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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SS501 “다함께 놀아볼까?”

    [NOW포토] SS501 “다함께 놀아볼까?”

    남성그룹 SS501이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in 서울, Persona’ 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규종 “여러분 오랜만이죠”

    [NOW포토] 김규종 “여러분 오랜만이죠”

    가수 SS501이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SS501 아시아투어’ 콘서트가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김규종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S501 “콘서트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SS501 “콘서트 기대해주세요”

    가수 SS501이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SS501 아시아투어’ 콘서트가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현중 ‘최선을 다할게요’

    [NOW포토] 김현중 ‘최선을 다할게요’

    가수 SS501이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SS501 아시아투어’ 콘서트가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김현중이 멋진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허영생, 콘서트 앞두고 “화이팅”

    [NOW포토] 허영생, 콘서트 앞두고 “화이팅”

    가수 SS501이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SS501 아시아투어’ 콘서트가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허영생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범·이민호·구혜선 “현중아 화이팅!”

    [NOW포토] 김범·이민호·구혜선 “현중아 화이팅!”

    가수 SS501이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SS501 아시아투어’ 콘서트가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배우 김범, 이민호, 구혜선이 관람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첫 아시아투어’ SS501 “진면목 보여줄 터”

    ‘첫 아시아투어’ SS501 “진면목 보여줄 터”

    아시아그룹 SS501이 첫 번째 갖는 아시아투어를 갖는 소감을 밝혔다. 그룹 SS501(김현중 김형준 김규종 박정민 허영생)이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콘서트 ‘SS501 1st 아시아투어 콘서트 인 서울, 페르소나(Persona)’ 기자회견에서 “처음 갖는 아시아투어라 각오가 남다르다.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다. SS501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사실 이날 기자회견은 오후 5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콘서트 준비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현장에서 갑자기 기자회견이 취소돼 수십명의 취재진을 당황케 했다. 예상시간보다 1시간이 훌쩍 지나 모습을 드러낸 SS501 멤버들은 사전에 약속됐던 기자회견 대신 짧은 인사말을 대신한 후 서둘러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SS501 콘서트 관계자는 “공연 준비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리허설이 늦춰졌다.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공연은 예정됐던 7시보다 늦게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S501은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일본 태국 홍콩 대만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펼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형준 ‘콘서트 긴장되요’

    [NOW포토] 김형준 ‘콘서트 긴장되요’

    가수 SS501이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SS501 아시아투어’ 콘서트가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김형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S501 콘서트 ‘화려한 등장’

    [NOW포토] SS501 콘서트 ‘화려한 등장’

    남성그룹 SS501이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in 서울, Persona’ 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카리스마 넘치는 SS501

    [NOW포토] 카리스마 넘치는 SS501

    남성그룹 SS501이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투어 in 서울, Persona’ 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작은 노래부터?…가수서 배우로 ‘일방통행’

    시작은 노래부터?…가수서 배우로 ‘일방통행’

    연기에 도전하는 가수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가수들의 드라마 출연이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요즘 그 사례가 급격히 증가했다. 반면 배우가 앨범을 내는 일은 크게 줄어 ’일방통행’ 경향이 도드라졌다. 손담비는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드림’의 여주인공을 맡으며 연기데뷔를 알렸고 빅뱅의 탑,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최강창민, 영웅재중 등이 드라마에 캐스팅 돼 안방극장에 나설 채비를 갖췄다. 올 초에는 SS501의 김현중과 티맥스의 김준이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성공적으로 연기에 입문했다. 또 이승기는 40%대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된 SBS ‘찬란한 유산’으로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들보다 앞서 연기자로 전업해 성공을 거둔 가수도 이동건, 에릭, 윤계상, 성유리, 윤은혜, 유진 등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반면 그 반대의 경우, 앨범을 발매한 연기자는 성공여부를 떠나 찾아보기조차 힘들어졌다. 최근에는 싱글앨범을 발매하고 오는 30일 음원을 공개할 예정인 강은비가 유일하고 얼마 전에는 이준기, 이민호, 윤진서가 싱글앨범을 발매했지만 가수로서의 활동은 전무했다. 하물며 배우가 가수로 데뷔해 성공을 거둔 경우는 오래 전으로 거슬러 가 봐도 엄정화와 이정현이 유이하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은 1999년 ‘바꿔’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뒤 ‘와’, ‘줄래’, ‘미쳐’, ‘반’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최근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거의 동시에 연기와 노래로 데뷔한 엄정화는 지금까지도 두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민종 역시 연기와 노래를 병행하며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지만 엄정화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진 못했고 안재욱과 차태현 역시 가요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기도 했지만 활동이 지속되지는 않았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도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한예종 감사 파티 점핑 투게더(블랙홀 윈디시티 갤럭시 익스프레스 킹스턴 루디스카 허클베린 핀) 29일 오후 7시 홍대 V홀. 2만원. 1544-1555. ●유앤미블루 콘서트 30~31일 오후 8시·8월1일 오후 5시 LIG아트홀. 5만원. (02)6900-3906. ●김창완밴드+크라잉넛+장기하와얼굴들 국내 투어 대규모 공연 8월1일 오후 3시·7시 부산 MBC 롯데아트홀. 4만 4000~5만 5000원. (051)760-1357. ●SS501 아시아 투어 인 서울 8월1~2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5만 5000~9만 9000원. 1544-6399.
  • 빅뱅 ‘하루하루’ 베트남 제목은 ‘슈퍼맨’?

    빅뱅 ‘하루하루’ 베트남 제목은 ‘슈퍼맨’?

    빅뱅 ‘하루 하루’, 베트남서 제목은 ‘나는 슈퍼맨’? 베트남 가요계에서 한국 인기 가요를 번안해 부르는 것이 유행인 가운데 번안곡의 가사나 제목에 문제가 있다고 현지 언론이 비판하고 나섰다. 베트남 인터넷매체 ‘베트남넷’(vietnamnet.vn)은 ‘우스운 번안곡, 가수들의 선택?’이라는 제목의 23일자 기사에서 “젊은 가수들이 베트남 작곡가에게 노래를 사는 대신 외국곡 판권을 사와 번안해 부른다. 문제는 그 가사들이 우스운 수준이라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기사에 따르면 베트남 가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곡은 한국과 중국 아이돌 그룹의 노래. 원더걸스의 ‘소 핫’과 ‘노바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삽입곡인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이 최근 번안돼 인기를 끌었다. 한 공연 관계자는 “가수들은 빨리 유명해지려 한국이나 중국 노래를 사와 부른다.”면서 “베트남 작곡가들은 가수들을 만족시킬만한 곡을 쓰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베트남넷의 지적대로 문제는 번안곡들의 가사가 아무 내용이 없거나 우습다는 점이다. 원곡의 가사 내용을 옮기거나 비슷하게 새로 쓴 것이 아니라 부르기 쉽게 베트남어로 운율만 맞췄기 때문. ‘소 핫’의 베트남 번안곡 제목은 ‘일곱번의 사랑’(7 Lần Yêu)이며 빅뱅의 ‘하루 하루’는 ‘나는 슈퍼맨’(Sieu Nhan Bay)이다. 제목만으로도 원곡과 전혀 다른 내용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소 핫’은 전주부에서 원더걸스를 소개하는 영어 랩까지 그대로 사용해 현지에서 가사를 얼마나 신경 쓰지 않는지 짐작케 한다. 베트남넷은 “베트남 가수들이 부른 외국곡은 달콤한 멜로디로 인기를 끈다. 그러나 베트남어 가사들은 엉뚱하고 웃기기까지 하다.”고 비판했다. 사진=’소 핫’ 번안곡 부른 Phi Nga (vietnamnet.vn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리도 슈주 오빠들처럼 이웃사랑 실천할래요”

    “우리도 슈주 오빠들처럼 이웃사랑 실천할래요”

    “슈주(그룹 ‘슈퍼주니어’의 약칭)오빠들처럼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고 싶어요.” 그룹 슈퍼주니어의 팬클럽 ‘엘프’ 회원들은 지난 17일부터 3일 간 슈주의 콘서트가 열린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정문에 테이블을 갖다 놓았다. 공연장을 찾는 팬들에게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기부를 유도하기 위해서였다. 공연 한달 전부터 슈주의 인터넷 팬사이트를 찾아 다니며 홍보한 덕에 많은 관객들이 모금에 동참했다. ●콘서트서 현금·라면·헌혈증 등 모아 콘서트가 열린 3일 동안 관객들이 기부한 돈은 72만 6520원. 그밖에도 라면 35박스, 쌀 160kg, 헌혈증 171장 등이 모였다. 모금을 이끈 엘프의 문혜선(16·부천 정명고 1)양은 “기부자 800여명은 대부분 중·고등학생들이다. 아껴 쓰고 남은 용돈을 내놓거나 헌혈증을 기부하기 위해 콘서트 직전 헌혈의 집을 찾은 이들도 많았다.”고 전했다. 엘프 회원들은 콘서트가 열리기 한달여 전쯤인 지난달 9일 서울 가회동의 아름다운 재단 사무실을 먼저 찾았다. 콘서트 기간에 팬들에게 기부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부금 이외에도 물품의 내역을 약정하기 위해서였다. 당시 재단을 찾은 팬클럽 회원 정혜란(14·부천 소명여중 2)양은 “지난해 슈퍼주니어 오빠들이 이른둥이(미숙아)를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 재단에 400만원을 기부했다고 들었다.”면서 “헌혈 홍보대사도 맡는 등 공익활동을 열심히 하는 오빠들이 좋아할 것 같아 모금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재단측은 엘프로부터 건네받은 현금은 이른둥이 지원사업을 위해 쓰고, 라면 등 식품은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헌혈증은 다른 공익사업 기관을 통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선행 통해 스타에 대한 애정 표현 아름다운 재단의 서경원 팀장은 “최근 들어 공익성에 초점을 맞춘 팬클럽들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연예기획사들도 팬들의 선행을 통해 스타들의 이미지가 한결 나아진다며 반기는 눈치”라고 말했다. ‘악플’이나 값비싼 선물공세 등 다소 부정적인 팬클럽 활동에서 벗어나 선행을 통해 스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신선하다는 평가다. 앞서 지난 3월 SS501의 리더 김현중(23)씨의 팬클럽 ‘지우앓이’ 회원들도 350여만원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엘프 회원들은 “지난해에는 태안 기름유출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지진피해를 당한 중국 스촨성 주민들을 위해 모금활동을 벌였다.”고 소개했다. 좋아하는 가수 때문에 시작한 선행이지만 그 과정에서 보람을 찾게 된다는 것이 이들의 기부 예찬론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NOW포토] 김현중, 꽃남 매력 발산~

    [NOW포토] 김현중, 꽃남 매력 발산~

    13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진행된 ‘한국공항공사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및 로고송 발표회’에 참석한 SS501의 김현중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항공사 홍보대사에 SS501

    한국공항공사는 인기그룹 ‘SS501’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공항공사측은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는 SS501의 이미지가 동북아시아 경제중심 공항으로 재도약하려는 김포공항의 이미지와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공사는 13일 오후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위촉식과 함께 SS501이 만든 공사 로고송 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SS501은 이날 안내 데스크와 보안검색대 근무에 나서며 본격적인 공항 홍보에 나선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NOW포토] SS501 박정민 “내 꽃을 받아주오~”

    [NOW포토] SS501 박정민 “내 꽃을 받아주오~”

    13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진행된 ‘한국공항공사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및 로고송 발표회’에 참석한 SS501의 박정민이 꽃을 들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S501 “홍보대사 활동 열심히 할께요~”

    [NOW포토] SS501 “홍보대사 활동 열심히 할께요~”

    13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진행된 ‘한국공항공사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및 로고송 발표회’에 참석한 SS501이 위촉패를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NT, ‘아이돌 전쟁’에 합류…두번째 싱글로 컴백

    DNT, ‘아이돌 전쟁’에 합류…두번째 싱글로 컴백

    아이돌그룹 DNT(준용, 병규, 태구, 동욱)가 새로운 싱글로 컴백해 가요계 ‘아이돌 전쟁’에 합류한다. 2008년 데뷔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DNT는 올 초 선배 가수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새롭게 리메이크하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DNT가 지난 5월 초부터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하고 준비해온 음악은 강렬한 비트의 댄스 음악.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 티맥스(T-MAX)의 ‘파라다이스’ 등을 작사한 은종태가 이번 싱글의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신예 작곡가 MC창조가 함께 작업했다. DNT는 새로운 싱글을 공식 발매하기 전 티저 영상을 곰TV를 통해 오는 15일 독점 공개하며 컴백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싱글 제목 ‘뉴 스타일’(NEW STYLE)처럼 새롭게 변신한 DNT의 색깔을 대변해주는 영상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정신없이 예뻐’는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함께 신나는 리듬이 매력적인 노래다. 이 곡은 DNT 멤버 각자의 개성이 나타나면서도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사진제공 = 오렌지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로 돌아본 연예계 ‘트리플 크라운’

    이승기로 돌아본 연예계 ‘트리플 크라운’

    이승기가 예능, 드라마에 이어 가요까지 평정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연예계 세 분야에서 모두 성공을 거둔 스타는 누가 있을까? 지금까지 가수가 예능이나 드라마에 진출한 적은 많았지만 양쪽에서 성공을 거둔 경우는 거의 없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하물며 예능, 연기, 가요 세 분야에서 모두 성공을 거둔 사례는 이승기 이전에 임창정이 유일했다. 임창정은 KBS 2TV ‘슈퍼선데이-금촌댁네 사람들’에서 코믹연기로 눈길을 끌었고 ‘출발 드림팀’에서는 팀의 에이스로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이 두 프로그램은 시청률 40%를 넘기도 했을 만큼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임창정은 ‘가요 톱 텐’에서 한 앨범에 수록된 두곡으로 각각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고 영화에서는 코믹과 진지함을 넘나들며 강력한 티켓파워를 자랑했다. 임창정 외에 얼마 전에는 남성그룹 SS501의 김현중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큰 인기를 얻으며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했지만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의 활약이 기대에 못 미쳤다. 반면 이승기는 최고인기의 예능프로그램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허당승기로, 전체 시청률 1위인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까칠승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이승기는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결혼해줄래’로 음원 사이트인 네이트와 싸이월드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예능, 드라마, 가요 세 분야에서, 그것도 같은 시기에 정상에 올랐다. 세 분야에서 정상에 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가요와 예능에선 성공을 거뒀지만 드라마에서는 저조한 시청률과 연기력 논란으로 번번이 고배를 마셨던 톱스타 이효리의 경우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만큼 희소가치가 크기 때문에 이번 이승기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은 더욱 의미가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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