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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욕설 포함 대화 네티즌 분개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욕설 포함 대화 네티즌 분개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누가 욕설했나? 제작사 입장은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병역기피와 관련한 심경 고백이 거짓 해명과 변명이라는 논란이 일자 2차 방송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 후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되면서 또 다른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러나 심경 고백이 끝나고 문제가 발생했다. 유승준의 클로징 인사 후 화면은 끝났지만 꺼지지 않았던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된 것이다. 대화는 ‘기사가 올라온다’,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나고 물어본다’ 등의 말로 시작하더니 곧 ‘아, 어휴 씨’, ‘XX XX’라는 욕설로 이어졌다. 욕설의 주인공이 유승준인지 제작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욕설 후 방송은 ‘야 이거 안 꺼졌잖아’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종료된다. 이에 욕설을 들은 네티즌들은 ‘유승준 이제 방송사고까지 내냐’, ‘진심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쇼이다’, ‘사과할 필요도 없다.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욕설 논란이 확산되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욕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이 일은 이미 13년 전에 끝났다.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말든 병무청은 관심도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다. 유승준은 귀화 자격이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면서 “2002년 이후에 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입대라든지 병역상담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누가 욕설했나? 제작사 입장은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누가 욕설했나? 제작사 입장은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 방송사고 “어휴 씨 XX XX” 누가 욕설했나? 제작사 입장은 가수 겸 배우 유승준(39)이 병역기피와 관련한 심경 고백이 거짓 해명과 변명이라는 논란이 일자 2차 방송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 후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되면서 또 다른 비난에 직면하게 됐다. 유승준은 27일 오전 10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병역 기피 논란을 적극 해명했다. 그러나 심경 고백이 끝나고 문제가 발생했다. 유승준의 클로징 인사 후 화면은 끝났지만 꺼지지 않았던 마이크를 통해 욕설이 포함된 대화가 그대로 중계된 것이다. 대화는 ‘기사가 올라온다’,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나고 물어본다’ 등의 말로 시작하더니 곧 ‘아, 어휴 씨’, ‘XX XX’라는 욕설로 이어졌다. 욕설의 주인공이 유승준인지 제작진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욕설 후 방송은 ‘야 이거 안 꺼졌잖아’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종료된다. 이에 욕설을 들은 누리꾼들은 ‘유승준 이제 방송사고까지 내냐’, ‘진심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쇼이다’, ‘사과할 필요도 없다.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욕설 논란이 확산되자 유승준 방송 제작사인 신현원프로덕션은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욕설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다. 제작사는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 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와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이 일은 이미 13년 전에 끝났다. 스티브 유가 뭐라고 하든 말든 병무청은 관심도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한 번도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없는 외국인이 오는 게 귀화다. 유승준은 귀화 자격이 없고 논할 가치도 없다”면서 “2002년 이후에 스티브 유가 병무청장에게 공식적으로 군 입대라든지 병역상담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오나미와 신경전..밀착 드레스 자태 ‘우열 가리기 힘든 몸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오나미와 신경전..밀착 드레스 자태 ‘우열 가리기 힘든 몸매’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오나미 수애 도플갱어로 등장? 밀착 드레스 몸매보니 ‘대박’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개그우먼 오나미가 수애와 같은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정략 결혼을 앞두고 반지를 찾으러 간 서은하(수애 분)는 직원이 반지를 내오는 동안 쇼파에 앉아 ‘도플갱어’에 관한 글을 읽고 있었다. 이때 서은하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붉은 드레스 여성에게 시선이 꽂혔다. 날씬한 뒤태 미녀를 발견한 서은하는 놀란 눈으로 그녀를 바라봤고, 이에 같은 옷을 입은 오나미가 불쾌한 듯한 표정으로 서은하를 노려봤다. 완전히 똑같은 의상을 입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를 황당하다는 듯 쳐다보며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첫방송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가면 방송캡처(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과거 모노키니 몸매 ‘풍만한 S라인 몸매’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과거 모노키니 몸매 ‘풍만한 S라인 몸매’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가면’ 첫방송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유인영의 수영복 자태가 새삼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에 출연해 수영장 신을 촬영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유인영의 굴곡진 보디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27일 밤 10시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최미연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사진 = 서울신문DB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산베어스 민병헌, “동료 피해보는 것 미안해” 사과

    두산베어스 민병헌, “동료 피해보는 것 미안해” 사과

    27일 창원 마산종합운동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오재원 해커 언쟁에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몰려나왔고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더 큰 문제는 이 다음이었다. 두산 덕아웃 쪽에서 누군가 해커를 향해 야구공을 던진 것. 심판은 두산 장민석이 던진 것으로 파악하고 장민석을 퇴장시켰다. 하지만 28일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장민석이 아닌 본인이 공을 투척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민병헌은 28일 오전 구단을 통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고 전했다. 민병헌은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사진=SBS sports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완벽 연기 찬사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1인2역 완벽 연기 찬사

    수애는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도플갱어인 가난한 백화점 점원 변지숙과 국회의원의 딸 서은하로 분해 1인2역 열연을 펼쳤다.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지숙은 은하의 삶을 대신 살라는 한 남자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은 앞으로 거슬러 가 은하와 최민우(주지훈 분)의 첫 만남으로 본격적이 이야기가 시작됐다. 은하의 냉소적인 성격은 약혼남 최민우를 만났을 때 성격이 여실히 드러났다. “사랑하는 사람 있는 거 알죠? 결혼해도 만날 거예요. 원치 않는 스킨십을 할 경우 형사고발할 거예요”라고 결혼을 마치 비즈니스처럼 대했다. 반면 아버지의 빚을 떠안고 사는 지숙은 단 한 푼이 아쉬워 전전긍긍 살아갔다. 돈을 빌리려 동창회를 찾았던 그는 화려한 삶을 사는 동창생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수애의 열연에 힘입어 ‘가면’은 1회 만에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가면’ 1회는 전국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절벽 추락장면 대역없이 수애가? ‘연기 열정 폭발’

    수목드라마 가면 수애, 절벽 추락장면 대역없이 수애가? ‘연기 열정 폭발’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지숙(수애 분)의 자동차가 절벽에서 추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을 위해 수애는 최근 서울 근교에서 촬영에 임했다. 수애는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운전석에 자리 잡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수애는 침착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OK 사인이 난 후 스태프들이 수애에게 박수를 보내며 그의 연기 투혼을 높이 샀다”며 “여기에 부성철 감독의 꼼꼼한 연출이 더해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완성도 높은 장면이 탄생됐다”고 전했다. 사진=SBS 가면 방송캡처, 골든썸픽쳐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신체검사 당시 4급 받고..

    유승준 방송사고, 신체검사 당시 4급 받고..

    ‘유승준 방송사고’ 유승준이 인터넷 방송사고 욕설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3년 전 신체검사 당시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유승준의 군입대 신체검사 당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승준은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받아들이겠다”고 수긍했다. 이어 “받아들여야 되고 여기서 결정된 사항이니까 따르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승준은 앞서 27일 오전 아프리카TV를 통해서 두 번째 심경고백을 전했다. 그는 병역 기피와 관련해 법무부와 병무청에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유승준은 “거짓말쟁이로 표현되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13년 전 국민 여러분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사죄하고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섰다. 그런데 계속 거짓말쟁이로 표현된다는 것이 가슴이 아프다”며 감정에 북받친 듯 오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승준 방송사고, 신체검사 당시 보니..

    유승준 방송사고, 신체검사 당시 보니..

    유승준이 인터넷 방송사고 욕설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3년 전 신체검사 당시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유승준의 군입대 신체검사 당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승준은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받아들이겠다”고 수긍했다. 이어 “받아들여야 되고 여기서 결정된 사항이니까 따르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승준은 앞서 27일 오전 아프리카TV를 통해서 두 번째 심경고백을 전했다. 그는 병역 기피와 관련해 법무부와 병무청에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유승준은 “거짓말쟁이로 표현되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13년 전 국민 여러분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사죄하고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섰다. 그런데 계속 거짓말쟁이로 표현된다는 것이 가슴이 아프다”며 감정에 북받친 듯 오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돈 버리고 고아성 선택 ‘대박’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돈 버리고 고아성 선택 ‘대박’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상속을 포기한 한인상(이준)이 서봄(고아성)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인상은 서봄과 상속 재산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서봄과 가난하게 살고 싶지 않다는 욕심에 한정호가 제시하는 거액의 재산을 뿌리치지 못했다. 결국 서봄과 헤어진 한인상은 홀로 한강을 바라보다 물 속으로 걸어들어갔다. 주변 사람들의 만류로 목숨을 구한 한인상은 그 길로 서봄의 집으로 향했다. 한인상은 서봄에게 “니가 다 버리고 오라고 해서 왔다”고 했고, 서봄은 그런 한인상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식제왕 복재성 손실로 힘든 사람들 위해 모임·카페에 후원금 지급

    주식제왕 복재성 손실로 힘든 사람들 위해 모임·카페에 후원금 지급

    대한민국 대표 주식고수 중 한명인 복재성씨가 이번에 손실로 힘든 사람들을 위해 모임/카페에 후원금 지급을 한다고 발표한 다음 현재 시행중이다. 복재성씨는 19살이란 어린나이에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20대 초반에만 무려 100억 이상을 벌어들이며 주식제왕이 된 실제 주인공이다. 그 동안 대다수 언론과 tvN 화성인바이러스를 비롯해 KBS, SBS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면서 유명인사가 된 복재성씨는 현재 연예인 못지 않을 정도의 공인 중 한명이다. 이런 복재성씨가 진행하는 후원금 지급이란 것은 주식투자로 인하여 손실을 보거나 또는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모인 모임·카페에서 정모를 진행하게 될 경우 정모비용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이번에 복재성씨가 이렇게 후원금 지급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어떤 일이 생겨 힘들 때 누군가를 만나 서로 위로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 힘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진행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후원금 신청은 복재성씨가 운영 중인 js증권아카데미에 연락하여 복재성 VIP센터에 신청하면 사실 확인을 한 다음부터 정모때마다 지급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눈물의 재회 “다 버리고 오라고 해서 왔다” 시청률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눈물의 재회 “다 버리고 오라고 해서 왔다” 시청률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눈물의 재회 “다 버리고 오라고 해서 왔다” 시청률은?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이 눈물의 재회를 했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상속을 포기한 한인상(이준)이 서봄(고아성)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인상은 서봄과 상속 재산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서봄과 가난하게 살고 싶지 않다는 욕심에 한정호가 제시하는 거액의 재산을 뿌리치지 못했다. 결국 서봄과 헤어진 한인상은 홀로 한강을 바라보다 물 속으로 걸어들어갔다. 주변 사람들의 만류로 목숨을 구한 한인상은 그 길로 서봄의 집으로 향했다. 한인상(이준)을 만난 후 서봄은 “너 돌았어?”라며 화를 냈고, 진애(윤복인)와 형식(장현성)도 무슨 짓이냐며 큰일나고 싶냐면서 나무라면서도 인상(이준)에게 담요를 덮어주고 집으로 데려갔다. 집으로 들어선 한인상은 다짜고짜 “저 받아 주셔야 돼요. 갈 데 없어요. 여기밖에”라고 매달렸고, 봄이는 그런 한인상을 보며 놀라 “뭐?”라고 물었다. 한인상은 서봄에게 “니가 다 버리고 오라고 해서 왔다”고 했고, 서봄은 그런 한인상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9.2%(전국 기준. TNMS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오는 6월 1, 2일 2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캡처(이준 고아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전인화 선배, 되게 글래머다” 깜짝폭로에 전인화 “너 무섭다” 반응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전인화 선배, 되게 글래머다” 깜짝폭로에 전인화 “너 무섭다” 반응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전인화 선배, 되게 글래머다” 깜짝폭로에 전인화 “너 무섭다” 반응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힐링캠프’ 성유리가 자신의 인생 스승으로 배우 전인화를 꼽았다.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인생의 스승을 찾아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는 미션을 받고 자신들의 ‘인생 스승’을 찾아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성유리는 배우 전인화를 찾아갔다. 성유리는 전인화에 대해 “선생님이 저의 힐링이었다. 진작에 찾았어야 했는데...”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성유리와 전인화는 과거 MBC 드라마 ‘최고의 만찬’에서 딸과 엄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성유리는 “전인화 선배님이 되게 글래머이시더라”고 깜짝 발언했다. 이어 성유리는 “선배님이 ‘벗으면 더 예쁘다. 그래서 남편이 영화 못하게 했잖아. 본인만 볼려고’라고 말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의 폭로에 전인화는 깜짝 놀라며 “너 무섭다. 폭탄이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캠프 성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중기 제대 과거 한예슬에 “내 입술 맛있다” 깜짝

    송중기 제대 과거 한예슬에 “내 입술 맛있다” 깜짝

    송중기 제대 과거 한예슬에 “내 입술 맛있다” 깜짝 ‘송중기 제대’ ‘송중기 전역’ 배우 송중기가 만기제대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송중기는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배우 한예슬과 함께 출연해 조영구의 ‘파워인터뷰’에 응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예슬은 영화 촬영 에피소드를 말하던 중 송중기와의 키스신에 대해 “놀랐다. 확 남성스러운 느낌이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송중기는 “남자로 느꼈네”라며 기뻐했고 이후 조영구가 “어떤 술이 가장 맛있냐”라고 한예슬에게 질문하자 송중기는 고민하는 한예슬을 향해 “누나 내 입술”이라고 대신 답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송중기는 26일 오전 8시 강원도 고성군 22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한 후 부대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팬들과 취채진 앞에 섰다. 송중기는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하는 군 생활인데, 직업이 연예인이라 관심을 받은 것 같다”며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았는데 팬들이 보내주는 소포 하나하나가 진짜 큰 힘이 됐다.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군 생활에 대해서는 “힘든 점은 별로 없었다”면서 “강원도 고성이라는 곳을 태어나 처음 와봤다. 이렇게 최전방에서 장병들이 고생하고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 최전방에서 복무한 것이 배우를 떠나 제 인생에서 좋은 경험이 될것 같다. 배우고 가는 게 많다”고 말했다. 송중기는 전역 후 휴식을 가진 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멜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전인화 찾아가 폭탄발언 ‘폭소’

    힐링캠프 성유리, 전인화 찾아가 폭탄발언 ‘폭소’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인생의 스승을 찾아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는 미션을 받고 자신들의 ‘인생 스승’을 찾아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성유리는 “전인화 선배님이 되게 글래머이시더라”고 깜짝 발언했다. 이어 성유리는 “선배님이 ‘벗으면 더 예쁘다. 그래서 남편이 영화 못하게 했잖아. 본인만 볼려고’라고 말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의 폭로에 전인화는 깜짝 놀라며 “너 무섭다. 폭탄이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주리 임신 “가업 이을 성실한 사위 찾는다” 과거 폭탄 발언 폭소

    정주리 임신 “가업 이을 성실한 사위 찾는다” 과거 폭탄 발언 폭소

    ‘정주리 임신’ 정주리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정주리는 SBS의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이 동두천에서 가장 큰 채소 도매상을 하고 있다”며 “20년 넘게 단 한 번도 경기를 탄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 동생 모두 자기 일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을 성실한 사위를 찾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지난 5일 7년 동안 교제해 온 1세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오는 31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게다가 25일에는 임신 3개월째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주리 임신 “가업 이을 성실한 사위 찾는다” 과거 폭탄 발언 화제

    정주리 임신 “가업 이을 성실한 사위 찾는다” 과거 폭탄 발언 화제

    ‘정주리 임신’ 정주리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정주리는 SBS의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이 동두천에서 가장 큰 채소 도매상을 하고 있다”며 “20년 넘게 단 한 번도 경기를 탄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 동생 모두 자기 일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을 성실한 사위를 찾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지난 5일 7년 동안 교제해 온 1세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오는 31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게다가 25일에는 임신 3개월째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주리 임신 “가업 이을 성실한 사위 찾는다” 과거 방송 발언 폭소

    정주리 임신 “가업 이을 성실한 사위 찾는다” 과거 방송 발언 폭소

    ‘정주리 임신’ 정주리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정주리는 SBS의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이 동두천에서 가장 큰 채소 도매상을 하고 있다”며 “20년 넘게 단 한 번도 경기를 탄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 동생 모두 자기 일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을 성실한 사위를 찾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지난 5일 7년 동안 교제해 온 1세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오는 31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게다가 25일에는 임신 3개월째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과거 이혼설 해명 “사기당했는데 아내가 말 없이…”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과거 이혼설 해명 “사기당했는데 아내가 말 없이…”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과거 이혼설 해명 “사기당했는데 아내가 말 없이…”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이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은 표시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과거 현주엽 부부가 이혼설에 휘말렸던 내용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주엽은 과거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사기를 당해 고생했던 당시 이혼설에 휩싸였던 사연을 털어놨다. 현주엽은 사기 당했던 상황에 대해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수익이 잘 나고 전망이 좋다고 해 그 친구 계좌에 돈을 맡겼다. 한 30억 가까이 맡겼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보니 내 주머니에서 나가면 내 돈이 아니더라”면서 사기를 당했음을 밝혔다. 현주엽은 “당시 마음 고생도 많이 하고 힘들었는데 그런 걸 생각하면 처갓집과 아내에게 고마웠던 게 아무 말 안 하고 묵묵히 기다려줬다”고 털어놨다. 또 “이후 주변에서 이미 이혼한 걸로 알고 있더라. 위로 전화가 많이 왔는데 이야기하기 싫어서 말을 안했더니 오해가 커졌다”고 이혼 오해까지 받았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한편 25일 첫 방송된 tvN ‘촉촉한 오빠들’에서 현주엽은 아내에게 “아이 잘 키워줘서 고맙고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하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힘든시기 잘 넘겨줘서 고맙다” 과거 무슨 일인가 보니..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힘든시기 잘 넘겨줘서 고맙다” 과거 무슨 일인가 보니..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힘든시기 잘 넘겨줘서 고맙다” 과거 무슨 일인가 보니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이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촉촉한 오빠들’에서는 정상훈과 현주엽이 각자의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상훈은 ‘기적’을 키워드로 하는 프로그램 포문을 열며, 아내와 눈 내리는 골목길에 등장했다. 정상훈은 아내와 마주 보며 “진짜 내가 할 얘기가 있어. 우리 애기들 키우느라 고생하는거 알고 있고 좋은 아빠되고 좋은 남편될게. 고생 안해도 돼”라고 말했다. 이에 정상훈의 아내는 감격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현주엽도 아내와 나타났고, 현주엽은 아내에게 “아이 잘 키워줘서 고맙고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현주엽은 과거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사기를 당해 고생했던 당시와 이혼설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현주엽은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수익이 잘 나고 전망이 좋다고 해 그 친구 계좌에 돈을 맡겼다. 한 30억 가까이 맡겼었다”고 사기를 당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현주엽은 “나중에 보니 내 주머니에서 나가면 내 돈이 아니더라. 당시 마음고생도 많이 하고 힘들었는데 그런 걸 생각하면 처갓집과 아내에게 고마웠던 게 아무 말 안 하고 묵묵히 기다려줬다”고 털어놨다. 또 현주엽은 “이후 주변에서 이미 이혼한 걸로 알고 있더라. 위로 전화가 많이 왔는데 이야기하기 싫어서 말을 안했더니 오해가 커졌다”고 이혼설을 해명했다. 한편 tvN ‘촉촉한 오빠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의 감동을 시청자들과 나누기 위한 감성 예능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tvN 촉촉한 오빠들 방송캡처(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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