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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우새 손지창,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다” 폭로전 예고

    미우새 손지창,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다” 폭로전 예고

    ‘미우새’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의 맞폭로전이 화제다.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는 오연수의 출연으로 ‘미운 우리 남편’에 등극했던 손지창이 오해를 풀겠다고 나섰다. 손지창은 시대를 풍미했던 청춘스타답게 어머니들의 환대를 받으며 ‘미우새’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그러나 훈훈한 시간도 잠시, “정말 집에서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시작으로 갑자기 청문회가 열렸다. 이는 지난 게스트로 출연했던 오연수가 남편 손지창은 물만 떠먹을 줄 안다고 폭로하며 “혼 좀 내주세요”라고 어머니들께 부탁한 적 있기 때문. 손지창은 “저도 할 말 있다”고 입을 열었고, “미국에서 설거지, 빨래는 물론 정원 가지치기까지 손수 다 하느라 손이 아릴 정도다”,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또한 오연수가 설거지를 대충 한다며, 아이들도 아빠의 설거지를 한 수 위로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그런데 이를 들은 母(모)벤져스 어머니들은 설거지할 그릇이 많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며 오히려 오연수 편을 들어 손지창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하지만 손지창은 굴하지 않고 아내 오연수의 실체에 대해 서슴없이 폭로하는 등 어머니들보다 한층 더 과감한 수다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9월 17일 방송.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지영 폭로 전직 신부, 목사와 간음·후원금 뜯어내 ‘충격’

    공지영 폭로 전직 신부, 목사와 간음·후원금 뜯어내 ‘충격’

    공지영 작가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주시와 전북도청이 후원금 갈취 의혹을 받고 있는 이 모 목사와 김 모 전 사제를 비호하고 있다”라며 “특히 전주시장은 사람을 시켜 곧 폐쇄하겠으니 비판글을 자제해달라며 또 시간을 끌고 있다”고 적었다.이후 지난 16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천사 목사와 정의 사제, 헌신인가 기만인가’를 통해 공지영 작가와 전직 천주교 사제인 김 전 신부의 법정공방의 전말이 자세히 알려지게 됐다. 공지영 작가는 2015년 신부 김씨가 천주교 마산교구에서 면직당했으니 신부에게 후원을 하지 말라는 내용의 SNS 글을 게재했고 신부는 이에 반발해 고소를 한 후, 자신의 면직이 부당하다며 교구를 고소했다. 이에 교구는 김씨의 면직 사유가 십계명의 제6계명인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위반했기 때문이라고 공개했다. 김 전 신부의 면직사유서에는 18번 등장한 이 목사는 미혼모로 전주에서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입양해 기르고 있었다. 결혼도 하지 않고 20년 넘게 장애인들을 위해 살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 목사는 ‘한국의 마더 테레사’라는 이름으로 언론에도 수차례 소개됐으며, 여러 국회의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김씨는 면직된 후 이 목사와 함께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었다. 제작진은 이 목사가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직업을 내세워 후원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목사가 SNS를 통해 공개해 온 입양아들은 실제로는 어린이집 등 남의 손에 길러지고 있었다. 그는 팽목항이나 사회적 이슈로 시선이 쏠린 곳에만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며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 목사는 5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운다고 주장해왔으나 이 마저도 거짓이었고, 한 명은 이미 파양된 상태였다.이 목사는 미혼모 신분으로 입양아를 키우며 25년간 장애인을 섬겨왔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지인은 이 목사가 술집을 운영하는 등 다른 과거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목사는 한 시각 장애인의 정자 기증을 통해 자신이 임신을 했다고 주장했지만, 정자기증자의 아내는 그와는 상반된 증언으로 충격을 안겼다. 또한 이 목사가 불법 침술을 시행했다는 증언도 등장했다. 이 목사가 센터에서 봉침을 놓았고, 특히 나체 상태나 성기에까지 봉침을 놓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술받는 사람이 잠이 들면 나체 사진을 찍어 돈을 요구하기도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하지만 의혹의 당사진 김 전 신부와 이 목사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평생 봉사와 희생을 해왔고, 좋은 곳에 쓰기 위해 후원을 받아 실제로 좋은 곳에 썼다”며 모든 의혹들을 일체 부인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 등장하자 추성훈 표정이..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 등장하자 추성훈 표정이..

    야노시호가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자 남편 추성훈이 당황했다.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김동현, 김민준, 강경호를 비롯한 ‘추블리네가 떴다’ 식구들이 몽골 온천을 찾았다. 이날 남자들은 먼저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겼다. 뒤늦게 여자 멤버들이 등장했다. 야노 시호와 아이린, 엄휘연 등은 수영복을 입고 추사랑과 함께 등장했다. 특히 야노 시호는 노출이 있는 우아한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에 김동현은 야노 시호에게 “형수님, 너무 야하신 것 아니냐”며 감탄했다. 이에 추성훈은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로프킨 알바레즈 격돌 “승리하는 사람 메이웨더 이을 것”

    골로프킨 알바레즈 격돌 “승리하는 사람 메이웨더 이을 것”

    겐나디 ‘트리플G’ 골로프킨(35,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27,멕시코)가 격돌한다.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는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연맹(IBF) 미들급 통합챔피언전이 열린다. 이번 경기는 SBS에서 오전 11시부터 생중계된다. 현재 미들급 통합챔피언인 골로프킨은 러시아 출신으로 카자흐스탄 국적을 가졌다. 아테나 올림픽 은메달을 포함해 아마추어 전적 310승 10패라는 전적을 갖고 있다. 이프로 전향 이후 현재까지 37전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중 KO승률은 무려 33차례로 90%에 육박한다. 골로프킨은 다니엘 제이콥스와 데이비드 르뮤, 다니엘 길 등 미들급 강자들을 모두 물리치고 미들급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골로프킨은 특히 외할아버지가 한국인인 ‘쿼터 코리안’으로 한국 복싱 팬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골로프킨에 도전하는 알바레즈는 올해 한국나이로 28살이지만, 프로복싱 전적은 36살인 골로프킨보다 더 많은 51전을 치렀다. 이 중 49승(34KO) 1무 1패라는 놀라운 전적을 이어가고 있다. 알바레즈에 유일하게 1패를 선사한 이는 지난달 50전 전승을 거두며 공식 은퇴한 메이웨더다. 알바레즈 역시 세계 강호들을 잇달아 격파하며 최강자 자리를 노리고 있다. 그는 미들급과 주니어 미들급을 오가며 미구엘 코토, 아미르 칸, 에리스란디 라라, 세자르 차베스 주니어 등 을 잇달아 격파했다. 알바레즈는 실력과 함께 섹시한 외모로 멕시코 내 최고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복싱계 관계자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복서는 메이웨더 뒤를 이어 향후 전 세계 복싱계를 호령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이목사 김신부 간음으로 면직…후원금 의혹까지

    그것이 알고싶다 이목사 김신부 간음으로 면직…후원금 의혹까지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16일 ‘천사목사와 정의사제 -헌신인가, 기만인가’라는 제목으로 전직 사제와 여성 목사의 진실을 파헤쳤다.2015년 7월 소설가 공지영과 전직 천주교 신부 김씨 간에 고소 사건이 불거졌다. 평소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잘 알려져 있던 유명 작가와 전직 사제 간의 진실 공방은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 모두 평소 사회 문제에 발 벗고 나섰던 일명 블랙리스트 작가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였다는 점에서 논란은 컸다. 소설가 공지영은 이날 방송에서 “김종봉 신부가 밀양 송전탑, 쌍용자동차, 위안부 할머니 이분들에게 드린다고 모금했지만 한 푼도 전달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공지영 작가는 신부 김씨가 천주교 마산교구에서 면직당했으니 신부에게 후원을 하지 말라는 내용의 SNS 글을 게재했고 신부는 이에 반발해 고소를 한 것이었다. 공지영 작가는 신부가 밀양 송전탑 등의 사회적 사건을 명목으로 후원을 받고 있었지만 실제로 후원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부 김씨에 대해 지지하는 사람들은 각종 사회 문제에 참여해온 김 신부의 면직 사실을 믿을 수 없어 했다. 김 신부는 “공지영 작가의 영향력 때문에 마산 교구가 섣부르게 자신의 면직을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공지영 작가는 “유명세를 이용한 것은 제가 아니라 김씨” “그 사람은 모든 보도에 김씨라고 나올 뿐이지만 자신은 모든 상황이 노출된다”라며 억울함을 표현했다. 김씨는 면직이 부당하다며 교구를 고소했고 교구는 이례적으로 김씨의 면직 사유를 공개했다. 김씨의 면직 사유는 놀랍게도 천주교 사제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십계명 중 제 6계명인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 위반이었다. 면직 사유서에 등장한 추문의 주인공은 전주에서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는 이 모 목사였다. 결혼도 하지 않고 20년 넘게 장애인들을 위해 살고 있다는 이 목사는 곳곳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그러나 이 목사가 늘 자랑하던 입양아들은 실제로 남의 손에 길러지고 있었고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사랑을 빙자하여 후원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냈다는 의혹이 일었다. 이 목사의 입양아 실제 양육자는 ‘첫째 아이가 입양된 지 얼마 만에 (24시간) 어린이집으로 온 거였어요?’라는 질문에 “10일 정도 됐었던 것 같아요, 10일 정도. 왜냐면 배꼽이 떨어지기 전에. 어린이집에서 떨어졌으니까. 어느 날은 본인이 TV에 나가야 하는데 아이들 자료가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아이들 앨범을 만들어 와라…”라고 말했다. 한 제보자는 “항상 그 여자 만나려고 장애인이 모는 BMW가 그 앞에 대기해 있어요”라고 말했다. 모든 것이 세상에 알려져 있는 이 목사의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두 사람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평생 봉사와 희생을 해왔고, 좋은 곳에 쓰기 위해 후원을 받아 실제로 좋은 곳에 썼다”고 제기된 모든 의혹들을 부인하고 있다. 이 목사는 “저는 장애인 복지 지금까지 18살 때부터 해 오면서 월급 한 푼 받아 본 적도 없고, 이걸 통해서 제가 수입을 얻어 본 적도 없고 이렇게 살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 한 제보자는 “뭐 X값이라 해가지고 2백, 3백만원씩 수금하러 돌아다녔는데 그걸 말하는 사람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복수의 제보자를 통해 두 사람의 음성이 담긴 녹취 파일과 메시지 내용 등을 입수했다. 그동안 무보수로 봉사해 왔다는 이 목사가 어떻게 수많은 부동산 재산을 축적했다는 건지, 수차례 언급되는 전 국회의원들의 이름과 이 목사의 은밀한 돈벌이에 대한 비밀이 담긴 파일 속 내용들은 큰 충격을 주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강릉 화재 소방관 2명 목숨 앗아간 석란정 붕괴 현장

    강릉 화재 소방관 2명 목숨 앗아간 석란정 붕괴 현장

    강원 강릉에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무너진 정자에 매몰돼 숨졌다. 희생된 소방관 1명은 정년이 1년 정도 남았고, 다른 한명은 임용된지 8개월 가량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17일 오전 4시 29분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매몰됐다. 두 사람은 10여분만에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였다. 이 소방위는 아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5시 33분 숨졌고, 이 소방사는 동인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6시 53분 숨을 거두었다. 두 사람은 잔불을 정리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방위는 1988년 2월 임용됐으며 퇴직을 불과 1년여 앞두고 있었다.아내와 장성한 아들을 두고 있다. 희생된 이 소방사는 임용된 지 불과 8개월밖에 안 됐다. 그는 부모와 여동생을 둔 미혼으로 알려졌다고 SBS가 전했다. 이날 불은 오전 3시 51분 났으며 전날에도 한차례 불이 나 진화했으나 재발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석란정은 1956년 지어진 목조 기와 정자로 높이는 10m, 면적은 40㎡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오래된 건축물은 보존 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적극적으로 화재 진압을 하다 변을 당한 것 같아 안타깝다”며 “호텔 공사로 인해 정자가 금이 가는 등 기울어 보였다는 인근 주민들의 증언이 있어 다각적으로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이 난 석란정은 1956년 건축 된 무허가 목조 건물로, 과거 유생들이 이용한 정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최근 석란정 인근에 대형 호텔 신축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건물 외벽에 금이 가는 등 안전에 이상이 있었다는 게 주민들의 진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서현진 “이상형? 다정다감한 스타일 좋다”

    컬투쇼 서현진 “이상형? 다정다감한 스타일 좋다”

    ‘컬투쇼’ 서현진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출연하는 배우 양세종과 서현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서현진은 연애 상대에 대해 “8살 연상까지 괜찮다. 연애 스타일은 매일 만나는 타입”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이어 “20대 때는 리드하는 남자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세종이 말하는 서현진 “매력 많은 배우, 눈빛 연기 으뜸”

    양세종이 말하는 서현진 “매력 많은 배우, 눈빛 연기 으뜸”

    배우 양세종이 서현진의 매력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출연하는 배우 서현진과 양세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종은 긴장한 목소리로 “좋은 떨림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라디오에 처음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DJ컬투가 목소리가 좋다고 칭찬하자 양세종은 “목소리가 좀 더 좋았으면 좋겠다. 주위에서 별로 좋아해주지 않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양세종은 서현진에 대해 “매력이 굉장히 많으신 것 같다. 서현진 눈빛을 보면 연기할 때 바로 집중이 된다. 빠져든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서현진 또한 “이 친구가 굉장히 진지하다. 남 칭찬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곧이곧대로 다 믿으시면 안 된다”며 수줍어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천사목사와 정의사제? 봉사 뒤의 은밀한 거래

    ‘그것이 알고싶다’…천사목사와 정의사제? 봉사 뒤의 은밀한 거래

    16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살아온 것으로 사회적 명성을 쌓고 존경을 받아온 전직 사제와 여성 목사의 진실을 파헤친다.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1093회는 ‘천사목사와 정의사제 -헌신인가, 기만인가’라는 제목으로 전파를 탄다. 2015년 7월 소설가 공지영씨와 전직 천주교 신부 김씨 간에 고소 사건이 불거졌다. 평소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잘 알려져 있던 유명 작가와 전직 사제 간의 진실 공방은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 모두 평소 사회 문제에 발 벗고 나섰던 일명 블랙리스트 작가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였다는 점에서 논란은 컸다. 김씨는 면직이 부당하다며 교구를 고소했고 교구는 이례적으로 김씨의 면직 사유를 공개하기까지 했다. 누구보다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세상의 빛이 되고자 했던 것으로 알려진 김씨가 신부라는 자격을 잃고 법적 공방을 펼치며 구설수에 오르게 된 원인에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김씨의 면직 사유는 놀랍게도 천주교 사제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십계명 중 제 6계명인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 위반이었다. 면직 사유서에 등장한 추문의 주인공은 이씨였다. 현재 김 전 신부와 함께 장애인 복지 센터를 운영하는 이 여성은 이른 바 한국의 마더 테레사라는 이름으로 이미 언론에도 수차례 소개되었고, 입양아를 키우며 장애인을 섬기는 개신교 여성 목사로 SNS상에서도 이미 이름을 날리고 있었다. 김 전 신부와 이씨는 천주교 사제와 장애인을 위해 봉사하는 미혼모로서 처음 만났고 김 씨가 면직된 후 에는 함께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이 시설과 관련한 의혹들에 대해 제보가 이어졌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것뿐 아니라 이 목사의 행적에 문제가 있어왔다는 주장이다. 심지어 미혼모라는 신분으로 입양아를 키우며 25년 동안 장애인을 섬겨 왔다고 주장하는 이 목사의 삶이 전부 거짓일 거라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 목사의 입양아 실제 양육자는 ‘첫째 아이가 입양된 지 얼마 만에 (24시간) 어린이집으로 온 거였어요?’라는 질문에 “10일 정도 됐었던 것 같아요, 10일 정도. 왜냐면 배꼽이 떨어지기 전에. 어린이집에서 떨어졌으니까. 어느 날은 본인이 TV에 나가야 하는데 아이들 자료가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아이들 앨범을 만들어 와라…”라고 말했다. 한 제보자는 “항상 그 여자 만나려고 장애인이 모는 BMW가 그 앞에 대기해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 목사가 늘 자랑하던 입양아들은 실제로 남의 손에 길러지고 있었으며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사랑을 빙자하여 후원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냈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세상에 알려져 있는 이 목사의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두 사람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평생 봉사와 희생을 해왔고, 좋은 곳에 쓰기 위해 후원을 받아 실제로 좋은 곳에 썼다”고 제기된 모든 의혹들을 부인하고 있다. 이 목사는 “저는 장애인 복지 지금까지 18살 때부터 해 오면서 월급 한 푼 받아 본 적도 없고, 이걸 통해서 제가 수입을 얻어 본 적도 없고 이렇게 살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복수의 제보자를 통해 두 사람의 음성이 담긴 녹취 파일과 메시지 내용 등을 입수했다. 수차례 언급되는 전 국회의원들의 이름과 이 목사의 은밀한 돈벌이에 대한 비밀이 담긴 파일 속 내용들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한 제보자는 “뭐 X값이라 해가지고 2백, 3백만원씩 수금하러 돌아다녔는데 그걸 말하는 사람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도대체 이들이 운영하는 시설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인지, 이들의 비밀이 지금까지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지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또 그동안 무보수로 봉사해 왔다는 이 목사가 어떻게 수많은 부동산 재산을 축적할 수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블랙리스트 작가와 전직 천주교 사제 간의 법정공방으로 출발한 한 복지시설의 운영에 관한 상반된 주장을 검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전수경에 “제 눈만 건들지 마세요” 호소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전수경에 “제 눈만 건들지 마세요” 호소

    ‘언니는 살아있다’ 전수경이 다솜을 위한 최후의 심판 준비를 마쳤다.15일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측은 양달희(다솜 분)와 비키정(전수경 분)의 ‘최후의 담판’ 장면을 공개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달희는 응급차에 실려서 어딘가에 실려가는 모습이다. 이어 수술대에 올라가 있는 달희가 수술복을 입은 의사와 비키가 함께 서있는 것을 보고 경악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양달희의 ‘D-day’가 다가왔음을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비키는 달희에게 공포와 위협을 심어주기 위해 ‘D-day’를 알리는 쪽지를 보내왔다. 달희가 쪽지를 받고 나면 반드시 그 해당일에 메시지와 관련있는 사건이 발생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비키는 시력을 잃고 누워있는 친딸 세라박에게 이식하겠다며 달희의 두 눈을 요구한 바 있어 이번에 공개된 장면으로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공포감이 유발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서는 양달희가 비키정에게 “하라는 대로 다 할게요. 그러니까 제 눈만 건들지 마세요”, “정말 잘못했습니다, 사모님”이라고 사정하는 모습도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와 관련해 시청자들은 죽은 줄만 알았던 비키가 살아있으니 올 것이 왔다는 반응이다. 언제쯤 비키가 양달희에게 최후의 심판을 내릴지 궁금증을 키워왔기 때문이다. 또 양달희의 모든 정체를 알고 있으면서도 왜 구세준(조윤우 분)에게만 진실을 털어놓고 구회장 일가에 폭로하지 않는지도 해결되지 않은 궁금증으로 남아있다. 모든 열쇠를 쥐고 있음에도 비키가 서서히 달희를 위협하는 데는 분명히 이유가 숨어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병만 갑오징어 맨손으로 사냥 ‘레전드 탄생’

    ‘정글의 법칙’ 김병만 갑오징어 맨손으로 사냥 ‘레전드 탄생’

    ‘정글의 법칙’ 김병만의 갑오징어 사냥이 화제다.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에서는 김병만이 저녁거리를 구하기 위해 수심 5m 아래로 잠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김병만은 대왕 갑오징어를 발견했다. 그는 놓치지 않겠다는 집념을 갖고 돌진해 작살을 내리꽂았다. 하지만 작살은 갑오징어의 등을 빗겨 갔고, 갑오징어는 먹물을 내뿜으며 도망치려 했다. 김병만은 여기에서 실망하지 않고 대왕 갑오징어를 맨손으로 잡아 들어 올렸다. 그는 “놓칠까 봐 얼른 가서 안았다. 오징어를 안은 상태로 뒤도 안 돌아보고 계속 뭍으로 나갔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뭍으로 가는 도중에도 오징어는 계속해서 먹물을 내뿜었다. 대왕 갑오징어를 맨손으로 잡은 김병만은 “저걸 잡아서 주면 멤버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얼마나 행복해 할까 그 생각을 하면서 오징어를 잡아서 갔다”고 말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지현이 말한 남자친구 류현진의 매력 “너무 착하고 따뜻하다”

    배지현이 말한 남자친구 류현진의 매력 “너무 착하고 따뜻하다”

    ‘야구 여신’ 배지현(30) 아나운서가 남자친구인 메이저리거 류현진(30)과의 열애가 공개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소감을 밝혔다.배지현은 지난 15일 밤 자신이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MBC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에서 다른 진행자가 열애 사실이 공개된 데 대한 소감을 묻자 “공개 시점이 생각했던 것보다 좀 일찍이라 당황했지만 지금은 개운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민철 해설위원이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알려진 데 대해서는 “정 위원님이 절 좋게 보셔서 류현진 선수에게 저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면서도 “류현진 선수 역시 제게 관심이 있었겠죠”라고 재치있게 덧붙여 웃음을 줬다. 류현진의 남자로서의 매력은 ‘착한 심성’을 꼽았다. 배지현은 “워낙 낙천적이고 너무 착하다. 오랜 기간 만났는데, 한 번도 싸운 적이 없고 저를 배려하는 마음이 크다. 심성도 곱고 따뜻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만큼 열애 소식에 아쉬워하는 남성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는 “일단은 조금이라도 그런 서운한 마음이 생기시는 분이 있다면, 진짜 그동안 방송 활동을 열심히 했다는 보람을 느낄 것 같다”라며 “시즌이 마무리할 때까지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배지현은 또 방송에서 열애 관련 소식을 전한 데 대해 “야구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민망하긴 하지만 MC로서 한마디 말없이 넘어가긴 예의가 아니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13일 류현진이 속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 미국 메이저리그의 시즌 종료 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의 마음을 얻은 배지현은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73cm·50kg의 늘씬한 몸매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했다. 이후 SBS ESPN과 SBS스포츠에서 ‘베이스볼S’ 등을 진행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영상=엠스플 뉴스 제공
  • [주말 하이라이트]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EBS1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엘살바도르는 남미의 신비로운 고대문명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나라이지만 1980년부터 12년간 이어진 내전의 후유증으로 국민들은 여전히 고통과 불안 속에 살고 있다. 엘살바도르의 작은 마을 라포사는 범죄 조직의 총격전이 빈번한 위험한 동네다. 이곳에서 아홉 살 소년 루이스는 생선과 채소를 판다. 한창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야 할 나이에 소년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 한 달 전 동생을 낳은 어머니를 대신해 가장 노릇을 하고 있다. 루이스는 다시 학교로 갈 수 있을까. ■미운우리새끼(SBS 일요일 밤 9시 15분) 김건모가 김종민을 위한 초특급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김건모는 생일상에 꼭 필요한 미역을 이용해 미역 만두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사람 얼굴보다 큰 초대형 만두 만들기에 도전해 스튜디오에 있는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 또 김종민만을 위한 이색 케이크 제작에 나섰는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케이크 모양에 네 어머니들은 감탄사를 연발한다. ■미래기획 2030(KBS1 일요일 밤 10시 15분) 올해 통계를 보면 한국인 1인당 하루 쌀 소비량은 밥 한 공기를 간신히 넘는 수준이다. 세계 최장 수준의 노동시간, 집값 상승으로 출퇴근 시간이 길어지고 맞벌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밥을 차려 먹는 것조차 쉽지 않은 현대인들이다. 밥을 잘 안 먹는 2030 젊은이들이 한 달 동안 삼시 세 끼 밥 먹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 ‘동상이몽2’ 우효광, 제주도 바다서 수영실력 공개 “물 만난 물고기”

    ‘동상이몽2’ 우효광, 제주도 바다서 수영실력 공개 “물 만난 물고기”

    ‘동상이몽2’ 에서는 우효광의 수영실력이 공개된다.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전통혼례식을 올리며 사랑을 나눴다. 오는 18일 방송에서는 제주도 바닷가에 간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어린 시절 수영 선수 생활을 했던 우블리 우효광은 바다를 보고 흥분을 주체하지 못한다. 그는 해변에 짐도 다 풀기 전에 바다로 뛰어들어 자유형과 평영, 접영, 배영을 하며 실력을 뽐낸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스페셜 MC 김숙은 “물 만난 물고기 같다”며 감탄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중국 전국 대회를 휩쓸 정도로 유망한 수영선수였던 우효광이 배우로 전향하게 된 사연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가수 강남, 국제구호기관 ‘W-재단’ 자연보전 홍보대사 위촉

    가수 강남, 국제구호기관 ‘W-재단’ 자연보전 홍보대사 위촉

    최근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수 강남이 국제구호기관 W-재단의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W-재단은 15일 강남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홍경근 W-재단 총재, 이욱 이사장,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등이 참석했다. 강남은 지난 8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KOMODO 코모도 섬’에 출연해 자연보호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W-재단 관계자는 “강남이 앞으로 방송을 비록해 재단의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자연보호의 아름다운 뜻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도 “앞으로 재단의 캠페인 활동에 적극 동참해 자연보호에 대한 관심을 행동으로 적극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W-재단은 2012년부터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 자연보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남태평양,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기후난민 발생 개발도상국에서 구호 사업도 벌이고 있다. 또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인 ‘후시 캠페인’을 통해 숲 조성, 산호 복원 등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와 멸종 위기 동물 지원, 자연보전 공익 캠페인 및 환경 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는 세계적인 탐험가이자 재단 운영위원인 로버트 스완과 함께 남극과 북극 보전 캠페인도 시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시티’ 워너원 출연, 공중파 단독 예능...어떤 내용?

    ‘워너시티’ 워너원 출연, 공중파 단독 예능...어떤 내용?

    그룹 워너원이 ‘워너시티’에 출연한다.15일 SBS 모바일 콘텐츠 브랜드 모비딕 측은 “워너원이 새 모바일 예능프로그램 ‘워너시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모비딕 측은 이어 “‘워너시티’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는 어렵지만 워너원 멤버들이 ‘런닝맨’ 형식으로 호텔에서 게임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티저는 다음주쯤 공개될 예정이며, 순차적으로 본편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모비딕 측은 워너시티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게임을 해결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워너원은 타이틀곡 ‘에너제틱’으로 활동하며 음악방송 15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지우 “레이먼킴에 먼저 대시했는데 두 번 퇴짜” 이유 들어보니

    김지우 “레이먼킴에 먼저 대시했는데 두 번 퇴짜” 이유 들어보니

    배우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과 사귀기 전 먼저 대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우는 “‘올리브쇼: 키친파이터’를 통해 처음 레이먼킴을 만났다. 회식 때 얘기를 해봤는데 관심사도 비슷하고 대화하는 게 재밌었다”며 “대화가 통하니까 참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우는 “레이먼킴에게 만나자고 말을 했는데 두 번이나 퇴짜를 맞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레이먼킴은 “나를 놀리는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킴은 2013년에 결혼을 했다. 같은 해 12월에 딸을 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이상민, 어린시절부터 없었던 아버지..사유리父 만남에 “먹먹”

    ‘미우새’ 이상민, 어린시절부터 없었던 아버지..사유리父 만남에 “먹먹”

    ‘미우새’ 이상민이 어릴 적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오는 17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가상 결혼 상대였던 방송인 사유리의 부모님과의 하루가 전파를 탄다. 이상민은 사유리 가족을 이끌고 ‘이서방 투어’의 마지막 코스로 숯가마를 방문했다. 이상민은 사유리 아버지를 위해 마사지 오일과 부항 기계까지 챙겨와 손수 마사지를 해 드리는 등 진짜 사위인 양 사유리의 부모님을 모셨다. 이를 지켜보던 상민의 어머니는 “나에게는 저렇게 해준 적이 없다”며 폭풍 질투를 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이상민은 “사유리 아버지가 어릴 적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와 닮았다”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이에 사유리 어머니는 “진짜 아버지로 삼아도 괜찮다”며 상민을 따뜻하게 받아주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오는 17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엽 mc딩동, 유쾌한 영상 분위기+슬픈 느낌 ‘거위의 꿈’

    신동엽 mc딩동, 유쾌한 영상 분위기+슬픈 느낌 ‘거위의 꿈’

    데뷔 첫 단독 토크쇼를 개최하는 MC딩동을 위해 방송인 신동엽과 유희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MC딩동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신동엽, 유희열과 함께 촬영한 ‘MC딩동의 크레파스’ 응원 홍보영상을 게재하며 두 선배의 훈훈한 모습을 전했다. 각각의 영상 속 신동엽과 유희열은 “‘MC딩동의 크레파스’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라는 멘트를 외치며 토크쇼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멘트를 마친 후에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MC딩동을 격려했고, 유쾌한 영상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슬픈 느낌의 ‘거위의 꿈’ 반주가 언밸런스하게 흘러나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MC딩동의 크레파스’는 MC딩동이 지난 2007년 SBS 공채 개그맨 9기로 데뷔한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토크쇼다. 이번 토크쇼에서 그는 MC 꿈나무들에게 진행 노하우와 본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재치 있는 멘트와 능숙한 진행솜씨를 바탕으로 활약하고 있는 MC딩동의 첫 단독 토크쇼 ‘MC딩동의 크레파스’는 1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홍대 스텀프(the STUMP)에서 열린다. 내년에는 MC딩동의 데뷔 10주년에는 MC딩동의 황금 인맥을 토대로 새로운 장르의 토크 콘서트를 시도할 계획이다. 사진 = 딩동해피컴퍼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원식, 측근 금품제공 의혹에 “전혀 무관, 단 한 점의 부끄러움 없다”

    우원식, 측근 금품제공 의혹에 “전혀 무관, 단 한 점의 부끄러움 없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자신의 측근이 2012년 총선 때 다른 예비후보 측에 후보 단일화를 대가로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에 대해 “저와 전혀 무관하며 단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다”고 말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저를 조사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 부르라. 당당히 나가겠다”면서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전언에 의하면 두 달 전 마지막 조사를 받고 더이상 조사할 게 없다고 들었는데 아직 처분 안 하고 미루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앞서 SBS는 전날 검찰이 우 원내대표의 최측근이 2012년 총선 단일화의 대가로 다른 후보 측에 금품이 전달한 혐의를 포착하고 내사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우 원내대표는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와 관련 “이틀에 걸친 청문회를 통해 사법개혁에 대한 소신, 사법부 독립을 위한 확고한 원칙을 확인했다. 하루속히 보고서를 채택하고 인준표결 절차를 진행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법원장 교체를 앞두고 전원합의체 심리가 중단된 상태고 회부 앞둔 사건도 올스톱 상태로 대법원 업무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된다”면서 “현재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가습기 살균제 연구용역 조작사건, 휴일 연장근로 가산임금 사건, 통상임금 사건 등의 사건이 대기 중으로 처리가 더 늦어지면 국민을 볼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1월 1일 자로 김용덕 박보영 대법관의 임기가 만료된다”면서 “김 후보자 인준 지연으로 다른 대법관 후보자 제청까지 늦어지면 재판 지연이 더욱 심각해지고 판결을 기다리는 수많은 국민의 피해가 속출한다. 김 후보자 인준 지연 파장은 나비효과처럼 수많은 국민에 미친다는 것을 야당이 깊이 숙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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