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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섹시발랄 언니들’ 피프스 하모니

    [포토] ‘섹시발랄 언니들’ 피프스 하모니

    피프스 하모니의 앨리 브룩(왼쪽부터), 디나 제인 한센, 노르마니 코르데이와 로렌 요레구이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the TIDAL X: Brooklyn 3rd annual 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거대 볼륨’ 과시하는 레미 마

    [포토] ‘거대 볼륨’ 과시하는 레미 마

    레미 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the TIDAL X: Brooklyn 3rd annual 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거대 볼륨’ 과시하는 레미 마

    [포토] ‘거대 볼륨’ 과시하는 레미 마

    레미 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the TIDAL X: Brooklyn 3rd annual 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아 황금피켈상 다음달 3일 시상, 김창호 2연속 수상할까?

    아시아 황금피켈상 다음달 3일 시상, 김창호 2연속 수상할까?

    올해 아시아 최고의 등반 팀을 가리는 제12회 아시아 황금피켈상(Piolets D‘or Asia) 및 제10회 골든클라이밍슈상 시상식이 다음달 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등산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황금피켈상의 시상 기조는 높은 난이도에 빨리, 최대한 소규모 원정대를 꾸리는 알파인스타일 등반이며 후보 대부분이 신루트 개척 내지 초등을 추구한다. 이들은 산소통을 비롯해 고정 로프나 셰르파 등의 인위적 도움을 받아 이룬 결과가 과정보다 앞설 수 없다는 것을 알리며 동시에 상업주의에 물든 등반과 자연을 파괴하는 등반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있다. 올해도 아시아 황금피켈상 심사위원회는 이와 같은 기조를 실천한 후보 팀을 아시아산악연맹 가맹국과 아시아 각국 등반전문지로부터 추천 받은 뒤 엄정한 조사를 거쳐 세 팀을 최종 후보로 가렸다. 지난 6월 ‘코리안웨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도 히마찰프라데시 쿨루 산군의 다람술라 북서벽(6446m)에 신루트를 낸 한국의 김창호·안치영·구교정·이재훈, 8월 중국 스촨성의 샤룰리 산군 북쪽의 고난도 미답봉인 촐라 동봉(6163m)에 신루트를 낸 중국의 가오 준·리우 준푸·젱 샨 샨둥, 8월 파키스탄 카라코람 바투라 무즈타그의 시스파레 북동벽(7611m)에 신루트를 낸 일본의 하라이데 카주야·나카지마 켄로다. 김창호 대장은 최석문·박정용과 함께 지난해 10월 네팔 강가푸르나 남벽에 신투르틀 개척해 지난해 2월 일본 북알프스 츠루기다케 구로베 계곡의 골든 필라 루트를 초등한 일본의 코지 이토·유스케 사토·키미히로 미야기 등반팀과 공동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 7회 한국 힘중 남서벽팀으로 수상한 데 이어 통산 세 번째 수상을 노린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등반전문지 편집장들과 국내 산악인들로 심사위원회를 따로 꾸려 심사해 다음달 3일 현장에서 수상자가 발표된다. 제10회 ‘골든 클라이밍슈상’ 시상식도 진행되는데 2015년 볼더링 월드컵 종합 1위에 올라 아시아는 물론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의 신세대 클라이머 천종원 , 15년 동안 중국 내 어려운 루트 대부분을 등반했고 올해 중국인 최초로 5.14d 난이도 루트를 완등한 중국의 왕청화, 일본 히에이산의 5.14b 호라이즌을 세 번째로 올랐고 미국 로키국립공원의 5.14c ‘검은 늪지대의 생명체(Creature from the Black Lagoon)’를 네 번째로 오른 일본의 이치미야 다이스케가 후보에 올랐다. 두 상을 주관하는 월간 ‘사람과 산’의 창간 28주년 기념식도 겸해 열리는데 각종 산악상도 시상한다. 제23회 한국산악문학상 소설 부문은 양진채의 ‘그대 이름 부르리’, 시 부문은 당선자 없고, 제17회 알파인클라이머상은 코리안웨이 인도 원정대, 제17회 스포츠클라이머상은 천종원, 제13회 환경대상은 우두성 사단법인 지리산자연환경생태보존회 대표, 제2회 꿈나무클라이머상은 정지민(온양 신정중 1학년)과 전유빈(충남 거산초 6학년)이 수상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37.3캐럿 핑크 다이아몬드 경매…예상가 340억원

    37.3캐럿 핑크 다이아몬드 경매…예상가 340억원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희귀한 핑크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온다. 최근 세계 최대 경매 회사인 소더비 측은 37.3캐럿의 핑크 다이아몬드가 다음달 15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경매에 출품된다고 밝혔다. 영롱한 핑크빛을 자랑하는 이 다이아몬드는 2105년 채굴됐으며 이름은 산스크리트어로 왕을 뜻하는 ‘라지’(Raj)를 붙여 '더 라지 핑크'(The Raj Pink)다. 소더비 측이 예상한 경매 최고 낙찰가는 3000만 달러(약 340억원)다. 이같이 높은 가격이 예상되는 이유는 크기 뿐 아니라 색상이 핑크이기 때문이다. 소더비 측에 따르면 핑크 다이아몬드는 전체 다이아 중 단 0.02%에 불과해 희귀성이 더욱 높다. 특히 더 라지 핑크의 경우 다이아몬드 중 최상위 등급에 속하는 펜시 인텐스(fancy intense) 중에서 가장 크기가 크다. 소더비 국제 보석 부문 회장 데이비드 베넷은 "더 라지 핑크는 아름다운 색상과 광채를 뿜어내는 다이아몬드"라면서 ""핑크 다이아몬드 자체가 모두 특별하지만 그중에서는 더 라지 핑크는 최고의 보석"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핑크 다이아몬드의 경매 역대 최고가는 59.6캐럿의 '핑크 스타'(The Pink Star)가 세웠다. 지난 4월 홍콩 소더비 경매에 나온 핑크 스타는 무려 7120만 달러(약 805억원)에 낙찰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씨줄날줄] ‘첫 폭탄’/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첫 폭탄’/황성기 논설위원

    북한과 함께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악의 축’이라 지명한 이라크에 대한 미국·영국군의 군사 공격은 2003년 3월 20일 오전 5시 35분 개시됐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주요 목표물과 남부 군사 기지에 대해 미군 표현을 빌리면 ‘경고 사격’을 가함으로써 한 달여에 걸친 전쟁은 시작됐다. 이라크에 날린 최후통첩 2시간이 조금 지나 미명의 시각에 이라크를 때린 미·영 합동군의 첫 폭탄은 타격 오차가 3m도 되지 않는다는 미 해군의 자랑 토마호크 미사일이었다.토마호크는 1991년 걸프전을 비롯해 2011년 리비아 공습 등 미군의 군사공격에 동원되는 첫 폭탄(first bomb)의 상징이다. 당시 미국은 이라크 전면전을 위해 걸프 해역에 키티호크를 비롯한 5척의 항공모함을 개전 수주 전부터 배치했다. 토마호크는 항모와 행동을 함께하는 이지스함, 공격형 잠수함 등에서 발사됐다. 순항거리 2500㎞인 토마호크의 주 임무는 대공포, 대공 미사일의 파괴다.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에도 대공 미사일 괴멸용으로 사용될 ‘첫 폭탄’의 가능성이 크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15일 북핵 사태와 관련해 미묘한 발언을 했다. 그는 “대통령은 전쟁을 추구하지 않고 있다”면서 “외교적 노력은 첫 폭탄이 투하될 때까지 계속될 것”(those diplomatic efforts will continue until the first bomb drops)이라고 밝혔다. 틸러슨 장관은 그러나 ‘첫 폭탄’의 의미는 설명하지 않았다. 북한 전문가에게 ‘첫 폭탄’의 뜻을 물어봤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북·미의 군사적 충돌의 시작을 의미하는 은유적 표현”이라고 했고,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 교수는 한 걸음 나아가 “북한 핵심 지휘부와 핵 시설에 대해 토마호크, 벙커버스터, 타우루스 등의 무기로 공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대북 군사공격을 뜻하는 데에는 이견이 없는 듯하다. 미 백악관과 행정부에서 비둘기파로 인식돼 온 틸러슨 장관의 ‘첫 폭탄’ 발언은 미국의 대북 예방타격, 선제공격이 말로만 그칠 게 아니라는 점에서 무게를 지닌다. 지난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군사옵션을 보고한 뒤부터 널뛰기하던 미국의 대북 정책이 ‘말로 해 보고, 안 되면 때린다’로 가닥을 잡아 가는 분위기도 엿보인다. 문제는 언제까지 말로 해 볼 것인가다. 북한 핵·미사일의 완성 시점으로 예상되는 12월을 1차 시한으로 보는 설이 있다. 미국이 자위권 발동 조치라며, 토마호크를 한반도 북쪽 지역에 날리는 일이 없어야 할 텐데, 북·미의 외교적 노력은 보이지 않아 안타깝기만 하다.
  • 컴백 비투비, 하이라이트와 컴백 맞대결? “연습생부터..”

    컴백 비투비, 하이라이트와 컴백 맞대결? “연습생부터..”

    그룹 비투비(BTOB)가 하이라이트와 컴백 맞대결에 대해 입을 열었다.비투비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정규 2집 ‘Brother Act.’ 발매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비투비는 비투비의 직속 선배 하이라이트와 경쟁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이라이트도 이날 같은 시각에 새 앨범을 발매하기 때문이다. 비투비는 “하이라이트 형들은 저희가 연습생부터 좋아했던 형들이고 선배님이다. 정말 함께 나와서 좋다”면서 “꼭 하이라이트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나온다. 다양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지금 상황이 좋다. 저희는 진짜 그렇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 타이틀곡 ‘그리워하다’가 수록된 비투비의 정규 2집 ‘Brother Act.’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美 남성, 길거리서 100달러씩 나눠주는 사연

    [월드피플+] 美 남성, 길거리서 100달러씩 나눠주는 사연

    거리에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100달러짜리 지폐를 한 장씩 나눠주는 한 남성의 사연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최근 미국 뉴욕주(州) 중부 도시 트로이에 있는 거리에 한 남성이 나타나 위와 같은 행동을 벌였다고 전했다. 뉴욕주 북부에 사는 제프 뷰엘이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지난달 중순 이곳에 나와 일면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 100달러짜리 지폐를 한 장씩 나눠줬다. 그는 인근 도시 스케넥터디에도 출몰해 같은 행동을 보였다. 그의 목표는 앞으로 1년 동안 이런 방법으로 총 5만 달러를 나눠주는 것이다. 사실 뷰엘은 억만장자도, 그렇다고 백만장자도 아니다. 그는 자신의 행동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작은 기쁨이 퍼져나가길 원한다고 그는 말한다. 그에게 100달러짜리 지폐를 받은 사람들은 확실히 기뻐한다. 물론 아무런 꼬리표가 없이 마음대로 쓰라고 나눠주는 돈은 아니다. 그의 돈에는 한 가지 조건이 붙어 있다. 바로 100달러를 받는 대가로 선행을 베푸는 것. 실제로 존이라는 이름의 한 환경미화원은 그에게 100달러짜리 지폐 한 장을 받았는데 그는 거리에서 청소차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차량을 구경시켜주고 용돈으로 10달러씩 나눠주기도 했다. 이런 선행의 구체적인 내용과 사례를 ‘두 더 넥스트 굿 띵’(Do The Next Good Thing)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페이스북에 공개하고 있다. 또 그는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지 5만 달러를 나눠주고 ‘이봐 우리는 좋은 사람들이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면서 “내 목표는 사람들의 친절함에 관한 시각을 바꾸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머니테크] 대중교통 타면 할인… 귀차니스트라면 올인원 보험

    [머니테크] 대중교통 타면 할인… 귀차니스트라면 올인원 보험

    ‘유리지갑’ 신입 공무원들은 “어떤 보험에 가입해야 하나?” 하고 금융권 관계자들에게 물을 때가 적잖다.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이들을 위해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자동차보험부터 일 많고 신경 쓸 일 많은 ‘귀차니스트’들을 위한 토털 케어 상품도 있다. 많지는 않지만 공무원들만 가입할 수 있는 전용 상품도 있다. 보험업계에 신입이나 2030 젊은 공무원들이 눈여겨볼 만한 추천 상품을 들어봤다.더케이손해보험의 ‘교직원 법률비용보험’은 교육 공무원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민사 및 행정소송, 업무상 과실치사상 벌금 등 각종 법률비용을 지원해 준다. 학교의 부당한 징계 등으로 행정소송을 할 때 지원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주로 교사들은 학부모의 고소·고발 대비 목적으로 가입하는 경우도 있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현대해상 ‘퍼펙트클래스종합보험’과 삼성화재 ‘NEW새시대건강파트너’는 복잡하고 어려운 상품을 따로따로 가입할 필요 없이 하나로 통합해 보장해 준다. NEW새시대건강파트너는 사망, 암, 실손, 배상책임, 운전자보험 등 일상생활부터 사망까지 종합 보장이 가능하다. 퍼펙트클래스종합보험도 상해, 질병, 비용손해, 배상책임 손해 등 토털 케어가 가능한 ‘올인원’ 상품이다. 메리츠화재는 ‘저해지 환급형’ 구조를 건강보험에 적용한 ‘메리츠 The 알뜰한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다양한 특약을 갖춘 종합 보험이다.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은 기존 종신보험보다 상품 해지 때 받는 환급금(해지 환급금)을 30~70% 수준으로 크게 낮춘 상품이다. 해지 환급금을 낮춘 대신 고객이 납부하는 보험료를 15~30%가량 싸게 만든 만큼 지갑이 얇은 새내기 공무원에게 권할 만하다. 젊은층에 특화돼 있는 MG손해보험의 ‘2030보험’도 있다. 이 상품은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학업, 일, 결혼, 뷰티, 레저, 건강, 운전’의 7가지 테마로 생활 속 위험을 종합 보장한다. 연 2.5% 확정금리를 제공해 2030세대가 가입 기간 동안 충분히 보장받고, 만기 때에는 목돈을 마련해 여행, 결혼, 학자금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출퇴근 때 자가용보다는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새내기 공무원이라면 KB손해보험의 ‘대중교통 이용 할인특약’을 눈여겨 볼 만하다. 자동차보험료를 최대 8% 추가 할인해 주기 때문이다. 가입자가 버스나 지하철에서 교통카드를 이용한 금액이 기준 금액을 초과하면 금액별로 보험료를 차등 할인해 준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포토] ‘진짜 미인들이라는’ 인도 발리우드 여배우

    [포토] ‘진짜 미인들이라는’ 인도 발리우드 여배우

    인도 발리우드 여배우 Sayani Gupta가 14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힌디어 영화 ‘The Hungry’ 홍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고혹적인’ 소피아 부텔라

    [포토] ‘고혹적인’ 소피아 부텔라

    댄서 소피아 부텔라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웨스트우드에서 열린 ‘the Hammer Museum Gal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고혹적인’ 소피아 부텔라

    [포토] ‘고혹적인’ 소피아 부텔라

    댄서 소피아 부텔라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웨스트우드에서 열린 ‘the Hammer Museum Gal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볼륨 업!’ 케이트 허드슨의 자신감

    [포토] ‘볼륨 업!’ 케이트 허드슨의 자신감

    케이트 허드슨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로저스 공원에서 열린 ‘the 8th Annual Veuve Clicquot Polo Classic’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볼륨 업!’ 케이트 허드슨의 자신감

    [포토] ‘볼륨 업!’ 케이트 허드슨의 자신감

    케이트 허드슨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로저스 공원에서 열린 ‘the 8th Annual Veuve Clicquot Polo Classic’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볼륨 업!’ 케이트 허드슨의 자신감

    [포토] ‘볼륨 업!’ 케이트 허드슨의 자신감

    케이트 허드슨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로저스 공원에서 열린 ‘the 8th Annual Veuve Clicquot Polo Classic’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볼륨 업!’ 케이트 허드슨의 자신감

    [포토] ‘볼륨 업!’ 케이트 허드슨의 자신감

    케이트 허드슨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로저스 공원에서 열린 ‘the 8th Annual Veuve Clicquot Polo Classic’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킴, 정동화와 ‘불후의 명곡’ 최종우승..어떤 노래했나?

    폴킴, 정동화와 ‘불후의 명곡’ 최종우승..어떤 노래했나?

    가수 정동하와 폴킴이 KBS2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정동하는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서 폴킴과 함께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폴킴과 함께 ‘소녀’를 부른 정동하는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김경호&곽동현를 제치고 439점으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정동하는 ‘내친소’ 특집 우승은 물론 ‘불후의 명곡’ 총 11승을 거두며 단독 최다 우승자로 우뚝 섰다. 정동하의 이번 우승은 더욱 뜻깊다. 2012년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이후, ‘2주 연속 우승’, ‘레전드 특집 우승’, ‘역대 최초, 불명 우승 최고기록 두 번 경신’, ‘첫 순서로 출연해 6연승으로 올킬 우승’ 등 각종 신기록 등을 갱신하며 불후의 명곡 새 역사를 다시 쓴 것. 특히 혼자의 무대는 물론 지난 300회 특집에서의 인순이와의 우승, 2017년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보이스퍼와의 무대로 최종 우승을 거두는 등 듀엣 무대에서도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타 아티스트와의 협업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정동하는 방송 직후 에버모어 공식 SNS를 통해 “특별한 후배와 함께 무대를 한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웠는데, 우승까지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동하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새 앨범 ‘LIFE’과 타이틀곡 ‘너의 계절’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춘천콘서트를 비롯해 올 하반기에 대구, 전주, 김해, 서울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The Artist:소리’로도 팬들을 만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성, 日 새 앨범 ‘디라이트2’로 음원차트 1위 ‘솔로 입지 탄탄’

    대성, 日 새 앨범 ‘디라이트2’로 음원차트 1위 ‘솔로 입지 탄탄’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일본에서 솔로로서 입지를 확실히 굳히고 있다.지난 12일에 발표한 미니앨범 ‘디라이트2’가 아이튠즈 종합 탑 앨범 1위, 레코쵸크 앨범 랭킹 데일리 1위, mu-mo 앨범 다운로드 데일리 랭킹 1위를 차지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에 음원한정으로만 발매하려던 이번 앨범은 뜨거운 인기에 오는 12월 20일 오프라인 음반으로도 발매를 결정했다. ‘디라이트2’는 신곡 ‘아?제?쵸!’를 비롯해 ‘아니야, 그게 아니야’ ‘다시 만날 날까지’ ‘미소의 행방’ 등 일본 명곡 커버곡을 수록한 것으로 오는 12월 20일 발매 음반에는 3곡의 신곡을 추가, 총 7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현재 일본 18개도시 39회 공연 8만 8,000여명 동원의 ‘토크&라이브’ 솔로 홀 투어 ‘D나SHOW Vol.1’를 개최 중인 대성은 지난 13일에는 도쿄 마이하마 앰피시어터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대성은 신곡 ‘아?제?쵸!’와 ‘아니야, 그게 아니야’ 2곡을 처음 선보였는데, 발매 하루 만임에도 관객들이 함께 떼창을 부르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성의 ‘D나SHOW Vol.1’는 오는 31일(금) 고베 공연까지 계속 이어지며, 투어 파이널인 하와이 공연은 2018년 1월 6~7일 HAWAII THEATER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부터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첫 5년 연속 일본 돔 투어인 ‘BIGBANG JAPAN DOME TOUR 2017 -LAST DANCE-’를 개최한다. 또한, 12월 13일 도쿄돔, 12월 23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BIGBANG SPECIAL EVENT’도 동시 개최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궁에서 즐기는 가을음악회

    궁에서 즐기는 가을음악회

    13일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에서 열린 ‘덕수궁 정오음악회’에서 시민들이 ‘THE 메아리’ 팀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포토]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 선보이는 댄서들

    [포토]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 선보이는 댄서들

    미국 유명 댄스팀 ‘라디오 시티 로케츠(The Radio City Rockettes)’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성 바울 교회에서 2017 크리스마스 공연 연습에 한창이다. 사진=EPA·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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