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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알콩달콩 어떻게 사나 봤더니 “여름,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 왜?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알콩달콩 어떻게 사나 봤더니 “여름,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 왜?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알콩달콩 어떻게 사나 봤더니 “여름,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 왜?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들과 함께 한 화보가 화제다. 이영애는 29일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빛나는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와 영상,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칼럼’을 공개했다. 여배우가 매거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칼럼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영애는 이번 리아 칼럼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문호리에서의 전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글을 전했다.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칼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칼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면서 “곧 새로운 작품 ‘사임당, the Herstory’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남산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 화보는 왕후에게만 진상했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건강한 피부 결을 뽐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제이룩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알콩달콩 어떻게 사나 실제로 봤더니 “너무 예뻐”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알콩달콩 어떻게 사나 실제로 봤더니 “너무 예뻐”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알콩달콩 어떻게 사나 실제로 봤더니 “너무 예뻐”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들과 함께 한 화보가 화제다. 이영애는 29일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빛나는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와 영상,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칼럼’을 공개했다. 여배우가 매거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칼럼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영애는 이번 리아 칼럼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문호리에서의 전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글을 전했다.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칼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칼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면서 “곧 새로운 작품 ‘사임당, the Herstory’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남산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 화보는 왕후에게만 진상했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건강한 피부 결을 뽐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제이룩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쌍둥이, 알콩달콩 전원생활 어떤 모습인 지 봤더니 “엄마 빼닮았네”

    이영애 쌍둥이, 알콩달콩 전원생활 어떤 모습인 지 봤더니 “엄마 빼닮았네”

    이영애 쌍둥이 이영애 쌍둥이, 알콩달콩 전원생활 어떤 모습인 지 봤더니 “엄마 빼닮았네”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들과 함께 한 화보가 화제다. 이영애는 29일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빛나는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와 영상,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컬럼’을 공개했다. 여배우가 매거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컬럼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영애는 이번 리아 컬럼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문호리에서의 전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글을 전했다.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컬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컬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면서 “곧 새로운 작품 ‘사임당, the Herstory’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남산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 화보는 왕후에게만 진상했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 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건강한 피부 결을 뽐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제이룩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쌍둥이, 얼마나 예쁜 지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이영애 쌍둥이, 얼마나 예쁜 지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이영애 쌍둥이 이영애 쌍둥이, 얼마나 예쁜 지 실제로 봤더니 ‘대박’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들과 함께 한 화보가 화제다. 이영애는 29일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빛나는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와 영상,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컬럼’을 공개했다. 여배우가 매거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컬럼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영애는 이번 리아 컬럼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문호리에서의 전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글을 전했다.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컬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컬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면서 “곧 새로운 작품 ‘사임당, the Herstory’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남산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 화보는 왕후에게만 진상했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 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건강한 피부 결을 뽐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제이룩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딸 공개 실제로 봤더니 ‘대박’ 미모 모전여전

    이영애 딸 공개 실제로 봤더니 ‘대박’ 미모 모전여전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알콩달콩 전원생활 실제로 봤더니 ‘대박’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들과 함께 한 화보가 화제다. 이영애는 29일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빛나는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와 영상,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컬럼’을 공개했다. 여배우가 매거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컬럼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영애는 이번 리아 컬럼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문호리에서의 전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글을 전했다.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컬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컬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면서 “곧 새로운 작품 ‘사임당, the Herstory’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남산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 화보는 왕후에게만 진상했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 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건강한 피부 결을 뽐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제이룩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쌍둥이, 알콩달콩 전원생활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이영애 쌍둥이, 알콩달콩 전원생활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이영애 쌍둥이 이영애 쌍둥이, 알콩달콩 전원생활 실제로 봤더니 ‘대박’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들과 함께 한 화보가 화제다. 이영애는 29일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빛나는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와 영상,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컬럼’을 공개했다. 여배우가 매거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컬럼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영애는 이번 리아 컬럼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문호리에서의 전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글을 전했다.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컬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컬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면서 “곧 새로운 작품 ‘사임당, the Herstory’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남산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 화보는 왕후에게만 진상했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 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건강한 피부 결을 뽐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제이룩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힘들지? ‘마음 묻는 말’ 건네면 유아 사회성↑ (연구)

    힘들지? ‘마음 묻는 말’ 건네면 유아 사회성↑ (연구)

    아동의 기본적인 공감능력과 사회성을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자녀의 마음을 헤아리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요크대학 연구팀은 아이의 공감능력 발달에 있어 부모와의 대화가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모자 및 모녀 40쌍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먼저 참가 아동의 나이가 10, 12, 16, 20개월에 도달했을 때 부모와 자녀 사이의 대화 패턴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어머니들과 아이들이 10분 동안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도록 하고 이 때 어머니들이 ‘마음에 관련된 말’(mind-related comment)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그 횟수를 측정했다. 여기서 ‘마음에 관련된 말’이란 아동의 행동을 관찰하던 부모가 아이의 마음과 사고를 짐작해 건네는 말을 의미한다. 이를테면 조작하기 어려운 장난감 때문에 짜증이 난 아이에게 어머니가 ‘힘들지?’ 등의 말을 하는 경우가 여기에 속한다. 이후 연구팀은 이 아이들이 5~6세가 됐을 때 다시 한 번 실험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이상한 이야기’(strange story)라고 일컫는 테스트 방식을 사용했다. 이 테스트는 아이들에게 거짓말, 빈정거림, 오해 등 12가지 사회적 맥락이 함유된 가상의 이야기를 읽어준 뒤 해당 상황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도를 측정하는 시험을 말한다. 이 시험을 거치면 아동들이 가상 상황의 기저에 깔린 정서와 사고를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보다 어린 시절에 어머니로부터 ‘마음에 관련된 말’을 더 많이 들었던 아이들의 테스트 점수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논문의 수석 저자 엘리자베스 커크 박사는 이에 대해 “어머니가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 경우, 타인의 정신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아이들의 능력 또한 더불어 신장된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고 설명했다. 커크 박사는 이어 “이 능력은 곧 타인의 감정과 생각을 읽는 능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며 “이번 연구는 유아 시절 부모와의 대화가 자녀들에게 얼마나 중대한 요소로 작용하는지 증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논문은 ‘영국 발달심리학’(British Journal of Developmental Psychology) 저널에 소개됐다.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이영애 딸 공개 남편과 붕어빵 아들도 함께…실제로보니 ‘대박’

    이영애 딸 공개 남편과 붕어빵 아들도 함께…실제로보니 ‘대박’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알콩달콩 전원생활 실제로 봤더니 ‘대박’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들과 함께 한 화보가 화제다. 이영애는 29일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빛나는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와 영상,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칼럼’을 공개했다. 여배우가 매거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칼럼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영애는 이번 리아 칼럼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문호리에서의 전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글을 전했다.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칼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칼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면서 “곧 새로운 작품 ‘사임당, the Herstory’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남산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 화보는 왕후에게만 진상했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건강한 피부 결을 뽐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제이룩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딸 공개 남편과 아들도 함께…실제로 봤더니 ‘대박’

    이영애 딸 공개 남편과 아들도 함께…실제로 봤더니 ‘대박’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이영애 딸 공개 쌍둥이, 알콩달콩 전원생활 실제로 봤더니 ‘대박’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들과 함께 한 화보가 화제다. 이영애는 29일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빛나는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와 영상,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칼럼’을 공개했다. 여배우가 매거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칼럼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영애는 이번 리아 칼럼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문호리에서의 전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글을 전했다.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칼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칼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면서 “곧 새로운 작품 ‘사임당, the Herstory’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남산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 화보는 왕후에게만 진상했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건강한 피부 결을 뽐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제이룩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쌍둥이와 함께하는 전원생활 실제로 보니 ‘대박’

    이영애, 쌍둥이와 함께하는 전원생활 실제로 보니 ‘대박’

    이영애 이영애, 쌍둥이와 함께하는 전원생활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들과 함께 한 화보가 화제다. 이영애는 29일 JLOOK(제이룩) 8월호를 통해 빛나는 피부 비결을 뽐낸 뷰티 화보와 영상,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전원 생활의 매력을 담은 ‘리아 컬럼’을 공개했다. 여배우가 매거진에 자신의 이름을 건 컬럼을 내놓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영애는 이번 리아 컬럼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가족들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문호리에서의 전원 생활에 대한 진솔한 글을 전했다. 이영애는 이번 JLOOK 8월호의 리아 컬럼을 시작으로 고정적으로 컬럼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영애는 “오랜 휴식 기간 동안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북한강 줄기 끝에 자리한 문호리에서 네 번째 여름을 보냈고 있다. 덥고 지치는데다 피부에도 안 좋은 여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생활하며 점점 좋아하는 계절이 됐다”면서 “곧 새로운 작품 ‘사임당, the Herstory’을 통해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남산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 화보는 왕후에게만 진상했던 천상의 궁중 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 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서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고 건강한 피부 결을 뽐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제이룩 SNS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다이아몬드 그림으로 프러포즈? ‘일반인들이 한다면..’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다이아몬드 그림으로 프러포즈? ‘일반인들이 한다면..’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을 앞둔 이찬오 셰프가 커플 실루엣을 공개했다. 김새롬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지금 한국이 아니야. 고맙고 미안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프러포즈 당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그림 두 장이 담겨 있다. 한 그림에는 ‘프로포즈,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라는 글과 반지 그림이 그려져 있다. 또 다른 그림에는 반지를 손에 든 그림과 ‘YES’라는 글이 써있다. 종이를 들고 있는 손의 네일아트와 그림 속 손의 네일아트가 일치하는 점도 시선을 끈다. 이찬오 김새롬 커플은 소박하면서도 센스있는 프러포즈로 진심을 전하는 데 성공했다. 이찬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ANOHMANU#MOREAS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찬오가 덧붙인 CHANOHMANU는 이찬오의 SNS 아이디이며 MOREASY는 김새롬의 SNS 아이디로, 이찬오는 이날 결혼 발표 후 실루엣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24일 소속사 초록뱀주나E&M 관계자는 “김새롬씨가 셰프 이찬오씨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며”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는 않고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간단한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만남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했다. 빠른 결혼 소식에 혼전임신 질문도 하시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Story on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8년 MBC ‘라이프 특별조사팀’ 2009년 SBS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인 이찬오 셰프는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는 등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이찬호 김새롬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김새롬 다음달 결혼, 혼전 임신 가능성은?

    이찬오·김새롬 다음달 결혼, 혼전 임신 가능성은?

    이찬오·김새롬 다음달 결혼, 혼전 임신 가능성은? ‘이찬오’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에 따르면 김새롬은 다음달 말 이찬오 셰프와 결혼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는 않고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간단한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씨를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만남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했다. 빠른 결혼 소식에 혼전 임신 질문도 하시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Story on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에는 SBS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인 이찬오 셰프는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는 등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누구인가 보니? “냉부해 출연한 스타 셰프”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누구인가 보니? “냉부해 출연한 스타 셰프”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누구인가 보니? “냉부해 출연한 스타 셰프”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에 따르면 김새롬은 다음달 말 이찬오 셰프와 결혼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는 않고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간단한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씨를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만남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했다. 빠른 결혼 소식에 혼전 임신 질문도 하시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Story on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에는 SBS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인 이찬오 셰프는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는 등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찬오·김새롬 다음달 결혼,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보니 ?

    이찬오·김새롬 다음달 결혼,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보니 ?

    이찬오·김새롬 다음달 결혼,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보니 ? ‘이찬오’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에 따르면 김새롬은 다음달 말 이찬오 셰프와 결혼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는 않고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간단한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씨를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만남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했다. 빠른 결혼 소식에 혼전 임신 질문도 하시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Story on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에는 SBS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인 이찬오 셰프는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는 등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누구인가 보니?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누구인가 보니?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누구인가 보니? ‘이찬오’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에 따르면 김새롬은 다음달 말 이찬오 셰프와 결혼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는 않고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간단한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씨를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만남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했다. 빠른 결혼 소식에 혼전 임신 질문도 하시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Story on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에는 SBS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인 이찬오 셰프는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는 등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누구인가 보니? “요리 프로에 다수 출연한 스타 셰프”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누구인가 보니? “요리 프로에 다수 출연한 스타 셰프”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누구인가 보니? “요리 프로에 다수 출연한 스타 셰프”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에 따르면 김새롬은 다음달 말 이찬오 셰프와 결혼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는 않고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간단한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씨를 소개받은 뒤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만남의 과정에서 서로에게 확신을 갖고 결혼을 결심했다. 빠른 결혼 소식에 혼전 임신 질문도 하시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Story on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에는 SBS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인 이찬오 셰프는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는 등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할스톤 세이지의 순백 드레스...마치 고대 그리스 의상...

    할스톤 세이지의 순백 드레스...마치 고대 그리스 의상...

    할리우드 배우 할스톤 세이지(22, Halston Sage)가 21일 뉴욕 AMC 로위스 링컨 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페이퍼 타운(Paper Towns)’ 시사회에 참석했다. 세이지는 영화에서 카라 델레바인과 주연을 맡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각국 전문가 선정 ‘최고의 미국영화 100선’

    세계 각국 전문가 선정 ‘최고의 미국영화 100선’

    20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세계 각지 영화 평론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작성한 ‘최고의 미국 영화 100선’을 발표했다. BBC는 영국, 중동, 인도, 남미, 호주, 미국 등에서 일하는 영화관련 신문·잡지 기자 및 저술가 62인의 참여로 이번 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기존에 여타 단체나 매체에서 발표했던 ‘최고의 미국영화’ 리스트는 대부분 미국 영화산업 내부 인물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만들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BBC는 이번 조사의 취지가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미국 영화에 대한 세계인의 시각을 다양하게 반영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이 리스트에서 지칭하는 ‘미국영화’란, 미국 자본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말한다. 따라서 다른 국적 감독이 제작했거나 미국 이외 국가에서 촬영된 영화도 포함된다. 실제로 선정 영화 중 32편은 미국 이외 국적 감독의 작품이다 BBC는 우선 평론가들에게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국영화 1~10위를 꼽게 했다. 그 뒤에 각각의 1위 영화에는 10점, 다음 순위부터는 1점씩 감해 점수를 부여했고 이 점수를 합산해 리스트를 만들었다. BBC는 평론가들로 하여금 각 영화가 지니는 '중요성'을 고려하는 대신 자신의 순수한 기호에 따라 영화를 선정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영화 100편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00. 비장의 술수(Ace in the Hole, 1951)99. 노예 12년(12 Years a Slave, 2013)98. 천국의 문(Heaven’s Gate, 1980)9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1939)96.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95. 식은 죽 먹기 (Duck Soup, 1933)94. 25시 (25th Hour, 2002)93. 비열한 거리 (Mean Streets, 1973)92. 사냥꾼의 밤 (La noche del cazador, 1955)91. ET (ET: The Extra-Terrestrial, 1982)90. 지옥의 묵시록 (Apocalypse Now, 1979)89. 고독한 영혼 (In A Lonely Place, 1950)88.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 1961)87.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86. 라이온 킹 (The Lion King, 1994)85.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Night Of The Living Dead, 1968)84. 서바이벌 게임 (Deliverance, 1972)83. 아이 양육 (Bringing Up Baby, 1938)82. 레이더스 (Raiders Of The Lost Ark, 1981)81.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80.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Meet Me In St. Louis, 1944)79. 트리 오브 라이프 (The Tree Of Life, 2011)78. 쉰들러 리스트 (Schindler‘s List, 1993)77. 역마차 (Stagecoach, 1939)76.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 1980)75. 미지와의 조우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1977)74. 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 1994)73. 네트워크 (Network, 1976)72. 상하이 제스처 (The Shanghai Gesture, 1941)71.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70. 밴드 웨곤 (The Band Wagon, 1953)69. 코야니스카시 (Koyaanisqatsi, 1982)68. 오명 (Notorious, 1946)67. 모던 타임즈 (Modern Times, 1936)66. 붉은 강 (Red River, 1948)65. 필사의 도전 (The Right Stuff, 1983)64. 자니 기타 (Johnny Guitar, 1954)63. 사랑의 행로 (Love Streams, 1984)62. 샤이닝 (The Shining, 1980)61.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 1999)60. 블루 벨벳 (Blue Velvet, 1986)59.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1975)58. 모퉁이 가게 (The Shop Around The Corner, 1940)57. 범죄와 비행 (Crimes And Misdemeanors, 1989)56. 백 투 더 퓨쳐 (Back To The Future, 1985)55. 졸업 (The Graduate, 1967)54. 선셋 대로 (Sunset Boulevard, 1950)53. 그레이 가든 (Grey Gardens, 1975)52. 와일드 번치 (The Wild Bunch, 1969)51. 악의 손길 (Touch Of Evil, 1958)50. 그의 연인 프라이데이 (His Girl Friday, 1940)49. 천국의 나날들 (Days Of Heaven, 1978)48. 젊은이의 양지 (A Place In The Sun, 1951)47. 마니 (Marnie, 1964)46. 멋진 인생 (It‘s A Wonderful Life, 1946)45. 리버티 벨런스를 쏜 사나이 (The Man Who Shot Liberty Valance, 1962)44. 셜록 2세 (Sherlock Jr., 1924)43.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Letter From An Unknown Woman, 1948)42.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Dr. Strangelove, 1964)41. 리오 브라보 (Rio Bravo, 1959)40. 오후의 그물 (Meshes Of The Afternoon, 1943)39. 국가의 탄생 (The Birth Of A Nation, 1915)38. 죠스 (Jaws, 1975)37. 슬픔은 그대 가슴에 (Imitation Of Life, 1959)36.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Star Wars, 1977)35. 이중 배상 (Double Indemnity, 1944)34. 오즈의 마법사 (The Wizard Of Oz, 1939)33. 컨버세이션 (The Conversation, 1974)32. 레이디 이브 (The Lady Eve, 1941)31. 영향 아래 있는 여자 (A Woman Under The Influence, 1974)30. 뜨거운 것이 좋아 (Some Like It Hot, 1959)29. 성난 황소 (Raging Bull, 1980)28. 펄프 픽션 (Pulp Fiction, 1994)27. 배리 린든 (Barry Lyndon, 1975)26. 양 도살자 (Killer of Sheep, 1978)25. 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 1989)24.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The Apartment, 1960)23. 애니 홀 (Annie Hall, 1977)22. 탐욕 (Greed, 1924)21. 멀홀랜드 드라이브 (Mulholland Drive, 2001)20. 좋은 친구들 (Goodfellas, 1990)19. 택시 드라이버 (Taxi Driver, 1976)18. 시티 라이트 (City Lights, 1931)17. 황금광시대 (The Gold Rush, 1925)16. 맥케이브와 밀러 부인 (McCabe & Mrs. Miller, 1971)15. 우리 생애 최고의 해 (The Best Years Of Our Lives, 1946)14. 내쉬빌 (Nashville, 1975)13.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North By Northwest, 1959)12. 차이나타운 (Chinatown, 1974)11. 위대한 앰버슨가 (The Magnificent Ambersons, 1942)10. 대부 2 (The Godfather Part II, 1974)9. 카사블랑카 (Casablanca, 1942)8. 싸이코 (Psycho, 1960)7.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 1952)6. 선라이즈 (Sunrise: A Song of Two Humans, 1927)5. 수색자 (The Searchers, 1956)4.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 1968)3. 현기증 (Vertigo, 1958)2. 대부 (The Godfather, 1972)1. 시민 케인 (Citizen Kane, 1941)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자칭’ 전문가 되면 지식 쌓지 못한다 (美 연구)

    ‘자칭’ 전문가 되면 지식 쌓지 못한다 (美 연구)

    인터넷의 발달로 각종 지식에 대한 피상적 접근이 예전보다 용이해진 요즘, 일상 속에서 ‘자칭 전문가’와 조우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렇게 특정 분야에 대해 ‘아는 척’을 즐기는 가짜 전문가들은 남에게 허풍을 떨 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지식수준을 착각해 자신도 모르게 해당 분야 학습을 거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코넬 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은 이러한 가설을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실험을 실시했다. 맨 처음 이들은 참가자 100명에게 자신의 금융관련 지식수준을 스스로 평가하도록 요구했고 그 다음 15개의 금융 용어를 제시한 뒤 그 중 몇 가지를 알고 있는지 질문했다. 사실 연구팀이 제시한 단어들 중에는 ‘사전 평가 주식’(pre-rated stocks), ‘고정비율 공제’(fixed-rate deduction), ‘연간 환산 신용’(annualized credit) 등 실존하지 않는 용어가 섞여있었다. 하지만 자기 지식수준을 높이 평가한 사람들일수록 해당 단어들을 안다고 말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이 경향은 금융뿐만 아니라 생물학, 문학, 지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드러났다. 이는 허풍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자기 실력을 남에게 과장하기 마련이라는 일반적인 인식과 일치하고 있다. 다음 실험에서 연구팀은 참가자 49명을 대상으로 동일한 지시를 내린 뒤 이번에는 제시된 용어 중에 가짜가 있다고 사전에 경고 해줬다. 그러나 자칭 전문가들은 지식을 과장했다가 창피를 당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가짜 단어를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마지막 실험에서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세 부류로 나누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미국 내 지명에 대한 퀴즈를 풀게 했는데, 한 그룹의 퀴즈 난이도는 매우 높았고 다른 한 그룹의 난이도는 지극히 낮았으며 마지막 그룹은 퀴즈 자체를 보지 않았다. 그런 다음 연구팀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실존 지명과 가짜 지명을 제시했다. 그 결과 쉬운 퀴즈를 풀고 스스로를 ‘전문가’로 여기게 된 그룹에서 가짜 지명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자신을 특정 분야의 전문가라고 생각해왔거나 ‘생각하게 된’ 사람들이 모두 자신의 지식 부족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연구팀은 이런 사람들의 경우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 습득을 거부하게 될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논문을 통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정확한 원인과 방식을 알아내면 ‘무지’보다도 더 위험한 ‘지식에 대한 환상’을 방지하는 방법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연구의 필요성을 전했다. 이 연구는 ‘심리과학 협회’(Association for Psychological Science) 저널에 소개됐다.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ATM기 찾아 그리스 전투기 타고 ‘적진’으로?...사건의 전말

    ATM기 찾아 그리스 전투기 타고 ‘적진’으로?...사건의 전말

    국가 파산 위기에 몰리며 국제채권단의 강력한 구조조정 압박을 받고 있는 그리스에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일파만파 커지기 시작했다. 18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인터넷 매체 라디오콕핏(RadioCocpit)이라는 매체가 “그리스 공군 소속 호머 시포스토풀로스(Homere Sipostopoulos) 소령이 F-16C 전투기를 몰고 적국인 터키로 날아가 버려진 활주로에 전투기를 착륙시킨 뒤 인근 마을의 현금인출기(ATM)에서 대량의 현금을 인출한 뒤 다시 전투기를 타고 그리스 공군기지로 돌아왔다”고 보도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의 이러한 엽기적인 행각은 그리스 공군은 물론 터키 공군에도 발각되지 않았으나, 이 조종사의 무용담(?)을 들은 동료 조종사 가운데 한 명이 전투기를 몰고 터키로 넘어가 ATM 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해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되면서 세상에 드러났다고 한다. 그리스와 터키는 모두 군사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의 일원이지만, 그 관계는 한일관계 이상으로 좋지 않다. 고대 그리스 시기부터 셀 수도 없을 만큼 치고 박고 싸웠던 앙숙이었고, 현재도 서로를 향해 칼을 갈고 있는 사이다. 그런데 아무리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도 전투기를 몰고 적국까지 날아가 현금을 인출하는 상황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보도로 본 재구성 그리스 동부 해안 지역을 담당하는 한 공군부대에 근무하는 그리스 공군 소령 호머 시포스토풀로스는 최근 정부와 의회가 EU 채권단의 개혁안을 받아들인 것이 대단히 못마땅했다. 개혁안이 시행될 경우 군인 연금이 대폭 삭감될 것도 불만이지만, 당장 은행에서 일일 현금 인출 한도를 60유로로 정해놓고 있어 생활하기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의 뇌리에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한 가지 스치고 지나갔다. “그리스에서 현금을 뽑지 못하면 이웃나라 터키에 가서 뽑으면 될 것이 아닌가?” 그는 즉각 이 계획을 실행하기로 마음먹었다. 계획은 간단했다. 주중에 있는 에게해 상공 훈련 비행 때 잠시 기수를 돌려 바다 건너편에 있는 터키 해안 마을에 잠시 전투기를 착륙시킨 뒤 마을에 가서 현금을 인출하고 다시 전투기로 돌아와 터키 영토를 벗어나 언제 그랬냐 하는 것처럼 훈련 중인 전투기 편대에 합류한다는 것이었다. 그는 시뮬레이션 비행과 실제 비행을 통해 작전 지역은 터키 서부 해안의 지형을 훤히 꿰뚫고 있었다. 훈련 비행이 시작되자 그는 동료 조종사들에게 계획을 설명한 뒤 편대에서 이탈, 터키 서부 해안의 해안 마을 소케(Soke)에 도착했다. 그는 이 마을 인근에 있는 15년 전 폐쇄된 활주로에 착륙, 폐격납고에 전투기를 숨겨놓았다. 그가 몰고 온 F-16 전투기는 그리스와 터키 모두 대량으로 운용하는 기종이기 때문에 전투기가 발각되더라도 “훈련 중이다“라고 둘러대면 그만이었다.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은 마을에 있는 3대의 ATM 기기에서 터키 ATM 기기 일일 인출 한도인 2000리라(약 700유로), 총 6,000리라를 인출한 뒤 근처에 있는 환전소에 가서 이를 다시 유로로 바꿨다. 수수료를 제외하고 그가 손에 얻은 돈은 약 2,000유로, 우리 돈으로 약 250만원 정도였다. 현금 인출에 성공한 그는 다시 전투기가 숨겨진 폐격납고로 돌아왔다. 다행히도 그가 몰고 온 전투기는 외부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엔진 시동이 가능한 F-16 전투기였다. F-4와 같은 구형 전투기는 외부 전원 공급 장치가 없으면 시동을 걸 수 없지만, F-16 전투기는 JFS(Jet Fuel Stater)라는 장비가 있어 조종석에 앉은 파일럿 스스로 시동을 걸 수 있다. 그는 조종석 캐노피를 닫은 뒤 스로틀을 완전히 내리고 엔진 JFS 장치를 가동시킨 뒤 메인 엔진에 시동이 걸린 것을 확인하고 활주로로 내달렸다. 이륙 직후 최대 속력으로 그리스 방향으로 기수를 돌린 뒤 다시 편대에 합류,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시치미를 뚝 떼며 기지로 돌아왔다. -라디오콕핏이 낚은 ‘대규모 월척’ 정말 그럴듯한 스토리지만 이번 사건은 프랑스의 한 군소 매체가 거둔 ‘국제적인 낚시’였다. 이 매체는 특정 지명과 조종사 이름, 그리고 부대명까지 비교적 소상히 전하면서 그럴듯한 ‘소설’을 만들어 냈다. 이 매체의 기사에 나온 제330요격기대대(330th Fighter Interception Squadron)라는 부대 명칭이나 소케(Soke)라는 지명은 실제로 존재했다. 이 매체는 호머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라는 구체적인 실명까지 언급하면서 사실인 것처럼 보도했고, 이 기사는 일파만파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근무한다는 제330요격기대대는 그리스 동부 해안 네아 안치알로스(Nea Anchialos) 공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제111전투비행단 예하에 실제로 있는 부대이고, 기사에 나온 것처럼 실제 F-16 전투기를 운용하고 있는 부대이다. 이러한 사실들만 놓고 보면 누구라도 이번 보도가 사실이 아닐 것이라고 의심하기 어렵다. 특히 이 매체는 “최근 독일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국제 채권단이 그리스 정부를 강하게 압박하면서 그리스 시중 은행의 1인당 일일 최대 인출 가능 금액이 60유로로 묶여 있었다. 그런데 급전이 필요했던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평소 시뮬레이션 비행훈련을 통해 지형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었던 터키의 시골 마을을 골라 그 곳에 착륙해 ATM 기기에서 돈을 인출했다“는 그럴듯한 설명도 덧붙였다.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찾아갔다는 ATM 기기는 소령이 근무하는 공군기지에서 정확히 430km 가량 떨어져 있다. 이 정도 거리라면 시포스토풀로스이 조종한다는 F-16 전투기로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다.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의 부대가 운용하고 있는 F-16C/D Block 30 전투기는 1985년에 도입된 노후 기체이기는 하지만 터키 서부 해안까지는 충분히 도달 가능한 전투기이다.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그리스 전투기가 터키 영공으로 넘어가 착륙했다가 다시 이륙해 돌아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건 발생 직전인 지난 7월 15일(현지시간) 터키 공군 전투기 6대가 무려 20차례나 그리스 영공을 침범했고, 이 때문에 해당 기간 동안 그리스 공군에는 경계 태세 격상 명령이 전파되어 있던 상태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투기를 타고 작전 지역을 무단으로 이탈하는 것은 군법 상 총살 사유가 될 수도 있다. 전투기는 기본적으로 2대 이상이 편대를 구성해 비행하기 때문에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터키 영공을 향해 기수를 돌렸다면 함께 비행했던 편대기가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의 전투기를 향해 미사일을 날렸을 수도 있다.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단지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전투기를 타고 터키로 넘어갔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 더욱이 에게해 지역은 터키 공군 전투기 또는 E-737 피스이글(Peace Eagle) 공중조기경보기가 상시 감시하는 곳이다. 우리 공군이 운용하고 있는 일명 ‘피스아이’와 같은 기종인 이 공중조기경보기는 높은 곳을 비행하면서 반경 370km 범위 내의 모든 비행 물체를 전부 탐지할 수 있다. 즉, 이 공중조기경보기가 떠 있다면 그리스 전투기는 터키의 감시를 뚫고 에게해를 넘어올 수 없다. 공중조기경보기가 공중에 떠 있지 않다는 전제 하에 저공비행으로 터키 공군 방공망 아래로 숨어 들어오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지만, 이 경우 터키 영토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그리스로 돌아갈 수 없다. 저공비행은 대단히 높은 공기 저항 때문에 연비가 급격히 나빠져 날아갈 수 있는 거리가 크게 감소하며,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이륙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기지로 돌아가는 도중에 연료가 떨어져 바다에 추락했을 것이다. 결정적으로 시포스토풀로스 소령이 현금을 인출했다는 ATM 기기가 있는 소케 마을 주변에는 활주로가 없다. 이 마을은 터키 서부 아이딘(Aydin) 지방 서쪽에 있는 해안 마을인데, 가장 가까운 비행장은 북쪽으로 약 50km 떨어진 이즈미르(Izmir) 공군기지뿐이다. 마을 근처에 전투기가 착륙할 수 있을만한 도로가 있는 것도 아니다. 소케 마을 인근을 지나는 도로는 왕복 2차선의 좁은 5254번 도로뿐이고, 그나마 항상 차량이 통행하기 때문에 전투기 이착륙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최근 그리스 사태와 관련해 그리스 경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라디오콕핏의 기사는 충분히 흥미로웠고 각국의 저명한 메이저 언론사들을 통해 일파만파 커지기 시작했고, 최초 보도 하루 만에 국내 언론에도 삽시간에 퍼졌다. 소문이 확산되자 아이딘주 관계자는 “근처에는 그런 전투기가 뜨고 내릴 수 있는 활주로도 없고, 150km 거리에 전투기 기지가 있는데 그리스 비행기가 왔다면 터키 군이 출동했을 것”이라며 “이번 보도는 넌센스”라는 반응을 내놓았으며, 소케 마을에 거주한다는 일부 네티즌들은 라디오칵핏의 해당 기사에 “이 마을에 3년째 살고 있지만 비행기는 본 적도 없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결국 “용감한 그리스 조종사가 적진 한복판에 전투기를 몰고 가서 현금을 인출해 돌아왔다”는 프랑스 언론의 기사는 ‘해프닝’이었던 셈이다. 이일우 군사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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