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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7개월 여친 살해하려 차로 들이받은 남성

    임신 7개월 여친 살해하려 차로 들이받은 남성

    임신한 여자친구를 차로 들이받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 등은 지난 26일 임신 7개월 상태의 여자친구를 차로 들이받은 저스틴 콜비(33)라는 남성이 쇠고랑을 차게 됐다고 보도했다. 콜비는 임신한 여자친구 크리스탈 노르트후이젠(32)과 태아 곧 2명을 살해하려 한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대낮 흰색 차량 뒤로 여자친구인 노르트후이젠이 도로를 가로지르는 모습이 보인다. 그 순간 콜비가 탄 흰색 차량이 그녀를 향해 무서운 속도로 돌진하더니 전봇대를 들이받고 멈춰 선다. 연기가 피어오르자 콜비는 차에서 내려 차의 상태를 확인한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노르트후이젠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사고를 내고 도망친 콜비는 인근의 한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복형제이자 연인인 콜비와 노르트후이젠은 사고 전 말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저스틴 콜비는 지난 9년간 폭행, 가정폭력, 성범죄 등 8번의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콜비는 지난 2007년에는 14세 소녀와 수차례 성관계를 갖고 마약을 권유한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사진·영상=BestNewsA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명 배우, 치어리더 얼굴을 농구공으로…도대체 왜?

    유명 배우, 치어리더 얼굴을 농구공으로…도대체 왜?

    영화배우 윌 페렐(47)이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 도중 치어리더 얼굴에 농구공을 던져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같은 날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LA 레이커스의 농구 경기 도중 시구자로 등장한 영화배우 윌 페렐이 농구공을 농구 골대가 아닌 치어리더 얼굴을 향해 던졌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영화배우 윌 페렐이 하프타임 이벤트에 시구자로 나서 농구 코트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데 농구 골대를 주시하던 윌 페렐은 농구 골대가 아닌 치어리더의 얼굴로 덩크슛을 날리는 돌발 행동을 한다. 이에 농구공에 맞은 치어리더가 쓰러지고 주위에 있던 모든 치어리더들은 우르르 몰려들어 그녀의 상태를 살핀다. 관객들도 어안이 벙벙해 보인다. 하지만 윌 페렐은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코트 이곳저곳을 누비다가 결국 안전요원들에게 끌려나간다. 믿기지 않은 이 같은 상황은 다행히 연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윌 페렐 주연의 코미디 영화 ‘대디스 홈(Daddy’s Home)’의 한 장면이었던 것. 하지만 관객들은 사전에 이 사실을 알지 못했고 윌 페렐의 돌발 행동에 눈이 휘둥그레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후 이 모든 돌발 행동이 연출이라는 것을 안 관객들은 “깜짝 놀랐지만 잊지 못할 이벤트였다”며 폭소했다. 사진=Derick E. Hingle/USA Today Sports, PacificCoastNews, 영상=GRAND GR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123456’ 이유는 도대체 무엇?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123456’ 이유는 도대체 무엇?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123456’ 이유는 도대체 무엇?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123456’이라는 집계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개토스에 본사를 둔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업체 스플래시데이터는 ‘2014년 최악의 패스워드 25개’ 명단을 발표했다. 이는 작년 한 해 동안 패스워드를 포함한 계정 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된 사례 300만건을 조사한 결과다. 조사결과 ‘123456’과 ‘password’가 재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3∼7위는 각각 ‘12345’, ‘12345678’, ‘qwerty’, ‘234567890’, ‘1234’ 등 자판에서 연속으로 나오는 키를 누르는 조합이었고, ‘1234567’(11위)도 마찬가지였다. 똑같은 숫자를 여러 차례 누르는 경우도 ‘111111’(15위), ‘696969’(22위), ‘123123’(23위) 등 흔했다. ’abc123’(14위)은 자판에서는 연속이 아니지만 알파벳 순서상으로 연속인 글자와 숫자를 누르는 조합이었다. 뜻이 있는 단어나 단문을 사용한 경우는 ‘baseball’(8위), ‘dragon’(9위), ‘football’(10위), ‘monkey’(12위), ‘letmein’(13위), ‘mustang’(16위), ‘access’(17위), ‘shadow’(18위), ‘master’(19위), ‘michael’(20위), ‘superman’(21위), ‘batman’(24위), ‘trustno1’(25위) 등이 있었다. 이외에 100위권 내에 운동 경기나 스포츠팀 이름, 사람 이름, 네 자리로 된 1990년 전후의 출생년도 등이 많이 포함됐다. 스플래시데이터는 “흔한 패스워드를 사용할수록 해커가 당신의 이메일이나 은행 계정에서 정보를 빼내기가 쉬워진다”며 이런 패스워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바로 ‘이것’ 도대체 얼마나 사용하길래?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바로 ‘이것’ 도대체 얼마나 사용하길래?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바로 ‘이것’ 도대체 얼마나 사용하길래?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123456’이라는 집계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개토스에 본사를 둔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업체 스플래시데이터는 ‘2014년 최악의 패스워드 25개’ 명단을 발표했다. 이는 작년 한 해 동안 패스워드를 포함한 계정 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된 사례 300만건을 조사한 결과다. 조사결과 ‘123456’과 ‘password’가 재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3∼7위는 각각 ‘12345’, ‘12345678’, ‘qwerty’, ‘234567890’, ‘1234’ 등 자판에서 연속으로 나오는 키를 누르는 조합이었고, ‘1234567’(11위)도 마찬가지였다. 똑같은 숫자를 여러 차례 누르는 경우도 ‘111111’(15위), ‘696969’(22위), ‘123123’(23위) 등 흔했다. ’abc123’(14위)은 자판에서는 연속이 아니지만 알파벳 순서상으로 연속인 글자와 숫자를 누르는 조합이었다. 뜻이 있는 단어나 단문을 사용한 경우는 ‘baseball’(8위), ‘dragon’(9위), ‘football’(10위), ‘monkey’(12위), ‘letmein’(13위), ‘mustang’(16위), ‘access’(17위), ‘shadow’(18위), ‘master’(19위), ‘michael’(20위), ‘superman’(21위), ‘batman’(24위), ‘trustno1’(25위) 등이 있었다. 이외에 100위권 내에 운동 경기나 스포츠팀 이름, 사람 이름, 네 자리로 된 1990년 전후의 출생년도 등이 많이 포함됐다. 스플래시데이터는 “흔한 패스워드를 사용할수록 해커가 당신의 이메일이나 은행 계정에서 정보를 빼내기가 쉬워진다”며 이런 패스워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바로 ‘이것’ 숨겨진 무서운 진실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바로 ‘이것’ 숨겨진 무서운 진실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바로 ‘이것’ 숨겨진 무서운 진실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123456’이라는 집계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개토스에 본사를 둔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업체 스플래시데이터는 ‘2014년 최악의 패스워드 25개’ 명단을 발표했다. 이는 작년 한 해 동안 패스워드를 포함한 계정 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된 사례 300만건을 조사한 결과다. 조사결과 ‘123456’과 ‘password’가 재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3∼7위는 각각 ‘12345’, ‘12345678’, ‘qwerty’, ‘234567890’, ‘1234’ 등 자판에서 연속으로 나오는 키를 누르는 조합이었고, ‘1234567’(11위)도 마찬가지였다. 똑같은 숫자를 여러 차례 누르는 경우도 ‘111111’(15위), ‘696969’(22위), ‘123123’(23위) 등 흔했다. ’abc123’(14위)은 자판에서는 연속이 아니지만 알파벳 순서상으로 연속인 글자와 숫자를 누르는 조합이었다. 뜻이 있는 단어나 단문을 사용한 경우는 ‘baseball’(8위), ‘dragon’(9위), ‘football’(10위), ‘monkey’(12위), ‘letmein’(13위), ‘mustang’(16위), ‘access’(17위), ‘shadow’(18위), ‘master’(19위), ‘michael’(20위), ‘superman’(21위), ‘batman’(24위), ‘trustno1’(25위) 등이 있었다. 이외에 100위권 내에 운동 경기나 스포츠팀 이름, 사람 이름, 네 자리로 된 1990년 전후의 출생년도 등이 많이 포함됐다. 스플래시데이터는 “흔한 패스워드를 사용할수록 해커가 당신의 이메일이나 은행 계정에서 정보를 빼내기가 쉬워진다”며 이런 패스워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왕성 탐사선 뉴호라이즌스, 임무 돌입…15일 첫 촬영 도전

    명왕성 탐사선 뉴호라이즌스, 임무 돌입…15일 첫 촬영 도전

    명왕성 탐사선 뉴호라이즌스호가 탐사 준비를 위한 첫 번째 임무에 들어갔다고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15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NASA에 따르면, 뉴호라이즌스호는 지난 14일 지구로부터 48억km 정도 떨어진 명왕성과 75억 km 떨어진 카이퍼 벨트 탐사를 위한 첫 임무 수행에 돌입했다. 뉴호라이즌스호가 명왕성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시점은 오는 7월이지만, 이달 25일 첫 촬영에 도전한다. 탐사선에서 명왕성을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NASA는 뉴호라이즌스호가 명왕성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단계로 나눠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2006년 1월 발사된 뉴호라이즌스호는 무려 9년간에 걸친 비행을 통해 현재 명왕성까지 거리는 2억 2000만 km 정도 남겨두고 있다. 뉴호라이즌스호는 오는 7월 14일, 명왕성에서 불과 1만 3700km 정도 떨어진 곳까지 접근할 예정이다. 뉴호라이즌스호는 탑재된 각종 카메라와 자외선 관측 장비 등을 사용해 명왕성 전체 지형 외에도 최대 위성인 ‘카론’을 비롯한 위성들은 물론 명왕성 바깥의 무수한 얼음 천체가 밀집한 카이퍼 벨트도 조사한다. 명왕성은 지름 약 2400km로 달(약 3500km)보다 조금 작다. 섭씨 영하 230도에 달하는 극한의 세계에서 표면은 얼음과 암석으로 된 것으로 보인다. 명왕성은 오랜 기간 아홉 번째 행성으로 알려져 왔지만, 같은 영역에 비슷한 작은 천체가 잇달아 발견되면서 현재는 ‘왜소행성’으로 분류되고 있다. http://youtu.be/mogmLxSTnRw 사진=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전류에 감전된 후 ‘자석 인간’ 된 12살 소년

    전류에 감전된 후 ‘자석 인간’ 된 12살 소년

    온갖 금속 물체를 몸에 붙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소년이 화제다. 1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방과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가로등의 전선에 감전된 다음날부터 금속 물체를 통제할 수 있는 기괴한 능력을 갖춘 러시아 12살 니콜라이(Nikolai Kryaglyachenko) 소년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숟가락이나 동전, 국자 같은 금속 물체를 얼굴과 가슴, 배, 등 부위에 마음대로 갖다 붙이는 니콜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모습이 마냥 신기한 듯 학교 친구들이 따라 해보지만 쉽게 되지 않는다. 계속해 금속 물체를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에 가져다 붙이는 모습이 마치 영화 엑스맨 중 금속 조종 능력을 갖춘 ‘매그니토’처럼 보인다. 소년 ‘매그니토’ 니콜라이는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동전 몇 개가 내 몸에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아침 식사를 먹을 때 실수로 떨어뜨린 숟가락이 내 가슴에 매달려 있었다”고 기이한 능력을 가진 첫 날에 관해 설명했다. 한편 ‘자석 인간’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1986년 러시아 체르노빌 원전 사고 후 ‘자석 인간’이 된 레오니드(Leonid Tenkaev)로 23kg의 금속 물체를 들어 올릴만큼 강력한 능력을 지녔으며 아내와 딸, 손자 등 가족 모두가 같은 능력을 가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 YouJustN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리는 전동차 밖으로 50대 남성 밀어내려 한 美 10대들

    달리는 전동차 밖으로 50대 남성 밀어내려 한 美 10대들

    미국 메릴랜드 주(州) 볼티모어의 한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10대 두 명이 50대 남성을 무차별 폭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당시 상황을 찍은 영상을 보면, 달리는 전동차 내부에서 10대 두 명이 한 50대 남성에게 주먹질을 하는 등 무차별 구타를 가하고 있다. 남성도 이에 맞서 싸워보지만 두 명을 상대하기엔 역부족인 듯 보인다. 격렬한 싸움이 오가는 중에도 다른 승객들은 멀뚱하니 지켜만 보고 있고 심지어 몇몇은 낄낄거리기도 한다. 싸움은 점점 격해져 지하철 내부를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10대들은 남성에게 올라타고 목을 조른다. 급기야 달리는 전동차 문을 강제로 열어 50대 남성을 밖으로 밀어버리려고 한다.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던 승객들은 그제야 10대들의 행동을 저지하고 나선다. 이로써 10대들의 위험천만한 밀어내기 시도는 실패에 그친다. 한편, 영상이 논란이 되자 메릴랜드 주 교통당국과 경찰은 영상을 토대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USNationalist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중국서 코끼리 빼닮은 돼지 태어나 화제

    중국서 코끼리 빼닮은 돼지 태어나 화제

    중국에서 코끼리의 생김새와 흡사한 돼지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중국 관영통신사 중궈왕(ECNS)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지린성 룽탄 지역에서는 코끼리를 닮은 돼지가 태어났다. 이 새끼 돼지는 회색빛 피부에 일반적인 돼지들보다 귀와 코가 커 코끼리를 연상케 한다. 새끼 돼지 주인 홍(Hong)은 “250kg의 어미 돼지가 8마리의 새끼를 낳았는데 그중 두 번째 태어난 새끼돼지가 돌연변이로 태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코끼리를 닮은 새끼 돼지는 입이 없이 태어나 2시간 만에 죽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은 코끼리를 닮은 새끼 돼지의 사체가 부패되지 않도록 현재 냉동 보관 중이다. 사진=ecns, 영상=InterestingLatest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파란색 유치원복 입기 거부한 맨유 소녀팬…맨유의 대처는?

    [영상]파란색 유치원복 입기 거부한 맨유 소녀팬…맨유의 대처는?

    파란색 유치원복 입기를 거부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 소녀 팬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등 현지 언론들이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영국 맨체스터 위센쇼에 거주하는 맨유의 열성 팬 릴리 레이 도일(3)이 파란색 유치원복을 입기 싫다고 엄마와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파란색 옷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 FC의 유니폼 색이기 때문. 릴리는 울면서 “나는 파란색이 싫어. 나 벗고 싶어”라고 떼를 쓴다. 그러자 엄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파란 옷을 입는다”고 설명하며 릴리를 달래보지만 릴리는 속수무책이다. 한편, 해당 영상이 보도를 통해 알려진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릴리, 이제 파란 옷을 입고도 레즈(Reds, 맨유 서포터)가 돼 봐. 우리의 세 번째 유니폼(파란색 유니폼)을 보내고 경기에도 초대할게. 곧 보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맨유와 소녀 팬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 소녀 팬이 있어서 맨유는 든든하겠다”, “역시 맨유”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Mancherster Evening News, LastNewsH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젖꼭지만 가린 채 파티 나타난 마일리 사이러스

    젖꼭지만 가린 채 파티 나타난 마일리 사이러스

    잇단 기행과 파격 퍼포먼스의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이번엔 가리개로 젖꼭지만을 가린 상반신 누드 상태로 패션쇼 파티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 부쉬위크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의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 마일리 사이러스가 가리개로 젖꼭지만을 가린 상반신 누드의 상태로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검정 바지 차림의 사이러스가 상반신 누드인 상태에서 아이스크림콘 모양 가리개로 젖꼭지만을 가린 채 힙합듀오 레이 스레머드의 노래 ‘노 플렉스 존’(No Flex Zone)을 따라 부르고 있다. 이날 사이러스는 색색의 알약으로 장식한 선글라스와 대마초 모양의 귀걸이, 아이스크림콘 모양 가리개로 가슴을 가린 채 파티장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이러스는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 파티를 즐겼으며 알렉산터 왕과 그녀의 몇몇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SNS상에 공개했다. 사진·영상= Miley Cyrus Twitter / BestNew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드래곤 생일파티, 열애설 주인공 미즈하라 키코 포착 ‘무슨 사이?’

    지드래곤 생일파티, 열애설 주인공 미즈하라 키코 포착 ‘무슨 사이?’

    ‘지드래곤 생일파티’ 빅뱅 지드래곤의 화려한 생일파티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일본 뮤지션 엠플로(m-flo)의 버벌(VERBAL)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HBD GD!!!?? #LASTNITE #TOKYO #F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장 올렸다. 사진 속에는 콧수염을 단 지드래곤과 각자 화려한 분장을 하고 포즈를 하고 있는 절친한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지드래곤의 27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축하파티를 열었다. 특히 사진 속의 지인 중에는 지드래곤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린 모델 미즈하라 키코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이번 생일을 맞아 승일희망재단에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기금으로 8180만원을 기부하며 통큰 선행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지드래곤 생일파티 미즈하라 키코 포착) 뉴스팀 chkim@seoul.co.kr
  • 가드레일 뚫고 행인 덮칠 뻔한 차량 ‘아찔’

    가드레일 뚫고 행인 덮칠 뻔한 차량 ‘아찔’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로치데일의 한 대학가 주변 도로에서 미니쿠퍼 차량이 가드레일을 뚫고 들어와 두 명의 행인이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1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당시 CCTV 영상을 보면, 대학 건물 옆 좁은 도로를 행인 두 명이 나란히 걷고 있다. 그때 회색 미니쿠퍼 차량이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더니 가드레일을 뚫고 대학 건물과 충돌하면서 멈춰선다. 다행히 행인 두 명은 간발의 차로 목숨을 건진다. 박살 난 가드레일과 차량의 파편들이 당시 사고의 심각성을 짐작케 한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경찰 당국은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BestNewsClip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터키서 머리 둘 달린 샴쌍둥이 돌고래 사체 발견

    터키서 머리 둘 달린 샴쌍둥이 돌고래 사체 발견

    머리 둘 달린 쌍두 돌고래가 발견돼 화제다. 1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현지시간) 터키 서쪽 이즈미르의 한 해안가에서 머리 둘 달린 쌍두 돌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발견된 쌍두 돌고래는 지역 체육교사 터그룰 매틴(39)에 의해 최초 목격됐다. 죽은 채 발견된 이 돌고래는 두 개의 머리에 하나의 몸통을 가졌으며 12개월 정도 된 것으로 97cm 크기의 어린 돌고래다. 쌍두 돌고래를 최초 목격한 매틴은 “해변을 거닐다 파도에 의해 해안가로 밀려온 돌고래를 발견했다”면서 “머리 둘 달린 돌고래를 보았을 때, 매우 충격을 받았다”고 발견 당시의 소감을 전했다. 현재 쌍두 돌고래 사체는 아크데니츠 대학의 해양 생물학부로 옮겨져 해양생태 전문가들에 의해 조사 중이다. 쌍두 돌고래 조사를 맡은 해당 대학 메흐멧 고코글루 교수는 “이런 돌고래는 매우 드물게 존재한다”면서 “인간 샴쌍둥이와 비슷한 사례가 동물 세계에서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터키에서는 2010년 마니사주 주도 마니사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2개의 머리와 6개의 다리를 가진 거북이가 발견된 바 있다. 사진·영상= EAST MED MEDIA /BestNewsClip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란 소형 여객기 추락 현장 보니 ‘참혹’

    이란 소형 여객기 추락 현장 보니 ‘참혹’

    이란 수도 테헤란 메흐라마드공항 인근에서 소형 여객기가 추락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란 현지 매체에 따르면 10일 오전(현지시간) 9시20분경 테헤란 서쪽 메흐라마드공항을 출발한 이란 세파한항공 소속 ‘이란-140’이 이륙 직후 인근 아자드 주거지역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 여객기에는 어린이 6명을 포함해 승객 40명과 승무원 4명 등 총 48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가운데 39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9명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런 가운데 이번 사고와 관련된 영상들이 유튜브를 통해 속속 공개되며 당시 끔찍했던 상황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그중 사고 직후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는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있는 모습과 여객기의 불탄 동체와 부서진 잔해들이 널부러져 있는 참혹한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여객기 추락 사고의 원인으로 이란 국영 뉴스통신 이르나(IRNA)는 엔진 정지로 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란이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는 평균 기령이 22년 이상의 노후화된 항공기와 허술한 관리 때문에 항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왔다. 사진·영상=BestNews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 밖으로 튕겨나간 4살 쌍둥이보다 자신 걱정하는 엄마, 왜?

    차 밖으로 튕겨나간 4살 쌍둥이보다 자신 걱정하는 엄마, 왜?

    차량 충돌사고로 4살짜리 쌍둥이가 차 밖으로 튕겨나가는 끔찍한 사고에도 불구하고 기적처럼 살아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러시아 서부 모스크바주 오레호보주예보의 한 교차로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사고로 차 안에 탑승하고 있던 4살짜리 쌍둥이 니키타와 사샤, 쌍둥이 아빠 이고르(38)가 차량 밖으로 튕겨나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를 보면, 왕복 4차선 거리 교차로에서 쌍둥이 엄마 율리아 크라포바(36)가 운전하는 녹색 차량이 좌회전을 하고 있다. 맞은편 2차선에서 빠른 속도로 직진하는 빨간색 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그녀의 차와 정면충돌한다. 충돌의 충격으로 쌍방의 차가 완파되면서 회전한다. 회전하는 그녀의 차 안에서 사람들이 튕겨져 나온다. 그녀의 4살짜리 쌍둥이 니키타와 사샤, 그리고 아빠 이고르가 차 밖으로 튕겨 나온 것. 하지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다. 보기만 해도 끔찍한 정면충돌로 차 밖으로 튕겨 나온 쌍둥이가 멀쩡하게 일어나 쓰러져있는 아빠에게 걸어가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쌍둥이 니키다와 사샤, 이고르는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사고에 대해 러시아 경찰은 “쌍둥이 엄마 율리아가 맞은 편 차량의 진입도 확인하지 않은 채 좌회전을 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며 “큰 충돌사고임에도 양측 차량 탑승자는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자신의 부주의로 하마터면 큰 불상사를 낼 뻔한 쌍둥이 엄마 율리아는 사고 발생 직후 가족의 상태보다는 ‘이 사고로 자신이 감옥가 가지 않을까’를 더 걱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Latest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상어와 악어가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상어와 악어가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

    상어와 악어가 만나 싸우는 장면이 포착됐다. 6일 영국 메트로는 지난 5일(현지시간) 호주 카카두 애들레이드 강에서 황소상어와 바다악어가 싸우는 희귀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관광객 앤드류 페이스(43)에 의해 근접 촬영된 사진에는 브루투스(Brutus)란 이름으로 유명한 18피트(약 5.5m) 거대 바다악어가 황소상어를 사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앤드류는 아내와 7살 된 딸과 함께 보트를 타고 애들레이드 강 관광을 끝내고 부두로 돌아오는 길에 강둑 주변의 브루투스를 목격했다. 놀랍게도 그가 물고 있는 것은 상어. 80살 먹은 수컷 악어 브루투스가 저녁 식사로 상어를 사냥한 것이다. 사진을 촬영한 앤드류는 “우리가 악어 주위를 처음 지나칠 때 악어가 상어를 입에 물고 있는 상태였다”며 “보트가 다가가자 상어를 입에 문 채로 물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언론 노턴 테리토리 뉴스(Northern Territory News)는 이 희귀한 야생동물의 싸움을 ‘상어 대 악어’(Jaws vs Claws)으로 소개하며 인근 바다의 상어에게 앞발을 잃은 브루투스가 상어에게 복수를 한 것 같다고 보도했다. 사진·영상= Andrew Paice / InterestingLatest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日 유명 여배우 시구하랬더니 머리로 기왓장 격파…

    日 유명 여배우 시구하랬더니 머리로 기왓장 격파…

    일본 광고에서 머리를 이용해 기왓장을 격파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미모 여배우 다케다 리나(23)가 이번엔 프로야구 시구 현장에서 그 실력을 뽐냈다. 지난 27일 다케다 리나는 세이부 라이온즈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시구에 앞서 다케다 리나는 기왓장을 머리로 격파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다케다 리나의 격파 모습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힘찬 기합소리와 함께 머리로 10장의 기왓장을 격파하는데 성공힌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다케나 리나의 격파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그녀는 격파의 충격이 남아있는 듯 이마를 손으로 쓰다듬으면서도 환한 미소로 답례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다케다 리나는 영화 ‘하이킥 걸(2009년)’, ‘데드 스시’(2012년), ‘폭력닌자 키사라기’(2013년) 등 다수의 액션영화에 출연하며 ‘가라데 소녀’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영상=BestNewsClips, Sakura Okuni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잘못 걸렸어!’ 주유소 침입 강도들, 격투기챔피언 출신 직원 발차기에 널브러져

    ‘잘못 걸렸어!’ 주유소 침입 강도들, 격투기챔피언 출신 직원 발차기에 널브러져

    격투기 챔피언 출신 주유소 점원에게 제압당하는 강도들의 CCTV 영상이 화제다. 28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휴스턴 사우스웨이사이드의 텍사스주유소에서 점원이자 격투기 선수인 마이우라 디상야케가 강도들을 때려잡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에는 은행에서 찾아온 돈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리는 주유소 동료 직원의 모습이 보인다. 뒤쫓아온 차에서 강도 2명이 내려 그를 공격하며 돈가방을 빼앗으려 한다. 실내에 있던 마이우라가 뛰쳐나와 강도에게 발차기와 주먹을 날린다. 전광석화 같은 마이우라의 공격에 강도 1명이 자신의 동료를 버리고 도망친다. 곧이어, 도망쳤던 강도가 다시 공격을 감행하자 마이우라가 그를 향해 신발을 던진다. 강력하고 재빠른 그의 주먹에 강도는 쉽게 공격하지 못하고 차를 타고 줄행랑친다. 마이우라가 덩치 큰 강도에게 연신 발차기 공격을 가하자 땅바닥에 널브러진다. 2명의 강도를 단번에 때려잡은 마이우라 디상야케는 그의 고향 스리랑카에서 5차례나 국내 격투기 챔피언 자리에 오른 적이 있으며, 현재 준프로선수로 종합격투기(MMA)에서 훈련 중이다. 한편 강도 오델 마티스(33) 신체상해죄와 강도 혐의로 기소됐다. 사진·영상= click2houston, Mayura Dissanyake facebook / BestNewsClip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자살하려 고속도로 뛰어든 남자 목숨걸고 구조

    자살하려 고속도로 뛰어든 남자 목숨걸고 구조

    고속도로에 뛰어든 술 취한 운전자를 구하는 경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18일 미국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옴스테드의 주간(州間) 고속도로 480(아이오와주와 네브래스카 주를 잇는 고속도로)상에서 술에 취해 자살을 시도한 50대 남성을 경찰이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고속도로 순찰차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한 차량이 경찰의 멈추라는 지시에 비상등을 켜고 고속도로 갓길에 정차한다. 갑자기 운전석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내린다. 이어 갑자기 양팔을 벌린 채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 사이로 뛰어들어간다. 남성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놀란 경찰관이 ‘차로 다시 돌아오라’는 명령을 내리며 소리친다. 서둘러 순찰차에서 내린 경찰관이 다급히 고속도로로 따라 들어가고 블랙박스 화면에서 사라진다. 잠시 후, 경찰이 남성을 낚아챈 모습이 블랙박스에 다시 잡힌다. 전방의 차량을 주시하며 남성의 팔을 끌어당겨 갓길 쪽으로 나오려는 경찰관의 힘겨운 노력에도 불구 술에 취한 남성은 저항한 채 ‘나를 죽여!’라 횡설수설하며 울부짖는다.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목숨을 던져 남성을 구한 경찰관은 버지니아주 경찰 소속의 매트 벡. 그의 신속한 구조가 생명을 살린 셈이다. 한편 술에 취해 고속도록로 난입, 자살 난동을 부린 리처드 솔리스(54)란 남성은 음주운전과 과속으로 기소됐다. 사진·영상= WVEC TV / BestNewsClip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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