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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맨 ‘5분 굴욕’ 판빙빙…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실제로 확인해보니

    엑스맨 ‘5분 굴욕’ 판빙빙…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실제로 확인해보니

    엑스맨 ‘5분 굴욕’ 판빙빙…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실제로 확인해보니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 출연 분량과 관련해 27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빙빙은 영화 ‘엑스맨’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블링크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판빙빙의 출연은 5분에 불과했으며, 대사도 “시간이 다 됐어(Time is up)”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러나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면서 “아시안 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아이언맨3’에서도 통편집을 당하더니 이번 ‘엑스맨’에서도 5분 밖에 나오질 않는다. 굴욕적이다”라고 불만을 표했다. 실제로 판빙빙은 아이언맨3에서 3분 동안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마저도 중국 상업용 편집본에서만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판빙빙 5분 출연 때문에 그렇게 홍보했나”, “판빙빙 보고 중국 관객들 정말 멘붕됐을 듯”, “판빙빙 아이언맨에서 3분 출연하더니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판빙빙 출연분량 실제로 보니 ‘황당’ 엑스맨 출연은?

    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판빙빙 출연분량 실제로 보니 ‘황당’ 엑스맨 출연은?

    중국판 아이언맨3 ‘3분 굴욕’ 판빙빙 출연분량 실제로 보니 ‘황당’ 엑스맨 출연은?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 출연 분량과 관련해 27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빙빙은 영화 ‘엑스맨’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블링크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판빙빙의 출연은 5분에 불과했으며, 대사도 “시간이 다 됐어(Time is up)”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러나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면서 “아시안 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아이언맨3’에서도 통편집을 당하더니 이번 ‘엑스맨’에서도 5분 밖에 나오질 않는다. 굴욕적이다”라고 불만을 표했다. 실제로 판빙빙은 아이언맨3에서 3분 동안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마저도 중국 상업용 편집본에서만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엑스맨 판빙빙 5분 출연 정말 망신스럽겠다”, “엑스맨 판빙빙 본인은 전혀 굴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엑스맨 판빙빙 그래도 블록버스터에 얼굴 내비친 게 어디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스맨 ‘3분 굴욕’ 판빙빙, 아이언맨3는 어땠나 실제로 봤더니

    엑스맨 ‘3분 굴욕’ 판빙빙, 아이언맨3는 어땠나 실제로 봤더니

    엑스맨 ‘3분 굴욕’ 판빙빙, 아이언맨3는 어땠나 실제로 봤더니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 출연 분량과 관련해 27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빙빙은 영화 ‘엑스맨’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블링크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판빙빙의 출연은 5분에 불과했으며, 대사도 “시간이 다 됐어(Time is up)”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러나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면서 “아시안 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아이언맨3’에서도 통편집을 당하더니 이번 ‘엑스맨’에서도 5분 밖에 나오질 않는다. 굴욕적이다”라고 불만을 표했다. 실제로 판빙빙은 아이언맨3에서 3분 동안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마저도 중국 상업용 편집본에서만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엑스맨 판빙빙 5분 출연 그래도 블록버스터인데 출연한 것 자체만으로도 영광일 듯”, “엑스맨 판빙빙 출연 자체를 즐기는 것 같은데?”, “엑스맨 판빙빙 5분, 3분 출연 가지고 홍보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빙빙, 엑스맨 출연 시간 5분,…대사는?

    판빙빙, 엑스맨 출연 시간 5분,…대사는?

    ‘판빙빙 엑스맨 블링크’ 중국 배우 판빙빙(31)은 지난 23일 개봉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5분 가량 출연했다. 돌연변이 블링크 역을 맡았다. 판빙빙의 대사는 “시간 다 됐다(Time is up)”이 전부다. 딱 한마디다. 때문에 판빙빙의 비중이 너무 작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부 중국 언론은 “분량은 적지만 판빙빙은 블링크 역을 아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판빙빙 ’엑스맨‘ 출연 분량에 대해 네티즌들은 “판빙빙, 배우는 시간과 관계없이 임팩트다”, “판빙빙, 엑스맨 블링크역 잘 소화했다” “판빙빙, 훌륭한 배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스맨 판빙빙 ‘5분 굴욕’…아이언맨3 ‘3분 굴욕’ 문제의 장면은?

    엑스맨 판빙빙 ‘5분 굴욕’…아이언맨3 ‘3분 굴욕’ 문제의 장면은?

    엑스맨 판빙빙 ‘5분 굴욕’…아이언맨3 ‘3분 굴욕’ 문제의 장면은?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 출연 분량과 관련해 27일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빙빙은 영화 ‘엑스맨’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블링크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판빙빙의 출연은 5분에 불과했으며, 대사도 “시간이 다 됐어(Time is up)”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러나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면서 “아시안 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지 언론들은 “’아이언맨3’에서도 통편집을 당하더니 이번 ‘엑스맨’에서도 5분 밖에 나오질 않는다. 굴욕적이다”라고 불만을 표했다. 실제로 판빙빙은 아이언맨3에서 3분 동안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마저도 중국 상업용 편집본에서만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판빙빙 5분이 뭐냐”, “판빙빙 아주 주요 역으로 나올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더니 낚였네”, “판빙빙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빙빙, ‘엑스맨’ 출연 분량 보니..

    중국 배우 판빙빙은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돌연변이 블링크 역으로 출연했다. 그러나 ‘엑스맨’ 속 판빙빙의 분량은 5분 정도에 불과하며 대사는 “Time is up(시간이 다 됐다)”이 전부다. 이에 판빙빙의 비중이 너무 작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일부 중국 언론은 “분량은 적지만 판빙빙은 블링크 역을 아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나는, 나를 사랑할 권리가 있다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나는, 나를 사랑할 권리가 있다

    ‘셀피’라는 단어가 등장한 지는 불과 10년 남짓이다. 전 세계적으로 셀피가 인기를 끌게 된 건 정보기술(IT)이 폭발적으로 성장을 거듭한 덕택이다. 그 중심에는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있다. 자신을 남에게 드러내고 싶어 하는 현대인의 욕구도 한몫했다. 특정 장소나 행위에 대한 자취를 남기고 공유한 뒤 댓글이 달리는 피드백을 즐기는 것이다. 반대로 셀피 때문에 자신감을 상실하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디지털카메라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또다시 스마트폰으로 기기가 진화하면서 사진가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스스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된 것이 셀피가 급성장한 원인이라고 분석한다. 10대부터 60, 70대까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를 사용하면서 사진을 게재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된 것도 원인이다. 기기와 온라인, 양대 IT의 복합적인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하지현 건국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블로그나 SNS 등의 간편성 때문에 셀피가 널리 보급됐다”면서 “예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해야 했지만 이젠 찍는 것부터 게시하는 것까지 모두 혼자 할 수 있게 된 덕”이라고 분석했다. 기존의 사진과 달리 셀피가 다양한 기능을 하면서 요즘 세대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갔다는 분석도 있다.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과거엔 수첩에 볼펜으로 기록했던 것처럼 요즘에는 사진으로 기록한다고 보면 된다. 맛집에서, 유명 여행지에서 셀피를 찍으며 자신의 발자취를 남기는 것”이라면서 “스마트폰은 전 국민이 모두 사용하는 이동이 편리한 기록 매체”라고 말했다. 김재휘 중앙대 심리학과 교수는 “남이 찍어 주는 사진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만 셀피는 자신이 원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담을 수 있다”면서 “셀피가 과거의 사진과 다른 것은 기록, 저장, 추억의 수단을 넘어 자기 표현의 수단으로 진화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자기애가 강한 요즘 세대가 유독 셀피를 즐긴다고 해석했다. 자기애는 인간의 자긍심 요소 중 필수적인 것으로,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설 교수는 “사람들이 자기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거울을 많이 보는 것처럼 셀피는 자기애의 발현”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10~20대들은 사진을 연출할 수 있고 포토샵 처리도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자기 모습보다 훨씬 더 멋진 이상적인 모습을 셀피로 표현할 수 있다”면서 “셀피에 대한 피드백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등 바람직한 면이 크다”고 진단했다. 하 교수도 “남에게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 보여주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본능”이라고 지적했다. 셀피도 지나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 정신의학회는 셀피를 많이 찍어 올리는 것을 일종의 정신질환이라고 진단하며 이런 현상을 ‘셀피티스’라고 정의했다. 하루에 최소 3번 이상 셀피를 찍지만 SNS에는 올리지 않는다면 ‘경계 셀피티스’, 하루 최소 3번 이상 셀피를 찍어 SNS에 올리면 ‘급성 셀피티스’, 하루에 6번 이상 셀피를 찍어 SNS에 올리면 제어할 수 없는 ‘만성 셀피티스’라고 명명했다. 전문가들은 셀피 현상에 대해 긍정적으로 판단하면서도 일부 부정적인 면을 우려했다. 김 교수는 “셀피와 실제 자신의 모습에서 괴리감을 느낄 수 있고, 사진이 더 날씬하게 나오거나 예쁘게 나왔을 때 현실을 부정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셀피는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삶’을 실현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에 우리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순기능이 더 많다”고 주장했다. 반면 설 교수는 “집착이 지나쳐 병적인 수준에 이르면 성형 중독에까지 이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때, 장소, 상황 등 이른바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는 에티켓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하 교수는 “장례식장, 병원, 목욕탕 등에서 셀피를 찍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의 중독이라고 볼 수 있다”면서 “셀피 때문에 평소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라면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개선책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김원준, 오랜만에 근황 셀카 ‘뱀파이어 동안 외모 여전’

    김원준, 오랜만에 근황 셀카 ‘뱀파이어 동안 외모 여전’

    가수 김원준이 오랜만에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김원준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이야(long time no see)”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 티셔츠와 모자를 쓴 김원준이 창 밖의 건물들과 지나다니는 차들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훈훈함을 자아내는 김원준이 동안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원준은 오는 6월 7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하는 ‘청춘나이트 콘서트 2014’에 출연한다. 사진 = 김원준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도 할 수 있어요!’ 어미 따라 깎아지른 절벽 기어오르는 새끼 흑곰

    ‘나도 할 수 있어요!’ 어미 따라 깎아지른 절벽 기어오르는 새끼 흑곰

    아찔한 절벽을 기어오르는 새끼 곰의 고군분투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남서부 빅밴드 국립공원에 있는 산타 엘레나 협곡에서 이동 중이던 ‘멕시코 흑곰’ 가족이 지난달 21일 목격됐다고 밝혔다. 이 장면은 당시 인근에 있던 스테파니 라티머가 촬영해 공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보면 깎아지른 절벽을 어미 곰이 먼저 능숙하게 타고 오른다. 그 뒤를 따르는 새끼 곰은 가파른 협곡을 기어오르느라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하지만 라티머의 진심어린 응원에 힘을 입은 것일까? 한참을 고군분투하던 새끼 곰은 마침내 절벽 오르기에 성공한다. 해당 영상은 라티머가 지난 12일 유튜브에 공개한 이래 현재 14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Stephanie Latim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 정도는 쉬워요’ 새끼 흑곰의 절벽 오르기 영상 화제

    ‘이 정도는 쉬워요’ 새끼 흑곰의 절벽 오르기 영상 화제

    아찔한 절벽을 기어오르는 새끼 곰의 고군분투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남서부 빅밴드 국립공원에 있는 산타 엘레나 협곡에서 이동 중이던 ‘멕시코 흑곰’ 가족이 지난달 21일 목격됐다고 밝혔다. 이 장면은 당시 인근에 있던 스테파니 라티머가 촬영해 공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보면 깎아지른 절벽을 어미 곰이 먼저 능숙하게 타고 오른다. 그 뒤를 따르는 새끼 곰은 가파른 협곡을 기어오르느라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하지만 라티머의 진심어린 응원에 힘을 입은 것일까? 한참을 고군분투하던 새끼 곰은 마침내 절벽 오르기에 성공한다. 해당 영상은 라티머가 지난 12일 유튜브에 공개한 이래 현재 14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Stephanie Latim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행기 안타고 201개국 여행한 청년 ‘기네스’ 인증

    비행기 안타고 201개국 여행한 청년 ‘기네스’ 인증

    영국 출신의 한 30대 청년이 4년 동안 비행기를 타지않고 대중교통으로만 전세계 201개국을 여행해 기네스북에 올랐다. 지난 2012년 말에도 국내에 보도돼 화제가 된 바 있는 이 청년의 이름은 리버풀 출신의 그레이엄 휴스(33). 그는 최근 ‘대중교통으로만 가장 빨리 모든 나라를 방문한 기록’(fastest time to visit all countries by public surface transport)으로 기네스 인증을 받아 그 증명서를 들고 기뻐하는 모습을 유튜브에 올렸다. 평소 여행과 낯선 문화 체험을 즐기는 휴스의 대장정은 지난 2009년 1월 우루과이에서 시작됐다. 그의 험난한 여정에는 그러나 자신 만의 규칙이 있었다. 바로 비행기를 이용하지 않고 버스, 배 등 대중교통 만을 이용해 반드시 그나라 땅에 발을 내딛는 것. 친구들이 마련해 준 여비로 여행을 시작한 휴스는 하루도 쉬지않고 세계 각국에 발도장을 찍기 시작했다.그러나 1주일에 100달러(약 10만원)도 안되는 여비로 세계여행을 떠난 그의 앞길이 순탄할 리 없었다. 말로 표현못할 우여곡절을 수차례 겪었으며 콩고에서는 스파이 혐의로 체포돼 1주일간 억류된 적도 있어 순간순간 여행을 포기할 마음도 생겼다. 고난을 넘고 넘어 시작된 여행은 마침내 지난 2012년 11월 신생독립국인 남수단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기간 중 휴스가 여행한 국가는 193개국의 UN가입국을 포함 총 201개국의 주권 국가로 모두 돌아보는데 무려 1,426일이 걸렸다. 특히 휴스는 2010년 한국도 방문한 바 있으며 비무장지대(DMZ) 관광 길에 북한 땅에 발도장을 찍었다. 휴스는 이같은 험난한 과정을 100만 GPS 데이터, 1만장의 사진, 400시간의 동영상, 여권 192페이지에 담아 기네스 위원회에 제출했으며 14개월 만에 공식인증을 받았다. 휴스는 “비행기를 타지 않고 세계 모든 나라를 여행한 첫번째 사람이 됐다” 면서 “내 여행을 도와준 친구들과 가족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며 기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노숙자’ 변신한 리처드 기어에게 피자 준 佛여성

    ‘노숙자’ 변신한 리처드 기어에게 피자 준 佛여성

    유명 영화배우 리처드 기어(62)가 노숙자 연기 중 한 프랑스 관광객에게 피자를 얻어먹은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미국 언론의 주요뉴스로 보도된 화제의 사건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 앞에서 벌어졌다. 이날 기어는 노숙자 분장을 한 채 역 앞 쓰레기통을 뒤지는 연기를 실감나게 펼치고 있었다. 사건은 마침 뉴욕을 관광 중이던 프랑스 여성 카린 콤뷰(42)가 불쌍한(?) 기어를 목격하면서 시작됐다. 그녀는 쓰레기통을 뒤지는 기어를 보고 진짜 노숙자로 착각해 비닐가방에 든 먹다남은 피자를 건넸다. 영화 카메라가 멀찌감치 떨어져 있어 이같은 사실을 누구도 알지 못해 일어난 해프닝인 셈. 졸지에 기어는 피자를 적선받는 신세가 됐고 이같은 장면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다. 그녀가 돈많은 세계적인 유명배우에게 ‘적선’을 해줬다는 사실은 이틀 후 당시 기어가 역 앞에서 영화 촬영중이었다는 신문 기사를 통해 알게됐다. 카린은 “당시 기어에게 먹을 것을 건네면서 피자가 식어 미안하다고 말했다” 면서 “이에 기어가 ‘정말 고맙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Thank you so much. God bless you)이라고 말했다”며 웃었다. 한편 기어는 한 노숙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타임 아웃 오브 마인드’(Time Out of Mind)를 촬영 중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호날두, 타임 선정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호날두, 타임 선정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축구계의 ‘슈퍼 스타’이자, 2013년 ‘발롱도르’ 수상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계적인 권위 잡지 타임(TIME)이 매년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타임은 23일(현지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 및 발표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계 인사들, 비욘세를 비롯한 팝스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선정된 가운데 호날두는 축구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돼 주목 받고 있다. 호날두는 특히 이번 시즌 단순히 실력이 뛰어난 선수가 아니라, 자신의 팬들을 아끼는 모습이나 타국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자는 메시지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전파하는 등 그야말로 스포츠계를 뛰어넘어 그가 가진 영향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행사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타임은 이번에 선정된 100인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해 각 100인에 대한 소개나 선정 이유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호날두의 소개를 ‘축구황제’ 펠레가 했다는 것 또한 주목할만한 점이다. 펠레는 “호날두는 현재 스포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라고 말문을 연 뒤 “그가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에 손꼽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 “호날두의 플레이를 보면 에우제비오가 생각난다. 그들은 서로 마찬가지로 우아함과 창조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펠레는 마지막으로 “호날두에게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운이 함께 하길 빈다”면서도 “그러나 만약 포르투갈이 결승전에서 브라질과 만난다면, 호날두에겐 미안하지만, 나는 브라질의 우승을 바랄 것”이라는 재치있는 문구로 호날두의 소개글을 마쳤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타임 선정,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비욘세’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는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팝스타 비욘세(32)를 선정했다. 타임은 24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을 뽑아 발표했다. 비욘세는 타임지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키니를 입은 타임지 표지 흑백 화보를 공유하며 “너무 영광”이라고 밝혔다. 타임은 비욘세와 관련, “음반 산업계 규칙을 부수고 기록적인 판매고를 세웠다”고 평가했다. 100인 가운데 여성은 41명으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힐러리 전 미국 국무장관, 자넷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한국계 뉴질랜드인 골프 선수 리디아 고 등이 포함됐다. 영향력 순위는 1위는 비욘세, 2위는 중국 포털업체 텐센트 대표인 마화텅, 3위는 자넷 옐런 미 연준 의장, 4위는 아이팟 개발자인 토니 파델 네스트랩스 CEO, 5위는 현 카타르 국왕의 여동생 셰이카 알-마얏싸 빈트 하마드 빈 칼리파 알-싸니 공주가 꼽혔다. 6위는 미국 가수 퍼렐 윌리엄스, 7위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스냅챗 창업자 에반 스피겔과 보비 머피, 8위는 제프 베조스 아마존닷컴 대표이사, 9위는 아프리카 시멘트 재벌 알리코 단고테, 10위는 미국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 11위는 어서린 커즌 UN식량계획 사무총장, 12위는 석유기업 코크인더스트리 대주주인 데이비드 코크와 찰스 코크 형제, 13위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레이 실종機 해저수색 허탕?… ‘착륙 가능성’ 재부각

    말레이 실종機 해저수색 허탕?… ‘착륙 가능성’ 재부각

    지난 3월 8일, 승객과 승무원 등 239명을 태운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여객기가 흔적도 없이 실종된 지 46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남인도양 부근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색 작업이 아무런 진전을 보지 못하면서 다시 처음 제기된 의혹들이 불거지고 있다고 23일 외신들이 보도했다. 특히, 말레이시아에서 발행되는 ‘뉴스트레이트타임스(New Straits Times)’는 수색에 참여하고 있는 국제 조사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며칠 내로 수색 작업에서 아무런 진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시 이번 사건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이 인도양 지역 수색에서 말레이 실종기와 관련이 되어 있는 단 하나의 잔해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애초에 불거졌던) 실종기가 어디엔가 착륙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그는 “우리는 너무 한 곳에 오랫동안 수색에 집중했다”며 “만일 ‘불루핀21’이 잔해를 발견한다면 이는 행운일 것”이라면서 이 지역 해역에 실종기가 추락했을 가능성이 거의 없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영국의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외신들은 실종기에서 나온 신호(ping) 분석에 절대적으로 의존한 이번 수색이 거의 허탕을 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특히 “여객기가 실종 당시 저고도 비행을 하는 것을 보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이 실종기가 바다에 추락한 것이 아니라 어디엔가 착륙했을 가능성이 다시 부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수색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는 “이 실종기가 정글 등 어디엔가 착륙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어떤 나라가 이 실종기를 숨기고 있다는 주장은 20여 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대형 사고에서 볼 때 가능성이 없는 어리석은 주장”이라고 말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사진= 실종기 수색에 동원되고 있는 미국의 무인 잠수정 불루핀21 (호주 국방부 제공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2014 류현진 테마송, 씨엔블루 ‘Ryu can do it’ 결정

    2014 류현진 테마송, 씨엔블루 ‘Ryu can do it’ 결정

    2014 시즌 LA다저스 류현진 테마송이 씨엔블루의 ‘류 캔 두 잇(Ryu can do it)으로 결정됐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4일 “류현진의 2014 시즌 공식 테마 음악‘류 캔 두 잇(Ryu can do it)’을 위해, 정용화가 자작곡인 ‘원 타임(One time)’을 재편곡하고, 류현진에 맞게 가사를 새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 시즌 내내 류현진이 홈 경기에 등판할 때마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가사 속에 등장하는 ‘Mr. 몬스터’는 류현진을 뜻한다. 류현진의 이름을 따 제목을 붙인 류현진 테마곡 ‘류 캔 두 잇’은 곡 초반의 아리랑 멜로디와 노래 전체에 어우러진 아리랑을 테마로 한 기타 리프가 더해져 한국의 선율을 잘 살린 곡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의 미국 진출 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씨엔블루는 멤버들 모두 류현진 선수의 팬으로 류현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즌 테마곡을 만들었다고.
  • 이 사진 속 수수께끼 맞추면 당신은 톰 크루즈 팬

    이 사진 속 수수께끼 맞추면 당신은 톰 크루즈 팬

    이 사진 속 소품들에서 영화의 제목을 모두 추론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탐 크루즈(51) 팬이다. 영국의 영화전문잡지 ‘엠파이어’가 최신호에서 탐 크루즈를 표지모델로 다루며 수수께끼같은 사진 한장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다소 초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이 사진에서 크루즈는 손에 금붕어 봉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달 말 잡지 ‘엠파이어’가 탐 크루즈에게 수여한 ‘우리시대의 전설상’(The legend of our lifetime Award)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그가 아끼는 대표작들이 소품으로 형상화돼 있다. 예를들어 탐 크루즈가 손에 들고 있는 금붕어 봉지는 영화 ‘제리 맥과이어’(1996)에서 금붕어를 들고 회사를 박차고 나오는 명장면을 연상시킨다. 또한 양키스 모자는 SF영화 ‘오블리비언’(2013)을, 해군모자는 출세작 ‘탑건’(1986), 사무라이 갑옷은 ‘라스트 사무라이’(2003)를 떠올리게 한다. 탐 크루즈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정말 최고의 행운아”라면서 “영화배우가 되고자 했던 꿈을 이뤘고 믿을 수 없을 만큼의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실제로 탐 크루즈는 33년의 영화경력에서 탑건을 비롯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등 40편 가까운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탐 크루즈는 이 인터뷰에서 ‘탑건’ 속편에 출연할 계획을 언급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에 나서는 탑건 속편은 무인기 드론때문에 쓸모 없어진 조종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탐 크루즈는 오는 6월 외계인과의 전투 중에 사망하게 된 신병이 타임 루프 속에 갇히게 된다는 줄거리의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Edge of Tomorrow)로 다시 관객 품으로 돌아온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미국유학 제대로 알고 가고 싶다면? IDP 미국 영국 캐나다 유학박람회로 가자!

    미국유학 제대로 알고 가고 싶다면? IDP 미국 영국 캐나다 유학박람회로 가자!

    영어권 국가는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학지로 꼽힌다. 특히나 미국, 영국, 캐나다는 많은 유학생들이 모이기 때문에 좋은 교육 시스템을 갖췄고, 안전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알아보는 국가들이다. 특히 미국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유학 국가로써 한국대학과 과정이 비슷할뿐더러 학교별로 전공이 세분화 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맞춤유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미국유학은 편입제도가 자유로워 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대학순위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대학교로 편입이 가능하다. 이처럼 미국유학은 유학생의 미래 가능성을 열어주는 유학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세부전공이나 미국 내 학교사정에 어둡다면 가능성이 활짝 열렸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미국유학을 준비하고 있다면, 미국유학정보를 가능한 많이 습득해야 최적의 조건으로 유학이 가능할 것이다. 미국유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IDP 미국, 영국, 캐나다 유학박람회이다. 이번 주 주말인 4월 5일(토)과 6일(일), 서울 코엑스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IDP 유학박람회는 미국, 영국, 캐나다에서 직접 한국을 방문한 각 학교 담당자들이 직접 학생들을 만나 1:1 상담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IDP 미국, 영국, 캐나다 유학박람회의 참가 학교는 뉴욕주립대학교, 미주리주립대학교, 캠브리지 교육그룹 등 미국 주요대학을 포함한 총 20여 곳의 명문교이며, 박람회 참가자들은 이들 각 학교의 담당자들을 통해 입학조건에서부터 전공과정, 장학금, 비자정보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행사진행 동안에는 각 학교별로 담당통역원을 배정하여 참가자들이 현지학교담당자들과 원활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미국유학을 확실하게 결정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참가자들은 오랜 경력을 가진 유학수속 전문 카운셀러에게 유학지 선택 및 학교선택에 대한 상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전공도 결정하지 못하였다면, 비즈니스나 의료, 통번역, 테솔과 같은 다양한 전공 분야에 대한 수준 높은 상담도 이루지기 때문에 이를 통해 좀 더 자신에게 맞는 유학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IDP는 유학에 관심 있는 참가자를 위해 유학관련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가별 유학정보 비교 세미나부터 시작하여 캐나다 유학 후 이민, 영국 Art&Design 유학,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입학세미나, 국가별 워킹홀리데이 세미나까지 세미나를 통해 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어 갈 수 있을 전망이다. 본 박람회 현장을 통해 바로 입학지원이 이루어질 경우 수 백 만원에 해당하는 수속비 전액을 무료로 지원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장 입학신청자에게는 커피상품권을 지원한다. 이처럼 좋은 혜택을 받으며 현장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영문졸업증명서나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여권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이번 미국, 영국, 캐나다 유학박람회를 개최하는 IDP 에듀케이션은 전 세계 31개국 80개 지사를 보유한 45년 전통의 글로벌 유학수속기관으로서 지난 3월 THE(Times Higher Education)의 세계대학랭킹 2013-14 세계대학 랭킹 발표 세미나를 주최한 바 있는 믿을 수 있는 유학수속기관이다. 만약 미국, 영국, 캐나다에 대한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인턴쉽, 대학의 편입학 과정을 생각하는 학생이라면,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줄 이번 IDP 미국, 영국, 캐나다 유학박람회에 참가해볼 것을 권한다. IDP 미국, 영국, 캐나다 유학박람회 참가신청은 박람회 안내 페이지 (http://www.korea.idp.com/global_education_fair.aspx)를 통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리차드 기어, 노숙자 변신 ‘검은 봉지 들고 거리에서..’ 충격

    리차드 기어, 노숙자 변신 ‘검은 봉지 들고 거리에서..’ 충격

     할리우드 스타 리차드 기어(65)는 최근 촬영에 들어간 영화 ‘타임 아웃 오브 마인드(Time out of mind)’에서 노숙자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깎지 않은 수염에 낡은 코트, 지저분한 구두, 털모자, 비닐 봉지 등 모든 것이 ‘노숙자’ 꼴이지만 톱스타의 아우라까지 지울 수는 없는 듯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톰 크루즈, ‘이 시대의 전설’

     할리우드 톱배우 톰 크루즈가 30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영국의 2014 엠파이어 어워드( Empire Awards)에서 ‘이 시대의 전설상(The legend of our lifetime Award)’를 수상했다.엠파이어 어워드는 영국의 최대 영화잡지 ‘Empire’가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에서는 영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의 엠마 톰슨이 여우주연상, 제임스 맥어보이가 남우주연상을 탔다. 아놀드 슈왈츠제너거는 ‘이 시대의 액션 히어로상’, 휴잭맨은 ‘엠파이어 아이콘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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