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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두산(잠실 MBC 스포츠+·SPOTV2) ●롯데-한화(대전 KBS N 스포츠) ●SK-삼성(대구 SBS ESPN) ●넥센-KIA(광주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K리그 23라운드 ●인천-대구(인천축구전용경기장) ●광주-수원(광주월드컵경기장 이상 오후 7시 30분)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두산(잠실 MBC 스포츠+·SPOTV2) ●롯데-한화(대전 KBS N 스포츠) ●SK-삼성(대구 SBS ESPN) ●넥센-KIA(광주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검도 봉림기 전국실업대회(오후 2시 함양 고운체육관) ■배드민턴 화순빅터 전국학교대항선수권대회(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두산(잠실 MBC 스포츠+·SPOTV2) ●롯데-한화(대전 KBS N 스포츠) ●SK-삼성(대구 SBS ESPN) ●넥센-KIA(광주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배드민턴 화순빅터 전국학교대항선수권대회(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농구 제67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전 10시 대구체육관 등) ■정구 제50회 대통령기 전국대회(오전 10시 순천팔마정구장) ■테니스 제48회 낫소기 전국남녀중고대회(양구초롱이코트)
  • 이통사들 “LTE로 교체” 전화 공세

    직장인 이모(37)씨는 롱텀에볼루션(LTE)으로 기기 변경을 권유하는 전화를 하루 평균 3~4통씩 받고 있다. 전화뿐만 아니라 교체 권유 문자와 텔레마케팅(TM) 자동응답 전화도 걸려온다. 이씨는 현재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있으며 2년 약정기간이 지난 상태. 이씨가 더 이상 전화하지 말 것을 요청하자 대리점 측은 “다른 대리점에서 전화를 거는 것까지 우리가 확인할 수는 없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KT 등 이동통신 3사가 일제히 삼성전자의 갤럭시S3 LTE를 출시하면서 고객 유치를 위한 전화 공세가 도를 넘고 있다. 연내에 2년 약정이 만료되는 갤럭시 시리즈 가입자와 아이폰 3GS 가입자가 38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면서, 이들을 확보하기 위한 불꽃경쟁이 벌어진 것이다. 이통사 고객센터를 비롯해 직영점과 대리점, TM 업체까지 가세해 고객에게 LTE 기기 변경 전화를 쏟아내고 있다. 2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2010년 7월 내놓은 ‘갤럭시S’ 가입자는 250만명으로 추산된다. 그해 8월 LG유플러스에서 출시한 ‘갤럭시U’와 같은 해 10월 KT에서 출시한 ‘갤럭시K’ 가입자도 각각 25만명에 달한다. 갤럭시 초기 모델의 교체 수요가 지난달부터 순차적으로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KT가 애플의 아이폰3GS를 도입한 것이 2009년 11월. 아이폰3GS 가입자 수는 110만명으로 이중 80만명 정도가 연내 약정기간이 끝난다. 이에 따라 이통사들은 교체 수요를 갤럭시S3 LTE로 흡수해 LTE 가입자 수를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그러면서 LTE 기기 변경 전화에 대한 고객 불만 사항이 지난해 연말 대비 올 6월에는 두 배로 늘어났다. KT 관계자는 “고객센터에서 약정 만료 고객을 대상으로 LTE 교체 권유 전화를 하는 것 외에, 대리점에 TM 판촉 전화는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면서 “자체적으로 TM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제재 권한은 없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S3 LTE에 이어 하반기에는 애플의 아이폰5 출시도 예정돼 있어 연말까지 LTE 교체 권유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김민정 닮은꼴 배트걸 윤주하 “방망이 제가 챙길께요”

    김민정 닮은꼴 배트걸 윤주하 “방망이 제가 챙길께요”

    김민정 닮은꼴 윤주하가 배트걸로 등장해 화제다. 21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리는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 경기에 앞서 올스타전 일일 배트걸로 레이싱 모델 윤주하가 경기장을 나선 것. 윤주하는 핑크색 헬멧에 빨간색 핫팬츠를 입어 귀여우면서 섹시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흰 티셔츠 허리를 졸라매어 탄력 있는 복근 노출 때문에 관중에 시선을 끌고 있다는 후문. 윤주하는 작년 열린 케이블 XTM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2’(이하 레이싱퀸2) 최종결선에서 ‘퀸’에 등극해 1억원 상금의 주인공으로 신인답지 않은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윤주하는 동그랗고 큰 눈, 오뚝한 콧날뿐 아니라 도톰한 입술까지 김민정과 똑 닮아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윤주하는 슈퍼스타아이 사이트를 통해 남자들이 좋아하는 레이싱모델로 1위로 선정, 본인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출처= 윤주하 미투데이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계열사 중간마진 챙겨주기 ‘통행세’ 관행 철퇴

    계열사 중간마진 챙겨주기 ‘통행세’ 관행 철퇴

    공정거래위원회가 거래 중간에 계열사를 끼워 넣어 중간 마진을 챙기게 하는 대기업의 계열사 부당지원 관행인 ‘통행세’ 제동에 나섰다. 공정위는 신동빈 회장의 지시에 따라 손해를 보면서까지 다른 계열사에 중간이윤을 챙겨준 롯데그룹에 제재를 가했다. 대기업의 통행세 관행에 제동을 건 것은 처음이다. 공정위는 통행세 조사를 다른 대기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행 공정거래법으로는 제재가 어려운 SI(시스템통합)와 광고 분야에 대해서도 법령 개정 등을 통해 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19일 계열회사를 부당지원한 롯데피에스넷㈜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6억 49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서비스 업체인 롯데피에스넷은 2008년 10월 사업모델을 현금자동출금기(CD) 위주에서 ATM기기 위주로 바꾸면서 구매 거래단계 중간에 보일러 전문업체인 롯데기공(현 롯데알미늄)을 끼워넣었다. 롯데기공이 ATM기기 제조사인 네오아이씨피(옛 네오테크)로부터 기기를 구매하고 이를 다시 롯데피에스넷이 재구매하는 거래 구조가 형성된 것이다. 롯데기공은 네오아이씨피로부터 ATM기기 3534대를 666억 3500만원에 구입, 롯데피에스넷에 707억 8600만원에 판매했다. 롯데기공은 41억 5100만원의 이익을 낸 반면, 롯데피에스넷은 그만큼 손해를 입은 셈이다. 롯데피에스넷이 선택한 구매 방식은 업계의 관행과 완전히 배치된다는 게 공정위의 지적이다. ATM기기의 유지보수는 중간 유통업체가 할 수 없는 만큼, 직접 ATM기기를 구입해 불필요한 유통비용을 절감하는 게 일반적이다. 훼미리뱅크와 한국전자금융 등 경쟁사도 제조사로부터 직접 ATM기기를 사들이고 있으며, 롯데피에스넷도 과거 CD기기를 조달할 때는 네오아이씨피로부터 직접 구매했다. 롯데피에스넷이 손해를 입으면서까지 롯데기공을 거래 단계에 끼워 넣은 것은 신동빈 그룹 회장(당시 부회장)의 지시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알미늄이 당시 공사 관련 채권 회수가 지연되면서 부채 비율이 5366%에 이를 정도로 재무 상태가 좋지 않자 계열사를 동원해 지원한 것이다. 롯데기공은 2008년 88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지만, 2009년부터 흑자로 전환되는 등 ATM 거래에 끼어든 이후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신영선 공정위 시장감시국장은 “별다른 역할이 없는 계열회사를 거래 중간에 끼워넣어 일종의 통행세를 챙기게 한 그룹 계열사를 제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통행세 관행이 상당수 존재하는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위기 넘어 미래로” 글로벌기업 新패러다임] 현대제철

    [“위기 넘어 미래로” 글로벌기업 新패러다임]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내수 부진과 세계 경제위기 돌파를 위한 연구·개발(R&D) 강화에 나선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을 개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올해 강종(鋼種·강철의 종류) 개발 방향을 ‘선행·전략·맞춤강종’으로 잡았다. 자동차용 강판, 조선용 후판 등 63개 강종을 새로 개발해 고객의 수요에 대응한다. 현대제철은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로서의 위상에 맞게 현대제철기술연구소 통합개발센터를 중심으로 미래 자동차용 선행 강종 개발에 집중한다. 자동차의 범퍼와 루프 사이드 레일(자동차 천장 프레임) 등에 사용되는 구조부강은 현재 60~80㎏급 강종이 주로 사용되는데, 이를 100~120㎏급 초고장력강을 개발·적용시킴으로써 자동차의 충돌 안전성 및 경량화 등 성능을 한 단계 향상시킬 계획이다. 고향진 현대제철기술연구소 기술전략팀장은 “지난해 총 71종의 자동차 강판 개발 완료한 데 이어 올해 10종을 추가 개발해 현대기아차에 적용되는 81종 전 강종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면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고객의 수요에 선제 대응을 하는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후판(두께 6㎜ 이상의 강판) 분야에서도 지난해 조선용 14종을 포함해 47종의 개발을 완료했다. 올해는 조선용 고강도 후판, 고강도 API 후판(미국부식공업협회 규정에 맞는 강판) 등 해양플랜트와 대형 선박에 쓰이는 강판의 재료인 TMCP(가공열처리)강과 내부식성강 등 전략 강종 28종을 집중 개발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LG(잠실 SBS ESPN) ●롯데-넥센(목동 XTM·SPOTV) ●삼성-한화(대전 KBS N 스포츠) ●두산-KIA(광주 MBC 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축구 피스컵 성남-선덜랜드(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 ■농구 제28회 영주시장배 MBC전국대학대회(낮 12시 30분 영주국민체육센터) ■테니스 제38회 대통령기 전국남녀대회(춘천송암코트) ■핸드볼 제9회 태백산기 전국종합대회(오전 10시 고원체육관 등)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LG(잠실 SBS ESPN) ●롯데-넥센(목동 XTM·SPOTV) ●삼성-한화(대전 KBS N 스포츠) ●두산-KIA(광주 MBC 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씨름 대통령기 장사대회(오전 10시 청주체육관) ■농구 제28회 영주시장배 MBC전국대학대회(오전 11시 영주국민체육센터)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LG(잠실 SBS ESPN) ●롯데-넥센(목동 XTM·SPOTV) ●삼성-한화(대전 KBS N 스포츠) ●두산-KIA(광주 MBC 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농구 제28회 영주시장배 MBC전국대학대회(낮 12시 30분 영주국민체육센터) ■테니스 제38회 대통령기 전국남녀대회(춘천송암코트) ■핸드볼 제9회 태백산기 전국종합대회(오전 10시 고원체육관 등)
  • [주말의 경기]

    14일(토) ■프로야구 ●넥센-LG(잠실 MBC 스포츠+·SPOTV2) ●두산-SK(문학 XTM·OBS·SPOTV) ●KIA-삼성(대구 KBS N 스포츠) ●한화-롯데(사직 SBS ESPN 이상 오후 5시) ※15일도 계속 ■프로야구 퓨처스 올스타전(오후 6시 마산구장) ■농구 제28회 영주시장배 MBC전국대학대회(낮 12시 30분 영주국민체육센터) ※15일엔 오후 2시 ■사이클 제14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대회(오전 9시 경북 영주 일대) ■검도 제25회 사회인 대회(오전 11시 30분 올림픽 제1체육관) ※15일엔 오전 8시 50분 ■핸드볼 제9회 태백산기 전국종합대회(오전 10시 고원체육관 등) ※15일엔 오전 11시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LG(잠실 MBC 스포츠+·SPOTV2) ●두산-SK(문학 XTM·SPOTV) ●KIA-삼성(대구 KBS N 스포츠) ●한화-롯데(사직 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두산(잠실 MBC 스포츠+·SPOTV2) ●넥센-SK(문학 XTM·SPOTV) ●LG-삼성(대구 SBS ESPN) ●롯데-KIA(광주 KBS N 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K리그 20라운드 울산-제주(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두산(잠실 MBC 스포츠+·SPOTV2) ●넥센-SK(문학 XTM·SPOTV) ●삼성-LG(대구 SBS ESPN) ●롯데-KIA(광주 KBS N 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 끝내 갈라선 ‘톰캣 커플’ 소송 12일만에 전격 이혼합의

    끝내 갈라선 ‘톰캣 커플’ 소송 12일만에 전격 이혼합의

    할리우드 톱스타 부부인 톰 크루즈(49)와 케이티 홈스(33)가 끝내 갈라섰다. 홈스의 변호인인 조너선 월피는 9일(현지시간) 이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 “두 사람이 이혼에 합의하고 관련 서류에 서명을 마쳤다.”고 밝혔다. 딸 수리(6)의 양육권은 엄마인 홈스에게 돌아갔다. ‘톰캣’ 커플로 불리는 이들의 파경 소식은 홈스가 지난달 28일 미국 뉴욕 법원에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알려졌다. 이혼 합의도 소송 제기 12일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들의 이혼 합의 조건에는 딸 수리에게 사이언톨로지(신과 같은 초월적 존재를 부인하고 과학기술로 인간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고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는 종교)의 영향력을 완전히 차단한다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US 위클리는 크루즈의 종교인 사이언톨로지에 딸 수리가 입교하는 문제를 놓고 톰캣 커플이 “격렬한 싸움”을 했고, 연예 전문 매체인 TMZ는 크루즈가 홈스를 “로봇처럼 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크루즈 측은 “악의적인 언론 플레이로 사실이 아니다.”며 부인했고, 사이언톨로지 측도 두 사람의 이혼과 자신들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두산(잠실 MBC 스포츠+·SPOTV2) ●넥센-SK(문학 XTM·SPOTV) ●삼성-LG(대구 SBS ESPN) ●KIA-롯데(광주 KBS N 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배구 삼성화재배 전국대학선수권 결승(낮 12시 단양 문화체육센터)
  • 英연구팀 “배트맨, 현 복장으로 하늘날면 착지시 사망”

    英연구팀 “배트맨, 현 복장으로 하늘날면 착지시 사망”

    ”배트맨, 그런 복장으로 날면 죽습니다!” 영국의 물리학과 대학원생들이 현재의 배트맨 복장으로 빌딩에서 뛰어 내렸다가는 즉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레스터 대학 물리학 전공인 4명의 대학원생들은 최근 한 물리학 저널에 배트맨의 활공을 분석한 ‘추락하는 배트맨의 궤적’(Trajectory of a falling Batman) 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들이 연구대상으로 삼은 것은 2005년 개봉한 ‘배트맨 비긴즈’에서 배트맨이 활공하는 장면.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고담시티의 150m 빌딩에서 배트맨이 폭 4.7m의 망토를 입고 활공할 시 350m 정도 날아갈 수 있으나 착지시 시속 109km에 이른다는 것. 따라서 이정도의 속도면 생명에 위협을 주는 80km의 속도를 훨씬 넘어서 그자리에서 즉사할 것이라는 것이 연구팀의 주장이다. 연구에 참여한 데이비드 마샬은 “만약 배트맨이 활공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큰 망토나 낙하산이 필요하다.” 면서 “현재 스타일을 유지하고 싶다면 제트 추진체 같은 장비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이같은 연구결과를 빨리 제작사 측에 알리고 싶다.” 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돈 되는 상가, 알짜 법칙 넷

    돈 되는 상가, 알짜 법칙 넷

    주택시장 침체가 길어지면서 이를 대체할 투자상품으로 신규분양 상가가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에 성공하면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월세와 함께 시세차익까지 얻는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까지만 해도 서울 강남과 경기 판교·광교 신도시, 세종시 등에서 공급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단지 내 상가는 100% 낙찰됐다. 가장 보편적이고 안정적인 상가 유형이기 때문이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투자 패턴이 서울지역 단지 내 상가에서 최근 신도시와 택지지구로 범위가 확대됐다.”면서 “배후단지가 500가구 이상의 중소형 아파트라면 유리하지만 자동차로 10분 거리 안에 대형마트가 자리하면 경쟁력이 크게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근린상가의 연면적은 배후단지 1가구당 1.3~1.65㎡가 적당하다. 예컨대 600가구 규모 단지에 연면적 790㎡를 초과하는 근린상가라면 공급과잉일 가능성이 크다. 택지지구 근린상가의 경우 입주가 지체될 수 있어서 입주 6개월 전이 적당한 투자 타이밍으로 꼽힌다. 상가 투자를 처음 시도하는 사람일수록 독점 업종과 기본 수요층 확보를 확인해야 한다. 분양률과 배치 현황, 업종별 구성, 소비 수준도 꼭 따져봐야 한다. 또 55% 이상의 전용률 확보는 기본이다. 상가를 분양받기로 결정했다면 수의계약보다는 되도록 공개 경쟁입찰을 택한다. 영업환경이 좋은 곳일수록 경쟁입찰이 진행된다. 아울러 은행 대출에 지나치게 의존한 투자라면 피해야 한다. 조민이 에이플러스리얼티 팀장은 “금리가 상승 기조를 보여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싼 것이 비지떡’이란 속담은 상가 분양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분양가는 비싸지만 상대적으로 운영이 쉬운 1층에 투자자의 눈길이 쏠리는 이유다. 1층은 유동인구 흡수가 수월한 데다 환금성이 뛰어나다. 하지만 서울지역 1층 점포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3층보다 2.5배가량 비싸다. 임차인에게 그만큼 높은 보증금과 임대료를 요구해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는 “시간이 흘러 상권이 형성되면 1층이 반드시 최고의 가치를 유지하는 건 아니다.”면서 “임차인의 능력, 안정적인 업종 선택도 상가가치 형성에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최근 은행들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가 설치된 자동화코너만 1층에 두고 2층으로 지점을 옮기는 것이 좋은 사례다. 상가분양 현장에선 1층보다 2~5층 상가의 수익률을 더 안정적으로 제시하곤 한다. 만약 2층 이상 상가에 투자한다면 어떤 업종이 입점할지를 염두에 두고 승강기·계단의 위치와 모양 등을 미리 점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주말의 경기]

    7일(토) ■프로야구 ●두산-LG(잠실 XTM·SPOTV) ●KIA-넥센(목동 MBC 스포츠+·SPOTV2) ●SK-한화(대전 KBS N 스포츠) ●삼성-롯데(사직 SBS ESPN 이상 오후 5시) ※8일도 계속 8일(일) ■배구 삼성화재배 대학선수권 6강전(낮 12시 30분 단양 문화체육센터)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LG(잠실 XTM·SPOTV) ●KIA-넥센(목동 MBC 스포츠+·SPOTV2) ●SK-한화(대전 KBS N 스포츠) ●삼성-롯데(사직 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롤러 스피드 국가대표 선발전(여수 진남롤러경기장) ■테니스 여름철 대학연맹전(양구 초롱이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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