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UFO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31
  • UFO와 공중 충돌?…中여객기 비행 중 황당 사고

    한 여객기가 비행 중 미스터리한 물체와 부딪혀 앞 부분이 움푹 들어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중국 청두 공항에서 에어차이나 소속 보잉 757기가 광저우를 향해 힘차게 날아올랐다. 날씨와 기체가 양호한 상태로 비행하던 여객기는 그러나 이륙 20분 후 뜻하지 않은 사고에 봉착했다. 2만 6000피트(약 8km) 상공에서 갑자기 날아온 이상한 물체와 ‘쾅’하고 부딪힌 것. 사고 여파로 여객기는 큰 충격과 함께 앞 부분이 움푹 들어갔으며 기장은 즉시 회항해 무사히 비상착륙하는데 성공했다. 논란은 바로 사고 원인인 기체와 충돌한 미스터리한 물체가 무엇이냐에 쏠렸다. 특히 중국 당국과 항공사가 모두 사건에 대해 함구해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가장 먼저 대두된 원인은 새와의 충돌. 그러나 항공 전문가들은 당시 기체가 2만 피트 이상의 높은 고도에 있어 새가 날아다닐 가능성이 없으며 충돌 부위에 피 한방울 없는 점을 들어 이 가능성을 일축했다. 또한 급속한 열과 공기의 팽창으로 기체 앞부분이 스스로 찌그러질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색다른 주장을 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기체가 무인기 드론이나 UFO와 충돌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UFO 전문가인 닉 포프(전 영국 정부 UFO 조사팀 요원)는 “기체를 직접 자세히 조사해야 원인을 알 수 있으나 UFO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닉 포프는 “사진 상으로 드러난 기체의 사고 부위를 보면 파편보다 훨씬 큰 것과 충돌했다” 면서 “실제로 영국 항공사고 관련 파일을 보면 민간 항공기와 UFO가 충돌했다는 기록이 10여건이나 된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 中서 감전사한 외계인 사체…경찰 조사 결과 ‘짝퉁’

    중국에서 한 남성이 외계인 사체를 발견했다는 주장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경찰이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은 9일 중국은 물론 영국 등의 해외 언론을 통해서도 소개됐다.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산둥성 빈저우시에 사는 리카이(李凱)라는 남성이 지난 3월 9일 오전 2시쯤 토끼 사냥용 전기덫에 걸려 감전사한 외계인을 발견했다는 주장과 함께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성은 투명 유리가 달린 업소용 대형 냉동고 옆에서 확신에 찬 얼굴로 자세를 잡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흔히 외계인의 모습으로 그려져 왔던 정체불명의 물체가 바닥에 고스란히 놓여 있었다. 리카이는 당시 황허강 밤하늘을 가로지르던 UFO 편대 중 한 대가 갑자기 추락하는 광경을 목격했고 현장으로 확인하러 가게 됐다고 주장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웨이보 등 온라인상에는 외계인 관련 검색어가 상위권을 차지하며 현지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리카이의 주장은 곧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10일 오전 빈저우시 경찰 조사에서 조작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감전사로 발견됐다고 주장된 외계인은 정교한 조작품으로 재질은 고급 실리콘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 네덜란드서 S자 날개 달린 UFO 포착

    네덜란드서 S자 날개 달린 UFO 포착

    알파벳 에스(S)자 모양으로 한 쌍의 날개가 달린 특이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네덜란드 상공에서 포착됐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8일(이하 현지시간) 코린 페더러(43)라는 이름의 네덜란드 여성이 촬영한 UFO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페더러가 지난달 25일 자신의 모친과 함께 네덜란드의 랜드마크인 모이덴성(Muiderslot)을 방문했을 때 14-24mm 렌즈를 장착한 니콘 D800 카메라로 풍경 사진을 찍던 도중 촬영된 것이다. 아마추어 사진작가인 페더러는 자신이 찍은 UFO 사진은 모이덴성을 HDR(High Dynamic Range·고 명암비) 기법으로 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HDR 기법은 최소 3번 이상의 다중 노출을 통해 적정 노출의 결과물을 뽑아주는 기술로, 당시 페더러는 셔터스피드 250분의 1초로 5번의 다중 노출을 사용했다. 사진 속 UFO가 약간 흐릿한 점은 이 물체가 매우 빠른 속도로 지나간 것을 의미한다. 사진을 분석한 전직 FBI 특별수사관이자 사이파이 채널 ‘진실 혹은 거짓’의 호스트 벤 한센은 “비압축 원본파일(로우파일)을 분석한 결과 소프트웨어로 조작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페더러는 엘릭트라 포토아트(Elyktra PhotoArt)라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UFO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엘릭트라 포토아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외계인 침입의 증거? 산위의 접시 덩어리는…

    외계인 침입의 증거? 산위의 접시 덩어리는…

    외계인 침입의 증거? 산위를 높이 선회하는 이상한 접시 덩어리 같은 현상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다른 세계로부터 온 동물이나 운반체를 닮아 UFO의 커버나 날아다니는 접시 같다.이 같은 보기 드문 사진은 러시아 사진 작가 데니스 북코브(Denis Budkov·33)가 캄차카 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Klyuchevskaya Sopka)에서 찍은 것이다. 산위의 아름답고 불가사의 한 렌즈 모양의 형태는 사실은 구름이다.     이같은 렌즈 모양의 기현상은 과학적으로 ‘렌즈 모양의 고적운(altocumulus lenticularis)’으로 불리운다. 습기를 가진 공기가 높은 고도에서 응축된 결과물이다. 이런 구름은 기온이 떨어지고 작은 물방울이 강풍에 의해 가파른 골짜기로 밀어 올려질때 발생한다. 즉 접시 구름을 형성하는 데 두가지의 요소가 필요하다.하나는 매우 강한 바람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산과 같은 매우 높은 물체이다. 높은 산은 구름을 더 차가운 고도로 밀어 올리는 자연 장벽 같은 역할을 한다.강풍이 높은 산과 같은 큰 지형물에 의해 방해를 받고 갇힐때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특별히 키가 큰 산맥의 한 쪽 에서는 습기찬 기후를 띠고 다른 쪽에서 건조한 이유이다.   러시아 캄차카 반도의 가장 높은 산,Klyuchevskaya Sopka는 이같은 요건을 충족시키는 최적의 지역이다. 캄차카에서 나서 자란 사진작가 북코브는 “이 접시 구름은 한 곳에 정지해서 머무르고 있을때 아주 특별히 아름답다”고 밝혔다. 사진= 데일리 메일 캡쳐  장상옥 기자 007jang@seoul.co.kr
  • 방송카메라맨이 찍은 페루 ‘해파리 UFO’

    방송카메라맨이 찍은 페루 ‘해파리 UFO’

    한 방송 카메라맨이 페루의 수도 리마 상공에 뜬 해파리를 닮은 미확인비행물체(UFO)를 촬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페루의 지상파 방송 ‘프레큐엔시아 라티나’의 뉴스 프로그램 ‘90초’를 통해 공개된 해파리 UFO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격자들은 이 UFO가 해파리와 닮았다고 묘사했지만 공개된 영상 속 물체는 수차례 모습을 변형하고 있다. 화제가 된 UFO는 이를 방영한 방송사의 카메라맨 크리스티앙 우빌루스(Christian Ubillus)가 10분 동안에 걸쳐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은 그 UFO의 정체가 다수의 풍선 더미가 바람에 날려 모습이 바뀌는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하지만 이 UFO가 풍선인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생물체인지는 아직 판별하기는 어려울 듯 보인다. 페루는 전 세계에서 미국과 멕시코에 이어 세 번째로 UFO가 자주 목격되는 국가로 알려졌다. 한편 방송카메라맨이 찍은 UFO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2월 미국 폭스스포츠 취재팀의 카메라맨이 멕시코 현지에서 한 축구팀 선수와 인터뷰 도중 전방 포포카테페틀 화산에 뜬 UFO를 촬영한 바 있다. 이 화산은 지금껏 수차례 UFO가 목격되고 있는 주요 출몰지로 해파리 UFO가 찍힌 같은 날에도 화산으로 진입하는 비행물체가 찍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튜브 캡처(프레큐엔시아 라티나 뉴스프로그램 ‘90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분화구로 유턴해 착륙…멕시코 화산 UFO 화제

    분화구로 유턴해 착륙…멕시코 화산 UFO 화제

    멕시코 화산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또다시 포착됐다. 이번에 포착된 UFO는 물리학적으로 도저히 유성우로도 볼 수 없는 움직임을 보여줘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멕시코 텔레비전 지역방송 포로티비(FORO tv)는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8시 30분쯤 포포카테페를 화산 분화구로 진입하는 UFO가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이날 화산 활동을 관측 중이던 방송 카메라에 기이한 움직임을 보이는 발광물체가 고스란히 찍혔다. 화면 우측에 나타난 이 물체는 좌측 분화구쪽으로 곧장 이동하더니 마치 유턴이라도 하듯 방향을 바꿔 곡선을 그리며 착륙하는 기이한 모습을 보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UFO가 목격된 시간대가 야간이라 저광카메라로 촬영된 흑백 영상이라는 점이다. 이에 대해 뮤폰(MUFON)의 수석 사진·영상분석가 마크 댄토니오는 “조작은 아니며 실제 이미지가 찍힌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UFO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멕시코 포포카테페를 화산은 UFO 주요 출몰 지역으로, 지난 2월과 지난 2012년 10월 각각 두 차례 UFO가 상공 부근에서 목격됐다. 당시 전문가들은 이를 유성우라고 판단했다. 사진=포로티비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화성에 외계 도마뱀?…큐리오시티 촬영 사진 논란

    화성에 외계 도마뱀?…큐리오시티 촬영 사진 논란

    또다시 화성에서 외계생명체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화성 외계생명체’ 사진을 소개했다. 마치 도마뱀을 닮은 듯한 모습의 이 사진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화성과학실험실’(MSL) 계획의 하나로 화성에서 임무수행 중인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지난 2월 20일 오전 5시(우리시각) 보내온 화상이다. 그러나 이 사진은 화성 표면 사진을 면밀히 분석한 몇몇 해외 네티즌들이 UFO 전문 블로그 사이트에 올려 논란이 됐고 몇몇 매체들이 보도에 가세해 더욱 확산됐다.  특히 유명 UFO 연구가 스콧 C. 워닝(UFO 사이팅스 데일리 운영자)도 사진 속 미확인물체가 파충류나 설치류를 닮았다고 거들고 나서기도 했다. 그러나 나사 측과 사진 전문가들의 반응은 냉소적이다. 정작 사진을 공개한 나사 측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사진영상 전문 분석가들은 일부 이미지가 큐리오시티에 장착된 카메라의 죽은 화소(데드픽셀)의 영향으로 나타난 착시 현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인터넷뉴스팀      
  • 화성은 동물원?…도마뱀 이어 다람쥐 발견?

    화성은 동물원?…도마뱀 이어 다람쥐 발견?

    산소도 없는 화성에서 도마뱀에 이어 다람쥐가 발견됐다는 황당한 주장이 제기돼 이목을 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닷컴은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화성 다람쥐’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이 사진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화성과학실험실’(MSL) 계획의 하나로 화성에서 임무수행 중인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지난해 10월 29일 촬영해 보내온 화상으로 NASA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개되고 있다. 실제 홈페이지를 보면 이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당시 게일 분화구 내 ‘바위둥지’(Rocknest)에서 마스트 카메라로 촬영한 것이라고 나와있다. 그렇다면 벌써 7개월쯤 된 이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최초의 문제 제기는 세계적인 유명 UFO 전문 블로그 ‘UFO 사이팅스 데일리’의 운영자이자 UFO 연구가인 스콧 C. 워닝이 이 사진을 포스팅하면서 이루어졌다. 그는 지인으로부터 이 사진과 출처를 받았고 자신 역시 사진 속 미확인물체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와 같은 맥락으로 최근 ‘화성 도마뱀’이 찍혔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 사진은 지난 2월 20일 찍힌 것으로 몇몇 매체가 이를 보도하면서 논란이 됐다. 하지만 NASA의 과학자들과 몇몇 사진 전문가들은 이 같은 주장에 대해 미동조차 하지 않고 있다. 또한 몇몇 네티즌은 이 사진은 “완벽한 파레이돌리아(pareidolia)의 한 예”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레이돌리아는 모호하고 연관성 없는 현상이나 자극에서 일정한 패턴을 추출해 연관된 의미를 추출하려는 심리 현상을 말한다. 사진=NASA 인터넷뉴스팀
  • 우연히 찍은 선명한 미스터리 UFO 사진 공개

    우연히 찍은 선명한 미스터리 UFO 사진 공개

    최근 비교적 선명한 화질의 미확인 비행물체(UFO)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ABC뉴스는 최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중소도시 산티 상공 위에서 UFO가 우연히 사진으로 촬영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촬영된 이 UFO는 동그란 형태로 일반적인 UFO 사진과는 달리 비교적 선명하다. 사진을 촬영한 중년 여성 엘렌 헨리는 “당시 100년 된 유서깊은 건물을 기념으로 촬영하던 중이었다.” 면서 “사진을 카메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 비행물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당시 하늘에는 아무 것도 없었으며 비행기가 날아가는 소리도 듣지 못했다.” 고 덧붙였다. ABC뉴스에 따르면 사진이 촬영된 이 지역은 평상시 비행기가 자주 지나가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문가들도 이 비행물체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 토네이도 강타시 UFO 나타나…美방송 포착

    토네이도 강타시 UFO 나타나…美방송 포착

    미국을 뒤흔든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습격 당시 UFO(미확인비행물체)가 나타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20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주(州) 일대를 강타한 토네이도의 모습을 담은 뉴스를 편집, 화면 속에 포착된 UFO의 모습을 표시한 동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방송국 헬리콥터에서 오클라호마 중부 대평원(그레이트플레인스)을 가로지르는 토네이도를 촬영한 것으로, 화면 속에는 빛을 발하는 UFO가 수차례 포착돼 있다. 이 영상은 ADG UK(영국 외계생명체 폭로단체)의 회원인 스테판 한나드가 편집한 것으로 현재 12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감상했으며 유명 UFO 연구가 스콧 C. 워닝이 운영하는 블로그 ’UFO 사이팅스 데일리’를 통해서도 소개됐다. 영상 원본은 이날 오클라호마 지역방송인 KFOR-TV(NBC 계열) 측이 촬영한 것으로, 미시간 서부 지역방송인 ‘우드티비’(WOOD-TV)의 24시간 뉴스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한편 토네이도 등 자연재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UFO가 포착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1년 애리조나주에 몰아친 모래폭풍 현장은 물론 과거 일본 쓰나미나 칠레 화산 폭발 현장에서도 UFO가 목격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칠레 광산서 ‘금속성 UFO’ 포착

    칠레 광산서 ‘금속성 UFO’ 포착

    칠레의 한 광산에서 구조가 선명한 금속성 UFO(미확인비행물체)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이하 현지시간) 칠레 매체 ‘파노라마 디아리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칠레 북부 아타카마주(州) 코피아포에 있는 한 광산의 채광물 작업 현장 상공에 UFO가 나타났다. 당시 현장에 있던 여러 노동자가 이 UFO를 목격했으며, 그 중 중장비 기사 후안 아발로스 파하르도는 이를 사진으로 찍는 데 성공했다. 이 사진을 본 UFO 연구가인 로드리고 푸엔살리다 칠레 UFO 연구협회장은 “사진 속 물체는 햇빛에 반사돼 그 구조가 확연히 드러나 인상적이다. 금속성의 무게감도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런 사실은 매우 흥미롭지만, 원본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UFO에 관한 소식은 저명한 중남미계 UFO 저널인 ‘인익스플리카타(inexplicata)’를 통해서도 소개 됐다. 사진=파노라마 디아리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화성서 ‘꼬리 달린’ 외계생명체 발견 주장

    화성서 ‘꼬리 달린’ 외계생명체 발견 주장

    또다시 화성에서 외계생명체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세계적인 유명 UFO 전문 블로그 ‘UFO 사이팅스 데일리’는 16일(현지시간)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화성 외계생명체’ 사진을 소개했다. 이 사진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화성과학실험실’(MSL) 계획의 하나로 화성에서 임무수행 중인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지난 2월 20일 오전 5시쯤(우리시각) 보내온 화상이다. 이 화상은 NASA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NASA 홈페이지에서 이 사진을 접한 한 네티즌은 “흰담비(페럿)처럼 생긴 생명체가 화성에서 찍혔다.”고 자신의 블로그 ‘UFO 사이팅스 핫스팟’에 올렸다. 이를 접한 일본의 인터넷매체인 ‘초간 선데이’ 역시 이 화성 사진 속 미확인물체가 ‘흰족제비’를 닮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화성 사진은 동영상 처리돼 유튜브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는 ‘UFO 헌팅클라우즈’라는 아이디를 쓰고 있는 또 다른 네티즌이 올린 것이다. 유명 UFO 연구가 스콧 C. 워닝(UFO 사이팅스 데일리 운영자)도 사진 속 미확인물체가 파충류나 설치류를 닮긴 했다고 거들었다. 이같이 화성의 외계생명체 존재설 주장에 대해서 정작 NASA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 그 진위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화상에서 미확인물체가 찍혔다고 논란을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8월에는 영국 외계생명체 폭로단체(ADG UK)의 회원인 스테판 한나드가 유튜브 등을 통해 외계생명체로 추정되는 두 가지 형태의 물체를 NASA가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이때 뮤폰 등의 다른 분석 단체 사진영상 전문 분석가들은 일부 이미지가 큐리오시티에 장착된 카메라의 죽은 화소(데드픽셀)의 영향으로 나타난 착시 현상일 가능성이 크다며 반박한 바 있다. 사진=NASA/MSL 인터넷뉴스팀
  • 칠레서 목격된 ‘UFO 논란’ 정체는 무엇?

    칠레서 목격된 ‘UFO 논란’ 정체는 무엇?

    칠레에서 목격된 비행체의 정체를 놓고 칠레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학교수가 나서 “비행체는 비행기가 분명하다.”고 밝혔지만 “일반 비행기 같진 않다. 미확인비행물체(UFO) 같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논란에 한복판에는 칠레의 환경단체 오르카가 최근 찍은 동영상이 있다. 이 단체가 촬영한 동영상을 보면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가 화염을 뒤로 뿜으며 힘차게 하늘을 날고 있다. “전투기다.” “유성이다.” “외계인이 탄 UFO가 분명하다.”는 말이 많았다. 논란이 거세지자 언론도 집중적인 분석에 나섰다. 현지 라디오 비오비오는 칠레대학의 천문학교수이자 천체물리학센터 연구원인 전문가와 인터뷰를 갖고 과학적인 분석을 요청했다. 그는 “비행체는 비행기인 것 같다.”는 의견을 냈다. 그는 “화염이 내뿜어지는 방식, 비행체의 길이, 구조, 비행방향과 안정적인 속도 등을 볼 때 분명 비행기”라면서 유성이나 UFO의 가능성을 배제했다. 하지만 논란은 그치지 않고 있다. ”비행기가 불을 뿜는 게 이상하다.” 이렇게 비행하는 비행기는 본 적이 없다.”는 등 UFO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사진=오르카 동영상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바닷속 UFO?…우주선 닮은 해파리 포착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바닷속에 미확인비행물체(UFO)나 외계생명체라도 나타난 것일까. 최근 이스라엘의 한 사진작가가 물속 해파리가 유영하는 모습을 마치 우주선이 비행하는 장면처럼 포착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유즈루 마스다(37)라는 사진작가가 사우디아라비아 해안을 따라 펼쳐진 홍해에서 스노클링하다 발견한 해파리 무리를 절묘하게 포착했다. 이스라엘 엘리앗에서 여행왔다는 마스다는 수많은 해파리를 목격하고 함께 2시간가량 헤엄쳤다. 이는 이 해파리가 독이 없는 문 젤리피쉬(Moon Jellyfish)이기 때문이다. 보름달을 닮아 국내에서는 보름달물해파리(학명: aurelia aurita)로도 불리지만 접시 모양이 연상된다고 해서 접시해파리(Saucer Jelly)라고도 불린다. 마스다는 “보름달문해파리가 독이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섭지 않았지만 우아하면서도 천천히 맥동하는 그들의 움직임에 완전히 사로잡혔다.”면서 “맨눈으로 봤을 때 해파리는 옅은 분홍색이었고 매우 부드러웠으며 투명하게 퍼지는 모습은 마치 요정을 보는 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 속 해파리는 지름이 20~25cm 정도로 추정됐는데 이 종은 40cm까지도 자란다고 한다. 보름달물해파리는 촉수를 이용해 플랑크톤이나 연체동물을 먹이로 하지만 독이 없어 바닷새나 거북, 개복치 등 포식자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운항중 여객기 앞에 갑자기 ‘은빛 UFO’가…

    운항중 여객기 앞에 갑자기 ‘은빛 UFO’가…

    운항 중인 여객기가 자신의 항로 앞에 갑자기 나타난 미확인비행물체(UFO)와 가까스로 스쳐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미스터리 전문매체 디스클로즈 TV는 6일(이하 현지시간) 지난 4일 영국의 한 지역 상공을 날아가던 여객기가 UFO와 충돌할 뻔한 모습을 찍은 한 편의 동영상을 소개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촬영자가 하늘 위로 날아가는 여객기를 찍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을 보면 여객기 항로 앞에 갑자기 UFO로 보이는 은빛 물체가 진로 안에 들어온다. 곧 두 물체는 충돌하듯 스쳐 여객기는 자신의 길을 따라 날아가며 화면은 종료된다. 촬영자는 당시 UFO를 인식하지 못했으나 추후 검토하던 중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 UFO가 여객기와 비교해 볼 때 너비는 약 5~7m, 높이는 3m 정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여객기가 UFO와 안 부딪혀 천만다행”이라는 의견과 “역시나 CG”라면서 조작의 의혹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캡처 인터넷뉴스팀
  • 터키 최대 호수 위에 뜬 거대 UFO 포착

    터키 최대 호수 위에 뜬 거대 UFO 포착

    터키 최대 호수인 반(Van) 호수 위에서 거대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됐다. 지난달 29일 터키의 도안(Dogan) 뉴스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28일 지역 주간신문사 발행인 무라트 추르쿠라는 반 호수 부두로 나들이를 나갔다가 호수 북쪽 수면에 뜬 거대 UFO를 발견하고 이를 카메라로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반 호수 수면 위로 살짝 뜬 작은 물체가 보이며 또 다른 사진에는 그 우측으로 훨씬 커다란 물체가 찍혀 있다. 이에 대해 추르쿠는 “당시 날씨가 좋아 호숫가 부두로 사진을 찍으러 나갔다가 호수 북쪽 차르파나크 섬 주변에서 한 물체를 목격했다.”면서 “큰 관심을 두지 않았으나 물체가 갑자기 모습을 변형하고 우측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손에 들고 있던 카메라로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추르쿠의 말로는 그 물체가 이동한 쪽에는 훨씬 거대한 물체가 있었다. 그는 “큰 물체는 일반적인 UFO를 떠올리게 했다.”면서 “작은 물체가 큰 물체 안으로 사라지는 듯하더니 순식간에 날아가 버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살면서 그런 광경은 본 적이 없다. 난 매우 혼란스러웠다.”면서 “본 것이 UFO가 맞는지 알 수 없지만 난 UFO를 봤다고 말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도안 뉴스통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르헨서 선명하게 촬영된 ‘UFO’ 포착

    아르헨서 선명하게 촬영된 ‘UFO’ 포착

    남미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에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됐다. 사진을 분석한 전문가들은 “사진을 확대해 분석한 결과 물체에 햇빛이 반사되고 있었다.”면서 비행물체인 게 분명하다고 판정했다. 현지 언론은 “사진을 통해 UFO가 존재한다는 설이 다시금 힘을 얻게 됐다.”고 보도했다. 관심을 끌고 있는 UFO 사진은 아르헨티나 지방 산티아고델에스테로에서 엔지니어 두 명이 우연히 촬영했다. 사진을 보다가 하늘에 검은 물체가 떠 있는 걸 목격한 두 사람은 사진을 찍은 뒤 지방신문사 ‘엘리베랄’에 보냈다. 두 사람은 “아무래도 이상하다. 혹시 UFO일지 모르니 신문사가 확인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신문사는 아르헨티나에 또 다른 지방 엔트레리오스에 본부를 둔 UFO연구단체 ‘비전 UFO’에 문제의 사진을 보내 정밀감정을 부탁했다. ‘비전 UFO’는 사진을 확대해 정밀 분석한 끝에 “UFO의 사진이 분명하다.” 신문사에 알렸다. ’비전 UFO’는 “전문가들이 분석한 결과 사진 속 하늘에 떠있는 물체는 단단한 대칭 외형을 가진 비행체로 자체 발광과 햇빛이 반사되는 모습이 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을 본 UFO전문가들은 하나같이 동일한 결론을 내놓고 있다. 산티아고델에스테로에서 활동 중인 UFO전문가 안드레스 미오티는 “사진을 보면 비행물체의 형태가 선명하다.”면서 “조금만 더 가까이서 찍었더라면 비행물체의 창문까지 보였을 것”이라고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산티아고델에스테로는 전통적으로 자주 UFO가 목격되고 있는 곳”이라면서 “무관심한 당국이 체계적으로 목격기록을 남기지 않고 있는 게 안타깝다.”고 말했다. 사진=엘리베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러시아 소녀가 촬영한 선명한 UFO

    러시아 소녀가 촬영한 선명한 UFO

    러시아의 한 소녀가 촬영한 선명한 미확인비행물체(UFO)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 국영 라시야1 아침 프로그램 ‘우뜨라 라시야’(굿모닝 러시아)는 19일 최근 러시아의 하카시야자치공화국에 사는 한 여학생이 촬영한 UFO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에는 푸른 하늘 위에 비교적 선명한 접시 모양의 비행물체가 찍혀 있다. 사진을 찍은 이는 인근 학교에 재학 중인 소니아 쿠드리야프체바. 그녀는 지난달 7일 길을 걷다 하늘에 나타난 UFO를 목격했으며 들고 있던 휴대전화의 카메라로 찍었다고 밝혔다. 당시 그녀를 비롯해 몇몇 사람들이 UFO를 목격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를 촬영하는데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당시 UFO가 나타났다가 사라질 때까지 10초가 채 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당 사진은 현재 분석 전문가에게 보내진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사진은 러시아 방송을 통해 소개됐으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등을 통해서도 공개돼 주목을 끌었다. 사진=라시야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브라질 국방부, UFO 기밀자료 공개 약속

    남미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국가기밀문서가 공개될 전망이다. 브라질 국방부가 자국 UFO 연구가들과 만나 관련문서의 공개를 약속했다고 중남미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브라질이 UFO 민간연구가들과 회의를 열고 자료공개에 대해 논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지에서 발행되는 잡지 UFO의 편집인 페르난도 아라가오는 “UFO에 대해 브라질 정부와 민간분야 전문가들의 공식 만남은 처음”이라면서 문서공개 약속에 기대감을 보였다. 그간 브라질 정부는 UFO와 관련된 정보에 대해 언급하길 꺼렸다. 광범위하게 국가문서의 공개를 금지한 법 때문이었다. 그러나 2011년 국가기밀자료에 대한 새 법이 제정되면서 비공개 규제는 완화됐다. 브라질 국방부는 UFO와 관련된 국가문서의 공개 여부를 유연하게 검토하기 시작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국방부는 6월 전후로 UFO 관련문서를 공개할 전망이다. UFO연구가들은 1977년과 1978년 브라질 아마존지역에서 실시된 브라질 공군의 UFO 확인작전 내용도 공개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당시 브라질 파라 주 콜라레스에서는 의문의 빛을 내는 비행체가 목격됐다. 빛을 본 주민들 중 일부는 병원치료를 받았다. 4명은 사망했다. 공군은 전투기까지 띄워 확인작전을 펼쳤지만 조사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지 언론은 “당시 확인비행을 한 조종사의 증언, 레이더기록 등이 공개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몸길이 15㎝ ‘초소형 외계인’사체 공개돼 논란

    몸길이 15㎝ ‘초소형 외계인’사체 공개돼 논란

    ‘초소형 외계인 사체’가 등장하는 다큐멘터리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해외 언론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개봉을 앞둔 이 다큐멘터리는 칠레에서 제작된 것이며, 등장하는 외계인 사체는 일명 ‘시리우스’(Sirius)라 불린다. 이것은 몇 해 전 칠레 북서부의 건조한 지역인 아타카마사막(Atacama Desert)에서 발견됐으며, 몸길이는 약 15.3㎝에 불과하다. 골격 구조 및 생김새 등은 인류와 매우 흡사하며, 이것의 존재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우주에 생명체가 지구인 하나만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된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시리우스’의 DNA검사 결과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단 한 번도 존재하지 않은 DNA구조였으며, X-ray 검사결과 역시 매우 독특한 골격 구조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 다큐멘터리의 제작자이자 ‘시리우스’의 존재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전직 의사 스티븐 기어는 1993년부터 미국 정부에 외계인의 존재와 관련한 정보를 공개하라고 요구해왔다. 그는 “사람들은 미확인비행물체(UFO)또는 지구 밖 생명체에 대한 비밀을 알 권리가 있다.”면서 “특히 기름이나 석탄, 원자력이 없이도 움직이는 UFO의 비밀은 지구의 과학과 기술 발전에 또 다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인간을 닮은 초소형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리우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는 오는 22일 미국에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갖고 정식 공개된다. 인터넷뉴스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