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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아영 결혼, 하버드 출신 금융업 종사자 ‘이상형+결혼관 발언’ 눈길

    신아영 결혼, 하버드 출신 금융업 종사자 ‘이상형+결혼관 발언’ 눈길

    방송인 신아영(31)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그녀의 이상형 발언에도 관심이 모였다. 신아영은 과거 한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무관심한 스타일이다. 연애에 올인해 본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엔 “정우성”이라며 “굉장히 터프하고 츤데레 같은 매력이 멋있어 보인다”고 했다. 또 결혼에 대한 생각에는 “때 되면 하지 않을까 싶다. 주변의 시선 또는 나이 때문에 억지로 시기에 맞춰서 결혼을 할 마음은 없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은 오는 12월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2살 연하의 미국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미국에서 하버드대를 다니며 인연을 맺어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아영은 1987년생으로 이대부속외고 졸업 후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한국어까지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능력자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로채널’ 설현, 민낯+덩치와의 일상 공개 “이런 모습은 처음”

    ‘가로채널’ 설현, 민낯+덩치와의 일상 공개 “이런 모습은 처음”

    ‘가로채널’ 설현이 반려견 덩치와의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에서 설현은 브이로그를 통해 반려견 ‘덩치’와 함께하는 일상을 소개한다. ‘덩치’는 흡사 숫사자 같은 모습을 가진 베어코트 샤페이 종으로, 그동안 설현의 SNS에 소개돼 많은 주목을 끈 바 있다. 설현은 집에서 덩치가 재주 부리는 모습이 대견한 듯 흐뭇한 눈으로 바라보며 ‘덩치 엄마’다운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에 승리는 덩치의 영상을 보면서 ‘강호동 VS 덩치’의 공통점을 찾아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설현은 반려견 ‘덩치’와 노는 시간은 물론, 지난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하는 순간부터 수상하는 모습까지도 생생하게 담아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꼼꼼히 화장을 지우며 ‘민낯’을 보이는가 하면, 평소 먹는 식단을 소개하는 등 평소 생활하는 모습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자신의 영상을 보던 설현은 “이런 걸 보여드리는 건 완전 처음이다. 화장 지우는 모습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다”라고 밝히며 수줍어하기도 했다. 찬미 역시 반려묘들과 보내는 일상과 식단 등을 공개하며 흥미와 웃음을 이끌었다. 이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찬미는 촬영에 공을 들이며 크리에이터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설현과 찬미는 일상을 벗어나 자연으로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무르익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자연의 소리를 채집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무공해 힐링 콘텐츠’를 제작했다. 가을 단풍과 낙엽 밟는 소리, 시원한 강 풍경과 강물 흐르는 소리 등 감성 넘치는 ‘소확행’ 영상이 보는 시청자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BS ‘가로채널’은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장나라X신성록, 초근접 포옹 포착 ‘황실 로맨스 예고’

    ‘황후의 품격’ 장나라X신성록, 초근접 포옹 포착 ‘황실 로맨스 예고’

    ‘황후의 품격’ 장나라, 신성록이 초근접 잔디밭 포옹으로 황실 로맨스를 예고했다. 22일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측은 장나라와 신성록이 초근접한 상태에서 서로를 응시하는, 밀착 포옹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오써니(장나라 분)와 황제 이혁(신성록 분)이 푸르른 잔디 위를 걸으면서 ‘공원 데이트’에 나선 장면. 근엄하고 당당한 황제의 포스로 걷고 있는 이혁 옆에서 오써니는 ‘황제 바라기’답게 끊임없이 재잘거리며 행복한 모습을 드러낸다. 이어 순간 잔디밭에 넘어진 오써니 위로 황제 이혁이 얼결에 같이 넘어지면서 두 사람의 운명 같은 ‘아이콘택트’가 이뤄진 것. 은근달콤한 ‘로맨스 기류’가 폴폴 흐르는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떻게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나라와 신성록의 ‘공원 데이트’ 장면은 서울시 송파구 일대에서 촬영됐다. 서로 의견을 교환하지 않았는데도 비슷한 컬러 톤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두 사람으로 인해 스태프들은 “오늘 촬영 예감이 좋다”고 기분 좋은 기대감을 드러냈던 터. 두 사람 역시 “마치 텔레파시가 통한 듯 하다”며 설렘 돋는 미소를 지은 채 촬영을 준비해나갔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촬영을 진행한 장소는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공원이었던 만큼, 인파가 몰리기 전 촬영하기 위해 별다른 리허설 없이 곧바로 촬영이 시작됐다. 하지만 ‘큐사인’과 동시에 오써니, 이혁 캐릭터에 무섭게 몰입한 두 사람은 긴 호흡으로 이어진 대사에도 흔들림 없이 한 번에 오케이를 받는,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제작진 측은 “장나라와 신성록이 함께 있는 현장은 언제나 에너지가 넘쳐난다. 두 사람은 애드리브까지도 환상적일 정도로 호흡이 잘 맞는다”라며 “첫 방송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장나라와 신성록이 과연 어떤 행보를 걷게 될지 22일(오늘)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아영 결혼, 하버드 동문 연하男..집안 눈길 “금융위원장 출신”

    신아영 결혼, 하버드 동문 연하男..집안 눈길 “금융위원장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아영은 1987년생으로 이대부속외고 졸업 후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한국어까지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능력자로 영국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 경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엄친딸’로 유명한 신아영의 집안도 관심을 모은다. 신아영의 아버지는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이자 행정고시 수석이었던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 어머니는 이대 영문과 출신으로 모의고사 전국 1등을 한 이력의 소유자로 알려져있다. 한편 신아영은 오는 12월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2살 연하의 미국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미국에서 하버드대를 다니며 인연을 맺어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태경 백혈병 투병 사실 고백 “진짜 사랑 찾으며 애늙은이처럼 지내”

    임태경 백혈병 투병 사실 고백 “진짜 사랑 찾으며 애늙은이처럼 지내”

    ‘좋은 아침’ 임태경이 어린 시절 백혈병을 앓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성악가 겸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특별 MC로 출연해 프랑스의 한 가정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태경은 프랑스 가정집의 식사를 즐기던 중 중학교 1학년 때 백혈병을 앓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따. 임태경은 “건강했는데 어린 시절 백혈병을 앓았다”라며 “내가 기고만장할까 봐 좀 눌러 놓으려는 하늘의 뜻인 것 같다”고 밝혔다. 임태경은 이어 “아프기 전까지는 승부욕이 강했다. 그런데 (아픈 후) 진짜 사랑을 찾으면서 애늙은이처럼 지내게 됐다”고 아프고 난 후 생긴 삶의 변화를 얘기했다. 한편, 임태경은 보스턴대 성악과를 졸업해 팝페라 가수로도 활동했다. 오는 12월 1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팬텀’에 출연한다. 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황영희 돌로 찍어..첫방부터 충격 악행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황영희 돌로 찍어..첫방부터 충격 악행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가 첫 방송부터 악행 포텐을 터트리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에서 이엘리야가 황제전 비서팀장 ‘민유라’로 분해 야망 가득한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이날 민유라는 태후 강씨(신은경 분)가 황제전에 CCTV를 설치했다는 것을 밝혀냈고, 자칫 모함으로 비칠 수 있음에도 황제 이혁(신성록 분)에게 진실을 말하려는 강렬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태후 강씨가 자신을 해고하려고 하자 날선 눈빛으로 대립하다가도, 이혁에게 찾아가 “폐하께 그동안 감사했다는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하며 곧 울 것 같은 슬픈 표정으로 두 얼굴의 이중적 면모를 보였다. 그런가 하면 민유라는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악녀의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을 키워준 백도희(황영희 분)에게 찾아가 그의 아들 나왕식(태항호 분)과 헤어지겠다고 선언했다. 민유라는 백도희가 차려준 밥상을 뒤엎으며 매몰차고 차가운 냉혈한의 모습을 보이기도. 이후 민유라는 백도희에게 이혁과의 밀회 장면을 들켰고, 나왕식에게 이 사실을 말하겠다고 하는 백도희를 막기 위해 돌로 그의 뒤통수를 쳐 안방극장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이엘리야는 첫 방송부터 ‘황후의 품격’의 스펙터클한 스토리 속에 완전히 녹아들었다. 그는 비서팀장의 각 잡힌 면모와 상반되는 매혹적인 자태를 선보이는가 하면, 민유라 캐릭터가 품고 있는 뜨거운 욕망을 눈빛과 목소리로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빠져들게 만든 것. 극 말미 비틀거리는 백도희가 이혁의 차에 치이는 충격적인 현장을 민유라가 목격하며 엔딩을 맞이한 가운데, 앞으로 그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이엘리야를 비롯해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신은경 등이 출연하는 SBS ‘황후의 품격’은 2018년 현재가 ‘입헌군주제 시대’, 대한제국이라는 가정 하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를 담아낼 황실로맨스릴러로 오늘 22일 목요일 밤 10시에 3회, 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자극적 막장으로 시청률 1위 ‘폭력X아찔 수위’

    ‘황후의 품격’ 자극적 막장으로 시청률 1위 ‘폭력X아찔 수위’

    ‘황후의 품격’이 첫 방송부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로 출발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방송한 SBS TV 수목극 ‘황후의 품격’ 첫 회가 7.6%-7.2 시청률로 출발했다. 전작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 1회 시청률은 6.9%, 마지막 회는 8.4%였다. ‘막장극 대모’ 중 한 명으로 불리는 김순옥 작가와 만만치 않게 자극적인 연출로 시청률 16%를 넘긴 ‘리턴’의 주동민 PD가 만난 만큼 ‘황후의 품격’은 초반부터 온갖 자극적인 설정과 장면으로 점철됐다. 입헌군주제를 전제로 황제 이혁(신성록 분)과 태후 강씨(신은경) 간 팽팽한 기 싸움을 줄기로 주변 인물들이 황실에 얽히는 과정이 빠르게 그려졌다. 이후 숨겨둔 아이와 연을 끊고 황제를 유혹해 출세하려는 민유라(이엘리야)는 첫 회부터 친엄마와도 같은 존재인 왕식(태항호→최진혁) 엄마를 자신의 야심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돌로 찍어 누르고, 도망간 왕식 엄마를 이혁이 차로 치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혁과 민유라의 수위 높은 애정행각 등은 15세 이상 시청가라는 드라마 수위를 무색하게 했다. ‘황후의 품격’과 동시에 시작한 MBC TV ‘붉은 달 푸른 해’는 호러에 가까운 스릴러 장르를 내세우며 차별화에 성공한 분위기다. 시청률은 5.2%-5.4%로 출발했다. 전작인 ‘내 뒤에 테리우스’ 첫 회는 6.3%, 마지막 회는 10.5%였다. KBS 2TV ‘죽어도 좋아’는 2.6%-3.0% 시청률을 보이며 저조한 시청률에 머물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안 해”..백종원 “나를 X무시한 것” 솔루션은?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안 해”..백종원 “나를 X무시한 것” 솔루션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홍탁집 아들에게 결국 폭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홍탁집 아들의 닭볶음탕 요리 실력을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일주일 전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에게 닭볶음탕에 들어가는 양념장을 만들어 3일 동안 숙성시켜놓고, 닭볶음탕을 혼자서 만들 수 있도록 연습하라는 숙제를 주고 떠났다. 일주일이 지나 홍탁집을 찾은 백종원은 아들에게 연습한 것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홍탁집 아들은 “일주일 동안 30번 넘게 연습했다”는 말과는 달리 어설픈 모습을 보였다. 싱크대 안에 설거지감과 세제 통을 두고 닭을 씻는 것은 물론, 양념장을 만들며 숟가락을 내내 물에 씻는 모습도 보였다. 묵묵히 그 과정을 지켜보던 백종원은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큰소리를 냈다. 백종원은 “음식을 기본이라도 해 본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하냐. 아무리 주방일을 몰라도 일주일 동안 해봤다면 몰랐던 걸 깨우치게 되는 법이다. 이건 일을 안한 것이다. 이게 벼락치기로 할 수 있는 건 줄 아냐. 이건 나를 X무시 한 거다. 내가 우습게 보이냐. 이렇게 대충 할 거냐”고 말했다. 백종원은 이어 “세상을 XX 우습게 아네 이 사람이 진짜.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줄 아냐. 속아줘서 될 일이 아니다. 잠깐 넘어가면 뭐 하냐, 어차피 다 알게 될텐데”라며 솔루션을 계속 진행할지 한 번 더 아들에게 생각할 시간을 줬다. 백종원이 나간 뒤 홍탁집 아들은 생각에 잠긴 듯 주방 한 구석에 웅크려 앉았다. 그는 닭을 손질해보라는 어머니의 조언에 “안 해, 안 해”라고 말하며 가게를 박차고 나갔다. 하지만 이내 어머니와 함께 들어와서는 다시 앞치마를 입고 닭 손질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장나라, 얼굴에 케이크 범벅 포착 ‘무슨 일?’

    ‘황후의 품격’ 장나라, 얼굴에 케이크 범벅 포착 ‘무슨 일?’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얼굴 가득 ‘케이크 폭탄’을 뒤집어쓴 만신창이 포스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한다. 21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2018년 현재가 ‘입헌군주제 시대’, 대한제국이라는 가정 하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는, 황실로맨스릴러. ‘히트작 메이커’ 김순옥 작가와 감각적인 연출력의 ‘리턴’ 주동민 PD, 그리고 장나라-최진혁-신성록-신은경-이엘리야 등이 의기투합하면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 장나라가 황제와의 ‘야단법석 만남’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황제와의 점심식사’ 자리에 참석하게 된 오써니가 연회장으로 뛰어 들어오면서 고꾸라져 푸드 트레이에 올라타게 되는 가하면, 얼굴이 케이크로 범벅이 되는 무한 굴욕을 겪게 되는 장면. 최고의 ‘로코퀸’답게 안방극장에 제대로 된 웃음폭탄을 선사할, 장나라의 코믹 장면이 어떻게 그려질 지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 장나라가 ‘황제와의 야단법석 만남’을 선보인 장면은 경기도 일산 일대에서 촬영됐다. 장나라는 능청스럽고 허당스러운 오써니의 모습을 위해 촬영 전부터 주동민 PD와 끊임없이 의견을 나눴던 상태. 더 망가지고, 더 코믹한 장면을 만들고자 장나라는 여러 가지 표정과 제스처, 움직임에 따른 동선까지 다양하게 취해보며 철저하게 준비해나갔다. 무엇보다 장나라는 촬영이 시작되자 기발한 애드리브를 구사하며 몸을 사리지 않고 열연을 펼쳐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케이크가 떨어지는 장면에서는 주동민 PD가 직접 장나라의 얼굴에 케이크를 떨궜고, 촬영을 마치고 난 후 “너무 큰 조각이 얼굴에 떨어졌다”며 코를 푸는 장나라로 인해 지켜보던 이들이 박장대소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 측은 “장나라는 정말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오써니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며 “현장에서도 장나라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스태프들에게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강렬한 허당능청 오써니에서 점점 변모하는 모습을 보이게 될 장나라의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2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파이팅”은 이제 그만! 26일 올바른 스포츠 용어 토론

    “파이팅”은 이제 그만! 26일 올바른 스포츠 용어 토론

    이제 국적 불명의 ‘파이팅’ 대신 ‘으랏차차’나 ‘아자’라고 외칩시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정희돈 SBS 체육부 부장)이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스포츠 미디어 포럼을 개최하는데 주제가 눈길을 끈다. 바람직한 스포츠 용어 정착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자는 취지다. 이날 포럼은 체육계에 만연한 일본식 표현, 잘못된 용어 사용 등으로 오염된 우리말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바람직한 스포츠 용어를 정착시키겠다는 뜻을 모으는 자리이기도 하다. 스포츠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널리 퍼져 너무도 자연스럽게 통용되고 있는 ‘파이팅’이 잘못된 구호의 대표 격이다. 이 말은 일제 군국주의의 유산으로 싸우자는 의미의 ‘화이또’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는 ‘잘해보자’, ‘힘내자’는 의미로 단체 활동을 할 때 거의 예외 없이 등장하지만 실제로 영미권에서는 쓰지 않는다. 도리어 상대를 윽박지르는 호전적인 표현으로 오해받기 십상이다. 일장기 말소 의거의 주역인 이길용 기자가 1920년대부터 체육 용어 바로쓰기를 주창하는 등 체육기자들이 앞장서서 스포츠 용어 정화 운동을 벌이기도 했으나 별 소용 없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학수 한국체육대 스포츠언론정보연구소장의 사회홍윤표 오센 선임기자가 ‘몰아내야 할 스포츠 속의 일본어 찌꺼기’를 짚어보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김동훈 한겨레 체육부장이 오랜 분단으로 인해 간극이 벌어진 ‘남북의 스포츠 용어 교류 및 통일 문제’를, 정희창 성균관대 국문학과 교수가 ‘성차별적인 스포츠 용어’를 주제 발표한다. 또 한원상 한국영상기자협회장 등도 참석해 일본식 용어 사용을 줄여나가고 남북 스포츠 교류에 따른 용어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정희돈 연맹 회장은 “나도 ‘야구’가 일본식 한자 말이란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일제 전에는 일본 유학생들이 ‘타구’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번 포럼의 취지는 모든 걸 바꾸자는 의미가 아니라 잘 모르던 것을 알고 나면 다른 대체용어를 찾을 수도 있고 줄여나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남북 스포츠 교류가 늘어나는데 어떤 표현이 맞는지 고민해보고 알고 보자는 의도라고 덧붙였다. 박현진(스포츠서울 부장) 연맹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자료집 제작과 배포를 통해 올바른 스포츠 용어를 널리 알리고 뿌리내리는 데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이탈 “안 해!” 백종원이 심했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이탈 “안 해!” 백종원이 심했나?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이 솔루션 도중 자리를 이탈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편에서는 백종원과 갈등을 빚는 홍탁집 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돈가스집에는 MC 김성주와 조보아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매번 맛없는 음식들만 시식해온 두 사람은 백종원이 극찬한 돈가스를 맛보자, 기존과 다른 ‘폭풍 리액션’을 보이며 사장 부부를 흐뭇하게 했다.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김성주와 조보아가 떠난 뒤 돈가스집에는 살벌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메뉴를 대폭 축소하자는 아내와 반대하는 남편이 팽팽하게 대립한 것. 이에 백종원은 직접 돈가스집을 방문해 파격적인 개수로 메뉴를 줄여 보라고 제안했다. 메뉴 축소를 어느 정도 예상했던 사장님들조차 깜짝 놀랄 조언이었고, 심지어 남사장님은 백종원이 가게를 떠난 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의 숙제를 확인하기 위해 홍탁집으로 향했다. 홍탁집 아들은 백종원 앞에서 일주일간 연마한 닭 손질과 닭볶음탕 조리를 선보였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실력을 본 백종원은 결국 인내심이 폭발했고 급기야 “나를 무시한 거다. 이럴 거면 장사하지 말라”며 분노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백종원의 모습에 홍탁집 모자는 물론 제작진마저 얼어붙었다. 그의 불같은 역정에 결국 홍탁집 아들은 돌연 “안 해!”라는 말만 남긴 채 가게 밖으로 뛰쳐나갔다. 한편 홍탁집이 무사히 솔루션을 받을 수 있을지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10분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정수 “이연수와 이웃사촌, 이렇게 예쁘신데 왜 몰랐을까”

    한정수 “이연수와 이웃사촌, 이렇게 예쁘신데 왜 몰랐을까”

    한정수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한정수가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가 한정수에게 사는 곳을 묻자, 한정수는 “천호동”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연수는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학창시절을 천호동 근처인 성내동에서 지냈으며, 현재 천호동 근처에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정수와 이연수는 학창 시절 오갔던 분식집 이야기부터 학교 이야기까지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 나갔다. 이를 보던 김광규는 “너희들 동창회 하는 것 같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한정수는 “이렇게 예쁘셨으면 알았을텐데 왜 몰랐지. 2년 선배라서 그런가”라고 중얼거렸다. 이연수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한정수가) 이웃사촌이니까, 아무래도 같은 동네 살면 편하지 않냐. 그리고 예전부터 그 동네에서 같이 지냈던 학창시절이 있으니까 친한 느낌이 들었다”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장나라 “추접스러운 모습도..다 내려놓고 연기”

    ‘황후의 품격’ 장나라 “추접스러운 모습도..다 내려놓고 연기”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연기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3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주동민 PD를 비롯해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이엘리야, 윤다훈, 이희진, 윤소이, 스테파니 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장나라는 극중 오써니 캐릭터에 대해 “저희 드라마를 보면서 가장 흥미롭게 느꼈던 것이, 모든 캐릭터들의 욕망이 뚜렷하다는 점이다. 그런데 제 캐릭터는 모든 캐릭터 중에 가장 사연이 없는 캐릭터일 것이다. 트라우마도 없고, 비극도 크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써니가 6회까지는 굉장히 즐거운 캐릭터다. 그러다가 결혼을 한 뒤 사건에 휘말리고 큰 일들이 일어나면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많은 것을 내려놓고, 추접스러운 모습도 많이 보여드릴 것 같다. 제가 내려놓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연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후의 품격’은 2018년 현재가 ‘입헌군주제 시대’, 대한제국이라는 가정 하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는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권민중 출연 “김부용과 막역한 사이”

    ‘불타는 청춘’ 권민중 출연 “김부용과 막역한 사이”

    ‘불타는 청춘’에 팔색조 매력의 배우 ‘권민중’이 돌아왔다. 지난해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구본승과 핑크빛 기류를 조성하던 배우 권민중이 1년 6개월 만에 다시 ‘불타는 청춘’을 찾았다. 전년과 달리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로 미모를 뽐내며 전라남도 고흥에 도착한 권민중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부용’과는 오래된 친구라고 밝혔다. 또 ‘불타는 청춘’에서 보고 싶었던 멤버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꼽아보며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 소회를 덧붙였다. 마침내 집에 들어선 권민중을 본 김부용은 민중을 ‘민발아’ 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그녀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민중은 부용에게 ‘그렇게 부르지 좀 마!’ ‘너 요새 (연애)오래 쉰다?’ 라는 폭탄 발언을 해 촬영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부용과 권민중은 각각 1976년, 1975년 생으로 나이는 권민중이 한 살 더 많지만 서로 말을 놓고 지낸 지 오래된 막역한 사이이다. 그러나 김부용은 권민중과 동갑내기 친구인 강경헌에게는 ‘누나’라고 부르며 극존칭을 사용해 세 사람의 얽혀버린 족보가 어떻게 풀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최진혁, 얼굴 부상에도 제작발표회 참석 ‘부상투혼’

    ‘황후의 품격’ 최진혁, 얼굴 부상에도 제작발표회 참석 ‘부상투혼’

    최진혁이 얼굴 부상에도 ‘황후의 품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김순옥 극본, 주동민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이엘리야, 윤다훈, 이희진, 윤소이, 스테파니리가 참석했다. 이날 최진혁은 눈 주변에 밴드를 붙인 상태로 등장했다. 앞서 지난 19일 최진혁은 촬영 도중 눈 주변이 6~7cm 정도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병원으로 이동한 최진혁은 30바늘을 꿰맨 것으로 전해졌다. 주동민 PD는 “배우분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열심히 해주고 계신다. 몸을 사리지 않고 위험한 장면도 찍었는데 결국엔 진혁 씨가 다쳤다. 모두들 너무나 열심히 진심으로 해주시고 계신다. 저희가 다 지방 촬영을 하고 서울에서는 두 번 밖에 촬영을 못했다. 많은 스태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배우들끼리 격려해주는 모습도 보기가 좋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2018년 현재가 ‘입헌군주제 시대’, 대한제국이라는 가정하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를 담아낼 ‘황실로맨스릴러’ 드라마로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가 손을 잡았다.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세상을 XX 우습게 아네”...‘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에 분노한 백종원

    “세상을 XX 우습게 아네”...‘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에 분노한 백종원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의 행동에 백종원이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지난 19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노력 없는 홍탁집 사장에 폭발한 백종원, 결국 촬영 종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일주일 만에 홍탁집을 찾은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홍탁집 아들은 백종원을 만나는 날까지 양념장을 완벽하게 만들어놓겠다고 약속했다. 홍탁집 아들이 꺼낸 양념을 본 백종원이 “다 만든 거냐”고 묻자, 홍탁집 아들은 “그렇다. 넣을 수 있는 만큼 넣었다”고 말하면서도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왜 엄마를 쳐다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양념장에 이어 홍탁집 아들이 재료를 손질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세제를 옆에 두고 싱크대에서 닭을 씻었던 것. 백종원은 “나는 음식하는 사람이다. 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모를 것 같냐. 세제 통이 여기 있는데 여기서 닭을 어떻게 씻냐”고 지적했다. 백종원은 이어 “세상을 XX 우습게 아네, 이 사람이 진짜”라며 한숨을 쉬었다. 영상 말미에는 “어머니 죄송한데 이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는 백종원의 목소리와 함께 홍탁집 아들이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홍탁집이 솔루션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진혁 얼굴부상, 소속사 측 “제작발표회 참석, 추후 촬영 여부는..”

    최진혁 얼굴부상, 소속사 측 “제작발표회 참석, 추후 촬영 여부는..”

    최진혁의 얼굴부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진혁이 오늘(20일) SBS ‘황후의 품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이날 최진혁 소속사 측은 “최진혁이 오늘 진행되는 SBS ‘황후의 품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냉찜질을 계속했더니 다행히 많이 나아졌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최진혁은 촬영 도중 눈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최진혁은 눈 주변이 6~7cm 정도 찢어지면서 30바늘을 꿰맨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추후 촬영 여부에 대해서는 “제작진과 협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대한제국이라는 가정하에 황실 안에서의 음모와 암투, 사랑과 욕망, 복수를 담아낼 드라마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고두심 만난 한고은 “친정엄마께 인사드리는 것 같아”

    ‘동상이몽2’ 고두심 만난 한고은 “친정엄마께 인사드리는 것 같아”

    ‘동상이몽2’ 고두심이 한고은과 14년 만에 재회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고두심이 한고은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에서 엄마와 딸 역할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오랜만에 만난 고두심과 한고은은 서로 보자마자 포옹을 했다. 고두심은 한고은과 반갑게 인사하면서 “널 보니까 왜 눈물이 나지”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고은 역시 “저도 선생님을 보니까 눈물이 나요”라고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식사 자리에 앉은 한고은은 고두심을 바라보며 “친정엄마께 인사드리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고은은 “생각지도 못했다. 어머니께서 갑자기 뇌줄중으로 쓰러지시면서 돌아가셨다. 그 때 관을 들어 줄 사람이 필요했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부탁할 사람도 없더라. 그 때 신랑이 새벽에 친구들을 불렀고, 신랑 친구들이 관을 들어줬다.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시댁 식구들도 다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이게 가족이구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고두심은 “그게 가족이다. 신랑을 사랑하지 않냐.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이니까 내 부모나 다름이 없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랑 다름 없다고 생각해라. 그렇게 대하면 시부모님들도 너를 굉장히 사랑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승진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승진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이 대표이사로 승진했다. 중앙그룹은 19일 인사를 내고 JTBC 보도부문 사장이던 손석희 앵커를 회사 대표이사로 승진시켰다. 보도부문 사장에 임명된 지 5년여 만이다. 손 대표이사는 그간 JTBC ‘뉴스룸’을 이끌면서 JTBC의 시사 보도 기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손 대표이사의 활약으로 JTBC는 세월호 참사를 비롯, ‘최순실 게이트’ 등 정권교체 국면에서 시청자의 지지를 받았다. 이에 JTBC 뉴스는 KBS를 제외한 SBS, MBC 뉴스 시청률을 넘어서는 데 성공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손 앵커는 보도 부문만이 아니라 드라마, 예능, 교양 등까지 회사 경영 전반에 전권을 쥐게 됐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여우각시별’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 깜짝 출연..자원봉사자 役

    ‘여우각시별’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 깜짝 출연..자원봉사자 役

    ‘여우각시별’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제작진에 대한 유례없는 집중 지원이 알려져 화제다. 제작진은 “19일 방송분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정일영 사장께서 공항 자원봉사자로 출연한다”며 “정일영 사장을 포함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임직원 여러분이 ‘여우각시별’ 촬영을 적극 돕겠다며 카메오 출연 의사를 밝혔으나 이번에는 빠듯한 제작 여건상 정일영 사장님만 카메오로 모시게 됐고, 다음 방송분에서는 직원들께서 엑스트라로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정일영 사장은 인천국제공항 자원봉사자들의 유니폼인 하늘색 재킷을 입고, 공항 안내 자원봉사자로 분해, 쓰러진 서인우(이동건 분)의 노숙자 아버지를 돕는다. 제작진은 또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임남수 여객서비스 본부장께서도 공항과 공항공사에 대한 정보는 물론 ‘여우각시별’의 풍부한 에피소드를 제공해 주셨다”며 “임남수 본부장의 도움이 없었다면 공항의 이야기를 이처럼 자세하게 담아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스토리부터 촬영장 제공까지 각종 편의를 제공해 주신 인천국제공항공사 전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 19일 방송분에서는 이수연에게 폭행당한 남자의 보스인 조 부장(윤주만 분)이 본격적으로 이수연의 뒷조사를 시작하면서 서인우를 압박하는 내용이 담겨져 긴장이 한층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BS ‘여우각시별’은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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