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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강지영 사촌언니 NS윤지, 첫 싱글 발매

    ‘카라’ 강지영 사촌언니 NS윤지, 첫 싱글 발매

    걸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의 사촌언니이자 미국 명문대 UCLA 재학생으로 관심을 모았던 신인가수 NS윤지가 첫 싱글 앨범을 18일 공개한다. NS윤지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머리아파’로 국내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첫 싱글 앨범 ‘앰비셔스’(Ambitious)를 발매해 가수의 길을 선택한 자신의 야망을 담았다. 앞서 NS윤지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차현정의 친구로 출연해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된 바 있다. NS윤지의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돈트 고 백’(Don’t go back)은 유럽과 일본 등에서 유행하는 칩 튠(Chip Tune) 스타일의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타리스트 샘 리(Sam Lee)의 어쿠스틱 기타 루프와 가볍지만 무게감 있는 리듬이 잘 조화됐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특히 이 노래는 독특한 비트와 톤이 살아있는 보컬, 그리고 남자친구의 전 여자에게 고하는 당찬 가사가 한데 어울려 새로운 느낌을 준다.”고 덧붙였다. 작곡가 한상원이 NS윤지의 개성 있는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타이틀곡 ‘돈트 고 백’은 도입부의 8마디에 영국 출신 ‘La Roux’의 곡을 샘플링해 더욱 시선을 모은다. 사진 = JT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행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막아

    은행의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과 직원의 기지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6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서울 구의동 지점으로 보이스피싱으로 입금받은 돈을 찾으러 온 중국인 2명 중 1명이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검거되고 나머지 1명은 달아났다. 중국인 A씨는 이날 오후 예금주가 ‘Li Feng’으로 돼있는 통장을 들고 와 “내 계좌에서 돈을 뽑으려 하는데 현금자동입출금(ATM)기에서 에러가 나 안 된다.”면서 확인을 요청했다. 창구 직원이 계좌를 조회하니 4월8일 타행에서 텔레뱅킹으로 558만원이 입금됐고 입금과 동시에 우리은행 본점 검사실에서 보이스피싱 요주의 계좌로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날 독산동 지점에서 돈을 인출하지 못하도록 지급정지 신청이 돼 있었다. 우리은행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계좌를 등록해 관찰하고 있다. 직원으로부터 이 사실을 보고받은 상급자는 A씨를 안심시킨 뒤 옆 사람에게 메신저로 경찰에 신고할 것을 얘기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우리은행 검사실 성병규 검사역은 “다른 사람의 계좌와 비밀번호를 넘겨받아 대포통장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면서 “자신의 금융정보를 타인에게 알려주는 것도 금융실명거래법 위반이므로 자신의 정보를 타인에게 넘겨 대포통장을 만드는 데 협조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진화하는 마이크로파이낸스

    우리나라에서보다 마이크로파이낸스 사업을 먼저 시작한 해외에서는 ‘저신용·저소득자에 대한 무담보 소액대출’이라는 전형적인 패턴을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저소득계층에 투자하기 위해 벤처펀드를 조성하거나 ‘경제맹’인 저소득층들의 통합 자산관리를 해주는 방식이다. 사업 아이디어는 있지만 종잣돈과 노하우가 부족한 저소득층 창업희망자에게 사업자금을 펀딩해주는 ‘이그니아 펀드(IGNIA Fund)’는 2007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설립됐다. 전 ‘액시온’ 회장인 마이클 추와 마이크로파이낸스 활동가 알바로 로드리게즈 아레기가 만들었다. 중남미 경제·사회개발기구인 미주개발은행(IDB)과 제휴를 맺어 벤처캐피탈의 재원을 상업적으로 생존 가능한 저소득층의 사업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일정 수준 이하의 수입에 소비자를 직접 서비스하는 중소기업이 입증된 비즈니즈모델이 있다고 인정될 경우 돈을 투자한다. 12년 이내 투자원금과 이익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이그니아 펀드는 IDB로부터 2500만달러(약 285억원)의 선순위채대출 등 펀드를 조성해 남미와 카리브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혜택을 주는 12개 프로젝트에 7500만달러(약 854억원)의 자금을 제공했다. 유럽연합(EU)과 엘살바도르 정부로부터 후원을 받아 영세 기업에 대출을 해주는 제도권 밖 금융기관에 자금을 대주는 ‘피드미페’ 펀드도 있다. IDB로부터 400만달러를 받는 등 2008년 현재 총 대출규모는 1000만달러(약 110억원)에 이른다. 영국의 ‘시민상담센터(Citizen Advice Center)’는 ‘소외계층을 위한 PB(프라이빗 뱅킹)센터’다. 영국 정부가 2004년부터 시작한 ‘금융소외 해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돈을 만져본 적이 없어 돈을 모으거나 빌릴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계좌를 터주고 저리에 대출받을 수 있는 곳을 안내해주고 직접 돈을 빌려주기도 한다. 기본 계좌를 터주는 것부터 시작해 자동입출금(ATM)기 사용법, 금융상품 안내 등을 해준다. 용도에 따라 가장 싼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는 마이크로파이낸스 단체를 소개해주거나 정부가 마련한 ‘금융소외 해소 기금’에서 돈을 떼 대출을 직접 해주기도 한다. 시민상담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층이 늘면서 금융 정보가 없어 대부업체 등에서 고리로 돈을 빌리는 사람들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키아누 리브스ㆍ샤를리즈 테론 ‘열애’ 찰칵

    키아누 리브스ㆍ샤를리즈 테론 ‘열애’ 찰칵

    어쩌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에 맞먹을 할리우드 대형커플이 탄생할지도 모르겠다. 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들이 일제히 ‘매트릭스’의 키아누 리브스(45)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34)의 데이트 모습을 보도하며 이들의 커플 가능성을 예견하고 있다. 대표적 연예 사이트인 TMZ는 3일 비벌리 힐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다정히 저녁식사를 하고 나오는 이둘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의 저녁 식사 데이트를 목격한 사람들은 “보통의 친구 이상의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나 다정히 저녁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와서도 둘은 한동안 키스와 포옹을 했고, 테론은 내내 키에누 리브스의 자켓안으로 손을 넣어 그를 감싸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샤를리즈 테론은 올해 초 9년동안 함께한 연인 스튜어트 타운젠드와 결별했다. 키에누 리브스는 2001년 당시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아픔을 겼었다. 키에누 리브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이 내 삶의 정점이 될 것이다. 너무나 결혼을 하고 싶다.” 고 말한 바 있어 이번 로맨스가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둘은 2001년 ‘스위트 노벰버’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둘의 데이트 모습이 보도된 후 팬들은 반색을 하며 환영하는 입장이지만, 아직 두사람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이미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아누 리브스-샤를리즈 테론 열애설..’세기의 커플’ 탄생?

    키아누 리브스-샤를리즈 테론 열애설..’세기의 커플’ 탄생?

    할리우드 톱스타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의 연예정보잡지 OK매거진은 지난 4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이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 가능성을 보도했다.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이 미국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저녁을 먹는 장면이 포착된 것. 미국의 연예전문사이트인 TMZ는 둘이 키스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1997년 영화 ‘데블스 애드버킷’에 함께 출연한 이후 오랜 동안 친구로 지내왔던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영화 ‘스위트 노벰버’에서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이들의 열애설은 키아누 리브스가 연인이 없는 상태이고, 샤를리즈 테론은 오랜 연인이었던 스튜어트 타운젠드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영화 ‘스피드’와 ‘매트릭스’로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에 올라선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해 롭 코헨 감독의 ‘신밧드의 여덞번째 모험’에 이어 올해는 말콤 벤빌 감독의 ‘헨리의 범죄’에 출연했다. 2004년 영화 ‘몬스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포함해 그해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던 샤를리즈 테론은 남아공 출생으로 지난해 영화 ‘더 로드’에 출연해 다시 한 번 호평을 받았다. 사진=영화 ‘스위트 노벰버’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이·청소년 금융상품특집] 금융교육+수익… ‘재테크 선물’ 어때요

    [어린이·청소년 금융상품특집] 금융교육+수익… ‘재테크 선물’ 어때요

    가정의 달 5월이다.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 등 아이들이나 웃어른들과 마음의 선물을 주고받는 때다. 자녀에게 무슨 선물을 해 줄지 고민하고 있는 부모라면 전자제품이나 장난감도 좋지만 자녀들의 장래에 대비해 종잣돈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금융상품은 어떨까.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루 갖춘 어린이·청소년 전용 금융상품을 모아 봤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국민은행 ‘KB주니어스타 적금’ 만 18세 미만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상품. 학자금 등 미래를 위한 목돈을 만들기에 좋다. 첫회 10만원 이상, 2회차 이후 3만원 이상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만기는 1년이지만 해지하지 않는 경우 고객이 만 20세에 도달할 때까지 연 단위로 자동 재예치된다. 기본 금리는 연 3.2%이고 가족 3인 이상이 국민은행 고객인 경우 0.2%포인트를 더 적용하는 등 최고 연 3.6%의 금리를 준다. 장애인·소년소녀가장·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는 연 0.5%포인트의 추가금리를 줘 최고 4.1%의 금리를 제공한다. 자녀안심보험서비스, 인터넷 영어교육할인서비스 등 부가서비스도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규 가입 고객에게 0.3%포인트의 추가금리를 제공한다. ●기업은행 ‘IBK월드통장’ 만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금·적금상품. 적금의 경우 만 18세가 될 때까지 3년 단위로 자동 재예치되며 기본 금리 연 4.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5.1%까지 이자를 준다. 부모의 거래실적에 따라 자녀의 통장에 현금으로 캐시백되는 서비스도 있다. 예금 상품은 자녀의 휴대전화 번호를 계좌번호로 사용할 수 있는 ‘평생계좌번호’ 서비스와 영업시간 외 자동화기기(ATM)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트폴리오 스윙이체를 신청하면 특정금액이나 초과잔액에 대해 연계적금과 펀드계좌로 자동이체도 된다. 부가서비스로 국내 유명강사의 인터넷 강좌 수강 10% 할인, 성장 단계별 상해보험 가입, 자녀 위치확인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동양생명 ‘수호천사 차세대 변액유니버설 종신보험’ 만 15~25세가 가입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종신보험 상품. 기간별 사망 보장을 차등화해 기존 종신보험보다 보험료가 싸다. 가령 만 15세 남자가 월 보험료 9만 1000원을 20년간 내면 사망 때 최대 1억원까지 보장받는다. 기존 ‘수호천사 변액유니버설 종신보험’의 보험료 9만 5000원에 비해 약 5% 저렴하다. 동양생명의 어린이 보험 가입고객은 보험료의 3%를 추가 할인해 준다. 여기에 고액보험료 할인까지 받으면 보험료가 8만 5540원으로 낮아진다. 또 ‘차세대보장 특약’이나 ‘질병보장 특약’ 등 총 12종의 특약가입을 통해 질병 및 재해 등 관련 보장을 추가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일시납·5년·10년·15년·20년납이 있다. ●우리투자증권 ‘우리 주니어네이버 적립식 주식형펀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연계해 가입 고객에게 어린이 금융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펀드. 우리자산운용이 질적 분석 방식을 도입해 개발한 ‘W-밸류 가치투자 모델’을 기초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운용한다. 2005년 8월17일 설정됐으며 지난달 말 현재 설정액 1028억원이다. 최근 1년 수익률은 22%다. 가입 고객은 어린이 전용 포털사이트 ‘주니어네이버’의 ‘우리 주니어펀드관’이라는 전용 채널을 이용해 펀드 및 경제에 대한 상식을 배울 수도 있다. 또 꿈나무 금융·경제 캠프, 꼬마주주 기업방문 등 건전한 투자문화를 익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만 5~19세 가입 자녀에게는 상해보험도 들어준다. ●대신증권 ‘꿈나무주식형 펀드’ 자녀 학자금 마련을 위해 장기투자를 하려는 고객을 겨냥한 성장형 펀드. 2004년 7월20일 설정돼 국내 대표 우량기업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고 있다. 지난달 말 현재 설정액은 346억원, 누적 수익률은 162.9%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 130.33%보다 32.57% 이상 초과 수익을 내고 있다. 상품 가입은 개인·법인 모두 가능하고 가입금액은 적립식의 경우 최초 가입 때에만 10만원 이상이며 이후 자유적립이 가능하다. 상품 가입 90일 이후 해약하면 환매 수수료가 없다. 임의식 투자와 매월 적금 붓듯이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투자 모두 가능하다. 가입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계좌를 개설한 뒤 입금하면 된다. 상품운용은 대신투자신탁운용에서 한다. ●한국투자증권 ‘내비게이터 아이사랑증권’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장기적 관점의 적립식 펀드. 2008년 8월18일 설정돼 지난달 말 현재 20억원가량이 모여 있다. 설정 후 누적 수익률은 44.02%다. 이 펀드의 자산운용보수중 15%로 ‘한국 어린이 적립식 기금’을 조성해 어린이 경제교육·영어교육 등 교육 서비스, 국내·해외 연수, 어린이 자선단체 지원 등에 활용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다음달 30일까지 ▲적립식 20만원 이상 3년간 자동이체 등록 신규가입 고객 ▲거치식 1500만원 이상 신규 가입고객 전원에게 1만원짜리 도서 상품권을 제공하고 그중 10명에게는 중국 상하이 엑스포 탐방 기회도 준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3억만들기 펀드’ 장기 투자를 통해 자녀의 교육자금·결혼자금·사회정착 자금을 마련하는 장기 주식형 펀드. 국내·해외 주식에 모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2005년 4월1일 설정돼 지난달 말 현재 9359억원이 모여 있다.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은 115.64%다. 이 펀드는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5%를 청소년 경제교육 기금으로 적립해 금융·경제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어린이 금융교육 전용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입 고객 자녀들에게는 애니메이션 등을 활용한 눈높이 신탁운용보고서가 매월 이메일로 발송된다. 또 미래에셋 글로벌리더 대장정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미국·영국 등의 유명 대학 및 기업 견학 기회도 주어진다. ●동양종합금융증권 ‘동양자녀사랑증권투자신탁1호(주식)’ 업종 대표 우량주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자녀들의 목돈 마련을 위한 장기투자에 적합하다. 지난해 11월9일 설정돼 국내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고 있다. 이 상품은 증여세 공제혜택도 받는다. 만 1~10세는 1500만원, 11~19세 1500만원, 20세 이상 3000만원까지 증여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함께 가입하면 좋은 자녀맞춤형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인 ‘자녀사랑 CMA’는 부모의 금융포인트를 자녀 용돈으로 되돌려 주는 용돈캐시백서비스, 어린이 경제캠프, ㈜대교 온라인교육 컨텐츠 제공 등 혜택이 다양하다. ‘자녀사랑 CMA’와 ‘자녀사랑적립식펀드 통장’은 통장 앞면에 자녀의 이름을 직접 써서 선물할 수 있어 가정의 달 자녀 선물로 좋다. ●신한BNPP자산운용 ‘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증권투자신탁’ 성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장기 우량 가치주에 집중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 펀드. 2005년 5월3일 설정돼 지난달 말 현재 2176억 8000만원의 설정액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1년간 수익률은 21.43%다. 이 상품은 다른 가치주 펀드와 달리 대형 가치주의 비중을 상대적으로 높여 장기적인 초과수익를 추구한다.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어 어린이들이 자신의 용돈 사정에 맞춰 투자할 수 있다. 부가서비스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월간 운용보고서와 주 1회 경제레터를 발송한다. 또 연 1~2회 추첨을 통해 어린이 경제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가입을 원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부모나 보호자와 함께 주민등록등본을 갖고 가면 계좌를 만들 수 있다.
  • ‘사촌’ 강지영-NS윤지, 가요계 ★혈통 계보 잇나

    ‘사촌’ 강지영-NS윤지, 가요계 ★혈통 계보 잇나

    같은 피를 나눈 형제 자매가 잇따라 가요계에 입문하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인 NS윤지도 가수로 나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NS윤지는 지난해 9월 ‘머리아파’란 댄스곡으로 데뷔한 섹시 여성가수. 오는 18일 자신의 야망을 담은 싱글 음반 ‘앰비셔스(Ambitious)’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NS윤지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차현정의 친구로 출연해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해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그는 명문대학교인 UCLA에 진학한 재원으로 1학년을 마치고 휴학, 가수의 꿈을 품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특히 팝핀현준에게 팝핀, 브레이트 등 댄스를 전수받았고, 데뷔 당시 제2의 손담비’란 애칭이 붙기도 했다. NS윤지의 타이틀곡 ‘돈트 고 백(Don’t go back)’은 유럽, 일본 등에서 유행하는 Chip Tune 스타일로, 어쿠스틱 기타 루프와 가벼운듯 무게감 있는 리듬이 잘 조화된 노래. 그는 파워풀한 댄스와 가창력을 무기로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이처럼 가요계에는 한 핏줄 가수들이 점점 늘고 있다. 김종국의 조카 소야도 최근 신인 그룹 소야앤썬으로 데뷔했고, 2NE1 산다라박의 남동생인 엠블랙 천둥도 같은 경우다. 또 유키스의 기범은 SS501 김형준의 동생이며, 45RPM은 이하늘의 친동생으로 유명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JT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육플러스]

    ●3개 초·중교 행복한 성적표 보내기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4일 경기 분당의 수내초·샘물중, 용인 정평중과 ‘행복한 성적표 보내기 운동’ 양해각서(MOU)를 맺는다고 3일 밝혔다. 행복한 성적표는 교사가 학생들의 수업 과정을 관찰해 서술형으로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행복한 성적표 보내기 운동 참여 대상을 교사에서 학교 단위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건국대 입학사정관제 수기집 발간 건국대에서 2010학년도 건국대 KU입학사정관 전형 합격자들의 경험과 합격비결, 진학지도 사례를 담은 합격수기집을 발간했다. ‘입학사정관제, 이렇게 도전하라’는 제목의 수기집에는 16명의 글이 담겨 있다. 평가에 참여한 교수와 사정관들의 심층면접 후기, 고교 교사의 진학지도 사례, 사정관제 신입생 멘토링 프로그램 등에 대한 글도 있다. ●서강대 입학사정관제 추천인 면담제 서강대는 2011학년도 입시부터 입학사정관 전형인 가톨릭고교 추천제에서 사정관이 추천서를 쓴 사람을 만나 내용을 추가로 확인하는 ‘추천인 면담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 대학은 기존에 들어온 추천서가 뚜렷한 근거 없이 학생의 인성이나 적성을 칭찬만 하는 탓에 면접 자료로 쓰기 어려울 때가 많았다고 면담제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면담제 결과 추천인이 여러 학생에게 비슷한 내용의 추천서를 남발했거나 허위 사실을 적은 것으로 드러나면 추천자의 ‘신뢰점수’를 낮게 매겨 추천인 데이터베이스(DB)에 보관하기로 했다. ●‘선생님 사랑해요’ 온라인 이벤트 교육업체 진학사는 오는 10일까지 ‘선생님 사랑해요’ 온라인 이벤트를 연다. 진학닷컴 홈페이지에 있는 카네이션 그림에 학급 친구들 20명이 카네이션 도장을 찍어 20송이 꽃다발을 만들면, 꽃다발을 완성한 30개 학급의 담임 교사에게 감사패를, 학생에게는 필통을 제공한다. 1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1544-7715. ●타임교육 국제 수학콘퍼런스 참가 지난달 21~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국제 수학 콘퍼런스 NCTM2010에 타임교육의 수학교육브랜드 매스티안이 참가했다. 타임교육은 “20여종의 교재와 관련 영상을 선보인 부스에 헨리 케프너 주니어 NCTM 회장을 비롯해 미국 수학교사·출판유통업체 관계자 8000여명이 들렀다.”고 밝혔다.
  • 포브스 선정 ‘중국 유명인’ 1위는 성룡

    포브스 선정 ‘중국 유명인’ 1위는 성룡

    세계적인 경제지인 포브스 중국판이 최근 발표한 ‘2010 중국 유명인 순위’에서 액션스타 성룡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중화권의 연예인과 스포츠스타를 대상으로 매긴 이번 순위는 언론 노출 빈도와 수입, 상업적 가치 등을 조합한 것이며, 2004년부터 꾸준히 발표되어 왔다. 종합순위 1위를 차지한 성룡은 수입부문에서 2위, 잡지 및 TV노출부문에서는 7위를 차지했다. 종합순위 2위로는 대만 출신의 만능엔터테이너 주걸륜이 차지했고, 뒤를 이어 홍콩출신 배우인 유덕화가 3위에 랭킹됐다. 중국 최고의 스포츠스타인 야오밍은 종합순위 4위에 올랐지만, 수입부문에서는 여전히 부동의 1위를 과시했다. 숱한 스캔들로 연예계를 시끄럽게 한 장쯔이는 종합순위 5위, 수입부문 11위를 차지했고, 잡지와 TV노출부문에서는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대표 배우인 주윤발과 이연걸은 나란히 종합순위 23위, 24위에 올랐고, 영화 ‘색,계’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탕웨이는 종합순위 96위에 머물렀다. 올해 유명인 순위에서는 배우와 가수 등 연예계 엔터테이너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반면, 100명 중 단 9명의 tm포츠 스타만이 순위에 올라 대조를 보였다. 다음은 포브스 중국판이 발표한 ‘2010 중국 유명인 종합순위’ ▲1위 성룡(배우 및 가수) ▲2위 주걸륜(배우 및 가수) ▲3위 유덕화(배우 및 가수) ▲4위 야오밍(운동선수) ▲5위 장쯔이(배우) ▲6위 자오번산(赵本山,배우) ▲7위 차이린(蔡依林, 배우 및 가수) ▲8위 견자단(甄子丹, 배우) ▲9위 류양(운동선수) ▲10위 범빙빙(배우)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수레 하나로 현금인출기 훔친 ‘용자’ 도둑

    손수레 하나로 현금인출기 훔친 ‘용자’ 도둑

    손수레 하나로 ATM기를 ‘꿀꺽’? 최근 미국의 한 호텔 로비에 설치돼 있던 현금입출금기(ATM)가 사라졌다. 무게도 무겁고 큰 이 기계가 어떻게 감쪽같이 사라졌을까? 지난 26일 오전 5시 10분경 정체불명의 남자 2명이 크라운 프라자 호텔 로비로 손수레를 끌고 들어왔다. 이들은 검은색 모자와 노란색 글씨가 새겨진 조끼를 입고 있어 실제 경찰과 매우 흡사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근처 커피숍에서 이들의 이상한 행각을 본 목격자는 “뭐하는 거냐.”고 물었으나, 이들은 대답하지 않고 묵묵히 수레에 현금 1만5000달러(약 1673만원)가 든 ATM기를 싣고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든그로브 경찰서 측은 사람들의 접근이 잦은 호텔 로비 ATM기를 훔친 것도 모자라, 첨단 장비도 없이 달랑 손수레 하나로 절도에 성공한 두 도둑에 황당해 하는 한편, 현장을 녹화한 CCTV를 토대로 수사에 나섰다. 사진=CCTV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티마 출신’ 진경, 강세미 이어 5월 ‘웨딩마치’

    ‘티티마 출신’ 진경, 강세미 이어 5월 ‘웨딩마치’

    걸그룹 티티마 출신인 진경(30·본명 최진경)이 내달 28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진경은 서울 잠실 소재의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랑은 진경보다 세 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로써 진경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린 티티마의 다른 멤버 강세미에 이어 ‘품절녀’ 대열에 2번쨰로 합류하게 됐다. 한편 진경은 티티마 1집 앨범의 멤버 퀴나와 이주혜가 탈퇴한 뒤 멤버 교체 당시 티티마에 합류했다. 그는 신은희와 소이, 강세미, 최유진 등과 함께 2002년 티티마가 해체되기 전까지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 = 티티마 앨범 ‘ComeBack With Christmas’ 재킷 사진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형 원자로·헬기 등 글로벌산업 육성

    한국형 원자로·헬기 등 글로벌산업 육성

    2010년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전과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수출 등 과학계에 잇따른 낭보가 이어지면서 한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이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올 11월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2012년엔 핵안보정상회의 같은 국제적인 행사가 예정돼 있어, 정부가 산업화 가능한 과학·기술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26일 ‘거대·공공 S&T 챔피언 발굴 및 글로벌 산업화 전략’ 보고서를 내고, 차세대 과학·기술(Science and Technology)분야 신성장 동력 산업 10가지를 제시했다. ‘S&T 챔피언’이란 과학·기술사업 중 세계시장 규모가 30조원 이상으로 잠재적인 시장규모가 크고 국내 기술경쟁력을 확보해 산업화에 성공할 수 있는 분야를 말한다. ●첨단철도 브라질 등에 진출타진 먼저, 단기 육성 분야로는 ▲SMART(해수담수화·분산발전 가능한 중소형 원자로) ▲Green U-City(미래형 융·복합 첨단도시) ▲첨단철도(도심형 자기부상 열차) ▲항공기(고등 훈련기·헬기) 등 4가지가 제시됐다. ‘SMART’는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 연구개발(1994~2011년)하고 있는 중소형 일체형 원자로로, 해수담수화와 분산발전이 동시에 가능해 리비아, UAE, 나이지리아 등 물 부족 국가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이 분야 잠재 시장규모는 약 270억달러로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015년까지 세계적으로 약 100기가 설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미국이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한국도 독자 기술과 풍부한 인력을 바탕으로 2012년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첨단철도’는 한국이 고속철도 핵심 기술을 독자 개발해 세계에서 5번째로 실용화에 성공한 분야다. 한국기계연구원은 1989년부터 국책연구개발사업으로 자기부상열차 개발을 시작했으며, 최근 다양한 철도시스템의 해외진출 경험을 토대로 브라질, 태국, 말레이시아 등으로의 사업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첨단철도 기술 역시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수출이 진행 중이며, 잠재 시장 규모만 3000억달러에 달한다. 고등훈련기와 헬기를 생산하는 ‘항공기’ 분야는 2005년 국내 기술로 개발한 초음속 비행기 ‘T-50’ 개발로 한국은 세계 12번째 초음속기 생산국가에 진입했다. 또 2012년 국산 헬기 ‘수리온’이 탄생하면 이 분야에서도 세계 11번째 국가가 된다. 항공기 자체 개발과 완제품 생산능력을 토대로, 세계 10위 수준의 국방예산 효과까지 고려하면 조만간 수출을 위한 양산체제를 갖출 수 있을 전망이다. ●암치료 입자가속기등 중기 목표 중기(2020년) 목표로 선정된 기술은 ▲사회안전시스템 ▲암 치료용 입자가속기 ▲클라우드 컴퓨팅 ▲소셜 웰빙(Social Wellbeing) 로봇 등이 있다. ‘암 치료용 입자가속기’는 방사선보다 효과가 뛰어난 차세대 암 치료용 의료기기로, 고령화와 소득 증가에 따라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국내엔 국립암센터에 양성자 가속기와 치료설비가 운영 중이며, 2015년 부산 기장에 중입자 가속기가 개발되면, 독자적인 기술 개발능력을 토대로 산업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벨기에와 일본이 산업화에 성공한 예로, 현재 의료기기 시장 발전과 내수 시장 규모를 고려하면 시장 선점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은행 현금자동지급기(ATM)처럼 사용자가 컴퓨터나 IT기기를 통해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술로, 한국은 2009년부터 범정부 차원의 ‘컴퓨터 활성화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이 경쟁국으로 꼽히지만 국내와 기술격차가 2년 정도로 크지 않은 데다, 세계적 수준의 국내 IT 네트워크 기반을 토대로 수출 규모를 늘려갈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PC와 인터넷을 쓰는 전 세계 모든 국가를 잠재시장으로 둘 수 있어 시장 규모도 3조 8000억달러에 이른다. ●우주·핵융합 10년이후 장기과제 2020년 이후 장기 목표로 추진돼야 할 S&T 분야로는 위성 발사체 같은 우주분야와, 핵융합 기술이 손꼽힌다. 핵융합 기술은 2050년을 예상으로 상용화 시점에 제법 떨어져 있지만, 석유 에너지를 대체할 유력한 에너지원으로 쓰이게 되면 부가가치가 최대 100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국내에선 2007년 핵융합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한 차세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KSTAR)가 있으며, 2018년도에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 사업 참여 계획 등 활발한 국제협력 네트워크에도 참여하고 있어 선진국 기술을 도입하는 데도 노력을 쏟고 있다. ●장기발전위해 국가전담기구 시급 황석원 STEPI 경제분석단 투자분석팀장은 “차세대 S&T 챔피언 선정에 따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국가차원의 전담기구를 마련하고, 정부와 민간의 역할을 적절히 배분해 효과적인 산업화를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따른 경제적 이익과 국격 제고효과를 고려해 정부의 장기적인 투자와 안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원전 수주 속도내는 日

    │도쿄 이종락특파원│일본이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원자력 르네상스’에 발맞춰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 수주에 공격적으로 나섰다. 원전 핵심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합작하는가 하면 정부도 외교라인을 풀 가동,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도시바와 이시카와중공업(IHI)은 올가을 원자력발전소의 핵심부품을 공동생산하기 위한 공동 출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지난 1960년대부터 원전 사업에서 제휴관계를 유지했던 두 회사가 본격적인 공동생산에 들어갈 경우 원가절감에 따라 가격경쟁에서 우위에 설 가능성이 크다. 두 회사는 일단 증기터빈의 대형 부품을 시작으로 제조 품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합자회사에는 도시바의 증기터빈 부품 생산라인과 IHI의 기술력이 투입된다. 두 회사의 원자력 사업 매출액은 도시바가 연간 5000억엔(약 6조원), IHI가 500억엔 정도다. 신문은 “두 회사의 최종 목적은 원전 사업의 합병”이라면서 “새로 설립될 합자회사가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 정부도 바삐 움직이고 있다. 올 하반기 원전 수주를 목표로 민·관 공동 출자의 전담회사를 세우기로 했다. 정부와 함께 원전의 노하우를 보유한 도쿄전력과 간사이전력이 출자하고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새로운 회사다. 정부 주도로 해외 원전 수주는 물론 발전소 건설과 운영까지 종합적으로 다루겠다는 취지다. 지금껏 히타치제작소와 도시바, 미쓰비스중공업 등 3사 중심으로 원전 수주를 추진해 왔지만 상호 경쟁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한 탓에 수주과정에서 결속력을 보이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정부는 또 오는 2013년 착공될 요르단의 아카바 원전 수주를 겨냥, 프랑스 정부와 손을 잡기로 했다. 미쓰비시중공업과 프랑스 원자력발전업체인 아레바는 요르단 측에 중형 원자로인 ATMEA1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달 초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를 만나 일본과 프랑스 업체에 낙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일본 정부는 적극적인 해외 수주와 함께 국내의 원전 발전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30년까지 원전 14기를 추가로 증설하고 현재 60%대인 원전 가동률을 90%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원전은 모두 54기로, 이 가운데 18기가 30년 이상된 노후 원전이다. jrlee@seoul.co.kr
  • UFC 전 챔피언 티토 오티즈, 동거녀 폭행 체포

    UFC 전 챔피언 티토 오티즈, 동거녀 폭행 체포

    UFC 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티토 오티즈(35)가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피해자는 ‘포르노퀸’으로 유명한 동거녀 제나 제임슨이다. 지난 26일(미국시간) 오전 오티즈가 자신의 집에서 체포됐다고 미국 연예사이트 ‘TMZ’가 보도했다. 유치장에 수감됐다가 2만5000달러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으며 1달 간 제임슨에게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다. TMZ는 “집에서 나온 제임슨은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제임슨은 오티즈에게 느낀 배신감을 언론에 털어놨다. 그녀는 “모든 것을 다해 오티즈를 도와왔다. 나를 때린 건 정말 충격적인 일”이라면서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확실한 대화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격투기 스타와 플레이보이 모델 커플로 주목을 받아 온 두 사람은 2006년부터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2009년 3월에 쌍둥이 아들을 낳고 사실상 부부로 살았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공정하게 처리하겠다. 계약을 해지할 수도 있다.”면서 “흥청거리는 정도를 넘어 가정폭력으로 체포까지 된 것은 최악의 상황”이라고 징계할 뜻을 밝혔다. 사진=티토 오티즈와 제나 제임슨(위쪽 사진, americansuperstarmag.com) / 사건 직후 제임슨 (TMZ 보도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동’ 린제이로한, 시계 절도혐의로 경찰조사

    ‘악동’ 린제이로한, 시계 절도혐의로 경찰조사

    ‘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이 7억 원에 가까운 카드빚을 져 소송 위기에 몰린데 이어 이번엔 명품 시계 절도 용의자로 지목됐다. 미국 연예 매체 티엠지(TMZ)는 24일(한국시간) “로한이 로스앤젤레스 경찰(LAPD)로부터 명품시계 절도 용의자로 지목돼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한의 친구는 “로한의 집에 시계를 두고 나왔는데 돌려받지 못했다.”며 경찰에 도난 신고를 했고 경찰이 절도 용의자로 로한을 지목했다. 로한의 친구가 도난 신고한 시계는 3만5,000달러(한화 약 3,900만 원) 상당의 명품 브랜드 롤렉스다. 하지만 로한은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로한의 혐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경찰 측은 그녀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로한이 친구의 시계를 보관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사진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로한은 최근 60만 달러(약 6억 7000만 원)의 카드빚으로 현재 거주하는 LA의 집에서도 쫓겨날 위기에 처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로한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린제이 로한, 명품 시계 절도 용의자 ‘망신살’

    린제이 로한, 명품 시계 절도 용의자 ‘망신살’

    ‘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이 7억 원에 가까운 카드빚을 져 소송 위기에 몰린데 이어 이번엔 명품 시계 절도 용의자로 지목됐다. 미국 연예 매체 티엠지(TMZ)는 24일(한국시간) “로한이 로스앤젤레스 경찰(LAPD)로부터 명품시계 절도 용의자로 지목돼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한의 친구는 “로한의 집에 시계를 두고 나왔는데 돌려받지 못했다.”며 경찰에 도난 신고를 했고 경찰이 절도 용의자로 로한을 지목했다. 로한의 친구가 도난 신고한 시계는 3만5,000달러(한화 약 3,900만 원) 상당의 명품 브랜드 롤렉스다. 하지만 로한은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로한의 혐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경찰 측은 그녀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로한이 친구의 시계를 보관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사진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로한은 최근 60만 달러(약 6억 7000만 원)의 카드빚으로 현재 거주하는 LA의 집에서도 쫓겨날 위기에 처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로한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요코리아, 작티 캠코더 리뷰어 모집

    산요코리아, 작티 캠코더 리뷰어 모집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는 신제품 듀얼 카메라 작티 VPC-CG20ㆍVPC-CG100ㆍVPC-CG11의 출시를 기념해 ‘작티 리뷰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작고 슬림한 디자인과 간단한 사용법이 특징으로 VPC-CG20과 VPC-CG100의 경우 1920×1080 해상도의 풀HD 1080 60i 동영상과 약 1천만 화소급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VPC-CG11는 1290×720 해상도의 HD 동영상과 1천만 화소급 사진 촬영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 리뷰 이벤트는 카메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9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또 다음달 4일 신청자 중 9명이 리뷰어로 선정되며 리뷰어들은 다음달 16일까지 이미지나 동영상이 함께 첨부된 리뷰를 HTML로 편집해 데이터소스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산요코리아는 다음달 20일 최우수 리뷰어 3명을 선정해 해당 제품을 증정하며 나머지 6명에게는 50% 인하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산요코리아 관계자는 신제품 리뷰어 모집은 산요코리아의 대표적인 이벤트로서 특히 올해는 세 가지 제품을 동시에 진행해 다양한 시각의 독창적인 리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 “외로움에 허벅지 긁는다” 심경고백

    정우성, “외로움에 허벅지 긁는다” 심경고백

    정우성이 요즘 “외로움에 허벅지를 긁고 있다.”고 말해 많은 여성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정우성은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의 ‘HOMME 2.0’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정우성은 주위에선 절친인 이정재와 결혼하라는 말까지 하지만 “절대 그런 일은 없을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정우성은 또한 결혼은 앞두고 있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에 대해서 “어떻게 아무도 모르게 데이트를 할 수 있었는지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어 “이제는 결혼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가정을 이뤄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은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 생각한다.”는 결혼관을 언급했다. 정우성은 지난해 허진호 감독의 ‘호우시절’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올해는 오우삼 감독의 ‘검우강호’와 드라마 ‘아이리스’의 속편인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통령은 ATM 전문털이?” 칠레서 대형방송사고

    “대통령은 ATM 전문털이?” 칠레서 대형방송사고

    칠레에서 대형 방송사고가 났다. 피해자는 다른 사람도 아닌 대통령이다. 가해자(?)는 기업인 출신인 대통령이 소유하고 있는 지상파 방송사다. 사고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칠레의 2위 지상파 방송인 칠레비젼의 메인뉴스 시간에 터졌다. ‘협잡배’라는 별명이 붙은 현금지급기(ATM) 전문털이단 체포 소식을 전할 때였다. 아나운서가 현금지급기만 털어온 절도단이 경찰에 체포됐다는 뉴스를 읽어내려가는데 화면에는 엉뚱하게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이 야당 관계자들과 만나는 모습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아나운서는 화면을 확인하지 못하고 계속 대본(?)을 읽어내려갔다. ”(화면에 나오는) ‘협잡배’들은 현금지급기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전문절도범들로 이렇게 훔친 돈을 펑펑 써대면서 극도의 사치를 누려왔다.” “명품 옷으로 치장하고 유럽여행을 다녔다.” “범죄계의 대선배들에겐 신앙에 가까운 존경심을 품고 있었다.” 졸지에 대통령은 ATM 전문털이단 두목, 야당 관계자들은 조직원으로 둔갑한 셈이다. 아나운서가 대형사고가 난 걸 알게 된 건 이미 뉴스를 다 읽어버린 후였다. 아나운서는 당황한 목소리로 “화면에 장면이 실수로 나간 것 같다. 잠시 후에 화면에 해당하는 뉴스를 다시 내보내겠다.”고 했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진 후였다. 사고는 공교롭게도 피녜라 대통령이 칠레비전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한 주에 터져 묘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대통령이 지상파 방송사를 소유하고 있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방송사를 매각하고 국정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자 피녜라 대통령은 지난 19일 칠레비전을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기업인 출신인 피녜라 대통령은 22억 달러의 재산을 가진 세계 400대 거부다. 한편 문제의 방송사고는 TV캡쳐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랐지만 저작권을 가진 칠레비전의 요청으로 지금은 공유가 중단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자체 너도나도 ‘쓰레기 연료화’

    지자체 너도나도 ‘쓰레기 연료화’

    생활 쓰레기도 훌륭한 자원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지자체들이 앞다퉈 생활폐기물 에너지 재활용 시설 설치에 나서고 있다. 지자체들은 이 시설로 수익 창출 뿐 아니라 탄소배출권을 획득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일 한국 환경관리공단에 따르면 활폐기물 전처리시설(MBT·Mechanical Biological Treatment)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이미 가동에 들어간 지자체가 23여곳에 이른다. 원주시, 인천시 등은 고형연료(RDF)를 생산하고 있으며 부산시 등은 실시설계를 하고 있다. 나주혁신도시와 수도권 매립지 환경 에너지타운 등에서도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부산시는 2012년 완공목표로 생곡매립장 인근에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폐기물 연료화시설과 선별시설, 고형연료 제품 전용보일러시설, 발전시설(60만kw/일) 등이 들어서게 된다. 시는 시설이 가동되면 현재 매립되는 하루 평균 535t의 가연성 생활쓰레기와 소각처리되는 43t가량의 폐목재 등 하루 900여t의 폐기물을 연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만 5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해 연간 159억 원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으로 연간 20억 원 정도의 탄소배출권도 확보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생곡매립장의 기존시설, 음식물 자원화시설 등과 더불어 세계에서 유일한 환경자원공원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대구시도 지난 1월 달성 다사읍 방천리 매립장 일대에 ‘폐기물 에너지타운’ 건립을 추진 중이다. 하루 600여t의 생활쓰레기를 고형연료로 만들어 재활용하고, 이를 이용해 스팀과 전기를 생산해 연간 98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연간 18억여원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올 연말쯤 착공에 들어가 2013년 완공 예정이다. 부천시는 각 가정이나 식당, 소형상가 등에서 버리는 생활쓰레기 일부를 5월부터 재활용 고체 연료로 만들어 판매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오정구 대장동에 있는 폐기물종합처리장에 재활용고형연료를 생산하는 폐기물전처리시설을 완공해 시운전하고 있다. 다음달 말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천시는 고체연료를 팔아 연간 4억원의 수익과 기존 소각장의 인력 절감 등으로 연 24억원의 세수증대 효과와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는 2004년 매립이 완료된 운정동 광역위생매립장에 민간 발전시설을 유치하고 올 현재 7년째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이용, 초기엔 연간 1300만㎾의 전기를 생산했으나 메탄가스 발생량이 줄면서 현재 300여만㎾로 줄었다. 시는 이곳 대체시설로 조성한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에 고형 연료생산시설을 설치하고, 이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흥업면 쓰레기매립장에서 하루 80t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해 고체연료 40t을 생산하고 있다. 쓰레기자동집하시설 설치도 유행하고 있다. 요인 수지지구에 첫선을 뵌 이 시설은 송도신도시, 판교·세종시·서울 가재울 뉴타운 등으로 번지고 있다. 쓰레기를 이용해 지역 난방을 하는 시스템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구축 등에 힘입어 지자체마다 생활쓰레기 재활용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전국종합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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