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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효광이 남긴 추자현 임신 소감 “고맙고 사랑해요”

    우효광이 남긴 추자현 임신 소감 “고맙고 사랑해요”

    중국 배우 우효광이 아내인 배우 추자현의 임신 소감을 전했다.우효광은 23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고맙고, 사랑해♥ 추자현”이라는 글과 함께 추자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폭포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우효광 추자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날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추자현이 현재 임신 2개월차다.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추자현은 2010년 3월 방송된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이후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며 하차를 결정했다. 한편 중국에서 활동하던 추자현은 지난 4월 중국배우 우효광과 결혼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김재욱, 서현진에 “사정 따위 통하지 않아”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김재욱, 서현진에 “사정 따위 통하지 않아”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김재욱이 서현진에게 관계를 바꿔보자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23일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측은 “김재욱, 서현진에 관계 전환 선언 ‘사정 따윈 통하지 않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서현진과 김재욱이 가을 분위기가 완연한 거리를 걸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정우(김재욱 분)는 이현수(서현진 분)와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우리 관계를 좀 바꿔봐야겠어, 처음 만났을 때처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현수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한 듯 보였다. 이에 그는 현재 대표와 직원이라는 관계부터 바꿔보려 노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박정우는 “앞으로 내가 널 찾을 땐 사정 따위 통하지 않아”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현수는 “사정이 생길 것 같지 않은데요? 조용히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이현수와 박정우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자현 임신, 우효광 과거 발언 보니 “자녀 2~3명이었으면”

    추자현 임신, 우효광 과거 발언 보니 “자녀 2~3명이었으면”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7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분에 출연한 배우 우효광(36)은 추자현(38)과 결혼 생활 규칙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녀 계획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당시 우효광은 “빨리 아기 낳아야지”라고 말해 추자현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추자현은 “아기를 나 혼자 낳아?”라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우효광은 “나한테 부탁하면 내가 도와주지. 말을 하지 그랬어. 한숨 자러 가자”며 19금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효광은 “아기를 빨리 갖고 싶다. 2명이나 3명이었으면 좋겠다”며 자녀 계획을 말했다. 하지만 추자현은 “가끔 남편이 제 나이를 잊는다. 나이 많은 아내와 결혼해서 그걸 원한다는 게.. 그래서 철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23일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끼 차, 가격만 6억 하는 럭셔리 슈퍼카 ‘샴페인 로즈골드 컬러’

    도끼 차, 가격만 6억 하는 럭셔리 슈퍼카 ‘샴페인 로즈골드 컬러’

    도끼가 소유한 차가 화제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래퍼 도끼가 자신이 소유한 차를 방송인 이상민, 래퍼 딘딘에게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상민은 도끼의 차를 부러워하며 주차장에서 구경한 적이 있었던 터라 더욱 기대감을 갖는 듯 보였다. 도끼의 차는 가격만 약 6~7억인 것으로 알려진 주문제작 럭셔리 슈퍼카였다. 도끼는 “샴페인 로즈골드 색깔”이라고 말하며 차의 뚜껑까지 열었다. 이를 보던 박수홍 어머니는 “집 한 채네”라며 차의 가격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김건모 어머니는 “차가 교만하게 생겼다. 문이 별스럽게 열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끼와 이상민, 딘딘은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라면뷔페, 취향따라 즐길 수 있는 라면의 세계

    ‘런닝맨’ 라면뷔페, 취향따라 즐길 수 있는 라면의 세계

    ‘런닝맨’에서 소개된 라면뷔페가 화제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100만 원으로 5가지 휴가 즐기기’ 특집으로 멤버들이 라면뷔페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러 라면과 다양한 재료를 갖춘 라면뷔페에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전소민은 매운 불닭맛 라면을 제조했고, 김종국은 생애 첫 냉동 떡볶이를 즐겼다. 한편, 런닝맨에 소개된 라면뷔페집은 인천 가좌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자현♥우효광,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태교 위해 ‘화유기’ 하차”

    추자현♥우효광,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태교 위해 ‘화유기’ 하차”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2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배우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추자현이 임신했다. 최근 이 사실을 인지했다. 앞서 출연이 언급됐던 tvN ‘화유기’를 비롯해 다른 작품 활동들 역시 당분간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추자현은 2010년 3월 방송된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이후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미뤄지게 됐다. 한편 중국에서 활동하던 추자현은 지난 4월 중국배우 우효광과 결혼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의 후예’ 최 중사 박훈, 박민정과 결혼 “공연계 장수커플”

    ‘태양의 후예’ 최 중사 박훈, 박민정과 결혼 “공연계 장수커플”

    배우 박훈(37)이 뮤지컬 배우 박민정(36)과 결혼했다.박훈은 박민정과 지난 22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들이 모인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공연계에서 장수 커플로 유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훈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SBS ‘태양의 후예’에서 특전사 중사 최우근 역을 맡으며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오랜 기간 뮤지컬 무대에 서기도 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형제는 용감했다’ ‘늑대의 유혹’를 비롯해 연극 ‘유도소년’ 등에 출연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베테랑 배우이다. 오는 11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투깝스’ 출연도 앞두고 있다. 박민정 역시 2004년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데뷔한 후 ‘극적인 하룻밤’ ‘웨딩 스캔들’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도끼 “월 지출 8천만원 정도..저축은 30살부터”

    ‘미우새’ 도끼 “월 지출 8천만원 정도..저축은 30살부터”

    래퍼 도끼가 ‘미우새’에 출연해 자신의 화려한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과 딘딘이 도끼의 집을 구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끼는 “돈을 좀 모아야 하지 않냐”는 딘딘의 질문에 “서른살부터 돈을 모을 계획이다. 서른살까지는 2년 남았는데, 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는 생각이다”고 답했다. 도끼는 이어 “모으기도 나름 모은다. 매일 저금통에 5만원짜리 지폐를 넣는다”고 밝혔다. 이어 “저금통에 돈을 넣다 보면 거의 적금 수준이다. 가끔 기분 좋은 날은 15만원씩도 저금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이렇게 살기 쉽지 않다. 이 정도 유지하려면 월 지출 8천만원이라고 보면 된다”고 빠르게 계산했고, 도끼는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했다. 이상민은 “돈 1억도 우습게 생각하면서 벌 때는 많이 벌었다”며 옛 일을 회상했다. 이날 도끼는 “어릴 때 컨테이너 박스에서 살았다”며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샘 오취리에 “가나에 TV 있냐” 질문

    강남, 샘 오취리에 “가나에 TV 있냐” 질문

    ‘미운우리새끼’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출연해 화제다.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방송인 강남, 토니안, 샘 오취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어머니가 오라고 하지 않냐”고 물었고, 샘 오취리는 “가나 와서 교수가 되라고 하신다. 매일 연락한다”고 답했다. 샘 오취리는 “가나에 가면 스케줄이 많다. 인터뷰도 하고 그런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강남은 “가나에 TV 있냐”며 깜짝 놀랐다. 샘 오취리는 “요즘 한국 드라마도 다 튼다”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파티피플’ B1A4 산들·진영·신우 “JYP 오디션 출신” 고백

    ‘파티피플’ B1A4 산들·진영·신우 “JYP 오디션 출신” 고백

    ‘박진영의 파티피플’에 출연한 B1A4 진영, 신우, 산들이 JYP 엔터테인먼트 오디션 출신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뮤직 토크쇼 ‘파티피플’에서는 그룹 B1A4와 마마무가 출연해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B1A4 산들은 ‘뺏어서 불러보고 싶은 송’으로 가수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꼽았다. 산들은 이 곡을 소개하며 “과거 JYP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봤다. 다른 데는 안 보고 오직 JYP 오디션만 봤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못 올라가서 박진영 선배님을 오늘 처음 뵀다”라고 말해 박진영을 놀라게 했다. 신우 또한 “나도 개인적으로 JYP 오디션을 많이 봤다”라고 전했고, 진영도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데 나도 JYP 오디션을 봤었다. 한 번에 떨어져서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진영은 “B1A4 5명 중에 3명이 오디션을 봤냐”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산들은 “당시 JYP 오디션 탈락 곡인 김연우 선배님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부르겠다”고 말했다. 사진=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라보 마이 라이프’ 현우, 카메라 울렁증 있는 7년 차 배우 ‘완벽 소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현우, 카메라 울렁증 있는 7년 차 배우 ‘완벽 소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현우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첫 주연으로 합격점을 얻었다.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현우는 극 중 ‘김범우’ 역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외모와 실력은 뛰어나지만 카메라 울렁증으로 7년째 데뷔를 못하는 ‘배우 김범우’ 역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현우는 첫 회부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현우는 첫 등장부터 리얼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디션 현장에서 즉흥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뛰어난 연기력으로 감독과 상대 배우로부터 박수를 받은 것. 하지만 이어진 실제 촬영에서는 카메라 울렁증으로 대사 한마디 하지 못하고 비웃음 당하고 마는 반전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며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이와 동시에 현우는 트라우마를 지니고 있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뚝심 있게 나아가는 간절하면서도 절박한 모습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리며 시청자들로부터 응원을 이끌어냈다. 또한 그는 정유미와의 찰진 호흡으로도 극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감독으로 입봉하기 위해 자신을 전담하게 된 조연출 하도나(정유미 분)에게 뒤통수를 맞기도 하고 모진 말도 듣는 그이지만 결국 도나의 계속된 설득과 도움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난 김범우다. 다들 손가락질해라. 그래도 난 씩씩하게 살아갈 거다.”라고 크게 외친 후 도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뭉클함을 선사했다. 한편,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 박상민에 혼외 딸 정유미 들켜 “당장 나가”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 박상민에 혼외 딸 정유미 들켜 “당장 나가”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이 박상민에게 무릎을 꿇었다.21일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극본 정지우, 연출 정효) 1, 2회에서는 JU그룹 총수 정영웅(박상민)이 라라(도지원)에게 혼외 딸 하도나(정유미) 존재를 확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찌라시에 돌던 라라의 딸에 대해 유전자 검사 의뢰를 통해 사실 확인을 한 영웅은 라라를 추궁했다. 유전자 검사표를 라라에게 건넨 영웅은 “이게 뭐야? 누구야? 내가 어떻게 사랑했는데. 네가 나한테 어떻게? 다른 남자의 애도 낳았으면서 내가 첫사랑인 것처럼 가증스러운 연기를 해?”라고 화를 냈다. 그는 “넌 나를 사랑한 적이 없는 거야. 다른 여자처럼 내 돈을 보고, 넌 평생 가면을 쓰고 나와 살아온 거야”라고 소리를 질렀다. 라라는 “미안해 여보. 다 설명할게”라고 했으나 영웅은 “이 집에서 당장 나가. 안 나가? 안 나가면 내가 나가지”라고 소리쳤다. 문을 열고 나가는 영웅을 보고 라라는 눈물을 흘렸다. 영웅은 비서를 시켜 이혼 서류를 건넸고, 라라는 허망하게 서류를 바라봤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열정 과다 드라마 조연출 하도나(정유미)와 여왕처럼 살다 밑바닥으로 떨어진 왕년의 여배우 라라(도지원)의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니네’ 연정훈 “첫 키스신 상대는 김숙, 10년 전 일인데 아직도..”

    ‘언니네’ 연정훈 “첫 키스신 상대는 김숙, 10년 전 일인데 아직도..”

    배우 연정훈이 첫 키스신 상대가 김숙이라고 고백했다.2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에서는 SBS 새 주말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주인공 도지원, 연정훈, 정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연정훈은 “첫 키스신 상대 역이 김숙 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숙은 “저는 이걸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연정훈 씨가 먼저 토크쇼에서 얘기하셨더라”라며 “이후로 저 역시 ‘연정훈 씨 첫 키스 상대가 저였다’고 얘기를 하고 다녔다. 키스 이후로 처음 만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연정훈은 “10년 전 얘기인데 아직도 얘기가 나온다. 재미있는 기억으로 남아있다”며 “잊혀질만 하면 찾아와서 말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정훈과 김숙은 시트콤 ‘두 남자 이야기’에서 키스신을 촬영한 바 있다. 한편 SBS 새 주말극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언니는 살아있다’ 후속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전소민, 커플티 포착 ‘부활한 월요커플?’

    ‘런닝맨’ 이광수♥전소민, 커플티 포착 ‘부활한 월요커플?’

    ‘런닝맨’ 이광수와 전소민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20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공식 SNS에는 “‘하고 싶은 거 다 해 레이스’ 촬영 현장 사진. 소민 & 광수”라는 글과 함께 이광수와 전소민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전소민과 이광수는 노란색 커플티를 입고 나란히 앉아 있다. 이광수는 대본 카드를 읽고 있고, 전소민은 이를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전소민과 이광수는 벌칙 수행을 위해 인도네시아로 함께 떠나는가 하면 이광수가 전소민의 집에 잔 에피소드 등이 공개되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한 바 있다. ‘하고 싶은 거 다 해 레이스’는 오는 2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브라보 마이 라이프(SBS 토요일 밤 8시 55분) 이번에도 출생의 비밀이다. ‘언니는 살아있다’의 후속작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어느 날 갑자기 친엄마가 나타나면서 혼란에 빠지는 하도나(정유미), 여왕 같은 삶을 살다 추락한 뒤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라라(도지원)가 모녀지간으로 만나 화해와 도전, 사랑을 이야기한다. 방송사 드라마 조연출인 하도나는 독특한 성격 탓에 일할 기회를 얻지 못하던 차에 감독 신동우(연정훈)가 기회를 줬다. 연기는 잘하지만 극심한 카메라 울렁증 탓에 7년째 데뷔하지 못한 김범우(현우)를 배우로 만들라는 특명을 내린다. 동시에 하도나 앞에는 지금껏 몰랐던 친엄마가 나타나는데, 왕년의 스타 라라다. ■동행(KBS1 토요일 낮 12시 10분) 강원도 삼척의 탄광촌. 어려웠던 형편에 태백으로 나가 생계 전선에 뛰어들었던 봉화씨가 두 딸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왔다. 탄광들이 하나둘 문을 닫으면서 마을은 삭막하기만 하다. 봉화씨의 아버지는 31년차 광부. 가족을 위해 아직까지 매일 지하 800m 땅속으로 들어가는 아버지와 광부들을 위해 봉화씨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도시락을 싼다. ■SNL코리아 시즌9(tvN 토요일 밤 10시 20분) 화제의 코너로 떠오른 ‘설혁수 특강’이 지난주에 이어 특강2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아버지로 변신한 정성호가 10대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 권혁수의 온라인 특강을 들으며 10대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쓴다.
  • 박해진 장태유 감독, 드라마 ‘사자’로 4년 만에 호흡 “‘별그대’ 인연”

    박해진 장태유 감독, 드라마 ‘사자’로 4년 만에 호흡 “‘별그대’ 인연”

    배우 박해진과 장태유 감독이 드라마 ‘사자’로 4년 만에 다시 만난다.드라마 ‘사자’ 제작사는 20일 장태유 감독이 ‘사자’ 연출을 맡는다고 밝혔다.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돼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다.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자와 우연한 사건으로 엮이며 벌어지는 내용을 미스터리한 요소 속에 담는다. 장태유 감독은 2013년 SBS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스타 연출자다. SBS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등 줄줄이 히트시켰다. 제작사 관계자는 “장태유 감독님이 ‘별에서 온 그대’의 인연에 이어 남자주인공 박해진과 두 번째로 함께 작업하게 됐다”며 “명품 사전제작 드라마의 완성도를 가장 감각적으로 살려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사자’에는 박해진을 비롯해 나나, 곽시양, 경수진 등이 출연한다. 내년 초까지 촬영을 마무리한 후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넉살, 연애도 넉살 좋게 하는 스타일 ‘어떻길래?’

    ‘최파타’ 넉살, 연애도 넉살 좋게 하는 스타일 ‘어떻길래?’

    ‘최파타’ 넉살 출연이 화제다.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래퍼 넉살이 평소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날 ‘너의 의미’ 코너에는 넉살,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넉살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저는 친근 전략이다. 원래 유한 성격이다”며 “이름은 ‘넉살 좋다’의 넉살이다. ‘넉언니’라는 별명은 머리도 길고, 여리 여리하게 보여 생긴 별명이다”고 말했다. 케이윌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외모’를 꼽으며 “사람 취향이 전부 다르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넉살 역시 “나도 외모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은 케이윌을 향해 팬심을 드러내며 “형님 연세를 몰라 검색해봤는데, 다이나믹듀오 형님들이랑 동갑이더라. 너무 동안이다”고 놀라워했다. 케이윌은 “‘쇼미더머니’를 정말 재밌게 봤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DJ 최화정은 넉살에게 “연애할 때 밀당하는 스타일이냐”고 질문, “저는 일단 밀어붙인다”며 상남자 매력을 발산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 “정유미와 호흡 척척, 분위기는 화기애애”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 “정유미와 호흡 척척, 분위기는 화기애애”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도지원이 정유미와 모녀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열정 과다 드라마 조연출 하도나(정유미 분)와 여왕처럼 살다 밑바닥으로 떨어진 왕년의 여배우 라라(도지원 분), 두 모녀의 화해와 도전, 사랑을 통해 인생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드라마다. 정유미는 극 중 엄마로 나오는 도지원과의 호흡에 대해 “첫 촬영부터 대립하는 신이라 부담이 많이 됐다”면서도 “힘든 감정신인데 도지원 선배님이 잘 이끌어주셨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도지원 또한 “정유미와 첫 호흡인데 함께 많이 한 것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다들 성격이 좋아 호흡이 잘 맞는다. 워낙 연기를 잘해줘서 그 감정에 힘입어 연기하게 됐다. 감사하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오는 21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해진 장태유, 인연이면 또 만난다던데..‘나나까지 기대감 폭발’

    박해진 장태유, 인연이면 또 만난다던데..‘나나까지 기대감 폭발’

    박해진 장태유가 두 번째로 만난다.SBS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히트시킨 장태유 PD가 박해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사자’의 연출을 맡게 됐다. ‘사자’의 제작사인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와 빅토리콘텐츠 스튜디오태유는 20일 “장 PD가 ‘별에서 온 그대’의 인연에 이어 박해진과 두 번째로 함께 작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 PD는 ‘별에서 온 그대’ 외에도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등 작품마다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줘 사전제작 드라마인 ‘사자’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자’ 대본 집필은 영화 ‘원더풀라디오’, ‘미쓰와이프’의 각본을 썼던 김제영 작가가 맡았다. 한편 드라마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된 한 남자, 사랑 속에서 삶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추리형 판타지 로맨스극이다. 남녀주인공으로는 박해진과 나나가 캐스팅됐으며 곽시양, 경수진도 출연한다. 기존 한국 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인간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동시에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완성도를 위해 캐스팅을 마무리한 후 오는 11월부터 촬영에 돌입해 100% 사전제작으로 작품을 완성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런던 근황 공개 “세수도 안 하고 산책 중”

    이민정, 런던 근황 공개 “세수도 안 하고 산책 중”

    배우 이민정이 런던에서도 미모를 뽐냈다.이민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던” “rainy day” “빅벤은 공사 중” 등의 글과 함께 영국 런던에 있는 근황을 밝혔다. 이어 “세수도 안 하고 산책 중”이라며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롱 가디건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런던의 거리와 숲길을 거닐고 있다. 런던의 상징인 빨간 2층버스도 보인다. 또 “까불까불” “먹기 전 랍스터들과” 등의 글과 함께 런던을 즐기고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공개했다.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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