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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유이, 광희 끝없는 러브콜에 ‘소개팅 성사’ 분위기 어땠나

    무한도전 유이, 광희 끝없는 러브콜에 ‘소개팅 성사’ 분위기 어땠나

    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 광희와 애프터스쿨 유이의 소개팅이 전파를 탔다. 평소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광희는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이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이는 “너 보러 왔다”고 말했고 광희는 “거짓말이다. 나인 줄 알고 왔냐. 나 멋있게 입고 왔어야 되는데. 반바지 이게 뭐냐”라며 민망해했다. 광희는 “너 바쁘지 않냐. 키스신 찍었더라”며 SBS ‘상류사회’ 속 장면을 언급했고 유이는 “만나자마자 무슨 그런 걸 말하냐. ‘잘 지냈어?’ 이런 걸 먼저 물어보지 않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보니 실제상황? 광희 어쩔줄 몰라..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보니 실제상황? 광희 어쩔줄 몰라..

    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 광희와 애프터스쿨 유이의 소개팅이 전파를 탔다. 평소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광희는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이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이는 “너 보러 왔다”고 말했고 광희는 “거짓말이다. 나인 줄 알고 왔냐. 나 멋있게 입고 왔어야 되는데. 반바지 이게 뭐냐”라며 민망해했다. 광희는 “너 바쁘지 않냐. 키스신 찍었더라”며 SBS ‘상류사회’ 속 장면을 언급했고 유이는 “만나자마자 무슨 그런 걸 말하냐. ‘잘 지냈어?’ 이런 걸 먼저 물어보지 않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산들, “생간 때문에 몸에 기생충 생겨…폐가 위험한 단계”

    ‘식사하셨어요’ 산들, “생간 때문에 몸에 기생충 생겨…폐가 위험한 단계”

    ’식사하셨어요’ 산들, “생간 때문에 몸에 기생충 생겨…폐가 위험한 단계” 식사하셨어요 산들 ’식사하셨어요’ 산들이 생간을 많이 먹어서 몸에 기생충이 생겼다고 고백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그룹 B1A4 산들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곱창을 꼽으며 “기생충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산들은 “건강프로그램에 나갔는데 폐 건강이 위험하다고 진단이 나왔다. 나는 노래하는 사람이라 폐가 건강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산들은 “그게 곱창 먹기 전 나오는 생간 때문이었다”며 “생간 때문에 폐에 기생충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 공찬은 “형들이 생간을 많이 먹는다. 곱창 나오기 전 다섯 접시나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산들, “생간 때문에 몸에 기생충 생겨” 얼마나 먹었길래?

    ‘식사하셨어요’ 산들, “생간 때문에 몸에 기생충 생겨” 얼마나 먹었길래?

    ‘식사하셨어요’ 산들, “생간 때문에 몸에 기생충 생겨” 얼마나 먹었길래? 식사하셨어요 산들 ’식사하셨어요’ 산들이 생간을 많이 먹어서 몸에 기생충이 생겼다고 고백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그룹 B1A4 산들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곱창을 꼽으며 “기생충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산들은 “건강프로그램에 나갔는데 폐 건강이 위험하다고 진단이 나왔다. 나는 노래하는 사람이라 폐가 건강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산들은 “그게 곱창 먹기 전 나오는 생간 때문이었다”며 “생간 때문에 폐에 기생충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 공찬은 “형들이 생간을 많이 먹는다. 곱창 나오기 전 다섯 접시나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성사, 첫만남에 하는 말이.. 유이 빵 터져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성사, 첫만남에 하는 말이.. 유이 빵 터져

    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 광희와 애프터스쿨 유이의 소개팅이 전파를 탔다. 평소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광희는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이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이는 “너 보러 왔다”고 말했고 광희는 “거짓말이다. 나인 줄 알고 왔냐. 나 멋있게 입고 왔어야 되는데. 반바지 이게 뭐냐”라며 민망해했다. 광희는 “너 바쁘지 않냐. 키스신 찍었더라”며 SBS ‘상류사회’ 속 장면을 언급했고 유이는 “만나자마자 무슨 그런 걸 말하냐. ‘잘 지냈어?’ 이런 걸 먼저 물어보지 않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첫 만남 보니..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첫 만남 보니..

    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 광희와 애프터스쿨 유이의 소개팅이 전파를 탔다. 평소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광희는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이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이는 “너 보러 왔다”고 말했고 광희는 “거짓말이다. 나인 줄 알고 왔냐. 나 멋있게 입고 왔어야 되는데. 반바지 이게 뭐냐”라며 민망해했다. 광희는 “너 바쁘지 않냐. 키스신 찍었더라”며 SBS ‘상류사회’ 속 장면을 언급했고 유이는 “만나자마자 무슨 그런 걸 말하냐. ‘잘 지냈어?’ 이런 걸 먼저 물어보지 않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산들, “생간 때문에 몸에 기생충 생겨…폐가 위험한 단계”

    ‘식사하셨어요’ 산들, “생간 때문에 몸에 기생충 생겨…폐가 위험한 단계”

    ’식사하셨어요’ 산들, “생간 때문에 몸에 기생충 생겨…폐가 위험한 단계” 식사하셨어요 산들 ’식사하셨어요’ 산들이 생간을 많이 먹어서 몸에 기생충이 생겼다고 고백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그룹 B1A4 산들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곱창을 꼽으며 “기생충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산들은 “건강프로그램에 나갔는데 폐 건강이 위험하다고 진단이 나왔다. 나는 노래하는 사람이라 폐가 건강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산들은 “그게 곱창 먹기 전 나오는 생간 때문이었다”며 “생간 때문에 폐에 기생충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 공찬은 “형들이 생간을 많이 먹는다. 곱창 나오기 전 다섯 접시나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광희 소원성취’ 무슨 얘기 했나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광희 소원성취’ 무슨 얘기 했나

    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 광희와 애프터스쿨 유이의 소개팅이 전파를 탔다. 평소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광희는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이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이는 “너 보러 왔다”고 말했고 광희는 “거짓말이다. 나인 줄 알고 왔냐. 나 멋있게 입고 왔어야 되는데. 반바지 이게 뭐냐”라며 민망해했다. 광희는 “너 바쁘지 않냐. 키스신 찍었더라”며 SBS ‘상류사회’ 속 장면을 언급했고 유이는 “만나자마자 무슨 그런 걸 말하냐. ‘잘 지냈어?’ 이런 걸 먼저 물어보지 않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이, 광희 끝없는 러브콜에 ‘소개팅 성사’ 첫만남에 하는 말이..

    무한도전 유이, 광희 끝없는 러브콜에 ‘소개팅 성사’ 첫만남에 하는 말이..

    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 광희와 애프터스쿨 유이의 소개팅이 전파를 탔다. 평소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광희는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이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이는 “너 보러 왔다”고 말했고 광희는 “거짓말이다. 나인 줄 알고 왔냐. 나 멋있게 입고 왔어야 되는데. 반바지 이게 뭐냐”라며 민망해했다. 광희는 “너 바쁘지 않냐. 키스신 찍었더라”며 SBS ‘상류사회’ 속 장면을 언급했고 유이는 “만나자마자 무슨 그런 걸 말하냐. ‘잘 지냈어?’ 이런 걸 먼저 물어보지 않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이, 광희 키스신 언급에 표정 보니..

    무한도전 유이, 광희 키스신 언급에 표정 보니..

    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 광희와 애프터스쿨 유이의 소개팅이 전파를 탔다. 평소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아온 광희는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이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이는 “너 보러 왔다”고 말했고 광희는 “거짓말이다. 나인 줄 알고 왔냐. 나 멋있게 입고 왔어야 되는데. 반바지 이게 뭐냐”라며 민망해했다. 광희는 “너 바쁘지 않냐. 키스신 찍었더라”며 SBS ‘상류사회’ 속 장면을 언급했고 유이는 “만나자마자 무슨 그런 걸 말하냐. ‘잘 지냈어?’ 이런 걸 먼저 물어보지 않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에프엑스 불화설+악플 영향? 반전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에프엑스 불화설+악플 영향? 반전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에프엑스 불화설-악플 시달리더니..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설리 에프엑스 탈퇴설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가운데 SM 엔터테인먼트가 설리 탈퇴설에 결정된 바 없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설리 탈퇴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에프엑스에서 탈퇴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 탈퇴설에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 설리의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합류했다. 설리는 걸그룹 활동과 함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탈퇴설 등 루머에 시달렸다. 이후 지난해 7월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결국 이렇게 되는 구나”,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한 사람과의 열애 때문에..”,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설리가 원한걸까”,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하게 뭘 결정한다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코스모폴리탄(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서 강제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행동 보니 ‘충격’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서 강제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행동 보니 ‘충격’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서 강제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행동 보니 ‘충격’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모델로 알려진 도신우(70)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25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사건 발생후 A씨는 예정보다 일찍 귀국해 경찰에 신고한 뒤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도신우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도신우는 우리나라 남성 모델 1호이자 모델 업계의 대부로 알려져 있다. 도신우는 ‘모델센터 인터내셔널’ 회장으로, 모델을 육성하고 패션쇼를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다. ‘모델센터 인터내셔날’ 출신으로는 김래원, 김석훈, 이종원, 박둘선, 현영 등이 있다 사진=SBS 방송캡처(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방서 강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주장하더니 결국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여직원 호텔방서 강제 입맞춤 “이탈리아식 인사법” 주장하더니 결국

    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이탈리아 인사법이라더니…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당시 상황보니 ‘성추행 벌금형 도신우’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모델로 알려진 도신우(70)가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우현 판사는 25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도신우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신우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 함께 출장 온 여직원 A씨를 자신의 호텔 방으로 불러 “이탈리아식 인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억지로 껴안고 양쪽 뺨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사건 발생후 A씨는 예정보다 일찍 귀국해 경찰에 신고한 뒤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도신우가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1960년대 후반 한국 최초의 남성 모델로 데뷔한 도신우는 1969년 설립된 남성 프로 모델 단체의 창립회원으로 활동했고, 1982년부터 4년간 한국모델협회 회장을 지냈다. 사진=SBS 방송캡처(도신우 성추행 벌금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이 광희, 예능이야 실제야? 소원성취 소개팅..첫만남에 하는 말이

    무한도전 유이 광희, 예능이야 실제야? 소원성취 소개팅..첫만남에 하는 말이

    무한도전 유이 광희, 예능이야 실제야? 소원성취 소개팅..첫 만남에 하는 말이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만나는 사람 없냐” 돌직구에 유이 대답 ‘반전’ ‘무한도전 유이 광희’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이 성사됐다. 2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광희가 펼치는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광희는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이를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광희는 이상형으로 유이를 꼽으며 수차례 유이에게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광희는 계단을 올라오던 중 유이를 보자 놀라서 그 자리에 멈췄다. 유이는 “너 보러 왔다”고 말했고 광희는 “거짓말이다. 나인 줄 알고 왔냐. 나 멋있게 입고 왔어야 되는데. 반바지 이게 뭐냐”라며 민망해했다. 광희는 “너 바쁘지 않냐. 키스신 찍었더라”며 SBS ‘상류사회’ 속 장면을 언급했고 유이는 “만나자마자 무슨 그런 걸 말하냐. ‘잘 지냈어?’ 이런 걸 먼저 물어보지 않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광희는 “나 너무 망가지는 모습 많이 보이지 않았냐. 매력 떨어졌냐. 어깨 뽕도 안 넣었다. 성준 씨보다 어깨 좁아 보이냐. 너는 다 예쁘다. 뭘 입어도”라며 폭풍 호감을 드러냈다. 또 “너 이제 내일 기사 나오는데 괜찮겠냐. 다른 사람 못 만난다. 괜찮냐”고 말했고 유이는 “너 하는 거 봐서”라며 여지를 뒀다. 광희는 “진짜 만나는 사람 없냐. 좋아하는 사람 없냐”, “너는 항상 날 동생처럼 봤다”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유이는 “있으면 내가 여기 있겠냐. 너는 이게 문제다. 네가 되게 장난 같다. 네가 매번 장난이다. 광희 너의 스타일이 있는데 매번 장난으로 한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이 광희 소개팅 진짜 했네”, “무한도전 유이 광희, 은근히 잘 어울려”, “무한도전 유이, 광희 진심에 흔들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한도전 유이 광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석희 기소 검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무단 사용 혐의”

    손석희 기소 검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무단 사용 혐의”

    ’손석희 기소 검토’ 경찰이 손석희 사장을 포함한 JTBC 임직원들에 대해 기소여부를 검토중이다. 지난 26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을 포함해 JTBC 임직원들의 기소 여부를 놓고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JTBC는 지난해 6·4 지방선거 당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상파 3사는 지난해 8월 자신들이 20억원 넘게 들여 낸 출구조사 예측 결과를 인용보도하지 않고 사전에 몰래 입수해 사용한 행위가 ‘영업비밀 침해행위’에 해당한다며 JTBC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에 손석희 사장은 16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기도 했다. JTBC 측은 “지상파 3사의 로고를 붙여 방송했고 지상파 방송사들이 방송한 다음에 공개했다”면서 인용보도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JTBC 임직원 기소 여부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면서 “손석희 사장도 고소를 당한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에 혐의 여부를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한혜진 “영화 제의 거절한 이유는…”

    ‘컬투쇼’ 한혜진 “영화 제의 거절한 이유는…”

    ‘컬투쇼 한혜진’ ‘컬투쇼’ 한혜진이 영화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혀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방송인 홍석천과 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혜진은 연기 제안을 받았다고 밝히며 “내가 깜냥이 되냐 싶어서 거절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가 계속해서 작품에 대해 묻자 한혜진은 머뭇거리며 “주지훈 씨가 출연한 ‘왕이로소이다’에 중전 역할 제안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혜진은 “장윤주 씨와 저랑 들어왔다. 후보군을 보니까 ‘이건 뭐지’ 싶더라. 이미지가 맞다고 해도 연기력이 있어야 하니까, 연기 도전은 잘 모르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6·25 기획 다큐공감(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6·25전쟁 참전용사들은 오늘날까지 심각한 전쟁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아직까지 공포감에 시달리며 외상 후 스트레스증후군을 겪고 있는가 하면 매일 밤 자신이 죽인 중공군이 찾아오는 악몽에 시달리는 참전용사도 있다. 그 정신적 고통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렸다. 당시 전쟁에 참전했던 용사들이 전쟁을 끝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왔을 때, 그들을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은 따가웠다. 승자도 패자도 없는 휴전협정이라는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참전용사들의 노고를 인정하지 않았다. 정전 후 60여년, 참전용사들의 아픔을 함께 나눠 본다. ■너를 사랑한 시간(SBS 토요일 밤 9시 55분)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며 겪게 되는 성장통을 그린 드라마. 티엔디슈즈 마케팅 1팀 팀장 하나와 항공사 7년차 승무원으로 부사무장인 원이는 17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죽마고우 사이다. 그런데 아무런 감정이 없는 이들에게 예기치 못한 사랑이라는 감정이 찾아오는데…. ■2015 UFC(수퍼액션 일요일 오전 10시 50분) 전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과 미들급의 코미어로 불리는 국가대표 레슬러 출신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그 외에도 ‘미들급 빅매치’인 료토 마치다와 요엘 로메로, 메인 이벤트 ‘웰터급 매치’ 산티아고 폰지니비오와 로렌즈 라킨, ‘미들급’ 스티브 보세와 티아고 산토스의 경기 등 다양한 승부가 펼쳐진다.
  • 손석희 경찰 소환 뒤 기소 여부 검토 중…기소되면 후폭풍?

    손석희 경찰 소환 뒤 기소 여부 검토 중…기소되면 후폭풍?

    ‘손석희 경찰 소환’ 손석희 경찰 소환 뒤 검찰이 JTBC 손석희 사장 등 일부 임직원에 대해 기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뉴스1은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JTBC와 관련된 수사 기록을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에 넘긴 뒤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의 기소 여부를 놓고 협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경찰은 JTBC의 출구조사 보도가 MBC보다는 늦었지만, KBS·SBS보다는 빨랐다는 점에 주목하고 손석희 사장 등의 기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JTBC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소 여부를 내부적으로 살펴본다”면서 “손석희 사장도 고소를 당한 사람 중 한 명이므로 혐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8월 KBS, MBC, SBS 지상파 3사는 “6·4 지방선거 당시 지상파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으로 사용해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JTBC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지상파 방송사들은 20억원이 넘게 투입된 출구조사 예측 결과를 JTBC가 ‘인용보도’하지 않고 사전에 몰래 입수해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이런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 및 영업비밀보호에 의거, 법률상 ‘영업비밀 침해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JTBC 측은 당시 “조사 결과를 입수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불법, 탈법 행위도 없었다. 또한 MBC의 출구조사 보도가 나오고 나서 인용 보도했으며 출처 또한 정확히 표기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손석희 사장은 지상파 3사의 고소건과 관련, 경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후 지난 16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종화 척수암, “현재 방사선 치료중” 수술 4일 만에 현장복귀했지만.. 윤종화 누구? 알고보니

    윤종화 척수암, “현재 방사선 치료중” 수술 4일 만에 현장복귀했지만.. 윤종화 누구? 알고보니

    윤종화 척수암, “현재 방사선 치료중” 수술 4일 만에 현장복귀했지만.. 윤종화 누구? 알고보니 ‘윤종화 척수암’ 배우 윤종화가 척수암 투병으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하차한다. 25일 윤종화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이브의 사랑’에서 차건우 역을 분한 윤종화가 지난달 병원 검사를 통해 척수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윤종화는 지난달 29일 수술을 받고 현재까지 촬영과 치료를 병행해왔으며, 본인의 의지가 강해 수술 4일 만에 현장에 복귀했다. 그러나 윤종화 측은 최근 제작진과 상의 하에 드라마 전개상 무리가 없는 지점에 맞춰 이번 주 촬영을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했다. 소속사는 “수술은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윤종화는 현재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좋지 못한 소식을 알리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마음을 전한다. 윤종화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05년 MBC ‘사랑찬가’로 데뷔한 윤종화는 ‘메이퀸’ ‘공주의 남자’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다. 특히 윤종화는 윤현진 SBS 아나운서 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윤종화 척수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재 지드래곤, 절친될까? “야 권지용! 친구하자” 제안에 지드래곤 반응보니 ‘훈훈’

    유병재 지드래곤, 절친될까? “야 권지용! 친구하자” 제안에 지드래곤 반응보니 ‘훈훈’

    유병재 지드래곤, 절친될까? “야 권지용! 친구하자” 제안에 지드래곤 반응보니 ‘훈훈’ ‘유병재 지드래곤’ 방송작가 유병재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뱅 지드래곤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한 유병재는 ‘한밤’ 인터뷰를 통해 같은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지드래곤에게 친구가 되자며 영상 편지를 보냈다. 유병재는 “소속사에서 제일 친한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본부장 님”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하지영은 “지드래곤이랑 동갑인데, 친구할 수 있을 것 같으냐”고 물었고, 유병재는 “나이가 같다고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더라. 친구 못 할 것 같다. 제가 용납이 안 될 거 같다. 친구 먹으면 저한테 화날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C 하지영이 “그럼 지드래곤한테 한 마디 건네라”며 영상편지를 제안하자, 유병재는 카메라를 향해 “야! 권지용! 친구하자!”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유병재의 영상편지를 접한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 유병재 콜이야 구내식당에서 밥한끼 같이하자”라는 글을 게재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유병재 지드래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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