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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정우 그림 최고가 1800만원 넘어서… “이제는 중견 화가 수준

    하정우 그림 최고가 1800만원 넘어서… “이제는 중견 화가 수준" 대단하네

    하정우 그림 최고가 1800만원 넘어서… “이제는 중견 화가 수준" 대단하네 하정우 그림 배우 하정우가 그린 그림이 최고가 1800만원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하정우의 전시회 작품들이 소개됐다. 전시회가 열린 날, 하정우는 “감사합니다. 추운데 오셔서”라며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보냈다. 하정우는 과거 한 방송에서 “그림은 온전히 내 것이기 때문에 내 손끝에서 내 마음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이건 내 꺼라고 소리쳐도 되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정우는 2010년부터 국내외에서 100점 이상의 작품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림 값도 중견화가 수준으로 밝혀졌다. 특히 최고가는 1,800만원이 넘었으며 2013년 뉴욕 전시회 작품은 모두 완판이 됐다고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전폭 지원”…연인 이상엽은?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전폭 지원”…연인 이상엽은?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전폭 지원”…연인 이상엽은?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 공현주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근 공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많은 재능을 가진 공현주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젤리피쉬 측은 “공현주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되고 도시적이지만 마음 씀씀이 또한 너무 예쁜 배우”라면서 “현재 꾸준한 봉사활동과 함께 플로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펼치고 있는 공현주에게 젤리피쉬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현주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방송과 광고계에서 활약했고, 드라마 ‘너는 내 운명’, ‘황금신부’, ‘호텔킹’, ‘순정에 반하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 등 예능프로그램과 각종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감과 센스있는 진행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공현주는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배우 이상엽과 함께 토비스미디어에 소속돼 왔던 터라 공현주의 이적이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도 원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연인 관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음악, 드라마,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시경·서인국·박예진·김선영 등이 소속돼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근석 ‘대박’으로 8년 만에 사극 복귀… “캐스팅 배경 뭔가 봤더니?”

    장근석 ‘대박’으로 8년 만에 사극 복귀… “캐스팅 배경 뭔가 봤더니?”

    장근석 ‘대박’으로 8년 만에 사극 복귀… “캐스팅 배경 뭔가 봤더니?” 장근석 대박 배우 장근석이 SBS 새 드라마 ‘대박’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8일 매체들에 따르면 SBS 남건 감독은“장근석의 연기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깊은 인상을 줬고, 타짜 대길에 대한 영감까지 줬다“면서 ”장근석과의 오랜 대화를 통해 고생스러운 가운데에서도 매우 즐거운 현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24부작 역사드라마다. 장근석은 지난 2006년 ‘황진이’와 2008년 ‘쾌도 홍길동’에 이어 8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장근석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 동안 작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왔다. 연기력과 성실함으로 무장해 새롭게 태어난 장근석을 기대해달라"고 다짐했다. 한편 ‘대박’은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타짜 역으로 캐스팅 된 배경?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타짜 역으로 캐스팅 된 배경?"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타짜 역으로 캐스팅 된 배경?“ 장근석 대박 배우 장근석이 SBS 새 드라마 ‘대박’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8일 매체들에 따르면 SBS 남건 감독은“장근석의 연기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깊은 인상을 줬고, 타짜 대길에 대한 영감까지 줬다“면서 ”장근석과의 오랜 대화를 통해 고생스러운 가운데에서도 매우 즐거운 현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24부작 역사드라마다. 장근석은 지난 2006년 ‘황진이’와 2008년 ‘쾌도 홍길동’에 이어 8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장근석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 동안 작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왔다. 연기력과 성실함으로 무장해 새롭게 태어난 장근석을 기대해달라”고 다짐했다. 한편 ‘대박’은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뻐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뻐" 무슨 의미?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뻐" 무슨 의미?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 공현주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근 공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많은 재능을 가진 공현주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젤리피쉬 측은 “공현주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되고 도시적이지만 마음 씀씀이 또한 너무 예쁜 배우”라면서 “현재 꾸준한 봉사활동과 함께 플로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펼치고 있는 공현주에게 젤리피쉬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현주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방송과 광고계에서 활약했고, 드라마 ‘너는 내 운명’, ‘황금신부’, ‘호텔킹’, ‘순정에 반하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 등 예능프로그램과 각종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감과 센스있는 진행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공현주는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배우 이상엽과 함께 토비스미디어에 소속돼 왔던 터라 공현주의 이적이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도 원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연인 관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음악, 드라마,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시경·서인국·박예진·김선영 등이 소속돼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연인 이상엽 소속사서 나와 “어떻게 된 일?”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연인 이상엽 소속사서 나와 “어떻게 된 일?”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연인 이상엽 소속사서 나와 “어떻게 된 일?”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 공현주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근 공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많은 재능을 가진 공현주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젤리피쉬 측은 “공현주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되고 도시적이지만 마음 씀씀이 또한 너무 예쁜 배우”라면서 “현재 꾸준한 봉사활동과 함께 플로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펼치고 있는 공현주에게 젤리피쉬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현주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방송과 광고계에서 활약했고, 드라마 ‘너는 내 운명’, ‘황금신부’, ‘호텔킹’, ‘순정에 반하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 등 예능프로그램과 각종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감과 센스있는 진행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공현주는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배우 이상엽과 함께 토비스미디어에 소속돼 왔던 터라 공현주의 이적이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도 원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연인 관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음악, 드라마,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시경·서인국·박예진·김선영 등이 소속돼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8년 만에 사극 캐스팅 된 이유는?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8년 만에 사극 캐스팅 된 이유는?"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8년 만에 사극 캐스팅 된 이유는?"장근석 대박 배우 장근석이 SBS 새 드라마 ‘대박’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8일 매체들에 따르면 SBS 남건 감독은“장근석의 연기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깊은 인상을 줬고, 타짜 대길에 대한 영감까지 줬다“면서 ”장근석과의 오랜 대화를 통해 고생스러운 가운데에서도 매우 즐거운 현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24부작 역사드라마다. 장근석은 지난 2006년 ‘황진이’와 2008년 ‘쾌도 홍길동’에 이어 8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장근석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 동안 작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왔다. 연기력과 성실함으로 무장해 새롭게 태어난 장근석을 기대해달라”고 다짐했다. 한편 ‘대박’은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적극 지원”…연인 이상엽과의 관계는?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적극 지원”…연인 이상엽과의 관계는?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적극 지원”…연인 이상엽과의 관계는? 공현주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 공현주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근 공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많은 재능을 가진 공현주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젤리피쉬 측은 “공현주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되고 도시적이지만 마음 씀씀이 또한 너무 예쁜 배우”라면서 “현재 꾸준한 봉사활동과 함께 플로리스트로서도 왕성한 펼치고 있는 공현주에게 젤리피쉬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현주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방송과 광고계에서 활약했고, 드라마 ‘너는 내 운명’, ‘황금신부’, ‘호텔킹’, ‘순정에 반하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 등 예능프로그램과 각종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감과 센스있는 진행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공현주는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배우 이상엽과 함께 토비스미디어에 소속돼 왔던 터라 공현주의 이적이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도 원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연인 관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음악, 드라마,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시경·서인국·박예진·김선영 등이 소속돼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8년 만에 사극 연기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8년 만에 사극 연기" 캐스팅 배경?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8년 만에 사극 연기" 캐스팅 배경?장근석 대박 배우 장근석이 SBS 새 드라마 ‘대박’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8일 매체들에 따르면 SBS 남건 감독은“장근석의 연기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깊은 인상을 줬고, 타짜 대길에 대한 영감까지 줬다“면서 ”장근석과의 오랜 대화를 통해 고생스러운 가운데에서도 매우 즐거운 현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24부작 역사드라마다. 장근석은 지난 2006년 ‘황진이’와 2008년 ‘쾌도 홍길동’에 이어 8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장근석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 동안 작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왔다. 연기력과 성실함으로 무장해 새롭게 태어난 장근석을 기대해달라”고 다짐했다. 한편 ‘대박’은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정우 그림 최고가 1800만원 낙찰… “이제는 중견 화가 수준

    하정우 그림 최고가 1800만원 낙찰… “이제는 중견 화가 수준" 대단

    하정우 그림 최고가 1800만원 낙찰… “이제는 중견 화가 수준" 대단 하정우 그림 배우 하정우가 그린 그림이 최고가 1800만원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하정우의 전시회 작품들이 소개됐다. 전시회가 열린 날, 하정우는 “감사합니다. 추운데 오셔서”라며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보냈다. 하정우는 과거 한 방송에서 “그림은 온전히 내 것이기 때문에 내 손끝에서 내 마음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이건 내 꺼라고 소리쳐도 되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정우는 2010년부터 국내외에서 100점 이상의 작품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림 값도 중견화가 수준으로 밝혀졌다. 특히 최고가는 1,800만원이 넘었으며 2013년 뉴욕 전시회 작품은 모두 완판이 됐다고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대 천왕’ 하니, 새MC 소감 “여성대표 먹방 선수”…김준현 위협 ‘먹방 요정’

    ‘3대 천왕’ 하니, 새MC 소감 “여성대표 먹방 선수”…김준현 위협 ‘먹방 요정’

    ‘3대 천왕’ 하니, 새MC 소감 “여성대표 먹방 선수”…김준현 위협 ‘먹방 요정’ ‘3대 천왕’ 하니 EXID 하니가 ‘백종원의 3대 천왕’의새 MC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하니는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기자간담회에서 “녹화하면서 감사하더라. 좋은 직업, 행복한 직업이라는 걸 느꼈다”고 MC 합류 소감을 전했다. 하니는 “매주 달인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니…. 불러줘 감사하다”며 “방송 시간대가 바뀐 만큼 부담도 있지만 열심히 해서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 하니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식습관도 바뀌었다”며 “예전에는 소금이나 새우젓을 첨가해 짠맛으로 먹었다면 요즘은 ‘아는 만큼 맛있다’는 프로그램 슬로건처럼 맛을 그대로 느끼려고 하는 습관이 생겼다. 감사한 프로그램이다”라고 달라진 식습관을 설명했다. 이어 하니는 “보다 젊은 세대와 여성을 대표해 맛 표현하는 역할을 잘 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백종원의 3대 천왕’은 오는 30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1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 새로운 MC 하니도 합류해 기존 MC 백종원, 이휘재, 김준현과 어우러지며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사극 복귀… “캐스팅 배경은 과연 무엇?”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사극 복귀… “캐스팅 배경은 과연 무엇?”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사극 복귀… “캐스팅 배경은 과연 무엇?”장근석 대박 배우 장근석이 SBS 새 드라마 ‘대박’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8일 매체들에 따르면 SBS 남건 감독은“장근석의 연기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깊은 인상을 줬고, 타짜 대길에 대한 영감까지 줬다“면서 ”장근석과의 오랜 대화를 통해 고생스러운 가운데에서도 매우 즐거운 현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24부작 역사드라마다. 장근석은 지난 2006년 ‘황진이’와 2008년 ‘쾌도 홍길동’에 이어 8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장근석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 동안 작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왔다. 연기력과 성실함으로 무장해 새롭게 태어난 장근석을 기대해달라"고 다짐했다. 한편 ‘대박’은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8년 만에 사극 캐스팅 된 배경?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8년 만에 사극 캐스팅 된 배경?"

    장근석 ‘대박’으로 안방극장 복귀… “8년 만에 사극 캐스팅 된 배경?"장근석 대박 배우 장근석이 SBS 새 드라마 ‘대박’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8일 매체들에 따르면 SBS 남건 감독은“장근석의 연기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깊은 인상을 줬고, 타짜 대길에 대한 영감까지 줬다“면서 ”장근석과의 오랜 대화를 통해 고생스러운 가운데에서도 매우 즐거운 현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24부작 역사드라마다. 장근석은 지난 2006년 ‘황진이’와 2008년 ‘쾌도 홍길동’에 이어 8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장근석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 동안 작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왔다. 연기력과 성실함으로 무장해 새롭게 태어난 장근석을 기대해달라”고 다짐했다. 한편 ‘대박’은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정우 그림 최고가 1800만원…“이제는 전문 화가 수준

    하정우 그림 최고가 1800만원…“이제는 전문 화가 수준"

    하정우 그림 최고가 1800만원…“이제는 전문 화가 수준" 하정우 그림 배우 하정우가 그린 그림이 최고가 1800만원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하정우의 전시회 작품들이 소개됐다. 전시회가 열린 날, 하정우는 “감사합니다. 추운데 오셔서”라며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보냈다. 하정우는 과거 한 방송에서 “그림은 온전히 내 것이기 때문에 내 손끝에서 내 마음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이건 내 꺼라고 소리쳐도 되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정우는 2010년부터 국내외에서 100점 이상의 작품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림 값도 중견화가 수준으로 밝혀졌다. 특히 최고가는 1,800만원이 넘었으며 2013년 뉴욕 전시회 작품은 모두 완판이 됐다고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에 정희돈씨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에 정희돈씨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단독 후보로 출마한 정희돈(48) SBS 스포츠부 부장을 제1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 다리미 삼겹살집이 대박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른 비결은?

    다리미 삼겹살집이 대박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른 비결은?

    음식점 창업의 성공 비결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맛이다. 맛이 뛰어나면 입소문을 타고 대박집으로 자리잡는 것은 시간 문제라 할 수 있다. 소문난 고기 맛으로 전국적으로 대박 창업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삼겹살집이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다리미 삼겹살 집으로 유명한 ‘나이스투미츄’다.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 나이스투미츄의 성공 비결은 직접 매장을 경영하는 점주들의 이야기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엿볼 수 있다. 부산 광안리점 운영 3개월 만에 경성대점을 추가로 오픈한 이옥주 점주는 “매출이나 운영방식, 본사 지원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강릉 교동점의 김진 점주는 “매장이 고깃집 사거리에서 다소 벗어난 곳에 위치해 있어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입소문을 통해 손님들이 몰려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여타의 고깃집 창업과 달리 소자본 창업으로 이룬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평범했던 이들이 대박집 사장님으로 변신할 수 있었던 데에는 3년이 넘는 연구 끝에 탄생한 다리미 삼겹살의 독보적인 맛이 큰 몫을 했다. 다리미 삼겹살은 고기가 가장 맛있어지는 온도인 250도에서 고기의 육즙을 가장 잘 살려주는 시간인 44초 동안 웨이트로 눌러 굽는 방식이며, 고기 본연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맛에 보는 재미까지 두루 갖춘 나이스투미츄의 다리미삼겹살은 Olive TV ‘테이스티로드’, KBS ‘생생정보통’, SBS ‘슈퍼주니어 M 게스트하우스’, MBC ‘찾아라 맛있는 TV’ 등 국내 방송뿐 아니라 일본 간사이방송의 ‘니지이로진(Niji Iro Jean)-진짱에게 물어봐! 세계최고의 여행’에까지 소개되기도 했다. 나이스투미츄는 현재 서울 홍대점/대학로점, 강릉 교동점, 경산 영남대점, 김포 사우점, 대구 광장점/ 경북대/동성로점/상인점/성서계대점, 부산 서면점/광안리점/부산대점/경성대점, 여수 학동점, 일산 라페스타점, 평택역점 등의 가맹점이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김해 인제대점이 오픈 예정으로 있다. 밀려드는 고객들로 전국 각지 매장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 전국 각지 매장의 성업으로 창업 문의가 이어지면서 나이스투미츄 본사인 ㈜에이치엔피시스템즈는 이정규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창업설명회를 오는 2월 23일 나이스투미츄 본사에서 개최한다. 나이스투미츄/더후라이팬 치킨클럽의 본사인 ㈜에이치엔피시스템즈의 이정규 대표는 여성을 위한 뼈 없는 치킨 메뉴로 성공을 이룬 감성형 치킨브랜드 더후라이팬을 성공시킨 바 있으며, 국내 외 3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특히 외부에서 다수의 창업 강연을 하고 있는 이 대표는 유니타스브랜드와 마포우리시니어클럽 직업체험 프로그램에서 강연을 했으며, 2013년부터 매년 현대자동차 기프트카 사업에서 3시즌째 창업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매번 인기 강연으로 평가 받은 덕분에 지속적으로 강단에 서고 있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이정규 대표가 브랜드 소개뿐 아니라 초기 창업 실패담을 통해 창업자로서 알아두면 좋을 내용, 창업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점 등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나이스투미츄의 창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 및 전화(1644-9234)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워타임’ 기은세, “결혼하면 배우 못할 줄 알았는데…” “대표작이 택시?”

    ‘파워타임’ 기은세, “결혼하면 배우 못할 줄 알았는데…” “대표작이 택시?”

    ‘파워타임’ 기은세, “결혼하면 배우 못할 줄 알았는데…” “대표작이 택시?” 파워타임 기은세 ‘파워타임’ 기은세가 자신의 배우 활동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기은세는 특히 ‘택시’ 출연을 계기로 유명세를 탄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배우 기은세와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기은세는 이날 “저는 결혼 전에도 유명하지 않아서 결혼하면 배우 못하는 줄 알았다”면서 “결혼을 하고 이제는 끝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한 지 1년 만에 결혼 기사가 터졌는데 그 때도 이틀 동안 검색어 1위를 했다. 그러다보니 회사도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화정은 “기은세 대표작이 ‘택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은세는 지난달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소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오루, 전현무 ‘깨방정 춤’으로 스튜디오 초토화

    차오루, 전현무 ‘깨방정 춤’으로 스튜디오 초토화

    엉뚱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 차오루가 전현무의 ‘깨방정춤’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25일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측은 2월 6일 방송될 39회의 미공개 영상으로 ‘차오루의 전현무 따라잡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차오루는 동아오츠카의 오로나민C 광고에서 깨방정 춤을 추는 전현무의 모습을 흉내 냈다. 차오루는 경쾌한 멜로디가 흘러나오자 걸그룹이라는 사실마저 잠시 잊은 듯 스튜디오 곳곳을 뛰어다니며 치명적인 발랄함을 발산했다. MC들의 만류에도 차오루의 폭주는 계속됐고 방청석이 아수라장이 돼서야 겨우 이성을 찾았다. 한편 피에스타 차오루는 중국 묘족 출신으로 MBC‘라디오스타’를 통해 김구라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등 엉뚱 발랄한 매력을 선보여 예능 샛별로 떠올랐다. 사진·영상=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응팔 OST’ 파워에 신곡 실종… 활력 잃은 음원시장

    ‘응팔 OST’ 파워에 신곡 실종… 활력 잃은 음원시장

    꽁꽁 언 날씨만큼이나 가요계도 비수기가 계속되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1위 순위가 바뀌던 음원 시장도 잠잠하고, 이렇다 할 히트곡이 나오지 않는 정체 기간이 지속되고 있는 것. 드라마 OST가 장기 집권하는 가운데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고도 1위를 차지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드라마는 막을 내렸지만 ‘응답하라 1988’(응팔) OST의 음원 파워는 여전하다. ‘응팔’ OST 수록곡인 오혁의 ‘소녀’와 이적의 ‘걱정 말아요 그대’는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에서 두 달째 상위권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고 후반부에 삽입된 노을의 ‘함께’ 역시 10위권에 진입했다. 네이버뮤직의 경우 김필의 ‘청춘’, 박보람의 ‘혜화동’(혹은 쌍문동), 여은의 ‘이젠 잊기로 해요’, 디셈버의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등 차트 10곡 중 8곡이 ‘응팔’ OST가 차지하고 있다. 지니, 벅스와 엠넷닷컴 등 다른 음원 사이트에서도 상황은 비슷하다. 두어달째 계속되는 ‘응팔´ 음원 파워에 신곡들은 속수무책이다. 1월에 달샤벳, 스텔라 등 걸그룹이 컴백하고 위너의 민호와 태현도 함께 부른 신곡을 냈지만 ‘응팔’의 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나마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드림’과 음원 강자 케이윌, 지난 21일 군입대를 앞두고 깜짝 신곡 ‘나 군대 간다’를 낸 이승기가 간신히 체면을 차렸을 뿐이다. 최근 신곡을 낸 한 신인 가수의 기획사 이사는 “‘응팔’ OST의 벽이 워낙 견고해 신인 가수들은 물론 인지도가 있는 가수들도 반짝 차트에 진입할 뿐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면서 “음원 시장에도 30~40대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신인 아이돌보다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드라마 OST의 장기 집권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1월은 가요계의 비수기이지만 걸그룹 소녀시대의 히트곡 ‘지’, ‘오’ 등이 1월에 발표돼 대박을 터뜨렸던 것을 보면 특별히 시기를 타는 것은 아니다. 다만 가요계에서는 히트곡 없는 침체 시기가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지난해 10월 발표된 걸그룹 트와이스의 ‘우아하게’가 여전히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한 예다. 싸이 이후 대형 가수들의 컴백도 잦아들고 뚜렷한 히트곡이 없는 가운데 가요 순위 프로그램도 썰렁하다. 음원 시장을 겨냥한 신곡인 관계로 따로 방송 출연을 하지 않은 수지와 백현은 KBS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25일부터 설을 앞두고 컴백을 서두르는 가수들의 신곡이 쏟아져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주목받은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25일 컴백하고 28일에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이 자신의 레이블을 차린 뒤 첫 솔로 앨범 ‘어린 왕자’를 발표하고 새해 첫 SM 솔로 주자로 나선다. 새달 1일에는 걸그룹 포미닛이 7집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지난해 ‘미쳐’에 이어 또다시 ‘센 언니’ 콘셉트로 승부수를 띄운다. 위너도 같은 날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아이돌 그룹의 홍수 속에 눈에 띄는 보컬도 있다. 정인은 26일 3년 만에 미니앨범 ‘가을여자’를 발표한다. 윤건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독특하고 애절한 음색을 강조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원 차트에서 따뜻한 감성의 이지 리스닝 계열의 곡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애절한 정인의 신곡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열여덟 청춘’ 배우 김유정, 화보 공개

    ‘열여덟 청춘’ 배우 김유정, 화보 공개

    웹 드라마 <연애세포 시즌 2>에 출연 중이며 SBS TV <인기가요> MC로 왕성한 활동 중인 배우 김유정이 패션 매거진 <슈어> 2월호 지면을 장식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김유정의 색다른 면면과 필리핀의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거리 곳곳과 마닐라 소피텔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유정은 장시간의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였으며 오히려 촬영 스탭들을 챙기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이번 화보를 기획한 그림 공작소 장재영 대표는 “김유정은 1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여배우다. 이미 지금도 훌륭한 배우지만 앞으로 몇 년 후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가 되어 있을 것 같다”며 “카메라 밖에서 김유정은 더없이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이자만 카메라 속 김유정은 나이를 뛰어넘는 여배우의 아우라가 넘치는 모습” 이라며 이번 화보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유정은 아역에서 열여덟 완연한 여배우로 거듭나는 과정 속에서의 소회, 배우로서의 포부 등을 밝혔다. 반짝이는 열여덟 청춘의 모습을 보여준 김유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2월호와 홈페이지 (www.sure.co.kr)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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