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TO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MVP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WSJ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2-0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A5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697
  • 카라, 베스트앨범 日아이튠즈 1위·오리콘 2위

    카라, 베스트앨범 日아이튠즈 1위·오리콘 2위

    걸그룹 카라에 대한 일본 내 인기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카라가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발매한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이 ‘아이튠즈 스토어 팝’(itunes Store Pop) 음원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 이번 베스트 앨범은 2007년 데뷔앨범부터 2010년 현재 앨범까지 한국에서의 최고 히트곡들만 모은 것. 앞서 카라는 지난 1일 발매한 블루레이디스크(Blu-ray Disc) ‘KARA VACATION’으로 오리콘 주간Blu-ray Disc(이하BD) 랭킹의 아이돌 이미지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일본에서의 첫 싱글 ‘미스터’ 발매 후 일본 내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것. 소속사 측은 “카라는 현재 베스트 앨범이 ‘아이튠즈 스토어 팝’ 음원 다운로드 1위뿐만 아니라 일본 오리콘 데일리차트 2위에 올라 일본에 진출한 국내 걸그룹 가운데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카라는 오는 15일 일본 최고 음악 쇼로 평가 받는 아사히TV의 생방송 ‘뮤직스테이션’에 한국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그간 보아, 동방신기, 빅뱅, 세븐, 류시원, 조용필 등의 한국 최고의 가수들이 출연했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롯데홈쇼핑, 차세대 정보시스템 ‘Asia No-1’ 가동

    롯데홈쇼핑, 차세대 정보시스템 ‘Asia No-1’ 가동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홈쇼핑은 10월 1일부터 차세대 정보시스템 ‘A-1(Asia No-1)’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경영환경 변화 및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키 위해 ‘A-1(Asia No-1)’ 도입을 착수해 약 200억원 규모로 구축, 완료했다.주문관리 등의 주요 기능은 자체 개발하고 회계부문은 기존의 SAP(기업회계프로그램) 패키지 솔루션을 도입한 것. 롯데홈쇼핑은 ‘A-1(Asia No-1)’으로 이용자 중심 시스템, 재무정보 통합 및 책임경영 체계구축, 다양한 상품 운영과 Multi-Channel지원,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선진화 지원, 다각적 업무 분석 및 마케팅 지원 등을 가능케 했다. 이용자 서비스 측면에서는 안전거래 보장, 통합 CVOC(Critical 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구축으로 고객 응대 서비스 향상 및 클레임 신속 처리, 고객지향 주문 프로세스 개선으로 고객 편의성 증대, 협력사와의 정보공유 강화로 상생기반 마련 등이 이뤄진다. 롯데홈쇼핑은 주문 및 고객응대 프로세스를 대폭 개선해 기존 총 547개의 고객상담 분류코드 중 사용률이 저조한 항목을 없애고 127개로 대폭 줄여 신속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또 고객 불만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상품의 해당 담당자에게 실시간 알리미, 모니터링도 강화했다.상담고객 중 ‘CVOC(Critical Voice of Customer)’를 선정해 현업부서와 경영진에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개선방안을 신속히 수립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상품별 총 구매건수 중 불만율과 순주문율을 자동으로 산정해 담당 MD(상품기획자)와 협력사에 이메일로 발송, 문제점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회계 측면은 매출인식시점이 기존의 출고시점에서 2009년 변경된 기업회계기준에 부합하는 고객인도시점으로 변경된다.매출인식기준이 고객인도시점으로 변경될 경우 상품이 고객의 집으로 배송 완료되는 단계까지 고객만족도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고객응대서비스 강화가 이뤄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용운 롯데홈쇼핑 경영혁신팀 부장은 “A-1(Asia No-1)을 통해 고객상담시간 단축 및 모니터링 기능 등을 개선해 업무 효율화를 추구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상품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향후 신매체 사업개발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LGU+, ‘U+ AD’로 모바일 광고사업 진출

    LGU+, ‘U+ AD’로 모바일 광고사업 진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LG유플러스(LGU+)는 3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모바일 광고 플랫폼 ‘유플러스 애드(U+ AD)’ 출시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고 모바일 광고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이날 발표한 ‘U+ AD’ 는 올초 LGU+가 밝힌 탈통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개방형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 내달 1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사이, 또는 앱을 로딩하는 과정에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으로 앱 사용시 광고 노출에 대한 이용자의 동의를 받도록 했다는 게 특징이다.이날 LGU+는 ‘U+ AD’로 광고주와 매체간 자유로운 광고 직거래를 지원하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광고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U+ AD’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광고주에게는 광고 집행, 정산, 리포팅 등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매체에는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수익 배분은 LGU+가 광고주 모집·관리 등 서비스 제공의 대가로 광고 수익의 10%를 차지하고 나머지 90%는 애플리케이션 기획 및 개발사들이 가져가는 구조다.앱 기획 및 개발사는 간편하게 광고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광고수익을 확보할 수 있으며 광고주는 최적의 비용으로 타겟 고객에 맞는 광고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특히 회사 측은 이러한 앱이 즉각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매체 개발, 검수, 등록·프로모션을 지원하는 원스톱 마케팅센터(One Stop Marketing Center(OSMC)를 운영해 앱에 최적화된 광고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스마트폰 가입자 측면에서는 ‘U+ AD’ 에 제공되는 다양한 앱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안드로이드, 애플, 윈도우 모바일 OS 기반) 가입자라면 뮤직, 동영상, 건강·날씨, 뉴스 등의 앱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LGU+ 측은 현재 모바일 광고 시장 진출을 위해 우선 주요 언론사를 비롯 쇼핑몰, 어학원, 게임업체 등 30개 업체와 제휴해 엔터테인먼트, 생활정보, 쇼핑, 뉴스 등 50여종에 이르는 무료·할인 앱을 확보한 상황이라고 밝혔다.또 스마트폰 가입자들은 ‘U+ AD’ 서비스에 제공되는 앱 이용시 노출되는 광고주 이벤트 등에 참여함으로써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받을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민응준 LGU+ M&C 상무는 “광고주에게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해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할 예정”이라며 “또한 매체사나 앱 개발자에게는 LGU+가 앱을 대신 제작해 주거나 제작 초기 단계에서 지원을 해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향후 LGU+는 이번에 시작한 모바일 광고사업을 온라인, IPTV, 지역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아우르는 개방형 종합 광고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대통령, 차라리 로또로 뽑는게 어때?

    대통령, 차라리 로또로 뽑는게 어때?

    정당에 대한 불신 증가, 투표율 저하 등은 오늘날 민주주의의 위기 징후로 꼽히는 것들이다. 어떤 탈출구가 있을까. 여기 대담한 제안이 있다. 민주주의(Democracy) 대신 ‘대표표본주의’(Demarchy), ‘주사위주의’(Klerostocracy) 혹은 ‘로또주의’(Lottocracy)는 어떨까. 대표자를 뽑는 선거 따윈 집어치우고 국민들 가운데 임의로 선정한 대표표본에게 통치권을 위임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주사위나 로또로 통치자를 뽑아보자는 것이다. 평소 하는 행태로 봐서는 그다지 나를 대표해주는 것 같지도 않은 후보나 정당을 고르느라 골머리 썩일 필요도 없고, 후보자 시절을 까맣게 잊은 당선자들의 행태를 보고 열 받을 일도 없으니 말이다. 막가자는 얘기인가. 그렇지 않다. 책 ‘민주사강’(김갑수 옮김, 에버리치홀딩스 펴냄)을 통해 왕사오광 홍콩 중문대 교수가 진지하게 내놓은 제안이다. 왕 교수는 미국 코넬대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예일대 정치학과에서 10년간 교수 생활을 한 정치학자다. 눈여겨볼 대목은 그가 책 전반에 걸쳐 미국식 민주주의에 비판적인 로버트 달 예일대 교수의 주장을 수차례 인용한다는 점이다. 중국 학자의 ‘중국 옹호+미국 때리기’ 측면이 엿보이기는 하지만 민주주의 근본개념을 파고 드는 급진적 문제 제기만큼은 관심을 기울일 만하다. 먼저, 왜 선거 대신 추첨인가. 왕 교수는 아테네 민주정은 계급제 때문에 불완전했고, 현대 민주주의는 보통선거권 덕분에 좀 더 완전해졌다는 상식을 뒤엎는다. 민주주의는 민중(Demos)의 직접 지배(Cracy)를 뜻한다. 여기서는 ‘지배하는 자가 지배 받는다.’는 동일성 원칙이 가장 중요하다. 누구나 선거에 나올 수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 근사한 학위가 있거나, 줄 잘 대서 공천 잘 따내거나, 돈이 많거나, TV에 얼굴을 자주 디밀었던 사람이 아닌 이상 출마 자체도 어려울뿐더러 당선은 더 어렵다. 그러나 추첨을 하면 못난 사람, 조금 덜 배운 사람 등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기회가 돌아간다.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추첨으로 선출직 공직자를 뽑는 아테네 민주정이 더 민주적이다. 비록 노예와 여성을 제외했다고는 하지만, 현대 민주주의의 선거제도 역시 이미 돈과 명성 등의 기준으로 수많은 예비후보자들을 탈락시킨 상태에서 치러지기 때문이다. 그럴 바에야 참가자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는 추첨제가 낫다는 주장이다. 한발 더 나아가 왕 교수는 ‘추첨은 민주정에, 선거는 귀족정에 더 잘 어울린다는 사실을 계몽사상가들은 다 알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런 논의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왕 교수는 그 원인을 민주정의 공포에서 찾는다. 당시 지식인들의 가장 큰 두려움은 머릿수가 많은 노동자·농민층이 의회를 장악해 혁명적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들의 정치참여 욕구를 적당히 받아들이면서 순치하기 위해 만든 제도가 바로 오늘날 현대인이 소중히 여기는 ‘자유’ 민주주의, ‘간접’ 민주주의, ‘헌정’ 민주주의, ‘대의’ 민주주의, ‘선거’ 민주주의, ‘다원’ 민주주의라는 게 왕 교수의 진단이다. 예컨대 미국은 영국 왕이 싫어 독립전쟁을 치렀으면서도 ‘의회에 맞설 수 있되 세습하지는 않는 왕’을 대통령이란 이름으로 만들었고, 귀족도 없으면서 각 주(州) 간 균형이라는 명분으로 상원을 만들고, 헌정주의란 이름 아래 입법부가 만든 법률을 위헌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사법부에 부여했다. 한마디로 하원의 입법권을 무력화하기 위한 안전장치다. 따라서 왕 교수는 현대 민주주의를 ‘거세된’ 민주주의, ‘순한 양으로 길들여진’ 민주주의라 부른다. 왕 교수의 결론은 중국이 민주주의를 하려면 미국식 민주주의 말고 좀 더 노동자·농민의 이익에 걸맞은 방식의 민주주의를 찾아야 한다는 데 도달한다. 문제는 ‘방식’이다. 대표표본주의, 주사위주의, 로또주의가 정말 가능할까. 반사적으로 현실성이니 전문성이니 하는 반론이 튀어 나온다. 왕 교수는 반문한다. 사람의 목숨을 다루기에 가장 엄밀해야 한다는 법원의 재판에서도 이미 이런 요소들이 배심제라는 이름으로 도입됐거나, 도입되고 있지 않으냐고. 시민의 상식, 그게 바로 민주주의 기반 아니더냐고.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빌보드]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빌보드]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캐나다 출신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16)를 꼭 닮은 피규어 인형이 출시될 예정이다.브라바도과 드리지 다이렉트는 28일(이하 현지시각) 저스틴 비버의 모습을 담은 피규어 인형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론칭하기로 발표했다.오는 12월 4일께 출시되는 저스틴 비버 뮤직비디오 컬렉션 피규어 인형 세트는 ‘베이비’(Baby)와 ‘원 레스 론리 걸’(One Less Lonely Girl) 뮤직비디오 속의 저스틴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피규어 인형으로 구성된다. 뮤직비디오에 입고 등장했던 옷차림 그대로 가죽 재킷과 녹색 후드 점퍼를 입고 기타를 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다.이외에도 저스틴 비버의 평상복, 시상식 스타일, 레드 카펫 스타일을 담은 ‘JB 스타일 콜렉션 세트도’ 출시된다.‘JB 스타일 컬렉션’는 17.99달러(한화 약 2만원)이며 ‘뮤직비디오 컬렉션’은 27.99달러(한화 약 3만원)다. 저스틴 비버의 노래 ‘원 타임’(One Time)과 ‘섬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가 나오는 마이크도 출시하며 이 마이크는 14.99달러(한화 약 1만7천원)에 판매된다. 저스틴 비버 피규어 인형은 이번 주부터 www.justinbiebertoys.com을 통해 선주문 할 수 있다.한편 저스틴 비버의 첫 번째 저스틴 비버의 자서전 ‘저스틴 비버 스토리’(Justin Bieber: First Step 2 Forever: My Story)가 10월에 출간되며 3D 전기 영화는 2011년 2월 11일에 공개된다.사진 = 빌보드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릴 웨인, 감옥서 또 편지 “최근 R&B에 푹 빠져”▶ [빌보드] 크리스 브라운, 인터넷 방송서 ‘듀시스’ 리믹스 첫 공개▶ [빌보드] 미드 ‘글리’ 열혈팬 기네스 펠트로, 남편과 함께 출연 확정▶ [빌보드]트레이송즈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영감 받아”(인터뷰)▶ [빌보드] 마룬5·잭 브라운 밴드, 빌보드 1위 놓고 앨범판매 경쟁 돌입▶ [빌보드]50센트·제레미, 3D 뮤비서 섹시한 여성들과 뜨거운 한때
  • 조인스탁, 종합지수↑…”내 종목만 오르지 않을까?”

    조인스탁, 종합지수↑…”내 종목만 오르지 않을까?”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코스피지수가 27일 전날 보다 14.23포인트(0.77%) 오른 1860.83에 거래를 마감하며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지난 주말 미국과 유럽에서 발표된 경제 지표들이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줬다는 희소식이 국내 시장의 투자 심리를 고조시킨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미국 국민의 74%가 더블팁에 대한 우려심이 남아있다고 하지만 시장의 악재 영향력은 큰 폭으로 줄었고 투자심리의 고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각 증권사의 에널리스트들은 1900포인트를 넘어 2000포인트까지 조심스럽게 예상을 점치고 있다.하지만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이런 종합지수 상승에도 울상을 짓고 있다. 이유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목만 오르지 않는 상대적 심리 소외감 때문.전문가들은 이럴 때일수록 개별종목 보다는 실질적 가치주 위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특히 이러한 투자심리의 고조 상승은 시장상황에 있어 스탁론으로 최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인스탁 시황분석팀은 귀뜸했다.한편 조인스탁(www.joinstock.co.kr)은 년 금리 7.4%의 주식매입자금 대출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는 대출고객에 한해서 월단위로 매매패턴을 분석하고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고객에 한해서는 한달 이자부분을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것.조인스탁은 잘못된 매매 패턴에 대해서도 컨설팅 한다는 계획이다.조인스탁 마케팅팀장은 “상품권 이벤트및 이자 환급 이벤트를 계획하면서 개미투자자들의 최소투자로 최대한의 이익이 발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조인스탁(www.joinstock.co.kr) 1577-4766 으로 문의하면 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초보운전이라 시동 걸다가 차가 뒤집혔다고?” 삼성화재는 16일 초보운전자들의 못 말리는 실수담 베스트 10을 인터넷 까페인 ‘I am 초보’에서 뽑아 소개했다. 차선 변경을 하지 못해 직진만 1박2일한 경험, 주차하다 신랑 차를 박아 이혼 위기를 맞은 새색시 얘기 등 황당한 사건들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시동 걸다 뒤집기 한판=바퀴를 벽 쪽으로 향하게 한 채 그냥 내렸다가, 나중에 출발할 때 시동을 켜자마자 차가 벽 쪽으로 움직이니깐 당황하여 실수로 엑셀을 밟아 결국 차가 뒤집혔다. ▲주차하다 이혼 위기=주차 연습을 하다가 구입한지 얼마 안된 남편의 새 차를 들이받고는 자칫 남편과 이혼할 뻔 했다. ▲ 톨게이트에서의 굴욕=애인을 태우고 고속도로로 나갔다가 통행권 발급기에 제대로 맞추지 못해 차에서 내려 야만 했는데, 차 안팎에서의 따뜻한(?) 비웃음이 한겨울에도 땀을 내게 해주었다. ▲내 친구는 스턴트맨=처음 차를 뽑아 친구들을 태우던 날, 초보 티를 내고 싶지 않아 폼나게 엑셀을 밟았는데 미처 타지 못한 한 친구는 문 잡고 매달린 채 몇 미터를 끌려갈 수 밖에 없었다. ▲초보라고 무시하는 거야?=운전 잘 하고 있는데, 주변 차들이 자꾸 빵빵거려  초보운전 문구를 붙여 놨더니 무시하네!  하고 기분 나빠했었는데, 알고 보니 트렁크를 활짝 열고 달리고 있는 중이었다 ▲고장인 줄 알았어요=자동차 키가 돌아가지 않아 꼼작 못하다가 결국 보험사 직원을 불렀는데, 먼저 핸들 잠김을 풀어야 합니다  라며 너무 쉽게 시동을 거는 모습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직진만 1박 2일!=내 차를 장만하고 첫 출근길.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차들 때문에 차선을 바꾸지 못한 채 직진만 하다 보니 회사는 점점 더 멀어지고, 출근시간을 훌쩍 넘겨 회사에 도착했다. ▲불효자는 웁니다=아버지를 모시고 일방통행 길을 역으로 들어갔다. 마주 오는 차에게 엄청 욕먹으며 후진에 한참 진땀을 흘리니 급기야 아버지가 내려 대신해 주셨다. ▲핸들이 웬수=흘린 주차권을 줍는다고 핸들 사이로 손을 넣어 집었는데 핸들에 손이 꽉 끼어 버렸다. 한 손으로만 운전하면서 목적지까지 거북이의 속도로 기어갔다. ▲깜박이 한번 잘못에=교차로에서 우회전해야 하는 상황. 실수로 좌회전 깜박이를 켜고 우회전 들어가다가 뒤 차와 접촉사고가 나면서 주변 차들까지 엉켜버리고 순식간에 도로를 마비시켰다. 한편 삼성화재는 2008년 5월부터 운영해온 ‘I am 초보’ 카페를 통해 초보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노하우와 카툰, 운전연습 시뮬레이션 등 차별적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1만4300여 명의 회원들이 초보시절 애환을 공유하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밖에도 삼성화재는 젊은 층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2030을 위한 새로운 생각 ‘화제만발’ 블로그(http://samsungfireblog.tistory.com/)와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SamsungfireTalk)를 열어, 소비자와의 다양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진 = 삼성화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관악구청장 등 4명 선거공약 대상 받아

    “감사패는 더러 받아봤어도 큰 상 받아본 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15일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공약서 부문 대상 시상을 앞두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이렇게 말했다. 유 구청장은 “도서관 설립 공약과 관련해 객관적으로 평가받은 것 같아 당선된 것 만큼이나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매니페스토(Manifesto)란 개인이나 단체가 대중에게 확고한 정치적 의도와 견해를 밝히는 연설이나 문서를 말하는 것으로, 선거공약도 그것의 한 형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6·2 지방선거 출마자들 중 시·도지사 당선자 16명, 시·군·구의장 당선자 228명, 교육감 당선자 16명 등 총 260명의 예비 후보자 공약집과 선거공약서를 평가해 지방선거부문에서 대상 4명을 선정했다. 유 구청장을 비롯해 김성환노원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등이다. 창의성(10점)과 내용성(20점), 형식성(20) 등 3개 항목 22개 세부항목을 평가받았다. 평가단은 유종필 구청장의 선거공약서가 창의성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김성환 구청장과 김영배 구청장의 공약서는 내용성에서 지방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생활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이해식 구청장의 선거공약서는 “개혁적이고 철학과 가치가 명확하고,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받았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3인조가 아닌 2인조로 나서는 V.O.S가 앨범발매 전 이색 홍보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V.O.S는 오는 16일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THE BLUE BIRD’ 오프라인 음반 발매, 17일 온라인 음원 오픈을 앞뒀다. 하지만 이들은 지난 15일부터 라디오를 통해 타이틀곡 ‘풀스토리’(Full Story)를 들려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음반에 대한 자신감 때문. 음원 유출을 경계하는 현 가요계에서 V.O.S는 라디오에서 음원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선 공개 후 지속적으로 들려주며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타이틀곡 ‘풀스토리’는 히트곡 메이커 한상원 작사, 작곡의 노래로 V.O.S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넘버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관계자는 “V.O.S를 기다려준 많은 음악팬들에게 좋은 노래를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스페셜 미니앨범은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들도 완성도 있는 음악들로만 채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 V.O.S는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관세사 최종합격 75명 발표

    관세청은 14일 제27회 관세사 시험 최종 합격자 7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영예의 수석합격은 부경대학교를 졸업한 유대현(24)씨가 차지했고, 최연소 합격자는 김향미(21·여)씨로 나타났다.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24%인 18명으로 지난해(24명·27.9%)보다 소폭 감소했다. 최종 합격자는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최현준, 여자친구에 공개 프러포즈..주인공은?

    최현준, 여자친구에 공개 프러포즈..주인공은?

    V.O.S 최현준이 라디오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현준은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COOL FM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경록은 최현준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다는 갑작스런 폭탄 발언을 했고 이에 최현준은 “보이는 라디오를 여자친구가 보고 있을 것”이라며 다정하게 여자친구의 애칭을 부른 뒤 고백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지만 최현준이 만나는 여자친구는 Mnet ‘엠넷스캔들’에서 일주일간 만나는 가상여자친구. 김경록은 최현준이 ‘엠넷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출연 중임을 밝혔다. 한편 V.O.S는 9월17일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1 ‘Full Story’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유명환 전 장관, 특채논란 딸 패러디 ‘이슈몰이’

    유명환 전 장관, 특채논란 딸 패러디 ‘이슈몰이’

    유명환 전 장관 딸 특채 파문을 풍자하는 패러디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인터넷 커뮤니티 ‘대한민국자식연합’(korchild.tistory.com)이 만든 것으로 영화 ‘대부’를 패러디해 유 전 장관의 딸 5급 특채 파문을 신랄하고 유머러스하게 비판하고 있다. 동영상에는 해당 영화의 일부 내용과 실제 주인공의 대사와는 관계없는 한글 자막이 나온다. 자막 내용이 영화 상황과 딱 맞아 떨어져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영상 속 한글 자막 중에는 “5급 이상 특채한다고 딱 정부에 얘기했으면 아빠가 되어가지고 장관 두 번 해먹을 것도 아니고 챙길 건 챙겨줘야지 그러다 자식 보내겠어요 북한에..”라며 딸의 특채를 부추기는 여성이 등장한다. 이어 유 장관역의 주인공이 “제가 계약직만 3년 한 딸내미가 하나 있는데”라며 한 간부를 찾아가 부탁한다. 처음 유 장관을 알아보지 못한 이 사람은 거부 의사를 밝히지만 이내 유 장관을 알아본 후 “능력 있으면 되는거지 무슨 고시를 봅니까 외교관 뽑는걸 가지고?”라며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이어 “THE GOODFATHER 5급”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마무리 된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통쾌한 동영상이다.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박수쳐주고 싶다”, “유 장관 제대로 물 먹이는 동영상이네”, “사람이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지 정말 유 장관 망신살 대박이다”, “자막 센스 최고다”등 다양한 댓글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대한민국자식연합’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유홍준 교수 ‘한국미술사 강의1’ 출간

    유홍준 교수 ‘한국미술사 강의1’ 출간

    한국 미술의 역사는 고고미술사학계의 태두로 꼽히는 김원용(192 2~1993)이 1969년 정리한 ‘한국미술사’ 이후 제자리 걸음을 면치 못했다. 1970년대 이후 미술사 연구 풍토가 건축, 조각, 회화, 공예 등 구체적인 분야로만 깊이를 더해온 탓이다. 미술사에 관심을 가진 대중은 물론, 미술사학을 전공하는 학생들도 한참 동안 헤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유홍준(61)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가 40여년만에 한국 미술의 역사를 조망하는 작업에 도전했다. 최근 ‘한국미술사 강의1’(눌와 펴냄)를 내놓은 유 교수는 13일 서울 인사동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미술사를 통사(通史)적으로 접근해야할 필요성 및 그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세계미술사의 대표적 시리즈인 56권의 ‘펠리칸 미술사’와 200여권에 이르는 ‘미술 세계(World of Art)’는 세계 각 나라의 미술사를 거의 망라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 한국미술사는 다뤄지지 않고 있다. 이번 책은 선사시대부터 발해시대까지 정리한 것으로 통일신라, 고려시대를 다루는 2권은 2011년에, 조선시대를 다루는 3권은 2012년에 낼 예정이다. 3년에 걸친 대장정의 첫걸음인 셈이다. 유 교수는 “우리가 이제껏 우리의 미술사를 정리하지 않았으니 그들 역시 번역할 책 자체가 없었던 셈”이라면서 “각 분야사의 기계적인 덧셈이 아닌 분야사의 연구 성과를 아우르면서 일관된 사관을 갖고 있는 통사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200만부를 훌쩍 넘게 팔린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답게 쉽고도 흡입력 있는 문체를 앞세워 어렵고 복잡한 학술 연구서가 아닌 대중을 위한 미술사 입문서를 지향했다. 또한 400여개에 달하는 도판은 그 자체로 생생한 미술의 역사를 웅변하고 있다. 그는 “거실 소파에 앉아 편하게 볼 수 있는 책, 굳이 안 읽더라도 도판만 훑어 봐도 미술의 이야기가 읽힐 수 있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교양과 상식으로 ‘히스토리(History)’가 아닌 ‘스토리(story)’를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 18日 국내 발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 18日 국내 발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 패키지 국내 발매를 오는 18일부터 블리자드 온라인 스토어(kr.blizzard.com/store)를 통해 유통할 예정이다.블리자드 엔테테인먼트는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와 오프라인 독점 유통 제휴를 맺고 전국의 양사의 매장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로써 이번 게임을 희망하는 플레이어들은 온·오프라인를 통해서 패키지 구입이 가능해진다.이번 패키지는 만 18세 이상 이용가 버전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가 제공되며 클라이언트 DVD, 빠른 시작을 위한 안내서 및 14일 내에 7시간 동안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권 2매가 포함된다.이번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들은 스타크래프트 II와 Battle.net을 통해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6만9000원이다.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Mike Morhaime, CEO and Cofounder of Blizzard Entertainment)는 “한국 내 커뮤니티의 스타크래프트 프랜차이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충성도에 언제나 감사한다.”며 “한국 플레이어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해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를 발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한편 ‘스타크래프트 II’ 1일 이용권 및 30일 이용권을 각각 2000원 과 9900원에 구매할 수도 있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크래프트 II 공식 웹사이트(kr.battle.net/sc2/ko/)에서 확인 가능하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이상철 LG U+ 부회장, “검색엔진이 아닌 ‘do’엔진 시대”

    이상철 LG U+ 부회장, “검색엔진이 아닌 ‘do’엔진 시대”

    “단순히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Needs)을 넘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보다 구체적인 것(Wants)를 찾아야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대전 기술연구원에서 열린 ‘2010 LG U+ 리더십 캠프’의 ‘CEO와의 대화’에서 ‘What Customer Wants’를 강조했다.‘What Customer Wants’는 고객도 잘 모르는 고객의 속마음 깊숙한 곳에 있는 ‘Wants’를 의미한다.이상철 부회장은 지난 7월 미국 출장시 마이크로소프트(MS), 시스코, IBM 방문을 예로 들며 “윈도폰7이 화두인 MS는 ‘타일(tiles)’이라는 새로운 사용자경험(UX)을 통해 고객 스스로 원하는 가치를 손쉽게 찾아가도록 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비디오(video)를 자부하는 시스코의 영상회의실은 상대방이 눈앞에 있는 것과 같은 현장감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IBM은 자신들의 솔루션에 대한 더 넓은 선택권을 보장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고자 하고 있다.”면서 “이처럼 세계 IT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답도 우리와 똑같은 ‘고객’이 있다.”고 말했다.이 부회장은 “고객이 노래방을 검색한다고 하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노래방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예약하는 것”이라며 “검색을 누르면 예약까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고객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이고 이제 검색엔진이 아니라 ‘do’엔진이 오는 시대다.”고 강조했다.이 부회장은 또 “모든 일의 중심에 고객을 두고 우리만이 가진 장점을 바탕으로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우리가 주도하는 새로운 ‘판’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면서 “이것이 LG U+의 생존과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피력했다.이날 이상철 부회장은 “3사 통합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올 1월에 회사가 새롭게 만들어졌다고 말하고 싶다.”며 “여러분은 그 회사의 신입사원이고 기존의 것에 얽매이지 않고 기존의 틀을 깰 것”을 강조했다.이 부회장은 특히 “여러분 팀장들은 액션을 하는 사람이다. 감독, 연출, 조명, 분장 등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많지만 액션을 하는 주인공이 없으면 영화가 안 된다.”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독려했다.‘2010 LG U+ 리더십 캠프’는 총 400여명에 달하는 LG유플러스의 팀장과 지점장들이 모여 회사의 비전과 전략, 경영성과와 사업방향을 공유하는 장이다.지난 1차와 2차에 걸쳐 오는 14일, 15일과 16일, 17일에 3·4차가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지난 1차인 9월 6일부터 7일까지 ‘CEO와의 대화’를 위해 이상철 부회장은 대전 기술연구원 방문했으나 2차에는 바쁜 일정으로 화상회의를 통해 팀장들과 대화를 나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몸쪽 공 오면 소뇌서 “방망이 STOP”

    몸쪽 공 오면 소뇌서 “방망이 STOP”

    미국 야구기자 레너드 코페트는 ‘야구란 무엇인가’의 첫 문장을 ‘무서움’이란 단어로 시작했다. 야구는 두려움과 싸우는 스포츠다. 150㎞ 속구가 몸쪽을 파고들면 타자 머릿속은 복잡해진다. 다음은 바깥쪽? 몸쪽? 변화구? 혹시 머리로 날아들진 않을까? 두렵다. 두려움과 맞부딪치는 건 타자들의 숙명이다. 슬럼프는 곧 두려움에 졌다는 의미다. 롯데 조성환을 예로 들어 보자. 2년 새 3번 머리에 공을 맞았다. 스스로 “이제 무섭다. 경직돼 피하질 못하겠다.”고 했다. 실제 몸쪽 공이 날아오면 굳어 버린다. 반응이 확연히 느려졌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걸까. 사구를 경험한 타자들의 타격 밸런스가 망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메커니즘을 살펴보자. ●스윙 가능 시간은 단 0.15초 인간의 머리는 컴퓨터다. 외부 자극을 입력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정보가 들어오면 반응하고 분석한다. 그런 뒤 근육에 신호를 보낸다. 몸은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 타격 메커니즘은 조금 더 복잡하다. 여러 가지 변수를 처리해야 한다. 구질을 파악한 뒤 거기에 맞춰 움직이며 공을 때린다. 투수가 150㎞로 던진 공은 0.4초면 홈플레이트에 도착한다. 눈의 망막세포에 공의 모습이 들어오는 시간은 0.1초. 이게 대뇌로 전달되는 시간은 0.075초다. 즉 타자가 공을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은 0.175초다. 이제 대뇌는 기초적인 분석을 시작한다. 직구 혹은 변화구. 스트라이크 또는 볼을 판단하는 시간은 0.05초다. 물론 시간이 더 있으면 훨씬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없다. 최초 판단을 마친 대뇌가 온몸에 준비 신호를 보내는 데는 0.025초가 걸린다. 이 과정까지 0.25초를 썼다. 이제 테이크백(타격 시 방망이를 뒤로 빼는 동작) 시작이다. 스윙을 결정해 공을 때릴 시간은 0.15초밖에 안 남는다. ●스윙을 결정하는 건 경험 인간이 0.15초 안에 공 궤적에 맞춰 스윙을 결정하는 게 과연 가능할까. 시각자극이 대뇌를 거쳐 행동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0.2초다. 0.05초가 모자란다. 공의 미세한 변화에 따라 스윙을 조절하는 건 또 별개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결국 타자는 자극과 반응의 대뇌활동으로 타격하는 게 아니다. ‘감’으로 때린다. LG 서용빈 타격코치는 “공을 치는 순간 보고 때리는 건 아니다. 공의 궤적이 다 보인다면 사람이 아닌 기계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타자들은 구질에 대한 경험과 훈련으로 공이 어디로 날아올지 예측한다. 구질을 읽고 나면 궤적을 느낌으로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즉 타자는 최초 구질 판단이 끝나면 경험에 따라 스윙한다. 보지 않고 친다. 인간의 경험과 관련된 정보를 저장한 곳은 소뇌다. 소뇌는 과거 경험과 유사한 상황이 오면 무의식적으로 반응한다. 즉각적이고 강력하다. 조성환의 경우 이 시점에서 문제가 생긴다. 스윙 궤적을 결정할 소뇌가 공에 맞은 경험을 저장하고 있다. 몸쪽 공이 날아오면 스윙이 아니라 멈출 것을 명령한다. 온몸이 굳고 반응 메커니즘이 뒤틀린다. ●두려움을 극복할 방법은? 그럼 두려움을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뾰족한 수는 없다. 심리치료 얘기도 나오지만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당시 상황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소뇌에 저장된 경험을 자극한다. 롯데 김무관 타격코치는 “현재는 조언조차 안 하고 않다. 그만큼 조심스럽다.”고 했다. 롯데 관계자는 “기술적인 방법은 있다. 몸쪽 공이 오면 한쪽 다리를 뺀다든가 처음부터 스탠스를 조절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도 쉽지 않다. 김 코치는 “타격은 순간싸움인데 그런 생각을 하면 타이밍이 뒤틀린다. 의식하는 바람에 두려움이 커질 수도 있다.”고 했다. 결국 스스로 이기는 수밖에 없다. 조성환도 “내겐 야구밖에 없다. 피하지 않겠다.”고 했다. 다시 야구는 두려움과 싸우는 스포츠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우리, 글로벌 브랜드 화장품 얼굴되다…“광고제의 빗발쳐”

    우리, 글로벌 브랜드 화장품 얼굴되다…“광고제의 빗발쳐”

    배우 우리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랩스토리’의 얼굴로 낙점됐다. 우리는 최근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랩스토리’ 1년 전속 광고모델로 계약을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마쳤다. 2006년 설립된 랩스토리 코리아(LABSTORY KOREA)는 타이완 미국 마카오 싱가포르 등 해외시장을 개척해 해외 수출로 연 150억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랩스토리 측은 “우리 가지고 있는 평소 신비로운 이미지와 랩스토리가 추구하는 색깔과 잘 맞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우리의 소속사 스타폭스미디어 관계자는 “영화 캐스팅 이후 패션 통신 제과 음료 등 광고주로부터 모델 제의가 빗발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우리에게 잘 어울리는 업체들을 선정해 계약하고 촬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는 써니사이드의 신곡 ‘나쁜남자 참한여자’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샤워신으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오는 20일 크랭크인되는 영화 ‘앨리스’에서는 봉태규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스타폭스미디어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전시장 속 공연장

    전시장 속 공연장

    박물관과 음악이 만났다. 서울 서초동 국악박물관에서 국악의 향연이 펼쳐지는 것. 전시도 관람하고 음악도 들을 수 있는 ‘일석이조’ 공연 패키지다. 국립국악원은 11일 오후 6시 국악박물관 중앙홀 로비에서 ‘음악이 머무는 국악박물관’ 첫 번째 공연인 ‘가민의 마술피리’의 막을 올린다. 고악기들이 전시돼 있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음악회로 무대와 객석의 분리 없이 연주자와 관객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다. 국립국악원이 1995년 개관한 이래 처음으로 여는 박물관 중앙홀 공연이다. 무료. ‘가민의 마술피리’는 국악기를 만드는 8가지 재료인 팔음(八音), 즉 금(金·쇠붙이), 석(石·돌), 사(絲·명주실), 죽(竹·대나무), 포(匏·바가지), 토(土·흙), 혁(革·가죽), 목(木·나무)을 주제로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이 팔음 가운데 금과 석을 테마로 1부 ‘석-스톤’(石-Stone), 2부 ‘금-메탈(金-Metal)’로 나누어 1시간 동안 공연된다. 가민(34·본명 강효선)은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최 제26회 ‘2006 올해의 신인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피리 부수석 출신이다. 공연에서 가민은 피리와 생황을 연주한다. 생황으로 들어보는 궁중음악 ‘경풍년’, 초연인 김승근 작곡의 ‘피리와 국악기를 위한 음악’, 독일 출신 롤란드 브라이텐펠트 작곡의 ‘전자음향 스톤, 메탈’ 등 전통에서 현대까지 아우르는 보기 드문 공연이 국악박물관의 고악기를 깨운다. 국악박물관은 국악기와 고악보, 고문헌 및 명인들의 유품 등 총 300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450여점이 중앙홀을 비롯한 악기전시실, 국악사실, 입체영상실, 국악체험실 등에 전시돼 있다. (02)580-3130.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英가전시장 한국 3D TV 열풍

    英가전시장 한국 3D TV 열풍

    “LG전자나 삼성전자의 55인치 3차원(3D) 입체영상 TV는 3000파운드(약 540만원) 정도지만 같은 크기의 소니 3D TV는 2200파운드(396만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손님들은 화질 등에서 더 뛰어난 한국 제품을 많이 찾죠.” 모처럼 화창했던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북서쪽으로 160㎞쯤 떨어진 작은 도시 레스터. 공업 도시답게 영국의 대형 전자제품 매장 ‘커리 메가스토어(Currys Megastore)’가 자리잡고 있다. 매장 1층에 들어서자 LG전자와 삼성전자, 소니, 파나소닉 등 글로벌 업체들의 큰 매장이 눈에 들어왔다. 영국 가전시장 공략을 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곳이다. 경쟁 상품은 최근 TV 시장의 트렌드인 3D TV. 특히 LG전자는 메가스토어 안에서 TV 업체 중 가장 큰 43㎡의 매장을 통해 55인치 풀 발광다이오드(LED) 3D TV를 비롯한 다양한 모델을 전시하고 있다. 한국산 TV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메가스토어 판매 직원(FSM)인 임란 디닷은 “LG, 삼성 등은 일본 업체와 달리 자체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특히 LG 3D TV의 경우 타사 모델보다 선명도를 나타내는 ㎐(헤르츠)가 높아서 스포츠 경기를 볼 때 현장감이 뛰어나고, 이 때문에 축구 등에 열광적인 우리 영국인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LG전자의 영국 3D TV 마케팅의 또 다른 초점은 3D TV가 설치된 현지 대중 술집 ‘3D 펍’을 늘리는 것. 영국인들이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 펍에서 생맥주를 마시며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는 점을 감안해서다. 이를 위해 LG전자 영국법인은 영국 최대 위성방송인 스카이사와 손잡고 런던 등 주요 도시의 3D 펍을 3000여개로 늘렸다. 스카이의 스포츠채널인 스카이스포츠는 올해 초부터 프리미어리그 주요 경기를 3D로 중계하고 있다. 나영배 LG전자 영국법인장(상무)은 “연말까지 3D 펍을 7000여개로 늘릴 것”이라면서 “영국인들이 다른 유럽 국가와 달리 3D TV 등 최신 기술 수용에 적극적이라는 점도 3D 펍 마케팅이 효과를 누리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스카이의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3D TV를 일반 가정에도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영국에서도 글로벌 TV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GFK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상반기 영국 액정표시장치(LCD) TV 시장에서 금액 기준으로 21.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소니(16.8%)와 LG전자(14.1%) 등 2위 그룹과는 이미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풀HD 3D LED TV가 영국 최고 권위의 AV 잡지인 ‘왓하이파이사운드앤비전’에서 ‘파이브스타 급 TV’라고 호평을 받기도 했다. 최근 런던 대영박물관에 대형모니터를 공급한 것도 이런 성과가 반영된 결과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유럽의 3D TV 수요는 아직 미국의 5분의1 정도에 불과하지만 조만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특히 영국 LCD TV 시장에서 삼성과 LG의 점유율이 전체의 36% 정도로 일본 업체들보다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등 한국 기업들이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 사진 레스터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국립국악원, 11일 ‘가민의 마술피리’ 개최

    국립국악원, 11일 ‘가민의 마술피리’ 개최

    국립국악원(원장 박일훈)이 오는 11일 오후 6시에 국립국악원 내 위치한 국악박물관에서 1995년 개관이래 첫공연 ‘음악이 머무는 국악박물관-가민의 마술피리’를 연다. 이번 공연은 고악기(古樂器)들이 전시된 특별한 공간에서의 음악회로 기획됐다. 무대와 객석의 분리 없이 연주자와 관객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회라는 취지. 중앙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대상으로 무료로 마련됐다. ‘음악이 머무는 국악박물관-가민의마술피리’는 국악기를 만드는 8가지 재료인 팔음(八音) 즉, 금(金)-쇠붙이, 석(石)-돌, 사(絲)-명주실, 죽(竹)-대나무, 포(匏)-바가지, 토(土)-흙, 혁(革)-가죽, 목(木)-나무를 주제로 한다.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최 제26회 ‘2006 올해의 신인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한 前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피리부수석 가민(강효선)이 1부-石Stone, 2부-金Metal 테마로 1시간동안 꾸밀 예정이다. 공연은 11일 오후6시~7시 사이에 국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