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BS
    2026-06-28
    검색기록 지우기
  • OECD
    2026-06-28
    검색기록 지우기
  • TV
    2026-06-28
    검색기록 지우기
  • 민낯
    2026-06-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624
  • 추성훈, 폭풍성장 추사랑 근황 공개 ‘다리 길이 실화?’

    추성훈, 폭풍성장 추사랑 근황 공개 ‘다리 길이 실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추성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는 언제나 멋지다. 첫번째 점핑 2018”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추사랑은 휴양지 수영장에서 물로 점핑을 하는 모습. 천진난만한 모습이 ‘엄마 미모’를 절로 유발한다. 특히 엄마인 모델 야노 시호에게 물려받은 긴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SBS 가족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상엽, 보아와 ‘아는 형님’ 출격..2년 만에 만난 ‘투영 커플’

    이상엽, 보아와 ‘아는 형님’ 출격..2년 만에 만난 ‘투영 커플’

    배우 이상엽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아는 형님’에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춘 보아가 함께 출격한다. 2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상엽과 보아는 각각 준영, 보영 역을 맡아 ‘투영커플’이라 불리며 사랑받은 바 있다. 이상엽은 지난 12월 SBS ‘런닝맨’에 출연해 다양한 예능감을 보여준 바 있어 ‘아는 형님’에서는 어떤 예능감을 뽐내며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엽과 보아가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20일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리턴’ 고현정, 첫 촬영 소감 “소들까지 도와줬다”

    ‘리턴’ 고현정, 첫 촬영 소감 “소들까지 도와줬다”

    배우 고현정이 SBS 새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 출연 포부를 전했다.‘이판사판’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리턴(retern)’은 도로 위 의문의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4명의 상류층이 살인용의자로 떠오르는데, 이에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사회파 스릴러드라마이다. 특히 고현정은 늦은 나이에 사법고시에 합격,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판사가 되었다가 이후 스타변호사로 변신하는 최자혜역을 맡았다. 그녀가 연기하는 자혜는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을 변호해 그 재판이 성공을 거두면서 유명세를 탔고, 이후 TV ‘리턴쇼’의 진행자가 된다. 이때 자혜는 상류층 치정 살인스캔들에 개입, 분투를 벌이며 진실을 찾아가게 되는 것이다. 지난 11월 중순 고현정은 첫 촬영을 마친 뒤 소감을 남겼다. 그는 “제작진들이 편의를 잘 봐주신 덕분에 촬영이 자연스럽게 넘어갔고, 심지어 소들까지 잘 도와줘서 ‘우사친’도 잘 찍었습니다”라며 “계속 이렇게 아무 탈 없이 잘 촬영해서 여러분께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첫 촬영당시 흥행여신인 고현정씨가 등장하자 많은 전 스태프들이 그녀를 환영했다”며 “무엇보다도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 그녀 덕분에 모두 다 2018년 최고작 탄생함을 직감했다”고 말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은 KBS 2TV 드라마시티 ‘아귀’를 시작으로 2015년 SBS 극본 공모에서 단막 2부작 ‘글마 갸 삼촌’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집필 능력을 인정받은 최경미 작가와 ‘부탁해요 캡틴’, ‘떴다 패밀리’를 연출한 주동민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이판사판’ 후속으로 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가장 인기 있는 아기 태명은 ‘튼튼이’

    가장 인기 있는 아기 태명은 ‘튼튼이’

    우리나라 부모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기 태명은 ‘튼튼이’로 조사됐다.유한킴벌리는 5일 맞춤형 쇼핑앱 ‘맘큐’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태명 100선을 공개했다. 튼튼이, 쑥쑥이, 건강이, 씩씩이 등 건강을 바라는 유형과 복덩이, 축복이, 행복이, 럭키 등 자녀의 행복을 바라는 유형의 태명이 인기가 높았다. 당당히 1위를 차지한 ‘튼튼이’는 아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이어 복덩이(2위)와 축복이(3위) 같이 아이의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의 태명이 인기가 있었다. 4위는 사랑이, 5위는 쑥쑥이가 차지했다. 6위는 ‘야무지고 탐스럽다’는 의미의 순우리말 ‘도담이’가 꼽혀 눈길을 끌었다. 상위 90여 가지가 전체의 50%를 넘을 정도로 인기 있는 태명들이 널리 쓰였다. 맘큐 쇼핑앱에는 가입시 고객이 직접 태명을 기재한 경우는 약 6만 2000여건이며, 총 1600개 정도의 태명이 등록됐다. 포켓몬 캐릭터인 ‘꼬부기’, SBS 인기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대박이’, 임신의 안정을 바라는 ‘딱풀이’, 황금 개띠에 어울리는 ‘개똥이’ 등 재미있는 태명들도 눈에 띄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에서만 유독 거센 비트코인 광풍...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짚어본다

    한국에서만 유독 거센 비트코인 광풍...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짚어본다

    비트코인 창시자 나카모토 정체를 살펴한국인 100만명, 비트코인 바다에 풍덩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한국에서 유난히 거세게 일어나는 가상화폐 열풍을 짚어본다. 제작진은 가상화폐 열풍이 고수익 투자인지 기회를 가장한 투자 미끼인지 살펴볼 예정이다.6일 방송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新 쩐의 전쟁-비트코인’을 주제로 최근 한국을 휩쓸고 있는 비트코인 열풍을 다룬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최근 방송을 통해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알려진 일본인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를 아는 이들의 제보를 기다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제작진은 지난해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가상화폐를 주제로 선정했다. 현재 한국에서만 100만 명 이상이 가상화폐 시장에 뛰어들면서 열풍을 넘어선 광풍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가상화폐에 관련된 규제 법안은 갖춰지지 않았다. 이에 제작진은 가상화폐 거래소에 큰 자금이 몰리는 현상과 이에 대한 크고 작은 문제점들을 짚어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인터넷에서는 다양한 ‘비트코인 루머’가 쏟아지고 있다. 단기간에 수억 원을 벌어 회사를 그만뒀다는 이야기부터 학자금 대출금을 모두 상환했다는 취업준비생의 이야기까지 투자 수익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큰 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면서도 가상화폐의 가격이 꾸준히 오르는 것은 투자자들의 기대가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에 제작진은 가상화폐가 지닌 미래 가치와 보장성을 살펴본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의 시청자 게시판에 가상화폐에 대해 다뤄달라는 글이 줄을 이었다. 한 시청자는 “가상화폐에 대해 다뤄주세요”라고 말했고, 또 다른 시민도 “가상화폐 자체가 복잡하다 보니, 다단계에 활용하거나 가짜 코인을 만들어서 돈을 벌어들이는 사기업체들이 너무 많다”며 “제2, 제3의 조희팔이 지금 너무 많습니다. 피해규모도 점점 커져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회에 재조명해서 다시는 대한민국에 조희팔 같은 사기꾼이 없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하리수, 곱상한 외모에 여성스러웠던 과거...어린시절 사진 직접 보니

    하리수, 곱상한 외모에 여성스러웠던 과거...어린시절 사진 직접 보니

    하리수가 확 달라진 외모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린시절 사진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5일 방송인 하리수(44·이경은)가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후 근황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하리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초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한 달을 열심히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살을 빼고, 12월 한 달은 유지해서 목표 체중에 도달!”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하리수는 소멸될 듯 작은 얼굴과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비쳐진 하리수의 어린시절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4월 ‘SBS 스페셜’에서는 데뷔 10년을 맞이한 하리수를 재조명했다. ‘하리수, 10년 그녀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였던 하리수의 어린시절부터 데뷔 후까지 모습을 담았다. 당시 방송에서는 곱상한 외모와 다소곳한 자세의 어린 하리수의 모습이 공개, 유년 시절부터 여성스러웠던 그의 성격을 짐작케 했다. 이날 하리수 어머니는 “사진을 찍어도 꼭 여자아이처럼 찍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남자 고등학교를 다닌 하리수의 졸업사진이 비쳐지기도 했다. 하리수는 남학생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와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동창생은 “그 전에는 (하리수가) 여성적이었던 터라 성전환 수술 이후에도 놀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1년 한 화장품 광고로 데뷔한 하리수는 ‘여자보다 예쁜 여자’로 화제를 모았다. 2007년 가수 미키정(본명 정영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5월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사부일체’ 측 “이승기 출연 ‘화유기’ 질문은 자제해달라” 당부

    ‘집사부일체’ 측 “이승기 출연 ‘화유기’ 질문은 자제해달라” 당부

    ‘집사부일체’ 측이 이승기가 출연 중인 드라마 ‘화유기’에 대한 질문을 자제해달라고 전했다.5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세영PD와 배우 이승기, 이상윤, 가수 육성재, 개그맨 양세형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SBS 측은 언론에 “tvN 드라마 ‘화유기’와 관련된 질문을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는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인 이승기를 의식한 발언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2화까지 방송된 tvN 드라마 ‘화유기’는 초유의 방송 사고부터 스태프 추락사고까지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SBS 측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기자간담회 중에는 ‘화유기’와 관련된 질문이 나왔다. 이에 진행자는 대답을 차단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SBS 새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인생에 물음표가 가득한 ‘청춘 4인방’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마이웨이 괴짜 ‘사부’를 찾아가 그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동거동락하며 깨달음 한 줄을 얻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파트 경비원 해고에 일부 주민들 반대 집단 서명

    아파트 경비원 해고에 일부 주민들 반대 집단 서명

    “3750원만 더 내면 되는데”... 주민의 반박글 매달 가구당 몇천 원씩만 보태면 경비원들을 그대로 고용할 수 있는데 그게 어려운 일이냐며 반박글을 써 붙인 주민이 있어 화제다. 5일 SBS에 따르면 이 주민은 경비원들을 용역업체 소속으로 전환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에 반대하는 글을 단지 안에 게시했다. 글에는 용역 전환은 고용 불안과 해고 위험을 뜻하고, 가장의 실직은 그 가정의 생계와 직결된 문제라고 지적했다. 특히 주민을 위해 훌륭히 일해 온 경비원들에게 고용 불안과 해고로 보답하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혔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오를 급여는 경비원 한 사람당 월 30만 원 정도인데, 아파트 1개 동, 84세대가 나누면 3570원씩이라며, 이 정도 부담이 어려운 일은 아닐 거라고 반문했다. 중학생일 때 이사를 와 12년째 이 아파트에서 살아왔다고 밝힌 이 주민은 현직 여성 검사로 알려졌다. 이 글에서도 경비원들의 용역업체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공고를 법 조항의 취지를 해석하며 조목조목 반박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 아파트 3000 세대 가운데 1000여 세대는 경비원 해고에 반대한다고 서명한 것을 나타났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봉태규, ‘리턴’ 예고 속 섬뜩 악역 “절벽으로 밀어버려?”

    봉태규, ‘리턴’ 예고 속 섬뜩 악역 “절벽으로 밀어버려?”

    배우 봉태규가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의 예고편 속 짧지만 강렬한 모습으로 등장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봉태규는 짧은 머리에 어리숙한 모습으로 “절벽 밑으로 밀어버리자는 거야?”라는 섬뜩한 대사로 의뭉스러운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의문의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자 “장난 좀 친거라고!!”라고 격하게 소리쳐 어떤 사연이 숨겨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드라마에서 봉태규는 속없어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폭주하는 폭력성을 지닌 사학 재벌가의 아들 김학범 역을 맡았다. 극 중 상류층 희대의 살인 스캔들에 휘말린 네 명의 용의자 중 한 명으로 분해 선한 얼굴 뒤로 급격히 돌변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 동안 일상에 스며드는 친근한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봉태규는 2년 만에 안방 극장 복귀에 악역 캐릭터에 도전, 그간 볼 수 없었던 반전 모습을 선사할 계획이라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2년 만에 돌아온 봉태규의 복귀작 SBS ‘리턴’은 TV 리턴 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을 파헤쳐 나가는 스릴러 드라마로, 고현정, 이진욱, 신성록, 박기웅, 정은채 등이 출연한다. ‘이판사판’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남동생과 사주카페 갔다 청천벽력 “사주에 남자 없다”

    이태임, 남동생과 사주카페 갔다 청천벽력 “사주에 남자 없다”

    배우 이태임이 ‘여행 말고 美행’에 출연해 최악의 연애운을 공개한다. 이태임은 오는 4일 방송 되는 SBS플러스 ‘여행 말고, 美행’에 출연해 친남동생과 함께 이태원 핫플레이스 탐방에 나선다. 이 날, 핫플레이스 중 하나인 사주 카페를 방문한 이태임은 2018년을 맞아 신년운세를 보게 되었는데, 특히 본인이 “6년째 연애 無경험자”임을 고백하며 새해 연애운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다. 다행히 2018년에 남자친구 운이 있다는 소식에 이태임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곧이어 3개월의 연애 기간이 끝이라는 사주 풀이와 함께 “사주에 남자가 없다”는 역술가의 말에 크게 실망하며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신인 모델 알렉스의 당일치기 일본 투어 노하우 역시 확인할 수 있다. 극성수기에 저렴하게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팁부터 이동 방법, 현지의 검증된 맛집과 현직 모델의 쇼핑 팁까지 낱낱이 파헤친 알짜배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데뷔 이후 처음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비추게 된 알렉스의 화려한 스펙 또한 눈길을 끌었다. 국내에서 데뷔하기 전 미국 에이전시에서 모델 활동을 했던 경험은 물론, 세계적인 명성의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 출신의 수재였다는 반전 스펙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것.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은 패션으로는 미국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며, 유명 디자이너인 안나수이, 마크 제이콥스 등을 배출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태임의 안타까운 신년 사주와 아름다운 몸매 관리 팁, 난생처음 남동생과 함께하는 이태원 핫플레이스 탐방 및 패션 모델계 떠오르는 뇌섹남 신인 모델 알렉스가 알려주는 여행 및 패션 쇼핑 노하우는 오는 4일 목요일 밤 9시 30분 SBS플러스 ‘여행 말고, 美행’을 통해 방송되며 네이버V라이브에서 동시 방송 된다 . 또한, SBSfunE에서 4일 목요일 밤 11시, SBSMTV에서 5일 금요일 밤 11시에도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커플 이문재 한다혜, 파혼 “지난해 결별했다”

    개그커플 이문재 한다혜, 파혼 “지난해 결별했다”

    개그맨 이문재와 개그우먼 한다혜 커플이 파혼했다는 소식이다.4일 연예 매체 TV 리포트는 두 사람이 지난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3일에 결혼할 예정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충분한 대화, 고민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결혼이 아닌 결별을 선택한 것. 이문재와 한다혜는 2015년 온라인 서바이벌 개그쇼 ‘개그지왕’에서 함께 활약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문재는 지난해 9월 1일 자신의 SNS에 한다혜의 사진을 게재하고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고 직접 열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문재는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에서 ‘두근두근’이라는 코너로 인기를 끌며 2013년 제12화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다혜는 2014년 SBS 1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 등에서 활약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지현, 두 번째 싱글 ‘I love you’ 발매 ‘청순美 가득’

    류지현, 두 번째 싱글 ‘I love you’ 발매 ‘청순美 가득’

    가수 류지현이 두 번째 싱글 ‘I love you’를 발매했다.4일 소속사 메이저세븐이엔엠 측은 류지현의 두 번째 싱글 ‘I love you’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류지현은 슈퍼스타K7 출신으로 2016년 데뷔 첫 싱글 ‘내가 있을까’를 발표한 바 있으며 KBS ‘쌈 마이웨이’,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가수다. 류지현의 신곡 ‘I love you’는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판타스틱 패밀리’ 등에 참여한 신미숙 작곡가와 MBC ‘왕은 사랑한다’, ‘죽어야 사는 남자’ 등의 OST에 참여한 지일국 작사가의 곡이다.SBS ‘질투의 화신’, tvN ‘피리부는 사나이’ OST 등에 참여한 김지욱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기타리스트 함춘호를 비롯해 재즈 피아니스트 홍진희 서울예대 교수와 국내 최정상 스트링팀 ‘융스트링’과 ‘국가대표 코러스’ 김현아가 사운드에 힘을 보탰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둔 채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한다는 말을 고백하고자 하는 다짐을 표현하는 가사가 류지현의 보컬과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메이저세븐이엔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그맨 심현섭, 자선 격투대회서 ‘파이터’로 데뷔한다

    개그맨 심현섭, 자선 격투대회서 ‘파이터’로 데뷔한다

    개그맨 심현섭이 세계 자선 격투대회를 통해 격투기 선수로 데뷔한다.자선기부 격투단체 엔젤스파이팅 박호준 대표는 4일 “심현섭이 ‘엔젤스파이팅07’를 통해 파이터로 데뷔한다. 상대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엔젤스파이팅은 연예인과 스포츠인들이 격투대회에 참가해 희귀 난치병 환우와 그 가족에게 수술비와 생활 안정자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 박 대표는 “(심현섭은) 나이가 적지 않은데 파이터로 데뷔할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며 “엔젤스파이팅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복싱을 중점으로 훈련했다. 승패를 떠나 환우들에 희망을 주는 파이터가 되고 싶다”고 화답했다. 심현섭은 1970년생이다. 심현섭은 최근 SBS TV 예능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했으며,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의 새 감독으로 취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정부 이면 군사협정 수정에 UAE 반발…임종석 보내 수습”

    “MB정부 이면 군사협정 수정에 UAE 반발…임종석 보내 수습”

    이명박 정부 원전수주때 맺은 이면 군사협정을 정부가 수정하려 하자 아랍에미리트(UAE)가 강력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3일 SBS ‘8뉴스’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는 2009년 12월 아랍에미리트에 원전 수출 계약을 맺으며 복수의 군사 협정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박근혜 정부도 2013년 10월 한반도 유사시 아크부대의 복귀를 위한 아랍에미리트의 수송편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군수지원협정을 맺었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이전 두 정부가 국내법을 명백하게 위반하며 아랍에미리트와 5가지의 협정과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군 관계자는 “지난 11월, 정부가 송영무 국방장관을 보내 협정과 양해각서를 바로 잡으려 했지만 아랍에미리트 측의 반발만 샀다”고 전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임종석 실장이 이 갈등을 수습하기 위해 방문했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아랍에미리트 반발에 파병안을 연장하고 협정과 양해각서도 봉합하기로 결론을 내린 상황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목식당’ 백종원 “섭외 다 거절 당해, 힘들었다”

    ‘골목식당’ 백종원 “섭외 다 거절 당해, 힘들었다”

    ‘골목식당’ 백종원이3일 오후 서울 이화여대 앞 한 카페에서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백종원은 “(식당 섭외 당시) 처음에는 다 거절당했다. 방송을 보면 (식당들이) 기회를 놓쳐서 시청자가 답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이어 “코칭을 해준다고 하면 좋아했을 것 같기도 했는데, 많이들 거절하셔서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렇게 첫 회에 참가하는 분들이 많지 않으니 급하게 연예인 응원단을 투입했다. 같이 하자는 의미에서. ‘푸드트럭’에서는 연예인들의 역할이 재미있게 하기 위한 역할이었지만 이번에는 응원단의 의미가 크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죽어가는 골목을 살리고, 이를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과정을 담는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다. 오는 5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웃찾사’ 출신 코미디언 김형인, 3월 결혼...“상대는 9살 연하 미용업계 종사자”

    ‘웃찾사’ 출신 코미디언 김형인, 3월 결혼...“상대는 9살 연하 미용업계 종사자”

    코미디언 김형인이 결혼한다.3일 SBS 7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 김형인(40)이 오는 3월 결혼한다. 이날 한 매체는 김형인이 오는 3월 서울 모처에서 9살 연하 미용업계 종사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형인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됐다”며 “중대한 결정을 한 만큼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 고향 집에 내려갈 때 마음이 한결 편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형인은 지난 2003년 SBS 7기 코미디언 출신으로,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 코너 ‘그런거야’, ‘택아’ 등에서 활약했다. 이후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 인기를 얻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윤화♥김민기 결혼 “11월 식 예정, 상견례 마쳤다”

    홍윤화♥김민기 결혼 “11월 식 예정, 상견례 마쳤다”

    홍윤화, 김민기 커플이 오는 11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개그맨 문세윤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윤화는 “굉장히 오래 사귄 남자친구가 있지 않냐”는 질문에 “개그맨 김민기 씨”라고 답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홍윤화는 “가을쯤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질문에 “맞다. 올해 하려고 했는데, 봄은 좀 이른 감이 있고, 여름은 너무 덥더라. 신부 대기실에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줘도 덥더라. 그래서 11월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견례는 작년 빼빼로데이 때 했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홍윤화는 김민기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올해로 9년째 열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자’ 장희령, 박해진X나나와 호흡 “100여명 신인오디션 통과”

    ‘사자’ 장희령, 박해진X나나와 호흡 “100여명 신인오디션 통과”

    배우 장희령이 내년 최고의 기대작 드라마인 ‘사자’에 합류했다. 드라마 ‘사자’(四子, 연출 장태유, 극본 김제영, 윤소영)의 제작사에 따르면 장희령은 극중 인터넷 기자 및 개인방송 BJ 박현수 역으로 최종 낙점됐다.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되어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자와 우연한 사건으로 엮이며 벌어지는 내용을 새로운 컬러의 로맨스와 미스터리적인 요소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박해진과 나나가 각각 1인 4역의 남자주인공 강일훈과 강력반 형사 여린 역으로, 곽시양이 엘리트 경찰 최진수 역으로 출연이 확정된 데 이어 장희령은 인터넷 기자이자 개인방송 BJ로 여린의 친구인 박현수 역으로 등장한다. 장희령이 연기할 박현수는 여린과 학창시절부터 친구로 호기심 많고 미워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과 재기발랄한 성격을 지닌 기자로 친구 여린에 대한 뜨거운 의리와 열정을 가진 인물. 제작사 관계자는 100여 명의 신인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장희령에 대해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져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장희령은 2015년 모바일 드라마 ‘72초’를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하여 개성 있는 캐릭터로 웹드라마 ‘부탁해요 기홍씨!’ ‘썸남’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였다. 첫 지상파 출연작으로는 KBS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극 중 김우빈의 스타일리스트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한편, SBS ‘별에서 온 그대’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등으로 탁월한 감각과 연출력으로 한류를 이끄는 연출자로 활약중인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별에서 온 그대’와 ‘뿌리깊은 나무’에서 호흡을 맞춘 스태프 군단이 대거 합류해 ‘사자’ 는 제작 전부터 한국은 물론 중국 등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기존 한국 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인간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동시에 담고 있는 이 작품은 완성도를 위해 캐스팅을 마무리한 후 오는 1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카페 오픈, 지난해 가장 잘한 일..신세계 열렸다”

    이종석 “카페 오픈, 지난해 가장 잘한 일..신세계 열렸다”

    배우 이종석이 카페 오픈을 지난해 가장 잘한 일로 언급해 눈길을 끈다.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오는 4일 신년호의 커버 사진의 주인공인 이종석의 화보를 3일 공개했다. 특별한 남자 이종석의 가장 평범하고 편안한 일상 속 모습이 이번 화보의 컨셉트. 눈부신 햇살과 따스한 온기가 가득한 공간에서 커다란 루스 핏 니트, 셔츠의 앞 뒷면을 거꾸로 입으며 캐주얼 룩을 엉뚱발랄하게 소화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극중 수사계장 최담동(김원해)의 죽음 앞에 오열했던 장면에 대해 “늘 선배님하고 붙는 신을 좋아한다. 말씀하신 그 장면을 찍고 김원해 선배님하고 되게 애틋해졌다. 극중에서 코믹하게 흐트러져야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때도 선배님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 선배님은 애드리브도 정말 생각을 많이 하고 만들어 오시더라. 코믹한 장면에서도 결코 가볍지 않으셨다”고 말했다. 이종석은 2017년 한 해 가장 잘한 일이 뭐냐는 질문에 “카페 오픈한 거다. 숙원사업이었다. 스케줄이 없어도 눈 뜨면 카페로 갈 때가 많다. 연기 외에 관심 가져본 게 거의 없어서 신세계가 열린 기분이다”고 밝혔다. 이종석 카페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89맨션’이다. 이어 이종석은 2018년 계획에 대해 “그동안 작품을 고를 때 얼개가 탄탄하고 의미가 있거나, 명분 있는 작품들 위주로 함께 한 것 같다. 2018년에는 가볍게 볼 수 있는 로코나 멜로 작품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은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017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故 이한열열사 母 “강동원 찾아와…우리 아들했으면 했다”

    한밤 故 이한열열사 母 “강동원 찾아와…우리 아들했으면 했다”

    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가 6월 항쟁을 다룬 영화 ‘1987’에서 이한열(1966~1987) 열사 역을 맡은 배우 강동원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배은심 여사는 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영화를 볼 자신이 없었는데 강동원이 직접 찾아왔다.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라. 망월동에 있는 아들 묘지에 가서 인사를 하고 왔다”고 말했다. 배 여사는 “키가 큰 게 닮았다. 우리 아들이 정말 저렇게 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다. 우리 아들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우리 한열이 본 것 같이 좋았다. 이렇게 한 번 왔다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그렇게 표현도 못하고 할 수도 없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영화 ‘1987’은 1월의 박종철 열사(1965~1987) 고문치사 사건부터 6월 이한열 열사까지 이어지는 민주항쟁 실화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 이한열 열사는 1987년 6월 9일 연세대 앞 시위 도중 경찰의 최루탄에 머리에 맞고 쓰러진 뒤 7월 5일 세상을 떠났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