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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주없이 판만 커진 M&A시장

    물주없이 판만 커진 M&A시장

    국내 기업 인수·합병(M&A)의 큰 장(場)이 다시 섰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쏙 들어갔던 대형 매물들이 대우인터내셔널의 흥행 성공을 계기로 다시 매각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기대만큼 흥행몰이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목돈’을 지불할 수 있는 대기업들이 손에 꼽힐 정도인 데다 그런 기업들마저 이런저런 이유로 인수전 참여가 곤란해지고 있어서다. 사실상 ‘물주(物主)’ 없는 M&A 시장이 다시 열린 셈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매각 작업이 다음달 재개된다. 쌍용자동차의 인수의향서는 오는 28일 마감된다. 대우건설의 경우 산업은행이 사모펀드로 지분을 매입한 뒤 재매각하는 방향으로 결정났다. 대우조선해양은 하반기에 매각을 추진하고, 하이닉스와 쌍용건설은 물주만 나타나면 언제든지 매각절차를 밟을 수 있다는 게 채권단 방침이다. 이처럼 매각일정이 구체화되고 있지만 M&A 성공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것이 시장의 예측이다. M&A 전문가들은 시장 여건이 바뀌지 않는 한 대우인터내셔널과 같은 흥행 성공을 이끌어내기가 어려울 것으로 진단했다. 다음달 매각 재개에 나서는 현대건설의 M&A 여건은 그다지 좋지 않다. 현대건설에 가장 애착을 보이고 있는 현대그룹이 최근 재무구조개선 약정 체결 대상으로 선정돼 운신의 폭이 좁아졌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인수 후보인 현대중공업도 현대오일뱅크 인수가 예정돼 있어 현대건설까지 인수하기에는 벅차 보인다. 범현대가(家)에서 나설 수 있는 물주들이 줄어 흥행성이 떨어질 전망이다. 미래에셋증권은 현대건설 인수대금(지분 38.51% 포함)을 3조 1000억~3조 3000억원으로 추정했다. 권진형 삼성증권 M&A팀 부장은 “범현대가(家)가 교통 정리를 해서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보이는 만큼 범현대 측이 현대건설을 가져갈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새 주인을 고르기가 만만치 않다. 대기업이 관심을 보이지 않는 데다 사모펀드들이 인수 의사를 밝히고 있어서다. 매각되더라도 ‘제2의 상하이차 사태’가 우려되는 대목이다. 현재 인도의 스포츠유틸리티자동차(SUV) 업체인 마힌드그룹과 대우버스의 대주주 영안모자, 남선알미늄을 자회사로 둔 SM그룹, 사모펀드인 서울인베스트먼트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매각대금은 3000억~5000억원으로 예상되지만 추가로 쏟아부을 설비투자와 운영자금이 상당하다. 대우조선해양 매각도 꼬여가고 있다. 인수전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던 포스코가 발을 빼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신중한 자세로 돌아섰다. 포스코의 이같은 태도는 외국계 대주주(5.2%)인 버크셔 해서웨이 측에서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부정적 입장을 전달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도 포스코의 대우인터내셔널 인수를 이유로 신용등급 하향 검토를 내비치고 있어 잇단 M&A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대우건설도 산업은행이 사모펀드라는 임시방편을 선택할 정도로 주인 찾아주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하이닉스와 쌍용건설은 각각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과 부동산경기가 장기침체에 빠진 탓에 매각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김아중, 하와이서 ‘더블화보’…2誌2色 이색행보

    김아중, 하와이서 ‘더블화보’…2誌2色 이색행보

    배우 김아중이 미국 하와이에서 각각 다른 콘셉트로 촬영한 두 화보를 잇달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아중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패션섹션 커버스토리 및 리조트 룩(Resort Look) 화보 촬영에서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그녀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불과 며칠 전 하와이 현지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된 패션 매거진 ‘쎄씨(CeCi)’ 화보 촬영에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낸 데 이은 것으로 김아중은 브론징 메이크업을 통해 여성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한 바 있다.김아중이 비슷한 시기에 코스모폴리탄과 쎄시의 잡지 화보촬영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었던 것은 문화 콘텐츠 기업 중앙m&b가 두 잡지의 발행을 관할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김아중은 코스모폴리탄과 쎄씨 각 6월호를 통해 화보 미공개분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코스모폴리탄, 쎄씨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최근 카라 티아라 포미닛 소녀시대 등 걸그룹들이 연이어 일본진출에 나섰거나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걸그룹 신드롬’의 주역이었던 이들이 비슷한 시기에 일본공략에 나서면서 또 한 번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최근 유리와 써니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하차한데 이어 해외활동을 이유로 4주간 출연계약을 했던 제시카 역시 다음달 7일 방송을 끝으로 KBS 2TV 출산장려버라이어티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앞서 태연은 뮤지컬과 해외활동을 이유로 2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 DJ자리에서 물러났다. 아직까지 서현과 윤아가 각각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하고 있지만 소녀시대는 일본 및 아시아진출에 ‘올인모드’로 들어간 셈이다. 앞서 일본에 진출한 동방신기, 보아 등 SM소속 가수들이 그간 현지 활동에만 전념했다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소녀시대 역시 당분간 국내활동을 전면 중단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최근 일본에서 기자회견과 미니콘서트를 겸한 팬클럽 창단식을 갖고 오는 8월 일본에 정식 데뷔할 것임을 알린 카라는 아직까진 여유로운 모습이다. 유리와 써니가 ‘청춘불패’에서 하차한 것과 달리 구하라는 오히려 ‘공부하는 전문 농업인으로 거듭나기’ 미션을 위해 오는 7월 농기계 운전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예정인 것. 그도 그럴 것이 카라는 구하라가 이미 데뷔 초부터 일본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데다 카라에 대한 현지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일본 기자회견 당시 200여명의 현지 취재진들과 일본음악협회 회장 등 대형 관계자들이 참석해 카라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 일본 대형음반사인 유니버셜 뮤직JAPAN과 손잡았다는 점도 든든하다. 일본에 진출하는 국내 가수들이 일반적으로 쇼케이스, 기자회견, 콘서트 등으로 진출을 알리는 것과 달리 티아라는 CF로 먼저 얼굴을 알리는 독특한 행보를 보였다. 한국 걸그룹의 일본 진출과 관련, 현지의 CF를 통해 데뷔한 것은 이례적인 일. CF는 하루에도 수백번 반복된다는 점에서 인지도를 쌓기 위한 티아라의 선택은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티아라는 CF 배경음악을 직접 부른데다 벨소리 등 음원 서비스를 통해 일본팬 귀를 공략하는 등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티아라는 5월 중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반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 외에 포미닛은 지난 19일 미니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를 발매하고 국내활동에 나섰지만 앞서 카라와 마찬가지로 유니버설 뮤직JAPAN과 손잡고 일본공략에 나섰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데뷔앨범 ‘뮤직’(Muzik)을 발매하고 도쿄에서 개최한 단독콘서트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현아는 ‘청춘불패’ 하차를 결정함으로써 국내활동과 향후 일본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각 소속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최시원, 침샘염증 제거수술 받아 ‘회복中’

    ‘슈주’ 최시원, 침샘염증 제거수술 받아 ‘회복中’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침샘 염증 제거수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시원은 당초 20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슈퍼주니어 4집 정규앨범 발매를 맞아 열린 인터뷰에 참석할 계획이었으나 앞선 18일 침샘에 생긴 염증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아 얼굴을 비추지 못했다. 최시원은 지난 11일 종영된 SBS ‘오! 마이 레이디’ 출연과 슈퍼주니어 새 앨범 준비작업 병행으로 피로가 누적돼 염증을 앓게 됐으며 수술로 인해 얼굴이 붓는 등 회복에 시간이 소요돼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최시원은 20일 병원을 방문해 한 차례 더 치료를 받은 뒤 상태에 따라 다음 날로 예정된 KBS 2TV ‘뮤직뱅크’ 출연여부를 확정지을 계획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새 앨범 ‘미인아’로 이미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상태이며 3집 정규앨범 ‘쏘리 쏘리’(SORRY, SORRY)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무대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M 규제법 무산되면 한나라 낙선운동할 것”

    전국 중소상인들이 기업형슈퍼마켓(SSM) 규제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한나라당 낙선운동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전국중소상인살리기유권자연합은 19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2 지방선거 전까지 정부 여당을 심판하는 유권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중·장기적으로 중소상인들을 대변하는 정치 세력을 후원하는 유권자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사업조정신청전국연석회의, 전국 SSM대책위, 전국유통상인연합회 등 중소상인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권자연합은 “정부 여당이 친대기업적 정책만을 고수하며 중소상인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절박한 호소를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천안함조사 오늘 발표] 어뢰에 한글·번호… 조잡한 합금… ‘스모킹 건’ 北 겨냥

    [천안함조사 오늘 발표] 어뢰에 한글·번호… 조잡한 합금… ‘스모킹 건’ 北 겨냥

    천안함 침몰 원인과 가해자를 밝혀줄 ‘스모킹 건(smoking gun·결정적 증거)’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칫 영구미제로 남을 것이란 우려까지 낳았던 이번 사건에서 극적 반전이 이뤄진 셈이다. ① 어뢰 스크루 파편의 문자들 군은 지난 주말 조사결과 발표 전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쌍끌이 어선을 이용해 백령도 사건해역 인근 해저를 촘촘히 수색하던 중 어뢰 스크루 파편을 발견했다. 스크루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형태가 보존되어 있으며 번호까지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파편에서 숫자와 한글같은 문자 형태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라비아 숫자 ‘1’이 적혀있고 한글 ‘번’이 명확하지 않지만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조사결과 발표에 북한의 소행을 명시할지 고민하던 합조단의 분위기는 반전됐다. 합조단은 현재 문자의 서체를 확인 중이다. 단지 문자만으로 북한에서 사용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북에서 사용하는 서체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이다. ②스크루 재질 게다가 스크루 파편의 재질도 결정적 증거가 될 수 있다. 발견된 스크루 파편이 앞서 발견됐던 3㎜ 정도의 알루미늄 합금보다 훨씬 조각이 커 재질 분석에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어뢰의 스크루가 천안함같은 수상함이나 잠수함에 쓰이는 것과는 다른 합금재질이란 점을 고려하면 이 파편이 어뢰의 스크루라는 것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셈이다. 미국과 독일 등 서방에서 사용되는 어뢰의 스크루는 플라스틱 종류를 사용하는 반면, 중국과 러시아 등에서 개발된 어뢰의 경우 대부분 특수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어뢰 제조국을 찾는데 결정적인 단서가 되는 것이다. 특히 제조국을 찾고 식별된 일련번호를 대조하면 어뢰를 수입한 나라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수거된 스크루가 알루미늄 합금인 데다 합금 방법이 정교하지 않고 조잡한 것으로 알려져 미국이나 독일 등에서 제조된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군당국은 보고 있다. 게다가 앞서 발견된 파편 중 일부가 우리 군이 7년전 확보한 북한의 훈련용 어뢰 재질과 동일한 것으로 분석됐다는 점도 주목된다. [포토] 천안함, 그날의 아픈 기억…이 어뢰가 ③화약 이와 함께 천안함 연돌(연통) 부분과 침몰 해저에서 발견된 화약 등이 증거가 되는지에 대해선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다. 현재 합조단에서 확인한 화약은 RDX와 HMX, TNT 등인데 이 물질은 모두 일반적인 폭발물에서 모두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배합비율과 입자구조에 대한 분석을 통해 화약제조 방식을 찾아낼 수 있지만 현재까지 합조단이 발견한 화약흔은 극소량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각에서 스크루를 추진하기 위한 화약이 7년전 군이 확보한 북한의 훈련용 어뢰에서 나온 화약과 일치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그 근거가 명확치 않다. RDX나 HMX의 경우 폭속(폭발속도)을 높인 고폭약에 사용되는 물질로 스크루 추진을 위한 이른바 연료로 사용되는 화약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TNT의 경우 대부분의 화약에 사용되지만 이 경우도 직접 연관성을 찾는데는 무리라는 것이다. 어뢰에 사용된 화약임을 입증할 순 있지만 가해자를 찾는데 결정적 증거가 될 순 없다는 것이다. 국내의 한 화약전문가는 “폭속을 높인 화약을 분석하면 화약을 제조한 시설이 어느 나라에서 만든 것인지 추정할 수 있지만 단순히 RDX나 HMX, TNT만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물질의 분자구조까지 확인해야 하는 부분으로 쉽지 않은 과정”이라고 말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김아중, ‘하와이’ 해변서 ‘비키니’ 몸매과시

    김아중, ‘하와이’ 해변서 ‘비키니’ 몸매과시

    배우 김아중이 하와이 해변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를 통해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김아중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패션섹션 커버스토리 및 리조트 룩(Resort Look) 화보 촬영에서 특유의 탄력 있는 바디라인과 구릿빛 피부를 선보였다. 그녀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코스모폴리탄 측의 한 관계자는 “김아중은 귀여운 매력과 함께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동시에 뽐내 촬영 스태프들뿐만 아니라 지나가던 외국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며 화보촬영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또한 김아중 본인은 “다가올 여름 트렌드를 주도할 썸머 룩(Summer Look)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개성 있는 패션 아이템과 포인트 액세서리를 통해 감각적인 패션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한편 특유의 매력으로 하와이 해변을 사로잡은 김아중의 화보 미공개분은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 = 코스모폴리탄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아중, 비키니로 男팬 공략…女네티즌 “부럽다”

    김아중, 비키니로 男팬 공략…女네티즌 “부럽다”

    배우 김아중이 하와이 해변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팬과 네티즌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김아중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패션섹션 커버스토리 및 리조트 룩(Resort Look) 화보 촬영에서 특유의 탄력 있는 바디라인과 구릿빛 피부를 선보였다. 그녀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아중의 화보 선공개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한 몸매다”, “최고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저런 헤어스타일은 김아중만이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녀의 몸매와 패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일부 여성 네티즌들은 “한없이 부럽다”, “어떻게 하면 저런 몸매를 가질 수 있는 지 비법을 가르쳐 달라”고 입을 모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한편 특유의 매력으로 하와이 해변을 사로잡은 김아중의 화보 미공개분은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 = 코스모폴리탄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옴부즈맨 칼럼]선거보도, 정보전달 효율성 꾀해야/이종혁 경희대 언론정보학 교수

    [옴부즈맨 칼럼]선거보도, 정보전달 효율성 꾀해야/이종혁 경희대 언론정보학 교수

    광역단체장 58명, 교육감 81명, 기초단체장 789명 등 이번 선거 출마자가 1만 20명으로 집계됐다. 평균 경쟁률 2.5대1이다. 1인8표이니 유권자가 투표장에서 평균 20명의 후보자 이름을 접하게 된다. 광역단체장이라면 좀 알까, 기초의원과 교육의원들까지 모두 기억하기 힘들 수 있다. 소속 정당만 보고 표를 주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선거 때 언론의 기본적 임무는 정보 전달이다. 이번 선거처럼 필요한 정보가 많이 요구될 때 그 중요성은 더하다. 그런데 요즘 언론에 비상이 걸렸다. 천안함이 장기간 주요 어젠다로 보도되면서 선거 보도가 위축됐다. 임박한 월드컵은 선거에 필요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선거보도에서 늘 지적되는 것이 사건 중심, 경마 보도식, 스포츠 중계식, 불공정 보도이다. 앞선 서울신문 옴부즈맨 칼럼(4월20일 자)도 이런 부분을 짚었다. 필자도 이에 십분 공감하면서, 앞으로 있을 선거보도에 제언하는 방식으로 글을 써보고자 한다. 필자는 이번 선거보도의 일차적 목표를 ‘효율적 정보 전달’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권자들이 20일 남짓한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학습을 하고 투표장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위에서 지적된 선거 보도의 고질적 문제들이 짧은 기간 동안 고쳐지긴 어렵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정보 전달이라는 기본 임무에 충실하자는 것이다. 게다가 요즘은 언론의 정보 전달이 인터넷, 트위터, 스마트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손쉬워진 상황이다. 그렇다면 정보 전달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인가. 우선 정밀 저널리즘(precision journalism)과 컴퓨터 활용 보도(Computer Assisted Reporting)를 제안하고 싶다. 많은 양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한 뒤 전체적 그림을 그려주는 방식이다. 이번 선거에도 모든 후보자의 정보와 각종 여론조사 자료들이 발표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실업 문제에 대한 후보자들의 정책적 유형을 표로 정리해 주거나, 사회관계망 분석을 통해 상호 유사성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다. 유권자들이 선거 상황을 빨리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또 하나는 정보의 초점을 지역에 맞추는 것이다. 유권자들의 관심사는 수도권 ‘트로이카’(14일 자 8면)가 아니라 자기 동네 후보자들에 있다. 신문의 지역판이 차별화되어야 하며, 인터넷판을 통해 후보자 데이터베이스를 검색 가능하도록 제공해야 한다. 단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링크 이상이어야 한다. 또 지역별 유권자의 관심 현안을 분석해 해당 후보자들의 공약과 비교해 주는 서비스도 필요하다. 선거에 임하는 정치권은 이번에도 새로움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후보자 가운데 병역미필이 14%, 전과 보유가 12%에 이른다. 여야는 서로 현정권과 과거 노무현 정권을 심판하겠다며 국민적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매니페스토(manifesto, 수치·재원·일정 등이 포함된 구체적 공약) 실천 협약식을 갖는다는 후보는 많지만, 그에 걸맞은 공약 제시는 보기 힘들다. 언론 역시 그동안 경마식 보도와 정파성으로 국민의 정치적 무관심을 초래했다. 정치권과 언론 어느 쪽에도 변화가 없다면, 이번 선거에도 투표율은 낮을 것이며 대의민주주의의 위기는 계속될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가능한 선에서 언론의 변화를 제안해 본 것이다. 의제 설정과 방향 제시는 언론의 중요한 기능이다. 하지만 과거 선거 보도에서 신뢰를 잃은 언론이 방향을 설정하는 데 대해 유권자들의 반응이 그리 호의적이지 않다. 이번만큼은 힘을 빼고, 효율적 정보 전달에 최선을 다하는 게 어떨까. 지명도 있는 후보 위주로 선택을 강요하기보다 다양한 후보의 지역 관련 정책들을 비교 제시해 주는 것이다. 충분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해 유권자들의 투표장 내 고민을 없애 주자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서울신문의 지자체 현안 발굴 기획(‘이런 지자체 꿈꿔요’ 시리즈)은 의미있는 출발이었다. 본격적인 선거보도에서 더 분발하길 기대한다.
  • 신동, 3년 만에 ‘뽀뽀뽀’ 하차...’왜?’

    신동, 3년 만에 ‘뽀뽀뽀’ 하차...’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뽀뽀뽀’에서 하차한다. 17일 신동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에 따르면 신동은 슈퍼주니어 활동 때문에 3년 만에 MBC 어린이프로그램 ‘뽀뽀뽀’를 하차하게 됐다. 신동은 2007년 4월부터 ‘뽀뽀뽀 아이좋아’를 이끌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녹화는 17일로 마지막 방송은 다음 달 중순께가 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슈퍼주니어는 4집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미인아’(Bonamana)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 “처음부터 4주 계획”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 “처음부터 4주 계획”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KBS 2TV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17일 ‘해피버스데이’의 관계자에 따르면 제시카는 내달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하지만 이는 중도하차가 아닌 예정된 하차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는 당초 4주 동안만 출연하기로 했다. 중도 하차가 아니라 예정됐던 일이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 등을 이유로 애초부터 4주간 출연 계약을 맺었다. 제시카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팀이 찍은 ‘보아 뮤비’ 삼성 3DTV로 본다

    아바타팀이 찍은 ‘보아 뮤비’ 삼성 3DTV로 본다

    앞으로 삼성전자 3차원(3D) 입체영상 TV로 영화 ‘아바타’ 제작팀이 찍은 가수 보아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서초동 사옥 다목적홀에서 윤부근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과 ‘아바타’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참석한 가운데 3D 콘텐츠 협력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아바타’ 제작팀은 보아와 동방신기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와 콘서트를 3D로 촬영하고, 이 3D 콘텐츠를 삼성전자가 3D TV 마케팅에 활용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아바타 제작팀이 만든 뮤직비디오와 콘서트를 3D 블루레이 타이틀로 만들어 세계 전역의 삼성전자 3D TV 판매장에서 시연하고 3D TV 구매고객들에게도 증정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보아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한류 스타들도 함께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3D TV 마케팅에서 3D 콘텐츠가 핵심이라는 점을 감안, 콘텐츠 확보에 주력해왔다. 이미 아바타 제작팀과는 지난 3월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3D 발광다이오드(LED) TV 글로벌 론칭행사와 힙합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공연 실황을 3D로 제작해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전북 SSM 급증에 전통시장 ‘덜덜’

    대기업이 운영하는 기업형슈퍼마켓(SSM)의 지역상권 침공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SSM은 5월 현재 15곳에 이르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만 해도 한 해에 2~3곳 개점하던 SSM이 올 들어 5곳이 입점했고 사업조정 신청을 한 곳도 2곳이나 돼 조만간 17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신흥 주거지역 등에 SSM이 들어올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해 올해 안에 20곳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SSM은 기존 동네 슈퍼를 인수해 밤 사이에 간판을 바꿔 다는 우회 입점 전략을 쓰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 입점할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더구나 지난달 23일에는 롯데슈퍼가 군 단위인 진안군에 진출해 지역 유통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롯데슈퍼 진안점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조성된 마트형 공설시장인 진안시장 인근에 문을 열어 전통시장과 전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자치단체들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역상인과 SSM 간 영업시간, 판매품목 제한 등을 논의하는 사전조정협의회를 도입했으나 이렇다 할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11일 전북전주수퍼마켓협동조합과 GS리테일, 롯데쇼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조정협의회를 열고 입점유예, 영업시간·판매품목·홍보전단지 발행 제한 등을 논의했으나 입장 차이만 확인하는 데 그쳤다. SSM에 대한 민관 합동단속 역시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않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달 27~28일 관내 SSM에 대한 위생, 건축 분야 단속을 실시해 5곳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에서 롯데슈퍼 인후점은 조립식 패널로 경비실을 무단증축했고 주차장 터에 철제 파이프로 행사용 천막 등 13동을 설치했다가 적발됐다. GS마트 송천점, 서신점, 서곡점 등도 일부 제품에 대한 가격을 표시하지 않았거나 주차장에 간이 천막을 설치했다가 지적을 받았다. 한편 전북도와 전주시는 현행법으로는 SSM의 개점을 막을 방법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위생과 건축법 등 가능한 모든 법을 적용해 무분별한 개점을 최소화하고 사전조정협의회를 통해 골목상권을 최대한 보호할 방침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슈주 김희철,트위터 통해 f(x)와 다정한 모습 공개

    슈주 김희철,트위터 통해 f(x)와 다정한 모습 공개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배가수 에프엑스(f(x))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프엑스 멤버들과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깜짝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김희철은 에프에스 멤버중 ‘소년’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엠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동해랑 닮아서 볼 때마다 때리고 싶지만 알고 보면 착한 엠벌”이라고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에프엑스 멤버들과 찍은 사진에 “요즘 최고 대세인 에펙스와 함께”라고 재치 있게 소개해 애정을 과시했다. 김희철이 속해있는 그룹 슈퍼주니어와 에프엑스는 같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식구들로 김희철은 “예쁜 아이들, 홍기까지 있음 딱이다.”라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김희철, FT아일랜드 이홍기는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동했다는 공통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에프엑스 멤버 설리도 ‘인기가요’의 MC로 투입됐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을 향한 ‘뜨거운 취재열기’

    [NTN포토]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을 향한 ‘뜨거운 취재열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에서 열린 ‘3D 콘텐츠 협력 플랜식’에 참석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을 촬영하기 위해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있다. 이날 행사는 영화 ‘아바타’로 3D영화 돌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삼성전자, SM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제작 협력 플랜을 설명하고 3D TV의 전성시대를 열 계획을 발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보아

    [NTN포토] 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보아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에서 열린 ‘3D 콘텐츠 협력 플랜식’에 참석한 보아가 입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영화 ‘아바타’로 3D영화 돌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삼성전자, SM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제작 협력 플랜을 설명하고 3D TV의 전성시대를 열 계획을 발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아바타팀’이 찍은 보아 뮤비, 삼성 3D TV로 본다!

    [NTN포토] ‘아바타팀’이 찍은 보아 뮤비, 삼성 3D TV로 본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에서 열린 ‘3D 콘텐츠 협력 플랜식’에 참석한 이수만(사진 왼쪽부터), 윤부근 사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 빈스 페이스 촬영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영화 ‘아바타’로 3D영화 돌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삼성전자, SM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제작 협력 플랜을 설명하고 3D TV의 전성시대를 열 계획을 발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제임스 카메론과 부인 “한국 방문 즐거워요!”

    [NTN포토] 제임스 카메론과 부인 “한국 방문 즐거워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에서 열린 ‘3D 콘텐츠 협력 플랜식’에 참석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부인이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영화 ‘아바타’로 3D영화 돌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삼성전자, SM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제작 협력 플랜을 설명하고 3D TV의 전성시대를 열 계획을 발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노윤호, 멋진 포즈로~

    [NTN포토] 유노윤호, 멋진 포즈로~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에서 열린 ‘3D 콘텐츠 협력 플랜식’에 참석한 유노윤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영화 ‘아바타’로 3D영화 돌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삼성전자, SM엔터테인먼트가 콘텐츠 제작 협력 플랜을 설명하고 3D TV의 전성시대를 열 계획을 발표했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가수 데뷔하나? ‘이승기와 듀엣’

    ‘피겨퀸’ 김연아 가수 데뷔하나? ‘이승기와 듀엣’

    ‘국민 여동생’ 김연아와 ‘국민 남동생’ 이승기가 만났다. 김연아와 이승기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녹음실에서 극비리에 듀엣곡을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KB금융그룹의 모델로도 인연이 있는 두 사람은 CM송이 아닌 정식 음원으로 입을 맞췄다.두 사람이 함께 부른 노래는 이승기가 2007년 발표했던 정규 3집 수록곡 중 ‘스마일 보이’(Smile Boy)로 편곡을 거쳐 이승기와 김연아의 듀엣곡으로 재탄생했다. ‘스마일 보이’는 이승기와 김연아의 듀엣곡이지만 둘이 함께 만나 노래하지 못하고 각자 자신의 파트를 따로 녹음한 후 믹싱 과정을 통해 한 곡으로 제작됐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각종 CF를 통해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왔던 김연아와 감수성 깊은 발라드로 누나 팬들의 가슴을 울린 이승기의 만남이라 이들의 듀엣곡을 기대해하는 팬들이 상당하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11일 그룹 빅뱅과 부른 남아공월드컵 응원가 ‘승리의 함성’을 통해 수준급의 노래실력을 선보인바 있다.한편 김연아와 이승기가 부른 ‘스마일 보이’는 한 방송사의 캠페인 송으로 오는 24일 광고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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