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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솔로 데뷔 “뒤늦게 밝힌 이유는?”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솔로 데뷔 “뒤늦게 밝힌 이유는?”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뒤늦게 동생으로 밝혀진 이유는?”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서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김주나는 신상털기에 나선 일부 네티즌을 의식한 듯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집 주차장 가보니…김우빈 포르쉐 차 엿새째 주차 ‘대박’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집 주차장 가보니…김우빈 포르쉐 차 엿새째 주차 ‘대박’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김우빈 열애 신민아 배우 김우빈이 22일 신민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김우빈의 소속사 사이더스HQ는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한 측근은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라면서 “5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도 이날 8월호를 통해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우먼센스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은밀하고 치밀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포르쉐를 이용해 신민아의 집을 찾은 김우빈은 자신의 차를 집에 두고 몸만 빠져 나오는 방식으로 취재진의 눈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스케줄은 세컨드 카인 벤츠를 이용해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신중한 성격이라 공개된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지는 않지만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배우 김우빈은 2009년 모델로 데뷔에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그는 영화 ‘친구’ ‘스물’ ‘기술자들’과 SBS 드라마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KBS2 드라마 ‘학교2’ 등에 출연했다.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신민아는 KBS2 드라마 ‘오 마이 갓’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아래는 김우빈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sidusHQ입니다. 김우빈씨의 열애설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달해드립니다.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습니다.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설 그간 루머는?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설 그간 루머는?

    ‘한밤의TV연예 강용석’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대해 다뤘다. 관련 내용을 취재한 한 기자에 따르면 강용석은 그간 루머에 담겨졌던 내용 중 홍콩에 체류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기자에 따르면 “강용석이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와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것으로 취재결과 드러났다”고 밝혔다. 한편, 강용석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법정 대응하겠단 뜻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강용석 수요미식회 녹화불참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강용석 수요미식회 녹화불참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강용석 수요미식회 녹화불참 SBS ‘한밤의TV연예’가 강용석 불륜 스캔들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22일 방송된 한밤의 TV 연예는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변론기일에 대해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강용석 측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비공개를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유명 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강용석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은 “함께 홍콩에 간 적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했다.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강용석은 지난 22일 진행된 tvN 수요미식회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미식회 측은 “강용석 씨가 개인 스케줄 때문에 녹화에 불참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신민아 열애 “데이트는 주로 신민아 집” 첫만남은 언제?

    김우빈 신민아 열애 “데이트는 주로 신민아 집” 첫만남은 언제?

    김우빈 신민아 열애설 김우빈 신민아 2개월째 열애 “데이트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나 봤더니” 대박 배우 김우빈이 22일 신민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김우빈의 소속사 사이더스HQ는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한 측근은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라면서 “5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도 이날 8월호를 통해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우먼센스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은밀하고 치밀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포르쉐를 이용해 신민아의 집을 찾은 김우빈은 자신의 차를 집에 두고 몸만 빠져 나오는 방식으로 취재진의 눈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스케줄은 세컨드 카인 벤츠를 이용해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신중한 성격이라 공개된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지는 않지만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배우 김우빈은 2009년 모델로 데뷔에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그는 영화 ‘친구’ ‘스물’ ‘기술자들’과 SBS 드라마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KBS2 드라마 ‘학교2’ 등에 출연했다.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신민아는 KBS2 드라마 ‘오 마이 갓’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아래는 김우빈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sidusHQ입니다. 김우빈씨의 열애설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달해드립니다.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습니다.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 일정 3일 겹친다” 대체 진실은 어디에?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 일정 3일 겹친다” 대체 진실은 어디에?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 일정 3일 겹친다” 대체 진실은 어디에? SBS ‘한밤의TV연예’가 강용석 불륜 스캔들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22일 방송된 한밤의 TV 연예는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변론기일에 대해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강용석 측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비공개를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유명 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강용석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은 “함께 홍콩에 간 적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뒤늦게 동생으로 밝혀진 이유는?”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뒤늦게 동생으로 밝혀진 이유는?”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내년 솔로가수 데뷔 “뒤늦게 동생으로 밝혀진 이유는?”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서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김주나는 신상털기에 나선 일부 네티즌을 의식한 듯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서 4일간 체류” 진실은 무엇?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서 4일간 체류” 진실은 무엇?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A씨의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이 사실무근이라면서 “홍콩에 간 적이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해왔다.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체류설 진실 논란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체류설 진실 논란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앞서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A씨의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이날 관련 내용을 취재한 기자는 “강용석은 홍콩 체류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15일 홍콩으로 출국했으며 그 곳에서 4일 머무른 뒤 18일에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기자는 “공교롭게도 (불륜 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 정도 겹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또 같은 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공판은 강용석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치러졌다. 해당 기자는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강용석 측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비공개를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강용석 측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 사적인 영역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일정 3일 겹쳐” 강용석 측 해명은?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일정 3일 겹쳐” 강용석 측 해명은?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일정 3일 겹쳐” 강용석 측 해명은? SBS ‘한밤의TV연예’가 강용석 불륜 스캔들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22일 방송된 한밤의 TV 연예는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변론기일에 대해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강용석 측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비공개를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유명 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강용석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은 “함께 홍콩에 간 적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비공개재판 “불륜녀와 홍콩체류” 진실은?

    강용석 불륜스캔들 비공개재판 “불륜녀와 홍콩체류” 진실은?

    강용석 불륜스캔들 비공개재판 “불륜녀와 홍콩체류” 진실은? 강용석 불륜스캔들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 관련 첫 재판이 22일 진행된 가운데, 그가 불륜녀로 지목된 A씨와 지난해 나란히 홍콩을 다녀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앞서 강용석은 A씨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이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해왔지만, 이를 취재한 기자는 “강용석은 불륜녀 A씨와 지난해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나란히 홍콩에 체류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공판은 강용석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치러졌다. 강용석 측은 출입국 기록의 사실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불륜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만 보고 오해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오해를 풀어 소송을 취하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B씨가 “소 취하서는 제 3자에 의해 임의로 제출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새 국면을 맞았고, 이후 사건이 서울가정법원으로 이관되면서 공판이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집 주차장 가보니…김우빈 포르쉐 차량 엿새째 주차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집 주차장 가보니…김우빈 포르쉐 차량 엿새째 주차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김우빈 열애 신민아 배우 김우빈이 22일 신민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김우빈의 소속사 사이더스HQ는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한 측근은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라면서 “5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도 이날 8월호를 통해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우먼센스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은밀하고 치밀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포르쉐를 이용해 신민아의 집을 찾은 김우빈은 자신의 차를 집에 두고 몸만 빠져 나오는 방식으로 취재진의 눈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스케줄은 세컨드 카인 벤츠를 이용해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신중한 성격이라 공개된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지는 않지만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배우 김우빈은 2009년 모델로 데뷔에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그는 영화 ‘친구’ ‘스물’ ‘기술자들’과 SBS 드라마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KBS2 드라마 ‘학교2’ 등에 출연했다.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신민아는 KBS2 드라마 ‘오 마이 갓’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아래는 김우빈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sidusHQ입니다. 김우빈씨의 열애설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달해드립니다.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습니다.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 출국 주장에 강용석측 입장은?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 출국 주장에 강용석측 입장은?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A씨의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이 사실무근이라면서 “홍콩에 간 적이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해왔다.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강용석은 지난 22일 진행된 tvN 수요미식회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미식회 측은 “강용석 씨가 개인 스케줄 때문에 녹화에 불참했다”고 밝혔다. 강용석 측은 한밤의 TV연예 해당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 일정 겹쳐” 재판 비공개 요청 받아들여지지 않은 까닭은?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 일정 겹쳐” 재판 비공개 요청 받아들여지지 않은 까닭은?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 일정 겹쳐” 재판 비공개 요청 받아들여지지 않은 까닭은? SBS ‘한밤의TV연예’가 강용석 불륜 스캔들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22일 방송된 한밤의 TV 연예는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변론기일에 대해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강용석 측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비공개를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유명 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강용석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은 “함께 홍콩에 간 적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했다.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강용석은 지난 22일 진행된 tvN 수요미식회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미식회 측은 “강용석 씨가 개인 스케줄 때문에 녹화에 불참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커플아이템은 포르쉐? 주차장 가보니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커플아이템은 포르쉐? 주차장 가보니

    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김우빈 열애 신민아 배우 김우빈이 22일 신민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김우빈의 소속사 사이더스HQ는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한 측근은 “2월 광고를 찍으며 서로 호감을 가졌다”라면서 “5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도 이날 8월호를 통해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우먼센스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은밀하고 치밀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포르쉐를 이용해 신민아의 집을 찾은 김우빈은 자신의 차를 집에 두고 몸만 빠져 나오는 방식으로 취재진의 눈을 피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스케줄은 세컨드 카인 벤츠를 이용해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신중한 성격이라 공개된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지는 않지만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배우 김우빈은 2009년 모델로 데뷔에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그는 영화 ‘친구’ ‘스물’ ‘기술자들’과 SBS 드라마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KBS2 드라마 ‘학교2’ 등에 출연했다. 1989년생 김우빈은 1984년생 신민아와 5살 차이가 난다. 신민아는 KBS2 드라마 ‘오 마이 갓’에 출연해 소지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우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아래는 김우빈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sidusHQ입니다. 김우빈씨의 열애설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달해드립니다. 김우빈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습니다.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연예계 데뷔…언제부터 활동 시작?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연예계 데뷔…언제부터 활동 시작?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가수 김주나(22)가 배우 김수현(27)의 여동생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22일 상류사회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 맞다”면서 “가정사를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 그룹 디아크의 멤버 후보로 연습생 생활을 3~4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향후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 최근까지 소속사에 남아 데뷔 준비를 했다. 내년에는 솔로 가수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서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털 사이트에는 김주나의 프로필에 오빠로 김수현이라는 정보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김주나는 신상털기에 나선 일부 네티즌을 의식한 듯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 일정 3일 겹친다” 진실공방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 일정 3일 겹친다” 진실공방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 조명 “홍콩 일정 3일 겹친다” 진실공방 SBS ‘한밤의TV연예’가 강용석 불륜 스캔들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22일 방송된 한밤의 TV 연예는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최초 보도한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변론기일에 대해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강용석 측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비공개를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유명 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강용석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당시 강용석은 “함께 홍콩에 간 적 없다. 여권에도 기록이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행 진실은? “홍콩 체류 부인했지만..”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홍콩행 진실은? “홍콩 체류 부인했지만..”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 스캔들을 다룬 내용이 전파를 탔다. 앞서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A씨의 남편 B씨가 주장했던 ‘홍콩행’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이날 관련 내용을 취재한 기자는 “강용석은 홍콩 체류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15일 홍콩으로 출국했으며 그 곳에서 4일 머무른 뒤 18일에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기자는 “공교롭게도 (불륜 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 정도 겹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공판은 강용석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치러졌다. 해당 기자는 “원래 공개 재판이 원칙이었지만 강용석 측은 자신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비공개를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용석 측은 출입국 기록의 사실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강용석 측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 사적인 영역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분교수 변호사 사임 “피해자에게 공탁금 400만원 내놨다” 피해자 분노

    인분교수 변호사 사임 “피해자에게 공탁금 400만원 내놨다” 피해자 분노

    인분교수 변호사 인분교수 변호사 사임 “피해자에게 공탁금 400만원 내놨다” 피해자 분노 수년간 제자에게 가혹행위를 일삼은 경기도 모 대학교 교수 A(52)씨가 법원에 미지급 급여 등의 명목으로 400만원을 공탁한 사실이 23일 확인됐다. 그러나 피해자는 “어떻게 계산하면 400만원이 나올 수 있나”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D(29)씨는 지난 16일 법원으로부터 “A씨가 미지급 급여 249만 1620원과 지연손해금 16만원, 위자료 명목으로 400만원을 D씨에게 현실 제공하려고 했으나 수령을 거부해 공탁한다”는 내용의 서류를 받았다. 하지만 D씨는 “미지급 급여가 몇 개월 치로 계산된 것인지도 모르겠다”면서 “지금까지 A씨로부터 받지 못한 급여만 계산하면 600만원은 족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위자료 명목의 금액은 명시돼 있지도 않다. 전체 금액 400만원에서 미지급 급여와 지연손해금을 빼면 약 130만원이라는 소린데 그게 위자료라는 건 말이 안된다”면서 “어머니는 ‘아들이 받은 고통의 대가가 겨우 이것이냐’며 매일 우신다. A교수가 반성하고 있다고는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D씨는 가족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교수는 자신이 대표를 맡은 디자인 관련 학회 사무국에 취업시킨 제자 D씨가 일을 잘 못한다는 이유 등으로 2013년 3월부터 약 2년간 D씨를 수십 차례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하는가 하면, 인분을 모아 10여차례 먹게 했다. 경찰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했고, 가혹행위에 가담한 A씨 제자 B(24)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제자 C(26·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한편 A교수의 변호사는 전날 사임계를 제출하고 변호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실은 23일 SBS 라디오 ‘한수진의 SBS 전망대’를 통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출연해 환상적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양민화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사진에서 양민화는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양민화는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유명 여배우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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