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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마동석, 더 무서워진 외모 “실제 성격은 온순해요”

    ‘한밤’ 마동석, 더 무서워진 외모 “실제 성격은 온순해요”

    배우 마동석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1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서울 홍대에서 진행된 마동석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동석은 “이번에 찍는 영화 때문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며 “집 근처만 자주 다녀서 홍대는 오랜만에 나왔다”고 전했다. 마동석은 마블리, 마요미, 마쁜이 등 별명에 대해 “그렇게 불러줘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그냥 무난하고 온순하기도 하고. 평소에 그렇게 욕을 즐기진 않는다”며 선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매번 영화에서 해결사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액션이 나오는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통쾌함과 시원함이 있어야 재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윤계상과 함께한 영화 ‘범죄도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파티피플’ 출연..JYP 박진영 지원사격 ‘가수-배우 종횡무진 활약’

    수지 ‘파티피플’ 출연..JYP 박진영 지원사격 ‘가수-배우 종횡무진 활약’

    가수 겸 배우 수지가 ‘파티피플’ 출연을 확정했다.SBS 음악 토크쇼 ‘파티피플’ 측 관계자는 19일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게 맞다”며 “아직 구체적인 녹화 및 방송 일정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수지의 이번 ‘파티피플’ 출연은 MC를 맡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을 지원 사격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는 지난 1월 박진영이 프로듀싱한 ‘예스 노 메이비(Yes No Maybe)’로 솔로가수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이후 전속 계약이 만료됐으나 고심 끝 의리를 지켜 재계약을 맺었다. 한편 수지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사전제작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 역으로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랑의 온도’ 양세종♥서현진, 이미 사랑에 빠졌다

    ‘사랑의 온도’ 양세종♥서현진, 이미 사랑에 빠졌다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의 또 다른 만남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19일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측은 본 방송에 앞서 “서현진 양세종, 잘못 온 택배 전달 중에 통한 텔레파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서현진이 자신의 집으로 잘못 배달된 택배를 들고 양세종의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신을 마중 나와 있는 온정선(양세종 분)의 모습에 이현수(서현진 분)는 “왜 나와 있어요? 내가 지금 올 줄 알았어요?”라고 물었다. 온정선은 “오늘 올 것 같았어요. 성격 급하잖아요”라며 미소를 보였다. 택배 물건을 건넨 이현수는 집으로 가기 위해 돌아섰다. 그러자 온정선은 “뭐라도 대접하고 싶어요”라며 그를 붙잡았다. 이현수는 “그럴 필요 없어요”라고 했지만 온정선은 “남자로 여기시면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네요”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후 이현수가 “이 사람이 진짜. 그런다고 내가 (당신 집에) 들어갈 것 같아요?”라고 말해 온정선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엘리스 소희의 선미 따라잡기…‘가시나’ 댄스 커버 영상

    엘리스 소희의 선미 따라잡기…‘가시나’ 댄스 커버 영상

    신예 걸그룹 엘리스 멤버 소희가 선미의 ‘가시나’ 안무를 커버했다. 엘리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멤버 소희의 ‘가시나 댄스 커버’ 영상을 올렸다.영상에서 소희는 검은색 반투명 블라우스를 입고 등장해 그간 보여줬던 상큼 발랄한 모습과는 상반된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소희는 테이블 위에서의 매혹적인 동작부터 도발적인 표정 연기, 유연하면서도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더불어 ‘가시나’ 안무를 본인 특기인 보깅댄스(모델 포즈에서 따온 손동작을 이용해 리듬을 표현하는 댄스)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소희는 앞서 지난 4월 종영한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6’에서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심사위원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의 극찬을 받은 인물이다. 소희가 속한 걸그룹 엘리스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를 발매하고, 상큼함이 톡톡 튀는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영상=엘리스 ELR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컬투쇼’ 이제훈 “에릭 요리 정말 맛있어, 깜짝 놀랐다”

    ‘컬투쇼’ 이제훈 “에릭 요리 정말 맛있어, 깜짝 놀랐다”

    배우 이제훈이 ‘컬투쇼’에 출연해 ‘삼시세끼’ 촬영 소감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이제훈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연했던 이제훈은 “세 분(이서진, 에릭, 윤균상) 다 처음 봤다”고 운을 뗐다. 이제훈은 “촬영 초반에는 거의 말이 없었다. 그래도 촬영인데 이렇게 말이 없어도 될까 했는데, 에릭 선배님께서 ‘말이 없어도 잘 나올 거다. 편안하게 있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에릭의 요리에 대해 “정말 맛있었다. 깜짝 놀랐다”고 말했으며, 이서진에 대해서는 “친동생 같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다”며 미소를 지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신영 강경준, 아들과 야구장 데이트 ‘중계 화면에 포착’

    장신영 강경준, 아들과 야구장 데이트 ‘중계 화면에 포착’

    배우 장신영이 11살 아들이 자신보다 강경준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강경준-장신영 커플이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경준은 잠에서 깨자마자 어딘가로 전화를 걸어 달콤한 보이스로 모닝콜을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당연히 강경준의 모닝콜을 받을 사람이 장신영일 것으로 생각했지만 강경준은 장신영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학교에 잘 갔다오라는 인사를 건넸다. MC들은 강경준이 장신영의 아들과 스스럼없이 대화하는 것을 보고 장신영에게 둘의 관계를 물어봤고, 장신영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아들이 11살인데 저보다 강경준을 더 좋아한다. 강경준이 몸으로 힘쓰는 놀이도 함께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에는 강경준과 장신영이 아들과 함께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포착돼기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맥주를 마시며 다정하게 야구장 데이트를 즐겼다. 강경준 옆에는 장신영의 아들이 삼성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고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양 ‘내 방 안내서’ 출연, 스페인 예술가와 방 바꿔 “인생은 여행”

    박신양 ‘내 방 안내서’ 출연, 스페인 예술가와 방 바꿔 “인생은 여행”

    배우 박신양이 두 번째 예능 도전에 나선다.박신양은 최근 SBS 새 예능 파일럿 ‘내 방 안내서’(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 출연을 확정지었다. 다음달 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촬영을 위해 출국한다. 28년 차 연기자인 박신양은 예능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배우였다. 그러나 지난해 tvN 예능 ‘배우학교’를 통해 예능에 처음 도전해 합격점을 받았다. 이번 출연으로 두 번째 도전에 나선 것이다. ‘내 방 안내서’는 한국의 톱스타가 해외 유명인과 5일 동안 방을 바꿔 살아보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배우 박신양과 방을 바꿀 주인공은 스페인 예술가 프란체스카 로피스로 알려졌다. 프란체스카 로피스는 회화, 사진, 영화제작, 비디오 아트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페인 대표 여성 설치미술가다. 박신양은 아마추어 미술가이기도 하다. 최근 몇 년간 미술 활동에 집중했고, 오는 9월 말 열리는 한중 화가들과의 단체전에 그림을 출품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서울 광진구에 작업실이 따로 있을 정도로 작품활동에 적극적이다. 예술에 대한 오랜 관심이 박신양을 프란체스카 로피스의 집으로 이끈 것으로 보인다. 박신양은 “인생은 여행이다. 사실 많이 망설였지만, 이런 기회가 내게 언제 또 오겠나 싶었다. 그래서 어렵지만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내 방 안내서’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초 추석 연휴 중 첫 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니는 살아있다’ 이지훈, 오아린과 다정한 투샷 ‘홍시의 작은 하트’

    ‘언니는 살아있다’ 이지훈, 오아린과 다정한 투샷 ‘홍시의 작은 하트’

    ‘언니는 살아있다’ 이지훈이 오아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19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함께 출연 중인 아역배우 오아린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아린은 작은 손으로 손하트를 만들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오는 23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장신영 “강경준 극 중 키스신,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동상이몽2’ 장신영 “강경준 극 중 키스신,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배우 장신영이 강경준의 키스신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4년 차 커플인 배우 장신영, 강경준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준의 집을 찾은 장신영은 “오빠 드라마 안 본지 진짜 오래 됐다. 요즘도 스킨십 해?”라며 말문을 열었다. 최근 MBC 일일드라마 ‘별별며느리’에 출연 중인 강경준은 극 중 파트너인 함은정과 키스신을 소화한 바 있다. 연인 앞에서 키스신 이야기를 하기가 민망했던 강경준은 “안 한다니까”라며 발뺌했다. 연인의 키스신에 대해 장신영은 “말로는 이해한다고 하는데 마음이 그렇지가 않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에 “키스하고 싶어요”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에 “키스하고 싶어요”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이 키스를 예고했다.지난 18일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첫 방송된 가운데 2회 예고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온정선(양세종 분)은 이현수(서현진 분)에게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귀자고 고백한 바 있다. 온정선의 돌직구 고백에 이현수는 거절했다. 하지만 2회 예고에서는 두 사람이 벌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예고 영상 말미에는 두 사람이 지하철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예고돼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사랑의 온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엘리스 소희 ‘가시나’ 커버댄스, 섹시미까지 완벽 스캔 “선미 보고있나”

    엘리스 소희 ‘가시나’ 커버댄스, 섹시미까지 완벽 스캔 “선미 보고있나”

    그룹 엘리스(ELRIS) 멤버 소희의 ‘가시나’ 댄스 커버 영상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온라인을 통해 선미의 ‘가시나’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한 소희의 커버 댄스 영상을 게재했다.(http://www.vlive.tv/video/41838) 공개된 영상 속에서 검은색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은 소희는 엘리스에서의 상큼 발랄한 모습과는 상반된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소희는 테이블 위에서의 매혹적인 동작부터 팬들의 마음을 홀리는 도발적인 표정 연기, 유연하면서도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또 ‘가시나’ 안무를 본인 특기인 보깅댄스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시나’의 포인트 안무인 저격춤도 자연스럽게 소화해 더욱 눈길을 끈다.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큐레이터로 활약 중인 소희는 최근 선미와의 인터뷰 도중 저격춤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소희는 이를 커버 댄스 영상에서 완벽하게 이행해내면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4월 종영한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6’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심사워원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의 극찬을 받았던 소희는 이번 영상에서도 검증된 퍼포먼스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가요계 차세대 댄싱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소희가 속한 걸그룹 엘리스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를 발매하고, 상큼함이 톡톡 튀는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엘리스는 음악방송 출연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우효광, 수영선수→배우 전향한 반전 이유

    ‘동상이몽2’ 우효광, 수영선수→배우 전향한 반전 이유

    ‘동상이몽2’ 우효광이 수영선수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이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우효광, 추자현 부부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바닷가에서 수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자현은 수영선수로 활약했던 남편의 과거에 대해 물었다. 우효광은 “지금처럼 편하게 수영하지 못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우효광은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물 속에 있었다. 아침 5시 반에 시작된 훈련은 저녁 7시 반에 끝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늘 시합을 준비해야 하니까 해 뜨기 전부터 해가 진 이후까지 훈련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우효광은 수영선수로 활약하며 수많은 메달을 품에 안을 수 있었다. 이야기를 듣던 MC 김숙은 “수영선수로 활약하던 우효광 씨가 어떻게 배우를 하게 됐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추자현은 “남편의 사촌누나가 연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보라고 권유했다. 당시 부모님은 반대하셨다. 그렇게 출연한 프로그램에서 덜컥 1등을 한 거다. 당시 1등에게 주어지는 상품이 비싼 동네에 있던 아파트였다. 그 이후로 배우 활동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과 첫 만남에 고백 “사귈래요?”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과 첫 만남에 고백 “사귈래요?”

    ‘사랑의 온도’ 양세종이 서현진과의 첫 만남에 고백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는 양세종이 서현진에게 첫눈에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정선(양세종 분)과 이현수(서현진 분)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런닝 모임에 참여하게 됐다. 그러던 중 이현수는 길을 잃었고, 온정선은 길을 잃은 이현수를 찾으러 다녔다. 결국 이현수를 찾은 온정선은 “사귈래요?”라고 고백을 했다. “미쳤냐”는 이현수의 말에 온정선은 “미치지 않았는데. 사귀자고 하면 미친 건가요?”라며 반박했다. 그는 “예쁜 건 사실인데 예쁘다고 다 사귀자고 하지 않아요. 가볍게 생각한 거 아니에요”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현수는 “우리 만난 지 5시간도 안 됐어요. 정식으로 대화한 건 30분쯤 됐을 거에요. 첫 눈에 반하는 건 육체적이고 위험한 거예요”라며 돌려 거절했다. 하지만 온정선은 “위험하니까 어려운 거예요. 어려우니까 가볍지도 않고”라고 맞받아쳤다. 핑퐁 같은 두 사람의 대화 속에 오고 가는 사랑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SBS ‘사랑의 온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이혼, 내겐 중요하지 않아”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이혼, 내겐 중요하지 않아”

    배우 강경준이 연인 장신영을 향한 진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을 앞둔 배우 커플 강경준, 장진영이 첫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같은해 공개 연인임을 알린 이들은 4년 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장신영은 이혼 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날 강경준은 출연 결정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저는 항상 (프로그램에) 나오고 싶었다. 과거의 일은 저한테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물론 그녀에게는 아프고 슬픈 일이었지만”이라며 장신여의 이혼을 감싸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 강경준은 “(장신영이) 좀 더 밝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해보자고 했던 것 같다. 밝고 좋은 사람인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는 것 같아서 출연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 모습을 보던 장신영 또한 눈물을 보였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에 만난 지 5시간 만에 “사귈래요”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에 만난 지 5시간 만에 “사귈래요”

    ‘사랑의 온도’ 양세종이 서현진을 찾았다. 18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2회에서는 온정선(양세종 분)이 이현수(서현진 분)를 걱정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수는 달리기 대회에서 길을 잃었고, 온정선은 이현수를 찾아다녔다. 이때 이현수는 벽을 뚫고 자란 꽃을 바라봤고, “살겠다고 나온 거야? 나도 너처럼 살게. 꼭. 예쁘다”라며 기뻐했다. 이때 온정선은 이현수를 찾았고,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했다. 이현수는 “왜 만나자마자 화내요. 왜 놀려요. 나는 진짜 반갑고 좋아서 안길 뻔했어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요. 가도 가도 뱅뱅 돌고 계속 제자리걸음 하고 내가 여길 몇 번이나 다시 온 줄 알아요”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온정선은 갑자기 “사귈래요 . 예쁜 건 사실이지만 다 사귀자고 하지 않아요. 가볍게 사귀자고 한 거 아니에요”라며 갑작스럽게 고백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워너원 강다니엘 “젤리 끊었다” 안타까운 사연?

    ‘한밤’ 워너원 강다니엘 “젤리 끊었다” 안타까운 사연?

    ‘젤리 덕후’로 소문난 워너원 강다니엘이 젤리를 끊었다고 밝혔다.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워너원의 치킨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이들은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진행된 촬영에도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대기실에서 멤버들은 카메라 단독 샷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운동 대결을 펼치고, 여러 상황극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워너원의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꾸밈없이 보였다. 한편 워너원 멤버들은 촬영현장에서 치킨을 “대여섯 번이나 리필해 먹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멤버 들은 특히 “지훈이가 치킨을 너무 좋아한다”며 “치킨의 오돌뼈를 남기는 걸 싫어할 정도”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젤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던 강다니엘은 인터뷰 도중 “젤리를 끊었다”고 밝혔다. 이에 젤리를 끊어야 했던 강다니엘의 안타까운 사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외에도 워너원 데뷔 후 “부모님께서 잔치를 열어줬다”는 워너원의 맏형 윤지성과 “제일 좋은 형은 옹성우”라고 밝힌 막내 라이관린까지, 11명의 워너원 멤버들과의 비글미 넘치는 인터뷰는 오는 1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니네’ 윤계상, 공항패션 장발의 충격 “회복 안 되더라”

    ‘언니네’ 윤계상, 공항패션 장발의 충격 “회복 안 되더라”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최근 공항패션으로 악플 세례를 받은 사연을 전했다.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코너 ‘은프라 숙프리 쇼’에는 영화 ‘범죄도시’로 돌아오는 윤계상이 출연했다. 윤계상은 신작 영화에 대해 “2004년도에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영화다. 생애 첫 악역이다. 실제 성격이 선하지는 않다. 자존심이 세고, 생각이 많은 사람인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악역을 위한 노력으로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3개월간 붙이고 다녔다. 여자분들 정말 대단하시다. 그냥 다니는데도 누가 머리를 잡아 당기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김숙은 “전지현 씨 머리 스타일을 하고 다녔느냐. 진짜 머리를 길러보면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계상은 “당시 긴 머리를 붙이고 다니면서 실제 제 머리가 길어진 걸 몰랐다. 공항패션에 장발이 잡힌 뒤 악플이 많이 달렸다. 지인들에게도 ‘무슨 일 있느냐’고 연락이 왔다. 멋있는 사진으로 극복해 보려고 여행 중에도 사진을 계속 올렸는데 회복이 안됐다. 한국에 돌아와서 바로 짧게 잘랐다”고 덧붙여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계상이 출연하는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 마동석이 괴물형사 역을, 윤계상이 극악무도 조직의 리더 역할로 분했다. 오는 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좌충우돌 검사생활 포착 ‘고군분투’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좌충우돌 검사생활 포착 ‘고군분투’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의 일상이 공개됐다.18일 SBS 새 월화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한강지검 형사3부의 일상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이종석은 한강지검 형사3부 검사 정재찬 역을 맡았다. 한강지검 형사3부는 부장검사 박대영(이기영 분), 수석검사 손우주(배해선 분), 차석검사 이지광(민성욱 분), 삼석검사 신희민(고성희 분) 그리고 초임검사 정재찬으로 구성돼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형사3부 사람들은 다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가는 모습이다. 인간관계에 요령이 없는 재찬은 사람들과도 멀찍이 떨어져 걷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재찬은 식사를 하러 가서도 식전기도를 하는 사람들과 달리 홀로 기도를 하지 않고 꿋꿋하게 물건을 집기 위해 노력하고, 지광과 희민에게 당혹스러움이 가득한 눈빛을 받는 등 쉽지 않은 사회생활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어진 사진에서 재찬이 지광의 팔에 매달려 애교를 부리고 있어 재찬의 사회생활이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재찬은 인간관계에 요령이 없는 성격 덕분에 좌충우돌한 검사생활을 시작한다. 쉽지만은 않은 재찬의 사회생활이 어떨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다.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제공=iHQ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비와이, 확고한 종교 신념 “주일엔 쉽니다”

    ‘컬투쇼’ 비와이, 확고한 종교 신념 “주일엔 쉽니다”

    래퍼 비와이가 독실한 신앙을 드러냈다.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비와이는 “어제인 17일 정규앨범 1집 나왔다. 타이틀곡은 ‘마이 스타(My Star)’다”고 소개했다. 비와이는 ‘마이 스타’에 대해 “의도한 건 아닌데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다”면서 “신의 입장에서 ‘너는 꾸미지 않아도 너 자체로 아름답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독교 신자인 비와이는 주말에는 신앙에 집중하느라 공연을 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독실하다는 DJ 컬투의 말에 비와이는 쑥쓰러워하며 “저에게는 당연한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비와이는 “같은 교회 집사인데 본 적이 없다. 몇시에 오시냐?”는 한 청취자의 문자에 당황하며 “예배 시간이 굉장히 많다. 그리고 교회도 엄청 크다. 같은 예배를 드려도 볼 수 없다”고 해명했다. “함께 공연 하고픈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나얼 선배님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비와이는 “직접 만나서 얘기를 나눠봤다”며 “그런데 나얼 형님이 하는 일이 많아 바쁘시더라. 아직 확답은 못 받았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랑의 온도’ 첫방 D-day, 올 가을 물들일 멜로드라마 될까

    ‘사랑의 온도’ 첫방 D-day, 올 가을 물들일 멜로드라마 될까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의 가을 멜로가 시작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동호회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현수(닉네임: 제인, 서현진 분)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정선(닉네임: 착한스프, 양세종 분), 그리고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릴 로맨스물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최적 온도로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보았다. #1. 서현진-양세종의 섬세한 감정 연기, 인생캐릭터 쓸까.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케미를 검증받은 서현진과 양세종. 두 사람은 사랑에 소극적인 여자 이현수와 사랑에 솔직한 남자 온정선으로 분해 올가을을 설렘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여기에 김재욱과 조보아는 각각 사업가 박정우와 보조 작가 조홍아 역을 맡아 매력 있는 행보를 이어간다. 서로 다른 온도를 가진 인물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최적의 온도를 맞춰나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2. 믿고 보는 제작진, 또 한번 ‘대박’ 터뜨릴까.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 한 마디’, ‘상류사회’, ‘닥터스’ 등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하명희 작가와 ‘대박’에서 영화 같은 연출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남건 감독, 그리고 최고의 제작진이 모였다. 하명희 작가가 관전 포인트로 ‘우리 제작진’을 꼽은 데는 이유가 있다. 하명희 작가는 “첫 회에 런닝 동호회 사람들이 함께 뛰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를 위해 카메라팀이 촬영 몇 주 전부터 현장에 가서 어떻게 찍어야 좋은 그림이 나올지 연습하는 등 좋은 그림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며 “‘사랑의 온도’는 제작진의 열정과 땀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었다. 정성껏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3. 아름다운 영상미, 가을 멜로 감성 자극할까. 사랑의 섬세한 감정 변화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줄 수려한 영상미는 그동안 공개된 티저와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작진은 서울 광화문과 북촌 일대, 전주 한옥마을, 순천만과 벌교 등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풍광을 영상에 담아내는 노력을 기울였다. 여기에 남건 감독은 기존의 멜로 공식과는 다른 접근으로 인물들의 감성을 영상에 녹여냈다. 하명희 작가는 “시대가 어떻든 우리는 사랑을 하고, 그래서 이 시대에 사랑을 얘기한다”는 기획의도를 밝혔다. 아름다운 영상 속에 펼쳐질 이 시대의 사랑 이야기, 장르물로 가득했던 안방극장에 섬세한 감정을 다룬 멜로의 등장이 환영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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