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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늦은 밤 데이트? 커플셀카 보니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늦은 밤 데이트? 커플셀카 보니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벤츠, 포르쉐 번갈아가며 운전” 데이트 당시 모습은?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피노키오’에서 사랑 움텄나? ‘눈길’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피노키오’에서 사랑 움텄나? ‘눈길’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지난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박신혜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여유만만(KBS2 오전 9시 40분) ‘목요 역사 토크’ 시간에는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애절한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고려 31대 임금 공민왕이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 정신병에 걸린 사연과 조선판 ‘사랑과 영혼’으로 아내가 죽은 남편에게 보낸 절절한 사연의 편지를 공개한다. 역사학자 김인호가 아내를 위해 러브레터 100통을 쓰게 된 사연도 전한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0분) 전복의 고장 아름다운 섬마을 노화도에 특별한 남매가 살고 있다. 한날한시에 태어나 1분 차이로 오빠, 동생 사이가 된 쌍둥이 남매 준현이와 소은이다. 시도 때도 없이 아옹다옹하는 쌍둥이 덕분에 집은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다. 게다가 여름이 찾아오면서 마을이 온통 쌍둥이의 놀이터가 된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이 시끌벅적한 쌍둥이네 일상을 공개한다. ■괴도 키드 1412(투니버스 밤 8시)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희도는 여학생들에게 초콜릿을 잔뜩 받아 신이 난다. 그런데 그 초콜릿을 버리고 자신의 초콜릿을 받으라는 홍은의 말에 희도는 거절한다. 그러자 홍은은 자신의 초콜릿을 거절한 희도의 뒤를 알아보기에 이른다. 그날 밤 예고한 대로 보석을 훔치러 간 희도는 임 반장의 함정에서 도망가려고 하다가 가슴에 강한 통증을 느끼는데….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식빵 키스’ 다시 봤더니.. 깜짝 ‘훈훈케미 폭발’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식빵 키스’ 다시 봤더니.. 깜짝 ‘훈훈케미 폭발’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26)과 박신혜(2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1월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커플로 출연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각각 슬픈 가족사를 숨기고 있는 기자 최달포 역과 피노키오 증후군으로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기자 최인하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이 선보인 ‘식빵 키스’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종석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가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면서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박신혜가 물고 있는 식빵을 이종석이 베어 무는 이른바 ‘식빵 키스’가 달콤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당시 ‘식빵 키스’에 대해 박신혜와 이종석은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왜 이렇게 야해 보이지”라며 부끄러워했고, 이종석은 “부끄러워하면서 찍었다. 스킨십이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사진 = 서울신문DB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늦은 밤 데이트 장면 포착에도 부인…달달한 셀카 보니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늦은 밤 데이트 장면 포착에도 부인…달달한 셀카 보니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늦은 밤 데이트 장면 포착에도 부인…달달한 셀카 보니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그러나 박신혜 측은 “친한 친구일 뿐”이라며 공식 부인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벤츠, 포르쉐 번갈아가며…” 스케일 ‘대박’ 공식입장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벤츠, 포르쉐 번갈아가며…” 스케일 ‘대박’ 공식입장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벤츠, 포르쉐 번갈아가며…” 스케일 ‘대박’ 공식입장은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박신혜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피노키오’에서 사랑 움텄나? ‘달달’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피노키오’에서 사랑 움텄나? ‘달달’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지난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박신혜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떠난다,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굿바이’…김제동 단독MC?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떠난다,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굿바이’…김제동 단독MC?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떠난다,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굿바이’…김제동 단독MC?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터줏대감 이경규와 안방마님 성유리가 자리를 떠난다. 1일 OSEN은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경규 성유리가 이날 녹화를 마지막으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MC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그동안 ‘힐링캠프’ 측의 간곡한 부탁으로 MC 자리를 지켰지만 이번에 결심을 굳혔다. 이경규는 힐링캠프를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끌었고 성유리는 한혜진에 이어 MC를 맡은 지 2년 만에 떠나게 됐다. 이경규는 촬영 일정이 빡빡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와 KBS 2TV ‘나를 돌아봐’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성유리는 본업인 배우에 충실하기 위해 안방마님 자리를 내려놓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기존 MC인 김제동은 잔류하기로 했다. 오는 18일 4주년을 맞는 힐링캠프 MC 체제가 변화를 맞게 됨으로써 프로그램도 새단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예상대로 진행되나?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예상대로 진행되나?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떠난다,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대체 무슨 일? 김제동 잔류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떠난다,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대체 무슨 일? 김제동 잔류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떠난다, 터줏대감과 안방마님 대체 무슨 일? 김제동 잔류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터줏대감 이경규와 안방마님 성유리가 자리를 떠난다. 1일 OSEN은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경규 성유리가 이날 녹화를 마지막으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MC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그동안 ‘힐링캠프’ 측의 간곡한 부탁으로 MC 자리를 지켰지만 이번에 결심을 굳혔다. 이경규는 힐링캠프를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끌었고 성유리는 한혜진에 이어 MC를 맡은 지 2년 만에 떠나게 됐다. 이경규는 촬영 일정이 빡빡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와 KBS 2TV ‘나를 돌아봐’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성유리는 본업인 배우에 충실하기 위해 안방마님 자리를 내려놓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기존 MC인 김제동은 잔류하기로 했다. 오는 18일 4주년을 맞는 힐링캠프 MC 체제가 변화를 맞게 됨으로써 프로그램도 새단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천우희, 이준과의 첫만남 어땠나

    컬투쇼 천우희, 이준과의 첫만남 어땠나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판타지 호러 영화 ‘손님’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천우희 이준이 출연했다. 이날 천우희는 지난해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한공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좋았다. 믿기지 않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천우희는 “믿기지가 않았다. 다른 영화제에서도 상을 탄 적이 있지만 청룡은 대중적이기도 하고 큰 상이었다. 그렇게 유명하지도 않고 영화가 독립영화인데 상을 탈 수 있겠어? 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상을 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우희는 이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준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와 친구를 하겠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런데 88년생이면 나보다 한 살 어린데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천우희의 폭로에 이준은 “내가 빠른 88년생이다. 그래서 87년생하고 친구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명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피노키오’에서 사랑 움텄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피노키오’에서 사랑 움텄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지난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박신혜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 공개열애 5년만에 웨딩마치 ‘훈훈’

    진태현 박시은 결혼, 공개열애 5년만에 웨딩마치 ‘훈훈’

    2일 한 연예매체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진태현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남편백서 내편, 남편(KBS2 밤 8시 55분) 아내들에게 ‘시월드’가 있다면 남편들에게는 ‘처월드’가 있다. 가시방석 같은 ‘처월드’에서 외국인 남편들이 살아남는 법은 무엇이 있을까. 볼링 내기로 삐친 장인을 위해 저녁 만찬을 준비한 중국 사위 쉬샤오밍, 장인과 택시비를 걸고 받아쓰기 내기에 도전하는 러시아 사위 안톤 강까지. 사랑 찾아 한국으로 날아온 외국인 남편들의 결혼 이야기가 공개된다.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떠오르는 샛별 윤박,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이제는 열애설로 떠오르고 있는 전소민, 혹독한 예능 훈련에서 오뚝이처럼 다시 살아난 슬리피, 유행어 ‘양꼬치엔 칭따오’ 하나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18년차 정상훈이 함께한다. 윤박의 폭탄발언은 물론 전소민의 4차원 매력, 진짜 사나이가 되어 가는 슬리피, 개그맨보다 더 웃긴 정상훈의 이슈 가득한 토크가 펼쳐진다. ■가면(SBS 밤 10시) 지숙은 맞닥뜨리는 상황마다 은하의 시점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점점 은하의 가면을 쓰기 시작한다. 습관처럼 약을 먹으려는 민우를 발견한 지숙은 일부러 부딪혀 약을 먹지 못하게 하고 민우 모르게 떨어진 약들을 챙겨 빼돌린다. 한편 미연은 석훈이 무너질 수 있는 치명적인 물증을 손에 넣게 되지만 석훈이 한 거짓말 때문에 차마 내용물을 확인할 수가 없는데….
  •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하차, 제작진 공식입장 “새로운 변화 모색 중” 김제동은?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하차, 제작진 공식입장 “새로운 변화 모색 중” 김제동은?

    이경규 성유리 힐링캠프 하차, 제작진 공식입장 “새로운 변화 모색 중” 김제동은? ‘이경규 성유리 하차’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가 프로그램 포맷을 변경해 시청자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예정이다. ‘힐링캠프’ 제작진은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변화를 준비 중”이라며 “4년간 지켜온 심야토크쇼의 형식은 이어가면서 시청자와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토크쇼를 만들기 위해 MC교체 뿐 아니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6일 방송을 앞둔 ‘힐링캠프 4주년 특집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는 MC들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청자와 직접 만남을 갖고 소통하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경규는 일일 라면가게를 오픈, 시청자들에게 손수 끓인 라면을 대접하는 촬영을 마쳤으며 라디오 DJ로 변신한 성유리는 라디오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김제동 역시 서울시에서 운행 중인 속마음버스에 탑승, 시청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힐링캠프’ 4주년 특집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는 오는 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한편 ‘힐링캠프’ 4주년 특집 방송을 끝으로 이경규와 성유리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김제동으로 잔류할 예정이다. 이경규와 성유리 하차가 결정된 이날 녹화는 MC 3명만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경규와 성유리는 ‘힐링캠프’ 마지막 녹화에서 그동안의 아쉬움과 애정을 밝힐 예정이다.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하차,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하차,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하차,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하차,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하차,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하차 사진 = 서울신문DB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늦은 밤 차안에서 데이트…연인느낌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늦은 밤 차안에서 데이트…연인느낌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벤츠, 포르쉐 번갈아가며 운전” 데이트 당시 모습은?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늦은 밤 차안에서 데이트…연인 아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늦은 밤 차안에서 데이트…연인 아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벤츠, 포르쉐 번갈아가며 운전” 데이트 당시 모습은?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4개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3개월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해외 스케줄을 이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달콤한 데이트를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3월 영국 화보 촬영과 4월 하와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일과 사랑을 동시에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늦은 밤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누는 식으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에는 청담동의 카페에서 만났으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집까지 직접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주로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대부분의 데이트는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와 포르쉐를 번갈아 운전하며 박신혜가 살고 있는 성내동으로 이동해 진행됐다. 디스패치는 한 측근의 말을 빌려 “중국에서 떠오르는 한류스타다. 비슷한 환경을 갖고 있어 서로의 고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또 박신혜가 이종석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발언도 나왔다. 이 측근은 매체에 “이종석이 공공연하게 박신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면서 “호감으로 출발해 의지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다정한 포즈·표정 눈길 “우아, 오빠 사인해주세요”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다정한 포즈·표정 눈길 “우아, 오빠 사인해주세요”

    배우 박신혜와 이종석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지난 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노키오 기하명인 듯, 최달포인 듯, 이종석, 최인하, 우아 오빠 사인해주세요. 촬영 세팅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신혜와 이종석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고 박신혜가 손바닥에 이종석의 사인을 받아 손을 활짝 펴고 있었다. 박신혜는 또 “하나는 내가 맘에 드는 거, 하나는 네가 맘에 드는 거, 사이 좋게 하나씩, 오늘은 피노키오 하는 날. 눈누난나”라며 이종석과 뽀뽀 표정을 짓는 사진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일 디스패치는 박신혜와 이종석이 SBS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이후 지금까지 약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원짜리로 임금 지급’ 업주 “어른으로서 부끄럽다. 하지만…”

    ‘10원짜리로 임금 지급’ 업주 “어른으로서 부끄럽다. 하지만…”

    아르바이트생에게 임금 10만원을 10원짜리 동전 1만개로 지급해 논란이 된 가운데 해당 업주가 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A씨는 1일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10원짜리로 그렇게까지 한 것은 후회된다. 어른으로서 생각이 짧았다”면서도 “하지만 내가 사이코도 아니고…(그렇게까지 하게 된)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아르바이트생 B양과 가족처럼 잘 지냈다. 그러나 B양이 두 번째 달부터 주말에 무단결근을 두 번 했다. 그러더니 다음날 전화를 해 월급을 지금 당장 달라고 했다”면서 “‘일을 갑작스럽게 그만둘 때 급여를 바로 주는 회사는 없을 것이다. 월급 날짜에 정확하게 맞춰주겠다’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전했다. 이틀 뒤 한 남학생이 전화를 해 “왜 월급을 안 주냐”고 따졌고 A씨는 가게로 직접 와서 따지라고 했다. 얼마 후 학생 10여명이 가게로 찾아와 입금을 안해줘서 고용노동부에 접수하고 진정서를 놔두고 간다고 전했다. A씨는 “무단결근도 그 나이 때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는데 학생들이 몰려와 싸우자는 말투로 협박하듯 말한 것이 서운했다. 그 남학생은 욕까지 했다”면서 “욕을 듣고 너무 분해서…(10원짜리로 돈을 바꿔서 임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10원짜리로 임금을 지급한 것은 “어른으로서 생각이 짧았다. 그 학생 입장이었으면 마음이 불편했을 것”이라며 “굉장히 부끄러운 행동을 했다”고 후회한다고 밝혔다. A씨는 “장사를 어떻게 운영을 해야할지…참 그렇다”면서 “사소한 일로 일이 커졌지만 마음 정리가 되고 기회가 된다면 따뜻한 밥이라도 한 그릇 사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 제작진은 B양에게도 인터뷰 요청을 했으나 보도가 된 뒤 B양이 많이 놀란 상태라 인터뷰 요청을 사양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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