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TAG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CPBL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Apple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aT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PPI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87
  • 쏟을까 조심조심… 물 한방울도 소중해요

    쏟을까 조심조심… 물 한방울도 소중해요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천변에서 열린 ‘물 긷기 대회’에서 아이들이 작은 플라스틱 양동이에 담긴 물이 쏟아지지 않게 조심스레 옮기고 있다. 서초구가 물을 길어다 써야 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고통을 경험해 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KIMES2013 개막

    KIMES2013 개막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된 2013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2013)에서 JW중외메디컬 부스를 방문한 외국인 바이어가 수술에 방해가 되는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한국형 수술대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산수유 활짝~ 웃음꽃 활짝~

    산수유 활짝~ 웃음꽃 활짝~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근 한 음식점마당에 활짝 핀 노란 산수유꽃을 여성들이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물속에서도 스마트폰 즐기세요

    물속에서도 스마트폰 즐기세요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초등학교 수영장 안에서 LG유플러스 도우미들이 방수기능을 갖춘 스마트폰 ‘카시오 지즈원’을 선보이고 있다. 지즈원은 국내 최초로 출시된 롱텀에볼루션(LTE) 방수 스마트폰으로, 입출력 단자와 배터리 덮개를 특수 패킹기술로 마감 처리해 수심 1.5m에서도 30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매주 일요일은 광화문 광장서 ‘희망나눔장터’

    매주 일요일은 광화문 광장서 ‘희망나눔장터’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이 17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희망나눔장터’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이색 장터를 열 계획이다. 특히 세종로의 절반이 보행 전용 거리로 변하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는 장터 규모가 4배로 커진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아찔한 외벽 청소

    아찔한 외벽 청소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트레이드 타워 54층에서 고층건물 청소 전문업체 직원들이 외줄에 몸을 맡긴 채 봄맞이 외벽 청소를 하고 있다. 겨우내 쌓인 뿌연 먼지를 걷어낸 유리창이 거울처럼 강남 빌딩숲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르노 女스타 화장 전후 ‘비포 앤 애프터’ 사진 공개

    포르노 女스타 화장 전후 ‘비포 앤 애프터’ 사진 공개

    옷을 입지 않은 모습은 볼 수 있어도 화장하지 않은 얼굴은 좀처럼 볼 수 없는 여배우가 있다. 최근 미국의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야동’ 여배우들의 화장 전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명 사진 공유 서비스인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자신이 ‘작업’한 여배우들의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한장한장 올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8년 경력의 멜리사 머피(35). 그간 수많은 ‘야동’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그는 이중 수십명의 여배우 사진을 올려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머피는 “재미삼아 올린 사진이 인터넷에서 이렇게 큰 인기를 끌지 몰랐다.” 면서 “사진 게재를 허락해 준 여배우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머피가 공개한 여배우들의 사진을 보면 섹시할 것이라 생각되는 그녀들의 민낯은 의외로 수수하다. 머피는 “‘야동’ 배우라고 해서 특별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은 아니다.” 면서 “사실 ‘신부 화장’과 큰 차이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사진을 본 많은 남성 네티즌들은 대체로 실망한 눈치다. 네티즌들은 “항상 이 여배우들을 섹시함의 대명사로 생각했는데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얼굴 같다.”고 평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신세계’는 남자 로망 다룬 종합선물세트… 최민식 덕분에 흥행했죠”

    “‘신세계’는 남자 로망 다룬 종합선물세트… 최민식 덕분에 흥행했죠”

    영화배우 최민식이 밀어주고, 하정우가 믿고 따르는 남자. 황정민은 그를 돕겠다며 출연료를 깎았다. 관객 330여만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영화 ‘신세계’의 제작자 한재덕(43) ‘사나이픽처스’ 대표다.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와 ‘베를린’의 프로듀서를 거쳐 창립 작품인 ‘신세계’를 흥행시키며 한국형 누아르를 부활시킨 그는 충무로의 대표적인 의리파로 통한다. 지난 8일 한 대표를 만났다. 전혀 영화사가 있을 것 같지 않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건물. 5층에 올라 반신반의하며 ‘사나이픽쳐스’라고 인쇄된 종이가 붙어 있는 문을 열자 직원들이 반갑게 맞는다. 카펫도 깔리지 않은 회색 시멘트 바닥이 고스란히 드러난 사무실은 마치 홍콩 누와르 영화에 나올 법한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를 풍겼다. 영화 ‘신세계’를 흥행시킨 소감부터 물었다. “일단 안도의 한숨이 나옵니다. 편집본을 보고 배우들의 연기로 트집 잡힐 일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세계’가 흥행한 것은 다 (최)민식 형님 덕분입니다. 한국에서 누아르 장르가 흥행된 적이 없기 때문에 투자받기도 어려웠고 캐스팅도 난항을 겪었거든요. 민식이 형이 강 과장 역할을 맡겠다고 하시면서 모든 일이 술술 풀렸죠.” 한 대표는 “사실 강 과장의 비중이 크지 않고 민식 형님은 ‘범죄와의 전쟁’이 이미 흥행을 했기 때문에 굳이 이 작품에 출연할 이유가 없었는데 출연을 결정했고 그와 함께 출연하고 싶어했던 황정민이 캐스팅됐다”면서 “드라마 출연을 고려 중이던 이정재도 민식이 형이 직접 전화로 캐스팅을 했다”고 말했다. 이후 최민식은 영화가 예산 문제로 난항을 겪자 세 배우를 한 데 모아 “우리가 이렇게 모이기도 힘든데 투자가 안 된다면 창피하지 않겠느냐”면서 각자의 출연료를 조금씩 낮췄다. 한 대표는 “정말 눈물 나게 고마웠다”고 말했다. 최민식과는 영화 ‘올드보이’ 때 톱스타와 초짜 제작 PD로 처음 알게 된 사이. 그가 이처럼 배우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 배우들이 얼마나 난다 긴다 하는 영화 제작자들을 많이 알겠어요. 제 딴에 머리를 굴려봐야 손바닥 안이죠. 그냥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이 싫고 창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의 등치고 장난쳐서 추접스럽게는 영화를 찍지 말자는 원칙이 있습니다.” 그는 예산이 부족할 때면 언제나 자신의 몸값을 가장 먼저 깎는다. 이런 ‘큰 형님’ 같은 자세에 윤종빈 등 20~30대 젊은 감독들도 그를 믿고 따른다. ‘부당거래’ 때 황정민과 류승범도 영화의 성공을 위해 몸값을 낮췄다. 캐스팅이 확정된 뒤 배우가 출연료를 스스로 깎는 것은 이례적이다. 할리우드 영화 출연 문제 때문에 ‘베를린’의 출연이 무산될 뻔했던 하정우의 마음을 돌린 것도 그다. 그에게 영화사 이름을 ‘사나이픽처스‘로 지은 이유를 물었더니 “상스럽고 못 배운 것 같은 느낌 그대로다”면서 “적어도 애들이 어른 흉내 내는 것 같은 후진 작품을 만들지 말자는 뜻도 담겨 있다”면서 웃었다. ‘신세계’는 남자의 야망과 권력, 의리 등 남자의 로망을 다룬 종합선물세트다. 그가 거친 남자들의 이야기를 계속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로당에서도 대장이 되고 싶어할 정도로 나이를 먹어도 ‘폼생폼사’하는 것이 남자들의 심리입니다. ‘신세계’는 남자들의 판타지이자 대리만족이죠. 저는 ‘신세계’를 한국 누아르 영화의 교본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영화사는 11일 관객 300만 돌파 기념으로 배우 마동석과 류승범이 등장하는 에필로그를 공개했다. 흐름에 맞지 않는 것 같아 삭제된 장면이다. 한 대표는 기존의 3편으로 알려진 ‘신세계’ 시리즈가 사실은 총 4편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영화 마지막에 등장하는 정청(황정민)과 이자성(이정재)이 조직의 최고가 되는 프리퀄, 강 과장과 신세계 프로젝트에 얽힌 이야기, 강 과장과 자성의 후임 격인 마동석과 류승범이 등장하는 이야기 등 총 3편을 박훈정 감독과 기획해 놓은 상황입니다. 배우들도 어느 정도 출연 의사는 밝혔지만, 속편 제작 여부는 최종 스코어에 달렸습니다. 예산이 워낙 커서 투자를 받으려면 500만명이라는 상징적인 스코어는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속편을 꼭 보고 싶네요.” 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사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내 음악은 늙지 않는다

    내 음악은 늙지 않는다

    7일 서울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 소양교육이 열리기 전에 노인들로 구성된 구로시니어팝스오케스트라가 첫 공연을 하고 있다. 은퇴 음악가들에게 지속적으로 활동무대를 만들어 주고, 노인들의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달 창단했으며 59세부터 81세까지 18명으로 구성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진동칫솔로 깨끗하게

    진동칫솔로 깨끗하게

    7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치과의사와 간호사로 분장한 오랄비 홍보도우미들이 분당 4만 8000번 움직이며 이빨을 닦아주는 신제품 진동칫솔인 ‘오랄비 트라이존’을 소개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종로구 매월 첫주 화요일은 한복 입는 날

    종로구 매월 첫주 화요일은 한복 입는 날

    5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김영종 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한복을 입고 회의를 하고 있다. 종로구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과 설, 추석 등 명절의 연휴 등을 ‘전통 한복 입는 날’로 지정해 5급 이상 간부들과 민원담당부서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근무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베트남 국방부 관계자들 본지 방문

    베트남 국방부 관계자들 본지 방문

    인력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 교환차 방한한 베트남 국방부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래 왼쪽부터 레 북 응우옌 베트남 인민일보 편집장,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 응우옌 탄 뚜언 베트남 국방부 문화선전국장 겸 방한단장, 오철식 국방홍보원장.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하아아~ 졸업식 축사가 길어요

    하아아~ 졸업식 축사가 길어요

    26일 서울 성동구 도선동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성동구 민간어린이집 연합 졸업식에서 축사가 길어지자 한 어린아이가 지루한 듯 하품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온라인 음란물 감시단 떴다

    온라인 음란물 감시단 떴다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 대표들이 임명장을 들고 박원순(오른쪽 여섯 번째) 서울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 대학생 등 20~30대가 주축인 1253명의 시민 감시단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채팅 사이트 등 온라인 상의 성매매 알선과 광고, 불법 음란물을 모니터링하고 고발하는 활동을 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해외진출 롯데리아 확 바뀝니다”

    “해외진출 롯데리아 확 바뀝니다”

    21일 서울 서초구 역삼동 롯데리아 강남우성사거리 매장에서 열린 신규 인테리어 및 유니폼 공개 행사에서 내·외국인 남녀 모델들이 롯데리아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새롭게 바꾼 디자인을 소개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해빙기 붕괴위험 시설점검

    해빙기 붕괴위험 시설점검

    서울 중랑구 직원들이 13일 면목동에서 주택가 축대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구는 28일까지 해빙기를 앞두고 붕괴 우려가 있는 절개지와 축대, 담장, 공사현장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세뱃돈보다 두툼한 마음

    세뱃돈보다 두툼한 마음

    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웰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노인들에게 세뱃돈을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올 첫 징병검사… “저 현역 가나요”

    올 첫 징병검사… “저 현역 가나요”

    올해 첫 징병검사가 1일 전국 지방병무청별로 일제히 시작됐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입영 대상자들이 안과 검사를 받고 있다. 올해 징병검사 대상자는 지난해 수준인 36만여명으로 추정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벌써 ‘입춘대길’

    벌써 ‘입춘대길’

    한복을 입은 국립민속박물관 직원들이 입춘(2월 4일)을 앞두고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민속박물관의 전통가옥 오촌댁 대문에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두가지 맛 즐기세요

    두가지 맛 즐기세요

    한국피자헛의 홍보 도우미들이 3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1000만판 판매 기록을 달성한 ‘더스페셜’ 피자 두 판을 한 상자에 담아 출시한 ‘더블박스’를 선보이고 있다. 골든 포테이토·크림치킨·까망베르·텐버 비프 등 4종류 가운데 2종을 취향에 맞게 선택해 2만 5000원에 즐길 수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