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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투자확대로 경제회생 중심돼야”

    “기업 투자확대로 경제회생 중심돼야”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지난해에는 정부가 재정확대를 통해 경기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지만, 올해에는 민간(기업)이 중심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 “(경제회생을 위해) 기업이 힘을 모아줘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선순환 구조를 위해 기업이 투자해야 하며, 지금이 투자를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정부는 민간의 투자와 고용이 회복됐다는 확신이 설 때까지 현재의 운영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기업이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면서 “노동법 개정을 통해 노사문화도 전향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5% 경제성장을 할 것이라는 확고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면서 “올해 우리 정부의 최우선의 과제는 경제이며, 세계 경제가 완전히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정부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경기가 급속히 호전될 것이라고 낙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 “긴장감을 풀지 않고 경제가 활발한 성장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고용창출과 투자확대에 모든 힘을 쏟아야 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경제 5단체장을 비롯해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 정세균 민주당 대표, 김형오 국회의장,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강덕수 STX 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구본준 LG상사 부회장 등 기업인들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주호영 특임 장관 등 관계 인사, 주한 외교사절, 외국 기업인 등 모두 1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수 김경두기자 sskim@seoul.co.kr
  • 재계 총수들 올 3대 경영화두

    재계 총수들 올 3대 경영화두

    2010년 재계 총수들의 신년 메시지를 관통하는 핵심 화두는 ‘글로벌 성장 확대’로 요약된다.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를 시장지배력 확대를 위한 기회로 반전시킨 대기업들은 올해 공격적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와 중동·아시아·아프리카 등 거대 시장의 본격 부상 등 글로벌 판도 변화를 헤쳐나갈 총수들의 새해 경영 화두를 짚어본다. ① 해외 신흥시장 공격적 개척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과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등 그룹 ‘얼굴’들이 4일 신년사를 발표하는 삼성은 해외 신시장 공략에 잰걸음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남아공월드컵 축구대회를 계기로 아프리카 대륙 공략에 힘을 쏟기로 했다.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이 아프리카를 전담할 조직을 신설하는 등 해외 마케팅의 승부처로 삼고 있다.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은 신년하례식에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해외 생산·판매 목표치를 250만여대로 제시, 내수시장 판매를 추월한다는 복안이다. 정 회장은 최근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장 회의에서도 “인도와 중남미, 동유럽 등 신흥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하자.”고 강조했다. ‘롯데 브랜드의 세계화’를 선언한 신격호 회장은 “그동안의 해외시장 개척 결과에 안주하지 말고 중동과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까지 새 시장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 남미 등 신흥시장에 대한 적극 공략을 주문한 박용현 두산 회장은 “올해 매출의 60% 이상을 해외에서 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승연 한화 회장은 “올해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보내며 글로벌 영토 확장의 선봉에 설 것”이라며 “해외시장 개척을 가속화하는 ‘극기상진(克己常進)’의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우리의 각오는 ‘세상을 극복해 새길을 개척한다’라는 ‘극세척도’(克世拓道)이다.”고 밝혔다. ② 새로운 10년 담보할 먹을거리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에도 총력전이다. SK는 신설한 ‘SK 기술혁신센터’를 주축으로 신성장동력 발굴에 나서고 있다. 최태원 회장이 중국을 제2의 내수시장으로 선언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만큼 중국 사업이 우선 성장 엔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본무 회장은 신년사에 LG의 미래사업 창출의지를 담을 것으로 보인다. 미래사업에는 전자·화학 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태양전지와 전기차 배터리 등이 꼽히고 있다. LG 관계자는 “기존의 고객 감동이라는 경영 기조를 강화하고 새로운 먹을거리 창출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덕수 STX 회장은 “2020년 해운·조선·기계·플랜트·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100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산도 친환경 설비와 신재생 에너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해외에서 확보한 원천기술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온라인 시장 1위’를 목표로 제시하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중국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자.”고 주문했다. ③ 2020년 글로벌 톱(Top)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전자는 반도체, LCD·LED TV, 휴대전화에서 세계 1위를 겨냥한다. LG전자도 가전 분야에서 북미·아시아 시장 뿐만 아니라 글로벌 톱의 위상을 굳힌다는 목표이다. 지난해 세계 주요 완성차 업체 중 돋보이는 실적 성장을 이룬 현대기아차는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차 부문에 집중, 세계 친환경차 분야의 강자를 꿈꾸고 있다. 롯데는 브랜드 강화를 통한 아시아 톱10 진입을 제시했고, 가나 주택건설사업과 해양플랜트·특수선 사업 수주 등 성과를 보인 STX는 글로벌 베스트 기업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안동환 이두걸기자 ipsofacto@seoul.co.kr
  • STX “내년 수주 33조·매출 25조 목표”

    STX그룹은 최근 열린 ‘2009 그룹 대표이사회’를 통해 내년도 매출액 25조원, 수주액 33조원, 영업이익 1조원의 경영목표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내년 수주 목표 33조원은 올해 예상수주액 16조원과 비교해 106%나 증가한 것이며, 매출 25조원은 올해 예상치(23조원)보다 9% 늘려 잡은 것이다.사업 부문별로 조선·기계는 올해 구축을 완료한 글로벌 3대 생산거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해양플랜트와 특수선 사업 분야에서는 수주 확대에 적극 나서 내년 총 14조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핵심 원천기술 확보와 함께 전 선종을 건조할 수 있는 종합조선소의 장점을 살려 남미와 중동, 아프리카 등 신시장 개척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서남아·중남미·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장기 계약과 주요 화주와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는 전략을 통해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523세대’ CEO 주력층으로

    ‘523세대’ CEO 주력층으로

    재계에 ‘523(오이삼)세대’ 바람이 거세다. 523세대는 1952년생과 1953년생 최고경영자(CEO)를 일컫는 말로 1940년대 출생 경영인들이 퇴진하면서 대기업 사령탑의 세대교체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점을 보여준다. 기업 분석업체 한국CXO연구소는 1000대 상장기업(2007년 매출액 기준)의 올해 3분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대표이사 1303명을 조사한 결과 CEO의 주력층이 1950년대생으로 바뀐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1950년대 출생 중 52년생이 79명으로 가장 많았고 53년생이 76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523세대가 재계의 핵심 책임세력으로 부상한 셈이다. 52년생 중에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비롯해 최신원 SKC 회장, 이상운 효성 부회장,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정석수 현대모비스 부회장, 백우석 OCI 사장, 김종열 하나금융지주 사장 등이 있다. 53년생으로는 양승석 현대차 사장, 이종철 STX팬오션 부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사장 등이 활약하고 있다. 대상자 중 올해 만 60세인 1949년생은 지난해 90명을 넘었지만 올해에는 74명으로 줄면서 1950년생(75명)보다 1명 적었다. 앞으로 3~4년 후 중심세력이 될 것으로 보이는 55년생 CEO는 59명, 57년생은 57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 등 주요 그룹의 올해 말 사장단·임원 인사에서는 세대교체가 키워드로 꼽힐 만큼 1950년대생 신진 세력의 부상이 두드러졌다. 이번 삼성 인사에서 사장(10명) 또는 부사장(32명)으로 승진한 임원의 평균 연령은 각각 53.6세, 51.8세로 50대 초반의 임원들이 전면에 배치됐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조선업계 막판 ‘수주 싹쓸이’

    조선업계가 막판 ‘수주 싹쓸이’에 나섰다. 지난달까지 올해의 수주 목표 대비 10%도 채우지 못한 조선업계가 이달에 연일 ‘수주 대박’을 터뜨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반짝 장세’라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지적한다. 일각에선 일감 확보를 위한 ‘저가 수주’라고 폄훼하기도 한다. 25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유조선 5척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3억 2500만달러어치다. 대우조선해양도 최근 그리스 해운회사인 알미 탱커로부터 6억 5000만달러에 원유운반선 10척을 수주했다. 여기에 자동차 운반선과 컨테이너선의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로로컨테이너선 4척을 3억달러에 따냈고, 독일 알베에이사로부터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 3척을 4억 5000만달러에 계약하기도 했다. 이로써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29척, 37억달러에 이르는 선박과 해양제품을 수주했다. 남상태 사장은 “올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선종에서 골고루 실적을 올린 것은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STX유럽도 아일랜드 오프쇼어사로부터 1600억원 규모의 해양작업지원선(PSV) 2척을 따냈다. 하지만 수주 싹쓸이가 이어질지는 확실치 않다. 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수주는 좀 예외적인 추세”라면서 “내년에도 선박 발주량이 늘지 않아 업체마다 매출 유지가 힘들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STX 임원 63명 승진인사

    STX 임원 63명 승진인사

    STX그룹은 23일 부사장 4명 등 총 63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또 플랜트와 자원개발, 에너지 등의 신규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도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희범(사진 위) STX에너지 회장은 에너지와 중공업을 총괄하는 회장으로 위상이 높아졌다. 이병호(아래) ㈜STX 사업본부장은 STX에너지 사장을 맡았다. STX윈드파워 대표엔 유광택 상무가 선임됐고, 윤제현 STX솔라 대표와 여혁종 STX중공업 사장은 유임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STX, 폴란드와 풍력단지 사업협약

    STX그룹이 풍력발전 사업에 진출한 지 6개월 만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개발 프로젝트를 따냈다.STX는 폴란드의 ‘비즈니스컨설팅그룹(BCG)’과 ‘그린에너지’ 회사 등이 참여하는 풍력발전단지개발 컨소시엄과 총 220㎿ 규모의 풍력발전단지 사업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STX그룹의 총 수주액은 3억유로(약 5000억원)에 이른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기획사업국>△공공비즈팀장 이창석<편집국>△국제부(주 도쿄특파원 준비) 이종락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전흥두△문화산업정책〃 김철민△문화여가정책〃 문영호 ■한국전기안전공사 ◇승진 <1급>△홍보실장 조만현△안전정책처 정책지원팀장 변철균△대구서부지사장 정찬호△평택안성〃 박희종△충주음성〃 김종훈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부장 △생명과학 최종순△환경과학(직무대리) 김정민△물성과학 김동락△자기공명 정재준△질량분석 권경훈△부산센터 하이테크소재 정의덕◇개발부장△연구장비 이경재◇분석연구부장△서울센터 서정주△부산센터 김종필△전주센터(직무대리) 이하진◇분석팀장△순천센터 나노신소재 윤재식 ■한국콘텐츠진흥원 ◇본부장 △경영관리 정동천(상임이사)△제작지원 나문성△기반조성 김용관△글로벌사업 이준근△문화기술 권윤◇실·단·센터장△산업정책실 김진규△융합형콘텐츠단 정현철△콘텐츠이용보호센터 정호교△글로벌게임허브센터 서태건◇검사역△서병대 ■한겨레신문사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장 오태규△논설위원 박창식△편집국 사회부문 선임기자 이근영 ■조세일보 ◇승진 △전무 서주영△상무 편집국장 김종상 ■아산재단 △경영지원실장 김남수△아산의료원장보 신대식△강릉아산병원 경영지원실장 이원식△정읍아산병원 〃 오용석<서울아산병원>△관리본부장 서정길 ■우리투자증권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 및 글로벌사업 총괄 박영빈△트레이딩사업부 대표 박휘준◇상무 승진△WM(웰스매니지먼트)영업2본부장 정주섭△강남지역〃 함종욱△전략재무담당 최평호△강동지역본부장 김형상△Prop.Trading(자기매매)담당 정자연△신사업추진담당 김창배◇상무 전보△ECM그룹장 문영태△WM영업1본부장 김원규△조직문화혁신담당 하영동 ■대상그룹 ◇대표이사 임명 △대상정보기술㈜ 대표이사 상무 유태환◇전무 승진△동서건설㈜ 대표이사 이신재◇상무 승진 <대상㈜>△식품사업총괄 식품기획실장 황명철△〃 KAM사업부장 허담△식품연구실장 최정호△CMG2 안영후<대상아메리카>△대표이사 박대엽 ■동양그룹 <동양메이저>△상무 강석화 고재희△상무보 심재영△이사대우 서영일<동양시멘트>△상무 김종오△상무보 박승수△이사대우 천인배 김영준<동양매직>△상무보 이석원<동양메이저/한일합섬>△이사대우 류봉열 신경재<그룹 전략기획본부>△상무 이성문 ■㈜보광훼미리마트 ◇승진 <이사>△경영지원본부장 박대하◇전보 <본부장급>△영업본부장 상무 김주원△전략기획실장 〃 이건준 ■LG패션 ◇승진 <전무>△CDO(디자인총괄) 겸 수입부문장 김영순<상무보>△신사복사업부장 권도형△헤지스사업〃 김상균 ■LG생명과학 △개발본부장(전무) 추연성△해외영업사업부장(상무) 홍사철 ■삼성증권 ◇사업부장 및 담당임원 승진 △UHNW사업부장 한영식△국내법인〃 장선호△해외법인〃 박인홍△퇴직연금2〃 정태훈△채권〃 김철민△기업금융1〃 신원정△기업금융2〃 손승균△ECM〃 최영수△DCM〃 심재만△전략기획담당 김진영△홍보담당 김범성◇부사장 전보△퇴직연금본부장 주우식◇상무 전보△강북지역사업부장 김영호△동부〃 고덕주△중부〃 김윤식△FH영업부총괄지점장 강윤영△영업지원담당 이기훈△마케팅실장 이상대△퇴직연금1사업부장 박성수△운용사업〃 박인성△리서치센터장 유재성△감사실장 류두규◇사업부장 및 담당 전보△해외파생사업부장 주영근△마케팅담당 최덕형△상품기획담당 홍성용◇FnHonors 총괄지점장 승진△삼성타운 사재훈△분당 황성수◇FnHonors 지점장 승진△공항터미널 강금영△강남구청 박완정△이수역 권오열△도곡렉슬 이애란△죽전 나욱수△판교지점개설위 김종희△역삼지점개설위 강두식△삼성타운 법인영업 정명철△영업부 법인영업 정동원△관악 심성훈△구리 고영만△원주 박상율△대구 박구락△인동 이주용△남울산 이동환△마산 제양겸△김해 김종문△대전 법인영업 최일신△전주 조만구△여수 이승욱△수원 법인영엽 김대경△부천 우용하◇부서장 승진△마케팅전략팀 박선학△VOC팀 김경애△상품개발팀 조한용△법인영업1팀 심재용△법인영업2팀 이기태△국내파생팀 주영훈△해외주식기획팀 김형준△런던현지법인장 이경훈△퇴직연금컨설팅2팀 채희성△퇴직연금컨설팅3팀 김연식△퇴직연금솔루션팀 권용수△FICC sales팀 고준흠△FI Sales팀 김경성△Industry팀 김병철△기업금융서비스팀 정재욱△자금팀 장재호△전략지원팀 박규식△신문화팀 양진근◇FnHonors 지점장 전배△대전 김유경△잠실 권오범△강남대로 김도연△신천 안승찬△강동 신상근△명일동 김상범△올림픽 이재문△수지 이강혁△정자역 유직열△대청역지점개설위 강상민△영업부 법인금융센터장 양원종△마포 안천환△명동 이보형△여의도 김국현△보라매 김승원△종로 박동환△은평 진구철△부산 이원해△창원 정재화△구미 박경태△부산중앙 김성근△진주 박종덕△상인 황성태△광주중앙 정승△대전총괄 임병욱△청주 이병조△천안 김용한△부평 이철영△인천 전기수△안산 김건수△평촌 강승완△호텔신라 심재은△대구총괄지점장 겸 지산지점장 임채영◇부서장 전배△Retail지원팀 김태영△영업추진팀 김장우△e-금융기획팀 장재영△PB연구소 우승택△퇴직연금컨설팅1팀 김지영△FICC운용팀 겸 Global운용팀 박태동△PI팀 윤춘선△FI 솔루션팀 이준동△SP팀 맹학남△회계팀 최한선△신규사업추진팀 김범구△총무팀 선창균 ■신한금융투자 ◇승진 △트레이딩그룹 부사장 윤경은△리테일그룹 〃 이병국<본부장>△경영관리 김태성△서부영업 신동철△투자금융 권태엽△국제/파생 김성수△퇴직연금 김봉수△리테일영업지원 원종상△법인영업 강민선△기업금융 김정익◇전보△홀세일그룹 부사장 이진국△전략기획본부장 성환태△리스크관리〃 추경호△동부영업〃 박일제 ■STX그룹 ◇승진 <㈜STX>△부사장 김서주 서충일△부상무 이상주 김한기 오동환 이원건△실장 정중수 전강현 최웅 김명수 김순권△부사장 배선령△부상무 양경호 김혁기 김보연 안중호△실장 남덕현 국종진 김정민 이성철 김동환△부상무 강춘모 신영균 황승찬 최영달△실장 차범호 오상헌 정태석 박영목△전무 조기동△상무 고권성△부상무 김종욱 한동은 유봉환 이동욱△실장 서동진 김길수 박정근 정성군△상무 서정우△부상무 진한기 구금재△실장 조기석 박명진 채종삼 남수경 유상철△부사장 유천일△상무 이상두△부상무 김종기 한성욱△부상무 전원일△부상무 전성일△실장 오일환 조희래 배윤상△부상무 안용찬 이은익△실장 임철희 박삼영 이흥식 전진국 양홍석
  • 주안~송도 경전철 건설 추진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와 경인전철 주안역을 잇는 총연장 12㎞의 경전철을 민자로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최근 STX건설㈜이 이 사업에 대한 투자의향을 밝혀옴에 따라 경제성과 교통수요 등을 고려한 구체적인 노선을 논의 중이다. 송도~주안 경전철은 송도국제도시~송도관광단지~수인선 용현역~경인전철 주안역을 연결하는 노선이 유력시되며 사업비는 2889억원으로 추산됐다. 시는 내년 상반기에 STX건설이 사업제안서를 정식으로 제출하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 심의, 제3자 공고,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11년 말 착공, 2016년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진해 웅동지구 복합관광레저단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안 경남 진해시 웅동지구 225만㎡에 골프장을 비롯한 리조트시설과 특급호텔, 외국병원, 카지노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관광레저단지가 조성된다. 경남도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부산 신항만 준설토를 매립해 조성한 진해시 제덕동과 수도동 일대의 매립지 225만 8000㎡(68만평)에 2018년까지 복합관광레저단지를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시행자인 경남도개발공사와 진해시는 이날 도청에서 사업자인 ‘무학(용원)-STX컨소시엄’과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자가 30년간 임대 운영한 뒤 모든 시설물을 시행자에게 무상 귀속시키는 BOT방식이다. 사업은 1(2010~2013년)·2(201 6~2018년)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무학(용원)-STX컨소시엄은 1단계 사업으로 3070억원을 들여 30홀 규모의 대중 골프장과 워터 파크, 마리나 등의 리조트를 조성하는 공사를 2011년 착공해 2013년 준공한다. 2단계 사업은 외자를 유치해 특급호텔과 카지노, 외국병원, 외국 교육기관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부고]

    ●이문태(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사무총장·전 KBS 예능국장)씨 모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94●한영관(리틀야구연맹 회장)영세(삼화수지 대표)영균(미국 거주)씨 부친상 희원(골프선수)씨 조부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6●이건만(미국 거주)형만(대한유도회 자문위원)우만(청주대 교수)씨 모친상 김완주(KSTG 대표)김영식(SBS 송신소 부장)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95●홍진오(삼일회계법인 회계사)씨 부친상 김두일(조이모아 과장)씨 장인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11시 (02)2227-7572●이신희(대원고 교감)의환(대산항운 대표)씨 부친상 윤용복(극동아크릴 대표)임환주(사업)이수영(에이엔씨출판 부장)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1●서정일(변호사)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65●엄부영(제주항공 영업운송본부장)씨 모친상 19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626-1444●김정회(한국섬유산업연합회 상무이사)광회(구례농장 대표)승회(재미 박사)씨 부친상 19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농협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43)883-9445●김종수(대전지법 부장판사)종우(테스트트레인 이사)종윤씨 부친상 최영철(SC저축은행 과장)씨 장인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410-6918●조병항(STX 제일종합기술 전무)병수(SKC 〃)씨 모친상 박태균(전 국민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3●김두겸(신산업전략연구원장) 춘겸(자영업)씨 호겸(자영업)씨 모친상 20일 부산 영락공원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10시 (05 1)790-5066●정진칠(전 대전유성여중고 교장)씨 별세 한영(계룡건설 기술개발부장)씨 부친상 박흥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씨 장인상 20일 대전 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42)220-9973
  • [사회공헌 특집] STX -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주택 제공

    [사회공헌 특집] STX -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주택 제공

    STX 그룹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상생경영을 함께 펼쳐 눈길을 모은다. 강덕수 회장은 평소 “STX가 글로벌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과 공공적 책임, 환경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강 회장의 ‘나눔 철학’에 기초해 2006년에 설립된 STX 장학재단은 국내외 장학생을 선발해 글로벌 핵심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모든 장학생에게 등록금 전액과 매월 학업보조금으로 50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해외 유학생에게는 5만달러를 지급한다. 장학재단과 함께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또 다른 축은 STX 복지재단이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한다.’는 창립 이념을 바탕으로 출범 초기부터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주택을 제공하는 ‘나눔의 집’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주택 신축과 도배, 장판 교체, 화장실 수리 등의 개·보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경남 진해에서 ‘나눔의 집 5호’ 준공식을 가졌으며, 100여가구의 집을 손질했다. STX 그룹은 또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도 펼친다. 지난 9월엔 어려운 경제사정 등으로 친정을 방문하기 힘들었던 결혼이민자 가정을 돕기 위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친정나들이’ 행사를 후원해 호응을 얻었다. 신용회복위원회, 서울보증보험과 함께 ‘STX 희망나눔 론(Loan) 지원 협약식’을 열고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소액 금융지원사업에 50억원을 내놓았다. STX 그룹 임직원 4500명은 지난 9월 2주간 연탄 배달과 환경 정화, 복지시설 방문 등 총 71개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제2연평해전 영웅들 최신 함정으로 부활

    지난 2002년 6월29일 북한 함정과 교전하던 중 숨진 제2연평해전 영웅들이 최신예 함정으로 부활하고 있다.해군은 최첨단 기능을 갖춘 유도탄고속함(PKG) 4, 5번함인 440t급 ‘황도현함’과 ‘서후원함’의 진수식을 11일 오전 경남 진해 STX조선해양에서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두 함정의 이름은 제2연평해전에서 숨진 고(故) 황도현·서후원 중사의 이름을 딴 것이다. 이들과 함께 북한군에 맞서 싸우다 숨진 윤영하 소령의 이름을 딴 ‘윤영하함’, 고 한상국·조천형 중사의 이름을 딴 ‘한상국함’과 ’조천형함‘에 이은 후속 함정이다.앞으로 24척의 유도탄고속함을 건조할 계획인 해군은 6번함의 함정 이름을 제2연평해전 당시 부상자를 돌보다 전사한 의무병 고 박동혁 병장의 이름을 붙일 계획이다.‘황도현함’과 ‘서후원함’은 기존 참수리급 고속정보다 대함전, 대공전, 전자전 및 함포지원사격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사정거리 140㎞의 ‘해성’ 대함유도탄과 76㎜ 함포, 분당 600발을 발사할 수 있는 40㎜ 함포를 장착했다. 또 3차원 레이더와 가장 효과적인 대응방법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전투시스템을 갖춰 적의 사정권 밖에서 먼저 보고 먼저 쏠 수 있는 최첨단 함정이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STX, 가나서 100억弗 주택사업 수주

    STX그룹이 아프리카 가나에서 100억달러에 이르는 초대형 주택사업을 수주했다. 국내 민간기업의 단일 해외주택사업 수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8일 국토해양부와 STX에 따르면 강덕수 STX그룹 회장은 9일 서울 남산 STX 본사에서 가나 수자원주택부 장관 및 주택은행 이사와 주택사업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한다. STX그룹은 이 계약에 따라 현지 합작법인으로 쿠마시, 케이프코스트, 볼가탄가, 호 등 10개 도시에서 아파트·주택 20만가구와 고급 빌라 300가구를 짓는다. 사업 기간은 5년으로, 내년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2014년에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정부와 민간업체가 공동으로 사업하는 민·관협력사업(PPP)으로 추진된다. 가나 정부는 집 지을 땅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반입 장비 및 자료 면세를 허용할 예정이다. 한국 측은 100억달러에 이르는 건설자금을 직접 조달하고 현지 인력 30% 고용 등을 약속했다. 사업 규모가 큰 만큼 주택 건설은 STX그룹 계열사인 STX건설 외에도 다수의 국내 건설사가 도급 계약 형태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서울 석세스 어워드 2009…오세훈ㆍ양용은 등 수상

    서울 석세스 어워드 2009…오세훈ㆍ양용은 등 수상

    ‘서울 석세스 어워드 2009’(Seoul Success Awards 2009) 행사는 정치, 경제, 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져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화합의 장이였다.7일 오후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각계 저명한 인사들과 연예인이 총 출동한 수준 높은 행사로 서울신문과 서울신문 STV가 주최한 첫 ‘어워드’며 각 부문별 우수한 성과를 이루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아나운서 김병찬과 박가은이 진행을 맡은 이번 행사는 2009년 첫 어워드의 화려한 개막을 알렸으며 총 15개 분야별 부문 수상자가 영예를 안았다.이날 이동화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힘과 정열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과 개인들이 진정한 성공에 의미를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이어 고흥길 국회 문방위원장은 축하말을 전하는 자리에서 “수상자 선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꽃미남만 선정 된 것 아니냐? ”며 폭소를 자아낸데 이어 “우리나라 각 부문별, 공로와 업적들을 기리고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석세스가 향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정치부문 광역단체장으로 수상된 오세훈 서울시장은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말이지만 어떻게 하면 시민들을 편안하게 하고 감동적인 서울시를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즐겁게 미쳐있었다.”며“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을 하는 과정에서 이와 같은 상은 값지고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서울 석세스 어워드 2009’ 시상식은 정치 부문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기초단체장은 이노근 노원구청장이 수상했고, 정치인 부문에는 조윤선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어워드 수상자로 뽑혔다.조 의원은 “단순한 성과물을 통한 파급효과를 거머쥔 성공의 의미가 아닌 ‘탁월한 성과’를 끊임없이 내라고 주는 상으로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그 성과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상이기 기원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또 문화부문에서 미디어는 길종섭 한국케이블TV 회장이, 스포츠는 프로골퍼 양용은, 예술은 로즈장이 수상했으며, 경제부문에서 건설은 이동호 현대건설상무가, 물류는 조원용 아시아나 상무, 자동차는 장윤경 현대 모비스 이사, 정보통신쪽은 정대련 SK텔레시스 상무, 조선에는 강대선 STX 실장이 영예를 안았으며 공공기관은 이상영 가스공사 실장이 수상했다.한편 이번 행사 공연은 토니&테리 주얼리 패션쇼와 가수 이수영이 애절한 발라드를 선보였으며 천사의 목소리로 호평을 받은 로즈 장의 음악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서울 석세스 어워드 2009 수상자 명단※정치부문 ▶광역단체장=오세훈 서울시장 ▶기초단체장=이노근 노원구청장 ▶정치인=조윤선 국회의원(한나라당)※문화부문 ▶미디어=길종섭 한국케이블TV 회장 ▶스포츠=양용은 선수 ▶예술=로즈 장※경제부문 ▶건설= 이동호 현대건설 상무 ▶물류= 조원용 아시아나 상무 ▶자동차= 장윤경 현대모비스이사 ▶정보통신=정대련 SK텔레시스 상무 ▶조선= 강대선 STX 실장 ▶공공기관= 이상영 가스공사 실장 ▶이하 중소기업(어워드 3개부문 선정)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병찬·박가은 ‘서울 석세스 어워즈 2009’ 진행

    [NOW포토] 김병찬·박가은 ‘서울 석세스 어워즈 2009’ 진행

    아나운서 김병찬과 박가은이 7일 서울 하얏트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서울 석세스 어워즈 2009’(Seoul Success Awards 2009)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 석세스 어워즈 2009’는 서울신문과 서울신문STV가 주최한 행사로 정치, 문화, 경제 분야로 사회 발전을 기여한 개인, 단체, 기업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서울 석세스 어워즈 2009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정치부문 ▶광역단체장=오세훈 서울시장 ▶기초단체장 =이노근 노원구청장 ▶정치인=조윤선 국회의원(한나라당)※문화부문 ▶미디어=길종섭 한국케이블TV 회장 ▶스포츠=양용은 선수 ▶예술=로즈 장※경제부문 ▶건설= 이동호 현대건설상무 ▶물류=조원용 아시아나 상무 ▶자동차=장윤경 현대모비스 이사 ▶정보통신=정대련 SK텔레시스 상무 ▶조선= 강대선 STX 실장 ▶공공기관= 이상영 가스공사 실장 ▶이하 중소기업(어워드 3개부문 선정)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랑스러운 서울사대부고인 선정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회장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는 6일 ‘제11회 자랑스러운 부고인’에 이희범 STX에너지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산업자원부(현 지식경제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수출진흥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 경남과학기술대상 3명 선정

    경남도는 30일 경남도청에서 올해 제7회 경상남도 과학기술대상 수상자로 연구부문에 하영래 경상대 농생명학부 교수 등 3명을 확정해 상을 줬다고 밝혔다.기술부문은 임효관 STX조선해양 상무와 임성민 한국항공우주산업 과장이 선정됐다. 하 교수는 필수지방산을 비롯해 생물소재의 기능성 연구를 통한 신소재 개발 등 생물산업 연구·육성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임 상무는 고부가가치 선박 개발과 선박 건조공법 및 기술혁신에 공이 큰 것으로 평가됐으며 임 과장은 항공기 날개를 자동으로 떼고 붙이는 장비를 개발해 작업 시간과 인력을 절감하고 안전사고 감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무역의 날’ 876명 포상

    한국무역협회는 제46회 무역의 날을 맞아 30일 낮 1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념식을 갖고 무역증진에 힘쓴 876명에게 훈장을, 1504개 업체에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훈장 ▲금탑산업 강덕수 STX조선해양 대표, 권영수 LG디스플레이 대표, 시명선 강림중공업 대표, 서정진 셀트리온 대표,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 ▲은탑산업 이휘령 세아제강 대표,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부사장, 박건 세미머티리얼즈 대표, 김성래 인펨 대표, 전대현 LG MMA 대표 ▲동탑산업 전용학 한국조폐공사 사장, 양재식 현대중공업 상무, 안주수 현대차 부사장, 임건혁 두산인프라코어 공장장, 홍순견 스타코 대표, 장호성 한국고벨 대표, 주재석 한텍 부사장, 이범형 백산OPC 부회장, 김완희 한국수입업협회 회장 ▲철탑산업 이삼휘 한국네슬레 대표, 엄대식 한국오츠카제약 대표, 김홍기 대우인터내셔널 전무, 김은철 3Z 대표, 박동헌 비아이피 대표, 김광호 한국정밀기계 이사, 이기웅 태웅 반장, 김명곤 SK에너지 사장, 한삼수 천진한성엘컴텍광유한공사 사장, 김형기 삼성물산 법인장
  • [제15회 서울광고대상 - 업종별 최우수상] 조선부문 최우수상 - STX ‘오아시스호’편

    [제15회 서울광고대상 - 업종별 최우수상] 조선부문 최우수상 - STX ‘오아시스호’편

    STX는 전세계 70여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매출의 90%를 해외에서 달성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STX의 올해 연중 캠페인인 ‘꿈을 찾아서 세계로’ 시리즈의 가장 최근작으로, 광고에 등장하는 ‘오아시스 오브 더 시즈호’는 STX유럽이 건조한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선입니다. 선박 내부에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도입한 100m 길이의 ‘센트럴 파크’를 설치해 바다 위 공원을 실현했으며, 크루즈선 최초로 ‘파크 뷰 객실’을 설치해 항해 중에도 발코니에서 바다와 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 STX는 거대한 크루즈 선박의 이미지를 선보임으로써 일반인의 인식 속에 STX의 이름을 깊이 새기고 STX의 기업 비전과 경영관을 뚜렷하게 알리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이번 수상이 올 한해 STX에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을 반영한 상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성장해가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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