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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 벗은 키즈 걸그룹…하이큐티, 첫 싱글 ‘플레이유(Play U)’ 발표

    베일 벗은 키즈 걸그룹…하이큐티, 첫 싱글 ‘플레이유(Play U)’ 발표

    키즈 걸그룹 하이큐티가 ‘하이큐티(HI CUTIE)’가 첫번째 디지털 싱글 ‘플레이유(PLAY U)’를 발표한다.스페이스뮤직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하이큐티는 아역배우 출신의 국내 최연소 5인조 걸그룹으로, 상큼(유진), 발랄(윤정), 심쿵(하영), 깜찍(은정), 귀욤(채린) 등 다섯 명의 소녀들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끼와 재능을 가지고 있다. 첫 디지털 싱글 ‘플레이유(PLAY U)’는 다섯 소녀들의 감성과 잠재된 끼를 가장 ‘하이큐티(HI CUTIE)’답게 풀어낸 곡으로 8Bit 게임 사운드를 가미한 EDM POP 장르의 경쾌한 곡에 Dubstep 비트와 랩이 가미돼 인상적이다. ‘플레이유(PLAY U)’를 들으면 예쁜 하이큐티의 목소리와 함께 노래 속에 들어있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sample sauce도 들을 수 있어 두 가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의 콘셉트는 게임 캐릭터로, 실제 게임 속에 나오는 용어들을 차용한 가사와 중간 중간 나오는 게임 사운드, 하이큐티 멤버들의 깜찍한 코러스가 듣는 재미를 더해주며, 예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을 귀엽게 드러냈다. 마치 재미있는 컴퓨터 게임 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하는 노래와 안무가 하이큐티만의 깜찍 발랄함을 극대화 시킨다. 춤과 노래 연기 모두다 잘하고 싶다는 깜찍한 국내 최초 키즈 걸그룹 하이큐티의 컴백곡 ‘플레이유’(PLAY U)는 ‘누구보다 널 사랑해’란 노래로 유명한 혼성듀오 비쥬(Bijou)의 리더 주민과 클럽음악의 선두주자 디제이 버디(DJ BUDDY)가 함께 프로듀싱을 했다. 크레용팝이란 걸그룹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듯 또 한 번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해주는 예쁜 걸그룹이 탄생할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디슨이 발명한 원통음반에 담긴 121년전 ‘아리랑’

    에디슨이 발명한 원통음반에 담긴 121년전 ‘아리랑’

    2017서울아리랑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전시 ‘아리랑, 에디슨 원통음반에 담다’를 통해 100여년 전의 ‘아리랑’ 음원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 전시에서는 바로 최초의 유성기라 할 수 있는 원통음반과 그 속에 녹음된 100여년 전의 ‘아리랑’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원통음반을 포함한 악보, 영상자료 등 총 60여점을 선보이며, 초창기 유성기의 다양한 모습과 변천사도 함께 볼 수 있다. 1899년 3월 '황성신문' 등에 에디슨 유성기와 원통음반이 소개되어 장안에서 화제가 되었다는 기록은 있으나,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원통음반은 없다. 우리 민족의 노래인 ‘아리랑’이 담긴 최초의 원통음반이 발굴된 것은 미국이었다. 1896년 7월 24일 미국 워싱턴에서 인류학자 엘리스 플레처가 당시 미국에 있던 조선인 유학생의 음성을 녹음한 6개의 원통음반. 이것은 현재 미의회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다 한국전통음악을 담은 최초의 음원으로 알려진 이 음원의 존재가 1998년 세상에 알려졌고, 국내 원통음반 전문연구가 정창관이 지난 2007년 여섯 개의 원통음반을 발굴하여 CD로 출반하였다. 조선인 안정식, 이희철, 그리고 Son. Rong으로 표기된 조선인 세 명이 총 11곡을 불렀는데, 그 중 2곡이 ‘아리랑’이었다. 두번째 음원은 1916-17년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프로이센포로수용소에 있던 고려인 포로들이 남긴 '고려인 아리랑'이다. Grigori Kim, Stepan An, Gawriel kang 이 수심가, 애원성, 기생점고, 백로타령, 대한사람, 염불, 아리랑 등을 각 2분 정도 분량으로 녹음하였는데, 독일 베를린민족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유학생 아리랑'과 '고려인 아리랑' 이전에 우리 ‘아리랑’을 서양음계로 기록한 악보가 있었다. 영문월간지 ‘한국소식’ 1896년 2월호에 실린 구한말 선교사 호머 헐버트(Homer Bezaleel Hulbert)가 쓴 기록이다. 그는 지금의 ‘본조 아리랑’을 서양음계로 채보하여 실었고, 그가 이보다 10년 전에 1886년 여동생에게 보낸 편지에도 아리랑 악보가 있었다. 잡지에 실린 악보를 '헐버트 아리랑', 편지에 기록한 악보를 <아이들 아리랑>으로 부른다. 본 전시에서는 이 악보에 실린 대로 녹음한 음원을 당시의 재생기계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음원의 초기 녹음형태를 그대로 전시하여, 녹음재생시스템의 역사를 엿볼 수 있다. 원통형 음반을 들어 볼 수 있는 4개의 유성기와 2개의 녹음기계, 다양한 모양의 혼(소리를 널리 퍼뜨리는 원뿔 모양)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오후1시와 3시에는 녹음전용 유성기 1대로 실제 현장에서 녹음이 가능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된다. 2017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축제기간 3일 동안 이 특별전시회를 비롯해 개막공연, 광화문뮤직페스티벌, 전국아리랑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자세한 축제 일정은 2017서울아리랑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와 공식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책 권한 쪼그라든 기재부

    국가R&D 예산 조사권은 과기부로 온실가스 배출 거래권은 환경부로 ‘공룡 부처’인 기획재정부의 조직과 기능이 쪼그라들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가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면서 기재부에 몰려 있던 정책 권한이 분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연간 20조원 규모인 국가 연구개발(R&D) 예산의 결정권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넘어갈 예정이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도의 운영권은 1년 만에 다시 환경부에 돌려주게 됐다. ●과기부 “미래 투자, 경제 논리에 막혀” 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국가 R&D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권한을 연말까지 기재부로부터 가져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부처 합동 핵심정책토의에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런 내용의 ‘연구자 중심의 자율적·창의적 R&D 지원체계 개편방안’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유 장관은 전날 열린 국회 정책토론회에서도 “R&D가 경제성장에 기여하려면 선도적 기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데 지금은 예타에만 2~3년이 걸려 속도가 떨어진다”고 말했다. 예타는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대규모 신규 사업에 대해 가치가 있는지 미리 따져 보는 절차다. 과학기술학계는 국가 R&D 사업에 대한 예타 권한이 기재부에 있다 보니 비용 대비 편익 분석 등 경제성에 치우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기초연구나 원천기술처럼 단기적으로는 별로 성과가 없으나 장기적인 안목으로 추진해야 하는 사업들이 기재부의 경제 논리에 막혀 좌절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기재부 “선수가 심판하는 꼴” 반발 기재부는 R&D 예산을 쓰는 주체인 과기정통부가 예산권까지 갖는 것은 ‘선수’가 ‘심판’을 겸직하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R&D 예타는 지금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수행하고 있어 과학연구 분야의 특성이 무시되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나온다. 예산 전문성과 노하우가 부족한 과기정통부에 권한이 쏠리면 재정건전성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탄소거래제 1년 만에 도로 환경부로 지난해 6월 환경부에서 기재부로 넘어온 탄소배출 거래제도 운영권은 도로 환경부에 귀속된다. 환경부는 2012년부터 배출권 할당 계획을 수립하고 거래제 운영을 맡았으나 산업계 입장을 무시한 채 무리한 감축을 추진한다는 비판에 떠밀려 지난해 2월 녹색성장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모든 권한을 기재부에 넘겼다. 그러나 기업 편의만 봐주다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고 문재인 정부는 ‘배출권 거래제 정상화’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시켰다. 여당도 지난 7월 이를 뒷받침하는 온실가스배출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정부 관계자는 “기재부 기후경제과 소속 10명이 배출권 거래제를 담당하고 있다”며 “국무총리실과 행정안전부가 인력 및 부서 이동 폭을 논의해 조만간 입법예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재부는 기능 축소에 대해 불만스러워하면서도 새 정부의 기조에 따를 수밖에 없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는 “예산과 인사조직을 담당하는 기재부와 행안부 등 통합 행정부처의 권한이 지나치게 많아 각 부처의 자율성과 재정 역량을 옥죄었던 것이 현실”이라면서 “각 부처의 업무 성격과 밀접한 예산 및 운영 권한은 가능한 한 이관하고 기재부는 사후 관리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과학계는 지금]

    ●과기정통부 ‘과학기술 50년사’ 발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1967년 과학기술처 설립 50주년을 맞이해 ‘과학기술 50년사’를 발간했다. 이번 50년사는 1987년 ‘과학기술행정 20년사’를 시작으로 10년마다 수행되는 과학기술사 편찬작업의 일환이다. 이번 50년사 발간에는 관련 전문가 140명이 참여해 1년 동안 진행됐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과학기술의 시대적 전개’, ‘과학기술 정책과 행정의 변천’, ‘과학기술 분야별 발전’ 3편 1000여쪽으로 구성됐다. 50년사는 과기정통부(www.msit.go.kr)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www.stepi.re.kr)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오늘 원자력硏 주변 방사능 검사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하재주)은 9일 오전 10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연구원 주변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연구원 주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원자력 시설 안전을 위한 주변 주민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주민들이 주변 방사능 영향을 직접 조사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불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는 주민협의회가 연구원 인근 2개 지점을 현장에서 임의로 지정해 각 지점마다 하천수, 표층토양, 2m 깊이 심층토양 샘플을 채취한 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검사를 위탁해 요오드, 세슘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천문硏 17~18일 ‘여름 방문의 날’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오는 17~18일 이틀 동안 ‘하계 방문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대전 천문연구원 본원 은하수홀에서 열리는 방문의 날 행사는 학생과 일반인들을 위해 연구원을 개방해 천문학 관련 강연과 연구시설 견학, 태양흑점 관측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문연 홈페이지(www.kasi.re.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콘서트·버스킹… ‘도봉 기적의 도서관’ 2주년 행사

    서울 도봉구는 ‘도봉 기적의 도서관’ 개관 2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준비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봉 기적의 도서관은 비영리 민간단체인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MBC 방송 프로그램 ‘느낌표!’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건립 운동을 펼치면서 만든 도서관으로 서울에서는 첫 번째, 전국에서는 12번째로 지어졌다.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앞서 지난 26일 ‘두 번째 발걸음’(Second Step)이란 제목의 콘서트가 열렸다. 29일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매듭, 칠보, 규방 공예 명인의 작품 전시가 열리고 붓글씨 명인의 가훈 써주기 행사도 진행된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는 가족노래, 동요로 구성된 ‘버스킹 공연’이 열리고 오후 2시 15분부터는 국악으로 듣는 동화 이야기 ‘백설공주’ 공연이 펼쳐진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 기적의 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의 공간이자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터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봉 기적의 도서관 홈페이지(www.miraclelib.dobong.kr)와 전화(02-3493-717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영국 상공서 변형하는 트랜스포머 UFO 포착?

    영국 상공서 변형하는 트랜스포머 UFO 포착?

    영국에서 이상한 형태의 미확인 비행물체(?)가 목격됐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 콘월 상공에서 수시로 모양이 변형되는 트랜스포머 UFO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17일 바다에서 서프보드를 타던 키퍼 크리슈난(Kiefer Krishnan)씨의 고프로 카메라에는 상공에서 수시로 변형하는 UFO의 모습이 포착됐으며 같은 날 A30 고속도로에서도 셰인 하우스(Shayne House)씨와 피스트럴 해변의 해리 와일드(Harry Wild)씨가 시시각각 변하는 검은색 물체를 카메라에 담았다. 또한 다음날인 18일에도 뷰티 블로거 스테파니(Stephanie)씨가 트루로의 미용실을 가는 동안 비슷한 UFO를 목격했으며 19일 콘월 로치 바위 상공에서도 동일한 형태의 UFO가 발견됐다. 해당 영상을 접한 일부 사람은 해당 현상에 대해 “새나 곤충의 떼 같다”는 의견을 냈으며 일부는 “전 세계의 사라져가는 식물을 모으고 복원하는 밀레니엄 프로젝트 중 하나인 이든 프로젝트 식물원(Eden Project)과 연관이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영상= Paranormal Glo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민지 X 마르퀴즈 스콧 콜라보 영상 ‘화제’

    공민지 X 마르퀴즈 스콧 콜라보 영상 ‘화제’

    가수 공민지와 세계 최고의 스트릿 댄서 마르퀴즈 스콧의 콜라보 퍼포먼스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뮤직웍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공민지와 마르퀴즈 스콧의 ‘니나노’ 영상은 6일 현재(오전 9시 기준) 88만 뷰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에는 공민지가 자신의 노래 ‘니나노’에 맞춰 마르퀴즈 스콧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인다. 마르퀴즈 스콧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정말 좋았다. 특히 공민지의 댄스곡 ‘니나노’에 맞춰 춤을 출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민지 또한 “춤으로 교감하는 시간이었고 원래 (마르퀴즈의) 춤 스타일이 너무 멋있어서 팬이었는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다”고 전했다. 한편 마르퀴즈 스콧은 1981년 미국 캘리포니아 태생으로, 덥스텝(Dub step) 음악에 흘러내리는 듯하지만, 절도 있는 강렬한 몸동작으로 수많은 팬과 아티스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댄서로 활약 중이다. 그는 친구들과 여행하며 올린 유튜브 채널 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그의 채널 구독자만 약 200만명, 영상 조회수는 무려 3억 7000만 뷰에 달하는 유튜브 스타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남 인디게임 – Step up! 프로젝트 공모

    성남 인디게임 – Step up! 프로젝트 공모

    게임산업 메카 성남시가 독창성과 도전 정신을 내세운 인디게임 저변 확대로 건강한 게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 성남시는 성남차세대융합콘텐츠 캠퍼스 개소에 맞춰 ‘2017 성남 인디게임 공모전 – Step up! 프로젝트’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공모전은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겪는 개발, 출시, 홍보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주최, 주관하고 원스토어(주)와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가 홍보·마케팅 등을 후원한다. 공모 부문은 출시 지원 부문과 개발 지원 부문으로 나뉜다. 출시 지원 부문은 2017년 10월까지 개발과 검수가 가능한 게임이며, 개발 지원 부문은 현재 개발 중이거나 아이디어 기획 단계 게임이다. 성남 시민, 성남 소재 대학의 재·휴학생, 창업 3년 이하의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은 응모 가능하다. 팀으로 응모 시 응모자격에 해당하는 구성원이 1인 이상 포함되면 된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출시 지원과 개발 지원 부문에 각각 최우수 1팀, 우수 3팀 내외를 선발한다. 교육, 의료, 마케팅 등 게임 이외의 분야에 게임적 사고를 접목하는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포함한 응모작에는 가산점을 부여하여 심사한다. 개발 지원에 선정된 팀은 개발 과정에서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출시 지원 선정팀과 함께 성남 게임월드페스티벌 전시 부스 지원, 총 2천만원 규모의 해외 전시회 참관 기회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2017 성남 인디게임 공모전 – Step UP! 프로젝트’는 7월 20일까지 성남벤처넷(www.snventure.net)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유튜브 스타 마르퀴즈 스콧은 누구?…오는 18일 첫 내한

    유튜브 스타 마르퀴즈 스콧은 누구?…오는 18일 첫 내한

    세계적인 스트리트 댄스의 레전드이자 덥스텝 댄스의 대가 ‘마르퀴즈 스콧’이 오는 18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마르퀴즈 스콧은 1981년 미국 캘리포니아 태생으로, 덥스텝(Dub step) 음악에 흘러내리는 듯하지만, 절도 있는 강렬한 몸동작으로 수많은 팬과 아티스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최근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댄서로 활약 중이다. 그는 친구들과 여행하며 직접 올린 유튜브 채널 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처음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자신의 채널 구독자만 약 200만명, 영상 조회수는 무려 3억 7000만 뷰에 달하는 등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길거리, 마트, 주유소, 버스 정류장 등 모든 공간을 무대로 삼아 놀라운 동작들을 선보이는 그는 일순간에 ‘덥스텝 댄스의 대가’로 떠올랐고, 코카콜라 광고와 엘렌 드제네러스쇼 출연 등 다양한 채널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댄서들의 자존심과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첫 내한을 앞두고 마르퀴즈 스콧은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 전자맨의 뮤직비디오 출연을 위한 방문이고 TV 프로그램도 출연할 계획”이라며 ”혹시라도 저를 보게 되면 응원해 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마르퀴즈 스콧은 18일 입국해 6박 7일간의 바쁜 국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 영상=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 & 리웨이, WHZGUD2 유튜브 채널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과학계는 지금]

    19~23일 세계과학영재대회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교장 정윤)는 오는 19~23일 부산 영재학교에서 ‘2017 세계과학영재대회’(2017 ISSF)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ISSF는 세계 각국 과학영재교육기관 학생, 교사, 교장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학술·문화교류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21개국 37개 기관 26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과학과 미래사회’를 주제로 삼아 학생들의 연구프로젝트 발표, 과학경연활동, 특강, 국제과학영재교육포럼 등을 진행한다. 식품硏, 도토리 비만 예방 확인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용곤) 정민유 박사팀은 도토리의 비만예방 효과를 세포실험과 동물실험으로 확인하고 식품학 분야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메디컬 푸드’에 발표한다. 갈릭산과 탄닌산 등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한 도토리는 묵이나 전으로 만들어 먹었던 전통식재료다. 연구팀은 기름진 음식을 먹도록 해 비만을 유발시킨 생쥐에게 일정 기간 도토리 추출물을 섭취시킨 결과 간과 신장조직의 지방이 줄고 혈중 중성지질과 총콜레스테롤 지수도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인공장기’ 올 기술영향평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올해 기술영향평가 대상기술로 ‘바이오 인공장기’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바이오 인공장기 기술은 인간의 손상된 세포나 조직, 장기를 대체하는 기술로 최근 고령화와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미래부는 매년 기술적·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미래 신기술을 선정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 평가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술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미션곡, 오는 3일 음원 발매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미션곡, 오는 3일 음원 발매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미션곡이 음원으로 출시된다. 지난 26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다섯 곡의 콘셉트 미션곡이 공개됐다. 25명의 연습생들이 방출된 가운데 남은 35명의 연습생들은 7명씩 5개 조로 구성, 다섯 곡 중 하나에 배정돼 미션에 임하게 된다. 미션곡 음원은 오는 3일 오후 12시에 발매된다. 먼저, 펑크 신스팝 ‘I Know You Know’는 팝가수 저스틴 비버의 ‘One less lonely girl’, 그룹 EXO의 ‘으르렁(Growl)’ 등을 프로듀싱 한 것으로 알려진 줌바스 뮤직의 신혁 프로듀서의 작품이다. 1980년대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한 사운드와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누 디스코 장르의 일렉트로 댄스 곡 ‘Show Time’은 이수영, 걸스데이, 예성, 규현의 곡들을 작업한 Veethoven, 오성환, ASHTRAY, KINGMAKER 4명의 작곡자들이 만든 곡이고, 앞으로 벌어질 소년들의 쇼에 대한 흥분과 기대감 그리고 각오와 다짐을 사랑의 세레나데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퓨처 EDM 장르를 기반으로 한 ‘열어줘’는 Devine-Channel 작곡으로 임광욱, Ryan Kim을 필두로 한 인기 작곡가 집단이며,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You‘ll Never Know’, B.O.B의 ‘How U Do That(Step Up O.S.T)’ 등의 해외 아티스트는 물론 엑소, 소녀시대,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포미닛, 빅스 등등 국내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팀이다.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남자가 연인에게 사랑을 열정적으로 고백 하고 있는 곡으로, 세련미와 반전이 넘치는 곡이다. 힙합곡 ‘Oh Little Girl’은 아이오아이, 빅스, 인피니트H, 블락비의 곡을 작곡한 ASSBRASS, 키겐이 참여한 곡으로 운명보다 더 운명 같은 강한 끌림의 사랑을 깨달은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펑키한 베이스라인의 힙합비트 위에 펼쳐진 밝고 건강한 멜로디와 가사의 조화가 돋보인다. 딥하우스 장르 ‘NEVER’는 현아와 펜타곤의 멤버인 이던, 후이로 구성된 트리플H가 선사한 곡으로 세련된 사운드가 포인트다.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지만 어떻게든 잊으려고 하는 한 남자의 절규가 담겨있는 곡으로서 트렌디한 음악에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송준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전략기획실 정책네트워크팀장 박소희 ■문화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이미숙◇편집국△전국부장 유병권△국제부장 이제교 ■삼성자산운용 ◇승진△부사장 배재규 ■삼성카드 ◇승진△상무 박광수 장재찬 ■삼성증권 ◇승진△전무 박번 사재훈△상무 김태영 이종완 이찬우 ■퀸타일즈IMS △한국지사 총괄사장 정수용
  • STEPI 개원 30주년 심포지엄

    STEPI 개원 30주년 심포지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원장 송종국)은 11~1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과학기술혁신, 새로운 30년’이라는 주제로 개원 3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제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패러다임 전환의 의미를 짚어보고 세계적인 석학들과 함께 향후 30년간의 정책적 도전 과제에 관해 논의한다.
  • STEPI ‘재난치안 리빙랩’ 포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원장 송종국)은 2일 오후 2시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연구원 회의실에서 중앙소방학교 소방과학연구실과 공동으로 ‘재난치안분야, 리빙랩(Living Lab)을 함께 고민하다’라는 주제로 과학기술+사회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국민안전처, 경찰청 등 재난치안대응 유관기관이 참여해 재난치안분야 리빙랩의 현황과 발전 방안을 토의하고 향후 공동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한다.
  • 수란 ‘오늘 취하면’ 차트 대반란, 아이유-혁오가 아래에…“이거 실화임?”

    수란 ‘오늘 취하면’ 차트 대반란, 아이유-혁오가 아래에…“이거 실화임?”

    가수 수란이 ‘오늘 취하면’의 차트 정상 석권에 기뻐했다. 수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위… 1위라니… 이거 실화임? ‘오늘 취하면’ 음악 좋게 들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미니도 열심히 준비해 올게요. 도와주신 분 모든 분들 덕분입니다. 멜론 1위. 그리고 저의 팬분들 럽럽. 슈가 고마워. 창모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음원 차트를 캡처해 올렸다. 차트에는 수란의 ‘오늘 취하면’이 1위에 올라있으며 아이유 ‘팔레트’ 혁오 ‘톰보이(TOMBOY)’가 뒤를 이었다.수란은 전날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힙합 R&B곡 ‘오늘 취하면’을 발표했다. 첫 미니앨범 선공개곡인 ‘오늘 취하면’은 방탄소년단 슈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래퍼 창모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 했다. 팝 기반의 그루브감이 인상적인 트렌디한 힙합 R&B곡으로, 연인과의 이별 후 와인에 담긴 연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이야기를 담아낸 노래다. 한편 수란은 가요계가 주목해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지코, 빈지노, 매드클라운 등 정상급 뮤지션들과 협업해왔다. 또한 드라마 ‘질투의 화신’ OST ‘스텝 스텝(Step step)’과 ‘힘쎈 여자 도봉순’ OST ‘하트비트(Heartbeat)’를 통해 안방에 달달한 음색을 전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골프 특집] 캘러웨이골프, 혁신적 ‘제일브레이크’…스피드·비거리 최고치

    [골프 특집] 캘러웨이골프, 혁신적 ‘제일브레이크’…스피드·비거리 최고치

    우수한 기술력으로 드라이버의 혁신을 이끌어 온 캘러웨이골프가 또 한번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GBB 에픽’이 국내 공개된 지 한 달여 만에 준비된 수량이 품절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지난 2월 2일 국내에 출시된 제품은 GBB 에픽(EPIC) 드라이버(왼쪽)와 페어웨이 우드, 스핀량과 탄도 조절이 가능한 GBB 에픽 서브 제로(SUB ZERO) 드라이버(오른쪽)와 페어웨이 우드 4종이다.지금껏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혁신적인 기술인 ‘제일브레이크’(Jailbreak)와 최첨단 소재를 사용해 비거리와 관용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캘러웨이 김흥식 전무는 “제일브레이크 테크놀로지로 우리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 룰은 지키면서 볼 스피드를 극대화했다”고 설명하면서 “프로 선수들뿐 아니라 아마추어 골퍼들도 이 제품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며 GBB 에픽 드라이버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캘러웨이골프는 초도 물량의 매진으로 인해 올해 목표량을 늘리고 추가 물량 입고를 서두르고 있다. ●GBB 에픽 드라이버 이 드라이버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제일브레이크 테크놀로지다. 페이스 뒤편에 크라운과 솔을 연결하는 약 3g짜리 각 2개의 티타늄 바를 배치한 기술이다. 가볍고 강한 두 개의 티타늄 바가 임팩트 시 헤드 크라운과 솔의 휘어짐을 줄여 페이스의 탄성을 높이고, 볼의 변형을 줄인다. 그 결과 에너지 손실은 최소화되고 볼 스피드와 비거리가 최고치까지 증가된다. 가볍고 강한 트라이엑시얼 카본(Triaxial Carbon) 소재를 크라운과 솔에 적용하고, 초경량 티타늄 소재의 엑소케이지(Exo-Cage)를 사용해 혁신적으로 여유 무게를 만들었고 이를 재배치해 관용성이 극대화되었다. 또 무게 추의 위치를 조절해 좌우 약 21야드까지 다양한 구질의 구사가 가능하게 되었다. 크라운에는 공기역학 전문가들과 함께 개발한 스피드 스텝(Speed Step)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함으로써 헤드스피드가 향상되었다. 헤드 모양과 디자인은 과감하고 역동적이다. 트라이액시얼 카본 소재 패턴이 그대로 보이는 크라운과 그린색 포인트의 솔, 샤프트와 그립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역동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GBB 에픽 서브 제로 드라이버 ‘GBB 에픽 서브제로’ 드라이버는 정교한 샷 셰이핑이 가능한 모델이다. GBB 에픽의 주요 기술인 제일브레이크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었고, 엑소케이지와 트라이엑시얼 카본 소재가 사용되었다. 어드저스터블 페리미터 웨이팅 대신 위치를 바꿀 수 있는 2개의 웨이트 스크류(2g, 12g)가 솔에 장착돼 골퍼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탄도와 스핀량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GBB 에픽 페어웨이 우드&GBB 에픽 서브 제로 페어웨이 우드 ‘GBB 에픽’ 페어웨이 우드는 4세대 하이퍼 스피드 페이스 컵, 기존 스틸 크라운보다 무게를 약 78% 줄인 트라이엑시얼 카본 소재의 크라운, 스피드 스텝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극도로 빠른 헤드 스피드를 제공해준다.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가변식 솔 웨이트(3g, 22g)가 장착돼 골퍼 취향에 따라 스핀량, 발사각, 관성모멘트(MOI)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문의 (02)3218-1900.
  • 대한보건협회 창립 60돌 ‘제45회 보건의 날 기념 보건학학술대회’ 개최

    대한보건협회 창립 60돌 ‘제45회 보건의 날 기념 보건학학술대회’ 개최

    대한보건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특별한 보건학술대회가 펼쳐진다. 대한보건협회는 7일과 8일 동덕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45회 보건의 날 기념 보건학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두에게 보다 나은 건강을(Better Health for All)’을 대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5개 회원학회 회원들은 물론 전국 보건대학의 대학원생과 학부생들이 대거 참가, 학술대회를 비롯해 논문 발표, 자유토론 등을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우선 ▲국제보건의료학회 ▲대한금연학회 ▲대한예방치과학회 ▲대한환자안전학회 ▲보건의료산업학회 ▲일차보건의료학회 ▲한국급식외식위생학회 ▲한국보건간호학회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한국보건사회학회 ▲한국보건정보통계학회 ▲한국알코올과학회 ▲한국역학회 ▲한국환경보건학회 ▲한국학교∙지역보건교육학회 등 15개 회원학회를 중심으로 학술대회가 함께 진행된다. 또 ‘공중보건의 과거-현재-미래:의료를 넘어서(Past, Present&Future of Public Health : Beyond Medical Care)’를 소주제로 한 16개 미니심포지엄이 개최, 총 52개 주제발표와 토론이 예정돼 있다. 16개의 미니심포지엄에서는 환경보건, 감염병관리, 안전사회 구축, 노인보건, 소수자 건강, 건강기능식품 평가, 환자안전, 보건의료 근거기반, 만성질환관리, 보건교육, 아시아태평양공중보건학회(APACPH), 의료계 현안, 금연, 정신보건, 통일보건, 장애인 정책 등 다양한 주제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관계자는 “한달선 명예교수(전 한림대 총장), 박병주 교수(대한보건협회장), 이종구 교수(전 질병관리본부장, 서울대 의대교수) 등 보건 분야 전문가들의 기조강연과 자유토론이 예고돼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보건학술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학생들과 대학원생들이 주축이 되는 연구경연과 포스터 논문 167편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대한보건협회는 전국 15개 지부 및 22개 회원학회의 의견을 수렴해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대한보건협회 선언문’을 공동 선포한다. 선언문에는 정부가 계층 및 지역에 따라 발생하는 건강격차를 줄여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도록 예방중심의 건강증진 정책을 수립하고, 국회는 적극적 입법 활동을 펼쳐야 하며, 정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시민사회단체 및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과 거버넌스 체계를 조속히 구축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ICT 기반 100억보 걷기 캠페인(Small Steps, Big Change)’의 시작도 선포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헬스커넥트사의 ‘헬스온’ 어플을 이용해 하루 만보씩 100일 동안 백 만보를 걷는 것을 목표로 개인과 단체 간 걸음 수 경쟁을 통해 걷기 습관화를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며, 참가자에게는 100만보 인증서와 경품 및 걸음 수에 따라 시상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열의 프리댄스’

    ‘정열의 프리댄스’

    러시아의 Alexandra Stepanova와 Ivan Bukin이 1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세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전’에서 프리 댄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짜뉴스 판별 AI… 미래 유망기술로 주목

    가짜뉴스 판별 AI… 미래 유망기술로 주목

    봄철만 되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를 오염 발생원 단계에서부터 제거하는 기술, 그리고 참인지 거짓인지 모를 정도로 교묘한 가짜뉴스들을 인공지능(AI)으로 걸러내는 기술 등이 미래의 유망산업기술로 주목받을 전망이다.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우리 생활 주변에 존재하는 다양한 공해와 오염 요소를 막아 줄 수 있는 10대 미래유망기술을 선정해 20일 발표했다. KISTEP는 2009년부터 미래 사회의 핵심 트렌드와 이슈를 선정해 사회적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기술을 도출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핵심 이슈를 ‘생활공해와 환경오염의 증가’로 정하고 관련 기술들을 뽑았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은 ▲사물인터넷(IoT)를 기반으로 한 조광 기술 ▲능동제어형 소음저감 기술 ▲AI 팩트체킹 보조 기술 ▲원전사고 대응 시스템 ▲비방사성 비파괴검사 기술 ▲초미세먼지 제거 기술 ▲친환경 녹조·적조 제거 기술 ▲생활폐기물 첨단 분류, 재활용 시스템 ▲환경변화 실시간 입체관측 기술 ▲미생물 활용 환경복원 기술이다. AI 팩트체킹 보조기술은 연설, 토론이 진행되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는 정보들의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말인지 AI가 실시간으로 판별하는 기술이다. 사회의 전반적인 정보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능동제어형 소음저감 기술은 지하철, 공항, 고속도로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거나 예측한 뒤 소음과 반대되는 위상파를 발사해 소음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기술이다. 또 IoT 기반 조광기술은 실외에서 주변 상황과 환경을 인식해 자동으로 빛의 방향과 세기를 조절해 에너지 절약과 범죄예방은 물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빛공해까지 막을 수 있는 기술이다. 봄철만 되면 심해지는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제거 기술도 주요한 미래 유망기술로 꼽혔다. 이 기술은 오염물질이 처음부터 배출되지 않도록 하는 기술과 먼지가 발생한 다음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고효율, 저비용 집진·저감 기술이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K팝스타6’ 보이프렌드, 김소희·이수민에 패배...패자부활전 행

    ‘K팝스타6’ 보이프렌드, 김소희·이수민에 패배...패자부활전 행

    ‘K팝스타6’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음에도 패자부활전을 치르게 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6’에서는 생방송 진출을 두고 TOP 6를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1대1 대결을 펼쳐 승기를 잡은 팀은 생방송 진출을 확정했으며, 나머지 팀들은 패자부활전을 거쳐야 했다. 보이프렌드 팀은 김소희 이수민 팀과 1대1 대결을 펼치게 됐다. 보이프렌드는 뉴 키즈 온 더 블록의 ‘Step By Step’을 선곡했다. 김종섭의 화려한 랩 실력과 박현진의 안정적인 가창력은 무대 위 이들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 맞춘 안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양현석 박진영 심사위원이 김소희 이수민 팀을 선택하면서 결국 보이프렌드는 패자부활전을 치르게 됐다. 이에 보이프렌드가 생방송에 진출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6’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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