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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과거 발언에선 “이상형은 줄곧 이연희”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과거 발언에선 “이상형은 줄곧 이연희”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과거 발언에선 “이상형은 줄곧 이연희” ‘유리와 열애’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오승환과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승환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이연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당시 오승환은 “나만 이연희를 좋아하는 거냐. 다들 좋아하지 않느냐”면서 “나는 줄곧 이연희를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어느 날 이연희가 시구를 하러 왔는데 자기는 이승엽 팬이라고 하더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유리는 2013년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시골길을 가다 차량의 타이어가 터졌을 때 타이어를 잘 교체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타이어를 잘 교체하는 기술을 가진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게 아니라 상황 대처능력 및 위기관리 대처 능력이 좋은 센스가 좋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잠자리 거부에 유준상 “여자들이 이러니 나라꼴이 거지같다” 경악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잠자리 거부에 유준상 “여자들이 이러니 나라꼴이 거지같다” 경악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잠자리 거부에 유준상 “여자들이 이러니 나라꼴이 거지같다” 경악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불륜을 눈치채고 복수를 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고 복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정호는 최연희에게 스킨십을 하려고 했으나 한정호와 지영라(백지연 분)의 관계를 눈치챈 최연희는 이를 거부했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최연희가 잠자리를 거부하자 한정호는 “여자들이 이러니까 출산율이 떨어져서 나라꼴이 거지같아 진다”며 막말을 내뱉었고, 최연희는 한정호에게 박치기를 했다. 이후 한정호의 외도를 알아차린 최연희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텅 빈 집안 풍경에 무척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률 11.6%(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캡처(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애완동물처럼 무시하겠다” 반격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애완동물처럼 무시하겠다” 반격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애완동물처럼 무시하겠다” 반격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에 대한 복수를 해나갔다. 21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 18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과 한정호(유준상 분)의 부부싸움 내용이 전개됐다. 최연희는 지영라(백지연 분)에게 마음을 품고 있는 한정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모두 외박보냈고 한정호에게 겁을 줬다. 이처럼 자신에게 맞서는 최연희에게 한정호는 “당신 혼자 자라. 이건 징계다”라면서 최연희를 쫓아다니며 “내 집이니까 사용료를 내라. 당신이 있을 곳은 없다”는 등 유치한 구박을 했다. 그러나 최연희는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였고, 급기야 한정호의 머리채를 잡아 당기는 복수를 하기도 했다. 이어 한정호는 용서의 뜻으로 최연희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지영라에게도 똑같은 것을 보냈고 최연희는 금방 눈치챘다. 최연희는 한정호에게 목걸이를 보여주며 “나에게는 용서의 표시, 다른 집에 보낸 것은 무슨 표시냐”면서 지영라와의 불륜을 꼬집었다. 그런데 한정호는 여전히 눈치를 채지 못했다. 최연희는 “다 아는데 당신만 모른다. 당신이 제일 바보다. 무엇보다 당신 자신을 모른다”고 말했고 한정호는 ‘바보’라는 말에 흥분했다. 이어 최연희는 “난 당신에게 용서받을 짓을 한 적이 없다. 계속 모르는 채로 나한테 무시당하면서 살아라. 어머님이 ‘남편이 마음처럼 안 되면 애완동물처럼 생각하라’고 하시더군. 아버님이 다른 여자와 밀월 여행갔을 때 어머님이 하는 태도를 보고 배웠다”고 말했다. 한정호는 “날조다. 그런 너저분한 일이 있을 리 없다”고 부정하며 여전히 눈치 없는 행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잠자리 거부에 유준상 하는 말이.. ‘대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잠자리 거부에 유준상 하는 말이.. ‘대박’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고 복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정호는 최연희에게 스킨십을 하려고 했으나 한정호와 지영라(백지연 분)의 관계를 눈치챈 최연희는 이를 거부했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최연희가 잠자리를 거부하자 한정호는 “여자들이 이러니까 출산율이 떨어져서 나라꼴이 거지같아 진다”며 막말을 내뱉었고, 최연희는 한정호에게 박치기를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메이웨더 파퀴아오, 역대급 빅매치.. 예상 수입 보니 ‘상상 초월 액수’

    메이웨더 파퀴아오, 역대급 빅매치.. 예상 수입 보니 ‘상상 초월 액수’

    필리핀의 복서 영웅 매니 파퀴아오(37)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가 오는 5월 3일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웰터급통합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메이웨더 파퀴아오는 현역 최고의 복서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08년 스타덤에 오른 파퀴아오는 복싱 역사상 최초로 8체급을 석권한 아시아의 복싱 영웅이다. 이에 맞서는 메이웨더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직후 프로복싱으로 전향해 19년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무패복서. 메이웨더 파퀴아오의 대결은 명성에 걸맞게 대전료도 천문학적인 수준이다. 총 대전료는 2억5천만 달러(약 2700억 원)로 양측의 사전합의에 따라 메이웨더가 1억5천만 달러, 파퀴아오가 1억 달러를 받는다. 판정까지 간다고 가정할 경우, 1초당 1억2천만 원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흥행수입도 역대 최고인 4억 달러(4300억원)로 예상된다. 전 세계 복서 팬들을 들끓게 하고 있는 메이웨더 파퀴아오의 경기는 21일 밤 11시 15분 SBS 특집 스포츠다큐 ‘세기의 대결’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2편으로 무려 53억? 편당 원고료 보니..’헉’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2편으로 무려 53억? 편당 원고료 보니..’헉’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성한 작가의 원고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한 매체는 임성한 작가가 5월 중순 종영 예정인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를 끝으로 드라마 업계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임성한 작가는 총 10개의 드라마 작품을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워왔다”고 설명했다. 또 임성한 작가는 지난 3월 9일 ‘압구정백야’를 끝으로 더 이상 드라마 집필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MBC 안광한 사장에게 편지로 전달했으며, MBC 드라마 본부장에게도 지난해부터 은퇴 계획을 피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임성한 작가가 지난 2014년 네이버나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프로필을 삭제 한 것 또한 은퇴 준비를 위한 일환이었다고 전했다. 이호열 대표는 “임성한 작가가 20년 가까이, 원 없이 드라마를 썼다고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임성한 작가는 MBC ‘보고 또 보고’(1998 ~ 1999), MBC ‘온달 왕자들’(2000 ~ 2001), MBC ‘인어 아가씨’(2002 ~ 2003), MBC ‘왕꽃 선녀님’(2004 ~ 2005), SBS ‘하늘이시여’(2005 ~ 2006), MBC ‘아현동 마님’(2007 ~ 2008), MBC ‘보석비빔밥’(2009 2010), SBS’신기생뎐’(2011), MBC ‘오로라 공주’(2013), MBC ‘압구정 백야’(2014~2015) 총 10개의 작품을 집필했다. 한편 현재 MBC ‘압구정백야’를 집필중인 임성한 작가는 지난해 종영한 ‘오로라공주’에서 총 150부작에 원고료 27억 원을 받았다. 편당 1800만원이다. 당초 알려진 회당 3000만원의 원고료는 다소 과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 일일드라마임을 감안하면, 이 정도로도 일주일에 9000만원의 수입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압구정백야는 149부작 예정이다. 따라서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작품 2편으로 무려 53억8200만원의 원고료를 벌게 되는 셈이다.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돈 많이 벌었네”,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은퇴한다고 선 또 나오는 거 아니겠지?”,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그래도 드라마 재밌었는데”,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앞으론 막장 드라마 못 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압구정백야 MBC,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핑클시절 안티팬에 복수 “학교 어디야?” 차에 태운 후…‘깜짝’

    힐링캠프 성유리, 핑클시절 안티팬에 복수 “학교 어디야?” 차에 태운 후…‘깜짝’

    힐링캠프 성유리, 핑클시절 안티팬에게 복수 “학교 어디야?” 차에 태운 후… ‘깜짝’ ‘힐링캠프 성유리’ ‘힐링캠프’ 성유리가 핑클시절 안티팬에게 복수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이경규 성유리의 셀프 힐링 특집편으로 진행돼 각자의 절친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경규는 김구라 김성주 김태원을 불렀고, 성유리는 정려원과 함께 일본으로 온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와 정려원은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탄 기차에서 걸그룹 활동 시기를 떠올렸다. 성유리는 “어딜 가나 욕을 먹었다. 교복 입은 여고생은 다 우리를 싫어했다고 보면 된다. 여고생은 그냥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지금 교복입은 사람을 보면 아직도 무섭다”고 입을 열었다. 성유리는 “미용실 앞에서 한 팬이 ‘언니 팬이예요’라며 편지를 전해줬다. 편지를 열어보니 눈이 파여있고 욕이 써 있었는데, 그 때 당시 멤버들끼리 안티팬에 분노가 쌓였었다. ‘한 놈만 걸려봐라’했었는데 딱 걸려서 매니저에게 ‘차 돌려’라고 말하고 미용실로 차를 돌렸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이어 “미용실에서 팬레터 준 안티 팬한테 잠깐 와보라고 하고 차에 태웠다”며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선생님,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유리는 “그런데 몇 년 뒤에 스타일리스트가 ‘혹시 예전에 핑클 활동할 때 한 아이를 밴에 태운 적이 있냐’고 묻더라. 스타일리스트 아는 지인이었다. 그때는 정말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했더라. 우리가 도리어 사과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캠프 성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안티팬 밴에 태운 이유는?

    힐링캠프 성유리, 안티팬 밴에 태운 이유는?

    힐링캠프 성유리, 안티팬 밴에 태운 이유는? ‘힐링캠프 성유리’ ‘힐링캠프’ 성유리가 핑클시절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에서 핑클 활동시절 한 안티팬을 밴에 태워 타일렀다고 말했다. 이날 성유리는 “우리(핑클)는 안티팬에게 복수했다. 미용실 앞에서 팬이라고 선물을 줬는데 눈이 파여있고 편지가 쓰여있더라. 그때 감정이 쌓인 상태라 차를 돌려서 다시 가서 ‘팬레터 준 친구? 잠깐 타봐’하고 밴에 태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 그런데 몇 년 뒤에 스타일리스트가 ‘예전에 핑클 활동할 때 한 아이를 밴에 태운 적이 있냐’고 묻더라”면서 “(안티 팬이) 스타일리스트의 지인이었다. 그때는 정말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했더라. 우리가 도리어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스킨십 거부에 유준상 “이러니 출산율이…” 막말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스킨십 거부에 유준상 “이러니 출산율이…” 막말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스킨십 거부에 유준상 “이러니 출산율이…” 막말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의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를 눈치챘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가 한정호(유준상)와 다툰 후 받은 선물을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정호는 최연희에게 스킨십을 하려고 했으나 한정호와 지영라(백지연)의 관계를 눈치챈 최연희는 이를 거부했다. 한정호는 “여자들이 이러니까 출산율이 떨어져서 나라꼴이 거지 같아진다”며 막말을 내뱉었고 최연희는 한정호에게 박치기를 했다. 이마에 얼음찜질을 하면서도 한정호는 “슬픈 일이다. 난초 같은 당신이, 세상이 점점 거칠어진다”고 한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밴에서 안티팬과 무슨 얘기 나눴나 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밴에서 안티팬과 무슨 얘기 나눴나 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밴에서 안티팬과 무슨 얘기 나눴나 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힐링캠프’ 성유리가 핑클시절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에서 핑클 활동시절 한 안티팬을 밴에 태워 타일렀다고 말했다. 이날 성유리는 “우리(핑클)는 안티팬에게 복수했다. 미용실 앞에서 팬이라고 선물을 줬는데 눈이 파여있고 편지가 쓰여있더라. 그때 감정이 쌓인 상태라 차를 돌려서 다시 가서 ‘팬레터 준 친구? 잠깐 타봐’하고 밴에 태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 그런데 몇 년 뒤에 스타일리스트가 ‘예전에 핑클 활동할 때 한 아이를 밴에 태운 적이 있냐’고 묻더라”면서 “(안티 팬이) 스타일리스트의 지인이었다. 그때는 정말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했더라. 우리가 도리어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스킨십 거부에 유준상 “이러니 나라꼴이…” 막말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스킨십 거부에 유준상 “이러니 나라꼴이…” 막말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스킨십 거부에 유준상 “이러니 나라꼴이…” 막말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의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를 눈치챘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가 한정호(유준상)와 다툰 후 받은 선물을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정호는 최연희에게 스킨십을 하려고 했으나 한정호와 지영라(백지연)의 관계를 눈치챈 최연희는 이를 거부했다. 한정호는 “여자들이 이러니까 출산율이 떨어져서 나라꼴이 거지 같아진다”며 막말을 내뱉었고 최연희는 한정호에게 박치기를 했다. 이마에 얼음찜질을 하면서도 한정호는 “슬픈 일이다. 난초 같은 당신이, 세상이 점점 거칠어진다”고 한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과거 안티팬 밴에 태웠다” 왜?

    힐링캠프 성유리 “과거 안티팬 밴에 태웠다” 왜?

    힐링캠프 성유리 “과거 안티팬 밴에 태웠다” 왜? ‘힐링캠프 성유리’ ‘힐링캠프’ 성유리가 핑클시절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에서 핑클 활동시절 한 안티팬을 밴에 태워 타일렀다고 말했다. 이날 성유리는 “우리(핑클)는 안티팬에게 복수했다. 미용실 앞에서 팬이라고 선물을 줬는데 눈이 파여있고 편지가 쓰여있더라. 그때 감정이 쌓인 상태라 차를 돌려서 다시 가서 ‘팬레터 준 친구? 잠깐 타봐’하고 밴에 태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 그런데 몇 년 뒤에 스타일리스트가 ‘예전에 핑클 활동할 때 한 아이를 밴에 태운 적이 있냐’고 묻더라”면서 “(안티 팬이) 스타일리스트의 지인이었다. 그때는 정말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했더라. 우리가 도리어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실제로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실제로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실제로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 사실에 복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크게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화정’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이상형은 줄곧 이연희” 과거 발언 눈길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이상형은 줄곧 이연희” 과거 발언 눈길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이상형은 줄곧 이연희” 과거 발언 눈길 ‘유리와 열애’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오승환과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승환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이연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당시 오승환은 “나만 이연희를 좋아하는 거냐. 다들 좋아하지 않느냐”면서 “나는 줄곧 이연희를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어느 날 이연희가 시구를 하러 왔는데 자기는 이승엽 팬이라고 하더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유리는 2013년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시골길을 가다 차량의 타이어가 터졌을 때 타이어를 잘 교체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타이어를 잘 교체하는 기술을 가진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게 아니라 상황 대처능력 및 위기관리 대처 능력이 좋은 센스가 좋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외도한 남편 유준상에 “이게 당신의 노후” 복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외도한 남편 유준상에 “이게 당신의 노후” 복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외도한 남편 유준상에 “이게 당신의 노후” 복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 사실에 복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크게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화정’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교복입은 사람 무섭다” 이유 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교복입은 사람 무섭다” 이유 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교복입은 사람 무섭다” 이유 보니..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이경규 성유리의 셀프 힐링 특집편으로 진행돼 각자의 절친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일본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성유리와 정려원은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탄 기차에서 걸그룹 활동 시기를 떠올렸다. 성유리는 “어딜 가나 욕을 먹었다. 교복 입은 여고생은 다 우리를 싫어했다고 보면 된다. 여고생은 그냥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지금 교복입은 사람을 보면 아직도 무섭다”고 입을 열었다. 성유리는 “미용실 앞에서 한 팬이 ‘언니 팬이예요’라며 편지를 전해줬다. 편지를 열어보니 눈이 파여있고 욕이 써 있었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이어 “미용실에서 팬레터 준 안티 팬한테 잠깐 와보라고 하고 차에 태웠다.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선생님,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며 반전 성격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어땠나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어땠나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어땠나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 사실에 복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크게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화정’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미 출국명령, 과거 애인 해결사 검사와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에이미 출국명령, 과거 애인 해결사 검사와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에이미 출국명령’졸피뎀 투약혐의로 벌금형이 확정된 방송인 에이미가 법원의 출국명령 처분에 집행정지 신청 결정에 항고장을 제출했다.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지난달 24일 기각했다. 이후 에이미는 서울행정법원에 항고장을 냈다.에이미가 낸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기각된 가운데 에이미의 연인이었던 ‘해결사’ 검사에게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에이미는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서 근황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대해 “자숙하면서 지냈다”고 말하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한 그는 ‘해결사 검사’로 알려진 검사와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이제 연락이 안 된다. 나를 보호한다고 그렇게 하는 것 같다. 괜히 이름 또 들먹여 지고 그런 게 좋지 않으니까”라고 대답을 했다.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사진 = 서울신문DB (에이미 출국명령)연예팀 chkim@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남편 유준상 외도에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남편 유준상 외도에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남편 유준상 외도에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 사실에 복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크게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화정’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이게 당신의 노후” 복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이게 당신의 노후” 복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이게 당신의 노후” 복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 사실에 복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크게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화정’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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