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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취재진 뚫고 지나가는 구은수 전 서울경찰청장

    [서울포토] 취재진 뚫고 지나가는 구은수 전 서울경찰청장

    구은수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하고 있다. 구 전 청장은 서울경찰청장 재직 당시 금융다단계업체인 IDS홀딩스로부터 수사관 교체 청탁과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뇌물수수 의혹’ 구은수 전 서울경찰청장 검찰 출석

    [서울포토] ‘뇌물수수 의혹’ 구은수 전 서울경찰청장 검찰 출석

    구은수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하고 있다. 구 전 청장은 서울경찰청장 재직 당시 금융다단계업체인 IDS홀딩스로부터 수사관 교체 청탁과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스라엘 여군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스라엘 여군들

    인스타그램의 이스라엘 여군 사진들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이스라엘 여군들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팔로워 13만 9천여 명이 따르는 인스타그램 계정 ‘핫 이스라엘 아미 걸스’(Hot Israeli Army Girls)를 소개했다. 이 계정에는 2천 명이 넘는 전·현직 이스라엘 젊은 여군들의 군 복무 모습과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파격적인 모습의 사진들이 게재돼 있다. 사진 속 여성들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로 제복을 입고 총을 들고 있거나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한다. 이스라엘은 주변국과의 무력충돌로 인해 모든 국민이 군대에 가야 하며 여성의 경우 18~26세 독신 여성에게 병역 의무가 주어지며 의무복무 기간은 21개월이다. 복무를 마친 여군은 의료보험 면제와 대학 합격 시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 혜택을 지원받는다. 한편 현재 여성 징병제를 도입한 나라는 북한을 비롯 볼리비아, 쿠바, 남수단 공화국, 코트디부아르, 모잠비크 등 10여 개국 정도로 알려져 있다. 사진= Hot Israeli Army Girls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 곳곳 돌며 엽기 셀카 찍어 올리는 소녀

    세계 곳곳 돌며 엽기 셀카 찍어 올리는 소녀

    ‘나에겐 예쁜 표정은 중요하지 않아!’ 15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자신의 엽기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에 대해 소개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리우. 그녀는 전 세계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얼굴을 뒤로 젖힌 채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사진인 일명 ‘치닝’(Chinning) 사진의 주인공이다. 평범한 보통 사람의 여행 사진과는 달리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과히 엽기적인 수준이다.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홀로 기괴한 표정을 한 채 셀카를 찍거나 여행에 함께 한 일행들과도 독특한 표정을 연출해 재미있는 순간을 사진에 담는다. 리우의 이러한 행동들은 이미 중학교 시절부터 유명했으며 지금으로부터 1년 전부터 세계 각지를 돌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담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왔다. 리우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담은 자신의 사진을 통해 현재 SNS상에서 일어나는 보여주기 식의 아름다움을 꼬집기 위해 이 같은 셀카를 찍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chinventures’란 계정을 사용하는 리우의 인스타그램에는 1만 9300여 명의 팔로워가 뒤를 따르고 있다. 사진= chinventure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시범 비행하는 국산 헬기 수리온

    [서울포토] 시범 비행하는 국산 헬기 수리온

    16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국산 수리온 헬기가 시범 비행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공중예술 펼쳐보이는 공군 고공강하팀

    [서울포토] 공중예술 펼쳐보이는 공군 고공강하팀

    16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헬기에서 뛰어내린 공군 고공강하팀이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내부 중앙 무장실을 열고 시범 비행하는 F-22 랩터

    [서울포토] 내부 중앙 무장실을 열고 시범 비행하는 F-22 랩터

    16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세계 최강 스텔스 전투기인 미국 공군 F-22 랩터가 시범 비행을 하고 있다. 사진은 내부 중앙 무장실을 연 F22 랩터의 모습.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시범 비행하는 F-22 랩터

    [서울포토] 시범 비행하는 F-22 랩터

    16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세계 최강 스텔스 전투기인 미국 공군 F-22 랩터가 시범 비행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공수처 신설’ 관련 권고안 발표

    [서울포토] ‘공수처 신설’ 관련 권고안 발표

    18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법무·검찰개혁위원회 한인섭 위원장이 법무·검찰 개혁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공수처 신설’과 관련 권고안을 발표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370만 팔로워 거느린 美 간호사 화제

    370만 팔로워 거느린 美 간호사 화제

    세상에서 가장 인기 많은 30대 간호사가 화제다. 지난 12일 영국 더 선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뭇남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간호사’ 미국 플로리다 출신 로렌 드레인(Lauren Drain)을 소개했다. 31세의 로렌은 16세부터 의료 업계의 일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8년 동안 심장 전문병동에서 간호사로 재직 중이다. 병원에서 그녀는 매일 병동과 수술실을 오가며 다양한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활발한 활동만큼이나 로렌은 건강, 웰빙, 삶의 질에 강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활발한 생활 방식이 장수의 비결이라 믿는다. 그녀는 “지난 8년간 의료분야에서 일하면서 타고난 운동선수들이 끔찍한 건강 위기에 빠진 걸 본 적이 없다”며 “거기엔 이유가 있다. 적절하고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이 질병을 줄이고 전체적인 건강을 증진시켰다”고 밝혔다. 하루 13시간씩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 일은 로렌에게 과로와 과체중,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게 했으며 건강을 잃기 전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건강하고 강한 자신감을 지닌 여성”이 되고 싶었다는 그녀는 약에 의존해 질병을 치료하기보다는 체육관을 찾았다. 지난 몇 년간의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으로 로렌은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이뤘고 더 효과적인 동기 부여를 위해 피트니스 모델대회에 참가해 30명의 경쟁자 중 9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현재 그녀는 간호사 일뿐 아니라 개인 헬스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37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스타다. 또한 로렌은 자신의 피트니스 웹사이트 WWW.LAURENDRAIN.COM을 운영하며 다이어트와 운동 방법을 알리고 있다. 사진= Lauren Drain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몰카는 범죄

    몰카는 범죄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찰관과 여성안심보안관이 학생들과 함께 손팻말을 들고 ‘불법촬영(몰래카메라)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찰은 광화문역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처벌 조항이 담긴 스티커를 화장실 곳곳에 붙이는 활동도 펼쳤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경찰 출두하는 가수 고(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서울포토] 경찰 출두하는 가수 고(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가수 고(故) 김광석 씨 부인 서해순 씨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두하고 있다. 김광석 씨 친형 김광복 씨는 ’서씨가 딸 서연 양이 급성 폐렴으로 위독할 때 119 신고를 늦게 해 사망하게 만들었고, 딸 사망을 숨긴 채 저작권소송을 종료시켰다’며 지난달 서 씨를 유기치사·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숲과 물 사이 헤매던 뚝섬…서울숲이 살려낸 공간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숲과 물 사이 헤매던 뚝섬…서울숲이 살려낸 공간

    서울신문이 서울시, 사단법인 서울도시문화연구원과 함께하는 ‘2017 서울미래유산-그랜드투어’ 제18차 ‘서울의 물길-중랑천 물초록이야기’ 편이 지난달 23일 성동구 서울숲에서 진행됐다. 한강과 중랑천 사이에 조성된 약 49만 6000㎡(약 15만평)에 이르는 천혜의 숲에서 초가을 피톤치드를 맘껏 들이마실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은 이날 서울숲 방문자센터에 집결, 옛 뚝섬 승마장을 거쳐 은행나무길을 따라 걷다가 사슴 방사장과 나비정원에서 잠시 동심에 잠겼다. 이어 성수구름다리에 올라 멀리 성수대교참사위령탑을 조망한 뒤 수도박물관에서 투어를 마무리했다. 서울숲의 정체성에 어울리게 숲과 물이라는 2개의 주제로 나눠 진행했다. 1부는 김은선 서울도시문화지도사가 서울숲을, 2부는 황미선 서울도시문화지도사가 중랑천과 수도박물관을 각각 맡았다. 참가자들은 보다 전문성 있고 개성 있는 해설을 즐겼다.공자는 논어에서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이름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정명(定名)을 설파했다. 사람의 이름을 인명(人名)이라고 한다면 땅의 이름은 지명(地名)이다. 지명이란 사람을 제외한 모든 자연과 삼라만상의 이름을 일컫는다. 사람의 지리적, 역사적, 민속학적, 유전학적, 문화적 특성이 지명에 깃들어 있다. 지명은 무언의 역사이다. 지명은 땅의 내력과 곡절을 숨죽여 외친다. 서술되지 않은 미지의 역사를 알려주는 열쇠이다. 우리에겐 서울숲이라는 지명보다 뚝섬(뚝도)이라는 지명이 익숙하다. 서울숲이라는 지명이 우리 곁에 온 지 이제 겨우 10여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새 지명이 공간을 지배하려면 더 많은 시간과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뚝섬이라는 지명은 어떻게 생성됐을까. 뚝섬은 서울 사대문을 가로질러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른 청계천이 동대문을 지나 중랑천과 만난 뒤 한강과 합류하는 지점에 형성된 저지대 범람원이다. 불과 45년 전 지금의 동호대교 아래 한강에는 저자도라는 36만평에 이르는 큰 섬이 떠 있었다. 3면이 하천에 둘러싸인 뚝섬에 서서 주위를 둘러보면 왜 옛 사람들이 이곳을 섬으로 인식했는지 체감할 수 있다. 한양을 드나들려면 조선에서 가장 긴 돌다리인 살곶이다리를 건너거나 배를 타야 하는 경계의 땅을 섬이라고 인식한 셈이다. 지금도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 성수대교, 용비교, 내부순환도로가 복잡하게 교차하는 이곳에서 뭍과 섬을 분간하기란 쉽지 않다. 성저십리(城底十里)란 사대문 밖 서울을 이른다. 북쪽으로 우이천, 서쪽으로 모래내(사천), 남쪽으로 한강, 동쪽으로 중랑천을 사방 자연경계선으로 삼았다. 이 중 동대문 밖에서 아차산까지 드넓게 펼쳐진 동쪽 벌판이 동교(東郊)였다. 농사와 목축이 주로 이뤄졌고 사냥터로도 쓰였다. 팔도를 향해 육로와 수로가 열린 교통의 요충지였다. 2개의 역(청파역, 노원역)과 4개의 원(전관원, 이태원, 홍제원, 보제원) 중 동남쪽 관용 숙소인 전관원이 지금의 성동교 옆 행당중학교쯤에 있었다. 중랑천과 청계천이 만나는 한양대 앞 살곶이다리(전관교)는 한양과 뚝섬의 결절점이었고 뚝섬은 광나루, 송파나루의 길목이었다.역사적 시간과 지리적 경관은 서로 얽혀 생성되고 소멸한다. 지역성은 시간과 장소가 결합돼 나타나는 관성의 산물이다. 경상·강원·충청 3도 물산의 종착지이자 군마가 질주하던 뚝섬 강변에 정수장이 생기고, 경마장이 깃든 것은 자연스러운 이치다. 유통이 원활한 곳에 사람이 꼬이는 법이다. 중랑천 바깥에서 아차산 안쪽까지 땅의 통칭이 뚝섬이었다. 1946년 서울시가 서울특별시로 승격되면서 오늘의 성수동1~2가, 화양동, 송정동, 모진동, 능동, 중곡동, 군자동, 면목동, 구의동, 광장동, 자양동, 신천동, 잠실동이 서울로 편입됐다. 1970년대 한강개발사업으로 강남이 되기 전까지 잠실도 뚝섬의 일부였다. 뚝섬의 지역사는 말(馬)의 역사와 궤를 함께한다. 조선은 목축이 금지된 병자호란 이전까지 전국 말목장에서 4만~5만 마리의 말을 길렀고 이 중 뚝섬은 최대 목축지였다. 말의 조상에게 제사를 지낸 마조단(馬祖壇)이 한양대 캠퍼스 안에 남아 있고, 말에서 유래한 마장동·자양동·면목동·송정동·장안평이라는 지명이 건재하다. 왕의 군마 시찰과 사냥용 누정인 낙천정(자양동), 화양정(화양리)이나 마장동 축산시장도 흔적이다.1908년 준공된 뚝도정수장은 서울 최초의 근대적 상수도 수원지였다. 서울시민 3명 중 1명이 뚝섬물을 먹었다. 제방이 세워지고 농경지 개간이 본격화됐다. 1930년부터 경성궤도주식회사가 운영한 동대문~뚝섬 구간 13.6㎞의 뚝도선이 변화를 몰고 왔다. 동대문에서 왕십리까지는 전차로, 왕십리에서 뚝섬까지는 기동차라는 특이한 이름으로 불린 이 협궤열차는 1966년 운행이 중단될 때까지 채소와 곡물 그리고 숯과 석탄을 실어날랐다. 1960~70년대 뚝섬은 피서지의 추억으로 남았다. 하루 평균 10만명, 최대 20만명의 인파가 강수욕과 물놀이를 위해 몰렸다. 1986년 한강종합개발로 사라질 때까지 광나루, 우이동, 정릉과 함께 피서의 대명사였다. 성수동 경동초등학교가 옛 뚝섬유원지의 여름경찰서 자리다. 뚝섬의 오명은 성수동이 뒤집어썼다. 군사가 주둔하던 진터마을의 무예수련 장소인 성덕정(聖德亭)의 성(聖)자와 수원지(水源池)의 수(水)자를 합성한 새 지명인 성수동은 성수동 공업단지, 중금속오염하천 성수천, 성수대교 붕괴 등 비호감 이미지로 점철됐다. 그나마 서울숲이 자리를 잡으면서 군마가 갈기를 휘날리며 내달리던 드넓은 들판과 한강변 숲이 어우러진 뚝섬이라는 공간의 역사성이 되살아나는 듯하다. 글 노주석 서울도시문화연구원장 사진 김학영 연구위원 다음 일정 <서울의 가을 - 호수와 공원으로 가을여행> ■일시: 14일 오전 10시 잠실역 11번 출구 앞 ■신청(무료) : 서울시 서울미래유산(futureheritage.seoul.go)
  • 가을 바람에 어느새 목도리

    가을 바람에 어느새 목도리

    11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한 시민이 목도리를 여미며 걷고 있다. 이날 오전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낮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져 17도를 보였다. 기상청은 12일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후에 비가 예상되고 아침 최저기온 8∼17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예보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현장검증 마친 후 이동하는 어금니 아빠

    [서울포토] 현장검증 마친 후 이동하는 어금니 아빠

    딸 친구 여중생을 살해 및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사건의 이모씨가 11일 오전 이씨 부녀가 거주했던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택에서 현장검증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여중생 살해’ 현장검증하는 어금니 아빠

    [서울포토] ‘여중생 살해’ 현장검증하는 어금니 아빠

    중학생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아빠’ 이모(35)씨가 1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택에서 현장검증을 갖고 있다. 2017. 10. 1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태연히 범행 재연하는 ‘어금니 아빠’

    [서울포토] 태연히 범행 재연하는 ‘어금니 아빠’

    여중생 딸 친구를 살해·시신 유기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어금니 아빠’ 이모 씨가 11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택에서 진행된 현장검증에서 시신을 담은 검정색 캐리어가방을 차량에 싣고 있다. 2017. 10. 1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어금니 아빠’ 현장검증 지켜보는 주민들

    [서울포토] ‘어금니 아빠’ 현장검증 지켜보는 주민들

    여중생 딸 친구를 살해한 ’어금니 아빠’ 이모(35)씨가 1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망우동 자택에서 현장검증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17. 10. 1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어금니 아빠’ 자택서 현장 검증

    [서울포토] ‘어금니 아빠’ 자택서 현장 검증

    11일 딸의 여중생 친구를 살해. 유기한 이모 씨에 대한 현장검증이 서울 중랑구 망우동 이 씨 자택에서 진행됐다. 이 씨가 시신을 담은 가방을 자택에서 가져나오고 있다. 2017. 10. 1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현장서 범행 재연하는 어금니 아빠

    [서울포토] 현장서 범행 재연하는 어금니 아빠

    11일 딸의 여중생 친구를 살해·유기한 이모 씨에 대한 현장검증이 서울 중랑구 망우동 이 씨 자택에서 진행됐다. 이 씨가 시신을 담은 가방을 차량에 싣고 있다. 2017. 10. 1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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