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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컷 세상] 희망 전하는 산타

    [한 컷 세상] 희망 전하는 산타

    경기도 일산의 한 도로변 가로수에 노점상이 매달아 놓은 산타 인형이 줄을 따라 오르내리며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연말을 맞아 몰래 머리맡 양말 속에 놓고 가는 산타의 선물처럼 모든 이의 마음에 희망이라는 선물이 찾아오길 소망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017 공직박람회’ 성황

    ‘2017 공직박람회’ 성황

    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7 공직박람회’ 전시장이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중앙행정기관뿐만 아니라 헌법기관, 자치단체, 주요 공기업 등 총 67개 기관이 참여하는 공직박람회는 7일까지 열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전국 곳곳 밤부터 눈 또는 비

    전국 곳곳 밤부터 눈 또는 비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변 나뭇가지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이날 서울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8도를 기록하고, 강원 영서 지역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한파가 몰아쳤다. 기상청은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6일은 아침 최저 -9∼2도, 낮 최고 3∼11도로, 중부 지방과 일부 전북·경북 내륙에는 밤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트와이스 ‘하트셰이커’ 뮤직비디오 티저…청바지 입고 경쾌한 군무

    트와이스 ‘하트셰이커’ 뮤직비디오 티저…청바지 입고 경쾌한 군무

    걸그룹 트와이스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하트셰이커’(Heart Shaker)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4일 0시에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에는 ‘하트셰이커’의 음원 및 안무 일부와 밝고 건강한 트와이스의 매력을 그대로 살린 의상 콘셉트가 담겨 있다. 청바지와 청치마를 입고 경쾌한 군무를 선보이는 트와이스의 모습은 시선을 모은다. 오는 11일 발매되는 트와이스는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리패키지 앨범 ‘메리 & 해피’(Merry & Happy)에는 타이틀곡 ‘하트셰이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캐롤송 ‘메리 & 해피’ 등 2곡의 신곡과 정규 1집 앨범 수록곡 등 총 15트랙이 담긴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30일 발매한 정규 1집 앨범 ‘트와이스타그램’ 및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와 함께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실시간 차트 정상을 석권했고, 앨범 선주문량 33만장 및 발매 사흘 만에 한터차트 기준 10만장 돌파, 가온차트 44주차 디지털, 다운로드, 소셜차트, 앨범차트 1위 등 4관왕에 올랐다. 특히 ‘라이키’는 음악방송 7관왕을 차지했으며 트와이스는 ‘라이키’를 통해 SBS ‘인기가요’에서 국내가수 중 최초로 5연속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기도 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비크람 “한글 힌디어와 비슷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비크람 “한글 힌디어와 비슷해”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편에 출연한 비그람의 한국어 공부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어 수업 영상이 게재됐다. 3일 인스타그램에는 한국어 과외를 받는 비크람의 영상 한편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선생님이 화이트보드에 쓰여진 한글을 가리키자 막힘없이‘가나다라’를 대답하는 비크람의 모습이 담겼다. 비크람은 “또다시 즐거운 한국어 수업을 받았어요!”라며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심지어 문장 쓰기와 어순 또한 힌디어와 매우 유사한 걸 깨달았죠!”라며 “몇몇 한국어 단어들은 힌디어와 비슷하기도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예를들어 마시는 차를 나타내는 힌디어의 ”차이“와 한국어의 ”차“가 그 예입니다!”라며 “다음 수업부터는 문장을 함께 구성하는 법에 대하여 배울 예정입니다! 화이팅!”이라고 썼다. 한편 비크람은 지난달 21일부터 한국어 배우기를 받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일주일에 3번씩 한국어 과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bikramuberoi Instagram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파리바게뜨, 제빵사 직접고용 포기 확인서는 무효”

    “파리바게뜨, 제빵사 직접고용 포기 확인서는 무효”

    파리바게뜨 문제 해결과 청년노동자 고용권 보장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파리바게뜨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가 제빵사 등으로부터 받은 ‘직접고용 포기 확인서’는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포기 각서는 기만과 강압에 의한 것인 만큼 원천무효”라고 밝혔다. 앞서 파리바게뜨는 “제빵사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70%가 가맹본부 직접고용에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우병우 라인’ 최윤수, 법정으로

    [서울포토] ‘우병우 라인’ 최윤수, 법정으로

    최윤수 전 국정원 2차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적부심)에 출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최 전 차장은 박근혜 정부 시절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과 함께 국가정보원의 불법사찰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굳은 표정’ 조윤선 전 장관, 오늘도 법정으로

    [서울포토] ‘굳은 표정’ 조윤선 전 장관, 오늘도 법정으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전국의 문화 버무린 서울… 이젠 고유의 맛 물려줄 때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전국의 문화 버무린 서울… 이젠 고유의 맛 물려줄 때

    서울신문이 서울시, 사단법인 서울도시문화연구원과 함께하는 ‘2017 서울미래유산-그랜드투어’ 제25회차 ‘서울의 멋과 맛’ 편이 지난 25일 서울 인사동과 을지로 일대에서 진행됐다. 올해 마지막 탐사였다. 지난 5월부터 장장 25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에 계속된 미래투어를 통해 시민들의 뜨거운 서울 사랑을 확인했다. 6개월간 회당 평균 35명씩 모두 875명이 서울미래유산의 가치에 공감하고, 그 향기를 공유했다. 이날 일행이 인사동 목인박물관 옥상에 올라가 단체사진을 찍을 즈음 함박눈이 내려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해 주는 듯했다. 보신각에서 시작된 탐사는 청계천 마전교 위에서 3시간 만에 완료됐다. 해설과 진행을 담당한 서울미래유산팀 이소영·전혜경·박정아·황미선·김은선·최서향 지도사와 일반 참가자들이 어울려 방산시장 안 은주정에서 삼겹살과 김치찌개로 조촐한 쫑파티를 가졌다. 해설은 노주석 서울미래유산 지도사가 맡았다.현대는 지구도시화(Gluurbanism)의 시대이다. 국가보다 도시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도시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인 시대가 되었다. 도시는 미래의 질서이며, 도시문화는 미래사회 최고의 가치로 떠올랐다. 서울은 명실공히 한민족이 창조한 최고의 도시이다. 서울은 미국의 워싱턴과 뉴욕, 일본의 도쿄와 교토, 중국의 베이징과 상하이를 합쳐놓은 국내 위상을 갖고 있다. 산과 강, 바다를 동시에 끼고 있는 천혜의 도시는 서울밖에 없다. 서울이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이 곧 서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을 떠나 대한민국을 논하기 어렵다. 도시문화란 도시의 정체성이다.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가치이며 정치적 미래를 결정하는 동력이기도 하다. 서울문화란 다른 도시가 흉내 낼 수 없는 서울만의 독톡한 색깔과 향기를 일컫는다. 그렇다면 서울의 고유성, 서울의 특성을 나타내는 서울문화의 원형은 무엇이고, 어떻게 형성됐을까. 서울은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지만 불행하게도 스스로 빛나지는 않는다. 서울의 중앙집중력은 강력하나 지역적 특성은 허약한 탓이다. 서울문화는 서울이 낳은 자체적 고유문화라기보다는 전국적 문화콘텐츠의 종합 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국문화의 비빔밥 격이다. 서울의 고민은 지나친 중앙 집중성으로 말미암아 지역 고유성을 상실한 데 있다. 서울이 고유한 지역적 특성을 갖추지 못한 까닭은 서울의 생성과 진화가 외부의 힘에 의해 비롯됐기 때문이다. 서울의 기원을 이루는 2000년 전 한성백제의 수도 위례는 고구려의 유민이 일궜고, 조선의 수도 한양의 상층부는 고려 개성에서 옮겨 온 개성주민이었다. 일제강점기 경성의 주도권은 현해탄을 건너온 일본인에게 넘어갔다. 서울의 터줏대감들은 계속해서 외곽으로 밀려났다. 해방과 한국전쟁 이후 이북 피란민들과 전국에서 상경한 지역민들이 서울의 주인 행세를 했다.왕의 도시라는 점도 한계이다. 서울은 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덕수궁 등 5대 궁과 종묘·사직으로 이뤄진 궁궐과 제례의 도시이다. 1개의 도성 안에 5개의 궁궐을 가진 세계 유일의 역사도시이다. 왕과 관직을 독점하는 극소수 경화사족(京華士族)이 움직이는 행정도시이기도 하다. 조선 후기 서울인구 20만명 중 1만명이 과거와 관련된 유동인구일 정도로 교육이 지배하는 도시였다. 또 전국의 상권과 유통망을 장악한 시전상인들, 잡역을 도맡은 아전과 노비들이 뒤를 받쳤다. 서울은 자체 생산력은 없는 철저한 소비도시였다. 서울은 왕과 종친, 경화사족, 양반이 10% 이내의 지배층을 구성했고, 도성을 방어하기 위해 거주하는 군인과 아전·서리 같은 중인계층, 시전상인 등 장사꾼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나머지는 하인과 노비였다. 서울문화 자체가 궁중문화와 중인문화로 양분됐다. 서울은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아내와 엄마로 살아가는 낡은 세대의 여인네 같다. 서울에서 태어난 서울사람이 인구의 절반인 500만명에 육박하지만 여전히 서울은 내 것도, 네 것도 아닌 ‘만인의 타향’이다. 수도, 중앙, 특별시에 현혹돼 서울 본연의 가치와 서울 고유의 전통을 창조하는 데 실패했다. 이 때문에 서울시민 대부분이 서울을 고향으로 여기지 않는다. 서울이라는 도시 고유의 문화정체성을 정립하는 일이 시급하다. 서울 본연의 색깔을 되찾고, 서울 고유의 향기를 만들어서 미래세대에게 물려줘야 한다. 더이상 이주민들의 도시가 아니라 뉴요커, 파리지앵처럼 자부심을 가진 원주민의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궁궐의 도시, 성곽의 도시 같은 도시 이미지를 단박에 나타내는 정체성과 자신을 서울토박이, 서울내기라고 당당하게 나타내는 도시멤버십의 정립이 필요하다. 글 노주석 서울도시문화연구원장 사진 김학영 연구위원 ‘2017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를 애독해 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과 코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기사와 자료는 서울미래유산(futureheritage.seoul.go)과 서울도시문화연구원(www.suci.kr)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이재용

    [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이재용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제공하거나 주기로 약속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질문에 답하는 우병우

    [서울포토] 질문에 답하는 우병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29일 오전 직권남용 및 국정원법 위반 공모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연류 의혹이 불거진 후 검찰 특별수사팀, 박영수 특별검사팀,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이어 네번째로 검찰 국가정보원 수사팀에 소환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발 크다고 놀림당한 전 미스 러시아 출신 모델

    발 크다고 놀림당한 전 미스 러시아 출신 모델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공유한 전 미스 러시아가 때아닌 발 사이즈 때문에 조롱을 받았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 미스 러시아 결선 진출자였던 아나스타샤 레시토바(Anastasia Reshetova·21)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 때문에 홍역을 치르고 있다. 2014년 미스 러시아 2위 출신 모델 아나스타샤는 아름다운 외모에 섹시한 몸매로 러시아 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그녀가 비키니 차림으로 고급 요트에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일부 팔로워들의 놀림을 당했다.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요트 내 소파에 앉아 있는 사진과 함께 “분위기 아주 멋지죠! ”란 글을 남긴 그녀를 향해 팔로워 ‘pavira2004’는 “우리는 분위기를 못 본다. 사이즈를 본다...”라고 말하거나 심지어 일부 팔로워들은 “잠수부들이 사용하는 오리발 같다”고 놀려댔다. 이에 일부 팬들은 그녀를 두둔하고 나섰다. 한 팬은 “나는 41 사이즈의 신발을 갖고 있지만, 발 사이즈는 실제 42사이즈다. 발을 위해 멋진 신발을 구입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알게 뭡니까?!”란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팬 ‘elena_bucatelií’은 “여러분들! 증오심을 버리세요.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외모부터 먼저 확인해 보세요”라고 당부했다. 아나스타샤는 과거 학창 시절에 큰 키와 뾰족한 턱으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해 우울증에 시달린 적이 있으며 구타로 생긴 얼굴의 멍과 상처를 가리기 위해 화장을 한 모습을 본 남자 친구의 칭찬에 힘입어 2014년 미스 러시아 대회에 나간 사실을 언론에 당당히 밝혀 화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나스타샤는 현재 인스타그램에 150만여 명의 팔로워를 가진 대스타다. 사진·영상= volkonskaya.reshetova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우병우, 검찰 출석

    [서울포토] 우병우, 검찰 출석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29일 오전 직권남용 및 국정원법 위반 공모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연류 의혹이 불거진 후 검찰 특별수사팀, 박영수 특별검사팀,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이어 네번째로 검찰 국가정보원 수사팀에 소환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우병우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우병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29일 오전 직권남용 및 국정원법 위반 공모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연류 의혹이 불거진 후 검찰 특별수사팀, 박영수 특별검사팀,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이어 네번째로 검찰 국가정보원 수사팀에 소환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건설근로자법 개정 촉구 구호 외치는 건설노동자들

    [서울포토] 건설근로자법 개정 촉구 구호 외치는 건설노동자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전국건설노동조합 소속 건설노동자들이 집회를 열고 건설근로자법 즉각 개정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 11. 2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요가 동작 촬영하는 엄마 방해하는 아기

    요가 동작 촬영하는 엄마 방해하는 아기

    카메라 앞에서 요가 동작을 연습하는 엄마를 방해하는 아기의 귀여운 모습이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깜찍한 캐나다 2살 아기 주드(Jude)를 소개했다. 주드가 이처럼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엄마 칼리 그레이(Carly Grey)가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 때문. 영상 속에는 뉴브런즈윅 주 프레더릭턴에 사는 칼리가 카메라 앞에서 매트 위에서 요가를 연마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물구나무서기 하는 모습을 모니터링하며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 앞을 아기 주드가 가로질러 기어간다. 몇 초 뒤, 주드는 엄마가 요가 동작을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있는 듯,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밀며 웃음을 짓는다. 칼리는 ABC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드는 매우 기뻐했다”며 “난 당시 주드를 볼 수 없었지만 그가 소동을 일으키며 돌아다니는 것을 듣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드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나와 함께 요가를 하려고 한 적은 있지만 그런 행동을 할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며 “영상을 확인한 후 너무 웃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carlybronwynd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26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제6회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에서 한 어린이가 레고블록으로 한국 건설산업의 미래를 표현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택배 단가 정상화·표준 계약서 마련하라”

    “택배 단가 정상화·표준 계약서 마련하라”

    26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 참가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우체국위탁택배협회에 소속된 조합원들이 택배 단가 정상화, 대리점수수료 상한선 도입, 표준 계약서 마련 등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10년간 택배산업은 급성장했으나 재벌이 뛰어들며 택배 현장은 더욱 악화됐다”며 “택배 단가는 한 번도 오르지 않았고 회사의 비용 전가, 장시간·고강도 노동은 심화됐다”고 주장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촉구

    [서울포토]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촉구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자대회에 참석한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전국우체국위탁택배협회 조합원들이 표준계약서 도입, 택배단가 정상화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번데기 먹는 모습 본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 반응

    번데기 먹는 모습 본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 반응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모모와 미나가 번데기를 보고 보인 반응이 화제다. 지난 24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번데기를 처음 접한 그녀들. 원스(트와이으 팬클럽)는 번데기 좋아하시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길거리 간식의 대표 식품 번데기를 맛있게 먹는 채영을 바라보며 기겁하는 모모와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급기야 비명을 지르던 미나는 눈물까지 보였다. 해당 영상은 26일 현재 9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twicetagram/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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