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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페이스북 폐쇄 대체 왜?”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페이스북 폐쇄 대체 왜?”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페이스북 폐쇄 대체 왜?”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서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김주나는 신상털기에 나선 일부 네티즌을 의식한 듯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포털사이트에 오빠 김수현 정보 올라와”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포털사이트에 오빠 김수현 정보 올라와”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포털사이트에 오빠 김수현 정보 올라와”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보도를 보고 알았다. 현재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과거 걸그룹 준비” 페북 폐쇄 왜?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과거 걸그룹 준비” 페북 폐쇄 왜?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과거 걸그룹 준비” 페북 폐쇄 왜?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서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김주나는 신상털기에 나선 일부 네티즌을 의식한 듯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맞다” 내년 솔로가수 나온다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맞다” 내년 솔로가수 나온다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맞다” 내년 솔로가수 나온다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보도를 보고 알았다. 현재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찬열, 하하, 정준하, 전효성 등 역대급 멤버 출동 기대감

    ’정글의 법칙‘ 찬열, 하하, 정준하, 전효성 등 역대급 멤버 출동 기대감

    ‘정글의 법칙 찬열’ ‘정글의 법칙’ 찬열과 하하-정준하-전효성 등 역대 최고 호화 멤버 구성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24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 ‘히든킹덤’만의 ‘미리 보는 정법! 진짜 정법을 만날 시간!’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저녁 SBS 트위터 공식계정에는 D-15부터 첫 방송일까지 총 15일간 특별한 히든스토리를 공개하겠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본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사진들이 방송 시간과 똑같은 매일 밤 10시쯤 특별 공개될 예정이다. SBS는 9일 밤 10시 트위터 공식계정을 통해 ‘판타지 왕국’이라는 부제의 김병만, 남규리, 도상우, 심형탁, 샘 해밍턴, 정진운이 함께 찍은 특별 히든 사진을 공개하며 D-15 카운트다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은 판타지 왕국이라 불리는 ‘브루나이 왕국’에서 촬영됐다. 전반전 ‘히든킹덤’과 후반전 ‘라스트 헌터’라는 두 가지 전혀 다른 생존을 보여줄 예정으로, ‘정글의 법칙’ 역대 최다 멤버 14인은 김병만, 샘 해밍턴, 정준하, 심형탁, 남규리, 도상우, 전효성, 정진운, 미노, 이태곤, 류담, 하하, 서효림, 찬열이다. 이들이 과연 어떤 생존을 보여줄지 오는 24일 금요일 밤 10시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 ‘히든킹덤’’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입대, 슈퍼주니어와 입대전 마지막 모임 “조심히 잘 다녀오게나” 훈훈한 우정

    유노윤호 입대, 슈퍼주니어와 입대전 마지막 모임 “조심히 잘 다녀오게나” 훈훈한 우정

    유노윤호 입대, 슈퍼주니어와 입대전 마지막 모임 “조심히 잘 다녀오게나” 훈훈한 우정 ’유노윤호 입대, 유노윤호 오늘 21일 현역 입대’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오늘 21일 현역 입대했다. 21일 오전 유노윤호는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출발했다. 그는 경기도 양주 소재의 26사단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를 배치받고 21개월간 군 복무를 이행한다. 유노윤호는 군입대 전날 밤을 그룹 슈퍼주니어와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15년 전 풋풋한 꼬맹일 때 만난 사람들. 오랜만에 함께해도 여전하네~ 윤호 조심히 잘다녀오게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노윤호와 예성, 동해, 이특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노윤호는 군입대 전날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하며 끈끈한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최근 의무경찰 특기병에 지원해 합격통보를 받은 바 있다. 최강창민은 현재 촬영중인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의 촬영을 끝내고 입대를 할 것으로 보인다. 유노윤호는 최근 입대 전까지 주연을 맡은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촬영을 마쳤다. 유노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이에 따라 동방신기는 2년간의 공백을 갖게 되며 2017년 하반기에 복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예성 인스타그램(유노윤호 오늘 21일 현역 입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출연해 환상적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양민화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사진에서 양민화는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양민화는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유명 여배우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태연, ‘무성의한 안무’ 태도논란에 악플러 법적대응 “가슴 뜨거울정도로 아팠다”

    인기가요 태연, ‘무성의한 안무’ 태도논란에 악플러 법적대응 “가슴 뜨거울정도로 아팠다”

    인기가요 태연, ‘무성의한 안무’ 태도논란에 악플러 법적대응 “가슴 뜨거울정도로 아팠다” 인기가요 태연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무대 위 무성의한 안무로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악성 댓글을 지속적으로 남긴 네티즌들에 법적대응 의사를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소녀시대는 신곡 ‘파티(PARTY)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태연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안무를 건너뛰거나 엔딩에서 카메라를 보지 않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른 멤버들의 활기찬 모습과 달리 유독 기운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태연은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쓴 ‘악플러’에 대해 법적대응을 할 것을 밝혔다. 20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 전부터 심한 악플 때문에 저희 가족부터해서 주변 지인들까지도 심하게 상처 받고 팬 여러분께도 큰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어요”라고 운을 뗐다. 태연은 “저한테 법적으로 대응해달라며 요청해주는 분들도 많았고 팬 사이트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죠”라며 “저도 저이지만 그보다 제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는 모습에 정말 가슴이 뜨거울 정도로 많이 아팠고 사실 지금도 그래요. 몇 달 전 소속사와 상의 끝에 악의적인 글들이며 사진 자료 이미 다 수집하고 있었고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법적인 방법으로도 진행이 시작됐고 추가적으로도 할 생각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도 자료가 있으시다면 수집할 수 있게 보내주세요”라고 강경 대응 의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태연은 “항상 같은 아픔을 느끼게 해서 미안하고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힘써주는 여러분에게 고맙고 그렇다.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이번 일로 제가 더 강해져야 할 것 같네요. 우리 항상 그랬듯이 소원과 저 신나게 파티 즐깁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캡처, 태연 인스타그램 (인기가요 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태연, 악플러에 법적대응..무슨 일?

    인기가요 태연, 악플러에 법적대응..무슨 일?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SBS 인기가요에서 무성의한 모습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악플러에 대해 법적대응 의사를 밝혔다. 20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다 보고 있어요. 오래 전부터 심한 악플 때문에 저희 가족부터해서 주변 지인들까지도 심하게 상처받고 팬여러분께도 큰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태연은 “저한테 법적으로 대응해달라며 요청해주는 분들도 많았고, 팬사이트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다”면서 “저도 저이지만 그보다 제 사람들이 스트레스받는 모습에 정말 가슴이 뜨거울 정도로 많이 아팠고 사실 지금도 그런다”고 괴로움을 토로했다. 태연은 “몇달전 소속사와 상의 끝에 악의적인 글들이며 사진 자료 이미 다 수집했다”면서 “법적인 방법으로도 진행이 시작됐고 추가적으로도 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6) “나이 들면 댄스 못한다”던 강수지, 지금은?

    [연예 포스토리] (6) “나이 들면 댄스 못한다”던 강수지, 지금은?

    강수지는 지금도 ‘보랏빛 향기’로 방송에서 많이 회자되곤 합니다. 이렇게 하나의 키워드로 소개된다는 건, 연예인에게 좋은 의미일까요? 나쁜 의미일까요? ‘보랏빛 향기’만큼 빛을 발하지는 못했지만 강수지가 어떤 것들을 시도해봤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대학가요제로 데뷔, 미국 영주권까지 포기한 채 한국행 강수지는 대학 재학 시절 1988 MBC 대학가요제 미국 동부지역 예선에서 자작곡 ‘스쳐 지나는 사연들’로 금상을 받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듬해 한국에 귀국해 ‘보랏빛 향기’로 본격 가수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국내에서 가수로 활동하기 위해 미국 영주권까지 포기했다고 합니다. ● 강수지, 한 남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다  ‘보랏빛 향기’의 인기에 힘입어 강수지는 데뷔 1년 만에 영화에 도전하게 됩니다. 그녀는 ‘열아홉 살의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에서 여주인공 채옥 역을 맡았는데요. 이 영화는 폭력과 본드 흡입 등을 일삼는 불량학생이 채옥을 사랑하게 됨으로써 과거를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다소 낯간지러운 줄거리이긴 합니다만, 강수지 정도의 외모라면 한 남자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 긴 생머리를 짧게 잘라봤지만… ‘강수지’하면 긴 생머리에 밀짚모자를 눌러쓴 모습이 떠오르실 겁니다. 가냘프고 앳된 인상으로 10대 팬들을 사로잡은 강수지는 1991년 2집 앨범을 발표하는데요. 해맑은 이미지로 청소년 팬을 확보해온 강수지는 ‘흩어진 나날들’을 발표하며 이미지 변신을 꾀합니다. 그녀는 끊임없이 달라지고 새로워져야 하는 연예인의 특성을 파악한 듯 머리를 짧게 잘라 외모에도 변화를 줬습니다. 하지만 이 짧은 머리가 많은 대중에게 기억되지 않은 것을 보니, 이 시도가 그리 성공적이지는 않았나 봅니다.   ● 연예인 공개 연애, 1990년대에도 있었다 요즘 공개 연애 중인 연예인들을 보면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끼리 만나는 게 편하긴 한가보다’ 싶습니다. 강수지 역시 같은 직종의 사람과 연애를 한 적이 있는데요. 그녀는 1992년 가수 심신(왼쪽)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심신은 “좋아하는 감정이 계속된다면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1년 뒤 결별을 선언해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죠.   ● 서태지, 차인표, 채시라와 어깨를 나란히 ‘가장 인기 있는 연예인’ 설문조사, 얼마나 믿으십니까? 이런 조사 결과가 객관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 시대의 트렌드는 많이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수지는 1994년 전국 5대 도시 남녀 13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기 남녀 연예인’ 투표에서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남자 가수 부문에서는 서태지, 탤런트 부문에서는 차인표, 채시라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은하철도 999’ 메텔의 실사판? 강수지가 ‘보랏빛 향기’를 부른 것은 알고 있지만, 원래 직업이 가수라는 사실은 많이 잊고 계셨을 것 같습니다. 강수지의 가창력이 그리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요. 실제로 그녀는 “나는 노래를 잘 부른다기보다 그냥 맑고 담백한 목소리를 가졌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런 강수지가 미국 브로드웨이에 진출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강수지는 1997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은하철도 999’의 여주인공 메텔 역으로 분했습니다. 알고 보니 강수지도 한류스타였군요!   ● TV, 영화, 뮤지컬을 모두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지금 보니 강수지는 TV, 영화, 뮤지컬을 모두 섭렵했던 것 같습니다. 1997년 강수지는 KBS ‘파랑새는 있다’에서 밤무대 가수로 등장했는데요. 동생과 병든 아버지를 뒷바라지하는 무명가수 역이었다고 하네요. 청순한 얼굴로 화려할 것만 같은 밤무대 가수 역할을 맡았다니, 뭔가 상상이 잘 안되네요.   ● “50대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 최근 강수지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중년의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열린 프로그램 기자간담회에서 강수지는 “50대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인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이와 반대되는 발언을 한 적도 있습니다. 댄스곡 위주의 8집 앨범을 준비하며 그녀는 “댄스는 나이가 더 들면 못하는 장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었죠. 아마 이 생각이 바뀐 거겠죠? 앞으로도 강수지가 도전하는 중년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입대, 팬들을 위한 편지 “얼굴보면 약해질까봐 비공개로 가게 됐습니다”

    유노윤호 입대, 팬들을 위한 편지 “얼굴보면 약해질까봐 비공개로 가게 됐습니다”

    유노윤호 입대 유노윤호 입대, 팬들을 위한 편지 “얼굴보면 약해질까봐 비공개로 가게 됐습니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29)가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노윤호가 오늘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 2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면서 “가족, 친구, 회사 매니저들과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어제 만나 인사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유노윤호는 소속사를 통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지만 K팝을 대표하는 한류 스타인 만큼 입영 현장에는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권 팬들이 몰렸다. 유노윤호는 입대 전까지 SBS 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촬영을 마쳤다. 한편 유노윤호는 입대 당일 SM타운 공식 홈페이지에 팬들을 위한 편지를 남겼다. 그는 “드디어 제가 군대를 가게 되었네요. 이 편지를 볼 때쯤에는 전 군대에 들어가, 훈련을 받고 있겠지요? 지금은 아는 지인들과 친구들과의 마지막 송별회를 하고 집에서 이렇게 한자, 한자 적어 나가고 있습니다”고 글을 시작했다. 유노윤호는 “정말 힘들 때부터 즐거웠던 일, 행복한 일 함께 했는데 벌써 이런 날이 오네요. 학생이었던 제가 군대를 가다니(30살이란 이유겠죠?) 돌이켜 보면 미안한 게 많네요”라면서 “이번 군대 갈 때에도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가고 싶었지만, 이제는 유노윤호가 아닌 인간 정윤호로서 아티스트의 꿈을 꾸었던 처음 마음처럼 다시 시작하고 성장하고 싶어서 비공개로 이렇게 가게 되었습니다. 또 여러 얼굴을 보면 약해질까봐”라고 설명했다. 유노윤호는 이어 “항상 저만의 스타일로 열심히 해왔지만 군대에서 제대할 때는 보다 든든하고 더욱 더 깊어진 멋진 괴물이 되어서 돌아올게요. 지금까지도 늘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늘 응원해 주세요. 다시 무대 위에서 만나기를 약속하면서 우리 다시 만나요. 사랑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썸남썸녀 양민화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썸남썸녀 양민화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썸남썸녀 양민화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썸남썸녀 양민화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출연해 환상적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양민화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사진에서 양민화는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양민화는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유명 여배우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 “2개월째 열애중” 디스패치·우먼센스 보도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 “2개월째 열애중” 디스패치·우먼센스 보도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 “2개월째 열애중” 디스패치·우먼센스 보도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디스패치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한 측근은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라면서 “5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도 이날 8월호를 통해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우먼센스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은밀하고 치밀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포르쉐를 이용해 신민아의 집을 찾은 김우빈은 자신의 차를 집에 두고 몸만 빠져 나오는 방식으로 취재진의 눈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스케줄은 세컨드 카인 벤츠를 이용해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신중한 성격이라 공개된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지는 않지만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배우 김우빈은 2009년 모델로 데뷔에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그는 영화 ‘친구’ ‘스물’ ‘기술자들’과 SBS 드라마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KBS2 드라마 ‘학교2’ 등에 출연했다.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신민아는 KBS2 드라마 ‘오 마이 갓’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맞다” 과거 걸그룹 데뷔 준비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맞다” 과거 걸그룹 데뷔 준비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맞다” 과거 걸그룹 데뷔 준비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보도를 보고 알았다. 현재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김수현 측 반응은?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김수현 측 반응은?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김수현 측 반응은?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보도를 보고 알았다. 현재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인 날에는 입도 벌리지 말라고 조롱”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 먹인 날에는 입도 벌리지 말라고 조롱”

    ‘인분교수 피해자’ ‘인분교수 SBS 뉴스토리’ ‘인분교수’ 사건의 전말이 SBS ‘뉴스토리’를 통해 또 한번 드러났다. 21일 방송된 SBS ‘뉴스토리’는 최근 많은 이들로부터 공분을 산 ‘인분교수 사건’을 파헤쳤다. 사건의 시작은 2012년 중순이었다. 디자인을 좋아했던 청년은 디자인학계에서 저명한 J교수가 운영하는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고 그는 J교수 밑에서 일하면 좋아하는 공부를 계속하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교수와의 사소한 트러블이 끔찍한 폭력으로 악화했다. 충격적인 일은 모든 것이 교수 단독의 행동이 아닌 친한 동기와 회사 동료들이 가담한 조직적인 학대였다는 것이다. 인분교수 사건 피해자는 “맞고 또 맞고 피멍이 들어도 또 맞고 그러니까 피부가 시커멓게 변하면서 딱지를 넘어서 걸레가 됐다”고 말했다. 학대 사건에는 J 교수뿐만 아니라 교수의 조카, 여직원도 폭행에 가담하진 않았지만 학대를 부추기는 등 괴롭힘에 동참했다. 그러나 피해자는 “여직원도 화가 나면 때리고 했다. 방관만 하는 것은 아니었다”라고 주장했다. 또 교묘하게 폭력뿐만 아니라 괴롭힘도 시작했다. 피해자에 따르면 이들은 손발을 묶고 입에는 재갈을 물리고 얼굴에 봉지를 씌운 뒤 호신용 스프레이를 입에 뿌렸다. 피해자는 “아파도 소리를 못 질렀다. 그러면 입에 들어가게 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는 “또 벌만 서다가 그것도 안되니까 인분을 먹였다. 인분 먹인 날에는 양치하라고. 입 벌리지 말라고 했다”고 당시의 끔찍한 기억을 떠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서로 왕래 없는 것으로 안다”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서로 왕래 없는 것으로 안다”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서로 왕래 없는 것으로 안다”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서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김주나는 신상털기에 나선 일부 네티즌을 의식한 듯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맞다” 나이 차는?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맞다” 나이 차는?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맞다” 나이 차는?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보도를 보고 알았다. 현재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는 대체 누구?”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는 대체 누구?”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주나는 대체 누구?”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3~4년 연습생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가수다. 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는 “보도를 보고 알았다. 현재로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태도 논란, ‘인기가요’ 무대 보니 ‘무성의 안무+카메라 고개 돌려..’ 대체 왜?

    태연 태도 논란, ‘인기가요’ 무대 보니 ‘무성의 안무+카메라 고개 돌려..’ 대체 왜?

    태연 태도논란, ‘인기가요’ 무대 보니 ‘무성의 안무+카메라 고개 돌려..’ 대체 왜? ‘태연 태도논란’ 소녀시대 태연이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태연이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소녀시대는 ‘인기가요’에서 신곡 ‘파티(PARTY)’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연은 안무를 건너뛰거나 엔딩에서 카메라를 보지 않고 고개를 돌리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태연이 다른 멤버들의 활기찬 모습에 비해 유독 기운 없어 보인다며 태도를 지적했다. 태연 태도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2011년 10월 미국 MTV ‘엠티비 이기(MTV IGGY)’에 출연했을 때 고개를 돌린 채 인상을 쓰거나 턱을 괸 채 무표정한 얼굴로 모니터를 응시해 태도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멤버들이 감기에 걸려있었고 시차적응도 안돼서 시간이 지날수록 턱 괴고 멍 때렸다”고 해명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태연 태도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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