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TP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573
  • [서울포토] 박창진 ‘대한항공 갑질경영은 이제 그만!’

    [서울포토] 박창진 ‘대한항공 갑질경영은 이제 그만!’

    2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본사 앞에서 열린 정의당 정당연설회에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발언을 준비하고 있다. 2018. 4. 2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대한항공 본사앞 ‘정의당 정당연설회’ 참석한 박창진

    [서울포토] 대한항공 본사앞 ‘정의당 정당연설회’ 참석한 박창진

    2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본사 앞에서 열린 정의당 정당연설회에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발언을 마치고 돌아서고 있다. 2018. 4. 2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대한항공 갑질경영 규탄하는 박창진

    [서울포토] 대한항공 갑질경영 규탄하는 박창진

    2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본사 앞에서 열린 정의당 정당연설회에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8. 4. 2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日 가토 중장비 보러오세요

    日 가토 중장비 보러오세요

    일본 중장비 업체 가토(KATO)의 한국 총판인 대산T&S가 24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개최한 전시회에서 시민들이 중장비를 구경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신생아중환자실·권역외상센터, 보험수가 개선해 의료 질 높인다

    신생아중환자실·권역외상센터, 보험수가 개선해 의료 질 높인다

    정부가 이대목동참사 후속 대책으로 신생아중환자실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신생아에 모유 수유 시 별도의 간호관리료를 지급하고 주사제 안전조제를 위한 무균조제료에 추가 가산을 더하기로 했다. 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하는 권역외상센터의 의료서비스를 선진화하기 위한 ‘외상환자관리료’와 ‘권역외상센터 전문의 진찰료’가 신설된다.보건복지부는 24일 제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 점수 개정안’과 위암치료제(사이람자주) 신규 등재와 관련한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급액표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선진국에 비해 간호사 1명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수가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는 7월 병원별 최상위 간호 등급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을 5등급에서 6등급으로, 병원을 4등급에서 5등급으로 세분화한다. 간호사당 병상 수는 상급·종합병원은 0.75개 미만에서 0.5개 미만으로, 일반병원은 1.0개 미만에서 0.75개 미만으로 조정된다. 이에 앞서 6월에는 냉동된 모유를 신생아에 해동해 수유하는 데 필요한 추가 인력과 장비를 고려해 ‘모유 수유 간호관리료’를 최대 3만 3650원(상급·종합병원)까지 지급한다. 기존엔 입원료 이외 별도의 보상이 없었다. 항생제 조제·투여 시 감염 등의 문제를 막고자 중환자실에 입원한 신생아와 소아에 고영양수액제(TPN)나 항암제, 주사제를 조제·투여할 경우 각각 100%, 50% 가산을 적용한다. 야간·공휴일에는 조제료를 50% 추가 가산한다. 한편 중증외상환자를 위한 권역외상센터의 경우 사고 발생 후 환자 이송에서부터 수술 후 재활치료까지 단계별 개선에 나선다. 올 상반기까지 헬기 이송 시 의사 등 외상센터 의료진의 의료행위를 건강보험 수가와 동일하게 책정한다. 또 ‘외상환자관리료’와 ‘권역외상센터 전문의 진찰료’를 도입해 신속한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그 외 외상전문수술과 수술 후 집중치료 단계 및 회복 재활 단계는 올 하반기에 검토하기로 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6·25 참전 미군 유족들 한복 체험

    6·25 참전 미군 유족들 한복 체험

    6·25 전쟁에 참전했던 미군 유가족들이 24일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한복 입기 체험에서 밝은 표정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6·25 전쟁에 참전한 미군 유가족 등 51명을 한국에 초청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여자라서 떨어졌다… “채용 성차별 철폐하라”

    #여자라서 떨어졌다… “채용 성차별 철폐하라”

    채용 성차별 철폐 공동행동 회원들이 24일 서울 중구 KB국민은행 명동점의 통유리 창문에 은행권 채용 비리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성차별 점수 조작에 대한 항의 메시지를 적은 종이를 붙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휴전협상 판문점 사진 공개

    휴전협상 판문점 사진 공개

    국사편찬위원회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전쟁 당시 판문점 모습과 휴전협상을 찍은 사진을 19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모두 18장으로,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이 수집했다. 촬영 시점은 1951년 10월부터 휴전협상 조인식이 열린 1953년 7월 27일까지다. 판문점이 중립지대임을 알리기 위해 열기구를 띄운 사진, 유엔군과 공산군 군인이 난로 앞에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 회담장에 몰려든 취재진을 찍은 사진이 포함됐다. 휴전협상은 1951년 7월 개성에서 처음 개최됐으나, 개성이 공산군 통제 아래 있던 탓에 그해 10월 경기도 장단군 진서면 널문리 판문점(板門店)에서 재개됐다. 국편 소장 자료는 전자사료관 누리집(http://archive.history.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주 한강문화관, 가정의 달 5월 어린이 가족 프로그램 다채

    경기 여주 한강문화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체험과 놀이 등 이벤트 행사를 준비한다고 24일 밝혔다. 5월에는 어린이날 행사와 더불어 청소년을 위한 진로탐색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5일 어린이날에는 나만의 조명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한강문화관의 야외공원 코스를 따라 뛰뛰빵빵 깡통열차를 타는 이벤트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날의 모든 체험과 이벤트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에 있는 어린이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 작년 12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등록된 한강문화관은 청소년 진로체험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한다. 5월 12일부터 한 달간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수도꼭지를 디자인해보는 제품 디자이너 체험과 우리 하천을 탐방하는 생태학습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진로체험 교육프로그램은 한강문화관 네이버 카페 http://cafe. naver.com/hanriverculture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아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행사 관련 문의는 한강문화관 안내데스크 (031-880-6242)로 하면된다.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끼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문화관을 방문한 모든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금천, 어린이날 맞이 가족발레극

    서울 금천문화재단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금나래아트홀에서 가족발레극 ‘그림들이 살아났다! 댄싱뮤지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발레시어터의 창작 발레 작품인 ‘댄싱뮤지엄’은 세상의 모든 미술작품을 상상으로 불러낼 수 있는 신비한 미술관에서 그림 속 캐릭터가 살아나 춤을 추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고 있다. 공연은 다음달 5일 오전 11시,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70분 동안 진행된다. 입장료는 1만원이며 금천구민은 50%, 서울발레시어터 후원 회원은 40% 할인받을 수 있다. 티켓은 금천구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통합예약서비스 또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 가능하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임진각에 걸린 통일 염원 ‘소망 리본’

    임진각에 걸린 통일 염원 ‘소망 리본’

    ‘2018 남북 정상회담’을 닷새 앞둔 22일 경기 파주 임진각을 찾은 관광객들이 철책선에 걸린 통일을 염원하는 ‘소망 리본’을 바라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꽉 잠긴 ‘드루킹’ 느릅나무 사무실

    [서울포토] 꽉 잠긴 ‘드루킹’ 느릅나무 사무실

    더불어민주당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22일 ’드루킹’ 김모씨(49, 구속)가 주도해 운영하던 경기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 사무실을 압수수색 한 가운데 출판사 앞에서 취재진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2018. 4.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서울포토]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남북정상회담을 닷새 앞둔 22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전망대를 찾은 관광객 너머로 자유의 다리가 보이고 있다. 2018. 4. 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분 만에 시청자 사로잡은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하이라이트 영상

    2분 만에 시청자 사로잡은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하이라이트 영상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 미디어, 총 12부작)가 재생 버튼을 누른 순간, 2분이 순삭(순간 삭제)되는 하이라이트 영상(http://m.tv.naver.com/v/3079623)을 공개했다. 단 2분의 영상으로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에게 들이닥친 미스터리한 사건부터 관능까지 담아낸 것. 이에 영상으로 본 ‘미스트리스’의 세 가지 키워드를 짚어봤다. #1. 어른들의 ‘관능’ 완벽한 가정을 위해 아이를 가지려 노력하는 한정원(최희서)과 황동석(박병은). 하지만 두 사람의 계획은 마음처럼 쉽지 않고 “난 자기만 있으면 돼”라는 말에 “난 안될 것 같아”라던 동석은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모습으로 정원을 낙담하게 했다. 그런 정원에게 동료교사 권민규(지일주)가 저돌적으로 다가갔다. 또한 의뢰받은 대로 강태오(김민석)를 미행하던 중, 그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는 도화영(구재이). 아슬아슬하게 얽힌 관계와 관능적인 분위기는 기대와 궁금증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2. 일상, 그리고 사건 속 ‘스릴러’ 곤히 잠든 밤, 장세연(한가인)에게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걸려온 전화 한 통. 전화기를 타고 넘어오는 알 수 없는 소리를 시작으로 세연은 죽은 남편의 행적을 좇고, 이를 함께하는 한상훈(이희준)은 주머니 속에 뭔가를 숨기며 의문을 더하고 있다. 또한, 어딘가에서 급하게 손에 묻은 피를 닦아내는 김은수(신현빈), 조명 하나 없는 산속을 뛰어다니는 네 친구와 바닥의 핏자국은 한 남자를 죽게 만든 그녀들의 사연, 그 속에서 폭발할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예고하고 있다. #3. 배우들의 파격 ‘연기 변신’ 죽은 남자를 보며 두려움에 떠는 친구들에게 “맘 단단히들 먹어. 대가를 치른 거야”라고 단호히 일갈하더니, 주저 없이 있는 힘껏 삽을 흙구덩이에 내리꽂는 세연은 그간 청순한 모습으로 첫사랑을 떠올리게 했던 한가인의 과감한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또한 각기 다른 성격을 유지하되, 미스터리 앞에서 섬세한 연기로 몰입을 높이는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는 이들의 시너지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네 친구 주변에서 그녀들의 평범한 일상을 뒤흔들 이희준, 박병은, 지일주, 정가람, 김민수 역시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극에 녹아들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평범한 카페주인, 정신과 의사, 교사, 로펌 사무장 등 네 명의 여성들이 일련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연애시대’ 등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켜온 한지승 감독의 첫 장르물 도전작으로, 영화 ‘6월의 일기’, ‘시간이탈자’ 등의 고정운 작가와 3월 말 크랭크인한 영화 ‘조선공갈패’ 김진욱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지난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으로, 2013년 미국 ABC에서 리메이크 될 정도로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하고 있다. 원작에서 네 여자가 가진 각각의 고민을 가져왔고, 여기에 OCN이 탄탄하게 쌓아온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장르물적 해석을 덧입혀 차별화된 이야기와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작은 신의 아이들’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미스트리스’ 하이라이트 캡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환율 개입 3개월 단위 공개 가능성

    환율 개입 3개월 단위 공개 가능성

    金 “신중 결정” IMF “부작용 크지 않아”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과 만나 외환시장 개입 내역 공개를 최종 조율할 계획이다. 3개월 단위로 3개월 시차를 두고 매수·매도 총액을 공개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부 관계자는 “외환시장 개입 내역을 공개하더라도 금융시장의 쏠림 현상이 있으면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조정)을 통해 시장 개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앞서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춘계회의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 부총리는 19일(현지시간)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를 만나 한국 정부의 외환시장 투명성 제고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김 부총리는 외환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신중히 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라가르드 총재는 외환시장 개입 내역 공개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부작용은 크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환율 개입 내역 공개는 국제사회의 흐름에 발맞춰 IMF에서 수년간 요구해 온 사안이다. 하지만 미국의 통상압박이 거세지면서 환율 협의가 급물살을 탄 경향을 배제할 수는 없다. 1998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를 겪은 데다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환율주권은 민감한 문제다. 그러나 미국 재무부는 지난 15일 발표한 환율보고서에서 외환시장 개입 내역을 공개할 것을 노골적으로 요구했다. 외환시장 개입 내역 공개의 남은 쟁점은 공개 방식, 시기와 범위다. 영국, 캐나다 등 선진국은 환율 개입 내역을 1개월마다 공표하고, 미국은 3개월 단위로 공표한다. 공개 범위 기준은 매도·매수 내역, 순매수 내역으로 나뉘는데, 매도·매수 금액이 각각 100원이면 순매수는 0원으로 표시된다. 순매수 내역 공개가 개입 패턴 노출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정부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시 회원국이 공유하는 외환시장 개입 내역 공개 기준을 고려해 3개월 등 반기 내 시차를 두고 공개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할 계획이다. 한편 김 부총리는 이날 김용 세계은행 총재와 호세 안토니오 곤살레스 아나야 멕시코 재무장관을 잇따라 만나 한국과의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비즈+] 넷마블 신작 ‘아이언쓰론’ 공개

    [비즈+] 넷마블 신작 ‘아이언쓰론’ 공개

    넷마블은 19일 신도림 디큐브시티 쉐라톤 호텔에서 미디어쇼케이스를 열고 차세대 전략 대규모 다중접속 온라인(MMO)게임 ‘아이언쓰론’을 공개하고 5월 글로벌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언쓰론’은 전 세계 이용자들과 함께 전략적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현한 넷마블의 첫 전략 MMO 게임으로, 지난 2월 열린 제4회 넷마블위드프레스(NTP)에서 ‘퍼스트본’이라는 가칭으로 소개됐다.
  • [이슈] 대가족은 아동수당 못 받는다? 조부모는 제외

    [이슈] 대가족은 아동수당 못 받는다? 조부모는 제외

    부·모·아동 기준으로 가구원수 적용한부모 가구는 가구원 수 1명 더해부정수급시 이자까지 더해 환수 보건복지부는 아동수당 선정기준안을 마련해 아동수당 시행규칙 및 선정기준액 고시를 입법 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아동수당 제도는 오는 9월부터 시행된다. 급여는 만 5세(생후 71개월) 이하 아동에게 만 6세 생일이 속한 달의 전 달까지 최대 72개월 지급한다. 아동수당 선정기준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봤다. Q.대가족이면 소득인정액 기준에서 불리하지 않나.A.올해 아동수당 선정기준액은 3인 가구 기준 1170만원, 4인 가구 1436만원이다. 그런데 조부나 고모 등 다른 가족과 함께 살 경우 소득인정액이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동수당 선정기준을 위한 가구원 판단은 부, 모, 아동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대가족이라도 선정기준액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이 많다. 예를 들어 한 집에 조부, 부, 모, 아동이 함께 살고 있으면 조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 모, 아동만 선정기준액 대상으로 봐 3인 가구 기준 소득 1170만원에 해당하게 된다. 조모, 고모, 부, 모, 아동 등 5명이 살고 있어도 부, 모, 아동 등 3인 가구 기준으로 산정한다. 다만 한부모 가구는 가구원 수에 1명을 더한다. 예를 들어 조모, 부, 아동 3명이 사는 집이라면 부, 아동에 1명을 더해 3인 가구로 본다. Q.복지급여, 건강보험료, 세금 영향은. A.아동수당은 기초생활보장제도 관련 소득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급여 지급 여부나 급여액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건강보험료나 소득세와도 관련이 없다. Q.맞벌이와 다자녀 가구 혜택이 복잡한데 간단하게 설명할 수 없나. A.부부가 각각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으면 근로·사업소득 합산액의 25%를 소득인정액에서 공제한다. 다만 최대 공제액은 부부 중 소득액이 낮은 자의 소득액 수준으로 맞춘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200만원을 벌고 어머니가 800만원을 번다면 1000만원의 25%인 250만원을 공제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아버지의 소득인 200만원으로 결정한다.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는 나이와 관계 없이 소득에서 일정한 아동 양육비를 공제한다. 자녀가 2명이면 65만원, 3명이면 130만원 등 1명이 추가될 때마다 월 65만원을 소득에서 공제한다. 예를 들어 3세, 17세, 20세 자녀 등 자녀가 3명이라면 공제액은 130만원이다. Q.육아휴직으로 소득이 낮아지면 아동수당을 신청할 수 있나. A.그렇다. 아동수당 부적합 결정을 받아도 다시 신청해 변동된 소득이 선정기준에 부합하면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반대로 소득이 높아져 선정기준을 넘어서면 담당 공무원이 확인한 달부터 변경된 사항을 적용하게 된다. Q.아동수당을 부정하게 받으면 수당만 다시 돌려주면 되나. A.아니다. 아동을 학대해 사망하게 했거나 유기 또는 허위 출생신고 뒤에 아동수당을 받는 경우에는 이미 지급된 아동수당액에 이자까지 더하여 환수한다. 참고로 보호자의 학대로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아동수당 지급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받은 경우에는 시·군·구청장이 직접 아동수당을 받는 보호자를 변경할 수 있다. 다른 보호자의 신청에 따라서도 이런 절차를 밟을 수 있다. Q.국외에 있어도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을까. A.수급아동의 국외 체류 기간이 90일 이상 지속되면 90일이 되는 달의 다음 달부터 귀국한 달까지 아동수당 지급이 정지된다. 다만 아동이 귀국했다면 귀국한 다음 달부터는 아동수당을 다시 지급 받을 수 있다. Q.10만원이 기본인 아동수당이 감액되는 경우도 있다는데. A.아동수당은 대상아동 당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 이하라도 아동수당을 받으면 기준을 넘어서는 가구는 월 5만원으로 감액해 지급한다. 예를 들어 3인 가구 기준 월 1165만원이 소득인정액이면 10만원의 아동수당을 받지만 1165만원 초과~1170만원 이하인 가구는 5만원만 지급한다. 감액 대상 가구는 전체 수급 가구의 0.06%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Q.아동수당은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 받나. A.아동수당은 올해 9월부터 시행되면 신청한 달부터 지급한다. 9월분 아동수당을 받으려면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또 사전신청 기간에 신청하더라도 수당은 9월부터 지급한다.  다만 9월 28일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했지만 소득, 재산조사 등의 행정절차 진행으로 9월 안에 수당을 받지 못한다고 해도 10월분 수당 지급일에 9월분 수당까지 함께 받을 수 있다. 출생신고 기간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한 경우 출생일이 포함된 달까지 소급해 받을 수 있다.예를 들어 10월 1일에 아동이 태어나 11월 29일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다음해 1월분 수당 지급일에 전년도 10~12월 수당까지 함께 받는다. Q.아동수당은 보호자만 신청해야 하나. A.아동수당은 아동의 보호자나 보호자의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아동수당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 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웹사이트(http://www.bokjiro.go.kr) 또는 스마트폰앱으로 가능하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서울포토] 손 쓸일 없는 자율주행 스마트 카트

    [서울포토] 손 쓸일 없는 자율주행 스마트 카트

    17일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하남 내 트레이더스에서 모델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카트인 ’일라이(eli)’를 시범운행하고 있다. ’일라이’는 이마트가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개발한 스마트카트다. 이 카트는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센서와 음성인식 기능, 상품 무게 인식 센서 등이 달려 있어 상품이 있는 자리로 고객을 안내하거나, 고객과 일정 거리를 두고 따라다니도록 제작됐다. 카트를 통해 즉시 결제도 가능하다. 2018. 4. 1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쇼핑 카트도 자율주행… 스마트 카트 ‘일라이’

    [서울포토] 쇼핑 카트도 자율주행… 스마트 카트 ‘일라이’

    17일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하남 내 트레이더스에서 모델이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카트인 ’일라이(eli)’를 시범운행하고 있다. ’일라이’는 이마트가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개발한 스마트카트다. 이 카트는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 센서와 음성인식 기능, 상품 무게 인식 센서 등이 달려 있어 상품이 있는 자리로 고객을 안내하거나, 고객과 일정 거리를 두고 따라다니도록 제작됐다. 카트를 통해 즉시 결제도 가능하다. 2018. 4. 1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시의회 SNS캐릭터 시민 공모전 실시

    서울시의회 SNS캐릭터 시민 공모전 실시

    서울시의회는 서울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의정홍보의 차별화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의회 SNS캐릭터 시민 공모전’을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캐릭터 공모전은 서울시민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의정활동 관련 조례 및 정책들을 쉽게 전달할 수 있으며, 향후 서울특별시의회의 비전과 방향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참신한 SNS캐릭터 디자인을 공모한다. 공모전은 지역이나 나이제한 없이 서울특별시의회에 다양한 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홈페이지(http://www.smc.seoul.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 파일과 함께 서울시의회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신청서(지정서식), 작품파일(jpg파일, AI파일)를 서울시의회 홈페이지(ttp://www.smc.seoul.kr)로 접수한다. 1인당 출품 작품 수에 제한은 없으나 동일인에 대해서 중복 시상은 하지 않는다. 응모된 캐릭터 디자인은 1차 심사에서 3배수를 선정하고, 1차 심사에서 선정된 작품은 서울특별시의회 자문위원회 의견 수렴 및 심사 후, 최종 6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응모작 중 심사기준에 부합된 작품이 없을 경우 당선작 전부 또는 일부를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선정된 우수작은 서울특별시의회 의정홍보 활동을 위한 포스터, 팜플렛 등 홍보물과 웹툰, 이벤트 등 SNS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우수작은 6월중 서울특별시의회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상장 및 시상금이 수여된다. 이계열 서울시의회 언론홍보실장은 “이번 시민 공모에서 선정된 캐릭터는 서울시의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서울시의회의 다양한 정책들을 널리 알리는데 활용될 예정”이라면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