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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보아 “‘골목식당’서 솔직한 표정, 사장님들께 죄송”

    조보아 “‘골목식당’서 솔직한 표정, 사장님들께 죄송”

    배우 조보아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화제가 된 자신의 표정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조보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리포터 김윤상 아나운서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화제가 된 조보아의 표정들을 공개했다. 이를 본 조보아는 “방송을 통해서 표정이 정말 숨겨지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고 말했다. 김윤상은 “너무 솔직한 표정 떄문에 사장님들에게 미안했던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조보아는 “많다. 저런 표정이 나올 떄마다 그런 사장님이 아닌데도 제 표정으로 인해서 좀 더 부각되는 것 같아서 죄송할 때가 많다”고 말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조하나, 마지막 연애 고백→최고시청률 “사랑도 부지런해야”

    ‘불타는 청춘’ 조하나, 마지막 연애 고백→최고시청률 “사랑도 부지런해야”

    ‘불타는 청춘’ 새 친구 조하나가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8.8%(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 최고 시청률 9.6%, 2049 타깃 시청률 3.5%로 동시간대 1위,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폭설이 내린 전남 강진에 새 하얀 눈처럼 반갑게 등장해 9.6% 순간 최고 시청률을 끌어낸 새 친구는 배우 조하나였다. ‘불청’ 새 친구로 17년만에 방송에 복귀한 조하나 합류에 최성국, 김광규는 물론 청춘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조하나는 최장수 농촌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아내로 4년간 출연하다가 2002년 연기를 중단하고 전공인 무용에 매진, 국가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이수자이자 현재 무용학과 교수로 활동해왔다. 조하나를 마중나간 김광규는 처음에는 얼굴을 기억을 못하다가 그녀가 전원일기 때 사진을 보여주자 “심은하랑 닮았다” “예전 얼굴 그대로이다”며 세월을 피해간 동안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강문영은 “불청에 쓸만한 남자 많다” “광규 피부가 좋지 않냐?” “광규 어릴 때 더 잘생겼었다”며 중매 본능을 발동시키기도 했다. 새 친구의 조하나 등장에 미소가 끊이지 않은 또 한 사람은 최성국이었다. 그는 김광규를 호출해 그녀의 나이와 결혼 여부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올해 48세인 조하나는 과거 KBS 기수 탤런트로 이병헌, 김정균, 김정란, 손현주, 김호진과 동기라고 했다. 막내 최민용은 최성국을 바라보며 “대신 물어보는게 누군가 편할 것 같다”며 “남자친구가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하나는 “없다”고 답하며, 조심스럽게 이상형은 “성품이 좋은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에 최성국은 “그럼 전 아니다”며 부끄러움에 셀프 디스를 해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마지막 연애에 대한 질문에는 “2년 전”이었다며, 최성국이 요즘은 “연애를 하고 싶다가도 귀찮은 마음이 크다”고 하자 “저도 데이트 하는 것에 막 열정적이진 않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혜림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러고 있는 거야”라고 냉철한 자기 반성 발언으로 모두를 공감케 했다. 이에 강문영은 “사랑도 부지런해야 하는 것”이라는 어록을 남기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이크로닷 부모, 합의 시도..21년 만에 목소리 들은 피해자

    마이크로닷 부모, 합의 시도..21년 만에 목소리 들은 피해자

    래퍼 마이크로닷 부모가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시도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래퍼 마이크로닷의 부모님 사기 논란과 합의 시도 소식을 전했다. 마이크로닷 부모는 20여 년 전 거액을 빌리고 해외로 잠적했다는 것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마이크로닷이 채무 피해자들과 합의를 시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마이크로닷 측은 변호인을 통해 일부 피해자들과의 합의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마이크로닷 부모에게 전화를 받았다는 피해자는 “국제전화가 왔다. 재호(마이크로닷) 아빠더라. 21년 만에 목소리를 들으니까 멍하더라. 말도 안 나오고 가슴이 먹먹하기만 했다”고 말했다. 피해자는 “그날 4시간 동안 통화를 했다. 본인이 아이들만 생각하면 죽고 싶다고 하더라. 자식들 앞길을 막았으니까. 나도 내 자식이 내 잘못으로 가지고 있는 모든 걸 버려야 한다면 그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당신은 용서할 수 없지만 재호는 아닌 것 같다. 재호를 봐서 합의해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5,000여 만 원을 피해 봤다는 피해자는 원금에 미치지 못하는 금액으로 합의했고,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불원서에도 서명했다. 피해자는 “곧 한국에 들어온다고 했다. 경찰서에 가서 조사받고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은 지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합의를 하지 않았다는 피해자는 “그 친구가 나한테 하는 이야기가 미안하다고 했다. 나는 필요없다고 했다. 내 2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데”라고 말했다. 피해자는 “우리 자식은 뭐냐. 내 자식이 부모 잘못 만났듯이 거기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또 다른 피해자는 “그쪽에서 돈이 없다고 했다. 돈이 모자라니까 원금이라도 먼저 받는 사람이 유리하다고 강조하더라”고 지적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조하나, ‘전원일기’ 금동이 아내 등장에 김광규 “심은하 닮았다”

    불타는 청춘 조하나, ‘전원일기’ 금동이 아내 등장에 김광규 “심은하 닮았다”

    ‘전원일기’ 조하나가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17년 만의 방송이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조하나가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하나는 차에서 캐리어를 들고 내리며 “카메라랑 눈 마주치기가 어색하다”고 쑥스러워했다. 조하나는 “마이크를 차는 게 2002년 이후 처음”이라며 어색해 했다. 강문영과 김광규는 새 친구를 마중나왔다. 새 친구는 과거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와이프 역을 맡았던 조하나였다. 조하나는 “열심히 다른 곳에서 일했다. 이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게 돼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배우 활동을 그만 둔 것을 후회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조하나는 “두 가지 일 중에서 고민을 하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무용이 생각해왔던 길이었다”며 소신을 밝혔다. 이날 조하나는 “아직 인연을 찾지 못했다”며 싱글임을 고백했다. 이에 강문영은 “‘불타는 청춘’에 좋은 남자 많다”며 운을 뗐다. 강문영이 조하나에 김광규를 추천했고, 김광규는 “성국이도 있고 많은데”라며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조하나는 과거 ‘전원일기’ 출연 당시의 사진을 보여줬다. 김광규는 “지금이랑 똑같다. 세월을 피해 가셨다. 심은하를 닮았다”며 감탄했다. 1972년생인 조하나는 ‘전원일기’ 종영인 2002년 연기 활동을 중단한 이후 무용가로 활동하며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이수자이기도 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막장극 ‘황후의 품격’ 끝까지 탈 났다

    막장극 ‘황후의 품격’ 끝까지 탈 났다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극중 막장 설정 못지않은 ‘현실 막장’ 행보를 보이며 개운하지 않은 끝을 맺게 됐다. 20~21일 49~52회 방영을 끝으로 종영하는 ‘황후의 품격’은 최근 남주인공 최진혁(나왕식 역)이 연장분 촬영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을 겪었다. 최진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이미 기사로 접하신 분들도 있지만 전 어제 방송을 끝으로 다음주부터는 안 나오게 됐다”고 알렸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최진혁이 미리 잡아 놓은 해외 스케줄로 인해 촬영을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황후의 품격’은 10% 중반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인기를 끌었고 4회(중간광고 도입 전 2회)분 연장을 결정한 바 있다. ‘황후의 품격’은 주연 배우 홀대로 논란을 빚기도 했다. 극중 황후 장나라(오써니 역)와 최진혁이 손잡고 부패한 황실에 복수를 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지만 서브 남주인공 신성록(이혁 역)의 비중이 최진혁을 넘어서기도 했다. 또 최진혁은 첫 방송을 앞둔 지난해 11월 촬영 도중 눈 주위가 찢어져 30바늘을 꿰매는 등 사고를 겪은 바 있다. 앞서 ‘황후의 품격’은 방송 초반 스태프의 열악한 노동 환경 논란도 겪었다. 희망연대노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등이 지난해 12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SBS와 제작사 SM라이프디자인 그룹을 고발했다. 또 극중 과도한 폭력 묘사와 선정적인 장면이 잇따르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재를 받기도 했다. ‘막장 드라마 대가’로 불리는 김순옥 작가는 ‘황후의 품격’을 시작하며 ‘캐서린’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막장 드라마 전문작가라는 이미지를 벗겠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황후의 품격’은 시작부터 끝까지 안팎의 온갖 논란에 시달리며 ‘막장 중의 막장’이란 오명을 얻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경헌, 눈밭에 그린 하트..구본승에 “오빠 거야”

    ‘불타는 청춘’ 강경헌, 눈밭에 그린 하트..구본승에 “오빠 거야”

    ‘불타는 청춘’의 보니♥허니(구본승 강경헌) 커플이 달달한 꿀케미를 선보인다. 19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주 속초 즉흥 여행에 이어 보니♥허니 커플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다산과 녹차의 고장 전라남도 강진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은 예상치 못한 역대급 눈보라에 맞닥뜨렸다. 하지만 이날 가장 먼저 집에 도착한 강경헌은 마당에 수북이 쌓인 눈 위로 하트를 그리며 아이처럼 마냥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으로 도착한 박재홍이 경헌의 하트를 보며 “내 거냐?”고 물었지만, 경헌은 대답 대신 의미심장한(?) 웃음만을 지어 보였다고. 눈뭉치 야구를 선보이며 시간을 보내고 있던 두 사람 뒤로 운명의 장난처럼 구본승이 도착하자 미묘한 기류의 세 사람은 합심해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때 마당에 그려놓은 하트 위로 본승이 눈을 굴리려하자 경헌은 “오빠 하트야. (하트) 밖으로 굴려야 해”라고 말했다. 이에 재홍은 “널 위해 준비했대”라 말했고, 본승은 “나라고 딱 정확하게 얘기했어? 나라고 얘기했니?”라고 경헌에게 되물으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강진의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동심으로 돌아간 두 사람은 영화 ‘러브스토리’를 방불케 하는 달달 케미를 선보이며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저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보니♥허니’ 러브스토리는 오늘(19일) 밤 11시 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치’ 정일우, 빗속 오열하는 모습 포착 ‘무슨 일?’

    ‘해치’ 정일우, 빗속 오열하는 모습 포착 ‘무슨 일?’

    ‘해치’ 정일우가 빗속에서 처절하게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SBS 월화드라마 ‘해치’ 측은 정일우가 빗속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해치’ 5-6회에서는 연잉군 이금과 사헌부 감찰 한정석(이필모 분), 다모 여지(고아라 분), 과거 준비생 박문수(권율 분)와의 우정이 극적으로 그려졌고, 동생 연령군(노영학 분)과의 형제애도 가슴 아프게 설명됐다. 또 ‘노론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이 이금에게 숙종(김갑수 분)을 이을 군왕으로 밀풍군(정문성 분)이 아닌 연령군을 택할 것이며, 그 조건으로 부정 대술 증언을 철회하고 이 모든 사안이 사헌부 감찰 한정석의 모함이었다는 거짓 상소를 올리라고 협박하면서 이금과 민진헌의 대치 상황이 극한으로 치달아 올랐다. 이에 과연 이금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 정일우는 장대비를 온 몸으로 맞으며 도성을 거닐고 있다. 정일우는 한 손에 주병을 든 채 제 몸도 가누기 어려운 듯 보인다. 더욱이 정일우의 창백한 안색과 파리해진 입술은 그가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위태로워 보여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격하게 흔들리는 그의 눈빛 속에는 깊은 고뇌와 극심한 고통이 서려 있어 안타까움을 배가시킨다. 이어진 스틸 속 정일우는 끝내 바닥에 주저 앉아 울음을 토해내고 있다. 앞서 정일우는 이경영(민진헌 분)으로 인해 고아라(여지 분), 권율(박문수 분), 이필모(한정석 분), 그리고 동생 노영학(연령군 분) 사이에서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 바. 과연 이와 관련된 일인지, 정일우에게 어떤 일이 닥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정일우는 장시간의 빗속 촬영중에도 캐릭터에 오롯이 집중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앞서 인터뷰를 통해 이용석 감독은 “정일우는 무려 6번의 폭우씬을 촬영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해당 장면에서 정일우는 눈을 뜨기도 쉽지 않은 강한 빗줄기 속에서도 오랜 시간 혼신의 열연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SBS ‘해치’ 제작진은 “정일우가 오열하는 사건을 계기로 조선은 새로운 세상을 맞는다”고 전하며 “휘몰아치는 사건 속에서 정일우가 시작할 본격적인 행보에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해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지, 내년이면 40살? 나이보다 놀라운 다이어트 비결

    신지, 내년이면 40살? 나이보다 놀라운 다이어트 비결

    신지 다이어트 유지 비결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요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신지의 날씬한 모습을 보고 “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신지는 “사실 활동 시절 모습만 보고 내게 ‘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 사실 다이어트 성공 후 6년째 유지 중이다”고 설명했다. 신지는 “내년이면 나도 40살이다. 볼살이 쫙 빠지니 주위에서 살 빠졌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신지는 포털사이트에서 생년월일을 내린 이유도 덧붙였다. 신지는 “포털사이트에 생년월일이 올라가 있으니까 원치 않는데도 신년마다 멤버들의 궁합이나 사주를 다른 사람들이 보더라. 신경 쓰기 싫어서 내렸다”고 토로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진영 언니 홍선영의 다이어트를 위해 팁을 전수했다. 신지는 홍선영에게 다이어트 팁으로 “눈에 보이면 먹어서, 음식을 집에 두지 않는다”고 다이어트 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의 골목식당’ 차은우 본 백종원 “진짜 잘생겼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차은우 본 백종원 “진짜 잘생겼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차은우의 출연이 예고돼 화제다. 18일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회기동 피자집을 정복하러 온 얼굴천재 차은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회기동 피자집을 방문한 아스트로 차은우가 백종원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차은우를 본 조보아는 “갑자기 피자집이 밝아졌다”고 미소를 지었다. 백종원 또한 “진짜 잘생겼다”며 차은우를 맞이했다. 회기동 피자집을 방문한 차은우는 신메뉴를 시식했다. 신중하게 맛을 보던 차은우는 “로제 맛이 잘 안느껴지는 것 같다”, “보는 것 만큼 풍성한 느낌이 아니다”라며 솔직하게 평가했다. 이에 백종원은 “앞으로 나랑 같이 다닐까?”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백종원이 차은우에게 “딱 한 가지만 다시 먹으라면 뭘 먹을 거냐”고 묻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차은우가 어떤 피자를 선택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이핑크 손나은, LA서도 빛나는 패션센스 “사복 여신의 위엄”

    에이핑크 손나은, LA서도 빛나는 패션센스 “사복 여신의 위엄”

    에이핑크 손나은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LA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루즈한 맨투맨에 레오파드 팬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버킷백을 매치해 그녀만의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손나은이 착용한 가방은 사만사타바사의 샐리S 백으로 심플한 디자인은 물론 넉넉한 수납력으로 데일리백으로 활용이 용이하다. 한편 손나은은 SBS 예능프로 ‘미추리2’에 게스트로 출연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재인 탄핵” 한국당 김준교, 8년 전 대국민사과문 낸 이유

    “문재인 탄핵” 한국당 김준교, 8년 전 대국민사과문 낸 이유

    2011년 SBS ‘짝’ 모태솔로 특집 출연‘연애 회의론’으로 질타받자 사과문 게시18대 총선에 자유선진당으로 출마·낙선“저런 게 무슨 대통령이냐”, “문재인을 탄핵하자” 등의 발언으로 도마에 오른 김준교(37) 자유한국당 청년 최고위원 후보가 8년 전 대국민사과문을 낸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난 18일 대구 엑스코 행사장에서 열린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현 정부를 강도 높게 비난하며 ‘태극기 표심’을 공략했다. 김 후보는 “저는 문재인 탄핵 국민운동본부 대표”라며 “(문 대통령이) 나라를 팔아먹고 있다. 이대로라면 자유 대한민국은 사라지고 김정은이 통치하는 남조선 인민공화국이 탄생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후보는 “90% 이상 표를 몰아주시면 문재인은 반드시 탄핵될 것”이라고 부르짖었다. 김 후보는 지난 14일 대전 연설회에서는 “주사파 정권을 탄핵시키지 못하면 자유한국당이 멸망하고 김정은의 노예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김 후보는 지난 2011년 11월 일반인 대상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짝’(SBS)에 출연한 이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 후보는 17기 모태솔로 특집에 ‘남자3호’로 출연했다. 당시 김 후보는 ‘도시락 데이트’를 신청한 ‘여자 6호’에게 “돈을 벌어 미술학원을 차려주겠다”, “우리집에서 전세로 살지 않겠는가”라고 말하는 등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상대방이 김 후보에게 부담을 느끼자, 김 후보는 “여자한테 시간 쓰는 게 아깝다”, “여자가 오히려 자꾸 부담을 줘서 싫다”며 돌변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그는 사람을 사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아깝고 그 시간에 차라리 일을 하는 게 낫다고 하는 등 연애에 회의적인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방송 후 논란이 일자 김 후보는 짝 인터넷 카페에 ‘대국민 사과문’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그는 “방송을 보고 기분이 상했거나 충격을 받으셨을지도 모르는 전국의 선남선녀 여러분, 열애중인 커플, 여성 시청자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적었다. 김 후보는 “연애지상주의에 빠져 연애를 못하면 무능력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는 세태에 모태솔로로서 반기를 들고 싶었다”며 “단순히 여자친구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바보 취급해도 되는 것인지 이 사회에 묻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RC(무선조종) 헬기와 다스베이더 코스프레를 통해 혼자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고 즐겁게 놀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며 “대한민국 모태솔로의 선두주자로서 권익 보호와 홍보에 앞장 서고 싶었다”고 주장을 이어갔다.시청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김 후보는 “직설적이고 강한 표현 방식이 주위 사람과 시청자를 기분 나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차마 깨닫지 못했다”며 “다만 저처럼 표준정규분포를 상당히 벗어나 오차범위에 존재하는 사람도 있으며 이런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서울과학고와 카이스트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사교육 시장에서 수학 강사로 일했다. 2007년 12대 대선에서 이회창 무소속 후보의 사이버 보좌를 맡았으며 이듬해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자유선진당 후보로 서울 광진구 갑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남녀였으면 불륜”..‘외식하는 날’ 김수미♥서효림, 애틋한 사이 고백

    “남녀였으면 불륜”..‘외식하는 날’ 김수미♥서효림, 애틋한 사이 고백

    ‘외식하는 날’ 김수미-서효림이 눈물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SBS Plus ‘외식하는 날’ 27회 촬영에서 한식대모 김수미와 배우 서효림이 일본 음식인 지라시스시, 스키야키 등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수미-서효림은 지난해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母女)로 호흡을 맞췄던 바. 실제로도 서로에게 ‘엄마’와 ‘딸’이라고 부르고, 가족보다 더 자주 통화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수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효림에 대해 “우리는 소통도 되고 내통도 되고 간통도 된다. 둘 중에 하나 남자 였으면 우린 불륜이다. 남자 여자 아닌 게 천만 다행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김수미를 만나 직접 만든 꽃다발과 친 엄마가 준비한 오미자청 등을 선물했다. 그 안에는 김수미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 직접 쓴 카드도 동봉돼 있었다. 김수미는 서효림이 건넨 카드를 읽으며 눈물을 글썽이기 시작했고, 이 모습에 서효림도 눈물을 보였다. 결국 두 사람은 함께 폭풍 눈물을 쏟았다. 김수미는 서효림에게 “고맙다. 카드는 잘 간직할게”라고 고마워했다. 서효림은 “제가 가장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엄마(김수미)랑 같이 연기를 하게 됐는데 그 연기 호흡이 너무 좋았고, 연기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지혜나 감정이 흔들릴 때 엄마가 잡아줬다”고 고백했다. 김수미는 “(서)효림이가 먼저 자기 마음을 오픈했다. 알고 들어가서 이해가 됐다. 사실 그러기 쉽지 않다”고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미-서효림의 특별한 외식은 19일 밤 9시 SBS Plus ‘외식하는 날’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정겨운 장모 “이혼 죄 아냐..주홍글씨처럼 남지 않길”

    ‘동상이몽2’ 정겨운 장모 “이혼 죄 아냐..주홍글씨처럼 남지 않길”

    ‘동상이몽2’에서 정겨운의 장모가 그의 이혼 이력을 따뜻하게 감싸안는 모습으로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정겨운 김우림 부부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부모님에게 결혼 허락을 받기 전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정겨운의 장인 장모는 그의 이혼 이력을 접하고 굉장히 힘들었었다고 고백했다. 정겨운의 장모는 “남편이 운동을 하다가 소식을 접하고 굉장히 힘들어했다. 그런데 우림이가 너무 행복해하니까, 만나지 말라고 하면 딸이 견딜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더라”고 털어놨다. 김우림 역시 “아빠가 우는 것 만으로도 ‘이 만남은 안 되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빠가 그렇게 힘들면 ‘나는 오빠 안 만나도 된다’는 말을 먼저 했었다”고 눈물을 흘렸다. 장모는 정겨운이 장인과 만났을 때 무릎을 꿇고 울면서 ‘아버님 죄송합니다’라고 말할 줄 알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가만히 있는 모습을 보고 서운함을 느꼈다고 했다. 그러자 김우림은 “오빠는 본인이 힘든 걸 몰랐다. 힘든 상황에 맞닥뜨리면 다른 곳에 가 있는 사람처럼 행동한다. 그래야 오빠가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며 정겨운을 감쌌다. 이에 정겨운은 “아픈 모습이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고, 울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정겨운은 스튜디오에서 “따님에게 정말 큰 행복을 줄 수 있는데, 그런 설명을 다 못하겠더라. 따님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 와 있는 거라고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라며 후회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두 사람은 이별했고, 잠깐의 이별 동안 정겨운과 김우림은 굉장히 힘들어했다고. 그 당시를 떠올리던 장모는 정겨운에게 “이혼한 게 죄는 아니잖아. 네 마음 속에 주홍글씨처럼 남아있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다독였다. 이어 “네가 위축되어 있고 자신 없어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사위에게 부담을 주고 상처를 준 건 아닐까’ 생각한다. 지우개가 있다면 너가 그런 생각들을 안하게 지워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겨운 역시 “사실 제가 한번도 진지하게 말씀드린 적이 없었다. 그래서 정말 죄송하다. 그동안 너무 힘들게 해드린 것 같다”며 장모에게 용서를 구했다. 장모는 “사실 그때는 네가 미웠다”면서 “하지만 지금은 너에게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이 너무 미안하다. 절대 이혼하고 왔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 가족에게 미안해하지 말아라. 너희가 행복하게 잘 살면 된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국당 김준교 “저딴 게 무슨 대통령”…이근열 ‘5·18 망언’ 옹호

    한국당 김준교 “저딴 게 무슨 대통령”…이근열 ‘5·18 망언’ 옹호

    자유한국당 당 대표 및 최고위원을 뽑는 2·27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청년최고위원들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한국당 대구·경북(TK) 합동연설회에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김준교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준교 후보는 “주사파 문재인 정권을 탄핵시키지 않으면 자유대한민국이 멸망하고 통일돼 북한 김정은의 노예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저딴 게 무슨 대통령인가. 저는 절대로 저 자를 우리 지도자로 인정할 수 없다”면서 문 대통령에 막말을 퍼부었다. 이어 “제게 90% 이상의 표를 몰아주면 문재인은 반드시 탄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준교 후보는 지난 2011년 SBS 프로그램 ‘짝’에 ‘남자 3호’로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또 다른 청년최고위원 후보인 이근열 후보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탄핵 세력이 촛불로 탄생한 촛불 대통령에게 감히 불복하느냐”고 한 발언에 대해 “7선 의원이자 국무총리까지 하신 분이 막말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한국당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해서는 “초·재선 의원분들이 간단한 말실수, 단어 선택을 잘못한 것 같다”고 옹호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미우새’ 정일우 “누나 38세 미혼, 김건모 굉장히 좋아해” 母 반응은?

    ‘미우새’ 정일우 “누나 38세 미혼, 김건모 굉장히 좋아해” 母 반응은?

    배우 정일우가 ‘미우새’에서 자신의 누나가 김건모를 좋아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정일우는 17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우는 “38살의 싱글 누나가 있다”면서 “어디를 가면 누나인 걸 다 알 정도로 굉장히 닮았다. 패션디자인을 공부해서 10년가량 외국에 있다가 지금 한국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일우는 “누나가 ‘미우새’ 형들 중에 좋아하는 분이 계신다. 김건모 선배님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전했다. 그는 “누나가 TV를 보다가 ‘김건모와 결혼하는 사람은 평생 안 심심하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건모 어머니는 기뻐하며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정일우가 “사실 저희 집이 면을 엄청 좋아한다”고 밝히자 김건모의 어머니는 “냉면 통까지 가져다 놨다. 육수 기계도 있다”고 화답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김건모를 매형으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정일우는 “한번도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 누나가 좋아한다면 반대할 일은 없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김신영, 34kg 감량 “가짜 배고픔과 진짜 구분하는 법”

    ‘미우새’ 김신영, 34kg 감량 “가짜 배고픔과 진짜 구분하는 법”

    ‘미우새’ 김신영이 34kg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시청률 21.9%, 최고 시청률 24.3%(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2부 기준), 2049 타깃 시청률 10%, 연속 4주간 20%대 시청률 돌파로 주간 예능 1위를 확고히 했다. 이날 24.3%까지 최고의 시청률을 끌어낸 주인공은 홍선영과 그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은 다이어트 고수 김신영과 신지였다. 건강을 위해 살을 빼야 한다는 조언에 홍선영은 그동안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단식원에 들어간 홍선영은 산책을 나갈 때 2만원 씩 들고나가 고깃집으로 경로 이탈, 단식원 탈주범이 된 사연을 전했다. 또 그는 “한약을 먹으면 입맛이 떨어질까 봐 한약을 버렸다”는 충격적인 일화로 좌중을 놀래키기도 했다. 이에 홍진영이 “언니가 ‘정글’에 한 번 다녀오면 살이 빠지지 않을까?”라고 하자 신영은 “정글에 가면 언니 살쪄 와” “싹 다 잡아먹고 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1년 동안 무려 34kg을 감량한 김신영은 ‘가짜 배고픔’과 ‘진짜 배고픔’의 차이를 정확히 구분해 건강 전도사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진짜 배고픔은 아무거나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가짜 배고픔은 특정 음식이 먹고 싶은 것이라는 것. 아몬드 20개, 두유 1개, 사과 반 개로 독종 소리를 들으며 살을 뺐다는 신영은 탄산이 먹고 싶으면 “탄산수에 과일즙을 섞어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을 땐 포도즙을 얼려서 먹어라” 등 다이어트 고수만의 꿀팁을 전수해 이날 최고의 1분을 끌어냈다. 이에 홍선영은 “내가 건강하고 내가 입고 싶은 것 입고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면 그게 아름다운 거야”라며 건강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스페셜 MC로는 월화드라마 ‘해치’의 주인공 배우 정일우가 출연해 어머니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정일우는 “38세 미혼 누나가 김건모 형을 좋아한다”는 충격 고백으로 이선미 여사를 설레게 했다. 가족들이 면을 좋아한다고 하자 이선미 여사는 “건모 집에 국수 기계 갖다 놨잖아”라며 반색하기도 했다. 또 정일우는 절친인 배우 이민호가 학창시절에 길을 지나가면 “빛이 났다”며 그의 일화를 소개했다. 박수홍은 쉰 동갑인 임원희의 집을 방문해 자신이 좋아하는 물고기를 선물로 전달했다. 특히 복고 장난감을 좋아하는 임원희와 클럽을 좋아하는 박수홍의 달라도 너무 다른 동상이몽 취미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유세윤과 기묘한 소리 ASMR 동영상을 찍었다. 유세윤은 근육 때문에 지방을 거의 안 먹는 김종국에게 삼겹살 비계를 먹이는가 하면 기름 덩어리인 통껍데기를 치즈에 얹어서 먹게 해 관심을 모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치’ 정일우 고아라, 갈대숲 일촉즉발 대치 ‘무슨 일?’

    ‘해치’ 정일우 고아라, 갈대숲 일촉즉발 대치 ‘무슨 일?’

    ‘해치’ 정일우·고아라가 대치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SBS 월화극 ‘해치’는 정일우(연잉군 이금)·고아라(여지)의 긴장감 가득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향후 펼쳐질 대서사를 기대하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 정일우는 ‘조선 일진 왕자’ 정문성(밀풍군 이탄)에게 정체를 발각당할 위기에 처한 고아라의 목숨을 구해줬다. 고아라는 정일우이 군대감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인상적인 첫만남을 가졌다. 이어 두 사람이 ‘탄의 계시록’과 관련해 정문성의 비리를 밝히고자 협력하면서 문제적 왕자와 사헌부 다모의 티격태격 케미가 묵직한 스토리에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 앞으로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일우·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일우는 이전의 심드렁하고 여유롭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금방이라도 걷잡을 수 없는 마음을 폭발할 것 같다.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듯 고아라를 고통에 찬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왠지 모를 불안감까지 엿보인다. 반면 고아라는 지금껏 보지 못한 정일우의 모습에 깜짝 놀란 듯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동안 조마조마하게 이어져 온 두 사람의 갈등이 불거지게 되는 것인지,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정일우·고아라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이들 관계뿐만 아니라 사헌부까지 흔들리는 큰 파란이 벌어질 예정”이라며 “사헌부 제좌(회의)에 자진 출두한 정일우에게 무슨 일이 발생할지, 이로 인해 어떤 후폭풍이 벌어질지 1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SBS ‘해치’는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강주은 “최민수와 단둘이 시간 보내는 것 소름끼쳤다”

    ‘동상이몽2’ 강주은 “최민수와 단둘이 시간 보내는 것 소름끼쳤다”

    ‘동상이몽2’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최민수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게 소름 끼쳤다”라고 털어났다.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애교 섞인 말투와 아내를 챙기는 다정함으로 ‘민수윗’의 면모를 보인 최민수가 이번에는 ‘新사랑꾼’ 면모를 보여준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인 최민수는 “(우리는) 지금이 신혼이다. 24시간 붙어있다”라며 식지 않는 사랑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강주은은 의외의 고백을 했다. 강주은은 “한때는 단둘이 시간을 보내는 게 소름끼쳤다”라며 반전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왜 소름이 끼쳤는지 묻자, 강주은 특유의 화끈한 답변으로 응수했다고. MC들은 “표정만 보면 너무 온화한데, 대사는 사이코드라마”라며 폭소했다. 또 함께 서점을 찾은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강주은이 쓴 책을 두고 동상이몽이 폭발했다. 강주은은 출간한지 2년이 넘었지만 아직 본인이 쓴 책을 읽지 않은 최민수에 “이상하네. 왜 안 읽어? 갑자기 기분 나빠지네. 왜?”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자다가 죽을 고비 몇 번 넘긴다” 걱정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 자다가 죽을 고비 몇 번 넘긴다” 걱정

    ‘미우새’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스펙타클했던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선영의 생일파티 현장이 전파를 탄다. 이날 홍선영의 생일파티로 코미디언 김신영과 그룹 코요태 신지가 함께했다. 늘 흥겹기만 하던 홍진영-홍선영 자매는 심각한 고민에 빠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언니 홍선영의 건강에 관해 진지한 이야기가 벌어진 것. 김신영이 건강의 중요성에 관해 말하자 홍진영은 “언니가 자다가 죽을 고비를 몇 번 넘긴다”라며 걱정을 털어놨다. 그러나 정작 언니 홍선영은 해맑게 다사다난했던 다이어트 히스토리를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겨줬다. 특히 홍선영은 과거 단식원에서 첩보 영화를 방불케 하는 탈출 작전을 벌인 사연을 밝혀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다이어트 한약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숨은 이유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MC들과 어머니들은 모두 폭소한 가운데, 홍진영 어머니만 안타까움과 분노를 동시에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이에 연예계에서 다이어트 고수로 이름난 김신영과 신지는 다 년간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쏠쏠한 꿀팁을 대방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미우새’는 17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이상화 눈물 쏟게 한 영상은 무엇?

    ‘집사부일체’ 이상화 눈물 쏟게 한 영상은 무엇?

    ‘집사부일체’ 이상화가 눈물을 쏟는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이상화 사부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이 치러졌던 올림픽경기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전 국민을 감동시켰던 이상화 사부는 멤버들과 함께 결전의 현장을 다시 찾았다. 사부는 멤버들과 함께 대기실부터 경기장까지 둘러보며 일 년 전 그날을 회상했다. 사부는 경기를 치렀던 링크장을 보며 “그때의 함성이 들리는 것 같다”며 경기 당일 현장의 모습을 세세하게 기억하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상화 사부는 경기 이후 미처 보지 못했던 일 년 전 자신의 경기 영상을 마주하기로 했다. 사부는 덤덤한 표정으로 경기 영상을 직접 틀었다. 그러나 처음으로 자신이 경기 중 실수했던 순간을 마주한 사부는 끝내 눈물을 보여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17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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