘달랏-꽃의 도시’라는 테마로 꽃 축제를 열고 있는데 이때 몰리는 인파가 10만여 명이나 된다고 했다. 도심의 인공호수인 ‘쓰언흐엉Xuan Huong·春香湖’의 주변을 밝히는 가로등의 디자인마저 꽃모양이다. 이 현상에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은 1986년에 오픈한 달랏 꽃공원Dalat Flower Gardens이다. 고양꽃박람회를 연상케 하는 이 공원에는 장미, 베트남 토종 야생화, 네덜란드의 튤립, 일본 벚꽃 나무, 카멜리아 등 300여 종의 다양한 꽃들이 피어 있어서 평소에도 베트남 여행자, 특히 신혼여객들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베트남 전통 자수에도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이 꽃이다. 달랏에서 자수 갤러리 겸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XQ 빌리지XQ Historical Village에 가보면 자수로 그린 꽃들이 사진처럼 생생하다. 그야말로 ‘한 땀 한 땀’ 장신의 바느질로 완성된 인물, 풍경, 정물들은 볼수록 신기하다. 갤러리 곳곳에 테이블을 놓고 자수 시연을 하는 여인들이 있는데, 자꾸만 그 손끝을 쳐다보게 된다. XQ 빌리지는 베트남 전통 자수공예 교육센터를 운영하던 부부아내 Hoang Le Xuan와 남편 Vo Van Quan가 각자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을 따서 1996년 달랏에 문을 열었다. 규모가 큰 전통 가옥 내부는 전시 공간과 휴식 공간 그리고 일반인들은 접근할 수 없는 교육센터로 나뉘어 있었다. 작품 전시뿐 아니라 최고급 실크와 아오자이만을 골라서 판매하고, 전통음악 공연도 보여 주기 때문에 베트남의 전통과 문화를 한결 고급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오래전 기억의 얼룩들 랑비안Lang Biang산을 향해 가는 길에 눈을 의심했던 사건이 일어났다. ‘어’ 하고 외치는 한 일행의 손가락 끝이 가르치는 방향으로 일제히 고개를 돌리니 차창 밖으로 얼룩말 한 마리가 지나가고 있었다. 이런 곳에 얼룩말이라니! 당황하여 아무도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을 때 가이드 선생님이 웃으며 말했다. ‘칠한 거예요!’ 말하자면 보디페이팅이라는 것이다. 듣고도 잘 믿기지 않았던 가짜 얼룩말들을 무리로 다시 만난 것은 랑비앙산 입구에서였다. 산비탈에 세워진 랑비안 글자판 주변엔 얼룩무늬의 조랑말들과 카우보이로 분장한 마주들이 사진 모델을 자처하고 있었다. 랑비안은 유럽인들이 즐겨 찼던 사냥터였다는데 그들이 이 가짜 얼룩말을 보았다면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혼자 피식 웃음이 났다. 좌석으로 개조한 지프차의 짐칸에 앉아 덜컹거리며 라다 정상Dinh Rada까지 올라가는 동안 반갑지 않은 안개가 마중을 나왔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숲이 짙어질수록, 안개도 그러했다. 그러하여 마침내 정상에 도착했을 때 발아래 달랏은 사라지고 없었다. 끄랑K’Lang과 흐비앙Ho Bian으로 불린다는 2개의 봉우리는 물론이고 해발 2,167m 정상부의 봉우리(총 5개) 중 어느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그 대신 서로를 간절하게 갈구하는 끄랑과 흐비앙의 조각상 주변으로 기념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둘은 전설의 주인공이다. 랏족 출신의 청년 끄랑과 찔족 출신의 처녀 흐비앙의 사랑 이야기는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비극적이다. 그들의 희생으로 두 부족이 화해하여 끄호족K’ho으로 합쳐졌다는 화해의 결말도 비슷하다. 고산부족의 아낙들이 노점에 베틀을 놓고 직접 만들어 파는 가방, 지갑, 머플러 등을 구경하다가 홀리듯 스카프 하나를 14만동VND 에 구입했다. 완성하는 데 3일이 걸렸고, 재료비만 10만동이란다. 어느 부분에 과장이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우리 돈으로 1만원도 안 되니 흥정 자체가 겸연쩍다. 그 베틀 하나로 3명의 자녀를 다 키웠다는 그녀는 모계사회의 가장이었다. 여자가 먼저 청혼을 하는데, 결혼 당시 그녀는 물소 2~3마리 가격에 해당했던 3,000만동(한화로 약 145만원)을 주고 남편을 데려왔다고 했다. 형제 여럿이 한 명의 아내와 살기도 하고, 상속권은 막내딸에게 돌아가는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끝이 없지만 영업을 방해할까 조심스러워 곧 물러났다. 건축은 이야기를 전한다 얼룩말만큼이나 기이한 달랏의 또 다른 명물은 크레이지하우스Crazy House다(행야 게스트하우스Hang Nga Guesthouse로도 불린다). 스페인의 건축가 가우디도 울고 갈 것 같은 크레이지하우스는 무정형, 무규칙의 별난 주택이다. 촛농이 녹아내린 듯한 외관과 동굴 같은 내부의 건물들은 공중다리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안인가 싶으면 바깥이고, 1층인가 싶으면 2층이 되는 ‘크레이지’ 그 자체다. 이 집을 설계한 사람은 호치민 시절 최후의 수상을 역임했던 쩡찐Truong Chinh의 딸, 당 비엣 야Dang Viet Nga로 모스크바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다. 그녀의 ‘잉여로운’ 상상력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바로 크레이지하우스다. 1990년에 시작된 공사는 아직 진행 중인데, 자금 조달을 위해 일반에게 개방을 시작했다. 2010년부터는 게스트하우스로도 운영하고 있으니 하룻밤을 청해 보시라. 톡톡 뛰는 아이디어를 얻게 될지도 모른다. 크레이지하우스가 건축적 명소라면 바오 다이 여름별장Bao Dai Summer Palace은 역사적 명소다. 베트남 마지막 왕조Nga Yen의 마지막 왕인 바오 다이는 달랏에 3개의 별장을 갖고 있었는데 그중 유일하게 일반에게 공개된 곳이 이 별장이다. 25개의 방이 달린 럭셔리한 별장은 행복한 삶의 무대가 아니었다. 바오 다이는 1945년 8월30일에 ‘식민지의 왕보다는 독립국가의 시민이 낫다’는 말을 남기고 스스로 왕좌에서 물러났다고 한다. 속세의 권력이 다 무슨 소용이랴. 300여 명의 승려들이 생활하는 티엔비엔쭉람Thien Vien Truc Lam·竹林禪院은 풍황산에 포근히 안겨 있었다. 1994년 완공된 젊은 절이지만 호치민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 호치민의 대통령궁을 설계한 건축가 응오빗투Ngo Viet Thu의 또 다른 건축물로 유명하다. 케이블카가 절 입구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곳인데, 이념적 동맹국인 러시아의 관광객들이 특히 많았다. 사실 이 사원의 이미지는 시각이 아니라 청각에 더 각인되어 있다. 잠시 소나기를 피해 법당 마당에 서 있는 동안 어디선가 들려오던 맑은 울림. 그것은 여러 개의 소리통으로 만들어진 풍경이었다. 지금까지 들었던 그 어떤 풍경소리보다 아름다웠다. 달랏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다. 프랑스인들에게는 작은 파리였고, 베트남인들에게는 가장 가고 싶은 휴양지였다면 내게는 끝이 없는 솔숲과 그 솔향을 품고 있는 시원한 바람, 그 바람이 연주하는 청아한 풍경소리로 기억되는 참 참신한 베트남이다. 글·사진 천소현 기자 취재협조 베트남항공 www.vietnamairlines.com Dalat Flower Park 2 Phu Dong Thien Vuong St., Dalat, Lam Dong, Vietnam 7:30~16:00 +84 63 382 2151 XQ Historical Village 258 Mai Anh Dao, Dalat, Lam Dong, Vietnam +84 063 383 5265 www.xqhandembroidery.com Lang Biang 달랏 시내에서 12km 입장료 1만동VND, 지프차 1대 30만동VND 정상까지의 트레킹은 3~4시간이 소요된다. Hang Nga Guesthouse 3 Huynh Thuc Khang St., Ward 3, Dalat, Lam Dong, Vietnam 입장료 2만동VND 숙박료 싱글룸 34~47US$, 더블룸 47~84US$ Bao Dai Summer Palace Trieu Viet Boung St., Dalat, Lam Dong, Vietnam 7:00~11:00, 13:30~16:00 미화 1달러 입장시 신발에 봉지를 덧씌워야 한다. ▶travel info Airline 베트남으로 가는 빠른 길 베트남항공 달랏까지는 직항편이 없기에 호치민을 경유해야 한다. 베트남항공은 매일 인천과 부산에서 하노이 직항편을 띄우고 있다. 당일에 달랏으로 이동한다면 오후편(17:50)을 이용해야 하는데 호치민 공항에서 4시간 이상 대기해야 하므로 시내로 나가서 마사지나 식사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편이 낫다. 달랏까지 비행기로 50분, 자동차로는 4~5시간이 소요된다. 스카이팀의 10번째 회원사인 베트남항공은 현재 스톱오버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하노이나 호치민 여행을 함께 계획해도 좋다. 02-757-8920 www.vietnamairlines.com shopping 달랏 나이트 바자 달랏 마켓은 밤에 피는 꽃이다. 낮에 운영하던 상점들이 문을 닫고 나면 노점들이 장을 펼치고 수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 마치 축제가 벌어진 듯 풍선 아줌마, 솜사탕 아저씨들까지 등장하고 매캐한 연기를 피워내는 포장마차와 간식 노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늘한 기온 때문에 달랏에서는 니트 의류를 많이 판매하는데 인형들도 모두 니트원피스를 입고 있다. 랑팜L’ang Farm 달랏의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식료품을 파는 체인점이다.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달랏 커피. 생산량이 많지 않아서 달랏 외부 지역에서는 구입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달랏 와인이나 주스, 또 다른 지역특산품인 달랏 딸기로 만든 쨈도 있고 유기농으로 재배한 고구마, 바나나 등을 먹기 좋게 건조시킨 간식거리도 최고다. www.langfarmdalat.com Golf 시원하게 나이스샷 달랏 팰리스 골프 클럽Dalat Palace Golf Club 프랑스 식민치하였던 1923년 달랏의 중심부에 오픈한 골프장으로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장 중 하나다. 정치적인 요인으로 이후 개장과 폐장을 반복했던 골프장은 1995년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여 낡은 시설을 개보수한 뒤 베트남 최고의 골프장으로 다시 등극했다. 장기 골프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도 많은데, 달랏은 연평균 기온이 섭씨 21도이니 베트남에서 골프를 치기 좋은 곳 중 하나다. 18홀 기준으로 그린피는 주중 220만동VND, 주말 250만동VND www.vietnamgolfresorts.com restaurants 보랏빛 만찬 탄투이 레스토랑Thanh Thuy Restaurant 쓰언흐엉 호숫가에 위치하여 풍경이, 특히 야경이 멋진 레스토랑. 보랏빛으로 통일한 실내 분위기는 모던한 느낌이다. 저녁에는 실내석보다 야외 테라스의 인기가 높으며 특히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높다. 현지 맥주를 곁들여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주문하면 된다. 02 Nguyen Thai Hoc St., Dalat, Lam Dong, Vietnam 063-353-1668 바람 부는 호숫가 물랑루즈 레스토랑Moulin Rouge Restaurant 쓰언흐엉 호숫가에서 눈에 띄는 풍차 건물을 찾으면 된다. 바로 옆에 있는 사이공달랏 호텔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주말이면 단체 손님만으로도 300석이 가득 차 버린다. 결혼식 피로연장으로도 사용되는데 가라오케, 당구장 등의 시설도 갖추고 있다. 02 Hoang Van Thu Street, Dalat, Lam Dong, Vietnam 6:00~22:00 +84 063 3556789 Hotel & Resort 호젓한 호수가의 유럽풍 별장 달랏 에덴시 레이크 리조트Dalat Edensee Lake Resort & Spa ‘베트남의 검은 숲’이라고 불리는 울창한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투엔람 호수Tuyen Lam Lake가에 넓은 부지로 자리 잡고 있는 유럽풍 리조트다. 총 113개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10개의 미모사 빌라(총 40실), 12개의 자스민 빌라(총 48실), 6개의 카멜리아 빌라(총 24실), VIP 빌라로 구분되는데 모두 독립 빌라 형태다. 호젓한 휴식에도 좋지만 크고 작은 미팅룸과 극장까지 갖추고 있어 기업 연수에도 적당하다. Tuyen Lam Lake Zone VII.2 Dalat, Lam Dong, Vietnam +84 63 383 1515 www.dalatedensee.com 앤티크가 주는 편안함 아나 만다라 빌라 달랏 리조트Ana Mandara Villas Dalat Resort 달랏의 어느 언덕에 남아 있던 프랑스인들의 별장 17채를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리며 개조한 5성급 리조트다. 건물이 지어진 1920~1930년대에 구입한 가구들은 이제 모두 100년을 바라보는 앤티크가 됐고 벽난로도 여전히 작동한다. 방마다 크기도 구조도 다르므로 객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시내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지만 마치 휴양림 안으로 들어온 듯 숲에 둘러싸인 고즈넉한 분위기다. 야외 수영장과 스파도 있다. Le Lai Street, Ward 5, Dalat, Lam Dong, Vietnam +84 63 3555 888 www.anamandara-resort.com 달랏 최고의 럭셔리 호텔 달랏 팰리스 럭셔리 호텔Dalat Palace Luxury Hotel 1922년 달랏의 인공호수 쓰언흐엉 옆에 세워진 호텔로 당시에는 ‘호텔 드 랑 비엔Hotel Du Lang Bian’, 혹은 ‘랑비엔 팰리스 호텔Lang Bian Palace Hotel’이라고 불렸었다. 개보수를 거쳐 1995년 재오픈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고풍스러운 빅토리아 스타일의 건축물은 100년이 지나도록 달랏 최고 호텔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총 43개의 딜럭스와 스위트룸으로 이뤄져 있으며 딜럭스를 기준으로 1박에 250달러 정도다. 12 Tran Phu St. Dalat, Lam Dong, Vietnam +84 63 3825 444 www.dalatresorts.com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지금&여기] 머라이어 캐리 유감/이은주 문화부 기자

    [지금&여기] 머라이어 캐리 유감/이은주 문화부 기자

    지난 8일 열린 ‘팝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 내한 공연을 찾았던 관객들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시원한 돌고래 창법과 폭발적인 가창력은 온데간데없고 키를 낮춰 부르다가 고음 부분에서는 뒤로 몸을 돌려버리는 등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했기 때문이다. 그런 공연을 놓고 일각에서는 립싱크 의혹까지 제기됐다. 야외 무대였기에 좋은 음향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웠던 사정을 접어주더라도, 최고 20만원(VIP석) 가까이 하는 비싼 티켓을 샀던 관객들에게는 속이 쓰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는 공연계에선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한 중소 공연기획사 대표는 “캐리는 11년 전 한국 공연에서도 립싱크 의혹을 빚었다. 게다가 요즘은 전성기 때의 가창력에 한참 떨어져 미국에서도 인기가 시들한데 무조건 이름만 보고 모셔올 일이 아닌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8월 CJ가 ‘팝의 전설’ 퀸시 존스 탄생 8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첫 내한 공연 때도 그랬다. 그는 연주를 한 번도 하지 않는 함량 미달의 공연으로 ‘졸속 팔순잔치’라는 등 혹평을 받았다. 그에 앞서 지난해 4월 내한한 라틴 팝의 황제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도 최선을 다하지 않는 무성의한 무대 매너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들어 대기업의 문화사업 투자가 늘면서 세계적 팝스타들이 줄줄이 내한하고 있는 분위기다. 한국 관객들의 열정적인 반응도 월드스타들을 움직이는 동력이 된다. 지난 14일 코엑스에서 열린 미국의 R&B 가수 브라이언 맥나잇은 셔츠가 흥건하게 젖을 정도로 ‘원 래스트 크라이’, ‘백 앳 원’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마룬5, 제이슨 므라즈, 브루노 마스 등도 자신의 노래를 ‘떼창’해주는 한국 팬들에게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며 감사의 뜻을 전했을 정도다. 하지만 이제 한국 공연계도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문화강국의 반열에 오른 만큼 해외 팝스타 모셔오기에 급급해 옥석을 가리지 않는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자성이 이어지고 있다. 모시기 경쟁이 심해져 해외 팝스타들 사이에 ‘서울=고액 개런티’의 등식이 통하고 있다는 공연계의 얘기는 씁쓸하다. 한물간 스타까지 내한공연을 성사시키기 위해 무조건 고개를 숙이며 경쟁한다면, 그들이 한국 무대를 쉽게 볼 것은 당연한 이치다. 계약 조건에 아티스트의 공연 관련 의무조항을 좀 더 깐깐하게 제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제아무리 세계적 스타일지라도 무대는 관객과의 약속이다. 한국 관객의 관람매너는 해외 팝스타들도 인정한다. 그런 우리는 수준급의 공연을 즐길 권리가 있다.erin@seoul.co.kr
  • 국내 최대 명품관·면세점 위용… 방문객 주차전쟁

    국내 최대 명품관·면세점 위용… 방문객 주차전쟁

    국내 최대 명품관 및 면세점, 국내 최다 브랜드 입점,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관…. 30년 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세계에서 최고 높은 건물을 짓겠다는 꿈을 품고 20년 전 매입한 땅에 공사 착공 4년 만에 문을 열게 된 롯데월드몰은 이처럼 국내를 넘어 아시아 기록까지 갈아치우는 대형 시설이 즐비하다. 공사 중에 터진 다양한 악재들로 부쩍 여론 주목도가 높아진 가운데 14일 에비뉴엘, 롯데마트, 하이마트를 시작으로 순차 개장에 들어간다. 15일 롯데시네마에 이어 오는 16일 쇼핑몰, 면세점, 아쿠아리움 등이 문을 연다. 연중 공사가 끊이지 않는 잠실역 4거리에 롯데월드몰이 본격적으로 문을 열면서 이 일대가 더욱 혼잡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가장 큰 우려다. 개장을 하루 앞둔 13일 열린 롯데그룹 간담회에서 가장 많이 거론된 문제는 역시 주차였다. 일단 롯데월드몰에 차를 가지고 가는 방문객은 24시간 전에 주차 예약을 해야 하고 얼마를 사든 10분당 1000원의 주차료를 낸다는 점을 각오해야 한다. 세계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주차예약제 등의 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선 실효성에 의문을 표시하는 반응이 더 많았다. 이원우 롯데물산 사장은 “주차예약제를 철저히 시행하는 한편 서울시와 함께 만든 교통 태스크포스(TF)팀을 통해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차 예약은 1시간에 700대 한정(총 주차 가능은 2100대)으로, VIP 고객도 똑같이 적용한다. 최대 예약 시간은 3시간이며 이후 주차 요금은 50% 할증된다. 중국인 관광객 등을 실어나르는 관광버스 주차장(107대)도 별도로 마련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교통비를 따로 지급할 계획이다. 미흡한 교통대책 지적에도 불구하고 롯데 관계자들은 기대가 크다. 소진세 롯데그룹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은 “주차 불편이 있지만 많은 고객들이 찾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에비뉴엘동, 엔터테인먼트동, 쇼핑몰동 등 3개동으로 이뤄진 롯데월드몰은 축구장 24개를 합친 크기만큼 10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짱짱한 콘텐츠를 갖췄다. 본점 명품관의 3배 규모인 에비뉴엘 1층을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 3대 명품 브랜드에 할애했다. 다만, 에르메스와 루이비통은 22일, 샤넬은 다음달 14일로 개점이 지연돼 당분간 화려함을 뽐내지는 못할 듯하다. 면세점엔 400개 업체가 입점했으며, 269개 업체가 들어서는 쇼핑몰동은 70% 정도만 날짜에 맞춰 문을 연다. 롯데는 롯데월드몰의 연간 매출이 1조 5000억원에 이르고, 경제적 파급 효과는 대략 3조 4000억원이 될 것으로 추산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아직도 몰라?”’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풍부한 혜택 담은 분양

    “아직도 몰라?”’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풍부한 혜택 담은 분양

    한류열풍에 힘입어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속도로 늘어난 가운데,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52.5% 증가한 432만 6,86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특히 제주지역 호텔의 객실 가동률이 치솟고 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제주도 1등급 호텔의 객실 가동률은 지난 2012년 82.2%로 뛰었다. 전국 평균 가동률 64.7%에 비하면 눈에 띄는 차이다. 특히 제주도는 섬이라는 지리적 특수 환경으로 자가용으로 관광하는 국내와 달리 교통수단이 한정돼 비행기와 배로 이동하기 때문에 숙박이 필수이기 때문에 타 지역에 비해 호텔 가동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객실 단가도 높다. 이에 제주도에 분양형 호텔 붐이 불고 있다. 현재 제주도에는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제주 하워드 존슨호텔, 제주 위드호텔 등이 분양 중이다. 이 중 관광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제주도 내에 거대한 개발 호재 프로젝트가 사업지와 가까운 위치에 접해 있는 제주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가 주목 받고 있다. 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 그룹의 서귀포 데이즈호텔클라우드 2차 (241실)는 지난 6월 분양 3주 만에 완판된 데이즈 호텔 1차(281실)에 이은 분양이다. 윈덤 그룹은 전세계 66개국에서 738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데이즈호텔은 전세계 2,000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라마다 브랜드 인지도를 앞서는 특급호텔로서 중국에서만 125개의 호텔을 운영할 정도로 윈덤그룹의 대표 브랜드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 3~지상 11층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뤄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 레스토랑, 연회장 및 컨퍼런스룸, 카페, 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 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 등이 마련됐다. 1차 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테라스(발코니)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다공기를 마시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테라스 면적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또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데이즈호텔 전용 부대시설로 갖춰진다. 이곳에는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 레스토랑, 어린이 놀이터 등이 들어선다. 빌딩형 호텔의 미흡한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투숙객 및 수분양자에게 이용혜택을 부여하는 등 시너지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관계자는 “데이즈 글램핑 힐링파크를 통해 제주도 내 분양형 호텔의 랜드마크로 인식시켜 관광객의 객실 선호도를 높이는 한편 특1급 호텔에 맞설 수 있는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은 전용면적 22㎡~ 35㎡으로 분양가는 1억4000만~1억900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전액무이자 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 준공 후 융자이자(5%)1년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준다. 10년간 연 11% 확정 수익 보장과 수분양자들에게 vip 무기명 회원카드발급, 7박 8일의 무료숙박, 항공권 지급 등 높은 수익 이외에 다양한 부가 혜택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바다와 한라산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계약 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 행사로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을 증정한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분양문의: 02-569-071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0월 가장 핫한 최신작 ‘투신온라인’ 사전 다운로드 실시

    10월 가장 핫한 최신작 ‘투신온라인’ 사전 다운로드 실시

    오는 13일부터 이비즈네트웍스는 하드코어 풀 3D MMORPG '투신온라인’의 OBT 클라이언트를 사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며,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투신온라인은 평화를 추구하는 프레이, 전쟁을 즐기는 토르스, 질서와 통일을 원하는 발데르국가를 통해 각국의 대립과 분쟁을 스토리로 담고 있다. 또한 PK(Player Kill)에 특화된 액션을 극대화시켜 성인들이 원하는 ‘맞춤형’ 게임의 새로운 장르를 제공하는 최신작이다. 특히 이번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는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사전 다운로드 기간 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게이머에게 ‘VIP골드 회원권’을 지급한다. 또한 블로그 및 SNS등에 투신온라인을 알리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정식오픈 시 총 상금 5억원 상당의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비즈네트웍스 담당자는 “투신온라인은 PK를 선호하는 30~40대를 위해 개발됐다”며 “PK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과 칼과 방패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돼 있어 막연히 사냥만 하는 게임이 아닌 실제 유저의 감정을 120% 표현할 수 있는 ‘성인 맞춤형 게임’”이라고 전했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및 이벤트 참여는 투신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2sin.nolzzang.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VIP회원 겨냥한 소노빌리지 출시. 무료 혜택 늘렸다.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VIP회원 겨냥한 소노빌리지 출시. 무료 혜택 늘렸다.

    다년간 대한민국 레저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대명리조트가 가을철을 맞이하여 계약 만기시 분양금 전액을 환급 해주는 파격 회원권 분양상품을 출시했다. 이벤트 기간에 대명리조트에 회원 가입하는 고객들은 일시납 8% 할인 및 특별 신규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가입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공유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고 계약금 납입즉시 회원번호를 발급받아 대명리조트 본사에서 운영하는 전국12곳의 직영체인과 골프, 승마, 요트와 오션 월드, 오션베이 등 다양한 레저문화시설을 즉시 무료 및 할인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2,250만원~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 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소노펠리체를 포함하여 소노빌리지, 델피노빌리지와 전국 대명리조트 본사에서 운영중인 모든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고, 소노펠리체를 포함한 노블리안 분양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640만원대부터 시작하고 실버, 골드, 로얄, 프레지덴셜이 있다. 노블리안 회원권은 한정구좌로만 분양 중이라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신규혜택은 기명의 경우, 객실요금이 회원가의 50%로 비발디파크를 포함하여 대명리조트 쏠비치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 리조트, 거제, 경주, 변산, 단양, 설악, 제주, 양평, 엠블호텔 여수, 킨텍스, 등 대명리조트 본사 직영체인을 이용할 수 있고 또한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cc, 소노펠리체cc, 델피노CC 등 할인가격으로 이용한다. 대명리조트 분양담당 관계자는 무기명의 경우에는 임직원 휴가 및 사내 복지, 야유회나 세미나를 개최하기에 용이할 것으로 비춰진다. 대명리조트 법인회원권 다수구좌(3구좌 이상) 가입 시 추가적인 혜택이 적용된다. 무기명은 주로 법인사업자 에 유리하나 예약번호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개인회원님들도 무기명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신규회원권은 현재 공사진행중인 대명리조트콘도 삼척(2015년완공예정)을 포함하여 진도, 청송, 남해까지 공사 완공시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상담에서 계약체결 및 예약까지 ‘1대1 전담제’로 계약 후 사후 관리를 한다”며 전화상담 시 본사 내방 및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안내문과 책자는 무료로 제공 중이다.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전액 반환회원권 출시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전액 반환회원권 출시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국내 레저업계 1위 선두주자인 대명리조트가 지난 35년간 받아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대명리조트 특별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분양 상품은 대명리조트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이다.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리조트회원권을 특별분양 중에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등기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입금 과 동시에 바로 객실을 이용 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1개월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원, 스위트형은 3,000~4,000 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이상부터 분양가격은 형성되어 있고, 좋은 조건의 잔여구좌를 분양하고 있다. 대명리조트는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각 직영리조트의 아쿠아월드를 무료 또는 5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소 2년에서 최대 4년의 신규 회원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대명리조트 회원이 되면, 비발디파크를 비롯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양평,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및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 등 직영리조트와 호텔을 이용 할 수 있으며 향후 개관할 모든 체인도 이용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회원관리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의 불만사항을 최소화 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팀 단위 예약관리 시스템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타 리조트보다 고객들의 반응이 긍정적일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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